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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기독교 윤리와 사회적 책임 레포트입니다. 올 만점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ㅇㅇㅇ 교수님, 저는 첫 과제를 수행함에 있어서 많은 연세인이 읽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시작부터 읽게 되어, 강의를 수강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앞섰고, 연세인으로써 기쁘고 슬픈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정말 많은 기독교를 바탕으로 한 대학을 비롯하여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등 다양한 교육기관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여기에 대해 가장 근본적이고 밑바탕에 깔린 본질적인 질문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거기에 앞서, 꽤나 오래전부터, 대학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의 교육은 응용과학 분야에만 치중되어 갔으며, 응용과학을 비롯하여 많은 실용적인 분야를 이끌어가고 근본을 이끌어가는 순수학문에 대해서는 무관심해져 갔기에, 대한민국 교육, 대학 교육은 무너져가고 있고, 이미 많이 무너졌다라고 봅니다.그렇다면,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 대학은 무엇이고, 그들이 가지는 방향성과 책임은 무엇이기에, 무엇을 얻고자 하고, 왜 기독교 관련한 과목을 졸업필수로 넣는 걸까?
    인문/어학| 2018.01.14| 3페이지| 3,0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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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FTA 자동차를 중심으로 바라보다 보고서입니다. 연세대학교 백태열 교수님 협상의 이론과 실제 과목입니다.
    협상의 이론과 실제한미 FTA, 자동차를 중심으로 바라보다1. 서론- 한미 FTA란?- 한미 FTA의 진통과정- 한미 FTA의 위기2. 본론- 한미 FTA 자동차 관련 협상- 한미 FTA 양국의 자동차 부문에 대한 협상 타결 과정- 한일 자동차 관련 협상3. 결론- 그렇다면 우리가 취해야 할 전략과 자세는?1. 서론1-1) 한미 FTA란?한미 양국은 2005년 2월부터 2006년 1월까지 세 차례의 실무점검에 대한 회의를 거쳤고, 여섯 차례의 통상장관회의를 개최하며, 한미 FTA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였고, 한미 FTA는 8차례의 본 협상 그 후 2차례의 고위급 회담을 통해 2007년 타결 되었다. 그 후 2012년, 2차례의 추가 협상을 통해 우리나라는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 즉 FTA 협상을 타결함으로써, 미국과의 군사동맹에서부터 경제동맹으로 까지 나아가는 성공적인 협력 모델을 만들었다. 또한, FTA를 통해 양자 교역투자가 늘어나, 양국관계의 발전, 그리고 확대된 교역투자를 바탕으로 양국에 대한 협력지평이 늘어났다. 우리나라가 세계적 경제흐름에 맞춰 세계 국제무대로의 성장의 발돋움을 한 것이다.우리나라는 현재까지 약 5년간의 한미 FTA를 통해 35만개에 달하는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GDP의 5%이상의 상승, 그리고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는 농업 부문, 서비스업 부문에 대해서는 정부의 대책과 지원을 통해 충분히 좋은 상황을 만들어갈 수 있다라는 희망적인 전망을 가지고, 미국과의 FTA는 원활하게 2012년에 협상타결 되었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한미 FTA를 통해서, 특히 자동차 부문, 그 중에서도 현대자동차의 경우에는 세계 승용차 판매량 기준으로 6위를 할 정도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대미 수출량은 수십만대에 달할 정도로 한미FTA를 통한 플러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1-2) 한미FTA의 진통과정한미 FTA에 대해서 정리 한 것을 보면, 정말 양국이 아무런 진통이 없이 협상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한미 양국에서도 끊임없는 재협상 인 집단은 모조리 반대를 하는 입장에 있어서, 끊임없는 진통이 예고되었으며, 그들을 설득하고, 협상하는데에 오히려, 미국과의 협상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이 들었다고 해도 무방하다.하지만, 양국간의 끊임없는 내부협상에 대한 노력과 외부협상에 대한 노력이 결국에는 한미 FTA 타결이라는 극적인 결과로 가져올 수 있게 되었고, 수년간의 본협상과 재협상 끝에 한미 FTA가 극적으로 타결되었음을 알 수 있다.1-3) 한미FTA의 위기여러 부문에 있어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었으며, 끊임없는 재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되었던 한미 FTA가, 2017년, 또 다시 위기를 맞았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이던 시절부터 한국과 미국 사이에 맺어진 FTA는 “끔찍하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한미FTA에 대해 끊임없이 문제제기를 해왔으며,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한국과 미국의 FTA는 ‘폐기’할 것이라며 본 협상에 앞서 그들의 강력한 외교력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강공을 펼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FTA의 여러 사안 중 자동차 부문에 있어서 매우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현재 2017년 11월 4일을 기준으로, 한국과 미국 사이의 FTA에 관련한 줄다리기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그렇다면 실제로, 한미 FTA는 어떤 방식으로 협상을 이루어졌길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끔찍하다”라는 식으로 까지 표현을 하는 걸까? 나는 이 부분에 대해서 항상 의문점이 들었다. 분명히, 최초의 한미 FTA가 진행되던 시점에서 역시, 미국은 세계 최고의 강국이였으며, 세계 최고의 외교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며,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한없이 약한 나라임에 분명하다. 또한, 그러한 강력한 외교력과 군사력, 협상력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재협상을 요구했으며, 그에 맞게 우리는 끊임없는 수정을 반복함을 통해서, FTA는 극적으로 타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맺었던 협상이 미국이 상대적 우위에 있었던 것은 분명함에도격을 통해서, 대미 자동차 수출량을 늘리고자 하였다. 미국에서의 한국자동차 관세가 철폐가 된다면, 우리나라의 자동차 산업입장에서는 고스란히 대미 자동차 판매량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였다. 또한, 그들은 미국과의 FTA 협상이 이루어진다면, 미국시장은 중국과 달리 단순히 크기만 한 시장이 아닌, 양질의 시장으로써, 미국에서의 성공은 곧 세계적인 성공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한미 FTA, 그 중에서도 자동차부문에 있어서는 양보할 수 없는 가장 우선순위에 둔 협상안 중 하나였다.반대로, 미국은 한국과의 자유 무역 협상을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단순히 자동차 판매량을 늘리고자하는 목적이 메인이 아니라, 그들은 우리나라를 기점으로 아시아 시장의 진출을 모색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미국의 주요 자동차 회사들은 아시아 시장을 잡고 있는 일본, 그리고 한국자동차들을 한미 FTA를 통해 활로를 모색하여 그들의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기대하였다. 또한 그들은 강력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국 자동차 회사들에 대한 단기,장기 투자, 그리고 M&A를 통해, 이익을 보고자 하였다.어떻게 보면, 그들의 이해관계와 기대치가 일면 맞았다고 할 수 있다. 한국이 추구하는 미국시장을 통한 세계적 시장으로의 발돋움, 미국은 한국시장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의 발돋움을, 서로의 분배전략이 맞았다고 볼 수 있다. IBM이 LG와의 협상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의 발돋움을 추구했듯이 미국 자동차 시장 역시 한국과의 협상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의 발돋움을 추구했다.하지만, 우리가 자동차 부문 관련 협상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한미 FTA의 협상 내용에는 ‘자동차’부문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셀 수도 없이 많은 분야와 품목에 대해서 이전에 비해 훨씬 자유롭게 무역을 하자고 합의를 본 것이다. 즉, 우리가 자동차 부문에 있어서는 흑자를 본다고 해서, 우리가 FTA 전체적으로 대미 흑자수준이 높다라고 판단하기에는 매우 성급하고 이르다는 것이다), 곽수종(2010)에서 재정리.)위의 자동차에 관련된 미국 측 요구사항을 한번 들여다 보자, 미국은 2007년 본협상을 진행했을 때에 비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재협상에서 요구를 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서, 그들은 FTA 중에서도 자동차와 관련된 협상 부문은 많은 것들에 재협상을 요구했음을 알 수 있다.세부 내용을 들여다보자, 미국은 승용차 부문에 있어서, 한국 승용차가 즉시 철폐되는 것을 막고자하였다. 이를 통해, 미국은 시간을 어느 정도 번 뒤에 미국산 승용차가 한국산 승용차에 대해서 경쟁력을 갖추고자 노력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주목해야 할 것은 세이프가드인데, 세이프가드는 FTA를 일정시간 동안 무력화 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조치이다. 기존에는 세이프가드 규정이 없었지만, 재협상을 통해 미국은 세이프가드를 발동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둠으로써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고자 하는 조치를 확인 할 수 있다.그에 대해서 한국은 나름대로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자동차 부문에 있어서는 일정부분 양보를 진행하였다. 그렇다면, 한국은 재협상을 통해서 무엇을 얻음으로써 반격을 진행했는가를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물론, 자동차 관련한 협상에 있어서와는 동떨어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협상 과정을 통해서, 재협상을 할 때에 미국이 똑같이 자동차 부분에 있어서 재협상을 극도로 요구한다면, 우리의 협상 전략은 어떤 식으로 취해야할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 목표이므로, 우리의 대응을 알아보고자 한다.한국 측 요구사항(자동차 제외)돼지고기미국산 냉동 기타(목살, 갈비살 등) 관세 25% 2014년 1월 1일자로 철폐미국산 냉동 기타 관세 철폐 일정 2016년 1월 1일로 2년 연장의약품복제의약품 시판 허가와 관련한 허가·특허 연계 의무 이행을 1년 6개월 간 유예복제의약품 허가·특허 연계 의무 이행을 3년 간 유예(출처: 외교통상부(2011), 곽수종(2010)에서 재정리.)한국 측은 한국이 FTA 협상에서 가장 우선순위로 원하고, 강점으로 평 시장에 비해 8배나 큰 것을 인지하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높은 한국 자동차 점유율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우리나라에게 얼마나 큰 수혜로 돌아올 것인지 알고 있었으며, 우리나라 역시 자동차 부문에 있어서의 수혜를 바탕으로, 농수산물 등 다양한 것을 양보한 것을 국제적으로나 국내적으로나 모두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위의 협상안과, 앞선 미국과 한국의 여러 차례의 재협상들이, 미국의 주도하에 행한 걸로 보아, 미국이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외교력과 군사력, 그리고 협상력을 바탕으로 협상을 주도했음을 알 수 있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 역시, 부족하지만, 계속해서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위해 양보는 하되, 완전히 물러선 것은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그렇다면, 미국이 일본과의 협상에서는 어떠한 태도와 어떠한 전략을 통해서 그들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어갔는지, 그에 대해 일본은 어떠한 태도와 전략을 통해서 그들과의 협상을 이끌어갔는지를 알아보자.2-3) 한일 자동차 관련 협상한미 FTA, 그 중에서도 자동차 부문과 관련된 자유 무역협정은, 미국과 일본 사이의 자동차 부문의 협상을 바라보면 흡사한 점이 매우 많다. 그 역시, 미국은 자국 자동차 산업에 일본의 자동차가 피해를 준다고 주장했으며, 미국의 자동차는 일본에 수출이 잘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계속해서 재협상을 요구했다.이 역시, 미국이 재협상을 주장했으며, 2차례의 재협상이 있었으며, 우리에게 적용한 슈퍼301조를 똑같이 적용하였다. 상당히 비슷한 점은, 일본 역시 초기에는 완강하게 거부를 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미국은 일본의 자동차 수출에 대해 관세보복을 통해서, 그들 나름대로의 입장을 관철했다.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일본은 그들의 내부협상을 적절히 이용했다는 것이다. 그들이 내부협상을 적절히 이용하여 일본의 의원들과 일본 기업들은 WTO에 재소를 하며, 미국과 일본의 양자협상이 아닌, 다자협상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그들이 유리한 테이블로 유도를 하였으며, 미국은 자유무역 원칙에 위배한다고 주장을 있다.
    사회과학| 2018.01.14| 9페이지| 3,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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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주의 심리치료
    이 책을 읽고 배운점심리치료라는 책을 읽으며, 비관적으로 바라 본 자세 중 하나는, 개방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젊은이들이, 심리치료를 과연 그대로 따라줄 것인가, 그리고 따라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원하는 대로 치료가 되었을때, 과연 심리치료 덕이라고 생각할 것인가가 가장 먼저 들었다.이 책의 초반 부분에, 우리 현대사회의 다원적인 양상을 설명해준다. 실제로 그러하다. 나의 생각 역시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다양성,그리고 다원성인 것 같다. 현대 사회에서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많은 사람들의 특성 역시 다양하다. 그러므로 심리 치료 역시 다양할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나 역시 옛날에 정신적으로 힘들때 심리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었다. 근데 그때에 엄청나게 많은 사전조사를 하고 심리치료를 하셨었다. 왜 이렇게 많은 사전조사를 하나 싶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느꼈다.자신의 심리적 그리고 심인성 장애의 본성에대해 명확히 알지 못하는 환자,그리고 의사가 어떻게 나를 정확하게 심리치료를 할 수 있나? 명확히 알아야 심리치료가 가능한것이다. 근데 과연 의사, 그리고 나는 나를 정확히 알 수 있을까? 사람은 수만가지가 넘는 변수가 존재하는데 그 변수를 정확히알고 정확한 심리치료가가능할까라는게 먼저든 의문이다.그리고 책에서나오는 심리치료분야에서 가장중요한특성들을 분류해놓은 부분은 정말 많은 도움이됬다. 그리고 이렇게 세분화로 분류되어있을줄은 몰랐다. 신경의학자, 정신과의사,심리치료사,정신분석가,응용 심리학자,행동치료사,아동심리학자 등등...심지어 심리적 및 심인성 장애를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심리치료사를 찾는데에는 평균 6년이 걸린다는것에서 또한번 놀랐다. 그렇다면 과연 보통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심리치료사를 찾는데에는 과연 몇일, 또는 몇주 또는 몇달이 걸릴까? 이 기간을 줄이는 것역시 중요한 과제인 것 같다.그리고 질병의 개념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나 역시 질병은 개인적으로 끝나는 것 아니라, 사회적 그리고 지리적으로 이해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질병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사회적 관계에서도 질병의 원인을 찾아야 하며, 우리는 모두 각자가 다양한 곳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지리적으로도 원인을 규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긍정주의 심리치료의 발전 (분화분석)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정말로 많고 다양한 문화속에서살고있다. 과연 심리치료라는 것이 다양한 문화를 모두 고려하고 같은 용어라도 다른 행동과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여 분석하고, 치료를 할것인가이다.책 속에서는, 사회화 과정과 대인관계, 그리고 개인의 심적 갈등속에서 심리사회적 기준이 중요한 영향을 설명하고 있다. 심리사회적 기준이 사회화 과정까지 영향을 주고 있는것인가? 고민해보았다. 책 속에서는 이란을 찾아간 독일 여성의 얘기를 하고 있지만, 나는 지방에서 올라온 나를 예로 생각해보았다. 경상도 사람인 나는, 대답을 보통 길게 하지 않는다. 그것이 우리 고향에서는 예의가 아닌 것이 아니다. 하지만 서울에서는 그렇게 해버리면 예의가 아닌 것처럼 느껴져 태도를 바꾼것이 기억이 난다. 이처럼, 심리사회적 기준은 중요하다.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우리와 가까이 있는 우화, 이야기 또는 실험으로 예를 들어준다는 것이다. 이 전의 책들은, 공감이 잘 되지 않는 이야기들로 예를 들어주었다면, 이번 책은 가까이 있는 우화나 이야기 또는 실험으로 꾸며줘 충분한 공감을 할 수 있었다.모든 사람들이 지닌 공통점은 무엇일까, 우리는 다양성과 다원성을 유지하면서도, 기본적으로 공통된 특징은 가질 수 밖에 없다. 같은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인지능력과 사랑하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책을 읽기 전에 공통된 특징이 무엇일까 생각하면 다른 종족에는 없는 바로 생각할 수 있는 능력만을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인지능력, 즉 지식을 획득하고 사용 할 수 있는 능력과, 사랑하는 능력이라는 것이 책에 쓰여져 있었다. 첫 부분, 인지능력은 인간의 공통된 능력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사랑하는 능력은 조금은 의외였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다. 그리고 책에 나온 상호작용의 형태들은, 상호작용의 형태들을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사례들을 종합하여 스스로 치료에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긍정주의의 심리치료에 관한 설명을 한 후 , 그에 관한 자세한 설명, 부차적인 설명 등이 책의 중간에 나오며, 책의 궁극적 결론을 또 한번 말해준다. 사례들을 종합해 스스로의 치료에 이용해야만 한다. 아무리 사례와 설명이 멋지다 한들, 자신에게 사용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긍정주의 심리치료 단계에 대한 설명에서, 책에서의 설명은 중요성의 경중을 따지진 않지만, 관찰하기 그리고 기록하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떨어져서 관찰하라` 이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우리는 어떠한 갈등이나, 혼란을 빚고 있을 때 부정적인 내용과 정서만을 기억하고 얘기한다. 따라서 긍정적인 치료가 힘들어 지는 것이다. 떨어져서 객관적인 관점에서 새로운 견해를 갖게 되며,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어릴 적,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이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떨어져서 나를 바라보았더라면, 그리고 조금만 더 열린 마음으로 자신을 반성하고 치료를 받았더라면, 그 때에는 좀 더 긍정적인 치료를 받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2단계인 목록 작성이다. 목록 작성에는 심리치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부, 그리고 생활에서 목록 작성은 중요하다. 공부에서 특히 플래너 작성이 중요한 데, 자신의 공부량을 체크할 수 있으며, 균형있는 과목 공부를 통해 자신을 한 단계 더 효율적인 공부법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생활 역시 그러하다. 장을 보러 간다던가, 과제, 약속 등 꾸준한 목록 작성은 나를 한 단계 올려주는 생활을 가능케 한다.긍정주의 심리치료의 5단계 보다 개인 치료를 중심으로 설명한 것에서 더 많은 배움을 얻었다. 특히 `역할바꾸기`에서 많은 기억이 떠올랐다. 옛날에 TV의 한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서 성격을 고치는 심리치료 중에 역할 바꾸기가 대표적으로 있다고 설명했었다. 그 역할 바꾸기를 통해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하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 것이다. 많은 치료법이 있지만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보고, 심리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며, 간단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고 책에 대한 비판 점책을 비판하기 전에 몇 가지 좋았던 점을 설명하면,예시가 우리에게 쉽게 다가올 수있는 글 또는 이야기를 사용해 접근이 쉬웠던 점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비판할 수 있는 것이 긍정적 심리치료는 무엇인가 이다. 긍정적 심리치료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며, 긍정적 심리치료가 있다면 부정적 심리치료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을 것인가 ? 에 대한 글도 전혀 설명하지 않고 있다. 예전 책들은 공감 되지 않는 이야기를 예 하지만, 글이 너무 과하게 어렵다고 생각한다. 교양으로 받아들이기에는 다가가기에 어려울 수 있다. 글의 대상자를 누구로 잡았는지에 따라 쉬울 수도, 어려울 수도, 적당할 수도 있다. 하지만 심리에 대한 수업을 처음 듣는 학생인 경우에는 좀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책이 너무 전문성을 띠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심리치료라는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많은 사전설명이 필요하고 전문성을 띠고 있는 만큼, 이해가 되었을 때 더 효용으로 다가오는 것은 맞지만, 좀 과한 면이 없지 않아있다. 그리고 너무 많은 분류를 하고 있다. 분류를 하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를 들어 Chapter3 에서의 오해파트에서는 무려 21가지의 오해들을 분류하고 있다. 정확한 분류와 세밀한 설명이 이어 진다면 효율적일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과하게 많은 분류는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분명히 겹칠 것이다. 그리고 성격을 규정할 때 많은 분류를 통한 세밀한 조사가 가능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5가지로만 분류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면서 정확한 조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간단하게 분류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내가 이 책을 쓴다면...이 전의 과제들의 책들에 비해서 이 책은 너무나 다가오기 쉬운 예와, 공감되는 예를 사용해서, 책을 읽는 와중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러한 장점에 비해서 긍정주의 심리치료의 아쉬웠던 점 중 하나는, 심리치료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지만, 심리치료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았는가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예를 들어서, 정신적인 부분에 대하여 너무 깊이 들어간다던가, 무의식에 관하여 설명이 지나치게 길었던 것이 아닌가에 대한 아쉬움 역시 있다. 그러므로 내가 이 책을 쓴다면, 아쉬웠던 점 그리고 비판 점들을 모두 고칠 것이다. 먼저 무엇보다도 너무 어렵고 전문성을 띄고 있는 책을 조금 쉽게 쓸 것이다. 예를 들어서 각주를 달아서 어려운 단어들은 해설을 해주던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문장에 대하여 각주를 달아서 조금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긍정적 심리치료라는 책 제목을 붙였지만, 책 초반부분에 대하여, 긍정적 심리치료라는 뜻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설명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부정적 심리치료라는 것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내가 글을 쓴다면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설명을 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예전의 내가 심리치료를 받았을 때의 심리치료는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이러이러한 논리로 진행되었었구나 에 대한 생각을 한번 더 해주었고, 그리고 주변사람들을 판단할 때에 좀더 넓은 시각을 주고 내가 심리적으로 고통 받고 있을 때 스스로가 심리치료를 가능할 수 있게, 어떠한 심리치료가 좋을 것인지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독후감/창작| 2015.03.18| 5페이지| 1,000원| 조회(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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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격의 탄생 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0.Prologue먼저 성격 발달 심리학을 수강 하게 된 계기는 저의 성격에 대한 의문점이 가장 많이 남았었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활발 했다고 여겼었던 성격이, 중학교 때 전학을 가게 되면서 많이 소심해지며 말 수가 줄어든 나를 보고 많은 좌절감과 절망에 빠져 있다가, 몇 년이 흘러 자신을 돌아 봤을 때 활발하게 생활하는 나를 보고 성격이란 정말 정해져 있는 것인가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궁금했습니다. 성격발달 심리학이라는 좋은 수업을 통해 성격만 알아 가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알아가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1.이 책을 읽고 배운 점Chapter 1 나는 누구인가 ?이 책을 읽어나가기 전에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 중 하나이지만, `성격`이라는 한 단어를 명확히 정의 할 수 있을 수 없었다. 과연 성격이란 무엇일까, 흔히 그 사람 성격 어때? 라고 묻는 질문 속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지나치게 다양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성격을 분류하고 분석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 나갈수록 성격이라는 일반적 특성이 존재가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성격을 분석하고 연구할 때에 과학적으로 연구하진 않을 거라 생각했었으나, 성격의 분석은 과학 그 자체였다. 심지어 수학적 성격까지 가지고 있었다. 5가지의 성격특성을 분석함으로써 사람의 성격을 판단할 수 있으며, 그리고 그날의 기분과 자기가 바라는 이상적 모습을 통해 잘 판단 되어 질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항상 남았었다. 예를 들어 책에 나온 Big 5의 설문조사를 할 때에, 자신이 원하는 방향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이상향에 체크를 하고 판단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 그리고 그날의 컨디션 최근 있었던 사소한 일의 차이가 정확하게 판단을 가능케 할 수 있을까가 가장 큰 의문이 였으며, 만약 정확하게 자신을 판단하고 체크를 하였다 치더라도, 과연 고작 5가지 밖에 되지 않는 성격 분류를 통해 람들은 낮은 사람들에 비해 어떠한 것이 일어날 가능성이 적다는 분석을 통해 big5 성격 분류는 타당하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마지막 의문은 상황에 따라 사람의 성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닌 성격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만약 그 사람의 성격이 개방적이라면 개방적인 만큼 모임이나 파티에 자주 참석을 하게 되며, 우연한 섹스를 많이 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격이 우연한 섹스를 이끄는 것이 아니라, 성격이 더 강력한 상황을 만들어 어떠한 결과로 이끌리게 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나의 삶을 돌이켜 보게 되었는데, 나는 big5 검사를 통해 친화성과 외향성이 중상이였다. 내가 다른 사람들 보다 타과 사람들을 많이 아는 편인데, 그 이유가 궁극적으로 친화성과 외향성이 높아서가 아니라, 친화성과 외향성이 높아서 다른 과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상황을 내가 만드는 것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가장 크게 chapter 1에서 깨달은 점은 바로 과학자들은 오히려 성격평가보다 궁극적으로 왜 그 성격을 가지게 되었는가와 그 성격이 삶에 주는 영향을 더 중시하며 이에 따라 사람의 성격에 따라 그 자신의 삶을 좀 더 윤택하게 이어가며, 반성하며, 발전하는 삶으로 이끌어 갈수 있게 만드는 것이 성격분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성격의 분석과 연구가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Chapter 2 왜 사람마다 성격이 다를까?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며, 나도 가장 궁금한 것이 사람마다 왜 성격이 다를까? 라는 의문이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유전자가 달라서이거나,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이다. 나는 사실 유전자 쪽보다는 환경 쪽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유전자의 영향 역시 환경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며 그리고 성격이 진화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먼저 유전자의 영향의 예로써, 피셔가 주장한 그곳 환경에 적합한 개체만 살아남는 다는 정리를 통해, 실제로 사람들이 사회에서 더 잘 적응할 수 있는 성격이았다. 어릴 적부터 우리 형과 나는 정말로 비슷한 성격이라고 어릴 적부터 많이 들으면서 자라왔다. 하지만 우리 형은 나랑은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 우리 형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나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진학하며, 정말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 그 결과 지금은 정말 다른 성격을 가지게 되었지만, 애초에 비슷한 유전자 때문 이였을까, 가끔씩은 나랑 비슷한 행동과 반응을 하는 것을 보며, 유전자와 환경이 둘 다 중요함을 느꼈다.Chapter 3 외향성과 내향성사실 이 chapter를 읽기 전에 외향성에 가장 큰 관심이 있었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외향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저 사람은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라는 표현은 사람이 활발하면서 두루두루 친하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였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가 받아들이는 의미는 잘못 되었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외향적인 사람은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의미랑 다르다. 책에 나와있었던 것처럼, 나도 사회성과 외향성을 동일시 한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이 우리 형이었다. 우리 형은 정말로 내향적인 사람이다.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지 않으며, 사교활동에 큰 시간을 쓰는 것처럼 보이진 않으나, 우리 형의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친화성이 높아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었다. 이를 통해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외향적인 사람은 뇌의 신경세포의 영향이 아주 큰 것을 알게 되고, 소심한 친구들은 대부분 태어날 때부터 내향성을 띄는 세포들을 뇌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배웠다.Chapter 4 신경증,불안,우울의 심리적 근원이 chapter를 공부하기 전에 앞서 읽었던 내용 중, 모든 성격은 혜택과 비용이 있다는 내용을 떠올렸다. 신경증이란 영역은 과연 혜택이란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신경증이 높은 사람들은 걱정을 많이는 말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Chapter 5. 절제와 충동적 성향나는 재수를 하게 되면서, 절제와 충동 사이에서 너무나 많은 고민을 하며 살아왔다. 앞선 chapter에서도 많이 깨달은 것이지만, 나의 성격은 물론이고 성실한가 성실하지 않은가라는 측면에서는 물론 나의 의지력도 큰 비중을 차지하겠지만, 유전자가 정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학창시절 꼭 한 명씩 있는, 공부를 남들보다 적게 하지만, 성적이 항상 잘나오는 친구들을 보면서,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마냥 신기하다고만 느꼈었던 것들이 똑똑한 사람들은 불성실하다는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연구결과를 보면서, 어찌 보면 그 친구들의 성적과 공부량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었겠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Chapter 6. 친화성과 공감능력친화성에 관해서는 정말 새롭게 배웠다라고 하는 것은 없었다. 그러나 친화성 파트에서 가장 놀랐던 것은 성공하는 사람들은 친화성이 낮다는 것이다. 나는 1학년 때 필수교양으로 현대사회와 심리학을 수강 했었다. 그 수업에서도 BIG 5에 관해 수업을 했었는데, 친화성이 높은 사람들이 대학 시험 점수가 낮게 나온다는 것이다. 사실 그 때에는 친화성이 높을수록 사람들에 대해 투자하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기에, 어느 정도 수긍 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 마저 친화성이 낮다는 것은 의외였다. 성공을 했다는 것이 꼭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 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받는 것 역시 성공의 기준이 될 수 있다. 책에서는 그런 면을 간과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높은 관직의 자리를 성공으로 놓고 보았을 때에도 친화성이 있어야 높은 관직으로 올라갈 때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으나, 아닌 것을 보고 놀랐다.Chapter 7. 개방적인 기질의 심리세계나는 앞의 성격검사를 통해 개방성이 낮음이 나왔다. 어릴 적부터 나 자신은 항상 개방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는 사회가 원하는 방식인 안전한 방향, 보수적인 방향으로 apter를 들으면서 가장 의문과 신선했던 것은, 공유환경이 성격에 끼친 영향은 없다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 때에 우리는 그들을 비난할 때 가정교육이 잘 못 되었다고 비난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공유환경은 물론이고 양육방식으로 사람의 성격을 정해지지 않는다고 했을 때 정말 신기 했다. 여러 실험을 통해 공유환경이 성격에 끼친 영향이 없다고 증명했으나, 나는 아직도 의문이 든다. 정말로 말 그대로 가정교육이라는 것은 성격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어머니와의 애착관계가 성인이 된 후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에서 놀랐다.Chapter 9. 성격의 이해와 극복방법개인적으로 마지막 chapter가 가장 가치 있는 메시지 인 것 같다. 앞선 chapter들을 통한 여러 성격에 대한 서술 후 자신의 성격을 알아가며 자신을 깨달은 후,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그를 발전시키면서 자신을 받아들이라는 궁극적인 메시지를 포함한 것 같다. 사실 나는 나름대로 균형있는 성격이 나와서 나름대로 좋지만, 조금 더 개방적인 사람이 되며 친화성이 상으로 올랐으면 좋겠다. 이 책에서는 내 머리와 행동 둘 다 노력해야 사람이 바뀐다고 하는데, 나도 내가 좋은 성격을 원하는 만큼 많이 노력하여 친화성을 강점으로 만들고 개방성에 약점이 없는 사람이 되어, 누구한테 최준혁 그 사람 어떠냐고 물었을 때, 아 그 사람 정말 괜찮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2.책을 읽고 비판할 점사실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고 배운 점도 너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몇 가지 비판할 점은 찾았는데, 총 4가지이다. 너무 진화주의에 치우쳐 얘기를 하고 있는 점, Big 5로 성격을 판단하는 것이 이미 과학자들 사이에서 정립된 방식이지만,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너무 협소하게 잡은 것 같은 느낌, 아무래도 외국에서 들어온 책이라 한국 문화와 정서에 맞지 않는 느낌, 마지막으로 지능 등 여러 단어가 나오는 데, 정확한 기준이 정립되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먼저 너무 진화주의에 치우쳐다.
    독후감/창작| 2015.03.18| 7페이지| 3,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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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적 삶의 심리학 레포트
    시작하면서안녕하세요, 13학번 신학과로 재학 중인 최준혁입니다. 성격의 탄생에 이어서 두 번째 레포트를 쓰게 되면서 첫 번째 레포트는 기대보다는 두려움이 더 컸었다면, 이번 과제는 두려움보다는 기대가 훨씬 큽니다. 수업의 연장선인 토론수업을 통해 많은 생각들을 공유하면서 `이런 생각도 있고 저런 생각도 있구나`라는 것을 배웠으며, 조금 더 생각의 지평을 넓히게 되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더구나 저 또한 마찬가지지만, 사람들은 성공적인 삶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삶을 심리적으로 접근 했을 때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가 정말 기대됩니다. 저학년이라 이러한 레포트가 아직도 어색하고 미숙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이 책을 읽고 배운 점정신건강 연구-방법과 예책을 읽기 전에 든 생각은 성공한 사람들의 심리는 과연 무엇일까라는 것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장 먼저 고민 해봐야 될 것은 과연 책에서 말하는 성공이란 무엇일까? 이다. 사람들이 말하는 억대 연봉 그것이 과연 성공일까? 아니면 직업을 통한 명예가 성공일까? 그런 기준이 세워진다면, 과연 성공한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 뻔한 스토리인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사소한 것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과연 그런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나가게 되었다.책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은 버팀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 역시 고등학교 3학년을 거쳐 재수를 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적이 있었다. 가장 큰 공감이 된 것이 버팀대가 정말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은 필요하다. 오히려 나는 그 때에 버팀대가 없어서 실패했을지도 모른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버팀대가 만약 나에게 있었다면, 내 주변에 있어서 내가 기댈수 만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조금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진 않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굿하트와 태리타운을 비교한다. 그들은 삶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굿하트는 승화와 이타주의 그리고 태리타운은 해리와 투사를 사용했다.지와 내가 지금의 괴로움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빠르게 인지하고 부인하지 않으며 현실에 대항했기 때문에 지금의 나가 있는 것 같다.램과 라이온, 그리고 스미스와 바이론의 예를 드는 데, 램 부분을 읽으면서 나의 친구와 너무 흡사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등학교 때 나의 친구는 밖에서 노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애초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너무 싫어하였다. 그는 언제나 차분한 분위기에서 혼자 지내는 것을 좋아했으며, 스트레스하에서 공상을 사용하였다. 친구는 항상 노는 시간이 있다면 집에서 잠을 자는 것이 더 좋다고 하였다. 그 때 내 친구를 보면서 나는 그 친구가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했었다. 왜 저렇게 소극적으로 인생을 살까, 저런 삶은 과연 재미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으며 저런 사람이 또 있을거라는, 그리고 책에서 까지 나오는 예시로 나올 거라곤 전혀 상상도 못했다. 새롭게 배우는 것이 있다면 이러한 성격도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어느 성격이든 장점이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이런 성격의 장점은 쉽게 떠오르지 않았는데, 즐거움을 못얻는 대신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혼자만의 생각을 가질 시간이 많으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도 많다는 것이다. 성격의 탄생에서는 성격의 형성을 환경 또는 유전으로 주된 설명을 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분석적 시야를 가질 수 있었다. 문화가 아니라 친밀한 인간관계를 통해서 적응원천을 형성하게 되고 이 적응 원천을 통해서 친밀한 관계를 더욱 깊게 해줌에 따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였다.기본적 적응양식제2장을 읽으면서 무의식적 적응기제에 대한 궁금증이 모두 나와있었다. 어떻게 식별하며 측정하는가? 실제로 존재하는가? 얼마나 많은 종류의 방어기제가 존재하는가? 병적인, 적응적인 방어기제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어떤 결과를 낳는가? 불변 또는 변화하는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라는 질문들이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먼저 어떻게 식별하는가? 에 대해서이다. 나는 지난 학음을 깨달았다.여러 가지 방어기제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어기제는 무엇일까 생각했다. 현대사회와 심리학 수업에서 몇 가지 방어기제를 배웠었지만, 거기에는 내가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은 방어기제는 딱히 없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의 유머라는 방어기제가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어기제인 것 같았다. 만약 나에게 고통스러운 경험이나 일이 닥쳤을 때, 나는 보통 유머로써 최대한 방어한다. 유머는 의식에서 공존한다는 말이 가장 새로웠다. 나는 유머가 단순하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과학적으로 분석한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으며, 유머가 방어기제 중 하나인 것에서 새로웠다. 그런데 과연 유머가 방어기제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생각 해보았다. 유머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히 감정의 일부분이 아니라, 유머를 통해서 관념과 감정을 의식 속에서 공존하게 함으로써 방어를 한다는 것이다.적응의 발달결과성인의 인생주기에 관하여 강조한 점 중에서, 유년기에서처럼 나이가 들어가면서 성인도 똑같이 신념체계,본능적 표현과 기억 그리고 심지어는 두뇌까지 변화한다는 것이 가장 놀라웠다. 나는 아직 성인 초기이지만, 내가 살아갈 날은 많기 때문에 내 미래에서는 과연 이 책에서 표현한 것처럼 다같이 변화할지가 가장 궁금했다. 나는 어릴 때에는 정말 너무나 소극적인 사람이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먹어가고 대학교에 진학하여 성인이 되었을 때 나는 유년기의 나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외향적으로 변했으며 친화성 역시 변화하였다.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던 말을 많이 들었던 터라, 바뀐 나의 모습을 보며 친구들도 놀라고 나도 놀라웠다. 그런데 이 모습이 점점 나이가 먹어가면서 성인에서까지 한번 더 바뀐다고 하니까, 내가 어떤 모습이 될지, 그리고 좋은 모습이 될지 좋지 않은 모습으로 될지 궁금했다. 만약 이것이 내 통제 속에서 변화한다면, 최대한 그리고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변화하고 싶다. 나는 아직도 내가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고치고 싶은 점이 많고, 응을 빨리 못해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따라서, 성공적인 적응을 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안정된다. P404쪽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적응을 못한 사람은 적응을 잘한 사람에 비해 신경증적 방어가 월등히 높았다. 내가 신경증적 방어기제가 낮은 걸로 보아 나는 나름대로의 성공적 적응을 거쳤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다.1결론이 책의 중심주제는 만일 우리가 갈등을 우아하게 해결하고 본능적 충동들을 창조적으로 이용한다면 우리의 적응양식이 성숙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가장 많이 배운 점과 느낀 점이 많았던 것 같다. 내가 처음 성인이 되었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은 자유가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자유에는 항상 책임이 따른다. 그 책임을 무의식적으로 방어를 하게 될 때 성숙하게 방어를 해야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다할 수 있다. 미성숙한 방어기제를 통해 방어를 하게 된다면 성인다운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다. 뒷장의 그랜트연구 대상자들의 조사 결론과 같이, 나이는 먹어가면 먹어갈수록 성숙한 방어기제를 전보다 몇 배씩 더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방어기제가 꼭 무의식적으로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어느 정도 규정하는 틀 안에서 점점 적응하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심리사회적 성숙과는 달리 방어기제의 성숙은 따뜻한 어린시절과는 상관이 없었다는 것, 그리고 자아는 역경 속에서도 성장한다는 것이 가장 많이 와 닿았다. 우리 집은 옛날부터 따뜻한 어린 시절과는 어울리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성숙한 방어기제를 잘 사용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다. 이런 면을 보았을 때 따뜻한 어린 시절이 있어야만 성숙한 방어기제를 잘 사용하는 것은 아님을 깨달았다.이 책의 비판 점이 책을 읽었을 때 재미있고 배울 점도 많고 굉장히 유익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비판점을 생각했다. 여러 가지 비판점이 있지만 먼저, 책 자체가 과하게 결과론적으로 진행하는 것 같았다. 또, 저번 책에서도 느끼고 이번 책에서도 느끼고 어쩔 수 없다는 자체가 너무 결과론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리고 너무 짜 맞추기 식 설명이 아닌가도 생각했다. 예를 들어, 몇 장에서 어떠한 성격을 말하고 완벽하게 그에 맞는 사람을 예시로 들어버리게 되면서,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너무 짜맞추기 식 설명에 공감을 많이 느끼지 못했다.두 번째, 그리고 저번 책에서도 느낀 점이지만 대한민국 정서와 미국식 정서는 맞지 않음을 느끼고 많은 공감을 하지 못했으며 한계 점이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했다.세 번째, 너무 이 수업을 들으면서 이런 책을 듣게 시작함에 따라 나 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과 생각을 성격에만 연연해서 판단 하는 것 같았다. 이 책과 성격의 탄생을 읽으며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함에 따라, 조금 더 사람들의 행동을 열린 시각으로 보지 못하고, 성격에 얽매여 좁은 시각으로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것 같았다. 물론 심리학에 관한 수업이며, 책 역시 심리학에 관한 수업이므로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지만, 우리의 삶에 적용시킴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었다.마지막으로, 좀 더 자세한 성격이론이 부족 한 것 같았다. 좀 더 깊이를 원하는 사람들은 많이 부족함을 느꼈을 거라 생각하고, 나는 좀 더 원인에 대해서 궁금했다. 글 전체가 약간 결과론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자세한 성격이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니까 더욱 더 부족하게 느꼈다.내가 책을 쓴다면…이 책을 읽고 보고서를 쓸 때 배운 점도 많고 재미도 있었지만, 위에 써있던 것처럼 비판 점을 모두 고치려고 노력할 것이다. 역시 가장 아쉬웠던 것은 한국식 정서에 맞지 않음이다. 물론 어쩔 수 없음은 알고 있지만, 예시자체도 우리 주변사람과는 너무 맞지 않는 예시였다. 그리고 성공의 기준에 대하여 좀더 자세한 설명을 할 것이다. 사람마다 성공에 대한 기준은 다를 수 밖에 없고 모든 사람들에게 일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라면 좀 더 자세한 설명과 이유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성공이란 것은 남과 녀에 따라 차이가 있다. 그래서 내가 책을 고친다면 남과 녀를 분리하여 분석하고 설명할.
    독후감/창작| 2015.03.18| 7페이지| 3,0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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