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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소 에밀 줄거리, 사회 사상, 감상문 10포인트로 작성한 A+ 자료입니다.!! 평가A좋아요
    목차: 소감문/줄거리/루소의 교육사상-소감문-이책은 과제로 제출되어 처음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철학을 좋아해서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는데, 루소에 대해 깊이 있게 알수 있어서 좋았다.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그가 쓴 책 에밀을 읽다보면 그 당시의 교육과 사회가 타락하고 이상과는 다른 상태였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그런 상황 속 에서 루소가 인간들은 원래 선하다고, 자연 상태로 돌아가자는 말을 보면 인간에 대한 믿음이 깊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자연 상태로 돌아가자는 이론 자체가 인간 본성에 대한 엄청난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루소가 진보적이라고 느꼈다. 에밀을 읽으며 가장 감명 깊었던 문장은 “인간들이여 모든인간들에게 인간적으로 대하라 라는 말이었는데, 너무나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몇백년이 지나도 지켜지기 힘든 것을 보면서 루소는 상당히 시대를 앞서 나가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들었다.루소의 교육사상이 현대에도 여전히 높게 평가되는 것은 비인간화를 조장하는 사회의 변혁을 추구하기 위해 교육의 개혁적 측면을 과감하게 제기한 데 있다고 할 수 있는 것 같다. 특히 그의 아동존중교육, 자연주의 교육 방법론, 그리고 자연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사회개혁의 정치윤리적 관점 등은 현대 교육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고 한다. 루소가 자신의 교육이념의 현실화를 위한 실천을 하진 않았지만, 그 실천 가능성의 여부와 상관없이 교육의 중요성과 인간화 교육을 방해하는 일체의 인위적이고 위선적이며 권위적인 제관계와 영향의 문제성을 드러내고, 교육은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변혁의 주체자 양성이라는 근대이래 자본주의 사회의 인간교육사상의 철학적 기초를 놓았다는 점에서 교육역사의 한획을 그었다고 말할수 있다. 루소는 인간을 타락시켜 나약하고 부도덕하게 만들어 버릴 수 있는 각종 도덕적? 윤리적 파탄행위, 철저한 이기주의에 기초한 잘못 형성된 사회적 가치와 규범 등을 과감하게 비판하는데, 그 사회를 살고 있으면서 이렇게 다르게 생각하러 활동들로 결국 프랑스혁명의 길을 여는데 한몫 했다. 동시에 계몽주의의 한계를 직시하고 합리주의의 바탕인 인간의 이성과 더불어 인간의 감성의 기능과 의미를 밝히고 그 중요성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그는 그시대의 선구자라 할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성과 감성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시기에 그는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강조하였다. 이렇게 역사에 기록된 인물들은 정말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인간교육 중심사상을 갖고 있던 그는 현대사회에서 18세기의 대표적 사상가로 꼽히고 있다.-줄거리-1편에서는 0세에서 5세에 이르기까지의 유아기 교육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루소는 인간성은 본래부터 선하다고 주장하였다. 루소는 기존의 사회는 이미 타락하여 기대할 것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사회에서는 어린이는 비참한 상태에 있다고 말한다. 루소의 교육은 특정 전문가가 기능인을 양성하려는 것이 아니고, 그의 관심은 본래적인 인간, 즉 자연적인 인간을 만드는 데 있다. 그의 의도는 사회에 의해 왜곡되지 않는 인간의 자연적인 것을 되찾으려는 것이다. 먼저 아이가 태어났을 때 꼭 끼는 배내옷을 입히지 말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그것은 유아의 자연적인 발육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기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서 최초의 숨을 쉬게 되면 육체에 다른 구속을 주어서는 안 된고 한다. 팔. 다리를 자유로이 운동시킬 수 있도록 여유 있게 큰 배내옷을 입혀야 한고 하였다. 그리고 루소는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기를 권장하고 있다. 이는 어머니의 육체적. 정신적인 임무라고 밝히고 있으며, 모유를 먹이는 이 행위가 유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아주 크다고 말한다. 루소는 어린이에 대한 무지보다도 어린이 양육과 교육을 회피하는 어머니들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하였다. 그리고 교사의 의무를 매우 중요시하였다. 교사는 학생에게 교훈을 주려고 해서는 안되고 학생 스스로가 그것을 발견하도록 애쓰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한고 한다. 루소는 신체훈련을 통해 강인한 신체와 정신을 육성하려고 하였다. 지력과 이성이 발달하기 보존. 유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이다. 너무 과격하지 않는 한 어린이에게 단련을 시키는 것이 좋은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그들이 만나지 않으면 안 될 모든 고난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기후나 자연의 조건에 아이들은 시련을 받게 되고 기아, 고갈, 피로를 경험시켜서 그들을 단련시키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한 번 습관만 형성되면 아동은 견딜 수 있다는 것이다. 이때 습관은 자발적인 것으로 습관의 발달과 정서의 훈련이 특징적이다. 그리고 이 시기의 양육 방법은 자연 질서에 따라야 함을 강조하였다. 만약 어린이가 오류를 범하였을 때 사물 그 자체가 벌을 준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사물의 필연적 질서에 복종하는 것은 인간 질서에 복종하는 것과는 달라 노예로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유로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물과 사물간의 의존관계는 필연의 질서를 갖는 것 이지 도덕성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악으로 이끌림이 없다고 하였다. 그것은 자유를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자유정신을 육성시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루소의 자유는 사물의 필연성이 가르치는 자연적 자유인 것이라고 한다.2편의 5세에서 12세의 교육 또한 자연에 의한 아동기 교육이다. 루소는 다른 모든 발달단계와 마찬가지로 아동기의 아이는 우선 행복하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동기가 행복하게 유지되도록 하기 위해 아동기를 인정하라고 주장하였다. 루소가 제창하는 소극적 교육이 가장 잘 나타난 부분이다. 소극적 교육이란, 학습자에게 외적인 것을 극적으로 집어 넣는 것이 아니라 사회 안에 있는 반교육적인 것들이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을 의미한다. 루소는 유아교육과 아동교육에서 시간을 아낌없이 희생할 것과 너무 일찍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지 말것을 주장하였다. 그리고 유아와 아동의 교육에서 부모와 교사가 행위의 모범을 보이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말하였다. 모범적인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허식을 버리고 선하게 되도록 애써야 한고 한다. 루소는 이 시기에 발달하는 감측면을 충분히 고려한 교육으로, 교육의 기본원리는 자유와 행복사이의 완전한 균형에 있다. 학생들에게 자유를 위해 필요한 힘을 줌으로써 적극적으로 그 원리를 적용할 수도 있고, 자연이란 그것을 순종함으로써만 말을 듣는다는 사실을 보여 줌으로써 소극적으로 원리를 적용할 수도 있다. 실제 교수 방법은 실제적이고 감각적인 방법에 국한되어야 한다. 말하기, 쓰기, 노래하기 등을 통해서 교수는 이루어져야 한다. 자기애의 동기가 개인 행위 영역에 있어서 지배적이다. 그러므로 아동을 사회의 인위적 생활로부터 멀리하고 개인 교수에 의해 양육해야 한고 한다. 아동은 직접 도덕수업을 받아서는 안된고 한다. 사회의 잘못과 악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공부와 해로운 사회생활을 적게 하면 할수록 좋다. 즉, 이 시기에 책을 통해서 감각훈련을 하거나 지식을 얻는다는 것은 무의미할 뿐 아니라 유해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자연에 의한 사물교육은 곧 자연주의 교육인 것이다. 그는 그 어느 때나 어린이는 그 시기를 충분히 생활해야 하므로 미래의 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희생될 수는 없다는 것이라고 하였다.3편은 12세에서 15세까지 소년기는 신체적·감각적 발달에 기초를 두고 지적 발달을 도모하는 시기였다. 즉, 이성의 힘에 의지하여 자연과 사회·인간에 대한 유용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시기로 보고 지금까지의 소극적 교육에서 적극적 교육으로 전환하는 기점이 된다. 그렇다고 해서 어른의 지식이나 인식의 세계에 강제로 끌어들이는 일은 허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루소의 지적 훈련은 비교적 늦게 시작되는 반면 적절하게 때를 잡아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여전히 책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관찰에 입각하여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아이는 이와 같이 스스로의 관찰로 물리, 천문, 지리 등을 배우게 된다는 하였다. 유일하게 독서가 허용되는 책은 로빈슨 크루소 인데, 그것은 거기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모두 아이가 경험적으로 배운 것이기 때문이다. 소년기는 적극적인 교육의 기초이며, 이성의 훈련적 정서, 도덕성의 정착을 통하여 이성이 완전해질 수 있도록 교육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 시기에는 도덕적, 종교적 감성의 성숙이 이루어지며, 또한 신체적인 변화가 많이 나타난다. 이를 가르쳐 루소는 제 2의 탄생 이라고 하였다. 이 시기는 실제에 있어서 남자 아이 교육의 마지막 단계를 이룬다고 하였다. 루소가 교육실천의 대상으로 정했던 에밀이 라는 남자 아이의 사춘기 시기이며, 교육의 정점을 이루는 단계이다. 종교와 도덕과 사회가 교육의 주된 내용이 되는 때이며, 우선 이성에 대한 정념에 일찍 사로잡히지 않도록, 아이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거나 상상력을 진정시켜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우정, 호의, 연민 등 인간들을 어울려 살 수 있게 하는 정념들을 꾸어 주도록 하였다. 그러나 아이가 이성에 대한 정념에 사로잡히는 때가 되면, 교육자는 그를 이젠 성인 남자로 대해야 한다고 하였다. 청년기는 종교적, 도덕적 감성의 성숙의 시기이며 감정에 따라 이성을 완성하는 시기이다. 우정과 동정 등의 인간적 감정이 생기며, 성의 의식이 깊어지고 종교에 의하여 영혼의 교육이 완성되는 시기이다. 루소는 이시기에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신체적인 변화의 예를 들어 제 2의 탄생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인간의 진정한 삶이 시작되며 이 후는 인간의 욕정도 모르는 것이 없고 보통 교육이 끝나는 이 시기야말로 정말 교육이 시작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를 하였다. 청년이 인간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얻기 전에는 세상을 보지 않는 것이 좋음을 말하면서 마음의 집중과 인간 자아의 힘을 강요하는 대상을 주의해서 멀리해야할 것을 제시하였다. 정열이 일어나는 시기이므로 점점 자기애는 자아존중 에 자리를 양에 해당한 청년기로서 도덕적 종교적 감정의 육성의 시대이며, 감정에 따라 이성을 완성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역사적 인물 묘사는 실제적이기 때문에 역사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였다. 종교, 취미, 여행등 을 통해서 사회 자체에 대해 심화 학습이 이루어져야
    독후감/창작| 2014.05.30| 8페이지| 1,000원| 조회(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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