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glycemia 치료 및 간호중재 식이 , 운동 , 약물 ( 혈당강하제나 인슐 린 ) 사용 - 혈당치를 정상치로 회복 , 유지시켜 합병증 예방 ⦁ 식이 - 표준 체중 유지 , 적정열량과 균형 잡힌 식이섭취가 중요 - 탄수화물 : 복합탄수화물 , 고섬유소 glycemic index↓( 콩류 , 유제품 등 ) - 단백질 : 식물성 단백질 섭취 권장 - 지방 : 포화지방 , 콜레스테롤 제한 ⦁운동 체중감소 , HDL 증가 , 중성지방 · 콜레스테롤 감소 , 혈압 감소 인슐린 감수성 증가 등으로 혈당 조절 , 심혈관질환 위험성 감소 - 환자 개인별로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어느 정도로 해야 할 것 인가 , 그리고 삼가야 할 운동은 무엇인가 등을 미리 알아야 합니다 . 매일 규칙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 바람직합니다 . 통근시간을 이용 하여 걷기 ,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오르기 , 아침 체조 , 일주일에 3∼4 회 씩 자전거타기 등 여러 가지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약물 Sulfonylureas 적응증 : 췌장의 Insulin 분비 기능이 남아있는 제 2 형 당뇨병 이상반응 ① 저혈당 : 작용시간이 긴 약물 , 고령 , 신기능장애시 위험성 증가 ② 백혈구 감소증 , 발진 , 홍반 , 구역 , 구토 이뇨장애 등 ☞ 복약지도 ① 식후 2 시간 이내의 고혈당 상태를 최한 억제하기 위해서는 음식물 섭취에 의한 약물의 흡수지연을 고려하여 식전 30 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 ② 경구용 혈당강하제 중 특히 Sulfonylurea 제는 다른 약물의 상호작용으로 혈 당 강하 효과가 증가 또는 감소 될 수 있으므로 병용약물에 한 상담이 필요 하다 . ③ 복용기간 중에는 외출시에 썬크림을 사용하여 피부와 입술을 보호한다 . ④ 저혈당 유발위험이 있으므로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 혈당강하효과 증가 : warfarin, cimetidine, alcohol, allopurinol, salicylate, 등 혈당강하효과 감소 : barbiturate, rifam Sulfonylurea 에 비해 저혈당의 빈도가 낮다 . 초기 용량으로 1 회 0.5 ~ 1㎎ 투여하고 , 2 주 간격으로 증량하되 , 1 일 총 투여량은 16㎎ 을 초 과할 수 없다 . Sulfonylurea 와는 병용하지 말아야 한다 . ☞ 복약지도 음식에 의한 인슐린 분비 자극 반응은 이 약 복용 후 30 분 이내에 일어나므로 , 보통 식전 15 분 이내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 식사를 거를 경우 복용을 거를 수 있다 .(2) Meglitinides 약물종류 ② Nateglinide ( Fastic Ⓡ) Repaglinide 와 작용기전과 효과는 동일하다 . 초기 용량으로 1 회 90㎎ 을 매 식사 10 분전부터 식사 직전에 복용하고 , 2 주 간격으로 1 회 120㎎ 까지 증량할 수 있다 . ☞ 복약지도 식전 10 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식전 30 분전부터 식사직전까지는 조절이 가능하다 . 단 . 식사 30 분전에 복용하는 경우에는 식전에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너무 일찍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 ( 3) Biguanides 적응증 식사요법 및 효과도 가지고 있으므로 비만한 당뇨병이 주요 적응증이다 . 하지만 제 1 형 당뇨병이나 유산증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등에서는 사용해서는 안된다 . 이상반응 식욕감퇴 , 오심 , 구토 , 설사와 같은 증상들이 사용 초기에 략 20 ~ 30% 정도에서 나타나지 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츰 호전된다 . 부작용 중 가장 심각한 부작용은 유산증이지만 극히 드물다 .(3) Biguanides 약물종류 ① Metformin ( Diabex Ⓡ) 국내에서는 Metformin 만이 사용되고 있다 . 주로 신장을 통하여 배설되는데 신기능이 정상 인 경우에 치료 용량을 2 ~ 3 회 나누어 복용하면 조직 내 축적이 많지 않으나 , 신기능장애 가 있는 경우에는 제거율이 감소되므로 투여 용량을 감소시키거나 중지하지 않으면 부작용 이 나타나게 된다 . 1 일 1 ~ 3g 범위 내에서 2 ~ 3 회 분할 투여하며 , 식사약물 ① Rosiglitazone (AvandiaⓇ) 장에서 신속히 흡수되며 간에서 사되어 64% 는 소변으로 23% 는 변으로 배설된다 . 비 만 및 비비만 당뇨인에서 공복 및 식후 혈당을 모두 감소시킨다 . 초회 용량으로 1 일 4㎎ 을 식사와 관계없이 1 회 투여하며 , 조절이 안되면 8㎎ 까지 증량이 가능하고 , 1 일 2 회 분할 투여도 가능하다 . ② Pioglitazone (ActosⓇ) Rosiglitazone 과 작용기전과 효과는 거의 동일하다 . 초회 용량으로 1 일 15㎎ 을 식사와 관계없이 1 회 투여하며 , 조절이 안되면 30㎎ 까지 증량 이 가능하다 .(5) Alpha-glucosidase inhibitors 이상반응 복부 팽만감 , 고창 , 방귀 , 설사 등이 있으며 , 계속 사용하면 체로 시간이 자남에 따라 증 상이 감소하거나 소실되는 경향이 있다 . ☞ 복약지도 음식물 중 탄수화물의 분해저해 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 식사 직전에 복용하도록 하며 , 식사를 거를 경우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 소화불량증 등으로 복용하는 소화제에 의해 약효 가 감소될 수 있다 . 약물종류 ① Acarbose ( Glucobay Ⓡ) Pseudotetrasaccharide 구조의 물질로서 , alpha-glucosidase 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억제하여 ,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과 인슐린의 과도 분비를 막는다 . 활성형으로는 2% 미만이 흡수 되고 , 위장관에서 국소적으로 작용한다 . 초기 용량으로 1 회 50㎎ 을 매 식사 직전 투여하고 또는 식사 직전에 함께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2 주 간격으로 1 회 100㎎ 까지 증량할 수 있다 . ② Voglibose ( Basen Ⓡ) 기전은 Acarbose 의 작용기전과 거의 유사하다 . 다만 Acarbose 에 비해 이당류 분해효소를 좀더 강하게 저해한다 . 초기 용량으로 1 회 0.2㎎ 을 매 식사 직전 투여하고 , 1 회 0.3㎎ 까지 증량할 수 있다 .인슐린의 종류 • 초속효성 인슐린 (Ra로 점심식사로 인한 혈당 상승 조절 작용시작 : 2~4 시간 최고작용 : 4~10 시간 지속시간 : 10~16 시간인슐린의 종류 • 지속형 인슐린 인슐린 글라진 (Insulin Glargine) - 최대효과 거의 없이 24 시간 동안 고르게 작용 - 부위에 따른 흡수율의 차이가 거의 없음 - 산성 용액 (pH4.0) : 다른 인슐린 제제와 혼합 할 수 없음 작용시작 : 2~4 시간 최고작용 : 없음 지속시간 : 24 시간☞ 인슐린 주사 부위 인슐린 주사는 혈관과 신경의 분포가 적은 피하조직층에 투여해야 합니다 . 피하조직은 피부아래의 지방층과 근육층 사이에 있으며 피하조직이 많은 부위는 팔의 상부외측 , 대퇴부 바깥부위 , 복부 , 둔부입니다 . 인슐린 흡수율은 복부 상완부 ( 팔 ) 대퇴부 ( 허벅지 ) 엉덩이 순입니다 . 인슐린을 주사하는 장소를 바꾸면 지방위축 , 반흔 , 지방비대 등의 부작용을 예방할 수 있어 가능한 한 장소를 돌려가면서 주사하는 것이 중요하며 , 흡수율이 같은 부위를 다 주사한 후에 다른 부위로 이동해 갑니다 . 인슐린을 주사 맞은 장소가 한 달 이상 지나서 다시 주사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당일 아침 환자 관리 ① V/S 를 측정하고 이상이 있으면 의사에게 보고한다 . ② 피부 준비가 잘 되었는지 점검한다 . ③ 배뇨하도록 한다 . ④ 구강위생을 도와주고 , 틀니를 제거 후 귀중품과 같이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한다 . ⑤ 깨끗한 가운을 입히고 , 머리핀은 모두 제거 후 머리가 길면 두 갈래로 땋아 머리카락이 하나도 나오지 않게 한다 . ⑥ 특별한 처방에 따라 관장 , 위관삽입 , 배뇨관 삽입 , 정맥수액을 투여 등을 시행한다 . ⑦ 수술준비에 대한 checklist 를 보고 빠진 것이 없나 확인한다 . ⑧ 모든 사항을 빠짐없이 기록한다 .수술환자의 혈당조절 수술 전 , 수술 중 , 수술 후에 당뇨병과 관련되어 발생될 수 있는 합병증 대사계 : 당뇨병성 케톤산혈증 , 비케톤성 고삼투압성 상태 , 저혈당 , 고칼륨혈증 , 저칼륨혈에 따른 심박수 변화 측정 β- 차단제복용환자 : 경고증상 없이 저혈당 발생가능 하지의 말초신경병증에 대한 평가 신장기능 : 수술 전 BUN, 혈청 creatinine, 전해질 , 단백뇨 측정수술 당일 아침 수술을 위해서 아침 식사가 중지되면 약제 복용 및 인슐린도 중지한다 . 백내장 등의 안과 수술 , 정형외과의 소수술 등을 아침에 시행하는 경우에 경구 혈당강제는 투여해도 좋으나 인슐린은 중지한다 . 2 세대 sulfonylureas 은 수술 1 일 전에 중단하며 metformin(Glucophage) 은 수술 48 시간 전에 중단하고 신장기능이 정상화된 이후에만 다시 투약 .수술이 예견되는 상황에서의 당뇨병 치료 식사요법만으로 조절되는 제 2 형 당뇨병 금식기간에는 포도당이 포함된 혹은 포함되지 않은 수액보충 혈당을 수술 전 , 후에 검사하여 초속효성 인슐린 또는 속효성 인슐린으로 조절 경구 혈당 강하제로 조절 중인 제 2 형 당뇨병 일반적으로 수술 하루 전에 입원하고 수술 당일 경구 혈당 강하제는 복용하지 않는다 . 설폰요소제 : 수술 전일에 약을 중단하여 당일까지 계속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 글리벤클리마이드 ( glibenclamide ) 는 수술 5 일 전부터 중단하도록 한다 . 미글리티나이드 ( meglitinides ): 레파글리나이드 ( repaglinide ) 와 나테글리나이드 ( nateglinide ) 는 설폰요소제보다 저혈당을 잘 유발하지는 않지만 수술 하루 전에는 복용을 중단하여 식사를 재개할 때까지는 지속시킨다 . 비구아나이드 ( biguanide ): 심부전 , 관류저하 , 신부전 , 고령 , 만성 폐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유산증 (lactic acidosis) 발생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수술 48 시간 전에 중단시킨다 . 티아졸리딘디온 (thiazolidinedione): 수술 당일에 중단하는 것이 권장됨 . α- 글루코시다제저해제 : 식사를 재개할 때까지 중단시킨다 . 인슐린 인슐린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환자는 평소 인슐린 용량의 1}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나라의 보수적인 성문화에서 점차 서구적인 성문화로 변화되고 있으며 대중매체의 발달로 인해 성적으로 문란해지고 성을 상품화시켜 대중매체에 아무렇지 않게 흘러나오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어른들이 TV를 보며 “아이고 다 벗고 나오네!! 차라리 벗고 나오는 게 낫지. 뭣하러 천 쪼가리는 입었냐” 이런 말을 자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만큼 성에 대해 개방적이게 되었고 성이 상품화 되어가는 것에 대해 무뎌지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성적인 가치관이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청소년들의 가치관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현실이다.이 시대의 이런 모습을 보며 나는 성에 대해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한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던 때에 밤늦게 집에 혼자 있는 나는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렸다. 갑자기 TV에서 남녀가 옷을 벗고 이상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나는 뭔가 본능적으로 창피한 일이라는 생각에 주변을 살폈다. 어린 시절 나에게는 충격적인 장면이어서 그런지 몇일 내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몇주뒤 나는 부모님에게 이 이야기를 하자 부모님께서는 많이 놀란 것처럼 보였지만 침착하게 설명을 해주셨다. 그 때 부모님이 나의 수준에 맞게 해주셨던 이야기들이 지금의 나의 성에 대한 가치관의 기본 바탕이 되었다. 또한 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에서 여러 가지 성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것들이 지금의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가지게 되었다.지금까지 성에 대한 나의 생각은 성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라는 것이 나의 성에 대한 기본 가치관이다. 가끔씩 인터넷을 뒤집어 놓는 연예인들의 성과 관련된 스캔들에 대해서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가치관대로 그들을 평가하고 주워 담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하여 큰 파장을 일으키고는 한다. “동거를 했다. coming out을 했다. 어떤 연예인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했다. 동영상이 돌았다.”등등 성에 관련된 것이 핫이슈가 되는 일이 허다하다. 이런 문제들에 대해 옳다. 옳지 않다로 말하는 것이 아닌 이것들에 대한 나의 의견을 하나씩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첫 번째로 요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동성애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가장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적으로 동성결혼식을 올린 김조광수와 김승환 부부가 있으며 coming out을 한 홍석천을 예로 들수 있다. 이에 대한 사람들은 반응은 제각기 모두가 다르다. 이에 대해 찬성하는 측은 “자유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인생이다.”“개인의 성적 취향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여러 가지 의견이 있으며 반대 의견으로는 사회적으로 동성애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식의 분위기를 조장한다는 것과 종교적인 부분에서 동성애는 죄라는 것 또한 일부 심한 이야기들이 오가는 것을 볼수 있었다. “더럽다. 동성끼리는 어떻게 성관계를 하냐는 등 그들의 인권을 무너뜨리는 이야기들도 볼수 있었다. 이에 대해서는 나는 반대이다. 기독교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동성애는 허락되지 않는다. 또한 예로 들었던 김조광수와 김승환부부가 공개적으로 동성애 결혼을 하면서 사람들이 동성애에 대해 쉽게 받아들이게 사회적으로 분위기를 조장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생각을 할수록 너무 어려워지는 문제인 것 같다. 뭔가 동성애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로 그렇게 쉽게 나눌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좌절하고 고민하며 힘들어했을 시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내가 무조건적으로 동성애는 옳지 못한 일이라고 말하기가 힘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동성애에 대한 문제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을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그러나 그들에게 이중 잣대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 동성애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많다. ”동성애는 괜찮다. 그들이 좋다는데 내가 뭐라 할 말이 있는 가 자유를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이 맞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나의 가족이 동성애자라고 말을 한다면? 또한 내 앞에서 동성애자가 있다면? 내 친구가 갑자기 나에게 coming out을 한다면? 안 봐도 예상이 되어 진다. 이 글을 쓰면서 전에 어느 영화에서 나온 대사가 생각이 났다. “게이? 나쁘지 않지, 근데 나한테 고백은 하지마 절교할지도 모르니까!!하하“ 영화에서 나온 대사이지만 현실에서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렇게 말할 바에 차라리 자신의 의견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성적으로 그들을 타락한 사람들로 취급하는 언어들을 하는 것은 인격적으로 옳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동성애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다. 하지만 동성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인격적으로 그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또한 가정과 사회에서는 동성애자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동성애자가 상처받고 차별받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두 번째로는 혼전동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나의 지인 중에 결혼 전 동거를 하여 이른 나이에 아이를 가져 결혼을 한 사람이 있다. 이런 일은 나의 주변 뿐 아니라 현대 우리 사회에서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에 따르는 많은 문제들로 인해 혼전 동거라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좋지 못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다른 이유를 더 생각해 보자면 아무래도 혼전 동거를 했다면 혼전에 성적인 관계를 맺었다는 가정 때문에 더욱 부정적으로 바라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유교적 문화 사상이 가장 큰 영향으로 결혼을 약속한 상대에게 처음을 주는 것을 중요시 생각하여 아직까지 그런 사상이 남아있다. 혼전 순결이라는 말을 듣는다면 뭔가 깨끗한 사람처럼 느껴지며 멋있어 보이며 평생을 약속한 사람에게 처음을 주는 것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혼전 순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럽다거나 성생활이 문란하다는 것을 결코 아니다. 성은 엄연히 개개인의 깊숙한 사적인 문제로 그 자체로 자유로운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서 상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인식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혼전 동거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곤 한다. 하지만 나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막혀있는 사고라고 생각한다. 혼전 동거를 하므로써 대상자를 알아가는 게 큰 경험이 된다고 생각하며 결혼 후 이혼과 같은 사태를 어쩌면 줄일 수 있는 방법 일지도 모른다.
2015년 3월 16일 월요일 실습장소: **대학교병원관찰 및 실습내용* 소아 백혈병백혈병 세포는 골수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혈액세포 분화과정의 이상으로 인해 정상 혈액세포가 암세포로 전환된 것이다. 백혈병 세포는 끝없이 증식하여 정상 혈액세포가 자라날 공간을 차지하게 되고, 따라서 적혈구, 백혈구 및 혈소판의 수가 줄어들게 된다. 골수에서 말초 혈액으로 나온 백혈병 세포들은 혈액을 따라 전신에 퍼지게 되고, 간이나 비장, 림프선을 침범한다. 또한, 백혈병 세포는 뇌, 척수와 같은 중추신경계를 침범할 수 있고, 남아(男兒)의 경우 때로는 고환에 침윤되기도 한다.백혈병의 종류를 보면 급성백혈병에는 급성 림프구성백혈병, 급성 골수성백혈병, 급성 미분화성백혈병 그리고 급성 혼합성백혈병이 있으며, 만성백혈병에는 만성골수성백혈병이 있다. 소아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이 급성 백혈병이며, 그 중에서도 급성 림프구성백혈병이 75%, 급성 골수성백혈병이 20%이고, 급성 미분화성백혈병이 0.5% 이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인의 백혈병에서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만성 골수성백혈병의 경우 소아에서는 매우 드물게 발생한다.발생부위골수는 머리뼈, 가슴뼈, 갈비뼈, 허리뼈, 골반뼈 등의 중심 부분에 있는 해면체로서 혈액 세포가 생산되고 성숙하는 장소입니다. 골수에는 혈액을 만드는 줄기세포인 조혈모세포가 살고 있고 이 세포로부터 혈액세포가 만들어져 혈액으로 나가게 됩니다.혈액은 혈액 세포와 혈장으로 구성되는데 혈액세포에는 적혈구, 백혈구, 그리고 혈소판이 있습니다. 적혈구는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를 운반하는 기능을 하며, 백혈구는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나 세균에 대항하여 싸우는 기능을 합니다. 혈소판은 출혈시 혈액이 응고되도록 합니다. 이러한 적혈구, 백혈구, 그리고 혈소판은 모두 골수에서 만들어집니다.느낀점이번 아동간호학 실습은 **대학교병원에서 하여 아마도 암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볼꺼라는 예상에 맞게 혈액암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생각보다 아이들은 굉장히 쾌루 잘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식사는 개인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건강을 위해서는 매일 식품들을 번갈아서 섭취할수 있도록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느낀점아이들과 라포형성은 굉장히 중요한 것을 깨달은 날이었다. 전날에 v/s을 하려고 아이들을 찾아다니면서 애들아 우리 혈압한번 재볼까?라고 말하였을 때 처음 본 사람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나를 피해다니고 “싫어”라고 단호하고 말하여서 나를 당황스럽게 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오늘은 v/s를 하기 전부터 아이들을 찾아다니면서 같이 놀아주고 친하게 지내려고 하였다. 그리고 v/s를 하니 어제와 다르게 너무 협조적이어서 너무 신기하고 좋았다. 그리고 한 아이는 ADHD도 가지고 있었는데 게임에 너무 열중하느라 v/s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아이에게 “지금 하기가 싫구나~ 그러면 선생님이 다른 친구들 다하고 와서 **이 할테니까 그때는 해줄래?라고 하고 응이라고 대답하였다. 모든 아이들을 다 끝내고 다시 가서 말을 했더니 아무렇지 않게 협조를 해주어서 많이 놀랬다. 아이들은 자신이 생각하고 정리할 시간을 충분히 주면 알아서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을 깨닫고 아이들이 즉각 따라주지 않는다고 신경질을 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실습장소: **대학교병원관찰 및 실습내용1) 케모포트(Chemo-port)케모포트는 portal과 cathe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portal은 피하에 삽입되고 catheter는 피하를 지나 동.정맥내로 삽입된다. 위치는 우심방위 거의 2cm정도의 상대정맥(SVC) 말단에 포트(port)를 부착시키며 피부 밑 0.5~2cm정도 깊이에 포켓(pocket)을 만들어 포트를 삽입한다. 포트가 너무 깊이 위치하면 촉지가 어렵다. 그리고 포트는 중심선 가까이 위치하는 것이 더 안정감이 있다.A. 간헐적 주입(Bolus/intermittent injection) :- 준비물품: 베타딘솜, Non-coring Needle, 10cc 주사기, 1:100헤파린낸 3cc의 혈액은 버린다. 혈액채취 후 남아있는 혈액이 응고되어 케모포트가 막히지 않도록 20cc의 생리식염수를 flush 함 헤파린 희석액으로 H-lock 한다. 이때 케모포트 전용 바늘을 사용한다.느낀점실습을 하면서 아이들도 많이 보지만 아이들의 보호자인 부모님도 항상 같이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보호자분들은 내가 어떻게 무엇을 자신의 아이들에게 하는지 유심히 지켜본다. 처음에는 괜히 내가 잘못하는 것도 없는데 눈치가 보이고 신경이 쓰였다. 그리고 언젠가는 굉장히 예민하실 때가 많아서 조금 기분이 상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나도 나의 자녀가 이렇게 아프다면 작은 처치에도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보호자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고 자그마한 일에서도 협조적인 것을 느낄수 있어서 환자와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보호자와의 관계도 놓치지 말아야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2015년 3월 19일 목요일 실습장소: **대학교병원관찰 및 실습내용감염에 대한 예방법인체의 피부나 구강점막 등에 정상적으로 살고 있는 세균은 정상적인 면역을 가진 사람에게는 해가 되지 않으나, 항암화학요법 중의 환아들은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어 정상적인 세균들에 의해서도 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아가 여러 가지 세균에 의해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신체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샤워할 수 있도록 하고 ,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발라주어야 합니다.-구강(입) 안에는 많은 세균이 존재하므로 양치질과 가글링을 잘 해야 하며 식후에 반드시 가글링을 합니다. 구강뿐만 아니라 항문 주변에도 균주가 많이 존재하므로 대변을 본 후에는 따뜻한 물로 좌욕을 잘 하고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주위 사람들은 어린이 환자를 대하기 전에 손을 씻고, 방문객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도 외출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폐쇄된 장소, 혼잡하거나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며, 외출는데 이건 천천히 맞으면 효과가 없어서 안된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부모님은 아이가 심하게 아파하는데 조금 나중에 맞으면 안될까요라고 말을 했을 때 선생님의 대답은 조금 당황스러웠다. “좀 아픈김에 더 아프게요. 빨리 맞으시게요”라고 말을 하였다. 부모님도 당황하고 나도 당황을 하였지만 어떻게 보면 틀린 말은 아니기에 넘어갔다. 이것을 보고 누구든지 말을 할 때 같은 말이라도 기분좋게 말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2015년 3월 20일 금요일 실습장소: **대학교병원관찰 및 실습내용-오심과 구토이는 어린이 환자가 경험하는 가장 괴로운 증상이고 심하면 영양실조를 초래하며 입원이 필요할 정도의 탈수증 등 많은 후유증을 동반합니다. 적은 양을 자주 먹도록 하고 , 천천히 먹고 마시도록 합니다. 또한 식사 후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신선하고 환기된 공기를 유지해 주어야 합니다. 느슨한 옷과 허리가 조이지 않는 옷을 입히고 , 차고 신선하고 달지 않은 사과나 포도주스 또는 저탄산 음료 같은 것을 마시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코피코피가 나면 머리를 약간 앞으로 숙여 목 뒤로 피가 넘어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엄지와 검지로 피가 멎을 때까지 양쪽 코를 10분 정도 누르면 대개 멎게 되며, 콧등에 얼음을 댑니다. 목을 뒤로 젖히면 코피가 목구멍으로 넘어가기 쉽고 , 코피가 기도로 흘러가면 폐렴이 생길 수 있으며, 식도로 넘어가면 위장장애의 원인이 됩니다. 또한 코피가 멈춘지 12시간 이내 코를 풀지 말고 주변이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 습도에 특히 주의하여야 합니다.-설사항암제가 장에 있는 점막세포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장 속의 수분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설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설사의 경우 뜨겁지 않은,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섬유질이 많은 생과일, 야채, 콩, 마른 과일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따뜻하게 데운 우유나 바나나 등을 먹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먹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설사량이 많고 입안이 ) 등이 있다. 중심정맥관은 삽입방식에 따라 쇄골하정맥을 통해 삽입하는 방식과 팔에 있는 대정맥을 통해 삽입하는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쇄골하정맥을 통해서 삽입하는 것은 히크만 카테터, 매립형 케모포트, 그리고 말초삽입형 중심정맥관은 요측피정맥, 측피정맥, 상완정맥이 사용되는데 이는 주로 팔에서 정맥 주사 시 시용되는 혈관이다. 중심정맥관은 한번 삽입된 후에는 장기간 사용할 수 있으며, 치료할 때마다 정맥을 확보할 필요 없이 항암제와 영양제 투여, 수혈, 혈액채취 등을 안전하고 쉽게 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다.▶ 히크만 카테터와 말초삽입형 중심정맥관(PICC)① 손을 비누로 깨끗하게 씻는다.② 삽입 부위에 붙인 투명필름 테이프를 조심스럽게 떼어낸다. 이때 관이 잡아당겨지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삽입 부위에 발적, 고름, 출혈, 통증 등의 이상이 있는지 확인한다.③ 알코올 면봉 2회, 포비돈 면봉 2회 순으로 안에서 밖으로 원을 그리며 소독한다. 이때 한번 소독하며 지나간 자리는 다시 지나가지 않도록 하며, 전체 소독 범위는 지름 5cm 넓이가 적당하다. 한번 사용한 소독 면봉은 다시 소독약에 담그거나 재사용하면 안 된다. 면봉이 다른 곳에 닿았을 때에도 환자에게 사용해서는 안 된다.④ 소독액이 자연스럽게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세균이 옮겨갈 수도 있기 때문에 입으로 불어서 말리는 것은 삼간다.⑤ 깨끗한 투명필름 테이프를 삽입 부위에 붙여 외부 공기에 닿지 않도록 한다느낀점소아과 실습을 하면서 소아과 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을 역시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소아과 선생님들도 여러 스타일의 선생님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정도를 보면 그것을 알수 있었다. 어떤 선생님이 처치를 하거나 말을 걸때는 비협조적인 아이들을 볼수 있는데 또 다른 선생님이 처치를 하면 협조적으로 받아들이는 경우를 볼수 있었다. 이 선생님은 항상 병동에 오면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들과 항상 놀아주고 안아주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는 구나라는 걸
목차Ⅰ.마취 .....1. 마취의 단계2. 마취의 종류(propofol의 장점과 부작용 포함, 약제종류, 부작용)Ⅱ. Endotracheal tub ...1. Endotracheal tube 합병증 및 관리2. 부작용Ⅲ. 봉합사의 종류 .... 1. 봉합사의 종류2. 천연사와 인공사의 차이점3. 단선사와 복선사의 차이점4. 흡수성 봉합사5. 비흡수성 봉합사Ⅰ.마취1. 마취의 단계1) 제 1기 (stage I) : 진통기(stage of analgesia, preanesthesia) : 의식이 소실될 때 까지 지속된다. 의식은 명료하나 진통, 근이완, 졸음과 현기증 등이 나타나며 대뇌피질의 지각 및 종합중추가 마취되는 시기로 의식상태의 환자에게 수술을 할 수 있다.2) 제 2기 (stage II) : 흥분기(stage of delirium, excitement): 의식이 소실되고 규칙적인 호흡이 시작될 때 까지로 이 시기는 환자가 움직이고 소리지르며 타액분비, 기침, 오심 및 구토 등이 발현되므로 가장 다루기 어렵다.구토는 폐속에 위 내용물의 흡입되어 나타날 수 있으며 폐렴 혹은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새로운 마취제는 이 단계를 단축시킨다.3) 제 3기 (stage III) : 수술기(stage of surgical anesthesia소실된다. 약물에 의하여 신경-근 작용이 억제될 수 있어 기도 확보나 양압 환기가 요구되기도 한다. 심혈관계 기능은 약화된다.2. 마취의 종류1) 부위마취수술부위가 상지 하지 하복부 회음부(perineum) 그리고 요도 등인 경우에 시행될 수 있다. 상 지 수술의 경우 상박 신경총 차단술(brachial plexus block) 그리고 정맥에 국소마취제를 주입하여 시행하는 정맥부위마취intravenous regional anesthesia, Bier block) 등이 시행될 수 있고 하 지 하복 부 회음부 그리고 요도의 수술을 위해서는 척추마취 지주막하차단술, 경막외마취 말초신경 차단술등이 이용될 수 있다. 상박신경총 요부신경총 그리고 말초신경차단술 등은 수술 후 진통(postoperative analgesia)에 유리하고 신체의 생리적 변화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정맥 부위마취는 대부분 lidocaine을사용하여 시행되며 사지중의 한 부위에 국한된 60분미만의 시간이 소요되는 간단한 수술에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다. 척추마취와 경막외마취는 가장 흔히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부위마취방법으로서 “신경축마취neuraxial anesthesia)”라는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며 국소마취제만을 투여하거나 또는 국소마취제에 아편 양제제(opioid)를 혼합하여 단회(single) 또는 카테터catheter)를 사용하여 지속(continuous) 주입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다 특히 척추마취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신뢰 할 수있는 부위마취이나 경막천자 후 두통과 요통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 경막외마취는 작용개시시간이 느리고 혈관 내 또는 지주막하강내주입의 위험이 있으며 척추마취와 비교해서 불완전한 감각차단의 빈도가 더 높으나 마취시간의 연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척추-경막외 병용마취는 척추마취의 신뢰성과 경막 외 마취의 유연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법으로 척추마취시 국소마취제를 소량 투여하므로 감각차단의 높이가 낮고 부작용이 적으며 감각-운동신경 차자의 활력징후(vital signs) 및 환자에 관련된 수술 또는 시술 외의 모든 처치에 대한 책임(responsibility)을 지게 된다. 감시하 마취관리는 특정 환자나 수술 또는 시술을 위해 고용량(high doses)의 진정제를 필요로 할 때 그리고 환자의 동반질환으로 인해 수술 중 주의 깊은 관찰이나 감시가 요구될 때 시행된다. 감시하 마취관리시 주된 진통효과 외과의사에 의해 시행된 국소마취에 의해 이루어지고 마취과 의사는 진정과 추가적인(additive) 진통 그리고 활력징후의 감시를 담당한다. 환자의 동반질환에 따라 마취과 의사가 혈역학적(hemodynamic) 또는 환기(ventilation) 보조(support)를 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감시하마취관리에서 환자의 진정을 위해 propofol 주입이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고용량의propofol은 이 약물 자체에 의해서 또는 마취에 사용된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고도의 진정이나 호흡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감시하 마취 관리 시 propofol의 투여는 반드시 수술이나 진단 술기에 참여하지 않는 마취과 의사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 수술 또는 시술 과정 동안 환자의 활력징후 및 진정 상태를 감시, 관찰하여야 하며,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기도 유지, 산소 투여, 인공호흡 그리고 순환 소생술을 위한 장비와 약품들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propofol에 의한 진정 정도는 각 개인마다 예측하기 어려운 면이 있어 경도 또는 중증도의 진정 상태에서 갑자기 과도하게 심한 진정 상태로 변화 될 수 있다. 현재 propofol에 대한 적절한 길항제가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처음에 의도했던 것보다 과도한 진정 상태에 처한 환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기도유지와 전문인명구조술에 능숙한 사람만이 propofol을 투여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감시하 마취관리의 세부적인 구성요소를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약제의 종류와 각 약제의 용량은 다음과 같다.3) 전신마취전신마취는 수술 또는 시술조작esflurane의 장점은 짧은 제거 반감기를 가진 아편양 제제(opioid)인 remifentanil과 병용하여 흉·요부의 척추 수술중에 신경 손상의 확인을 위해 시행되는wake-up test에 이용되기도 한다. 정맥 마취제propofol은 짧은작용 시간을 가지는 특성으로 인해“fast tracking”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항구토 작용이 있어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전정맥 마취에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장시간 동안 고용량의propopol을 사용하는 경우 드물게 심각한 대사성 산증을 야기하여 생명에 위협을줄 수 있는“propofol infusion syndrome”을 유발할 수 있다. Propofol infusion syndrome은 소아 중환자들에서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성인 중환자들에서도 발생된 보고가 있으며 propofol이 이 증후군의 직접적인 원인인지는 더 연구되어야 한다. Remifentanil은 초단시간의 작용시간을 갖는 아편양 제제(opioid)로서 다른 아편양 제제에비해 매우 짧은 약3 ~ 5분정도의 상황민감성반감기 (context-sensitive half-time)를 가진다. 따라서 remifentanil은 지속적인 주입 후에도 주입기간( duration of infusion)에 관계없이 각성까지의 시간(wake-up time)이 거의 일정하며 마취로부터 신속하게 회복한다는 장점을 가진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현재 propofol과 병용하여 전정맥 마취에 가장 흔히 사용되고 있다. 전정맥 마취를 위해서는 propofol이나 remifentanil 이외에도benzodiazepine이나 다른 아편양 제제등 여러정맥 마취제를 조합하여 사용할 수있다. 전정맥 마취의 적응증중 하나가 악성 고열증 (malignant hyperthermia)의 병력이나 위험이 있는 경우인데 이는유발인자로 작용할 수있는 succinylcholine과 흡입마취제의 사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정맥 마취의 단점으로는 흡입마취제를 사용할 때보다 때문에 점차 관심을 끌고 있다. 통원 마취후 안전한 귀가를 위한 마취 후 관리실로부터의 퇴원기준은 다음과 같다.*약제요약① Propofol회복 후 졸음 착란의 빈도가 낮고 명쾌하게 깨어나는 우수한 특성이 있어서 특히 1일수술(day surgery)에 적합하고 수술 중 진정 심도변화에 보다 빠르게 반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정주통과 기억상실효과가 낮은 단점이 있다. 오랜 기간 지속주입 후에도 상황민감성반감기(contextsensitive half-time)가 짧고 짧은 효과처 평형시간 등의 약동학적 특성이 있어 빠르고 명료하게 회복되 는우수한 회복 특성을 가지며 쉽게 적정이 되는 약제이다. 회복의 질이 좋고 오심 구토의 빈도가 낮아 외래환자의 진정에 적합하다. 전형적인 진정 용량25 ~ 75mcg/kg/min)에서 미미한 진통효과를 가지나 국소마취나 부위마취에 의해 진통효과를 얻고 propofol은 진정의목적으로 사용된다면 장점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 최면 이하의 농도에서 기억상실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으나 수술 중 사건에 대한 기억은 일반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할지라도 환자마다 차이가 있어 기억상실효과가 부족한 것은 오히려 바람직할 수도있다. 전신 마취 후오심, 구토의 빈도가 적을 뿐 아니라 오히려 항구토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보고되어 있어 외래환자 마취에 적합하다. 저용량의 정주중에도 통증을 발생시킬 수있어 정주로 인한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약제에 lidocaine의 첨가 아편양 제제로 전처치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다.② Midazolam정주통이 없으며 진정 중 기억상실 효과가 우수하지만 회복이 느리며 졸음과 착란의 빈도가 상대적으로 많다. 또한 발현시간이 느려서 빠르게 변하는 환자의 진정심도 변화요구에 적절히 반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Benzodiazepine은 항불안 기억상실 및 최면의 특성이 있어 진정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과거에는diazepam이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midazolam이 더 많은 장점을 가지고 .
임상실습일지실습병원**대학교병원실습날짜2015년 4월 13일근무시간D(8:30~16:30)학번2012이름조**실습내용실습을 하기 전 복장을 알맞게 갖추고 준비실로 향했다. 준비실에 들어서니 선생님이 수술실에서 지켜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셨다.오늘은 ROOM1 에 들어가니 TKA를 준비하는 중이었다. 방에 들어가니 순환 간호사 선생님께서 가운 입혀주는 방법을 배워 의사선생님과 의사선생님이 들어올 때마다 직접 옷을 입혀주었다. 또한 역시 수술실이라서 그런지 무균을 철저히 지키며 준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대상자 수술부위를 준비 할때 포비돈을 흠뻑 적셔서 hip과 다리를 닦아주었으며 다시 알코올 거즈로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서 대상자의 수술에 맞게 체위를 취해주었다. TKA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낡은 관절의 관절면을 깎아내고 그 자리를 금속 합금으로 바꾸어 주고 그리고 대퇴골과 경골로 이루어진 슬관절의 양쪽 관절 사이에 폴리에틸렌 삽입물을 끼워 넣어 그 관절면이 부드럽게 잘 움직이도록 하는 수술으로 os에서 자주 하는 수술이라고 알려주셨다. 그리고 오늘은 첫날이라 선생님께서 포를 싸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소독 방법에 따라 포를 싸는 방법과 포의 재질이 달라 살짝 헷갈렸지만 잘 잘해냈다.실습소감수술실이라 하니 괜히 긴장되고 걱정이 앞섰다. 체력면에서도 내가 잘할수 있을까?와 가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역시 생각대로 가보니 아는 것도 하나도 없었고 내가 할 줄 아는 것이 없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데로 하나하나 자그마한 것부터 배워가니 점점 익숙해졌다. 그리고 수술 장면을 실제로 처음 봐서 조금 징그럽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OS 파트 수술이라서 그런지 기구가 많아서 신기함이 컸다. 내일은 내일에 있을 수술을 미리 알아두고 가서 버벅대지 않아야 겠다.임상실습일지실습병원**대학교병원실습날짜2015년 4월 14일근무시간D(8:30~16:30)학번2012이름조**실습내용오늘은 어제 배웠던 것들을 익하는 것을 관찰할수 있었다.ACL Reconstruction 수술을 보게 되었는데 항상 십자 인대 말로만 들어 어디에 정확히 위치하는지도 잘 몰랐는데 무릎 가운데에 위치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인공으로 인대를 만들어서 넣어주는 것을 관찰하였다.실습소감오늘은 조금은 익숙해지고 행동에 자신감이 붙어서 머뭇거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다하였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들께서도 수술실의 업무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더욱 좋았다.그리고 오늘은 새로운 수술을 직접 봐서 새롭고 신기했다. 아쉬운 점은 수술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다보니 어느 순서인지 모를 때가 있어 조금 더 보충이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아직도 기구가 너무 많아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이 아쉬웠다. 좀 더 공부를 해서 기구를 눈에 익혀야겠다.임상실습일지실습병원**대학교병원실습날짜2015년 4월 15일근무시간D(8:30~16:30)학번2012이름조**실습내용다양한 수술 중에서도 가장 빈도수가 잦은 수술은 바로 TKR이다. 대부분의 환자 연령 층이 고령을 차지하여 OA로 인한 통증 때문에 수술을 많이 한다. 오늘은 환자는 Both를 모두 수술을 하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전체적인 수술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tibia를 절단하고 femoral를 절단한 후 보철 모형이 size 별로 있는데 모양에 맞는 치수를 찾아서 확인한 후 AP와 PA를 확인하여 다듬은 후 잘맞는 지 확인하였다. 그 다음으로 몸속에 실제로 들어갈 보철을 시멘트를 이용하여 붙여서 넣어주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 insertion을 넣어서 잘 움직이게 만들어 준다. 설명을 듣고 두 번째 수수을 다시 보니 더 이해가 잘 되었다.또한 오늘은 소독 간호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 관찰을 하였다. 항상 수술기구를 준비하고 수술 전반적인 물품 관리를 하고 있었다. 또한 수술에 사용하는 모든 물품의 수량을 머릿속으로 다 알고 있어야 하고 수술이 끝날때쯤 거즈의 개수와 바늘의 개수를 꼭 세어보는 것을 알수 있었다. 하나라도 없어지거나 개수가 맞incision하여 뼈가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사용하며 피부를 벌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구이다. 또한 다음으로는 bovie를 사용하여 출혈을 일으키지 않고 수술을 할수 있게 하는 도구로 매우 유용하고 os수술 뿐만 아니라 모든 수술에서 많이 사용한다.오늘도 역시 TKR수술이 진행되었는데 tibia와 femur 보철을 삽입할 때 시멘트를 이용하여 보철을 붙이는데 처음에는 시멘트라고 해서 당황했는데 몸에 들어가도 무해한 것이라고 해서 이해가 되었다. 또한 시멘트를 mix할 때 항생제를 같이 넣어서 mix하는 것을 보고 감염에 신경을 쓰는 것을 알수 있었다. 시멘트를 mix하면 매우 뜨거워 지므로 빠르게 보철에 붙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철을 삽입 후 바로 irrigation을 하여 빠르게 굳도록 한다. 보는 내내 그 부분이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웠다.실습소감수술실에서 실습을 하면서 감염에 대한 부분이 가장 예민한 부분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오늘은 특히 더 느끼게 되었다. 외부인이 신발을 신고 준비실 안쪽까지 들어와 버려서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우리는 그냥 안 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안 된다고 외부인을 밖으로 데리고 가는 것을 보고 많이 예민하구나를 알 수 있었다. 나 또한 감염에 대해 더 신경을 쓰고 contamination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임상실습일지임상실습일지실습병원**대학교병원실습날짜2015년 4월 17일근무시간D(8:30~16:30)학번2012이름조**실습내용오늘은 수술실 청소를 하는 날이었다. 아침에 가서 빈 수술방을 청소를 하면서 비치되어 있는 물품을 여기저기 살펴보았다. 수술 중에는 잘 관찰하지 못했던 기구와 기계들이 보였다. Tourniquet는 정형외과 수술을 할 때 꼭 필요한 기계이다. knee 수술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계이다. TkR 수술을 할 때에 많이 보았었는데 많은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 된다. 피부의 통합성 유지를 위해 대퇴부위에 수건을 댄 후 커프를 감고 붕도 하다고 하였다.실습소감청소를 하면서 이렇게 수술실을 항상 관리하기 때문에 청결하고 무균지역이 이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기계들이 그냥 있는 것이 아니라 다 이유가 있고 유용하게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주변의 기구들이나 기계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보호 장구들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는데 보호 장구는 교수님만 사용하시고 다른 간호사들은 잘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좀 기분이 좋지 않았다. 보호 장비라고 하면 의료진들을 보호하기 위한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집도를 하는 의사만이 사용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금전적인 면에서도 이유가 있었겠지만 조금 더 모든 의료진이 보호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마음이다.임상실습일지실습병원**대학교병원실습날짜2015년 4월 20일근무시간D(8:30~16:30)학번2012이름조**실습내용오늘은 회복실에서 실습을 하게 되었다. 환자들이 수술 중일 때 회복실 청소를 하며 환자가 수술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환자가 오면 환의를 입혀주고 warming blanket을 틀어준 후 이불로 덮어주고 온도가 낮은 수술실에서 오랜 시간 있었던 대상자를 따뜻하게 해주었다. 그리고는 처방에 맞게 O2 mask를 사용하여 처방된 O2 5L를 주입하여주었다. 그리고는 대상자에 맞게 처방된 PCA약물을 투여하여 주었다. 그리고는 무릎의 통증을 줄여줄 수 있게 무릎 밑에 솜베게를 살짝 높게 대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가 통증을 심하게 호소하여 펜타닐을 추가하여 약물을 주입해주었다. 그런데 갑자기 또 속이 울렁거린다고 호소하더니 순식간에 토를 하여 옆으로 고개를 돌려주었다.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이 심하여 항구토제를 처방하였다. 그리고 처음 회복실에 도착했을 때부터 나갈 때까지 5분마다 vital를 모니터하였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환자에게 심호흡을 하도록 유도하였으며 환자가 잠이 드는 것을 막기 위해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유도하며 마취를 깰 수 있도록 옆에적인 전신마취 같은 경우에는 머리를 상승시켜준다. 하지만 Epidural 이나 SpInal 마취 시에는 머리를 반듯하게 유지시켜준다. 척추 마취 후 요추 천자로 인하여 척수액이 경막외강으로 계속 유출하여 뇌척수액압이 하강하고 동시에 뇌기저의 통증감지조직이 하강하여 두통이 유발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두부거상이나 좌위 시 심한 박동성 두통을 호소하게 되므로 수술 후에는 머리를 들지 않고 24시간 안정을 시켜주었다. 또한 Drain Catheter로부터의 배액 상태를 관찰하고 급격한 배액량 및 출혈이 있으면 즉시 보고해주어야 한다. 특히 오늘은 한 시간 내내 소변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회복실을 나갈 때 모두가 발견하여 회복실에 조금 더 머무르며 상황을 지켜보는 일도 있었다. 이렇게 때문에 소변량도 한시간에 30ml 이상이 유지가 꼭 되어야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였다.실습소감오늘은 다양한 마취를 한 환자들이 많이 왔다. 회복실 첫 오티 때 환자분들이 오면 대부분 head up을 해준다는 말에 마취종류를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순간 Epidural마취를 한 환자의 머리를 올려주려고 하다가 순간 멈칫하였다. 그때서야 깨닫고 머리를 올리지 않았다. 혼자 놀란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래서 정확히 인지하여 알고 있어야만 실수를 하지 않고 대상자에 맞는 간호를 할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를 위해서도 환자를 위해서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임상실습일지실습병원**대학교병원실습날짜2015년 4월 22일근무시간D(8:30~16:30)학번2012이름조**실습내용아침부터 체조를 하였다. 거의 이주 째 이곳에서 실습을 하는데 항상 아침에 출근을 하면 체조를 꼭 하였다. 수술실이라는 특성상 가만히 서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일을 하기 전에 몸을 풀어주는 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럴때마다 드는 생각은 간호사는 체력도 좋아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항상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오늘은 특히 모든 수술이 거의 다 hip수술이 많았다. 많은 수술 중 bone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