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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의 몰입(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초집중력 탐구) 독후감, 독서감상문, 서평, 올림픽, 금메달, 집중력, 몰입, 김도윤, 제갈헌열, 김작가tv
    제갈현열, 김도윤의「최후의 몰입」을 읽고[독서 감상문]책 제목 : 최후의 몰입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의 초집중력 탐구저자 : 제갈현열, 김도윤2 - 1출판사 : (주)쌤앤파커스출판일 : ’2018. 1. 8.독후감 작성일 : ’2020. 12. 27.[독후감]저자들은 어느 날 소파에 기대서 뉴스를 보다가 ‘몰입해야 하는 시대’ 라는 뉴스의 문구를보고 반발심과 의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몰입이란 자발적인 것이 아닌가? ‘해야 한다’ 라는 어휘가 내포하고 있는 강요와 의무 때문에 반발심과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몰입에 대한 글을 쓰고 싶었고, 의무적 몰입이 아닌 주도적 몰입에 대한 글, 즉 자발적인 몰입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저자들은 주도적 몰입이란 ‘강제 된 몰입이 아니라 좋아하지 않아도, 심지어 하기 싫더라도 자기 의지로 해나갈 수 있게 만드는 무엇‘ 이라고 생각하고 경험했다고 밝힌다. 저자들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을 떠올리며 가장 완벽한 소재를 찾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33명의 금메달리스트, 3명의 코치 및 감독 총 36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답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하는데, 주도적 몰입을 위해서 사람들은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몰입 할 이유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몰입의 궁극적인 목적은 ’시간의 질적 향상을 통한 더 나은 존재로 발전하는 것‘ 이라는 결론을 내게 된다.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가장 많이 꼽은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이유는 ‘분명한 자기목표’ 라고 한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유승민은 “자기가 목표를 정하면 마음가짐이나 체력, 생활 패턴, 운동량 모든 것이 목표에 따라 새롭게 설정돼요.” 라고 말했다고 한다. ‘목표의식’ 공부를 하든,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하든, 무슨 일이건 간에 목표를 잘 세워야, 다르게 말해서는 동기부여가 되어야 지치지 않고 목표를 위해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한다. 그렇지만 이거 참 너무 당연한 말 아닌가? 그리고 책을 관통하는 주제를 책의 프롤로그와 첫 장에서 다 보여주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만약 여기서 끝이었다면, 출판사에서 책을 출판하지도 않았을 것인데 괜한 걱정을 했다. 그 다음부터는 방법론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도 갑가기 금메달 획득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아니었다. 단번에 이루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로 성취해 나가는 것이었다. 목표를 세울 때는 최종 목표와 그 최종 목표를 위한 단계, 계단이 되는 작은 목표들을 세워야 한다고 한다. 이 목표를 달성할 때 고려해야 될 점으로는 측정가능성, 현실성, 관련성 등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너무나 실천하기 어려운 말들이 기술되어 있다.올림픽 금메달, 해당 종목에서 세계 1위. 대단한 사람들이다. 그래서일까? 상당히 극단적인 내용들도 있었다. 철저하게 자신만 생각하고, 자신의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모두 멀리하여 목표를 이뤘다는 것이다. 그 정도가 내 입장에서는 강해보였다. ‘철저하게 나만 생각하라’, ‘도덕적인 인간은 왜 실패할까?’, ‘타자에 대한 배려를 버려라’ 등의 말이 있을 만큼 철저하게 자신만을 생각했다는 내용을 보면서, 한 편으로는 큰 공감을 하지 못했지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어야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독후감/창작| 2020.12.27| 2페이지| 1,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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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독후감,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독서감상문, 서평, 주식, 부자, 존리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독후감,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독서감상문, 서평, 주식, 부자, 존리
    존리의「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을 읽고[독서 감상문]책 제목 :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저자 : 존리2 - 1출판사 : 지식노마드출판일 : ’2020. 7. 13.독후감 작성일 : ’2020. 12. 20.[독후감]우리 집에는 '나는 솔직히 말해서 돈이 좋다'라는 책이 있었다. 물론 읽지는 않았다. 아버지와 날 잡고 헌 책을 한 번 정리하여 알라딘에 갖다 왕창 팔았을 때, 팔아서 아마 지금은 없을 것이다. 의문이 드는 점 한 가지가 있다. 왜 저자는 솔직히라는 표현을 썼을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부연 설명하지 않아도 말로 형언할 수없이 소중하고 귀중한 것이다. 이제는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알것 같은 존리 대표의 '존리의 부자 되기 습관' 의 1장 1절의 제목이 '대표님은 돈이 그렇게 좋으세요?'이다. 한국에서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터부시하고 어렸을 때부터 적절한 금융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과 돈을 좋아하면 탐욕스러운 사람으로 치부하는 경향성이 있어 존리 대표가 안타까움을 나타냈던 심정을 드러냈던 파트로 기억이 된다. 다시 우리 집 책장에 누가 왜 샀는지도 모른 채 꽂혀 있던 그 책의 이름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 찾아보니 그 책의 발행연도가 1999년이다. 제로금리 시대, 코로나19로 인해 투자의 중요성과 그 필요성이 대두된 지금도 돈에 대한 노골적인 욕망을 드러내는 것이 썩 보기 좋지는 않아 보일 것이다. 지금도 그러하니 출판 당시 1999년에는 더했을 것이다. IMF라는 위기 직후에도 현 상황과 유사하게 돈의 중요성과 투자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돈에 대한 기호를 나타내는데 굳이 솔직함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나는 솔직한 사람이다. 하지만 돈에 대한 기호를 말하는 데 솔직함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냥 돈이 좋다.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그 중요성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다. 돈이 많은 사람도 아니고 없는 사람이 돈이 좋다 그러니 좀 사람이 불쌍해 보이고 가벼워 보이고 천박해 보일 수 있겠다. 혹자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는 돈이 좋다. 누가 정확히 어떤 말을 하며 이 말을 했는지 확실히 떠오르지는 않지만, 돈 안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정상이 아니라고 멀리해야 한다고 하더라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 지나치게 욕심부리면 안된다. 돈 보다 소중한게 많다, 너무 돈 돈하면 사람이 피곤해 진다는 등의 말을 주변 사람들에게 종종 듣는다. 다 맞는 말이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두 번째 말, 돈 보다 소중한 게 많다는 말은 내 생각과 전적으로 부합한다. 나도 인생에서 돈 보다 소중한 것이 훨씬 많다. 일과 공부, 사랑, 관계, 취미거리, 봉사, 건강 등이 그러하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돈이 안 드는 취미 중 하나인 달리기를 취미로 한다고 하더라도 원하는 아이템을 하나씩 갖추려고 하면 당장 돈이 필요한게 현실이다. 장갑이랑 러닝캡, 휴대폰으로부터 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러닝벨 트 등 전부 나이키로 깔 맞춤하고 싶은데, 비싸다. 물론 구매는 할 수 있지만,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 자체가 넌더리가 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중요하다. 소중하다. 좋다. 위에서 말한 돈 보다 소중한 가치들을 추구하기 위해서, 너무 늦게 그 소중함을 알아버린 돈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줄 수밖에 없다.
    독후감/창작| 2020.12.20| 2페이지| 1,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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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직업상담사2급 필기 요점정리
    직업상담사2급 필기 요점정리 평가A+최고예요
    직업상담사 2급 정리1. 반듀라는 상호적 결정론에서 ‘모범이 되는 모델’은 요인이 아니다.2. Super는 흥미사정 기법으로 ‘선호된 흥미’는 제시하지 않았다. 1박2일 김선호!3. 보딘은 진단범주로 ‘개인의 흥미’는 제시하지 않았다.4. 행동주의 상담의 모델링 기법에 체계적 둔감법은 포함되지 않는다.5. 크릿츠는 부적응형에 대해 ‘흥미를 느끼는 분야도 없고 적성에 맞는 분야도 없는 사람’ 으로 정의하였다. 적성에 따라 직업을 선택했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하면 강압형, 흥미는 있지만 적성이 없으면 비현실형,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은 우유부단형이다.6. 파슨스는 특성을 기술적인 범주로 보지 않았다. 기술적인 범주로 본것은 아나스타시이다.7. 펄스의 형태주의 상담이론에서 인간의 행동은 행동이 일어난 상황과 관련해서 의미있게 이해될 수 있다고 하였다.8. super의 발달적 직업상담 단계 : 문제 탐색 및 자아개념 묘사 -> 심층적 탐색 -> 자아수용 및 자아통찰 -> 현실검증 -> 태도와 감정의 탐색과 처리9. 하렌(harren)이 제시한 진로의사결정 유형 중 외부로 책임을 돌리는 경향이 높은 유형은 투사적 유형이 아니라 의존적 유형이다.10. 행동주의 직업상담 프로그램은 불안에 대한 이해와 불안을 규명하는 방법이 결여되어 있음.11. 진로시간전망 검사지는 진로계획을 수정하기 위해 사용하지는 않는다.12. 부쳐는 3단계 모델 중 전환단계에서 자기 지식과 직업세계를 연결한다.13. 역할사정에서 상호역할관계를 사정하기 위해 역할의 위계적 구조를 작성하기는 해당사항 없다.14. 보딘 정신역동적 진로상담기법에서 순수성은 없다.15. 대그리(DAGLEY)는 직업가계도를 그릴 때 특정 직업에 대한 가계 유전적 장애는 관심을 두지 않음.16. 미첼과 크롬볼츠의 진로발달과정 요인에 사회성기술은 포함되지 않는다! 특별한 능력, 환경조건, 과제접근 기술만 해당17. 포괄적 직업상담에 내담자가 자신의 내부와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충분히 자각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게슈탈트 상담의상, 기대 등을 이해하고 이를 상담의 주제로 삼는 상담기법이다.115. 문제행동과 관련된 선행요인과 결과간의 관계를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법은 자기감찰이다.116. 직업 카드 분류법은 타일러 제안, 카드 앞면에 직업명 이외 다른 정보X, 좋아함, 싫어함, 미결정 등 3가지로 구분! / 직업을 고르기 위한 선택장치는 절대 아님117. 어떤 문제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혼란스러운 감정과 갈등을 가려내어 분명히 해주는 것은 명료화118. 내담자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내담자의 행동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기본이 되는 상담기법에 한정된 오류 정정하기는 포함되지 않는다.119. 내담자의 생애진로주제와 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 : 작업자 역할 : 자료, 관념, 사람, 사물 / 기술확인은 볼레스의 분류체계, 직업적 성격 및 작업환경은 홀랜드의 분류체계120. 포괄적 직업상담은 전반적인 접근법은 없다. 초기 : 인간중심 접근법과 발달적 접근법 / 중간 단계 : 정신역동적 접근법 / 마지막 단계 : 특성-요인, 행동주의적 접근법121. 미래 직업에 대한 지식의 확장을 위해 진로시간전망 검사지를 사용하지는 않는다.122. 비합리적 신념에 대한 논박을 통해 사고와 감정의 변화를 도모하는 상담이론은 합리적 정서적 상담이 아니라 인지 행동적 상담이다.123. 내담자의 정보의 오류에는 삭제, 불확실한 인물 인용, 불분명한 동사의 사용, 참고자료의 불충분한 사용 등이 있다.124. 개인주의 상담 기법 중 반대행동하기는 없다.125. 교류분석적 상담에서 인간인식의 기본단위는 스트로크126. 특성-요인 상담은 상담자 중심의 상담이며, 사례연구를 중시 / 정보, 학습기술, 적응기술 알려주는 것 중요시. / 문제의 객관적 이해보다는 내담자에 대한 정서적 이해에 중점을 두는 것은 내담자 중심 상담127. 자신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잘 알도록 돕고, 내용과 감정을 이해하고 있음을 알리며 의사소통 하는 집단상담기법 : 반영하기128. 긴즈버그 현실기의 하위 단계 : 탐색단계, 구체아닌 것은 기구대조검사이다. 오로지 형태지각 적성만 측정함.72. 교과과정을 개발하는데 활용되며, 교육훈련을 목적으로 교육목표와 교육내용을 비교적 단시간 내에 추출하는데 효과적인 직무분석 방법은 데이컴법이다.73. 반분신뢰도 = 동질성계수74. 성격 5요인(Big-5) 검사의 하위요인 : 외향성, 호감성, 성실성, 정서적 불안정성, 경험에 대한 개방성 / 정서적 개방성은 아니다.75. 속도검사에 반분신뢰도는 부적절하다.76. 여러 변인들 간의 상호관련성을 분석한 다음 분석된 상호관련성을 기초로 각 변인들이 공통적으로 측정하고 있는 잠재특성을 밝히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요인타당도.77. 홀랜드는 개인의 행동이 성격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지 않았다. 성격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된다고 봄78. 검사-재검사의 기간은 짧아야 한다.79. 슈퍼 : 성장기-탐색기-확립기-유지기-쇠퇴기 / 슈퍼는 성장부터 한다^^80. 진로발달에서 맥락주의는 개인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강조하지 어떤 것을 더 강조하지 않는다.81. CMI(Career Maturity Inventory) : 직업성숙도검사는 직업적응이론과 관련 없는 진로발달검사 도구이다. / 태도척도와 능력척도로 구성, 내용과 과정이 통합적으로 반영82. 분류변인은 인과성의 추론은 불가하며, 독립변인으로 사용시 외적타당도가 낮아지고, 내적타당도는 낮습니다. / 분류변인은 연령 지능 성격특성 같이 피험자의 속성에 관한 개인차 변인을 말함.83. 직업흥미검사에서 기초적 지향성 또한 자료, 사람, 사물지향으로 분류! / D P T84. 문항난이도는 지수가 높을수록 쉬운 문제이다. 0.00 ~ 1.00의 범위 내에 있다. 1.00은 정답률 100% 육박85. 직업선호도검사는 직업흥미검사, 성격검사, 생활사 검사로 구성된다 / 지능검사는 아니다!86. 전직예방 목적 퇴직의사 보유자(때려치고싶다!) : 직장스트레스 대처 프로그램87. 로의 직업분류체계의 6가지 수준은 수준 1이 가장 높고 수준6이 가장 낮다.88. 라자루스(Lazar. 고용보험법상 실업급여는 구직급여, 취업촉진수당(조기재취업수당, 직업능력개발 수당, 이주비, 광역구직 활동비)이 포함된다. 정리해고수당은 포함되지 않는다.24. 배우자 출산휴가의 경우 10일의 휴가를 주어야 하고 배우자가 출산한 날로부터 90일이 경과하면 청구할 수 없으며 1회 나눠서 사용가능25. 직업소개사업, 근로자파견사업 겸업금지 업종은 동일하며 결혼중개업, 단란주점, 유흥주점 사업 경영자는 겸업할 수 없다. 이용업은 가능26. 근로기회의 제공을 통하여 생활무능력자에 대한 국가적 보호의무를 감소시킨다. 증가시키지 않는다.27. 근로자직업능력 개발법상 재해 위로금 : 위탁에 의한 근로자에 대해서는 위탁자가 재해위로금을 부담, 위탁받은 훈련시설의 결함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최고보상기준금액을 상한으로 하고 최저보상기준도 적용한다.28. 혼합훈련은 목적이 아니라 방법 2개 이상의 경우를 말한다. 집체훈련은 산업체의 생산시설 및 근무장소를 제외한 시설에서 실시하는 방법을 말한다.29. 구직급여의 산정 : 원칙은 평균임금을 기초일액으로 한다. 산정된 금액이 통상임금보다 적을 경우 통상임금을 기초일액으로 하나 마지막 사업에서 이직 당시 일용근로자였던 경우 그러하지 아니한다. 기초일액 산정이 곤란한 경우에는 기준보수를 기초일액으로 한다. 최저임금액을 곱한 금액보다 낮은 경우 최저기초일액을 기초일액으로 한다.30. 선급 땡겨줘야 하는 경우 : 혼인, 생계를 유지하는 자가 사망한 경우, 생계를 유지하는 자가 출산하거나 질병에 걸린 경우, 부득이한 사유로 7일 이상 귀향하게 되는 경우31. 개인형퇴직연금제도 설정 : 누구나 가능 전부다 가능32. 기간제근로자의 차별적 처우 금지 : 기간제 근로자의 손해액을 기준으로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배상명령 가능 / 6개월 이내 노동위원회에 시정 신청 가능, 입증책임은 사용자가 부담33. 공익사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는 공무원 아니다. 걍 근로자로서 노동3권 다 가진다.34. 생리휴가, 출산휴가, 연차휴가금 / 야간, 연장, 휴일근로수당은 통상임금이다. 좀 크다 싶으면 평균임금!97. 유료는 등록사항 / 무료는 신고사항 / 국내는 지자체장 / 국외는 고노부장관98. 연령차별, 고령자고용촉진관련 법령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 사용자랑 사업주는 다른 개념이다. 사용자가 더 큰 개념99. 육아휴직종료예정일을 연기하려는 경우에는 한 번만 연기할 수 있다 / 휴직개시예정일의 7일 전까지 사유를 밝혀 그 신청을 철회할 수 있다.100. 사용자가 퇴직급여제도를 설정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 대상은 아니다 / 근로자의 요구가 있을 경우 퇴직금 중간 정산을 할 수 있다 / 퇴직연금제도의 급여의 받을 권리는 예외적으로 일정한 한도내에서 담보로 제공 가능 하다. / 변경된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퇴직금 중간정상 사유가 있을 수 있다101. 실업급여는 구직급여와 취업촉진수당으로 구분한다. / 실업급여를 받을 권리는 양도하거나 담보할 수 없다. / 실업급여만이 실업급여 수급계좌에 입금되도록 관리하여야 한다.102. 고령자의 실업급여 지급은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의 업무다. 고령자 고용정보센터의 업무가 아니다.103. 여성근로자 고충처리에 관한 사항은 사업장 내 고충처리기관에 제기해야 할 사안으로 고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야 하는 사안이 아니다.104. 근로기준법 / 연령차별 및 고령자고용촉진관련법 :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자, 고용되어 근로를 제공하는자 / 노동조합법 : 직업종류에 관계없이 수입에 의해 생활하는 자 / 고용정책기본법, 남녀평등법,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 취업할 의사를 가진 자105. 출산전후휴가는 통상임금이다!106. 고용정책 기본법상 근로조합의 견제기능이 확보되도록 할 것을 명시하지는 않았다.107.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대한 차별이 금지되는 사유가 아닌 것은 : 나이 / 연령차별금지법상 금지되어 있음108.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사용자는 지체없이 그 유족에게 평균임금 1,000일분의 유족보상을 하여야 한다.109.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사용자는 지체없이 평균임금 90일라.
    직업상담사| 2020.09.06| 16페이지| 1,500원| 조회(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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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스물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독서감상문, 하야마 아마리, 장은주, 예담, 에세이, 시, 독후감, 독서감상문, 자살, 책그림 리뷰도서, 스테디셀러, 라스베이거스
    스물아홉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독서감상문, 하야마 아마리, 장은주, 예담, 에세이, 시, 독후감, 독서감상문, 자살, 책그림 리뷰도서, 스테디셀러, 라스베이거스 평가A+최고예요
    하야마 아마리의「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를 읽고[독서 감상문]책 제목 :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저자 : 하야마 아마리역자 : 장은주3 - 1출판사 : 예담출판일 : ‘2020.7.20.독후감 작성일 : ‘2018.8.4.[독후감]격무와 잦은 야근에 괴로워하고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토요일, 주말이지만 내일 나는 8시간 이상을 일해야 할 것이다. 물론 어제도 22시 30분까지 야근을 했다. 그야말로 야근지옥이다. 적성에도 맞지 않고 팔자에도 없는 군 생활을 하면서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고 내일을 회피하고 싶다. 내일이 두려웠던 적도 있었다. 중독으로 해야 할 일을 외면하고 주의를 잠시 다른 곳으로 돌리며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 중독은 나를 갉아먹고, 나는 더 이상 없다. 죽고 싶은 단계는 지났지만, 나를 잃어버렸다. 이제는 중독을 컨트롤 할 수 도 없고 더 이상 스스로 멈추리라는 확신도, 자신도 없다. 여느 때와 다름없던 저녁, 종종 보던 유튜브 채널 책그림에서 좋은 책 하나를 리뷰하였다. 썸네일의 제목은 ‘인생이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였던 것 같다. 사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런 느낌이었다.몇 페이지 넘기지도 않았는데 아주 공감되는 내용이 있었다. "Happy Birth Day To Me". 저자는 생일을 자축했는데, 나 또한 그랬던 경험이 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기숙학원에서 수능을 준비할 때의 일이다. 생일 축하해 00아.. 라고 영어 단어 시험종이를 조금 찢어서 써봤던 적이 있다. 아직도 생생하고, 생일을 자축하는 그 행위가 얼마나 씁쓸한지는 잘 알고 있다.계속해서 읽다보니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 인상적이었지만, 한 구절 한 구절 좋은 글귀가 많다.“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그런 아이가 있었다. 뭔가를 아주 잘하는 것도, 그렇다고 아주 못하는 것도 아니면서 아무런 의욕도 없는 아이. 그게 나였다. 평범하기도 그렇게 평범할 수가 없었다.”언제부터인가 나도 그랬다. 아니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내 이야기라 해도 된다. 또 다른 구절도 마음이 아플 정도로 뭔가 나 같았다.“재능이란 ‘잘하는 것’이 아니라 ‘ ’하고 싶은 것’을 뜻하니까.”결국은 재능을 가지려면, 하고 싶은 것이 있어야하고 그 하고 싶은 것을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해야 재능이라는 것이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저자와 마찬가지로 나도 하고 싶은 것이 없었던 것일까.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란 것 과연 있는가. 하고 싶은 것이 없는 것 저자의 말대로 죄가 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검도, 태권도, 피아노, 기타, 축구, 보컬, 공부 등 꾸준히 해 본 것이 없다. 그나마 공부는 곧 잘 했었는데, 그것마저 못하게 되어버렸으니 방황을 할 수 밖에. 이 책을 읽으며 얻는 교훈이 많지만 상당히 중요한 교훈 중 하나는 어떤 것을 시작하면 꾸준히 하고 그만두지 말자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8.08.04| 2페이지| 1,000원| 조회(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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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글쓰기로 부업하라」독후감, 「글쓰기로 부업하라」독서 감상문, 글쓰기로 부업하라, 전주양, 김우태, 마음세상, 글쓰기, 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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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양 작가의「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읽고[독서 감상문]책 제목 : 글쓰기로 부업하라(일기 정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가능하다!)저자 : 전주양3 - 2출판사 : 마음세상출판일 : ’2017. 8. 30.독후감 작성일 : ’2017. 10. 03.「글쓰기로 부업하라」는 제목의 책을 쓰신 전주양이라는 필명을 쓰는 저자는 직장인이면서 부업으로 글을 쓰고 책을 펴내고 있다고 한다. 사실 정말 궁금했다. 나도 책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출판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직장인이 책을 펴내고 그리고 「글쓰길 부업하라」라는 이 책처럼 상당히 잘 팔리는 책을 출판했다니 놀랍고 부러웠다. 그렇게 저자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포털 사이트의 연관검색어 덕분에 저자의 본명과 지금껏 써 왔던 책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99% 확신을 하고 있다. 저자 전주양은 아마 「소소하게, 독서중독」을 비롯한 많은 책들을 출간하시고 2017년 10월 12일, 이 독후감을 쓰고 있는 날을 기준으로 9일 뒤에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라는 책을 출간 예정이신 ‘김우태’님일 것이다. 필명이 아니라 본명으로 출간하신 「소소하게, 독서중독」이라는 책에는 ‘게임중독자에서 독서중독자로 거듭난 양계장 김씨’로 소개되어 있다. 저자의 정체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근접한 것 같아서 후련한 기분이 살짝 들었다.「글쓰기로 부업하라」는 글쓰기로 부업하는 방법을 독후감을 문서판매 사이트에 업로드 하는 초짜 단계에서부터 실제로 책을 출간하는 고수 단계로 나눠서 설명해준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데 만약 진짜로 글쓰기로 부업을 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저자의 충고가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여겨졌다. 나는 글쓰기를 통해서 경제적인 수입을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매우 흥미로웠다.저자는 첫 번째로 독후감을 작성해서 해피캠퍼스를 비롯한 문서판매 사이트에 올리는 방법을 권한다. 이 방법은 사실 내가 이미 이용하고 있는 방법이었는데, 약 30개 정도의 자료를 올려놓고 2년간 대략 2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2년간 20만원이라 연 10만원을 벌었다는 것인데 너무 터무니없다. 거의 부업이라 할 수 없을 정도의 수입이다. 사실 독후감은 올리지 않았고 대학생활을 하면서 과제 한 것들을 올려서 받은 수입이다. 해피캠퍼스에 올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작성한 자료들은 아니었다. 하지만 「글쓰기로 부업하라」를 읽고 나서는 오직 해피캠퍼스에 올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문서를 작성해볼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문서의 종류는 저자가 권유했던 독후감, 독서 감상문 계열이고, 이 독후감 또한 나의 생각을 실천하는 첫 걸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저자는 막연하게 문서판매 사이트에 자료를 올리라고는 하지 않는다. 그냥 대충 권유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노하우를 아주 거리낌 없이 공유해준다. 예를 들어, 부업인데 돈이 들어서는 안 되니까 도서관을 이용하라는 조언, 독후감을 썼을 때 잘 팔리는 책의 종류(자기계발서, 경제경영서적, 고전, 위인전, 평전), 독후감 쓰는 방법 등 아주 친절하게 알려준다. 그러한 노하우를 내가 지금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바로 이 독후감을 쓰면서 말이다.저자는 어느 정도 독후감을 쓰는 법, 독후감으로 부수입을 올리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만의 책을 출판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책을 출간하는 방법에 대해서 비교적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아예 없지는 않았다. 원고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a4용지 기준으로 70~100페이지 정도(꼭지 글 70~100개)의 분량으로 작성하고, 목차를 잡고, 목차를 구성하는 법 등 도움 되는 내용이 많다. 하지만 책을 실질적으로 출판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일반인인 나로서는 도무지 알 방법이 없다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그것도 저자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줄 것으로 보인다. 곧 신간도서 「내 인생의 첫 책 쓰기」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차를 살펴보니 실제로 책을 출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더라.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해피캠퍼스로 2년간 20만원이라는 수입을 올려보니 저작물로 실제 수입을 창출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도 조금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가 말했던 대로 지금 이 독후감 쓰고 있는데, 쉽지 않다. 분량을 최소한 3페이지는 작성하라고 했는데 사실 지금까지 쓰니깐 별로 쓸 말이 없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독후감 쓰는 것을 버릇으로 하면 아마 나중에는 세 장 정도야 쉽게 가득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 때 쯤 이면 꼭지 글 70개~100개도 작성하고 나만의 책도 출간할 능력을 갖추지 않을까?저자는 책을 쓰고 글을 쓰는 것을 부업이라고 말하면서 수익창출의 도구로 여긴다. 그래서 사실 책을 쓰는 것도 인세를 통해 수입을 벌어들이기 위한 것이라고 느껴진다. 물론 누구나 특히 부업이 아니라 전업으로 하는 작가나 글 쓰는 사람들 또한 궁극적으로는 인세를 통한 수입창출이 목적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경우 조금 더 세속적인 느낌이 난다고나 할까. 돈을 벌기 위해 글을 쓰는 것이 맞고 그것이 조금 좋지만은 않게 느껴졌었는데 읽다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저자는 책을 쓰는 것에 관한 충고를 하다가 이런 말을 한다.
    독후감/창작| 2017.10.03| 3페이지| 1,000원| 조회(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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