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 (Cyber Crime )1. 사이버 범죄란 ? 1) 사이버 범죄의 동기 2) 사이버 범죄의 유형 2. 사이버범죄의 원인 1) 사이버공간의 익명성과 무지 2) 10~20 대의 사이버 범죄에 대한 인식 부족 3. 해결방안 1) 범행기회의 제거 2) 범행동기의 억제와 위축 4. 결론 목 차사이버 범죄란 ?인터넷을 통한 명예훼손 · 협박 · 사기 · 매매춘 · 음화판매 등과 사이버공간을 구성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나 정보통신기반에 대한 공격으로 사이버 공간의 안전을 위협하는 해킹 ( 크래킹 ), 바이러스 유포행위 등 사이버 공간에서 발생하는 범죄행위의 총체를 말한다 . 컴퓨터 범죄의 한 유형 + 전통적 범죄를 행하는 경우를 모두 포함한 범죄사이버범죄의 동기크게 6 가지 로 나눌 수 있다 . 게임이나 단순한 유희의 목적 지적 탐구심의 발로 정치적이나 선동의 목적 개인적인 보복 , 원한 · 불평불만 경제적 이득 목적 모욕이나 수치심을 주기 위하여 사이버범죄의 동기사이버범죄의 유형사이버 범죄 사이버 테러 일반 사이버 범죄' 사이버테러 (Cyber Terror)' 는 정보통신망 자체를 공격 대상으로 하는 불법행위 해킹 , 바이러스유포 , 메일폭탄 , 전자기적 침해장비 등을 이용한 컴퓨터 시스템과의 정보통신망 공격 등이 있다 . EX) 서비스거부 공격 ( DDoS ) 사이버 테러 (Cyber Terror)' 일반사이버범죄 ' 는 사이버공간을 이용한 일반적인 불법행위 사이버도박 , 사이버스토킹 , 성폭력 , 사이버 명예훼손과 협박 , 사이버 선거사범 , 전자상거래 사기 등이 있다 . 일반 사이버 범죄사이버범죄의 원인사이버 공간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 . 문제는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게 되는데 익명성을 이용한 범죄 행위에 대한 벌을 받는다는 불안감이 없기 때문 . 1. 사이버공간의 익명성과 무지 사이버공간과 윤리의 도치현상 발생 !사이버상에서 저지르는 것이 범죄인줄 모르는 사람들도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문제는 사이버 상에서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크게 받지 않을 것이라는 사이버범죄의 처벌에 대한 무지함도 원인 중 하나 ! 이러한 점을 보아 사이버교육의 필요성을 필요성을 느껴야 한다 .2 . 10~20 대의 사이버범죄에 대한 인식부족위의 표를 보면 사이버 범죄자의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면 , 10 대와 20 대가 중심을 이루고 있다 . 특히 청소년 , 청년층은 사이버 상에서 범죄인걸 알면서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인식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 . 이러한 결과를 볼 때 향후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들의 이러한 행동은 우리나라의 미래에 대한 큰 걱정과 우려감을 감출 수 없음사이버범죄의 해결방안사이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범행기회를 제거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여기서는 3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물리적 , 기술적 및 관리적 보안을 들 수 있다 . 물리적 보안 컴퓨터센터의 건물 , 위치 출입구 및 각종기록과 자료를 보관 할 수 있는 저장실에 관련된 보안조치 기술적 보안 = 컴퓨터에 대한 접근의 억제 사용자가 컴퓨터에 접근하는 시점에서 접근 권한의 여부를 검증 컴퓨터의 사용을 규제하는 각종 기술 . 1. 범행기회의 제거지문 , 성체 , 홍채 등의 신체적 특징을 이용 → 접근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접근을 허용하는 기법 시스템감시나 접근감시를 통해 접근기록을 확인 → 부정사용자를 밝혀내는 방법도 있지만 시스템에 대한 정기적인 감사제도와 함께 정보를 해독하기 어려운 상태로 만드는 암호화 기술이 필요 하다 . 관리적 보안 컴퓨터 요원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내부인에 의한 범행을 막기위한 내부통제기준의 마련 , 컴퓨터보안요원의 육성 및 거래 자료의 관리등에 보안을 철저히 하는 것사이버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전략의 다른 하나는 범행의 동기를 억제하거나 위축시키는 방법 . 여기서는 2 가지를 들 수 있는데 사회문화적 , 입법적 억제가 있다 . 사회문화적 억제 → 사이버문화를 바로 잡기 위한 노력 . 입법적 억제는 첫 번째로 말씀드린 범행기회의 차단이나 기술적 대처 및 범행동기를 위축시키기 위한 입법 등 . 2. 범행동기의 억제와 위축그러나 사이버범죄를 예방하는 데는 제한적인 기능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 건전한 사이버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컴퓨터와 사이버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윤리교육이 선행 되어야 한다 ! (ex 네티켓 , 네티즌 윤리강령 )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조장하는 사이버 윤리 운동을 전개 한다 .사이버범죄에 대한 결론사이버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수 많은 정보들이 있는 바다와 같지만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사이버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라고 생각된다 . 최근 들어 사이버와 윤리가 도치가 되어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지고 있어 안 타 깝다 . 이러한 원인이 생긴 이유는 사이버범죄의 처벌규제가 약하고 처벌기준도 애매하다는 점을 이용 , 악용하여 늘기 때문이다 . 최근에 들어 사이버범죄와 관련된 법 규정들이 많이 생기고 있고 생겼지만 처벌이 가벼운 경우가 많은 경우가 대다수이다 . 하지만 국가에서 사이버범죄에 대한 법규강화나 캠페인운동 , 사이버윤리 교육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활성화를 해야 한다 .감 사 합 니 다 .{nameOfApplication=Show}
이미지 메이킹과 자기관리REPORT- 나는 누구인가?과목명: 이미지 메이킹과 자기관리담당교수: 이용웅 교수님학교: 관동대학교학과: 경찰행정학과학번: 20310539이름: 이보영제출일: 6월3일그 누구보다 유창하게 내가 누구인지 대답 할 수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받게 될 때면 명확한 답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아마 나뿐만아니라 누구든지 내가 누구냐고 질문 받게 된다면 머뭇거리게 될 것이다. 어릴 적부터 회사면접을 가서도 누가 내게 “넌 누구냐?”고 물을 때면 남들과 똑같이 다들 하는 자기소개를 했었다. 내 이름은 뭔지, 사는 곳은 어딘지, 가족사항 등등 이런 얘기들은 처음 날 접하는 사람들에게 날 좀 더 쉽게 표현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 나의 소개를 할까 한다.나는 1994년 5월12일 따듯한 서울의 봄바람과 함께 태어났고 지금은 부모님이 귀향 하시면서 강원도 고성에 살고 있고 경찰공부를 하기위해 전통과 예향의 도시인 강릉에 있는 관동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지금은 학교에서 통학하기에는 집이 너무 멀어 학교 기숙사에서 살고 있다. 우리가족 구성은 엄하시지만 다정하신 아버지, 항상 믿고 의지하는 엄마, 나 그리고 아옹다옹 싸우지만 친구처럼 지내는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다. 여기서부터는 그냥 우리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 자기소개이다. 이제부터 내가 생각하는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를 적어 볼 생각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누구인가?과제를 하려고 생각에 빠져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 매번 해왔던 과제였지만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나는 대한민국의 여성 청소년계에서 알아주는 경찰관이 되는 것이 나의 꿈이다. 이렇게 나는 진로적인 부분은 해결이 되었지만 항상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 항상 %씩 부족하고 내가 선택한 것이 잘 못된 것 같다는 생각을 앞서서 하게 된다. 한마디로 마하면 내 자신을 믿는다 하면서 이면에서는 못 믿는다는 아이러니한 생각을 하는 것을 다른 이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지만 현재에서 정확하게 정립된 자기를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그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나를 찾아가는 것이 맞는 대답이라고 생각한다. 나와 다른 이들과 다르지 않은 상태이다. 어떤 사람들은 학교를 다니고, 직장을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도 내가 누구인지를 찾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이 진정한 나를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아직 다 피지 못한 꽃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싶다. 비바람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꽃송이를 피워내는 꽃나무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한다.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송이는 아름답다. 아직 내가 성공을 했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여러 가지 일을 겪었지만 이런 일을 몇 번 마주치고 난 이후에 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타인이 생각하는 나는 누구인가?나의 대한 타인들이 생각하는 나는 마음이 여리고 눈물도 많지만 잘 웃고 고민을 많이 들어주는 전형적인 여자이지만 나를 처음 보는 사람들은 나를 철두철미 하고 어떠한 일을 끝까지 해야 직성이 풀리고 표정도 차갑게 해서 쌀쌀맞은 성격으로 본다. 그래서 친구들이 가끔 내 표정을 보면서 “가끔 네가 무섭다.”라고 이야기를 몇 번한 적이 있다. 얼마 전에 새로운 이성 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그 이성친구가 나를 맨 처음에 보고 느낀 것이 ‘사람이 차갑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얼굴을 무표정을 하게 되면서 사람들이 다가가기 힘들 정도로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집중하거나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 그냥 있을 때에도 별 생각 없이 표정을 짓는 것이 다른 사람들에겐 다가가기 힘들거나 마주지치기 싫었던 것 같다. 지금은 그런 표정을 안 짓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주변사람들도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보고 도와주는 모습에 힘을 내고 있다. 하지만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나의 안좋은 모습을 보고 이야기 하겠지만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말씀 중에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비록 나를 안 좋아 할지라도 나에 안 좋은 부분을 이야기해서 내가 그것을 듣고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도 언젠간 친구가 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고칠 준비가 되어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기관리에 대하여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20130539 이보영1. 과거의 나의 자기관리나의 첫 자기관리는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였다. 학교 때 나는 학교에서 공부는 어느 정도 했다. 하지만 나는 중학교를 다니면서 장래희망에 대한 관련된 모든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그냥 졸업이라도 하자.’ 라는 생각을 하고선 학교를 다니려고 했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이였던 나에게 꿈이 생기게 해주신 분이 계신다. 그분은 바로 고등학교 담임선생님 이다. 첫 상담 때 담임선생님은 나에게 장래에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 보셨다. 나는 ‘졸업이라도 하고 싶어요.’ 라는 대답을 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나에게 갑자기 숙제를 내주시는 거였다. 그 숙제는 ‘네가 평소에 해보고 싶은 직업’을 적어오는 거였다. 맨 처음 그 숙제를 받았을 때 황당하고 어렵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하나씩 적으면서 그 직업에 대한 것을 담임선생님과 상담도 받고 담임선생님은 그 직업에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셨고 무엇보다 담임선생님이 격려를 해주신 덕에 그때 나는 담임선생님 같은 고등학교 교사가 되는 것이 꿈이자 나의 첫 장래희망 이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을 롤 모델로 잡고선 선생님이 되기 위해 맨 처음에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기 위해 정보란 정보는 다 찾아서 보고 중요한 정보는 수집해서 모아놓고 다음에 모은 자료를 들고 담임선생님께 찾아가 조언도 들으면서 관련된 강의나 박람회를 찾아가 상담도 받으면서 고3 때 까지 꿈을 키워 사범대학교에 들어갈 날만을 기다렸지만 내 실력이 부족해 내가 원하는 사범대학교를 못 가게 되었다.2. 현재 나의 자기관리나의 두 번째 자기관리는 작년부터 지금이다. 결국 내가 원하는 학교를 못가고 나는 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에 입학하게 되었다. 학교를 다니다 갑자기 중퇴하고 싶다는 생각했다. 그 이유는 나와 맞지 않은 과 다녀 봤자 내가 고생하는 모습이 눈에 선명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맞지 않는 과를 다녀야 된다는 생각에 방에서 울지 않은 날이 없었다. 하지만 나의 이러한 고민을 들어주신 과 선배님의 조언을 많이 받았고 선배님이 “경찰들도 각자하는 업무가 달라! 한번 찾아보고 생각해.” 라는 말에 컴퓨터를 키고선 내가 하고 싶은 계열과 관련된 업무가 있는지 조사하다가 여성 청소년계를 보고 내가 생각한 목표와 함께 생각을 해‘대한민국의 청소년을 다정하고 따듯한 교육하는 경찰’을 꿈을 목표를 하게 되었다. 맨 처음에는 여성 청소년계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어렵고 힘들다는 친구들의 얘기를 듣고 포기하려다 내가 꿈을 이뤄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내 이름을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포기하지 않고 교육에 관련된 자료들과 자격증 그리고 경찰공부와 체력기르기를 하면서 남들보단 힘든 장래를 선택했지만 가족들과 선배님의 응원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작년에는 경찰시험도 보고 교육에 관련된 자격증도 따고 지금은 청소년 상담사 2급과 청소년지도사 자격을 목표를 가지고 경찰공부와 함께 하고 있다.
이미지 메이킹(Image Making)의 개요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과20130539 이보영사람은 처음 누군가를 만났을 때 그 누군가를 긍정적으로 혹은 그와 반대로 평가하는 데는 불과 7-15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순식간에 첫인상이 결정된다는 말이다. 결국10초 안팎의 순간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말인데 이 짧은 시간 동안 시선을 잡아 끌 수 있는 것이 바로 나의 이미지이다. 이번 레포트를 통해 내가 얼마나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이미지 메이킹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이미지 메이킹이 어렵다고 생각 하는 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하는 바 이다.먼저 이미지 메이킹(Image Making)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방 또는 일반인들에게 각인시키는 일 또는 자신에게 가장 바람직하게 구상된 개념 혹은 설정된 목표를 닮아지려는 과정을 뜻 한다. 이렇듯 우리가 면접을 보거나 타인을 대할 때, 친구들과의 만남, 일상생활 대화, 연설 발표, 레포트 발표 등을 할 때 이미지 메이킹은 아주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가 되어졌다. 현대사회에서는 이미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 자기 PR 발표를 할 때 시각적인 이미지를 활용해서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정을 받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또한 이미지 메이킹은 4가지의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첫 번째는 인상이다. 타인이 나를 보는 시간은 매우 짧다. 그 짧은 시간동안 나를 평가하게 되는데 그 시간 안에 나를 모두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인상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화내고 투덜대는 사람 과 웃으면서 상냥하게 하는 사람 중 어느 사람에게 호감이 가냐고 하면 당연히 웃으면서 상냥한 사람을 선택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미지 메이킹에 있어서 인상은 자신이 평가되는 첫 단추 이다.두 번째는 화술이다. 아무리 비싼 차를 끌고 잘생긴 외모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말을 못한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얻기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는 항상 대화가 오고가며 대화가 통해야만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고 공감해 줄 수 있으며, 외적인 매력외의 자신의 내적이니 매력을 표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술은 말로써 타인을 이끄는 힘을 가지는 요소로 대화하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하는 요소이다.세 번째 와 네 번째는 매너와 에티켓이다. 평소 매너와 에티켓을 안 지키는 사람들을 지나가면서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대부분 그 사람이 잘생기고 공부를 잘한다고 해도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게 되는 건 시간문제이다. 그 이유는 별 생각 없이 한 행동들이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고 나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안 좋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요소들도 무시를 하면 안 된다.그렇다고 해서 4가지 요소만 안다고 자신의 이미지를 메이킹 했다고는 말 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았다. 바로 자신을 이미지 메이킹을 할 때 필요한 명언이나 좌우명이다. 여기서 UN 사무총장이신 반기문 사무총장의 19개의 좌우명 중 관련된 좌우명 14개를 가지고 왔다.반기문 사무총장의 명언 (일부 발췌)1. 인생 최대의 지혜는 친절이다.(친절)2. 나를 비판하는 사람을 친구로 만들어라(포옹)3. 베푸는 것이 얻는 것이다.(배려)4. 유머감각은 큰 자산이다.(유머)5. 대화로 승리하는 법을 배워라(설득)6. 금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인맥이다.(인간관계)7. 세계역사를 바꿀 수 있는 리더십을 배워라(리더십)8. 자신부터 변화하라(자기개혁)9. 자기를 낮추는 지혜를 배워라(겸손)10. 당신의 생각이 옳다면 굽히지 마라(소신)11. 자신이 누구인지 알라(긍지)12. 헛된 이름을 쫓지 마라(절제)13.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공부)14. 근면한 사람에겐 정지팻말을 세울 수 없다. (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