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자란?1. 협의: 한족의 문자, 중국 한나라 때 체계화가 된 문자2. 광의: 한자문화권인 동아시아의 공통 문자2-1 동아시아 공통 문자인 이유: 지금까지 만들어진 수가 팔만자가 넘는데 현재의 언어 생활에 필수적인 한자의 수를 동아시아 각국은 다음과 같이 정해놓고 있음* 한국: 1800 자 (한문 교육용 기초 한자)* 중국: 3500 자 (상용한자 2500, 차 상용한자 1000 자, 간체자 2,235 자)* 일본: 1945 자 (당용한자 외 인명용 한자 284 자)* 대만: 4808 자 (상용국자) - 제일 많음2. 한자의 기원(1) 창힐 창제설: B.C 2700 년 경에 황제의 사관<역사 기록하는 사람>, 새와 짐승의 발자국(2) 신농씨 창제설: 결승(맺을결, 노승)문자설 노끈으로 매듭을 지어 의사 표시(3) 복희씨 창제설: 팔괘설, 8 가지 자연 물상 대표 : 우리나라 태극기 팔괘. 직선 활용해서 만들었다(4) 하도낙서설: 왕이 된 복희씨에게 황하의 용마가 바친 그림과 치수를 한우 임금에게 낙수의 거북이 바친 글 (5) 오랜 시간 동아시아의 많은 사람들이 계승 발전 시켜온 문자 체계
曲學阿世 곡학아세曲 굽다 學학문 阿아첨하다 世세상1,, 학문을 굽혀 세상에 아첨함2 正道(정도)에서 벗어난 학문을 닦아 세상에 아부함3. 지식인(약자)이 一身(일신)의 편함을 위해 권세(강자)에 아부함4. 유례1 班固(반고)의 漢書(한서)의 儒林列傳(유림열전)2. 前漢(전한) 孝景帝(효경제)(1) 90세의 산동 출신 원고생((轅固生)<1> 강직 박사로 등용<2> 경제의 모친 두태후가 즐겨 읽은 老子(노자)가 정도의 글이 아니라고 함 - 죄를 받았다가 경제의 도움으로 석방(2) 젊은 학자 公孫弘(공손홍): 원고생 비방, 뒤에 감복하여 제자가 됨梁上君子 양상군자梁들보 上 위 君임금 子임(사람)1. 대들보 위의 군자2. 도둑3. 쥐의 비유4. 유례1. 范曄범엽의 後漢書(후한서) 陣寔전 2. 진식(1) 太丘顯 태구현의 현령(2) 독서, 겸손, 공정한 업무 처리(3) 심한 흉년<1> 어떤 사람이 집 대들보 위에 숨음<2> 아들과 손자에게 훈계: 습관이 습성이 되어 행동하면 안 됨<3> 도둑의 뉘우침: 비단 두 필을 주어 돌려보냄<4> 이후 태구현에 도둑이 사라짐
2번째 과제 주제 : 자기관리란?자기관리란 사전적인 의미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려고 행동적 학습 원리를 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학습자 자신의 행동을 관리하고 자신의 행동을 책임지는 것이 자기관리의 핵심이며 목표의 설정은 자기관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차원이다. 이라고 정의되어있다. 자기관리에는 인맥관리, 건강관리, 자신의 핵심 가치 찾기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자신의 현재 위치, 미래의 목표 위치를 잘 알고서 시행해야 한다. 이와 같은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그러한 방법을 저술한 카네기의 이라는 책도 나왔다. 자기관리 중 첫 번째는 인맥 관리이다. 인맥관리는 자칫 사람을 관리한다고 오해할 수가 있는데 그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두는 것이다. 인맥관리는 쉬워 보이지만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자신과 맞는 사람을 찾아서 사겨야 하고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을 내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안 맞는 부분을 보완해가며 곁에 두는 것이 요점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사회적인 활동을 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주변사람들이 자신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이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면 그것이 인맥관리에 마이너스 요소가 될 것이다.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해서는 인맥관리를 해야 하는데 인맥관리엔 많은 방법이 있다. 그 중에 수업 때 언급한 기초적인 것으로 첫 번째, 기본적인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이 말은 상대를 대할 때에 진실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자신이 진실하게 대하지 않는 다면 그 상대 또한 자신에게 진실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다. 진실하지 못한 사이라면 사귀지 못한 사이보다 못한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두 번째, 겸손해야 하며 능력이 있어야 한다. 설령 내가 상대보다 더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더라도 상대는 나보다 다른 점에서 더 잘하는 부분이 있다.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그것으로 상대를 무시하고 하찮게 여긴다면 내 주위에는 좋은 사람이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자기가 잘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겸손한 마음으로 그것을 높이지 않고 더욱 노력해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나에게 진실한 마음도 원하지만 나에게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때 나에게 더 다가오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나의 능력으로 무언가를 얻어간 누군가는 다시 내가 필요한 무엇인가를 주는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도 있다. 그렇기에 나의 능력을 키우는 것 또한 중요한 인맥 관리 중 하나이다. 세 번째는 스킬이다. 여러 스킬 중에서도 인맥관리에서 스킬은 상대에게 나를 어떻게 인지시키는지가 관건인 스킬인데 예를 들면 상대와 번호나 명함을 교환했을 때 먼저 인사를 물어 안부를 건네는 것이다. 보통 전화번호나 명함을 교환하면 그 후로 다시 만나기 전까지 그것이 끝인데 먼저 메일이나 메신저로 안부를 보내면 상대는 다음에 나를 다시 접할 때 친절한 사람의 이미지 뿐 아니라 훨씬 더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세 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나에게 겸손 하라며 가정교육을 시킨 부모님 덕에 겸손해야 한다는 항목을 인맥관리에 잘 접합시켰다. 항상 상대를 대할 때 웃으며 대했고 나의 능력을 과시하지 않고 상대가 잘하는 부분이 있다면, 특히 그것이 나에게 없는 능력일 때는 상대의 능력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그런 과정에서 굳이 내가 나의 능력을 과시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나의 능력을 찾아서 칭찬해 주었고 나도 몰랐던 나의 장점 또한 끌어내서 알려주었던 적도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나에게 없는 상대방의 능력을 칭찬하면 나중에 그 사람이 자신의 재능을 나에게 나누어 주거나 보여주거나 하여 더 친밀한 사이가 된 적도 많다. 교육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자연스럽게 인맥관리를 해온 것에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나는 지금 행복하고 앞으로 다른 방법으로도 더 좋은 인맥 관리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자기관리의 두 번째는 건강관리이다. 자기관리를 아무리 완벽하게 한다고 한들 건강이 악화되면 그것들을 한 번에 잃을 수 있다. 아무리 유능한 인재거나 백만장자라도 건강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자신에게 큰 재산이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따라서 건강관리는 필수이다. 건강을 해치는 것에는 대표적으로 스트레스, 술과 담배, 불규칙적인 생활이 있다. 이런 것들은 육체적으로도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더불어 해친다. 왜냐하면 건강하지 못한 육체에서 건강한 정신력이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 또한 담배는 하지 않지만 학교생활을 하는 내내 학업 및 여러 스트레스가 있었고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술을 마셨고 시험기간이 되면 불규칙적인 생활까지 내 몸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생활을 했었다. 그 결과로 매사에 피곤한 상태로 참여하다 보니 능률이 떨어졌고 사람을 대할 때도 피곤한 인상을 주어 건강관리 뿐 아니라 능률과 인맥관리에도 마이너스 요소를 쌓아왔었다. 그 결과 주변 사람들이 나를 볼 때 전처럼 보다 더 웃어주거나 반기지 않는 듯 느낌을 받았고 그것을 깨닫고 술을 끊고 매일 12시 전에는 자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그 결과 몸이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이며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지각하는 일이 확연하게 줄어 나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들었고 피곤하지 않는 육체로 생활을 하니 정신적으로도 항상 깨어난 상태였다. 그래서인지 매사에 절로 웃음이 났으며 일의 능률도 올랐다. 그 결과 내 주변 사람들은 예전과 같이 나를 밝게 웃는 모습으로 대해줬다.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제 아무리 뛰어나도 건강관리가 최고인 것을 느꼈다. 세 번째는 자기 핵심 가치 찾기이다. 즉, 자기가 원하는 일, 자신의 심장을 뛰게 하는 일을 찾는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그만큼 일을 하는 동안 즐거울 것이고 자연스럽게 능률도 올라 앞서 말한 듯 내가 사람을 찾아가지 않아도 좋은 사람들이 내 주변으로 절로 모여들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때까지 하고 싶은 것이 사육사, 작가, 간호사 등 하나로 정해져있지 않았는데 고3 후반에 들어서야 여행 책을 보게 된 계기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정확하게 여행이며 여행 가이드로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전해주고 싶다는 것을 알았다. 고3 후반에서야 나의 핵심 가치를 찾은 것이다. 그 이후로는 막연한 목표가 아닌 흐리더라도 큰 목표는 정해졌다. 그 이후로는 목표가 생기자 공부에 대한 의욕이 생기고 여행 가이드란 직업에 대해 더 알아보며 필요한 자격증이나 공부법을 알아보고 거기에 대해 또 자극을 받았다. 그러자 목표 없이 단지 시험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공부한 예전과 달리 공부를 하는 시간이 길어졌으며 그게 힘든 시간이더라도 공부를 하며 뿌듯한 것을 느꼈다. 그 결과는 당연히 성적에서도 나타나 성적향상에도 눈에 띄는 상향선이 나타났다. 똑똑한 사람을 운이 좋은 사람이 이기고 운이 좋은 사람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나중에 뒷바탕이 좋은 어떤 사람들보다도 더 우뚝 선다는 말인데 나는 이것을 경험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꼈고 방학 때 중국어 자격증을 취득하고 한국사 자격증을 딴다, 그리고 해외 봉사를 하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한다. 라는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가며 이런 일들을 하나씩 열정으로 해나가면 언젠가는 나도 내가 원하는 위치에 서서 그 일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자신을 다루고 제어하고 추진하는 게 자기관리라고 생각한다.
주제 : 이미지 메이킹이란 무엇인가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설명하기에 앞서 이미지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미지는 사전적 의미로 어떤 사물에 대하여 마음에 떠오르는 직관적 인상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미지는 곧 개개인을 나타내는 것이자 누군가 나를 보며 어떠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미지를 컨설팅하고 더욱 좋은 방면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이처럼 남에게 강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하여 벌이는 자기 변신 방법을 이미지 메이킹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한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는 데에 30초 안이면 첫인상을 가지게 되고 그것을 바꾸려면 몇 년의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한다. 이것이 이미지 메이킹이 중요하고 꾸준히 관심을 받게 되는 분야가 되는 이유이다. 이미지 메이킹을의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중 강의시간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또 그에 대한 내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사람이 상대에 첫 인상이 결정 날 때 시간적인 요소가 55%로 절반 이상의 비중을 차지한다고 배워서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시각적인 면으로 접근해보았다. 첫 번째 방법은 강의시간에 배운 메이크업이다. 메이크업은 원시인류가 옷을 입기 이전에 나체 상태에서 피부에 회화주각 문신을 새긴 것에서 시작했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메이크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고 한다. 메이크업은 자신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안하여 개개인의 개성을 표출하고 매력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 도움을 준다. 그래서 메이크업을 할 때는 여러 가지 화장품과 그에 맞는 도구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좋은 화장품과 도구들이 있어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 화장품이라면 그것은 하지 않는바 못하는 메이크업이라고 할 수 있다. 나의 경험을 예시로 들자면 고등학교 때 까지는 전혀 메이크업을 하지 않다가 대학교에 들어서 메이크업을 시작했는데 메이크업을 하면서 고등학교 때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말과 인상이 밝아졌다, 화사해졌다는 말을 들었다. 메이크업을 하면서 피부 톤이 밝아지고 입술 톤이 선명해져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메이크업은 피부 톤과 입술 톤만 높인 화장이었다. 즉, 나에 대해서는 모른 채 메이크업을 한 것이다.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나에 대한 정보를 알고 나에게 맞는 톤과 색을 안 뒤에 화장을 했다. 예를 들면 비비를 내 톤에 맞는 21호수를 썼고 웜톤(어두운 피부)에 어울린다는 레드 립과 오렌지 립을 썼다. 눈꼬리가 쳐져서 피곤해 보이는 인상을 줄이기 위해 아이라이너를 올려서 했고 밋밋한 눈가에는 아이섀도를 써서 포인트를 주었다. 나를 알고 화장을 한 후에 주위의 반응이 예전과는 달랐다. 그 색 너랑 어울린다, 무슨 색이니 너는 레드 립이 잘 어울린다. 등 예전과는 달리 훨씬 구체적인 반응이 돌아왔고 이제는 나에게 맞는 메이크업을 찾은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다. 이처럼 나의 이미지를 메이킹 할 때는 나부터 제대로 안 뒤에 자신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두 번째 방법은 피부 관리이다. 사람을 봤을 때 처음으로 대면하는 것은 그 사람의 얼굴이자 피부이다. 피부에 트러블이 많고 울긋불긋 하다면 상대에게 나의 매력을 감소시키는 요소일 것이다. 물론, 피부에 잡티가 많아도 메이크업으로 단점을 보완할 수 있지만 다소 메이크업이 두꺼워 보일 수도 있고 그 또한 내 매력의 마이너스 요소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지금까지 피부 관리는 꾸준하게 주요 쟁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피부 관리 또한 자신의 피부상태를 잘 파악하고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피부타입에는 주로 중성타입, 지성타입, 건성타입, 민간타입이 있다. 예컨대 중성타입의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부가 매끄럽고 세안 후 당기거나 번들거리지 않으며 탄력이 좋고 피부조직이 단단하다. 하지만 20대 중반 이후 피부건조, 노화증상이 다른 피부유형에 비해 빨리 시작되므로 건조한 부분에 보습효과가 뛰어난 에센스를 수시로 바르거나 혈액순환을 돕는 마사지와 팩을 일주일에 2~3회 해주는 것이 좋다. 건성타입의 피부를 가진 사람은 수분과 피지의 함량이 부족하고 피부가 얇아 실핏줄이 잘 생기고 피부 저항력이 낮은 탓에 각종 알레르기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피부가 건조해 주름이 빨리 생기므로 노화현상이 빠르다. 이런 피부엔 주름케어용 화장품을 아침과 저녁마다 피부에 발라주는 것이 좋고 부족한 수분을 물을 많이 섭취하여 채워주는 것이 좋다. 일주일에 2~3회번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지성타입의 피부를 가진 사람은 과다한 피지 분비로 트러블이 쉽게 발생하고 모공이 넓어 피부 유분으로 인해 얼굴이 끈적거리기 쉽고 이물질이 잘 묻는다. 그러므로 지성피부용 세안제로 세안을 해주고 여드름 전용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을 할 때 마무리는 찬물로 하여 넓은 모공을 수축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모공을 수축시켜주는 팩을 일주일에 2~3회 해주며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나는 지성피부 타입이라 여드름과 잡티 등 트러블이 많아 여드름케어용 스킨과 로션을 쓰고 오일감이 없는 수분크림을 쓰니 유분기가 많이 가라앉았다. 이처럼 피부 관리도 자신의 피부타입을 잘 알고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돈과 시간, 노력을 들여서 피부를 망치는 꼴이 되니 유의해야 한다. 세 번째는 패션이다. 자신의 체형을 알고 그에 맞는 옷을 입는다면 체형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체형에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보통 뚱뚱한 체형 보통 체형 마른 체형으로 나뉜다. 뚱뚱한 체형인 사람은 자신에게 딱 맞지만 기장이 긴 옷을 입어야 체격이 작아 보인다. 색은 원색계열의 어두운 색상을 입는 것이 좋고 사이즈가 큰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마른 체형인 사람은 색상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밝은 파스텔 계열의 옷이나 시선을 끌 수 있는 크거나 색상이 밝은 무늬를 가진 옷을 입는 게 좋다. 옷의 소재 또한 체격을 커 보일 수 있게 하는 볼륨감이 들어간 소재, 예를 들자면 네오프렌 소재도 좋다. 또한 가방을 큰 걸로 선택해서 전체적인 체격이 커보이게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그 중간 체형을 가진 사람은 너무 크거나 붙지 않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옷을 입는 게 좋다. 하지만 제일 이상적인 체형을 가졌기 때문에 어떤 옷이든 잘 받는다고 하니 자신의 개성을 살려서 옷을 입어도 좋다. 패션에 나를 대입해보자면 나는 뚱뚱한 체격을 가졌기 때문에 옷장에는 기장이 조금 긴 코트와 검정색, 네이비색, 회색 등 어두운 계열의 옷들로 차있다. 이 방법들 외에도 밝은 미소, 몸매 관리, 말하는 어투, 말하는 내용 등을 좀 더 좋게 고쳐나가서 자신의 이미지를 상대에게 더 좋게 각인시키는 방법 또한 이미지 메이킹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서 장점을 강조 시키고 단점을 보완시키면 그 과정에서 자신감도 상승하게 되는데 이는 자기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한다. 위의 내용을 종합해보아, 이미지 메이킹은 나 자신을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사람으로 내비칠 수도 있고 또한 내 자신에게도 내 자신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제 : 대학생 리더십이란대학생 리더십에 설명하기에 앞서 리더십에 대해 언급하고 가자면 리더십이란 지위를 막론하고 조직구성원의 활동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조직의 목표를 성취해 내는 지도력을 가지고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을 말한다. 이때 아무리 뛰어난 자질이 있더라도 추종자가 없거나 성과가 없으면 뛰어난 리더라고 말하기 어렵다. 리더의 역할에는 첫 번째 방향설정으로 비전, 전략 방향 수립,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대응해서 미래를 준비한다. 두 번째 조직을 대표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를 구축 및 유지한다. 세 번째 조직구성원 개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코치한다. 네 번째 현상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변화하여 미래에 바람직한 설계를 건설한다. 이를 바탕으로 대학생 리더십을 생각해보았다. 우리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는데 이때의 상태를 즉, 부모에게 의지하는 ‘청소년기도 아니고 완전하게 독립하게 되는 장년기도 아닌 상태로서 심리적 긴장과 혼란을 경험하는 시기’를 대학생 시기라고 부른다. 이런 불안정한 상태에서 대학생인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고 통제하며 바르게 설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것이 대학생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대학교 생활을 하며 리더십에 대해 생각하고 경험하게 된 계기는 조별과제에서이다. 이를 위에 언급한 리더의 네 가지 역할에 대입하여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 방향설정이다. 조별과제의 큰 틀인 주제를 정할 때 조원들이 내놓는 의견을 정리하고 여러 충돌되는 의견들을 잘 조합시켜서 하나로 종합하며 그 후 대략적인 전략 방안을 제시한다. 두 번째는 대변인이다. 대표의 자리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원만한 관계 구축을 하는 것이다. 조별모임을 하다보면 본래부터 친한 친구가 있고 인사도 한 번 안한 친구가 있다. 하지만 대표로서 안 친한 친구도 계속 말을 붙인다거나 농담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다양한 구성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대표로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잘못된 부분을 코치하는 것이다. 조별 구성원이 주제에 벗어나는 정보를 주면 잘못된 부분을 말해주거나 자료가 부족하면 자료가 부족하다는 등 코치를 해주는 것이다. 네 번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의 문제에 대응하는 것이다. 과제가 끝난 데에서 안주하지 않고 이후 추가로 들어올 질문에 대해 미리 생각해놓고 답안을 찾아놓는 것이 이에 해당된다. 내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리더의 역할을 해본 건 조별과제를 하면서이다. 나는 조별과제에서 조장을 해오며 이런 리더십을 경험해왔다. 특히 나의 경우에는 수업 시간에 배운 여성 리더십 즉, 감정 통제력에 강하고 민주적인 성향을 띈다는 것에서 남들과 의견이 대립할 때 내 고집으로 우기지 않고 적정선을 찾아 민주적으로 해결한다는 점이 나의 타고난 성격과 후천적인 부모님의 가정교육 방식에서 맞아서 조별과제에서 리더십을 더욱 잘 발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나는 작은 집단의 조별모임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경험을 해보았지만 지금 학생부에 소속되어 있지 않아서 대학교 생활을 하는 동안 큰 집단을 대상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본 적이 없다. 하여,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내가 앞으로 더 큰 사회에 나아갔을 때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는 이미지 관리이다. 이미지를 관리하여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 또한 리더십이다. 특히, 자신에 대한 타인의 평가는 옷차림과 외모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행하는 행동들에서 나타난다. 가령 중요한 자리에서 정중하게 대접해야 하는 사람을 만나는 자리에 집 앞에 나가는 운동복 같은 복장을 입고 전혀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채로 나가면 상대는 내가 상대에게 전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으며 자신은 중요한 손님이 아니라고 여겨 불쾌한 기분으로 만남을 끝낼지도 모른다. 이것 외에도 한 사람의 이미지에 대해 판단을 할 때 시각적 이미지, 청각적 이미지, 청각적 이미지에 담긴 언어적 이미지 그리고 대화법을 의미하는 언어적 이미지를 통해 첫 인상을 판단한다. 이런 것들의 예를 들면 상대의 말에 귀담아 듣는 자세와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에는 열정을 가지고 진심으로 말하는 대화법,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의상에 바른 표정 등이 있다. 덧붙여서 말하자면 이미지를 관리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점은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이다. 일상 속에서 거울을 보며 얘기하거나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방법을 통해 끊임없이 자신을 관찰하고 자신의 강약점을 파악하며 자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열정을 찾아야 한다. 열정이 이토록 중요하게 언급되는 이유는 열정을 찾은 사람만이 지니는 특유의 눈빛의 생기와 역동성은 아무리 표정연습을 한다 할지라도 얻어질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열정을 가진 사람은 눈빛이 다르다. 이것은 내가 경험으로도 알게 되었던 것인데 내 경험으로 예를 들자면 나는 워낙에 좋아하는 과목은 엄청 좋아하고 싫어하는 과목은 눈길도 안주는 학생이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과목인 윤리나 언어시간 혹은 영어시간에는 잠도 안 왔고 눈을 똑바로 뜬 채 한 시간 내내 집중을 했었다. 그 과목 선생님들도 그런 나를 보면서 열정이 있는 학생이다, 열심히 해서 보기가 좋다는 칭찬을 했었다. 하지만 수학이나 한국사 시간에는 졸리지 않아도 눈을 감고 시간만 보내는 것은 일상이었고 심지어 필기조차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 과목 선생님들에게 매일 꾸중을 듣고 예쁨을 받지 못했었다. 그렇게 변한 것 없이 졸업을 하고 대학교 생활을 하다 보니 조별과제에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조별과제에 임하는 친구가 있는 반면 조별과제를 피하고 대충대충 시간만 보내는 흔히 무임승차라고 하는 친구들을 봤다. 열심히 하는 친구의 눈은 무언가 집중한 모습에 보기가 좋았던 반면 무임승차를 한 친구의 눈은 보고 있으면 내가 괜히 힘이 빠지곤 했었다. 이때 내가 느낀 것이 있는데 내가 고등학생 때 수학이나 한국사 선생님 눈엔 내가 얼마나 열정이 없고 가르치는 사람의 힘을 빠지게 했던 학생인가 생각이 들어서 이를 계기로 열정이 있는 사람은 눈에 그것이 온전히 보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후로는 내가 흥미가 없더라도 최대한 관심을 가지며 모든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또한 눈빛과 더불어 좋은 인상을 남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보통 아나운서들을 보면 인상이 좋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아나운서들은 거울을 보며 아에이오우 운동법을 통해 입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하며 얼굴 근육을 풀어줘서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만든다고 한다. 이렇게 자신의 내면에 있는 열정을 찾고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을 연출하기 위해 표정연습을 한다면 일명 말하는 베스트 리더의 자격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대에는 위에 언급한 것과는 다른 리더십의 유형이 생겨났는데 그것은 과거에 없었던 소셜 공간이 생기고 소셜 네트워크가 일상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며 생겨난 소셜 리더십이다. 소셜 리더십이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을 통해 디지로그 시대에 최적화 되고 소셜 미디어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여 새로운 사회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참여적이고 공유적이며 개방적이고 집단의 지성을 가지는 리더십을 말한다. 유형에는 뉴리더십, 소통의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등이 있다. 특히 요즘 시대는 소셜 네트워크의 비중이 일상생활에서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까운 예로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 대다수가 일어나서 SNS를 통해 새로운 소식을 파악하고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확인한 소식들을 주제로 수다를 나눈다. 뿐만 아니라 수업시간에 교수님들과도 심심치 않게 온라인상에서 봤던 정보들을 얘기한다. 이처럼 소셜이 일상생활에 깊게 자리하면서 자기 내면의 관리 뿐 아니라 요즘은 소셜 리더십을 가지는 것도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여기까지 언급한 것을 정리해보자면 아직은 불완전한 어른의 상태인 대학생인 자신을 끊임없이 관찰하여 고등학교 때와는 다른 부모의 보호 아래에서 벗어난 자신의 독립된 자아를 찾고 위의 방법으로 자신의 진정한 열정을 찾아서 자신을 통제하고 관리하여 정한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대학생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