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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ty3D엔진과 언리얼 엔진의 비교분석
    Dept. of Game Design, Kongju National UniversityUnity3D 엔진과 언리얼 엔진의 비교 분석-모바일 게임시장을 중심으로-Comparative analysis of Unity3D engine and Unreal engine-Focused on the mobile game market-요 약본 문서는 unity 3D 엔진과 언리얼 엔진의 구조적인 비교와 개발자 입장에서의 차이점을 서술하였다. 현재의 unity 3d 엔진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장악한 배경과 언리얼 엔진과 기타 게임엔진들의 그에 대한 대응을 중점적으로 다루었고 미래에 두 엔진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서술하였다.주제어 : 유니티 3D엔진, 언리얼 엔진, 모바일 게임 시장AbstractThe structural comparison between unity3d engine and unreal engine has been described.Also, it was specifically covered that how current 3d engines has prevailed the game market and the countermeasure of Unreal and other engines was significantly mentioned as well.At the end of this report proposed was the vision of the engines.Key Words : Unity3D engine, unreal engine, mobile game market2 ?Dept. of Game Design, Konju National UniversityUnity 엔진과 언리얼 엔진의 비교 분석? 1Unity 엔진과 언리얼 엔진의 비교 분석Comparative analysis of Unity3D engine and unreal engine1. 서론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이어졌던 게임엔진의 경쟁은 ID software사의 퀘이크 엔진과 Epic사의 고려하는 것을 중점으로 삼은 언리얼 엔진이 승자가 되었다. 서로 경쟁하는 동안 3D게임 업계는 많은 기술적 발전을 이루었고 2000년대 후반에 들어 PC나 MA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던 게임업계 양상은 점차 모바일 시장으로 옮겨오게 된다.이후 모바일 게임 엔진 분야는 신생 unity 3D 엔진이 판세를 꽉 쥐어 잡게 되는데 멀티 플렛폼을 지원하고 언리얼 엔진에 비해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이유로 개발자들은 unity 3D 엔진을 게임 개발의 첫 번째 옵션으로 꼽게 된다.반면 언리얼 엔진은 고품질의 3D엔진과 에픽사가 게임 개발사다 보니 개발자 입장을 배려한 UI가 호평을 얻었지만 시장상황이 변하고 에픽게임스의 모바일시장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면서 유니티3D 엔진이 대세가 된다.이번 논문에서는 현재 모바일 시장의 대세인 unity 3D엔진과 언리얼 엔진에 대한 비교 분석과 향후 동향에 대해서 분석 하였다.2. 본론2.1 언리얼 엔진과 Unity 3D 엔진언리얼 엔진은 에픽게임스에서 제공하는 게임엔진이다. 94년 에픽게임스의 첫 fps게임 [언리얼]을 만들기 위해 제작된 게임엔진으로 많은 우여곡절 끝에 완성 됫다.1세대인 언리얼 엔진1부터 뛰어난 기술력으로 이름을 알렷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높은 안정성, 발 빠른 기술 지원 등으로 많은 게임 개발사가 애용 하고 있다.처음에는 fps게임에 특화된 모습을 보였지만 업데이트를 통해 mmorpg나 레이싱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제작도 쉬워 졌으며 플레이 스테이션, xbox와 같은 콘솔 플랫폼을 위한 게임이나 모바일 플랫폼을 위한 게임 제작도 가능해졌다.[Fig. 1] unreal engine game infinity blade2unity 3d 엔진은 3d게임을 비롯해 건축 시각화, 실시간 3D 애니메이션 같은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한 통합 저작 도구다.천만 단위를 웃도는 다른 게임 엔진보다 백만 단위로 가격이 매우 저렴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초보자도 쉽게 적응이 가능하다.또한 윈도우, 맥 , 유니티 3D엔진은 에셋 스토어를 통해 개발자 간에 기술과 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에셋 스토어를 통해 캐릭터 모델, 소품, 자료, 질감, 게임 제작 툴등을 유, 무료로 구할 수 있다. 전 세계 많은 개발자에게 주목받고 있는 게임 엔진이지만, 2D 게임 제작에 대한 지원이 부족한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Fig. 2] unity 3D engine android (mobile)2.2 언리얼 엔진과 unity3D 엔진과의 경쟁2010년대 초반경 unity 엔진은 싼 가격과 심플한 개발환경, pc,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으로 아이폰 발매 시기정도를 필두로 한 모바일 게임 개발 시장을 선점하여 두각을 나타 냈다.이에 비해 모바일 분야에 대한 대응이 늦었던 언리얼 엔진은 비교적 후발주자로 모바일 게임시장에 입문했지만 유니티에게 밀리고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하지만 2013년을 기점으로 모바일 기기가 점점 고사양화 되어가면서 고품질 게임들이 개발되어가기 시작하면서 시장의 판도는 알 수 없는 상황으로 변화가 보이고 있다.2013년 중반 이후로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된 고품질 모바일 게임들이 부쩍 늘어가는 추세이며, 언리얼 엔진 4는 훨씬 유연해진 개발환경을 앞세워 모바일 개발의 대폭 향상을 꾀하고 있다.unity는 모바일 시장을 초반에 선점 했고 낮은 진입 장벽 등이 큰 장점으로 작용 했지만 유니티 엔진의 약점으로 부족한 그래픽이 꾸준히 제기 되어왔다.하지만 4.x 버전 이후로 그래픽을 향상시키고 꾸준히 그래픽적인 부분들을 보완해 가면서 unity와 언리얼 엔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2.3 unity 엔진의 모바일 게임시장 선점unity 3d 엔진이 애플사의 아이폰 출시에 맞추어 모바일 게임시장을 선점해가기 시작해 나갔는데 그이유 는 다음과 같다.2.3.1 사용자를 위한 에디터의 편의성2000년도 중후반의 게임 엔진 산업은 콘솔 및 대규모 mmorpg게임을 타겟으로 고가에 판매하는 이른바 빅딜(big deal) 전략이 중심이였다.하지만 애플 앱스토어 열시장만큼 커지게 되면서 상황이 급변했고 여기서 나온게 unity 3d 엔진이다.맥 OS 전용 엔진으로 출발하여, 기존엔진들에 비해 말도 안되는 저렴한 라이센스 정책, 심플하면서 단순한 설계에 기반한 에디터, 개발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스크립팅 언어의 채택 등으로 기존 엔진들과 정반대의 길을 걷고 있던 유니티 엔진은 불과 몇 년 사이에 전 세계 엔진 시장을 휩쓸어 버린다.[Fig. 3] unity engine user trend[Fig. 4]unity and unreal engine interface comparison2.3.2 소규모 인디 개발자를 위한 라이센스 모델제품 수에 관계없이 165만원으로 평생 쓰는 라이센스라는 판매 전략은 엔진 시장을 초토화시켜 놨고 unity는 ‘게임 개발의 민주화’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자본이 없는 소규모 스튜디오와 인디 개발자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게 된다.반면 대형 게임에 주로 사용되었던 언리얼 엔진은 별도의 UDK라는 브랜드로 소규모 스튜디오, 인디 게임 개발자들에게 어필하려 했으나, 사용성 및 가격 정책으로 유니티에게 한참 밀리게 된다.2.3.3 더욱 쉬워진 프로그래밍게임 개발에는 전문 프로그래머 직군들이 선호하는 C++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기기의 성능을 최대로 끌어내는 방법이 일반적이었다.하지만 컴퓨터 사양들이 좋아지고 소프트웨어 개발의 분위기가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것보다 생산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무게가 실리면서 C++언어보다 스크립트 언어들이 현업에서 더 많이 쓰이게 된다.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한 unity는 스크립트 기반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사용자들이 가장 골치아파하는 메모리 관리와 같은 세부 진행에 관한 부담감을 덜어내는 한편 버튼만 클릭하면 바로 진행되는 멀티플랫폼 시스템을 지원하면서 게임 개발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버린다.특히 1인 개발의 사례들이 발표되면서 아트나 기획 같은 비 프로그래밍 직군들이 C#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시킨다.또한 게임엔진 자체에서 쉐이터,수정해서 적용시킬 수 있게 했다.이런 장점은 1인 게임 개발자들을 등장하게 했다, 실제 모바일 앱 시장에서 유니티3D를 이용해 개인이 만든 게임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Fig. 5] unity programming tool mono develop2.3.4 모바일 개발의 편의성유니티가 급성장한 배경에는 분명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있다.아마도 국내 유니티 개발자들에게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게임이 아니면 유니티를 과연 사용했을까라는 질문을 한다면 결과는 부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만큼 국내 게임 시장이 스마트폰에 치중되어 있다는 생각인데, 이것은 비단 전 세계의 흐름이다 현재 스마트폰을 잡지 못하는 엔진은 낙오될 수 밖에 없다.유니티의 최대 장점은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스마트폰에서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지금으로부터 무려 6년 전인 2008년도에 아이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고 2010년도에는 안드로이드를 공식 발표 한다. 아이폰 3G에서부터 산전수전부터 쌓아온 노하우들이 안드로이드폰 초창기에도 반영되면서 한동안 모바일 3D 게임에서는 경쟁자 없는 독점적인 지위를 맘껏 누리게 된다.아래와 같이 편리한 개발 기능이 큰 역할을 하였는데, 단순히 플랫폼을 선택하고 빌드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결과물이 만들어진다.[Fig. 6] unity build interface2.4 언리얼 엔진의 반격 과 향후 전망2014년 3월에 열린 GDC 2014에서 언리얼 엔진은 새로운 라이센스 정책을 공개 했다.새로운 언리얼 엔진 4의 라이센스 정책이다. 라이센스 정책의 발표 즉시 언리얼 엔진 공식 홈페이지의 리뉴얼 및 관련 사이트들이 개장되었고 인터넷이 접속 가능한 모든 사람들에게 C++로 작성된 언리얼 엔진 4를 전체 소스코드를 포함해서 약 2만원에 라이센스 가능하게 되었다.UDK와 비교해서 파격적이였던 것은, C++로 이루어진 엔진의 모든 소스코드를 $19에 모든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것이다.유니티 엔진의 경우, 그동안 단돈 몇 백만원의 싼 가격으로 유명했지만 었다.
    예체능| 2016.07.28| 6페이지| 2,000원| 조회(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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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툰과 출판만화의 비교
    웹툰과 출판만화의 비 교 201103483 게임디자인학과 황은태* 웹툰과 출판만화의 형식 웹툰과 출판만화의 차이는 가장 크게 형식적인 측면이 있다 . 왼쪽에 사진에서 보면 출판만화는 전통적으로 책장을 넘기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이것에 크게 벗어난 출판만화는 없다 . 반면 오른쪽의 웹툰은 인터넷에서 스크롤을 내려서 보는 작품으로 웹툰의 대부분이 이런형태이다 .* 웹툰의 예외적인 형식 반면 웹툰에는 많지는 않지만 몇 개의 작품은 새로운 시도를 하는작품도 있다 . 왼쪽의 작품은 윤현식 / 연우 작가의 신작 블라인드 메르헨으로 웹툰에서 마치 출판만화를 보듯이 책장을 넘기는듯한 형식을 취하고 있고 오른쪽의 오창호 작가의 러브슬립으로 비주얼 노블 형식으로 만화를 구성하고 있다 . * 비주얼 노블이란 ? 소설을 게임화하려는 시도로 나타난게임의 한장르* 웹툰과 출판만화의 그림체 대부분의 웹툰의 그림체는 출판만에 비해 퀄리티가 약간 낮다고 할 수 있다 . 출판만화는 어시스트를 두면서 배경이나 동작에 섬세한 표현을 하는 반면에 스토리에 많은 의존을 하는 웹툰은 배경이나 섬세한 부분의 그림체가 간단한 편이다 . 물론 많은 웹툰작가 ( 강풀 필두 ) 들이 어시스트를 두지 않고 있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웹툰에 그림체에 덜 신경써도될 개그물이 순위권에 많기 때문인 것도 하나의 이유인 것 같다 . 웹툰 - 이말년씨리즈 출판만화 - 짱* 웹툰의 퀄리티 좋은 그림체 네이버웹툰 정철작가의 본초비담 이라는 작품이다 . 이 작품은 웹툰임에도 불구하고 ( 대부분의 작품은 스케치 후 타블렛 작업을 함 ) 손수 채색을 한 후에 스캔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웹툰과 출판만의 작가 등용문 출판만화 작가들은 여러 출판사에서 개최 하는 공모전에 입상하여 데뷔하거나 유명 작가의 문하생이나 어시스트로 들어가서 작가의 추천을 받아서 데뷔하는 방법 , 또는 작품을 직접 잡지사나 출판사로 보내는 방법 등이 있다 . 웹툰 작가들은 웹툰의 초기에는 유명 출판만화가들을 웹툰으로 데뷔 시키거나 경력이 쌓인 출판만화작가를 데뷔 시키거나 했었고 현재 신인들은 주연재 웹툰에 가기전에 자유롭게 연재물을 올릴 수 있는 공간에 작품을 올려 인기가 있으면 정식 웹툰으로 올라오는 형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 예 ) 네이버 베스트도전 네이버 웹툰 다음 웹툰리그 다음 웹툰 네이버웹툰 - 베슽트도전 다음웹툰 - 웹툰리그 출판만화가 연재되는 잡지* 웹툰과 출판만화 작가들의 작업방식 - 웹툰 작가의 작업방식 위의 두 작가를 보면 알수있듯이 대부분의 웹툰 작가들이 타블렛 pc 와 타블렛 펜을 사용하여 혼자서 웹툰을 그린다 . 작가의 스타일에 따라 아날로그 ( 손스케치 ) 방식 + 디지털로 하기도 하고 모든 작업을 디지털로 하기도한다 . * 아날로그 + 디지털방식의 순서 : 손스케치 스캔 컬러 ( 일러 , 포토샾 ) 강풀 ( 순정만화 , 타이밍 ) 주호민 ( 신과함께 )* 웹툰과 출판만화 작가들의 작업방식 - 출판만화가의 작업방식 허영만 작가 ( 웹툰 , 출판만화 식객 ) 출판만화 작가는 어시스트를 두고 있어서 역할을 나눠서 작업을 하게 된다 . 작가가 스케치를 하고 그 위에 펜 선을 입히면서 끝이난다 . 나머지 뒤의 배경이나 색을 칠한는 것은 어시스트가 하게된다 .* 웹툰과 출판만화 작가의 수입 출판만화에서 작가가 얻는 수입은 만화를 연재하는 잡지사에서 원고료를 받고 인기가 생겨서 단행본으로 출간되면 약 10% 의 인지세를 받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 또 유명작가의 만화가 드라마화나 영화화 되면 저작권료를 받게 된다 . 웹툰도 위와 비슷하고 추가적으로 캐릭터화된 상품으로 작가가 수입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로 수출되기도 한다 . ( 얼마전 주호민 작가의 신과함께가 일본에서 연재되는 조건으로 수출됨과 동시에 한국에서 영화화가 되고있는 중이다 .) ( 오른쪽은 음료수로 네이버 웹툰 - 와라 편의점의 캐릭터를 사용했다 ) 수입구조가 비슷하지만 웹툰의 기본적인 고료가 출판만화보다 높고 특히 네이버 웹툰은 연차가 쌓일수록 작가의 고료를 우대해 주기 때문에 최근 만화가들에게 가장 좋은 장소로 꼽힌다 .* 웹툰과 출판만화의 미래 만화 대여점과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 일본만화의 수출로 한국 출판만화 시장은 거의 몰락한 상태이다 . 몇몇 유명작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만화가지망생들은 이미 웹툰 쪽으로 발을 돌리고 있다 . 스마트 시대의 도래로 웹툰이 많은 발전을 이루었고 앞으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 여러 웹툰 관련 기사들을 보아도 웹툰의 미래에 대해 좋은 평이 많다 . 하지만 “ 감정도 못그려내는 만화다 ” “ 일회성 만화 ( 킬링타임용 ) 만 그린다 ” 는 지적등도 많고 “ 웹툰이 출판만화를 죽이고 있다 .” 는 지적도 있다 . 또한 웹툰이 출판만화보다 원고료가 많다고 하지만 극히 상위클래스 작가에게만 해당된 것이다 . 여전히 신인작가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작업하고 있다 . 최근 인기 웹툰들이 출판만화 단행본으로 다시 나오는 것이 많다 . 다시 조금 살아난 만화시장이 웹툰과 출판만화의 적절한 조합으로 상생했으면 좋겟다 .Thanx 4 listening{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6.07.28| 11페이지| 1,000원|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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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 후 박물관 운영에서 보존학적 인프라 구축방안
    목 차Ⅰ. 서 설Ⅱ. 박물관의 기능1) 자료수집2) 자료보관3) 조사연구4) 전시Ⅲ. 전문인력의 필요성Ⅵ. 박물관의 조직구성Ⅴ. 맺음말해방 후 박물관 운영에서 보존학적 인프라 구축방안Ⅰ. 서 설박물관을 정확히 규정하기엔 어려움이 따른다. 다만 함축적으로 국제 규약에 의거한다면 교양 ?조사연구 ?레크리에이션 등에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아울러 이들의 자료에 관한 조사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으로 규정할 수 있다. 국제박물관협의회(International Council of Museums:ICOM)에서는 문화적 또는 학술적 의의가 깊은 자료를 수집하여 그것들을 연구 ?교육 및 취락(趣樂)을 위하여 보관하고 전시하는 상설기관은 모두 박물관으로 간주한다 라고 정의하기도 한다.현재 우리나라에는 헤아릴수 없을 만큼 많은 박물관이 건립되어 있다. 다만 그 수장 유물의 성격에 따라 종합박물관과 전문박물관으로 대별되는 데 전자는 무작위 유물을 수장하므로 향토 박물관으로 불리기도 한다.우리나라가 해방이후 박물관을 운영해 온 지도 60 년이 넘었다. 하지만 박물관 운영에 있어서 박물관법 제정도 1972년에나 되어서야 제정되었고 국*공립 박물관은 세계 박물관경영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현재 지역의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저조한 이용률과 지자체 단체장 및 행정 당국의 인식 부족으로 인해 격는 어려움과 운영예산과 인력부족 기본자원, 프로그램등 여러 가지 인프라가 열악하다는 고질적인 문제들이 있다. 아래에서는 우리나라 박물관경영의 필요한 인프라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Ⅱ.박물관의 기능1) 자료수집박물관의 기본적 요소는 그 자료에 있으므로, 항상 가치 있고 풍부한 실물자료를 준비하여야 한다. 자료의 수집에 관해서는 예술?역사?과학 등 박물관의 성질에 의해 수집방법도 다소 다르다. 따라서 박물관이나 자연과학원 등은 저명한 탐험대를 조직하고 세계 각지의 미개지에 파견해서 새로운 자료의 수집에 노력하고 있다. 그리하여 개개의 박물관에 대해서 살펴보면 스?위탁?출품?차입(借入) 등 모든 수집방법을 조직적?계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수집의 주대상은 실물 또는 그 일부인 직접자료이지만, 모형?모조?기록의 종류 등 간접자료도 박물관 자료의 내용을 연구하는 뜻에서나 교육 효과상으로나 빼놓을 수 없다. 그 중에서도 도서문헌류의 수집은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국제적으로 일류로 꼽히는 박물관은 모두 중앙도서관과 10만 권 이상의 학술서적을 가지고 있으며, 또 자연사박물관의 예를 보더라도 1,000만 점 이상의 직접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자료의 중요도를 선별할 수 있는 감식안의 소유가 필수적이라 할수 있다.2) 자료보관박물관에 수집된 자료는 보존을 위하여 계통적으로 정리 분류하고, 퇴색 방지?방충?방습 등을 완비한 자료고(資料庫)내지 수장고에 보관한다. 또, 연구?전시?대출 등의 요구에 능률적이고 안전하게 대응되도록 배려한다. 어떠한 박물관도 소유자료 모두를 전시하는 장소를 가지지 못하고, 또 광선을 받고 손상을 입는 것도 있기 때문에 전시품의 선택에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되지만, 이 자료고야말로 박물관에서는 매우 중요한 장소이다. 특히 이 곳에서는 자료별로 넘버링(유물의 일련번호를 붙이는 작업)과 유물 선별, 재질별 구분등이 행해져야 하며, 박물관 건립시 선행적으로 보관장소의 고려가 행해져야 한다.3) 조사연구박물관에 수집 ?정리된 여러 자료는 일반에게 공개되어 조사연구에 제공되는 것은 말할 나위도 없지만, 박물관의 전문직원인 학예관이나 기타 전문가에 의해 모든 기회에 학술적 조사연구 자료로서 이용되고 있다. 그것들 중에는 연구의 완성이 수년이나 걸리는 것도 있으며, 특히 다수의 비교 표본을 필요로 하는 현생(現生) ?화석(化石) 생물에 관한 분류학적 연구는 유럽 ?미국에서는 거의 과학박물관이나 대학부속 박물관 등에서 추진되어 현저한 업적을 올리고 있다. 더욱이 박물학 박물관의 자료는 이와 같이 실시한 조사연구에 의해 학문적인 가치를 부여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더욱이 박물관에서 이런접촉되어 이해되고 이용되는 첫째는 교육 보급의 기능면에서이므로, 이들의 기능이 충분하게 작용한 결과 완성하게 된 박물관 자료와 그 성과를 전시해서 교육활동에 호소하여 사회에 보급 침투시켜 대중의 문화적 ?과학적 수준의 향상을 가져오도록 해야 한다. 이것을 제1의적인 활동으로 하지 않으면 박물관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그 전시는 이용자 누구에게나 흥미롭고 매혹적이며, 또 정확하고 심미적(審美的)으로 전시되어야 한다. 결국 전시는 미와 정확한 표현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전시는 박물관의 성질과 그 기교에 의해 좌우되지만, 전시품은 통상 교육적인 것과 심미적인 것과는 크게 구별되고 자료의 종류, 즉 역사 ?예술 ?과학 ?응용과학 등의 4대분야에서 제각기 특유한 전시형태가 취하여진다.따라서 전시효과의 발휘에 연구가 집중된다. 최근에는 생태 전시방식이 진보하여 뛰어난 효과를 올리고 있다. 일반 사회인 및 학생 등을 박물관에 연결시키는 동기가 되는 것이 이 전시이므로, 박물관은 그 효과를 최대한으로 올리기 위하여 언제나 열심히 연구와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미국 박물학박물관은 전시방법에서 시각 교육기관의 모범으로서 세계 유수(有數)의 완비된 내용을 과시하고 있다.그러므로 전시도 관람객들로 하여금 박물관 피로(보는 사람이 전시물을 보며 느끼는 일종의 정신적 피로)를 고려하여야 한다. 가령 유물의 어떤 점을 부각하여 전시할 것인가, 조명의 포인트는 어느곳에 둘것인가, 전시장에는 몇 점의 전시물을 배치할것인가 라는 기본적인 사안은 경험이 있는 큐레이터라야만 가능 할 듯 하다.5) 교육활동사회 교육기관으로서의 박물관은 적시 적절한 교육활동을 통해서 그 내포하는 지식을 널리 일반에 효과적으로 보급하지 않으면 안 된다. 박물관이 소위 죽은 박물관이 되는가 안 되는가의 여부는 이 교육활동의 전개에 의해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박물관의 교육활동은 매우 다면적이고 박물관의 종류에 의해서도 그 형태를 달리하지만, 기본적 사고방식은 고장의 사정을 고려해서 실생활의 향는 협력활동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성인 교육활동으로서는 교양?조사연구?레크리에이션 등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설명 안내를 비롯해서 각종 공개강연회?강습회?영사회?제작실습?특별전시회 및 도서실의 이용 등이 행하여진다. 학교 교육에의 원조활동으로는 학교 교육과정에 일치하는 자료의 전시, 학습의 견학, 제작 실습지도, 자료의 대출, 채집여행 및 그룹활동 등이 행하여진다. 전문적인 조사연구에의 협력활동으로는 실험실 또는 연구실의 개방, 전문적 출판물의 간행, 조사연구의 지도상담, 연구자료 이용의 편의 등이 행해지고 있다. 이들 교육활동은 그 목적에 따라서 관계기관과 밀접하게 연락하고 협력해서 행동하는 것이 긴요하다. 이렇게 함으로써 교육효과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동시에 실생활의 개선 및 산업의 진흥 등에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Ⅲ. 전문인력의 필요성전장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박물관 운영에 있어 전문인력의 필요성은 재론할 여지도 없다. 전문 학예진의 구성은 박물관의 원활한 운영을 담보해 주며, 타 박물관과의 차별화를 유발할 수 있는 원천이다. 이점 국립 박물관의 학예직 채용의 까다로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다시 말해 박물관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료 및 시설의 정비와 아울러 뛰어난 직원조직이 확립되어야 한다. 박물관에는 관장 외에 사무직원 ?기술직원 기타 직원이 배치되어 있지만, 박물관의 전문직원인 학예관이 박물관활동의 중심역할을 수행한다. 학예관은 박물관 자료의 수집 ?보관 ?전시 ?조사연구 및 그 외의 관련된 사업에 관해서 전문적 사항을 관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일반 대중과 박물관을 연결하는 중요한 직무를 수행한다. 따라서 학예관은 박물관에 관한 지식과 기술에 뛰어나고 교육활동가로서 유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유럽 ?미국에서 학예관은 큐레이터 ?키퍼 ?비센샤프트리헤 베암테 ?콘세르바퇴르 등으로 불리고, 사회적 평가도 높다.외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미국에는 학예관 등 외에 학교 학급활동의 전문 담당직원으로서 박물관에 박물관교사를 두고 있는 곳이합격자를 학예관으로 정식채용하는 제도 등이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학예사(큐레이터)를 채용하는 구비조건을 석사학위 소지자나 인정기관 3년이상 경력자들에 한해 제한 경쟁으로 인원을 뽑고 있음은 인원의 전문화를 요구함에 다름 아니다.Ⅵ. 박물관의 조직구성개개의 요소가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면서 결합하여 일체적인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조직의 구성이 중요하다. 이미 조직의 구성에 전문인력의 필요성에 대해 상기했으므로 이 장에서는 여러 박물관의 조직 구성을 중심으로 알아보고자 한다.아래의 그림은 경기도 박물관의 조직구성의 예이다. 그림과 같이 관장을 중심으로 피라미드 형 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경기도 박물관 조직구성 예다음으로 서울 역사 박물관의 경우 학예연구부의 비중이 사뭇 커 보인다. 중추적인 기관으로 학예연구부를 둠으로서 박물관의 내실을 기할수 있다. 서울 역사 박물관 조직구성 예총무부박물관 행정의 종합기획 조정문서의 수발, 통제, 보존에 관한 사항조직, 인사, 예산, 관인관수, 복무, 후생복지, 심사분석, 교육, 차량관리공무원 연금, 급여 및 의료보험에 관한 사항법무 및 제도에 관한 사항비상계획, 민방위대 운영?관리국회?시의회 관련 업무 관리 총괄물품 및 재산관리회계관리 및 계약에 관한 사항세입?세출예산의 편성, 운영 및 집행?결산세입 및 매?수표 관리당?숙직 및 관용차량?보안?방화관리에 관한 사항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 운영자원봉사자 모집 및 관리박물관 백서?연보 발간박물관 관련기관과의 대외홍보박물관 홍보관련 사업개발박물관 홍보관련 도서 출판, 보급박물관 도서실 관리 운영후원회, 동호회 관련업무문화상품개발, 뮤지엄샵 편의시설 운영기타 관내 다른 부 및 과의 주관에 속하지 아니하는 사항시설관리부전산 시스템 운영사무자동화 및 홈페이지 운영시설(기계?전기?영선?방재?소방등) ?청소?경비 등 용역 관리?운영에 관한 사항박물관 조경에 관한 사항주차 및 주차시설 운영관리통신설비 및 유지관리통신?전산 보안에 관한 사항강당?시청각실 운영 및 각종 시청각 교구 기자재
    역사학| 2014.11.13| 10페이지| 3,000원| 조회(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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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박물관 전시방법에 대한 고찰
    우리나라의 박물관 전시방법에 대한 고찰-공주지역의 발전방향-2014.5.10공주대학교 예술대학게임다지인학과황은태우리나라의 박물관 전시방법에 대한 고찰-공주지역의 발전방향-201103483 황은태목 차Ⅰ. 서 설Ⅱ. 우리나라 박물관전시방법1.국립중앙박물관2.국립공주박물관3.계룡산자연사박물관Ⅲ. 해외 박물관의 전시방법1.Getty museum/center2. LA자연사 박물관3. 오쓰카국제미술관Ⅳ.국립민속박물관-좋은전시의예-Ⅴ. 공주지역 박물관의 다양한 전시방법 필요성과 방안Ⅵ. 맺는말Ⅰ.서설박물관은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물질적인 자료일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역사와 특성을 간직한 물질적인 자료를 수집, 연구 , 보존, 교육하는 공공의 문화시설이다.우리나라의 박물관은 주로 고고자료나 미술자료를 중심으로 다루는 문화시설로서 인식되어지는 바람에 전시영역에 관해서 박물관의 종류가 제한되어 있는 편이고 전시 방법 또한 단조로와서 지루 하다는 의견이많다. 이런 원인으로 박물관 이용자수는 해마다 감소 해갔으며 2008년 이명박 정권이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문화 의식을 증진시킨다는 목적으로 국공립 박물관 무료운영을 추진했으나 몇 해에 걸쳐 관람객이 증가하였으나 다시 2012년을 기점으로 관람객숫자가 감소하고 있다. 최근 박물관 방문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소로 매력적이지 않은 분위기, 흥미로운 전시의 결여, 전시변화의 결여, 비용, 교통등이 있는데 특히 지방박물관 방문을 떨어뜨리는 부가적인 요소로 그 박물관에 대한 인식결여와 흥미없는 전시가 있다. 이글에서는 우리나라와 지방(공주지역) 전시방법과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고 해외 여러나라 박물관의 전시방법의 다양성과 특징을 비교분석 해볼 것이다. 또 마지막으로 공주지역 박물관의 전시방법의 다양성을 넓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Ⅱ. 우리나라 박물관의 전시방법1.국립 중앙 박물관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의 박물관중 가장 규모가 크고 중심적인 국립 박물관으로 1908년 9월에 발(선사·고대관, 중·근세관, 기증관, 서화관, 아시아관, 조각·공예관)에서 1만 5천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각각 테마를 두고 전시하고 있는데 각각층별로 주제에 맞도록 둥굴게 돌면서 관람할수 있게 되어있다. 그중에서도 주요한 유물 등은 가운데에 전시가 주로 되어있다. 또 역사에 관한 영상물이나 유물에 관한 영상물등을 시청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공간이 있다. 관람을 하다보면 3층까지 모든 전시관이 똑같은 전시방법으로 되어있어서 관람을 하다보면 지루하고 유물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지만 비슷한 유물들을 계속 연속적으로 진열해놓아서 단조롭다는 생각이든다. 박물관이 깔끔하고 시설이 좋은것에 비해서 분위기나 테마가 일정해서 지루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2.국립 공주 박물관충남 공주시 웅진동에 있는 박물관으로 웅진백제시대의 문화를 주제로 하는 박물관으로 무령왕릉실, 충청남도의 고대문화실, 옥외전시장의 3곳의 상설전시공간과 1곳의 특별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1층과 2층은 무령왕릉실과 충청남도의 고대문화실인데 두층 모두 각테마에 맞는 3D영상물을 상영해주고 전시를 하는 것은 국립 중앙 박물관과 크게 다르지 않게 진열이 되어있었다. 반면 옥외 전시장에서는 대통사지 석조와 서혈사지 출토 석불좌상 등 70여점이 전시되어 있는데 각종 조화와 풀등이 어우러져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국립박물관들은 모두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시방법이 모두 비슷 비슷하게 되어있었다.3.계룡산 자연사 박물관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에는 대부분 고고학을 중심으로 한 유물을 수집ㆍ전시하고 있을 뿐 자연사 분야의 박물관이 많지 않은 실정으로 자라나는 세대에게 순수과학의 문화와 자연생태계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문화공간이 절실히 요구되어 이에 박물관을 설립 되었다. 1층 공룡의세계, 2층 생명의 땅, 3층 자연과 인간로 전시가 되고 있다. 메머드, 공룡화석, 공룡의 디오라마등이 주로 전시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주로 관람하기 좋게 1층에서텐츠가 없다.Ⅲ.해외 박물관의 전시방법1. Getty museum/center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J. 폴 게티 미술관(J. Paul Getty Museum)으로 폴 게티(Paul Getty)는 스물 세 살 때 아버지의 석유회사를 물려받아 서른여덟 살에 은퇴하였고 미술품을 수집하러 세계를 돌아다녔다고 한다. 수집한 미술품을 사회환원 차원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만든 박물관이 게티센터이다. 서관 1층에는 기원전 5세기경에 만들어진 아프로디테 상을 비롯하여 훌륭한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2층에는 유명한 고흐의 《아이리스》를 비롯하여 세잔의 《사과》, 모네의 《건초더미》 등 인상파를 대표하는 걸작이 가득하다. 센터 안에는 미술관 이외에 레스토랑과 카페, 중앙 정원도 있다. 특히, 중앙 정원에는 계절 꽃들이 만발해 있고 인공으로 개울을 조성해 놓았다. 미국을 여행할 때 가보았던 박물관인데 전시방법이 우리나라와 큰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층과 건물마다 테마에 맞게 전시를 해두었다. 특이했던점은 박물관자체를 공원형식으로 구성해두어서 누워서 잘수도 있고 각층마다 전망대를 두어서 LA의 전경을 볼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또 박물관을 지나는 각계단에 미술품들을 지그재그로 배치해서 단조로움을 피했던 점도 눈여겨 볼만했다.2. LA자연사 박물관1913년에 개관했다. 1, 2층과 지하 등 각층마다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1층에서는 마야의 피라미드와 멕시코인의 무덤, 남미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Ancient Latin America’과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포유류가 전시된 ‘African Mammals’가 가장 볼 만하다.2층의 ‘Rain Forest’는 열대 우림을 실감나게 재현한 곳으로 걷다보면 금방이라도 살아있는 동물이 튀어나올 것만 같아 등골이 오싹해진다.미국을 여행하면서 가장재미있었던 박물관이다. 전시되어진 유물들이 많아서 볼거리가 많고 여러테마로 구성되어있고 전시 방식 또한 특이하다. 1층은 여느 박물관들과 다를것이없다. 여기서는 직접 보존처리하는 과정을 관람할 수가 있는데 유리벽을 통해서 공룡 뼈나 조류가 보존처리되는과정과 광물등이 보존처리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볼수가 있다. 지하층에는 직접 곤충이나 파충류등의 살아있는 생물을 전시해서 만지고 체험 해볼 수 있도록 조성되어져 있다.3. 오쓰카국제미술관오쓰카제약그룹[大塚製?グル?プ]의 창업 75주년 기념사업으로 설립된 일본 최대 규모의 도판명화미술관[陶板名?美術館]이다. 규모로는 일본 제2위, 사립미술관으로는 제일 큰 미술관이다.관내에는 6명의 선정위원이 엄선한 고대벽화로부터 세계 25개국, 190여 미술관이 소장하는 현대 회화까지 서양 명화 1,000여점의 복제(複製)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일본여행을 기획하고 있는데 가보고 싶은 미술관이다. 오쓰카국제미술관은 3가지 특별한 전시방법을 취하고 있는다.1.전시공간을 통째로 재현한 것2.시대별 전시3. 미술품의 표현방법의 차이를 실감하게 하는 테마전시를 하고 있다. 여러 가지 전시방법으로 관람객들이 다양함을 느낄수 있도록 테마를 제시하고 있다.Ⅳ.국립민속박물관-좋은전시의예-국립민속박물관은 민속 자료를 연구,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활사 박물관이다. 1945년 11월 8일 한국 민속학의 선구자인 송석하의 수장품을 기증받아 서울시 중구 예장동에 개관한 국립 민족 박물관이 그 시초이다.총 3개의 상설 전시관 중 제1전시관에서는 선사시대의 생활도구에서부터 청동기시대, 삼국시대의 생활과 문화, 고려의 인쇄, 청자문화 및 조선의 과학기술, 한글창제에 대한 자료를 복원, 전시하고 있다. 제2전시관에선 생활민속, 생업, 수공예, 의식주 생활등을 살펴 볼 수 있으며, 제3전시관은 출생과 죽음, 교육, 관례, 혼례, 민간신앙, 상례, 제례 등 한국인의 일생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이 외에 사계절 텃밭, 원두막, 디딜방아, 돌하르방 등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고, 기획 전시관은 연도별로 테마를 선정, 연 3~4회 기획 전시를 열고 있다. 또한 유물 전시와 병행해 각종 사회 공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거나 난해하게 이해될 수도 있지만 나와 이웃의 이야기가 쌓여 문화가 되는 과정을 과거 에서부터 현재까지, 미래까지 볼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는 전시가 된다. 또 민속적이라는 이름과 어울리지 않게 스마트한 전시를 해서 스크린의 문자조합을 터치해보고 체험할수 있고 곳곳의 음향기기로 무형의 우리 소리등도 감상 할수 있다. 또 디지털기기로 유물을 줌 앤 아웃하며 보기 힘든 부분도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게 전시해둬서 볼거리가 많다.Ⅴ. 공주지역 박물관의 다양한 전시방법 필요성과 방안공주는 백제,신라 등의 문화유산이 많은 지역이다. 하지만 단조로운 전시방법과 다양한 박물관이 없어서 관람객들에게 외면을 받고 있다. 분명 좋은 문화유산이 있는데 이것을 알리지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박물관의 단조롭고 지루한 면모를 탈피하고 관람객을 늘릴수 있는 방법중 하나가 창조적인 전시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분명 해외의 스케일과 박물관의 종류 재정적인 문제는 따라갈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좋은 문화 유산을 가지고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조적인 전시방법을 사용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해외의 사례를 우리나라와 비교해보면 차이나는점은 역시 ‘자유로움’이 키워드라고 생각한다. 박물관이라 함은 보통 고지식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물론 어떤 형식에 따라서 전시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생각지 못한 부분을 첨가하거나 따로 기획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위에서 언급한 오쓰카 국제 미술관의 미술품의 표현방법의 차이를 실감하게 하는 테마전시와 LA자연사 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보존처리과정을 전시하는 것이 좋은 예이다. 미술품의 표현방법의 차이를 테마로 한 주제는 시대별 역사별로 전시하는 것을 주로하는 박물관들이 참고 해야될만한 부분이고 LA자연사 박물관에서 시행중인 전시방법은 좋은 창조의 예이다. 이런 다양한 전시방법을 참고하고 이런 생각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좋은 전시방법을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다. 공주
    역사학| 2014.11.13| 9페이지| 3,000원| 조회(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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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답사
    문화유적의 발굴부여답사201103483 황은태저는 이번 문화유적의 발굴의 과제로 부여 지역을 답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가보는 부여 지역이라 낮설음과 설레임이 공존하였습니다. 처음 공주 터미널에서 차를타고 1시간정도 걸려 부여 터미널에 내렷을 때는 시골이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핸드폰으로 지도를 보고 루트를 잡았습니다. 부소산성-정림사지-국립부여박물관으로 루트를 잡았습니다. 부여를 걸어다니면서 여기는 “문화재의 도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12분정도 걸어가니 부소산성이 나왓습니다. 주변에 먹거리들이 많아서 탐방을 끝내고 꼭 먹고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첫 번째로 탐방을 한곳은 부여 부소 산성입니다. 부소산성은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사비성(泗?城)이라고도합니다. 이 산성은 부소산의 산정을 중심으로 해서 1차적으로 테뫼식(式) 산성을 축조하고, 다시 그 주위를 포곡식(包谷式)으로 약 1.5km에 걸쳐서 축조되었습니다. 현재 반월루(半月樓)가 있는 곳에서 산정을 두른 약 600m의 테뫼식 산성 안에는 영일루(迎日樓)와 군창지(軍倉址) 그 밖의 건물터 등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탄화미(炭化米)가 많이 나오고 있는가 하면 토축(土築) 성벽도 완연히 남아 있습니다. 이 부소산성은 538년(성왕 16) 웅진(熊津)에서 이곳으로 천도한 때를 전후하여 축조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처음 매표소에 갔을 때 사람도 없고 안개가 끼어있어서 약간 무서운감도 있었지만 들어서니 금새 어르신들이 많아서정겨운 느낌이 들었습니다.매표소 앞에 도착하니 직원이 의자에 기대어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잠자는 사람을 깨워 입장료 2000원을 내고 들어갔습니다. 삼충사와 영일루 ,군창지 등을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거의 생전 처음보는 흙 내음을 맛 볼수 있었고, 마음이 안정되는 곳이엿습니다. 특히나 부여지역의 전통문화를 볼수 있어서 기뻣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다시 휴가때 이런곳에 올수 있었으면 좋겟다고 생각했습니다.두 번째로 탐방한곳은 정림사지 5층석탑입니다. 부소산성에서 내려와 한 10분정도 걸으니까 정림사지 정문이 나왔고 매표소가 나왔습니다.정림사지로 들어가서 조금걸으니 정림사지 5층 석탑이 나왔습니다.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9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흔히 백제오층석탑이라고도 불리웁니다. 화강석으로 되었으며, 높이는 8.33m입니다. 익산의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과 함께 2기만 남아 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입니다.좁고 얕은 단층 기단(基壇), 사각형 우주(隅柱)에 보이는 엔타시스의 수법, 얇고 넓은 각층 옥개석(屋蓋石)의 형태, 옥개석 각 전각(轉角)에 나타난 반전(反轉) 등이 목조탑파(木造塔婆)의 구조와 비슷하며, 또한 이런 점이 특징입니다.제1탑신(塔身) 4면에는 당나라의 장군 소정방(蘇定方)이 백제를 평정한 후에 새긴 기공문(紀功文)이 있어 속칭 '평제탑(平濟塔)'이라고 불리어지기도 하였습니다.각부에서 보여주는 특이한 양식은 한국 석탑 양식의 계보를 정립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세부 수법은 맹목적인 목조양식의 모방에서 탈피한 정돈된 형태의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이며, 전체가 장중하고 명쾌하여 격조 높은 기품을 풍겨 후세에 모방품(模倣品)이 많이 나왔습니다.정림사지를 돌면서 백제문화 석탑과 여러 가지 건물등을 보고 나왔습니다. 교과서같은데서 보던 건물과 건축물 등을 실제로보니 느낌이 새로웠습니다. 또 백제문화가 이렇게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보면서 여러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림사지를 빠져나오면서 강가가 있었는데 물고기들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면서 초등학생때 이런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던 기억이 났습니다. 왜 평소에는 자주오지 못했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마지막으로 탐방한곳은 국립 부여박물관입니다. 정림사지에서 5분정도 걸으니 부여박물관이 나왔습니다. 처음갔던 부소산성과 정림사지에 비해서 세련된 현대적인 건물들이 있어서 놀라웠습니다.여러 전시관을 돌면서 백제 문화제를 관람 할수 있었습니다. 그와중에 특히 현재 전시중인 백제금동 대향로를 관람 할수 있었습니다. 유명하다고만 들었지 실제로 만들어진걸 보는 것은 처음이엿습니다.백제 금동 대향로는 체높이 64cm, 지름 20cm입니다. 1993년 부여 능산리(陵山里) 고분군에서 출토되었으며 당시 백제금동용봉봉래산향로(百濟金銅龍鳳蓬萊山香爐) 또는 부여 능산리 출토 백제금동대향로라고 불렀으나 문화재청에서 백제금동대향로(百濟金銅大香爐)로 등록하면서 정식명칭이 되었습니다.봉황뚜껑장식, 봉래산이 양각된 뚜껑, 연꽃잎으로 장식된 몸통, 용받침의 4개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뚜껑의 꼭지 위에 있는 봉황은 꽁지를 쳐들고 날개를 활짝 펴고 있으며, 그 밑으로는 5인의 악사(樂士)가 둘러 있고, 다시 아래로는 74개의 산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몸통에는 우아하고 정교한 연꽃 무늬가 새겨 있으며, 한 마리의 용이 입을 그릇바닥 중심에 붙이고 몸을 틀어내려서 받침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한(漢)나라 때부터 만들어진 박산향로(博山香爐)의 형식을 계승한 것입니다.박산향로는 대개 바다를 상징한다는 승반(承盤) 위에 한 개의 다리를 가지고, 그 위에 중첩된 산봉우리가 있는 동체를 가진 향로로서 신선사상이 조형적 배경이 되었다 합니다. 따라서 이 향로에도 신선사상이 짙게 반영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등장하는 인물들은 신선으로, 그리고 동물들도 현실세계의 동물이라기보다는 신비의 이상향에 살고 있다는 상상의 동물들로 볼 수 있습니다.또한 몸통이 연꽃봉오리 모양인 데서 연화화생(蓮華化生) 사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연화화생은 극락세계의 연꽃에서 만물이 신비롭게 탄생된다는 불교의 생성관으로, 이 향로에서의 연꽃도 뚜껑의 산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74개의 산의 능선 테두리마다 가해진 빗금 모양의 화염무늬에서 알 수 있습니다. 화염무늬는 불교의 연화화생의 기(氣)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연화화생관은 용과 연꽃의 관계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즉, 이 향로에서 용은 바다의 상서로운 짐승으로서 음(陰)의 세계를 나타내는 것 이외에 불교적인 관념을 담고 있습니다. 용이 토해내는 기를 불교의 연화화생의 기로서 해석하여 표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용의 입에서 토해진 기는 연꽃으로 토해져 이 향로의 몸통으로 화생되는 것입니다.
    독후감/창작| 2014.11.13| 8페이지| 1,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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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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