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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운드 오브 뮤직 평가A+최고예요
    노래는 어디선가 들어보았고 장면은 낯설지 않고 왠지 모르게 유명한 영화의 한 장면이었던 것 같고 많이 본 장면 같은 익숙한 장면들과 노래들의 출처가 어딘지에 대한 답을 내려준 영화이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기 전에도 이름을 모르고 있었지만 몇 몇 장면들은 유명한지라 언제 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내 기억 속에 있었고 리코더나 오카리나들과 같은 악기들로 자주 부르고 연주했고 초등학교 때 피아노를 학원을 가면 정겹게 들려오던 에델바이스와 어렸을 적 유치원 때의 추억이 생각나고 지금은 노래를 부르지는 않지만 때때로 암기 과목을 이용하는데도 쓰여 공부를 도와주기도 하였던 유용한 도레미 송까지 기억나게 하는 이 영화는 음악적으로도 매우 친근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들어가기 전에 이 영화가 전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간단하고 명료한 스토리을 말하자면 마리아라는 한 수녀가 부인과 사별을 하게 된 7명 아이가 있는 트래프 가의 대령과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게 되는 해피엔딩의 이야기이다. 반전이 있는 스토리는 없지만 그러한 내용들이 펼쳐지면서 나오는 이야기들과 소소한 재미들이 있는 영화이다.이제부터가 이 영화의 줄거리는 시작이다.논베르크 수녀원에 살고 있는 마리아라고 하는 수녀가 원장 수녀의 부름으로 대령 집의 가정교사로 가게 되는 부탁을 받는다. 순수하고 노래를 좋아하는 마리아는 처음 부탁을 받았을 때 자기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이고 하는 생각에 슬픔에 빠지지만 그녀의 긍정적인 생각이 어디 가겠는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으로 믿어 극복하게 된다. 그녀의 상상과는 다르게 폰 트랩 저택에 살고 있는 7남매의 12번째 가정교사가 된 마리아는 대령이 아내와 사별은 한 후 자녀들을 군대와 같이 엄하게 교육을 받고 아이들의 이름 하나 하나 부르는 대신 모든 지시들은 마치 정말 군대의 모습을 보는 듯이 호루라기를 불어 아이들에게 말을 하고 이렇게 어색하게 만 보이는 어린 아이들의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 복잡하고 외우기도 힘들었을 텐데 그 모든 것을 해내는데 행동을르쳐 주기 시작한다, 대령의 첫째 딸은 대령에게 편지를 가끔씩 전해주는 남자 아이와의 사랑이 싹 트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마리아와 그 아이의 비밀로 여겨지게 된다. 이 아이를 포함해서 모든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가정교사가 필요하지 않을 줄 알았지만 자신의 비밀을 지켜주고 자신의 편이 되어주고 자시들의 의견을 이해하려고 하는 마리아가 자신들을 위하는 마음이 전해졌는지 남매들은 마리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고 어느 날은 각이 잡혀있고 무서운 것은 없을 줄만 알았던 대령의 자녀 7남매는 역시 아직은 천둥과 번개를 무서워하는 여린 아이들이었나 보다. 하나 둘씩 마리아에게 찾아오고 마리아 또한 그것들이 모두 기쁘기만 한 것일까 그녀 역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이라는 자신이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우울하고 무서울 때 부르는 노래를 공유하고 부르게 되면서 아이들과 마리아의 정은 점점 깊어만 진다. 출장으로 비엔나로 집을 떠났던 대령은 약혼녀로 정해진 듯한 미모의 여인 엘자 쉬라이더와 음악 축제를 위한 새로운 목소리를 찾고 돌아다니는 그의 친구 막스와 함께 집에 돌아오게 되는데 이 때 마리아와 아이들은 대령이 비싼 고급 원단으로 만들어진 산 옷들이 아니라 마리아가 손수 커튼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자신의 나이에 맞게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본 대령이 바로 이해를 할 수 있겠는가 자신은 입혀본 적 없는 질이 좋지 않은 옷을 입고 각이 사라져 한 없이 아이 같이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이해할 수 없는 대령에게 마리아는 자신이 아이들과 잠시 지내면서 느낀 점과 대령이 고쳐야 할 점들을 말하지만 그가 이해할리 있나 그의 교육 방법이 여전히 맞는 줄만 알고 있는 그는 화를 내기만 하고 급기야 그녀에게 수녀원으로 돌아가라고 호통을 칠 때 대령의 마음은 아이들의 노래 소리로 바로 바뀌고 만다. 이 노래 소리의 정체는 마리아와 아이들이 엘자 부인이 대령과 함께 돌아 올 때의 환영곡이었고 이 노랠 듣자 드디어 대령은 자신의 가르침이 잘못된 방향이었던 것을에 대령의 집에 있는 파티장의 문이 열리게 되고 파티가 개최된다. 그 파티에서 아이들에게 춤을 가르쳐 주려할 때 우연하게 마리아와 대령은 전통춤을 추게 되는데 이 때 그 둘은 이상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 것을 느끼게 되고 마리아는 엘자가 대령도 당신을 사랑하기 시작했고 당신도 대령을 사랑하기 시작한 것이 춤을 추면서 둘이 눈을 맞출 때 보였다는 말로 자신과 대령 또한 사랑하는 감정이 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자신이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자신의 마음을 받아들여야 할지 자신의 마음이 이게 확실한지 이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주님을 배신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수많은 고민들과 함께 그녀는 결국 파티 도중 아무도 모르게 달랑 편지 한 장만을 남겨 두고 홀로 저택을 떠나지만 이 사실을 알 리가 없는 파티 장에 남아있던 아이들은 마리아와 연습했던 밤 인사 노래를 부르게 되고 노래 축제를 준비하던 막스의 귀에 들어오게 되고 그는 드디어 자신이 원하고 그토록 자신이 바라고 있던 목소리를 찾게 된다. 수녀원으로 돌아간 마리아는 자신은 죽을 때까지 하나님에게 맹세하고 살겠다던 자신의 믿음에도 혼란이 오게 되고 그녀는 그 저택을 떠난 뒤 나오질 않게 되어 걱정이 된 원장 수녀는 마리아에게 그렇게 고뇌에만 빠져있으면 평생이라도 벗어나지 못하니 정면으로 맞서 진정한 자신의 삶의 길을 찾기를 권유받으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자신과 대령과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고 엘자 역시 그녀도 마리아가 돌아오길 바랬던 것일까 대령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사는 것을 자신도 원하지 않아 그랬던 것 때문에 그랬던 것일까? 그녀 역시 그들의 행복을 빌고 미련 없이 떠나게 된다. 아직 여기까지는 평탄하게 이야기가 흘러간다. 하지만 이제 부터가 갈등의 고조 시점, 이 이야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마리아와 대령은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을 무사히 치르고 나서 신혼여행을 떠나있을 때 막스는 그전에 대령이 축제에 참가하는 것을 무시했지만 막스는 대령의 허락을 배제한 채 신비롭고 좋은 목소다. 독일 해군에서 즉시 복귀하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사실 나도 이 시대의 배경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여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은 오스트리아와 독일이 합병을 하게 되는데 이 상황에서 대령 자신은 오스트리아의 군인이었지 독일의 군인이 아니라고 하여 그들은 이 나라를 떠나려고 하였지만 독일 해군에서 모를 리가 있나 그들이 도망가기 위해 모든 계획들과 채비를 다 갖추고 몰래 떠나려고 하였지만 대문 앞에는 독일 군들의 차들이 세워져 있고 그들의 계획은 여기서 무너지나 하였지만 이 때 대령의 머리에는 그가 반대하였던 트랩가의 축제 참가가 떠오르고 그들은 그들이 떠나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축제가 참가가 쓰이게 되고 무대를 무사히 맞힌 가족들은 막스가 보는 눈은 있었는지 그들의 아름다운 목소리대로 트래프 가족이 1등으로 수상을 하게 되어 단상에서 그들의 이름을 몇 번 불리지만 그들은 볼 수 없고 그로 이해 그들이 도망을 간 것이 독일 군에게 발각이 되지만 가까스로 수녀원으로 피신한 그들은 다행이도 원장 수녀와 다른 수녀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독일 군들의 눈을 피해 자유를 찾아 산을 넘어 스위스로 향한 이야기이다.뮤지컬은 직접 본 적도 없고 뮤지컬 영화들만 여러 번도 아니고 몇 번 정도 접해 보아서 인지 대사를 하고 갑자기 노래를 하는 것은 사실 아직 조금 익숙하지는 않지만 다행이도 친숙한 노래들이 많이 나와서 조금은 더 편안하고 재미있게 보았다. 이 영화는 노래는 물론이고 배경 또한 놀라운 요소 중 하나였다. 정말 사진을 찍어 놓은 것 같은 자연환경과 으리으리하게 큰 저택에 어울려져 있는 호수와 나무 초원들은 정말 그림을 그려놓은 것과 같은 아름다운 곳이다. 그림을 그려놓은 듯이 상상도 되지 않은 풍경인지라 그런지 몰라도 이 순수한 아이들과 왠지 매치가 잘 된다. 동화책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풍경에 7개의 인형들을 올려다 놓아 연극을 하는 같은 느낌이다. 나는 7남매 중에서도 막내 여자 아이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생긴 것은 예쁘게 생기지 않았지만 꼭 못난이았나 싶다. 그 수녀가 그 무뚝뚝한 대령과 사랑에 빠지고 아이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줄 것을 알았을까? 그런 아마도 수녀의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행동들이 그 대령의 마음을 연 것이 아닐까? 노래를 좋아하고 긍정적인 수녀가 했던 말 중에 “뜻이 있었기에 주님이 여기로 나를 보냈다”고 하였다고 한 말의 의미를 이 영화를 다보고 감상문을 쓰면서 알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영화 장면 중에 수녀가 처음 가정교사로 집으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아이들이 그녀를 괴롭힐 때 수녀가 그 아이들에게 괴롭히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을 때 그 아이들은 “아빠가 이렇게 하면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라고 말 했을 때 가슴이 미어질 수밖에 없었다. 한창 부모님과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자라야 할 어린 아이들이 어렸을 때 엄마를 잃어버린 것도 또한 슬픈데 갑자기 아빠가 무뚝뚝해져 집에서 웃을 수도 없이 차가워만 지고 이로 인해 아이들은 배우지 않았기에 노래를 하는 방법조차도 모르는 아이가 되고 이 순수한 아이들을 빛 한 점 없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방에 밀어놓은 것 같이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지도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아 보이는 이 대령은 표현이 서툴렀던 것일까?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를 몰랐을까? 아니면 그의 직업 때문이라는 구차한 변명 때문일까? 아직도 부인을 잃어버린 슬픔에 휩싸여서 그런 것일까? 아마 나는 이 모든 것들이 그의 행동의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것 또한 그의 잘못이었고 오산이었다고 생각에는 변함은 없는 것 같았다. 몰랐다고 할지라고 몰라서 했던 행동들이 시간이 길던 짧던 간에 그의 아이들에게는 크나 큰 상처 또한 잊지 못 할 기억 또한 될 수 있었으니까. 이렇게 이 영화는 많은 요소들이 어울려져 있고 영화를 보면서 그 안에서 나오는 웃음과 재미 또한 생각을 해보고 영화의 엔딩이 올라갈 때 잠시 생각 보아 교훈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기회였고 아직 까지 뮤지컬 영화는 아주 유명하고 사람들의 평이 모두 좋았던 것들만 보아서다.
    독후감/창작| 2014.06.15| 3페이지| 1,000원| 조회(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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