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8
검색어 입력폼
  • 교육평가 컴퓨터화 검사
    교육평가 - 컴퓨터화 검사 정리1. 컴퓨터화 검사의 정의→ 컴퓨터를 이용한 모든 검사→ 종류①컴퓨터 이용검사 : 컴퓨터의 화면과 키보드를 사용하여 실시하는 검사②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 : 피험자의 개별능력에 따라 다음 문항을 선택하여 제시하는 개별적인 적응검사2. 컴퓨터화 검사의 발달- 1900년데 후반 이후 문항반응이론 출현: 컴퓨터의 신속한 계산수행능력 필요→ 컴퓨터 관련 기술이 결합하여 급속도로 발전- 제 1세대 : 컴퓨터 이용검사→ 전통적인 지필검사와 동일한 내용의검사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실시하는 단계→ 장점 : 검사결과의 채점 및 보고에소요되는 시간과 경비 절감, 즉각적인송환으로 검사를 통한 학습 향상 도모,동영상이나 음향파일을 이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문항 제작- 제 2세대 :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 개별 피험자의 능력에 맞는 문항을제시하여 문항을 맞추면 더 어려운 문항을, 틀리면 더 쉬운 문항을 제시하여 피험자의 응답결과에 적응하는 방식으로실시하는 검사→ 즉각적인 채점과 다음 문항 선택을위한 컴퓨터의 빠른 실시간 계산능력이필수적- 제 3세대 : 연속측정→ 컴퓨터화 검사를 일회적으로 시행하는것이 아니라 학습 진행에 따른 학생의 변화를 연속적으로 측정하는 방법→ 학생의 변화과정 측정 가능- 제 4세대 : 지적측정→ 인공지능으로 불리는 지식중심연산을이용하여 학습자의 인지구조를 분석하고잘못된 부분을 교정하여 학습의 극대화실현에 그 목적이 있는, 매우 고도화된측정단계3. 컴퓨터 이용검사→ 지필검사를 컴퓨터를 이용하여 실시하는 검사로서 문항의 제시순서가 지필검사의 문항순서와 동일→ 장점①응답결과나 검사결과의 즉각적인 송환은 학습능력 향상을 촉진 - 인력과 시간, 경비 절약②그래프, 사진, 동영상, 음성 등 새롭고다양한 형태의 문항을 통하여 지필검사로 측정하지 못하였던 능력 측정 가능, 피험자에게 질문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고, 검사에 대한 흥미 유발 가능③실시상의 어려움이 따르던 수행평가도컴퓨터를 이용한 모의실험을 통하여다양하고 편리한 방법으로 실시 가능④검사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라도원하는 시기에 검사 가능⑤기존의 지필검사를 치르지 못하던 피험자에게도 검사 가능ex)시각장애자나 유아 - 음성을 이용⑥문항과 피험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제공하고 지속적으로 저장, 관리 가능⑦검사내용에 대한 비밀보장이 용이4.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1)역사- 맞춤검사 = 적응검사→ 검사의 난이도가 피험자의 능력수준에 적합할 때 측정의 오차가 최소화되어 가장 많은 검사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논리에 기초→ 제시된 문항을 맞추면 더 어려운 문항을, 틀리면 더 쉬운 문항을 제시하도록문항의 제시순서를 미리 정해 놓은 검사- 보다 형식적인 최초의 적응검사 :1900년대 초 아동의 지능발달 정도를측정하기 위한 검사(Binet & Simon, 1905)- Binet 이후 1950년대 초반까지는 특별한 발전 없음- 1950년대 중반에 이르러 지필검사 형태의 적응검사가 시도됨Lord(1971)는 2단계 검사 시도, 이후에 유동수준검사로 발전, 검사원리를 통칭하여 맞춤검사라고 명명- 실행상의 복잡성으로 발전하지 못했던 적응검사는 1970년대 중반에 이르러검사에 컴퓨터의 사용이 가능하게 되면 서부터 컴퓨터화 능력적응검사로 발전2)특성→ 피험자의 능력수준에 부합한 검사를실시하였을 때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수 있으므로 보다 적은 수의 문항으로 보다 정확한 피험자의 능력을 추정→ 장점①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정확한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음②피험자의 능력에 맞는 문제를 제시함으로써 동기를 유발시키고, 사기를
    교육학| 2015.01.14| 2페이지| 6,000원| 조회(370)
    미리보기
  • 국립합창단 데뷔 콘서트
    국립합창단 데뷔 콘서트1. 혼성합창O Magnum Mysterium ? Morten Lauridsen여성 지휘자였는데 지휘하는 모습이 발레리나처럼 우아하고 예뻤다. 아카펠라 곡이었는데 국립합창단이라 그런지 확실히 소리도 풍성하고 울림도 좋고 너무 좋았다. 남성 파트가 있어서 그런지 든든하고 서포트가 잘 되는 느낌이었다. 소리가 비지 않고 꽉 차서 듣기 좋았다.The same Lord ? Arr. Yuri Poteenko흑인 영가였는데 리듬이 신나고 멜로디가 암울한 느낌에서 해방되는 느낌을 잘 표현하고, 당기는 리듬으로 흑인 영가의 느낌을 잘 살렸다. 짧고 간결한 곡이었다. 다이나믹의 표현도 좋았다.세노야 ? 편곡 조혜영알토 파트원이 솔로로 시작하였다. 다른 파트는 허밍으로 뒷받침 해줬는데 잔잔하게 잘 어우러져서 솔로를 더 잘 돋보이게 해줬다. 솔로파트가 끝나고 남성 파트가 곡을 이끌었는데 힘이 느껴지고 소리가 너무 좋았다. 각 파트가 특별히 튀지 않고 잘 어우러졌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IBK 챔버홀이라 합창을 하기에 연주홀이 조금 작지 않았나 싶다. 연주홀에 비해 소리가 크다 보니까 조금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볼륨이 조금만 적었다면 더 편하게 들을 수 있었을 것 같다.Ⅲ. Quoniam to souls sanctus (Gloria 중) - John Rutter엇박자로 나가는 리듬이 많았는데 신나게 잘 표현해줬다. 몸을 들썩거리면서 몸으로 표현하는 단원들의 모습을 보니 더 좋았다. 깔끔하게 잘 부르는 것 같았고 웅장한 느낌을 잘 표현했다.2. 남성합창도라지꽃 ? 박지훈남성들로만 이루어진 합창 연주를 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렇게 보게 되어 좋았고, 특히 도라지꽃은 고등학교 때 합창으로 연주해 본 경험이 있어서 좀 더 색다르게 다가왔다. 굉장히 서정적인 곡인데 너무나 섬세하게 잘 표현해주었다. 도라지꽃의 모습이 머리에 떠오를 수 있게 잘 나타내주었다. 너무 아름다운 곡이고 너무 좋았다.나비에게 ? 조혜영5음 음계의 사용으로 동양적인 느낌이 잘 나타난 곡이었다. 처음 접한 곡이었는데 가사가 너무 예뻤다. ‘허공을 날아 또 다른 세계와 마주치는 것이 두려운거니’라는 가사는 졸업을 앞두고 있는 내게 너무나도 잘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멜로디가 너무 아름답고 언젠가 꼭 연주해보고 싶은 곡이다. 마지막 부분에 ‘우’로만 부르는 부분이 있었는데 물 흘러가듯이 너무 예쁘고 편안하게 연주되어 듣기 좋았다.Meeresstille und gluckliche Fahrt Op.60 ? Theodor Podbertsky괴테의 시에 곡조를 붙인 곡이었는데, 도입부 부분은 대체적으로 어떤 음정 도약 없이 바람 불지 않는 고요한 바다를 묘사하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감이 고조되고 크레센도 되며 박진감이 넘쳤다. 첫부분이 단조 느낌으로 어둡고 긴장된 분위기였다면 중간에 피아노 간주부터 밝고 힘찬 느낌으로 곡이 전개되었다. 꼭 만선 후 돌아오는 선원들의 노래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남성 합창이라 그런지 곡에 더 힘이 넘쳤다.3. 여성합창Christmas Lullaby ? John Rutter크리스마스 시즌에 많이 연주하는 곡이라고 하는데 가볍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 같다. 이 곡을 듣고 있으니 나른해진다. 유절형식의 곡 같다. 가사만 달라지고 후렴은 비슷한 느낌으로 계속해서 진행된다.Veni Domine Op.39 No.1 ? Felix Mendelssohn멘델스존의 곡으로 그 시대의 느낌을 잘 살려서 곡에 넣은 것 같다. 중간에 소프라노, 메조, 알토 솔로들이 곡을 부르는데 잘 어우러져서 부른 것 같고, 어렵지 않고 쉽게 들을 수 있는 곡 같다.목련꽃 ? 이선택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데, 멜로디가 아름답고 추억을 회상하게 끔 만드는 곡이다. 소프라노의 소리가 너무 맑고 청아했다. 메조 파트가 주 멜로디였는데 그래서인지 더 깊이가 있고, 무게감 있게 들렸던 것 같다. 가벼우면서도 가볍지않은 곡이었다.Festival Sanctus ? John Leavitt이 곡도 고등학교 때 연주했던 곡인데 오랜만에 들으니까 기분도 좋고 새로웠다. 잠시 추억에 잠길 수 있어서 좋았다. 가볍고 신나는 느낌의 곡으로 쉽게 집중할 수 있는 곡이다. 마지막에 끝나는 부분이 특히 좋고 가볍게 던져서내는 소리가 듣기 좋았다.4. 혼성 합창Vier Quartette Op.92 ? Johannes Brahms4곡으로 이루어진 곡이었다. 브람스가 작곡한 곡이었는데, 4개의 곡은 모두 다른 시인의 시를 인용하여 작곡한 곡이었다. 첫 번째 곡은 밤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한 곡이었는데 잔잔하면서도 흘러가는 느낌의 곡이었다. 두 번째 곡은 늦가을에 대한 곡으로 굉장히 낭만적인 곡이었다. 가을을 표현했듯이 분위기 있고, 약간은 무거울 수도 있는 곡인데도 템포가 조금 빨라서 무겁지 않고 듣기 좋았다. 세 번째 곡은 저녁노래였는데, 반주가 쿵짝 쿵짝 왼손 오른손을 번갈아가면서 치는 반주 법으로 조금 신나는 곡이었다. 중간에 조금 무거워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다시금 신나진다. 그러다가 단조로 조금 어두워지지만 기본적으로 여전히 신난다. 마지막 곡은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곡인데 웅장하고 화려하게 시작했다. 흘러가는 곡인데 조금 둔한 느낌도 들면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예체능| 2015.01.14| 2페이지| 5,000원| 조회(143)
    미리보기
  • 2014 한국 합창 대제전
    2014 한국 합창 대제전[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합창단]1. Komm, Jesu, Komm (BWV229) - J. S. Bach특이하게 오르간과 Viola da gamba 라는 악기를 반주로 해서 연주하였는데, 당시가 피아노가 있기 전 작곡된 곡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Viola da gamba라는 악기가 첼로랑 비슷하게 생겨서 음색도 비슷하니 너무 좋고 오르간과도 잘 어울렸다. 독일어 특유의 발음이 잘 들리고, 악상을 잘 살려서 너무 오버되지 않게 담백하게 잘 부른 것 같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3곡을 부르는데 악보를 보고 불렀다는 점이다. 외워서 불렀다면 보기에 더 깔끔하지 않았을까 싶다.2. 너영나영 ? 제주민요제주민요를 편곡한 곡이었는데, 테너와 베이스가 메기고 받는 형식에다가 솔로 부분이 더해지니까 울림이 좋았다. 꼭 동굴에서 노래하는 듯 한 모습이 상상되었다. 민요를 편곡한 곡이라 그런지 듣기 편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 귓가에 맴도는 끝 음들이 너무 좋았다.3. 오돌또기이 곡 역시 제주민요를 편곡한 곡이었는데, 노래뿐 아니라 타악기도 들어가고, 자리배치도 보통과 다르게 사방으로 배치 한 점이 특이했다. 파트별로 서지 않고 다 섞여서 정해진 자리 없이 섞여서 부르는 것이 특이했다. 또 입으로 바람소리를 낸 것이 정말 제주도의 바람을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좋았다. 시선도 제각기 다른 곳을 보면서 불러서 파트별로 명확히 들리는 것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더 소리들이 잘 섞여 들리는 것 같아서 좋았다. 어느 순간이 되니까 여기저기 섞여있던 시선이 정면을 보는데 꼭 하나의 행위 예술을 보는 느낌도 들고 신선했다.[전주시립합창단]1. Abendlied(저녁의 노래) - J. G. Rheinberger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제주도 합창단에 비해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간 것처럼 들렸다. 무반주 아카펠라 곡이었는데, 각 파트가 잘 어우러진 것 같다. 소리를 100% 다 내기보다 절제해서 깔끔하게 잘 불렀던 것 같다.2. 별 헤는 밤 - 이용주피아노 반주가 굉장히 신비롭게 들렸다. 정말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 같다. 굉장히 아름다우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곡이다. 소프라노가 주 멜로디와 가사로 노래하고 다른 파트들은 모음으로만 노래했는데, 소프라노 파트를 잘 서포트 해줘서 잘 어우러진 것 같다. 고음의 울림이 굉장히 좋고 부드럽다. 남성파트의 힘이 느껴지고 매력적이다. 선율이 아름답고 피아노가 아르페지오로 풀어서 반주하는데 곡과 굉장히 잘 어울리는 반주 법 같다. 한번 연주해보고 싶은 곡이다. 소리를 절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 곡이다.3. Alleluias, Intercessions and Remembrances - J. J. Wachner큰북, 트럼펫, 튜바, 호른, 트럼본 등 여러 가지 금관악기가 함께 연주했다. 금관악기의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처럼 합창도 굉장히 힘 있게 시작했다. 약간 비장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좀 무게감 있는 곡이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합창과 악기가 함께 나오는 부분이 조금씩 밀려서 나오고 관악기의 miss 음들이 많아서 조금은 정신없이 들리기도 했다. 깔끔하지 못한 연주가 좀 아쉽고 합창을 죽인 것 같아 아쉬웠다.[양산시립합창단]1. A Stephen Foster Chrestomathy(포스터 민요 명곡 모음)화려한 스팽글이 달린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약간 재즈 분위기로 신나게 시작하였다. 젊은 단원들이 주로 많이 보였는데 그 때문인지 활기가 넘쳐보였다. 평소에 많이 듣던 일반적인 합창과는 많이 달랐다. 약간 뮤지컬적인 느낌과 합창이 섞인 것 같았다. 젊은 패기와 힘이 느껴지는 무대였다.2. 달의 몰락가요를 편곡한 곡이었는데 솔로부분도 마이크를 잡고 노래 부르는 것도 가요같이 해서 색달랐다. 남녀로 파트너를 ㅉㆍ서 춤도 추고 노래 부르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다들 즐겁게 즐기면서 부르는 것 같아서 좋았다. 다만, 안무가 계속 있다 보니 노래에 많이 집중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웠다. 뮤지컬 한 편 보는 것 같았다. 베이스 기타랑 타악기도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았다.3. Hello, Goodbye - J. Lennon and P. McCartney드럼과 베이스기타에 솔로도 마이크를 잡고 부르니까 꼭 가요 콘서트를 보러 온 기분이었다. 젊은 분위기의 전통적 합창을 벗어난 모습을 보니 어색하기도 하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 즐겁게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무대인 것 같다. 실제로도 다 같이 박수치면서 즐긴 무대이기도 하다. 어떻게 보면 반별 합창대회나 축제의 한 스테이지를 본 것 같은 기분이다.[원주시립합창단]1. Denn er hat seine Engeln befohlen - F. Mendelssohn Bartholdy아카펠라 곡이었는데 남자 파트가 특히 좋았던 것 같다. 베이스 소리가 좋았다. 끊임없이 흘러가는 곡이었는데, 전 스테이지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지 큰 감흥은 안 느껴졌다.2. Little man in a hurry - Eric Whitacre현대 곡 이었는데 이상하게 임팩트가 적었다. 리듬을 잘게 쪼개서 이어지는 게 물방울이 떨어져서 퍼지는 느낌이었다. 약간 전자음 같은 느낌도 들고, 약간 말로 설명하긴 어렵고, 하여튼 모든 파트가 맞추려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3. O Saccum Convivium - 정남규지휘자 선생님이 작곡한 곡인 것 같았는데, 3곡 중에서는 제일 좋았고, 완성도도 제일 좋았던 것 같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가사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무슨 내용의 곡인지 파악하기가 어려웠던 것이다. 현대적인 느낌도 나면서 전통적인 느낌도 나는 것이 묘했다. 소프라노 솔로가 계속 고음만 있었는데 힘들었는지 나중에 음이 조금씩 b이 돼서 그게 조금 아쉬웠다.
    예체능| 2015.01.14| 3페이지| 5,000원| 조회(230)
    미리보기
  • 음악사(르네상스~16C)
    1. 르네상스 용어 의미- 미술사가(美術史家)들이 15세기와 16세기의 회화, 조각, 그리고 건축양식을 지칭하는 의미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나 차츰 이 시기의 모든 분야의 예술을 의미, 재탄생을 의미한다.2. 인본주의- 더 이상 사람들이 성스러운 권위에 무조건 복종하고 따르지 않고 신 중심의 사회에서 조금씩 인간이 우선시되기 시작하였으며, 음악사에서는 인간이 듣기에도 좋은 음악을 말한다.3. 유럽에서 르네상스가 시작되게 하는 요인이 된 역사적 사건들- 과학적인 탐구에 눈을 돌리기 시작하여, 콜럼부스(Columbus)에 의하여 아메리카 대륙이 발견되어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들이 실제로 입증은 되지 않았지만, 지구가 네모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교황청의 말이 꼭 사실은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하였다.4. 음악에서의 르네상스가 미술이나 문학 등 다른 분야와 달랐던 점- 고대 그리스의 음악들이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기록에 의하여 추측할 수밖에 없었던 반면 그리스의 음악이론은 중세에서부터 계속 영향을 주었다. 그러므로 음악에서의 르네상스 운동은 고대음악의 재현이라기보다는 ,그리스인들의 인간정신의 부활이라는 르네상스 정신에 영향 받아서 억압받지 않은 인간본래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려는 움직임으로 나타났다. 르네상스 음악양식은 미술, 문학 분야보다는 조금 늦은 15세기 초에 시작되었다.5. 15 ~ 16세기 동안의 음악의 쓰임새- 주로 작곡된 음악의 종류로는 미사곡, 모테트, 세속 시에 붙인 노래(샹송) 등이 있다. 15세기 동안에 미사 통상부의 5부분을 하나의 작품 속의 악장으로 생각하여 모두 연결 지어 작곡하는 순환형식을 사용하였다. 16세기에들어와서는 불어 외의 여러 다른 언어로 된 음악이 왕성하게 작곡되었다.6. 15세기 중엽부터 16세기 중엽까지 음악의 중심지- 전반적으로 북 프랑스, 네덜란드 작곡가들에 의해 주도되었다.7. 네덜란드 악파를 지칭하는 여러 다른 이름들- (Flemish), (Franco-Flemish), (Franco-Belgian528년부터는 파리에서 아떼냥(Pierre Attaingnant)이 대량으로 악보를 인쇄하게 되었다.10. 중세음악과 비교하여 르네상스 음악의 짜임새 비교(성부의 수)- 르네상스 중기에 와서는 중세 다성 음악의 세 성부인 트리플룸, 두플룸 그리고 테노르 아래에 베이스 성부가추가된 4성부가 표준화 되어서 좀 더 충실한 화성을 갖게 되었다.11. 여러 성부로 된 음악을 작곡할 때 르네상스 15세기 작곡가들의 작곡법 중세시대와 비교 / 그 결과 불협화음- 같은 주제가 모든 성부에 사용되었으므로 주제가 한 성부에서 도입되면 다른 성부들에서 이 주제가 같은 형태로 반복되기도 하고 모방되며 나타나기도 하여 주제는 이 곡을 통일하는 역할을 하였다.중세음악 → 대부분의 불협화음은 그 작곡과정 때문에 생긴 것15세기 후반 → 불협화음을 종지 직전이나 극적인 순간에 특별한 효과를 위하여만 사용.이 경우에도 대부분 약박에 오도록 하였다. 강박에 올 때는 미리 준비한 후 사용하고 해결해야 했으므로 이전보다 가끔 사용되었고 더욱 중요하게 취급되었다.12. 15 ~ 16세기를 거쳐 가면서 음악과 가사와의 관계 변화- 중세 → 가사의 의미는 별로 고려하지 않고 음악에 가사를 붙였다.르네상스 → 가사의 분위기와 의미에 매우 민감하여 가능한 한 가사에 맞는 선법, 선율 그리고 리듬을 사용하는 가사 그리기를 시도하였다.13. 르네상스 음악의 특징(선율, 리듬, 화성, 짜임새, 음색, 형식, 작곡형태 등)- 선율 : 비교적 순차진행, 노래 부르기 쉬움, 보다 넓은 음역리듬 : 종교음악에서는 박자가 강조 되지 않지만 세속음악에서는 강조됨, 14세기보다 단순함, 16세기에 마디줄이 생김화성 : 12개의 교회선법, 불협화음의 절제짜임새 : 4성 다성 음악이 많음, 16세기에는 5성 또는 그 이상도 사용, 모방 대위적 기법이 성행, 화성음악도있음음색 : 악보는 아직 성악이 가장 중요, 작은 합창단이 종교적인 다성 음악 부름, 세속음악은 독주자들 또는작은 앙상블이 부름, 기악곡으로 작곡된 기악음악 증가을 새로이 작곡하기도 했다.③ 미사곡 대부분이 4성부이며 각 선율선의 독립성과 대위법적 복잡성을 중점을 둔다. 때로는 빌려오는 선율을최저성부에 두기도 한다.④ 모토 미사곡(motto mass)를 작곡할 때는 되풀이 되어 사용되는 정선율의 멜로디를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시킨다.⑤ 종교음악에서의 선율선은 휴지부나 종지를 피함으로써, 혹은 서로 다른 부분에서 종지함으로서 무한선율 같이부드럽게 흐르도록 한다.⑥ 모든 성부에서 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클라이맥스를 이루거나 종지로 몰아가는 기법을 쓴다.⑦ 에서는 모든 성부가 동시에 시작하는데 두 성부씩 짝 지워져서 카논으로 진행하는데4성부 모두 서로 다른 속도에서 진행한다.⑧ 모테트는 대개 4~5성부로써 음역은 낮은 편이고 가사의 내용은 마리아를 찬양하는 것이 많다.⑨ 샹송은 3, 4성부로 단순하며 최상성부를 강조한다. 가사는 최상성부에만 붙어있다. 아래음역이 확장되었으며선율선의 흐름은 부드럽다.16. 오케겜의 의 특징- ① 시작동기(head motive)(각 악장의 시작에 동일하게 사용되는 선율) 사용하거나 미사의 전 악장에 같은정선율을 사용하는 기법을 사용② 모든 악장에 통일성을 부여하는 연작미사(cyclic Mass)를 즐겨 작곡③ 각 악장의 끝부분에서 정선율이 끝난 후에도 이 계속된 후 끝을 맺음17. 네덜란드 작곡가들이 사용했던 캐논 기법- ① 그대로 카논(strict canon) : 첫 번째 성부보다 몇 박자 후에 두 번째 성부에서 같은 선율을 시작하는 것.여기에는 첫 번째 성부보다 몇 음정 위나 아래에서 시작하는 다른 음정 카논(transposed canon)도 있다.② 뒤집어가기 카논(inversion canon) : 첫 번째 선율을 반진행으로 움직이는 것.③ 거꾸로가기 카논(retrograde canon) 또는 게걸음 카논(cancrizan canon) : 첫 번째 선율을 뒤에서부터시작하는 것.④ 다른 빠르기 카논(mensuration canon) : 두 성부가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것.18. 오케겜의 좌한다. 모방대위법, 자유로운 캐논기법을사용하며 종교음악은 대개 정선율 기법을 사용한다.20. 오케겜의 제자로 16세기 전반기에 활동했으며 네덜란드 최고의 작곡가- 죠스껭 데 프레(Josquin des Prez, 1440년경 - 1521년)21. 죠스껭이 사용한 정선율(빌려온 멜로디)- 모방 기점 사용 : 캐논 기법을 더욱 체계적으로 모든 성부에 적용하여 전곡을 통일시킴22. 죠스껭은 미사곡보다 모테트를 특별히 많이 작곡한 이유- 미사곡과 같이 이미 정해진 가사를 갖는 장르보다 자유롭게 음악적 착상에 적합한 가사를 자유롭게 택할 수 있는모테트를 많이 작곡하면서 대담하고 다양한 작곡기법을 구사했다. 강도 놓은 감정 표현을 하고자 하였다.23. 가사그리기- 선율과 화성을 종합적으로 구사하여 가사의 의미를 묘사하는 것. 즉 반음계, 화성, 장식음 그리고 리듬과 짜임새의 대비 등을 동원하여 가사의 의미를 음악적으로 전달하려 하였다.(musica reservata) : 함축된 음악, 예약된 음악24. 쏘게토 카바토 기법- 제목의 모음들을 그 당시 6음음계(hexachord)의 계명으로 바꾸어 곡의 정선율로 사용. 단어 또는 문장의 모음에서부터 유도해낸 동기.25. 모방미사- 모방미사(imitation Mass)(패러디미사(parody Mass)라고도 함) : 미사를 작곡할 때 한 선율만 빌려오는 것이아니라 여러 성부 또는 특징있는 주제, 화성진행 그리고 곡의 구성까지도 빌려온 미사26. 죠스껭의 샹송의 형식 / 양식- 약 2/3는 3-4성부 곡이고 나머지는 5-6성부 곡이다. 초기의 곡 몇 곡만이 정형시 형식(formes fixes)이고 다른곡들은 유절형식(strophic) 또는 통절형식(through-composed) 등 여러 가지 형식을 보임.모든 성부가 거의 동등하게 중요한 모방대위법적인 짜임새를 취함. 두 성부씩 짝지어 서로 모방하며 대화하듯이진행. 모방과 반복이 특징인 카논(canon)기법으로 샹송을 많이 작곡. 당시 유행하던 선율들이 장식되거나 수정되어 자주 필요에 따라 선율을 자유로이 변형.29. 16세기 초반부터 네덜란드 양식에 반하는 지역별(나라별) 세속음악(민족양식)들이 등장했다. 제일 먼저 어디서 시작- 이탈리아30. 이 시기 이탈리아의 독자적인 음악들(종류와 각 양식의 특징)- ① 라우다 : 중세 때부터 불려 졌던 비의전적인 단성노래, 마리아를 찬양하고 그에게 바치는 기도 노래, 음악적짜임 : 단순, 세속노래에서 따온 선율을 자주 사용, 단 음절적이고 모든 성부가 같은 리듬으로 움직임.② 프로톨라 : 음악 반주와 함께 시를 낭송하던 습관에서 유래되어 15세기 후반에서 16세기 초반에 걸쳐 성행한 이탈리아 세속노래(귀족들이 즐기던 것), 모든 성부가 같은 리듬으로 움직이고 주선율이 제일 윗 성부에놓이며 단순한 화성을 갖은 3-4성부의 곡(수직 화음적(chordal)인 짜임새), 가사는 풍자적이거나 사랑에 관한 것, 유절형식, 후렴이 있을 때 14세기 발라타와 비슷한 형식, 기악반주가 있는 독주자를 위한 음악.③ 빌라넬라 : 해학적이며 경쾌하고 세련된 곡으로 귀족들을 위하여 작곡 된 세속노래(시골풍의 노래), 단순하고 수직 화음적이며 제일 윗 성부에 주선율이 놓임, 당김음 리듬 및 그 당시 금지 되었던 병행 5도로 진행하는 일련의 3화음이 자주 사용 됨.④ 마드리갈 : 시가 내포하는 내용과 분위기를 표현, 14세기 마드리갈 → 리토르넬로(ritornello)라 부르는후렴이 있는 유절형식의 노래, 16세기 마드리갈 → 리토르넬로가 없을 뿐만 아니라 통절형식, 선율이나가사의 반복이 전혀 없다. 가사 : 전원적인 장면을 묘사, 사랑을 주제로 하는 감상적인 시(귀족적), 3-12사람이 부르는 성악 실내 음악곡.31. 16세기 후반 이탈리아의 세속노래 마드리갈은 대단히 유행했다. 초기, 중기, 후기 각 시기의 마드리갈의 특징 / 대표적인 작곡가- ① 초기 : 중심지 → 피렌체, 음악적으로는 아직 프로톨라의 양식 → 위 성부의 선율이 마드리갈의 주요소가되고 아래 성부들은 화성 반주(수직 화음적인 짜임새), 네 박자 보여
    학교| 2014.09.11| 6페이지| 5,000원| 조회(396)
    미리보기
  • 음악사(고대~15C)
    1. 고대 그리스인들이 근거하여 발견해 낸 여러 음들 간의 음정관계- 음악을 수에 기초하여 생각해서 음정, 협화, 불협화의 개념을 확립했다.피타고라스(Pythagoras 기원전 500년경)가 수학적 비율에 의해 음들 간의 음정관계를 찾아냈다. 협화음정은 비율이 단순한 음정으로 옥타브(2:1), 완전5도(2:3), 완전4도(3:4)를 말하고, 나머지(장, 단3도, 단6도, 단2도, 단7도 등) 은 모두 불협화 음정으로 간주했다.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대장간 옆을 지나가던 피타고라스는 들려오는 망치소리가 각기 다른 음을 내면서도 서로 조화롭게 울린다는 것을 감지하고 그 여러 망치들의 무게를 달아보다가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2. 고대 그리스인들이 남겨놓은 음악이론을 라틴어로 번역하여 중세에 소개해 준 학자- 보에티우스(Anitius Manlius Severinus Boethius 475년경~525년)보에티우스는 음악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음악의 원리](De Institutione Musica)를 통해서 피타고라스와 플라톤을 비롯한 여러 그리스 학자들의 음악이론을 정리하였다.3. 보에티우스가 나눈 음악의 종류- 보에티우스는 그의 저서에서 음악을 ①우주의 음악(musica mundana) : 우주의 질서와 자연의 질서, ②인간의 음악(musica humana) : 인간의 정신과 육체, 또는 몸의 각 부분간의 조화, ③악기의 음악(musica instrumentalis) : 기악음악 뿐만 아니라 성악음악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실제적인 음악 이 세 종류로 구분하였다.4. 중세 음악의 기원이 되는 두 가지 원천- 고대 그리스의 음악이론 + 유태교에서 나온 기독교적 신학관교회 : 중세의 상징(그리스도교는 중세의 모든 문화와 중세인들의 사고에 영향을 끼치는 가장 큰 요인), 교회 건축물을 중요시성 베네딕토(St. Benedictus 480년경~546년경)에 의해 수도회 형성 : 성무일도에 관한 규정을 일정하게 확립5. 중세인 들의 두 가지 예배의 종류- ①성무일도 : 수도승들이 매일 일정한 시간에 행하는 기도(하루 8번), 그 중 저녁기도 : 음악적으로 가장 화려한 시간으로 마리아 찬가인 마니피캇(Magnificat) 포함.②미사 : 교회 종교의식의 중심(성찬식), 이테 미사 에스트(Ite missa est)에서 유래된 것.미사는 낭송부분과 노래 불려진 부분으로 나뉘며 이것은 또한 미사 고유문(가사가 그때그때 바뀜)과 미사 통상문(일정한 가사)으로 나뉨.6. 중세음악의 특징- ①대다수의 음악 → 교회음악(그레고리성가) : 세속음악이 있긴했지만 기록이 없다.초기 교회음악 : 단성음악, 중기 교회음악 : 다성음악②기악음악 금지 : 가사를 담을 수 없어 아무런 종교적인 의미를 전달할 수 없다고 보았다.7. 중세 음계인 8개의 교회선법- 4개의 정격선법 + 4개의 변격선법①정격선법 : 하나의 중요한 음을 갖고 있으며, 이 음을 종지음(finalis)라고 한다. 그 종지음으로 부터 옥타브 위까지의 음역. (도리아, 프리지아, 리디아, 믹소리디아)②변격선법 : 종지음으로 부터 4도아래음부터 5도위의 음까지를 말한다. 정격선법의 이름에 ‘히포(Hypo-)'라는 접두어를 붙여 부른다. (히포 도리아, 히포 프리지아, 히포 리디아, 히포 믹소리디아)8. 11세기 성직자이자 음악교육가인 귀도의 업적- 음악이론서 [미크롤로구스](Micrologus 1025년과 1028년 사이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 편찬 → ①최초로 계명창(도레미창법) 시작 : 6음 체계(웃트, 레, 미, 파, 솔, 라) 정립, 시창교육 시작 ②4선보를 처음으로 정착시킴 ③귀도의 손이란 방법 사용9. 네우마- 9C 악보의 시작 (9C 네우마 : 간단 → 10C 네우마 : 음높이를 가짐)①부호를 사용해서 기보 ②가사 바로 위에 기보 ③상대적인 음의 높낮이를 기보10. 트로푸스- 10,11C에 주로 수도원에서 번성, 원래 성가사이에 새로운 부분(가사, 선율, 혹은 가사와 선율)을 앞에 첨가하거나 중간에 삽입하는 것.11. 부속가 / 현존하는 부속가- 트로푸스(알렐루야 성가)로부터 떨어져나와 독립된 형태를 지닌 작품.현존하는 부속가 → ①빠스카의 희생께 찬미를 드리라 : 예수부활 대축일 ②오소서 성신이어(Veni Sanctus Spiritus) : 성신강림 대축일 ③시온아 찬양하라(Lauda Sion) : 성체축일을 위한 행사 ④분노의 그날이여(Dies irae) : 레퀴엠(Requiem)에 포함.12. 9세기에 시작된 복선율음악의 시초인 오르가눔에 대해 설명하는 책- 저자 미상의 [무지카 엔키리아디스](Musica enchiriadis) : 9C 후반부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13. 초기 오르가눔에서 사용한 음정- 9C 병행 오르가눔 → 완전4도, 완전5도, 옥타브 : 같은 음으로 시작해서 병진행 후 다시 동음으로 만남.14. 13세기에 들어와 3분법에 의한 리듬 형- 아래 성부와 윗성부의 진행 속도를 보다 명확히 할수 있는 기보법이 요구됨.①제 1리듬형 ♩♪/♩♪ ②제 2리듬형 ♪♩/♪♩ ③제 3리듬형 ♪♩/♪♩④제 4리듬형 ♪♩/♪♩ ⑤제 5리듬형 / ⑥제 6리듬형 ♪♪♪/♪♪♪→ 정확한 박자가 아니라 상대적인 음의 길이이다. 합하여 3박이 되어야 한다.15. 13세기, 3분법에 의한 리듬 형을 나타낼 수 있는 기보법을 설명하는 저서- 쾰른의 프랑코의 저서에 기술 [리듬이 측량되는 노래 기술](Ars cantus mensurabilis)16. 13세기 기보법에서 두 개 이상의 네우마를 연결해 놓은 것- 리가투레(ligature)17. 12~13세기 유럽음악의 중심지 / 주요 작곡가 / 주로 작곡한 작품들 / 레오냉이 남겨놓은 업적- 프랑스 파리, ①레오냉(Magister Leoninus) → 콘둑투스, 2성부 오르가눔 작곡 : [미사와 성무일도를 위한 오르가눔 대전](Magnus liber organi de Graduali et Antiphonario) ②패로탱 → 3성부 오르가눔 작곡(가끔 4성부로도 작곡), 레오냉의 [오르가눔 대전]을 크게 수정, 보완.18. 모테트의 특징- 13C 중반, 주로 3성부, 윗 두성부는 각각 내용은 연관이 있지만 다른 가사를 부르고 그 언어도 불어나 라틴어, 혹은 두 언어를 함께 사용. 아래 성부 : 로 가장 천천히 움직임, 모테투스 성부 : 로 테노르보다는 조금 더 활기있는 리듬, 트리플룸 : 로 가장 활기있는 리듬.19. 13세기 3분법에서 리듬을 나타내는 음표들- 두플렉스 롱가(duplex longa), 롱가(longa), 브레비스(brevis), 세미브레비스(semibrevis)롱가 : 브레비스 + 브레비스 + 브레비스, 브레비스 : 세미브레비스 + 세미브레비스 + 세미브레비스20. 13세기에 초기 종지형- 카우라단 종지형(ⅶ - ⅵ - Ⅰ) : 종지감을 갖는 프레이즈21. 중세 동안의 세속음악에 관한 기록 / 언어는 / 노래의 종류- 10세기. 언어를 아는 자유로운 종교인이나 대학생 등 지식인들이 즐겨 부르면서 기록하기 시작했다.라틴어와 불어. 골리아드의 음악, 콘둑투스, 샹송, 캉조, 파스토랄, 알바, 에스탕피 등이 있다.22. 12~13세기부터 전문적인 세속 음악인들이 대두되며 이들은 라틴어가 아닌 지방어로 시와 노래를 불렀다. / 활동지 / 사용 언어 / 노래 종류- 트루바두르(Troubadour) : 남부프랑스, 불어 ①칸조(canso) : 고귀한 신분의 여인을 흠모한 기사의 내용 ②파스토렐라(pastorela) : 시골 목장에서 생기는 신분 높은 남자(기사)와 양치기 소녀의 사랑 ③알바(alba) : 연인이 밤을 지새우는 동안 망을 보는 사람이 한 노래트루베르(Trouve're) : 파리를 중심으로 한 북부프랑스, 불어 ①사랑노래(chanson d'amour)와 파스투렐르(pastourelle) : 각각 트루바두르의 간조와 파스토렐라에서 가사의 내용을 빌려온것 ②이야기노래(chanson d'histoire)23. 13세기 동안 가장 유명한 트루베르 / 대표작- 마지막 트루베르 → 아당 드 라 알르(Adam de la Halle, 13C 중엽~13C 말) : [로뱅과 마리옹의 극](Jeu de Robin et Marion)24. 프랑스의 세속음악인들(트루베르)의 영향을 받아 독일에서 활동한 음악인- 민네징어(Minnesinger), 마이스터징어(Meistersinger)25. 13세기 세속음악 단일 선율- 초기 콘둑투스, 투르바두르, 투르베르의 음악은 단일 선율26. 중세 동안에 작곡된 현존하는 최초의 기악음악- 에스탕피(estampie) : 춤음악, 풍타(여러개의 짧은 부분들로 구성)를 반복, 처음에는 반종지로 끝나고 두 번째는 완전 종지로 끝난다.27. 13세기 동안 세속 음악인들이 사용했던 악기- ①현악기 : 비엘(vielle), 피델(fidel), 레벡(rebec), 류트(lute), 하프(harp) ②관악기 : 플륫, 리코더(recorder), 트럼펫, 숌(shawm), 백파이프(bagpipe) ③오르간 : 이동형(portatum), 고정형(positum)28. 중세 동안의 기악음악의 역할- 중세의 음악은 전적으로 성악 중심의 음악, 기악음악은 성악의 반주역할29. 14세기 세속음악의 발전- 종교음악 < 세속음악 : 아비뇽 유수로 인해 교황청과 교회의 절대적인 권위가 떨어지고 문화전반에서 세속적인 요소가 발전.30. 14세기 프랑스음악 / 이탈리아 음악- 프랑스 : 아르스 노바(Ars Nova) ☞ 새로운 예술, 신식 음악 →13C 음악과 구별이탈리아 : 트레첸토 음악(trecento) ☞ 1300[밀레 트레첸토](mille trecento) → 1300년대, 즉 14C31. 14세기 음악이 13세기 음악과 다른 점- 음향(수직음정 : 3도, 6도 사용 증가), 작곡기법에 관심 → 쉼표(Hocket)의 활용, 란디니 종지형,, 아이소리듬(Isorhythm)을 미사곡이나 모테트에 적용
    학교| 2014.09.11| 5페이지| 5,000원| 조회(34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1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