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E P O R T과목명: 데이터베이스 실습정보경영1. 관계 대수와 관계 해석은 어떤 점이 상이하고 어떤 점이 비슷하고 할 수 있는지 설명하라.절차면에서 볼 때 관계 대수는 절차 언어이며 관계 해석은 비절차 언어이다.즉, 관계 대수는 원하는 원하는 목표 데이터를 얻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일련의 연산을 순서적으로 명세해야 되는 반면에 관계 해석은 무슨 데이터를 원하는지만 선언하면 된다.관계 대수와 관계 해석은 데이터언어의 표현력이나 기능면에서는 동등하다. 즉, 관계 해석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관계 대수로도 표현이 가능하다.5. 9.2.2항에서 예를 든 투플 관계 해석식의 질의문들을 관계 대수로 다시 표현해 보라.(Q 1) 과목 C413에서 성적인 A인 모든 학생의 학번은 무엇인가?정답: Π학번(σ과목번호='C413'∧성적='A'(등록))(Q 2) 과목 C413을 등록한 모든 학생의 이름과 학과는 무엇인가?정답: Π이름, 학과(σ과목번호='C413’(학생⋈등록))(Q 3) 컴퓨터과 과목을 적어도 한 과목을 등록한 학생의 이름을 모두 보여라.정답: Π이름(학생⋈등록⋈과목번호=과목번호(σ학과='컴퓨터’ (과목)))(Q 4) 중간성적이나 기말성적이 90점 이상인 학생의 학번과 과목번호를 모두 보여라.정답: Π학번, 과목번호(σ중간성적>=90ν기말성적>=90(등록))(Q 5) 컴퓨터과 학생이 아닌 학생의 이름, 학과를 전부 기술하라.정답: Π이름, 학과(σ학과≠'컴퓨터'(학생))(Q 6) 학번 100인 학생이 등록한 과목에 적어도 한 과목을 같이 등록한 학생의 이름을 기술하라.정답: Π이름(σ학번=100(등록)⋈과목번호=과목번호(등록⋈학생))(Q 7) 모든 과목에 등록한 학생의 이름을 전부 기술하라.정답: Π이름((등록÷Π과목번호(과목))⋈학생)(Q 8) 과목 C413에 등록하지 않은 학생의 이름을 전부 기술하라.정답: Π이름(학생-학생⋈(Π학번(σ과목번호='C413'(등록)))6. 9.2.4항에서 예를 든 도메인 관계 해석식의 질의문들을 관계 대수와 투플 관계 해석식으로 표현해 보라.(관계 대수만 표현하였습니다.)(Q 1) 컴퓨터학과 3학년과 4학년의 이름을 보여라.정답: Π이름(σ학년=4∧학과='컴퓨터'(학생))(Q 2) 과목 C413에서 성적이 A인 모든 학생의 학번은 무엇인가?정답: Π학번(σ과목=’C413’∧성적='A'(등록))(Q 3) 기말 성적이 90점 이상인 학생의 학번과 이름을 보여라.정답: Π학번, 이름(σ기말성적>=90(등록)⋈학번=학번(학생))(Q 4) 컴퓨터학과 과목을 적어도 한 과목 등록한 학생의 이름을 모두 보여라.정답: Π이름(학생⋈등록⋈과목번호=과목번호(σ학과='컴퓨터'(과목)))(Q 5) 과목 C324에 등록하지 않은 학생의 이름을 보여라.정답: Π이름(학생-학생⋈(Π학번(σ과목번호='C324'(등록)))7. 두 릴레이션 R과 S가 있다고 하자. 다음과 같은 연산의 결과 릴레이션에 대한 기본키를 식별해 보라.(1) σ조건(R)릴레이션R의 기본키(2) Π애트리뷰트(R)애트리뷰트(3) RΧS릴레이션R과 S의 기본키(4) R∪S모든 애트리뷰트(5) R∩S릴레이션R의 기본키 또는 릴레이션S의 기본키(6) R-S릴레이션R의 기본키(7) R⋈A=BS릴레이션R과 S의 기본키(단, 릴레이션R과 S의 기본키가 같은 경우 릴레이션R의 기본키 또는 릴레이션S의 기본키)(8) R÷S릴레이션 R의 기본키(릴레이션R의 기본키가 릴레이션S의 기본키에 독립적이지 못한 경우 릴레이션R의 모든 애트리뷰트)
R E P O R T데이터베이스 실습 연습문제 7장과목명: 데이터베이스 실습정보경영1. 다음 용어를 간단히 설명하여라(1) 릴레이션: 관계 테이블에서의 테이블, 서로 다른 투플들의 집합(2) 도메인: 하나의 애트리뷰트가 취할 수 있는 같은 타입의 모든 원자값들의 집합(3) 카디널리티: 릴레이션에 포함되어 있는 투플의 수(4) 릴레이션 스킴: 애트리뷰트의 집합(5) 릴레이션 인스턴스: 릴레이션의 내용 전체(투플 전체) 즉, 저장된 데이터 전체를 의미(6) 정규 릴레이션: 반복 그룹을 애트리뷰트 값으로 허용하지 않는 릴레이션(7) 릴레이션 차수: 애트리뷰트의 개수(8) 투플: 저장된 데이터의 내용2. 릴레이션에서 투플은 왜 순서가 없는가?이는 릴레이션은 본질적으로 집합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 한 집합의 원소 사이에는 순서가 없는데 릴레이션은 바로 투플을 원소로 하는 집합이기 때문에 이 투플 사이에는 순서가 있을 수 없다.3. 릴레이션에서 같은 투플은 왜 중복될 수 없는가?이것은 릴레이션의 인스턴스가 투플을 원소로 갖는 집합이기 때문에 당연하다. 왜냐하면 집합은 구별할 수 있는 원소의 모임이기 때문에 한 집합에 구별할 수 없는 똑같은 원소가 중복해서 포함 될 수 없는 것이다.4. 릴레이션의 특성을 설명하라.(1) 투플의 유일성: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투플들은 모두 다르다.두 개의 똑 같은 투플은 한 릴레이션에 포함될 수 없다.(2) 투플의 무순서성: 한 릴레이션에 포함된 투플 사이에는 순서가 없다.한 집합의 원소 사이에는 순서가 없는데 릴레이션은 바로 투플을 원소로 하는 집합이기 때문에 이 투플 사이에는 순서가 있을 수 없다.(3) 애트리뷰트의 무순서성: 한 릴레이션을 구성하는 애트리뷰트 사이에는 순서가 없다.(4) 애트리뷰트의 원자성: 모든 애트리뷰트값은 원자값이다.한 릴레이션에 나타난 애트리뷰트값은 논리적으로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원자값이다.5. 릴레이션에서 애트리뷰트 사이에 순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어떤 뜻이며 또 어떻게 이것을 구현할 수 있는가는 설명해보라.애트리뷰트 사이에 순서가 없다는 것은 애트리뷰트의 물리적인 위치나 상대적인 위치, 즉 나열 순서가 정의되어 있다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성적을 나타낼 때 국어, 영어, 수학 꼭 이런 순서가 아니라 수학, 영어, 국어 이런 순서로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순서가 바뀌어도 점수가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애트리뷰트의 순서는 없어도 상관없다.6. 릴레이션을 테이블로 보통 표현하는데 이것은 컴퓨터 내부에 저장된 릴레이션을 표현한 것인가? 만일 아니라면 컴퓨터 외부에서 릴레이션과 내부에서의 릴레이션 표현과의 관계를 설명해 보고 서로 달라도 되는가를 설명해보라테이블 형태로 표현되는 관계 데이터 모델의 기본적인 생각은 사용자가 보는 데이터베이스의 외부적이고 개념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지 내부적인 것에도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사용자가 데이터베이스를 테이블형태로 본다고 해서 실재로 데이터베이스의 내부적 구조가 테이블로 구현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즉, 관계 데이터 모델은 컴퓨터에 관한 내부적 사항을 제외한 추상적 수준에서 데이터베이스를 표현한 것이다. 사실상 데이터 모델은 특별히 데이터베이스 응용을 위한 추상적 프로그래밍 시스템으로 간주할 수 있다.
R E P O R T데이터베이스 실습 연습문제 8장과목명: 데이터베이스 실습정보경영1. 키(key)를 설명하고, 그 특성을 설명하라. 또한 널 값과 키의 특성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설명해 보라.키(key)란, 투플을 유일하게 식별할 수 있는 애트리뷰트의 집합을 말한다.키의 특성으로는 유일성과 최소성이 있다.유일성이란 모든 투플마다 키값은 다르고 유일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소성은 키가 둘 이상의 애트리뷰트로 구성되어 있을 때 이중 어떤 애트리뷰트 하나라도 제외한다면 투플의 유일성이 없어지는 성질을 말한다.널 값과 키의 특성과의 관계는 기본키로 지정된 애트리뷰트들은 모든 투플에 대해 절대 널 값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2. 키에는 어떤 종류가 있고, 그들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설명하라, 또 슈퍼키와 후보키의 차이범을 설명해보라.키의 종류에는 후보키, 슈퍼키, 기본키, 대체키, 외래키가 있다.키는 최소성 유무에 따라 후보키와 슈퍼키로 나누어지며 후보키가 둘 이상 되는 경우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주로 사용할 때 이것을 기본키라고 하고 나머지 후보키를 대체키라고 한다. 한편, 투플간의 참조 관계를 표현하기 위한 외래키가 있다. 외래 키는 한 릴레이션 R1에 속한 애트리뷰트의 집합이 다른 릴레이션 R2에서 기본 키로 사용될 때 R1에 있는 애트리뷰트 집합을 외래키라 한다.슈퍼키는 유일성만 만족하고 최소성은 만족하지 못하는데 후보키는 유일성과 최소성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3. 엔티티 무결성을 설명하고, 그 존재 가치를 논해보자(즉,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 보라.)개체 무결성이란, 기본 키에 속해 있는 전체 또는 일부 애트리뷰트가 널 값을 가질 수 없다는 제약 조건으로, 키 값의 전부 또는 일부가 널이 된다면 투플을 유일하게 식별할 수 없게 되어 기본 키의 정의를 위반하게 된다4. 외래키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 지를 설명해 보라.릴레이션에 속한 어떤 애트리뷰트 집합이 있을 때 만일 이 애트리뷰트 집합의 값은 반드시 어떤 릴레이션의 외래키라고 한다. 기본키와 외래키의 관계는 개체와 개체를 연결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5. 참조 무결성을 설명하고 데이터베이스의 정확성(correctness)과 연관시켜 설명해 보라.참조 무결성이란, 외래키의 값이 널이거나 목표 릴레이션의 키 값으로 존재하는 값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외래 키의 값이 널인 경우는 참조할 투플이 결정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일단 외래 키 값이 나타났다면 그 값을 기본 키로 하는 투플을 참조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외래 키 값을 기본 키 값으로 하는 투플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가공의 투플을 참조하는 것이 되어 데이터베이스의 정확성이 사라지게 되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6. 데이터베이스 상태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또 이들은 데이터베이스 연산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 보라.데이터베이스 상태는 어느 일정 시점에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값, 즉 데이터베이스 인스턴스를 의미한다.데이터베이스 상태는 삽입, 삭제, 변경 등의 연산을 통해서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바뀌는데 바뀐 데이터베이스 상태 또한 또 다시 두 무결성 제약을 만족시켜야 한다.7. 관계 데이터 모델이 가지고 있는 제약 조건은 무엇이며, 그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관리되며 집행할 수 있는가를 설명해보라. 또 이 제약들은 관계 데이터 모델에만 국한되는 것인가를 논해 보라.관계 데이터 모델의 무결성 제약 조건으로는 개체 무결성과 참조 무결성 제약이 있다. 이 제약 조건은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할 때 릴레이션의 기본키와 외래키에 관련된 애트리뷰트들이 결정되면 이들을 데이터 정의어를 사용하여 스키마에 나타내게 된다. 이렇게 스키마에 나타낸 제약 조건들은 데이터 내용이 갱신될 때마다 검사되어 연산의 적합성을 결정짓게 된다. 일반적으로 제약 조건의 관리 및 집행은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의 한 부분인 무결성 부시스템이 담당하게 된다.개체 무결성과 참조 무결성 제약 조건은 관계 데이터 모델에 요구되는 개체의 유일한 식별 및 개체간 관계 표현을 위하여 필요한 것이므로 다른 모델과는 상관이 없으며 다른 모델에는 그 모델에 관련된 또 다른 무결성 제약이 존재하게 된다.8. 무결성 제약은 어떤 면에서 시간에 독립적이다. 데이터베이스의 내용이 변해가는 과정에서 무결성 제약 조건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기법과 구현 방법을 설명해 보라.시스템 수준에서 자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데이터베이스 상태의 변화에 따른 무결성 제약의 유지는 고도의 시스템 설계와 데이터베이스 설계가 조화를 이뤄져야만 달성될 수 있다.9. 모든 릴레이션은 반드시 후보키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를 설명하라.어떤 릴레이션에서 키 값이라고 하면 그 키 값을 가진 투플은 언제나 하나만 있다는 후보키의 성질때문이다.10. 기본키의 유일성 조건과 개체 무결성 조건을 비교 설명해 보라.개체 무결성 조건이 만족되지 않으면 기본 키 값의 전부 또는 일부가 널이 되어 기본 키의 유일성 조건이 위배된다. 따라서 개체 무결성 조건은 기본 키의 유일성을 유지시키기 위한 제약 조건 이다.
데이터베이스QUIZ #1과목명 : 데이터베이스 실습정보경영Database의 정의Database란, 어느 한 조직의 여러 응용시스템들이 공용할 수 있도록 통합, 저장된 운영데이터의 집합이다.Database의 함축된 의미Database는 통합된 데이터로 똑 같은 데이터가 원칙적으로 중복되어 있지 않다.(최소의 중복, 통제된 중복)Database는 저장된 데이터로 저장매체에 저장된 데이터이다.Database에 저장된 데이터는 운영데이터이다.Database는 공용된 데이터로 여러 사용자가 다른 목적으로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공동으로 이용하는 것이다.Database의 특징실시간 접근성수시적이고 비정형적인 질의에 대하여 실시간 처리로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계속적인 변화새로운 데이터의 삽입, 기존 데이터의 삭제, 갱신으로 내용이 항상 변하고, 그 속에서 현재의 정확한 데이터를 유지한다.동시 공용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응용들이 공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여러 사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에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내용에 의한 참조데이터가 가지고 있는 값에 따라 참조된다.Database의 구성요소개체단독으로 존재가 가능하다. (독립적)정보로서의 역할을 하고 속성(개체의 특성이나 상태, 데이터의 가장 작은 논리적 단위)으로 구성되어 있다.데이터베이스에 표현하려고 하는 유형, 무형의 객체로 서로 구별되는 것이다.관계속성관계(개체 내 관계)개체와 속성들간의 관계를 말한다.개체관계(개체간 관계)개체집합과 개체집합 사이의 관계DBMS의 필수기능정의기능다양한 응용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가 서로 인터페이스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데이터 모델에 맞게 기술물리적 저장장치에 저장하는데 필요한 명세포함논리적 구조와 물리적 구조 사이의 사상을 명세조작기능사용자와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인터페이스를 위한 수단을 제공한다.사용하기 쉽고 자연스러워야 함데이터연산은 무엇이든 명세효율적제어기능데이터베이스내용에 대해 정확성과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제어기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무결성 유지보안 유지, 권한 검사병행제어Data의 독립성논리적 데이터 독립성기존 응용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지 않고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 구조를 변경시킬 수 있는 능력물리적 데이터 독립성응용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베이스의 논리적 구조에 영향을 주지 않고 데이터의 물리적 구조를 변경할 수 있는 것Database 시스템의 구성데이터베이스의 3단계 구조외부스키마(서브스키마)데이터베이스의 개개 사용자나 응용프로그래머가 접근하는 데이터베이스를 정의한 것개념스키마(스키마)모든 응용시스템들이나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통합한 조직 전체의 데이터베이스를 기술한 것내부스키마개념스키마에 대한 저장 구조를 정의한 것데이터 언어데이터 정의어데이터베이스를 정의하거나 그 정의를 수정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데이터 조작어사용자로 하여금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도구사용자와 DBMS간의 인터페이스를 제공데이터의 검색, 삽입, 삭제, 변경 가능절차적 데이터 조작어사용자가 무슨 데이터를 원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명세(초급 데이터 언어)비절차적 데이터 조작어무슨 데이터를 원하는 지만 명세(고급 데이터 언어)데이터 제어어데이터 제어를 정의하고 기술하는 언어사용자일반 사용자질의어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사용자들응용프로그래머데이터 조작어를 삽입시켜 데이터베이스를 접근하는 사람들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데이터 정의어와 데이터 제어어를 사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DBMS에 기술해주고 저장된 데이타를 제어할 목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사람들DBMS의 관리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데이터베이스 설계와 운영행정 및 불평해결시스템감시 및 성능분석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사용자와 데이터베이스 사이에 위치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고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연산을 수행해서 정보를 생성해주는 소프트웨어데이터베이스 기계(DBM)데이터베이스 환경 속에서 특별히 데이터베이스관리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드웨어/소프트웨어후위처리기, 지능형 저장장치, 내용식 메모리, 병렬처리, 데이터베이스연산을 위한 특수처리기로 구성E-R diagram개체 타입과 이들간의 관계 타입을 이용해서 현실세계를 개념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다.개체 관계 모델을 그래프방식으로 표현한 것이다.개체 타입을 표현하는 사각형, 관계 타입을 나타내는 다이아몬드, 속성을 나타내는 타원, 그리고 이들을 연결하는 링크로 구성되어 있다.표현방법심벌의미개체 타입약한 개체 타입관계 타입식별 관계 타입애트리뷰트키 애트리뷰트부분키 애트리뷰트다중값 애트리뷰트복합 애트리뷰트유도 애트리뷰트전체 참여 개체 타입
『내 몸 사용 설명서』책 제목 : 『내 몸 사용 설명서』저자 : 마이클 로이젠 외과목 : 사고와 표현나는 잔병치레가 잦다.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 감기, 걸을 때마다 삐걱대는 무릎, 살짝 매운 음식만 먹어도 하는 설사, 원인 불명의 두통, 요통 등 다양하다. 담배도 피지 않고 술도 적게 마시는 내가 왜 자주 아픈지 궁금했다. 여러 병원에 다녀보았지만 뚜렷한 원인이 없다는 의사들과 그에 따라 수동적으로 약만 먹는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진단을 내리지 못하는 의사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가 직접 내 몸을 사용하는 법을 안다면 호전될 수 있을 것 같았다. 따라서 나 자신이 내 몸의 의사가 되어 건강하게 살아보자고 다짐하며 ‘내 몸 사용 설명서’라는 책을 펴 보았다.이 책은 우리 몸의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었다. 심장과 혈관, 두뇌와 신경계, 뼈나 관절, 폐, 소화기관, 호르몬, 면역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였다. 의학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들을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비유와 묘사를 통해 잘 나타내주었다. 또한 널리 알려진 잘못된 상식이나 오해들을 풀어주며 올바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목차를 보며 해부학과 같은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어 어렵고 딱딱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곧 책이 풍기는 분위기를 전환 할 수 있었다. 그 점은 첫 번째 목차 마지막 부분에 퀴즈를 통해 내 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것이었다. 퀴즈 결과는 내 몸의 이해도가 양호한 수준이라고 했다. 각 목차의 중간정도에 나오는 실행 지침을 따르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책을 매일 밤 한 장씩 읽을 것을 처방받았다. 의료 지식이 담긴 책이라 처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웃음을 주었다. 덕분에 이 책에 대한 딱딱했던 이미지가 부드럽게 바뀌었다. 지은이의 전문적인 지식을 사용하면서도 유머를 주는 단어를 선택하여 독자들이 웃으며 볼 수 있도록 한 센스와 말솜씨를 본받고 싶다.줄거리 중 하나는 심장에 관한 것이었다. 심장은 모든 사람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장기이다. 내 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 중요한 장기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성인이 되고 난 후, 즉 3년 전부터 아주 가끔 심장을 쥐어짜는 통증을 느꼈다. 사실 지금까지 총 10번도 되지 않는 횟수이지만 이 통증을 느낄 때마다 생명에 위기를 느꼈었다. 통증이 시작되고 점점 심해지면 ‘설마? 이러다가?’라고 마음속으로 말을 한다. 곧 잦아들어 큰 문제가 된 적은 없지만 위협을 느낀다. 지금은 이 통증이 와도 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아픔을 참는다. 그런데 이 책에서 가슴이 아프다거나 근육이 땅기는 증상들을 누구나 쉽게 무시해 버린다고 나를 콕 집어 말하듯이 적어놓았다. 내가 그 증상을 계속해서 무시할 경우 갑자기 눈을 감게 되고 영원히 뜨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 했다. 바늘로 가슴을 콕콕 쑤시는 통증을 가진 많은 독자들이 이 내용을 읽으며 심각함을 느꼈을 것이다. 이를 예상하고 쓴 글이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나에 의해 좌우된다며 책임감을 불러 일으켰다. 위기감을 조성시킨 다음 내가 관리하면 괜찮다고 하니 다음 내용을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관리하는 법을 읽던 도중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 문장이 보였다. ‘밤마다 술을 마시기’였는데 어떠한 술이든 남자는 두 잔, 여자는 한 잔을 마시는 것을 권했다. 이 습관이 혈관의 염증을 줄여줘서 좋아진다고 한다. 그런데 염증을 왜 줄이는지는 모른다고 한다. 원인을 확실히 모르면서 저런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단순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려고 쓴 말인지 헷갈리기도 했다. 신뢰를 한순간에 무너뜨렸다. 이유를 모른다니 말이 되는 소리인가? 다른 방법들은 전문적인 내용이었지만 정확하지 않은 한 문장을 적은 것으로 인해 다른 내용들까지 믿음이 가지 않았다.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적을 때는 분명하고 타당한 이유가 존재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또 관심이 있었던 부분은 내가 자주 아팠던 무릎에 관한 내용이었다. 평상시 걸을 때에는 괜찮다가 계단을 올라갈 때가 문제였다. 한 칸을 올라가려 발을 딛고 무릎을 굽혔다가 펴면 극심한 고통과 함께 붙잡을 것이 필요했었다. 이 때문에 각기 다른 5개의 정형외과에 가보았으나 병원마다 다른 이유를 대거나 정확한 이유를 모른다고 답답한 소리만 들었다. 단순히 염증을 줄이는 약만 처방받고 먹어왔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다. 그 이유를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가장 흔하고 단순한 움직임에도 발생하는 반달관절 손상이 나의 증상과 똑같았다. 여러 병원에서도 정확하게 말하지 못했었던 병이 어떤 병인지,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었다. 어떻게 아픈지 잘 설명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답해주어 간지러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또 다른 잔병 중 하나는 약간 자극적인 음식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설사를 하고는 한다. 자주 그러다보니 고등학생 때는 설사가 잘못된 것 인지도 몰랐다. 따로 배가 아프지도 않았고 단지 갑자기 신호가 오고 얼마 되지 않아 참기 힘든 상태가 되는 것 뿐 이었다. 너무 자주 겪어 적응을 했지만 곤란한 상황에서가 문제다. 달리는 광역버스 안이나 지하철 안에서 신호가 오면 정말 미칠 노릇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 방법으로 대처하곤 했다. 그런데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밥과 국을 먹어 당분을 공급받아서 내벽 세포를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어떤 의사는 물만 먹고 다른 음식은 먹지 말라고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게 정말인지 의심이 갔다. 글쓴이는 설사를 장벽에서 수분을 빠져나오게 하는 독소를 내뿜는 세균에 감염되었을 때 나타나는 병이라고 알려주었다. 책에서는 연관을 지어서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장의 벽을 튼튼하게 한다면 설사를 멈출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다. 따라서 장벽을 건강하게 하도록 밥과 국을 먹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어느 정도 타당한 주장과 이유가 나오니까 곧바로 수긍을 할 수 있었다. 병을 줄이는 법을 알기도하고 글을 쓰며 수긍을 시키는 방법을 한꺼번에 잡으니 책을 읽을 맛이 났다.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몸에 대한 갖은 병들과 사례들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셀 수 없는 병들로 인한 증상들을 생생하게 나타내주었는데 이 많은 감각들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가 직접 겪어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경험해 본 것처럼 나타낸 부분들이 많았을 건데 전혀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작가의 표현력을 떠올리니 인상 깊었던 내용이 생각나는데 코골이 부분에서 몇 날 며칠을 잠을 못 자게 코를 곤다면 그 사람 목에 양말을 쳐 넣고 싶어진다는 기분이라는 내용을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큰 웃음을 주며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이러한 점에서 저자의 재치와 표현력이 뛰어난 것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