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기업사례 및비즈니스 모델학번00000000 이름우리는 급격히 발전된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유수와 같은 문명의 발전은 때로는 우리의 삶을 편하게 만들지만, 변화의 속도를 맞추지 못한다면 도태되어 버린다. 지금 순간에도 우리의 기억에서 희미해진 산업이 수두룩한 것을 보면, 문명의 발달이 꼭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이 과정에서 직업을 잃는 사람들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읽고 예측하는 것 또한, 현세를 풍요롭게 살아가는 능력임은 틀림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조금 더 멀리 바라볼 필요가 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기 위해 나 자신 혹은 타인과의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할지도 모른다. 발전 가능한 분야 중 대부분은 점차 포화상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이를 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 번째로는 IT산업에 관심을 두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IT산업의 추세는 모바일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응용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일상에서 우리는 휴대폰을 통해 통화, 사진, 음악, 각종 플랫폼 사용 등 작은 기기 하나만으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통화와 문자를 통해 유료로 연락을 주고받던 시대에서, 메신저 앱을 통해 무료로 통화와 문자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보급 이후부터는 발전에 가속도가 붙었다. 덕분에 우리는 과거에서는 상상도 못 했던 이점들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IT산업에 관심을 두고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과 편리함을 제공한다면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전략을 잘 짜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기능의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전략을 잘 짜지 않으면 그 제품의 진가를 펼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여 펼치기도 전에 퇴출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기능 간 융합을 통해 기존에 없던 신선함을 제공하는 것이다. 항상 도전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응용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현시점에서 가장 필요하다. 왜냐하면, 여러 기능을 접목하면 기존에는 없던 새 서비스가 발명되어 발전될 가능성이 무한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무한성이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모델과 솔루션을 제공해준다.이를 통해 IT산업 중 국내에서 가장 급격히 발전하고 성공한, 모바일 플랫폼의 강자 카카오의 사례를 분석해보려 한다. 또한, 비즈니스모델과 전략을 살펴볼 것이다.1. 카카오 기업소개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모바일 플랫폼인 카카오톡을 개발한 기업은 ㈜카카오이다. 전 NHN의 공동대표 이사 김범수 의장이 2006년 12월에 설립한 벤처기업이다. 초기 카카오의 직원은 김범수, 이제범과 개발자 1명, 업무직 1명으로 총 4명으로 지금의 큰 규모와는 상반된, 4명의 인원이 의기투합하였다. 초창기 기업명은 아이위랩이었으나, 카카오톡의 선풍적 인기를 통해 2009년 기업명을 카카오로 변경했다. 현재와 달리 초창기 카카오의 비즈니스모델은 모바일이 아니었다. 철저히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한 웹 서비스의 운영이었다. WEB 2.0을 토대로 한 사진 공유 서비스인 ‘부루 닷컴’을 개발하였지만 실패했다. 그 후 한국 시장으로 들어와 사용자의 투표로 순위를 매기는 ‘위지아 닷컴’을 개발하였다. 그러나 이 또한 실패하고 말았다.2009년 후반 아이폰의 출시와 맞물려 모바일 시대가 열렸다. 이를 통해 카카오는 전략을 수정하여 모두 모바일로 전환했다. 카카오는 포커스를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판단하여 이에 맞는 서비스를 ‘카카오톡, 카카오 수다, 카카오아지트’ 의 이름으로 연달아 출시하였다. 이 중 카카오톡은 엄청난 성장을 이뤘다.카카오의 전략은 2009년 후반부터 모바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네이트라는 웹 사이트의 메신저를 모바일로 옮겨놓은 네이트온과, 경쟁자인 다음의 마이피플이 웹 버전을 제공하면서 모바일에서 온라인 웹 메신저까지 발을 넓혔다. 하지만 카카오톡은 2012년도까지 PC버전의 메신저를 제공하지 않았다. 2011년 5월에 경쟁사인 다음이 PC버전의 메신저를 제공했음에도 말이다. 이를통해 카카오톡의 전략이 모바일 중심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이 출시된 2010년부터 현재인 2018년까지 급속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2009년 14명에서 출발한 카카오는 2012년 266명이 증가하여 280명이 되었다. 또한, 그 당시 카카오의 일 평균 메시지는 42억(건)가량 되었다. 하지만 카카오는 ‘카카오 게임’ 기능이 생기기 전까지 제대로 된 수익모델이 없었다. 2012년 7월 이 기능을 통해 수익이 빠르게 증가하여 2012년 9월 처음으로 매출 흑자에 도달했다.2. 카카오의 서비스카카오톡은 애플 사의 아이폰 OS인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에서 인스턴트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번거로운 절차 없이, 휴대전화번호만 있으면 실시간으로 개인 혹은 다수의 사람과 채팅할 수 있다. 또한 사진 및 동영상, 연락처와 같은 파일의 전송이 가능하다. 전화번호를 통한 가입 외에도 별도로 카카오톡 아이디를 생성할 수도 있다. 초기 버전에는 한국어만 지원하였지만, 현재는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 12가지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2010년 3월에 출시된 카카오톡은 출시 8개월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였고, 2011년 4월 1000만, 2012년 6월 5000만에 도달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현재는 2분기 월 활성 이용자 수(글로벌 기준, MAU)를 기준으로 하여 5천11만3천 명을 기록하였다.또한, 카카오톡의 링크 기능을 통해 외부에서 얻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먼 곳에 있더라도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카카오톡 내에는 2011년 10월 13일에 런칭 된 마케팅 플랫폼인 ‘플러스 친구’ 기능이 있다. 플러스 친구는 기존 사용자 유치와 수익모델이라는 두 가지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개발한 개인화된 광고 기능이다. 이 기능은 구글 배너 기능과 마찬가지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시행하여 수익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 카카오 플러스 친구는 21개의 파트너사로 시작하여 현시점에서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카카오톡의 플러스 친구는 개인이 자신이 원하는 종류의 광고를 선택하여 구독하는 풀 시스템(Pull System)으로 구축되었다. 이는 플러스 친구를 통해 마케팅하는 파트너사와 소비자가 친밀한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독하기 버튼을 통해 친구가 되는 플러스 친구와 소비자는 단발적인 관계가 아닌, 소비자가 친구를 끊지 않는 이상 이어지므로 지속해서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이렇게 플러스 친구를 맺는 소비자에게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지만, 파트너사가 되어 홍보 효과를 줄 때에는 비용을 청구한다. 이러한 카카오의 수익모델을 통해 소비자와 파트너사 간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카카오의 기능은 이뿐만 아니다. 2012년 3월에는 ‘카카오 스토리’라는 프로필 기반의 SNS를 출시하였다. 출시 당시의 게시글 수는 약 6억 5000만 건 이상이며, 당일 방문자 수는 1100만 명을 기록하였다. 카카오톡과 연계된 카카오 스토리는 7개월만에 2800만 명의 사용자를 끌어들였다. 이를통해 2012년 당시 1위 플랫폼인 싸이월드를 제치고 가입자 수 1위를 달성하기도 하였다. 카카오 스토리는 카카오톡과는 달리 개개인 별로 자신만의 이야기(Story) 만들 수 있는 홈(Home)이 있다. 카카오 스토리는 텍스트 및 사진 중심의 SNS라는 특징이 있다. 또한, 카카오톡과 연계되어 있어 카카오톡으로 카카오 스토리의 사진을 볼 수 있으나,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카카오 스토리에 가입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카카오톡의 사용자들이 카카오 스토리를 사용하게 되었다.3. 카카오의 비즈니스모델과 수익모델카카오톡이 런칭된 2010년부터 카카오는 기프티콘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이를 제공해주는 협력업체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채널을 획득하였다. 그리고 카카오는 이를 통해 파트너사들과의 협업 경험을 쌓았다. 카카오에서 두 번째로 선보인 비즈니스모델은 플러스 친구다. 기존의 기프티콘 기능은 이미 행해지고 있던 기능이었다. 하지만 플러스 친구는 카카오톡만의 독자적인 기능이며, 이를 통해 간접적인 네트워크의 구축이 가능해졌다. 사용자는 카카오 친구를 통해 원하는 광고를 선택하여 구독하는 이점을 누린다. 파트너사는 상대적으로 저비용의 홍보 비용으로 자신의 상품과 연관된 사용자를 표적화하여 광고하므로 저비용 고효율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이를 통해 카카오는 여기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 수익창출이 가능해졌다. (광고 기반 비즈니스모델)
훌륭한 CIO 사례연구학번 00000000 이름1. CIO 소개Patricia M. Wallington- 現 CIO Associates 회장- 前 후지제록스 CIO- CIO Magazine 수상작인 Total Leadership 칼럼 작성- 1994년 올해의 CIO 외 다수의 상 수상(1) 선정 계기CIO라는 직업이 처음에는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경영정보학을 전공하며 최고정보관리책임자의 역할이 기업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인지 잘 알고 있다. 유명한 CEO는 금방이라도 술술 나오지만, 유명한 CIO는 직접 찾아보지 않는다면 찾기 어렵다. 지금도 국내외의 많은 기업에서 CIO를 두고 운영하나, CEO만큼 드러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나는 대상 CIO들을 조사하면서 여성 CIO는 처음 보았고, 후지제록스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회사의 CIO였었다는 사실에 Patricia M. Wallington 을 조사하기로 하였다.(2) Patricia M. Wallington 소개Patricia M. Wallington은 여성 CIO로 오랜 시간 동안 CIO 분야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그 결과 1997년 후지제록스 사에 기업 부사장과 CIO를 겸하여 취임하기도 하였다. 과거 후지제록스 사 에서 근무할 당시 그녀는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성과를 보여주어 회사에 큰 공을 세운 CIO로 유명했다. 그중 하나는 $340,000,000의 아웃소싱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그 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4천억 이상의 성과이다. 다른 하나는 IT 환경을 보다 글로벌화 하여 기술을 혁신하는 역할을 하였다. 취임 전과 후 후지제록스 사에는 큰 긍정적인 변화가 일었는데, 이는 아래에서 더 상세히 설명하도록 할 것이다.또한, 그녀는 1999년 CIO Associates의 회장직을 맡고 있다. 오랜 기간 CIO에 관한 연구를 해왔고, 후지제록스사에서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CIO를 양성하는 회사를 세웠고 CIO에 관한 전반적인 지도를 담당하고 있다.2. CIO 사례연구 - 후지제록스후지제록스는 사무기기 분야에서 최상위에 위치하는 회사이다. 특히 신속한 문서처리를 도와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IT의 급격한 발달에 따라 새로운 경쟁자들이 시장에 침투하면서 상당한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복사기의 역할은 복사라는 단일 목적이었으나, 점차 디지털화되면서 복사기는 네트워크화된 환경에서 운영되는 다목적화 되었다. IT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복사기와 프린터기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이로 인해 후지제록스는 프린터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휴렛 팩커드(Hewlett-Packard) 와 같은 강력한 상대들과 함께 경쟁 시장에 놓이게 되었다. 현재는 3D 프린터 시장의 전망이 커져가는 등 프린터 시장에 급속한 변화가 일어나는 추세인데, 프린터 시장의 과도기인 그 당시에는 기존 틀을 갑자기 변화시키기가 더욱 힘들었을 것이다.후지제록스는 어떤 기업에서도 실행되지 않은 새로운 정보시스템을 사용하여 혁신을 일으켰다. 그 첫 번째로는 1993년에 이루어진 EDS(Electronic Data System)와의 아웃소싱 계약 체결이었다. 후지제록스는 지금까지 가장 규모가 큰 34억 달러 규모의 아웃소싱을 10년간 체결하는 등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를 통해 후지제록스는 정보시스템을 위급한 상황에만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닌 그 회사만의 차별화된 기업전략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 계약의 요지는 연 1억 5천만 달러를 절약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후지제록스는 시장의 흐름을 읽어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렇게 큰 혁신적인 기획을 제안한 사람은 후지제록스의 CIO인 Patricia M. Wallington 이었다. 이러한 딜은 그동안 쌓아온 공을 무너뜨릴 만큼 중대한 사안이었다. 허나 이러한 결정이 성공적인 성과를 안겨주었다. 이는 CIO인 그녀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었다. 후지제록스의 전 CEO(그 당시 회장 역임)인 Paul Allaire 가 강단있게 장기 프로젝트를 그녀에게 위임하고 필요한 것들을 지원해줌으로써 가능했다. CEO와 CIO는 연결되어있으며 둘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알 수 있다.후지제록스는 급격히 변화하는 시장흐름에 맞춰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4가지를 정했다. “ 1. 시장지향의 기업이 되는 것, 2. 제품라인을 광학 분야에서 전자기술 분야로 변화시키는 것, 3. 경영층이 자발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여 시장의 변화에 보다 빨리 대응하는 것, 4. 회사의 작업 프로세스(EX 제품개발, 현금관리, 고객서비스 등)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 이다. 더불어 원가절감을 위해 몇 년에 걸쳐 약 1만 5천 명의 직원을 줄여나갔으며, 문서처리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기존에 같이 운영하던 금융서비스업을 철수하고 관련된 회사들을 매각하였다. 여러 사업체를 문어발식으로 확장하기보단, 기존에 강점으로 갖고 있던 문서처리 능력을 살리는 전략을 세웠다.Patricia M. Wallington은 IT 비전인 IM2000을 제안하였다. 이는 기업의 비전을 지원하기 위한 세 가지 주요 전략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웃소싱, 배타적 인프라를 표준 아키텍처로 바꾸는 것, 시스템의 리엔지니어링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다. 이 비전의 목표는 기업 전산 운영의 많은 부분을 아웃소싱 하고 표준화하여 절약된 예산만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투자하는 것이다. EDS와의 아웃소싱 계약 체결 직후 6억 달러였던 IT 예산을 예상대로 20% 가량 절약할 수 있었다. 수익 또한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졌고 30% 이상의 흑자를 달성하였다. 후지제록스의 강점과 동시에 경쟁 시장에 직면해있기도 한 프린트 분야는 27%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CIO의 혁신적이고 강단 있는 선택 직후 후지제록스는 약 40억 달러의 수익과 더불어 2억7천만 달러의 이익을 얻게 되었다.3. 느낀 점매번 안주하고 머물러있는 것이 아닌 새로운 변화를 빠르게 인식하고 이에 맞서 때론 기존의 틀을 깨고 과감한 선택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훌륭한 CIO 한 명을 통해 기업 전체에 몇천만 달러의 큰 흑자를 가져다준다는 것이 놀라웠다. Patricia M. Wallington은 그동안 자신이 쌓아온 경력들과 그 당시 후지제록스의 CIO 직에서 물러날 수도 있는 중대한 결정 상황에 직면해있음에도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춰 IT 예산을 줄여 이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투자하였다. 그 당시에는 큰 리스크가 될지 성공이 될지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주변 경쟁사들의 압박과 위협도 두려웠을 것이다. 남들처럼 기존방식만을 고수하는 것이 더 편한 것임을 알지만 강단 있는 결정을 통해 침체되어있던 후지제록스를 프린터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가져다주었다. 나 또한 앞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들을 헤쳐나가야 할 텐데, Patricia M. Wallington의 후지제록스 성공사례를 떠올리며 때로는 혁신적으로 진취적으로 나아가야겠다고 느꼈다.
GS25의 전략적 경쟁우위 사례조사학번 0000000 이름1. GS25 기업소개[자료1] GS25의 역사나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편의점을 조사하였다. 그중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만든 토종 브랜드인 GS25를 조사하였다. 우리나라에는 GS25 외에도 다양한 편의점이 존재한다. 하지만 세븐일레븐이나 CU, 미니스톱의 경우는 국내 브랜드가 아니므로 조사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GS25는 집 근처에 위치하므로 친숙하게 느껴졌고, 평소 LG 통신사를 사용하므로 제휴사인 GS25를 가장 많이 이용하므로 조사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GS25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고객과 경영주 중심의 상생경영을 실천하여 고객과 경영주 모두에게 신뢰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편의점이다. 첫 시작은 1990년 1호점인 경희점으로 시작하여 편의점 사업에 진출하였다. “Value No. 1 GS25”라는 구호를 내세우며 대한민국 최초의 토종 편의점 브랜드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GS25는 상생경영을 통해 고객과 경영주 그리고 본사가 서로 균형을 이루는 것을 가치로 삼고 있다. 그러므로 편의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쓴다. 또한, 자체제작 상품을 통해 질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경영주의 입장에서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하여 경영주의 부담을 줄이고 독자적인 토종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예를 들어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의 브랜드는 해외브랜드이므로 큰 비용을 지불하여 운영을 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GS25는 국내 토종 브랜드로써 경영주들이 겪을 금전 부담 등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GS25의 입장에서는 소비자와 경영주를 통해 얻은 이익을 다시 재분배하여 모두에게 득이 될 수 있도록 상생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아래의 그림 자료를 참고하면 알 수 있듯, GS25만의 철학을 상생경영에서 엿볼 수 있다.[자료2] GS25의 상생경영GS25는 현재까지도 청결, 상품의 구색, 친절, 선도관리의 4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20평 이하 소형점포를 효율적으로 정비하여 고 매출 소형점포가 가능하도록 하였고, 대형건물 병원 구내의 점포 또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입지를 다져놓았다. 한마디로 좋은 상권을 파악하여 점포를 빠르게 늘려나가는 전략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인상을 주었다. 또한, 즉석 가공식품(삼각김밥, 핫도그, 도시락 등)과 일반 가공식품(음료수, 과자 등), 휴대폰 배터리 충전,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GS25는 1990년부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과 동시에 ‘혁신’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 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거듭한 GS25는 국내편의점 시장 매출 1위의 영예를 얻었다.2. GS25의 정보기술 활용사례1) EOB이를 통해 발주 후 하루 내에 점포에서 신속한 판매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재고처리시간의 단축을 통해 점주들은 당일의 판매량만 진열하고 영업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재고를 처리할 필요성이 적어져 재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EOB라는 훌륭한 정보시스템을 통해 물량 상황 등을 제조업체와 이해관계자들에게 빠르게 전달할 수 있었다.2) 배송 스케줄 프로그램배송 스케줄 프로그램은 GS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써, 특허청에 등록되어있다. 이는 점포 위치를 좌표로 전송하고 거리 및 이동시간을 도출해 최적의 경로를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시간이 생명인 편의점시장에선 이 기술을 통해 큰 성과를 불러일으켰으며, 기존 쟁쟁한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를 보여주었다. 정보기술을 활용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이동거리와 상품의 부피와 같은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었다.이의 작동원리는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도출된 정보를 구축해본 뒤, 시뮬레이션화 하여 적정 물량과 배송 점포 수를 계산하는 방법이다. 그렇게 되면 배송차량의 스케줄을 큰 오차 없이 짤 수 있다. 조금만 늦어지거나 물량에 차질이 생기면 하루의 매출이 급격히 하락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이므로 배송 스케줄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3) BH 시스템이를 통해 물류센터로 돌아올 때 빈손으로 오는 물류차량을 줄일 수 있다. 한번 움직이는데 경비와 시간이 많이 드는 물류 차량이 빈손으로 온다면 매우 비생산적이라고 볼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이러한 현상을 없애기 위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배송을 마친 차량이 이동 경로 인근에 있는 제조업체의 물류센터에서 상품을 실어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도로적체문제를 해소해주며 이때 드는 시간과 경비를 줄여준다.4) POS 시스템POS 시스템을 통해 경영주의 발전 판단 정보를 보완하여 반품이나 폐기와 같은 문제를 편리하게 처리하도록 도와준다. GS25의 편의점 물품 중 유통기간이 지난 상품을 본 적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POS 시스템을 통해 더욱 수월하게 가능해졌는데,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은 자동으로 판매 등록이 거부되기 때문이다. GS25는 POS 시스템을 이용하여 바코드 방식의 공공요금 수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요금과 사용자 인적사항 등 개별 바코드를 스캔하여 요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3. GS25의 경쟁세력모형[자료3] 포터의 경쟁세력모형1) 산업 내 경쟁자기존 기업 간 경쟁은 가격경쟁, 광고경쟁, 신제품소개 등의 형태로 이루어진다. 경쟁기업은 CU,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으로 무수히 많다. (해외브랜드 위주)제품 또한 대부분 동일한 업체에서 납품받는다. 따라서 유사한 제품이 많다. 그러므로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는 특정 브랜드 편의점이 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가 아니고 거의 유사한 수준의 수익을 창출하므로 경쟁자의 위협은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경쟁우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투입되면 기존에 겪던 경쟁자의 수가 증가하여 더욱 삭막한 상황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경쟁우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GS25의 경우 LG 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나 또한 LG 통신사를 사용하여 GS25편의점을 애용한다. 우리 집 근처에는 세븐일레븐, CU, GS25의 3가지 편의점이 위치해있다. 집앞에 3사의 편의점이 밀집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하지만 이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GS25 편의점에 가장 많이 방문한다. 이러한 제휴 서비스는 기존고객을 유치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멤버십을 통해 일정 금액만큼의 적립금을 모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또 위에서 설명한 POS 시스템을 통해 공과금 수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고객이 직접 택배를 발송할 수 있는 택배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GS25는 유명 맛집 등과의 제휴를 통해 차별화를 두었다. 더불어 점포 주변 지역 특징을 고려하여 병원 근처에 입점한 점포는 가공식품이나 일회용품, 대용량 휴지 등을 갖추었다. 또한, 일반 주거단지의 경우 슈퍼처럼 신선식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또 상가가 밀집된 곳에는 각종 주류(보드카, 포도주, 일본 청주, 종류별 막걸리 등) 주류 전문 편의점을 출점하여 고객 맞춤 편의점으로 경쟁우위를 높였다.
LG CNS의 지식경영 성공사례학번 00000000 이름▶ LG CNS 란?나는 우리나라의 대표 기업인 LG, 그중에서도 IT의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LG CNS를 조사하였다. LG CNS는 정보화를 통해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정보화 전략을 컨설팅해주고 다양한 업무를 전산화하여 효율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조금 더 세분화하자면, 시스템의 개발 및 자료조사처리와 더불어 물류 자동화 컨설팅 등의 컴퓨터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이다.▶ LG CNS의 지식경영시스템통합 분야는 현재 15여 개 이상의 대기업을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다. 2010년도 이후의 시장 동향을 살펴보자. 이에 따르면 삼성SDS, LG CNS, SK, C&C 등의 대기업이 전체의 3분의 2 이상인 8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SI의 특성상(프로젝트 형태) 적게는 40%에서 많게는 약 80%의 그룹 의존도를 보인다. 따라서 그룹에 의해 매출이 좌우되며 이익과 손해의 폭이 크다.이러한 특성 때문에, 프로젝트 수행 시 효율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므로 기존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 프로젝트 시 발생 되는 시간, 비용 등을 고려하여 더욱 생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하지만 과거의 LG CNS는 이를 간과하고 있었다. 기존의 프로세스를 개선하지 않은 채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나온 결괏값이 일정하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발생했다.이러한 문제와 더불어 경제위기가 겹치면서 LG CNS 사정은 어려워졌다. 일각에서는 LG가 이를 회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쇠퇴할 수 있다며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몇 차례의 큰 위기를 맞은 회사 내부에서는 프로세스와 조직의 대대적인 개편을 하게 되었다.지식 경영을 통해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려면, 시스템의 운영 뿐 아니라 조직의 제도와 절차와 같은 조직 전체의 시각에서 변화시켜야 한다. 고로 ‘혁신’을 통한 발전을 모토로 삼아 지식 경영을 추진하였다.▶ LG CNS 지식경영 도입 3단계1. 비전 수립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세분되고 체계화된 조직 개혁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LG CNS는 업무수행을 통해 산출되는 지식을 중요한 가치로 여겨, 진보된 프로세스를 통한 지식공동체를 만든다는 비전을 수립하였다.문제 인식핵심을 파악하여 어떤 것이 문제가 되는지, 어떠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있는지 생각해본다.프로젝트 승인세부적이고 명료하게 목표를 제시하고, 정확한 기한을 제시한다. 이때 컨설팅을 할 팀을 구성하고, 계획서를 작성하여 승인을 받는다,문제 탐구가장 주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또 이러한 문제를 모든 조직원이 이해하고 충분히 공감하는 사안인가? 를 유념하여 탐구한다.2. 지식경영 모델링LG CNS는 관리해야 할 핵심지식을 크게 5가지로 구성하였다. 업무 가이드라인 및 조직적 조언 능력, 개별 노하우, 축적된 지식의 5가지 주요 사안에 대해 단계적 접근을 통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우선 업무 가이드라인은 워크플로우 와 툴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조언 능력과 개별 노하우를 통해 공동작업을 보다 완성도 있게 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고객이나 경쟁사 및 각종 공급업체를 통해 축적된 지식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모형화하였다.3. 지식경영 이행전사적 차원에서의 지식 경영인적네트워크 구축 통한 암묵지 공유지식경영 시스템 개발 및 형식지 공유지식 경영의 이행단계에서는 시스템 개발 및 형식지를 나눠보는 형태(공유)와 더불어, 인적 네트워크구축을 통한 암묵지 공유 단계, 전자적 차원에서의 지식경영의 총 3단계로 이루어진다.(1단계) 업무 생산성 증대(2단계) 프로젝트 결과물의 질 향상==(3단계) 지식경영활동과 업무의 통합 및 지식 보완▶ LG CNS 지식경영 시스템Biz-GuideBiz-History- 방법론, 프로세스, 툴 등 시스템에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짐- 비즈니스 가이드를 통해 도출된 값을 다른 부서에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짐Biz-CommunityWis-Plus- 위의 두 가지 시스템의 중간단계- 프로젝트의 수행과정을 위한 시스템으로써, 결과물로 등록되진 않음- 동적인 공유 시스템 (협업이 추가됨)-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통합검색, 그룹웨어, 실시간 협업지원▶ 지식경영의 문제점 및 해결방안비록 지식경영시스템의 개발이 성공적일지라도, 이를 안정화하려면 다각화된 시각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문화적 · 조직 및 리더십 · 업무 및 콘텐츠 관점이 그 예이다. 위처럼 여러 시각에서 바라볼 때,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문제점이 존재한다.해결방안으로는 마일리지제도, 지식경영 활동과 인사제도 연계, 전문가들의 평가를 통한 지식 품질 평가 등을 통해 지식공유 문화를 정착시켰고, 개인보다는 조직 위주의 평가로 더 넓은 관점에서 평가하였다. 또한, 공동저작물(프로젝트)의 평가체계를 마련하였으며 그 조직이 만든 지식의 등록을 조직명으로 할 수 있게 시스템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보상을 통해 조직원을 평가하는 성과급제를 시행하였다. 이를 통해 제도 및 문화적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 신입 사원 교육 및 홍보 활동을 통해 팀원들에게 지식경영을 강조하였다. 이를통해 조직 및 리더십 문제를 해결하였을 뿐 아니라 참여도를 향상시켰다.
서울마리나 방문 소감문00 대학교 2000000김00나는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마리나를 방문하였다. 사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마리나’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았다. 그만큼 나는 해양관광에 대해 무지했었다. 요트와 크루즈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멋지고 화려한 느낌이 들었고, 호기심과 기대감이 샘솟았다. 그렇게 강의를 수강하며 지식을 쌓아가고, 마리나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나라 곳곳에도 수많은 마리나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이번에 방문한 여의도 서울마리나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2009년 10월 28일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운영 중이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하여 경기도에서도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수월하였고, 초행길인데도 한 번에 도착할 수 있었다. 서울마리나는 눈앞에 국회의사당을 마주 보는 서울의 중심에서 요트를 타며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양지이다. 이를 통해 항만 주변에 위치한 다른 마리나 들과 다르게 한강에서 요트를 즐길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지리적 접근성과, 서울 유일의 마리나 라는 특별함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서울마리나 에서 요트를 관찰하던 중, 이용 안내표가 레스토랑 문 앞쪽에 붙어있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랐다. 영화나 뮤직비디오를 보면 요트를 타며 행복한 한때를 즐기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를 떠올리며, 호화롭고 비쌀 것 같다는 선입견에 더욱 놀랐던 것 같다. 또 마리나 안에 아주 조밀하게 찰 만큼 요트의 수가 꽤 많았다. 요트를 관찰하여 반 바퀴쯤 걷다 보니 대학 소유의 깃발을 단 요트가 보여서, 우리 학교 요트도 찾아보았지만 없었다. 요트를 소유한 학교가 잠시나마 신선하고 부러웠다. 또 직접 보니 사진으로 볼 때 보다 더 정교하고 튼튼해 보였다. 관찰을 다 하고 나가려는 중, 마리나로 들어오는 커플과 외국인을 보며 관광 산업으로도, 우리나라의 서울을 알리는 명소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나는 친동생과 함께 마리나를 방문하였는데, 성인이 되어 같이 어딜 놀러 가본 적이 없었다. 서울 도심에서 요트가 보인다며 즐거워하는 동생을 보며, 그간 언니로서 동생에게 너무 소홀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강의로만 듣던 요트를 눈앞에서 관찰하여 굉장히 재미있고 유익하였다. 서울마리나를 통해 동생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내게 서울마리나는 동생과의 추억이 담긴 뜻깊은 장소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