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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사와 형사 관계의 차이점
    ‘民事’와 ‘刑事’‘민사(民事)’의 사전적 정의는 ‘사법적인 법률관계에서 일어나는 일’로 ‘민사 관계’란 ‘개인과 개인의 사적인 법률관계’를 뜻한다. 따라서 민사 관계에서 일어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민사 소송’은 사법상의 권리 또는 법률관계에 대한 다툼을 법원이 국가의 재판권에 의해 법률적 · 강제적으로 해결 · 조정하기 위한 일련의 절차이다. 여기서 ‘사법상의 권리 또는 법률관계에 대한 다툼’이란 민법 · 상법 등과 같은 ‘사법(私法)’에 의해 규율되는 대등한 주체 사이의 신분상 또는 경제상 생활관계에 관한 갈등을 말한다.반면에 ‘형사(刑事)’의 사전적 정의는 ‘형법(刑法)의 적용을 받는 사건’으로 여기서 ‘형법(刑法)’이란 ‘범죄와 형벌에 관한 법률 체계’를 말한다. 따라서 ‘형사 관계’란 ‘범죄를 저지른 개인과 형벌권을 가지고 있는 국가 사이의 관계’이다. 그러므로 ‘형사 소송’이란 형법(刑法)의 구체적 실현을 위하여 범죄 수사개시로부터 체포 · 구금 · 압수 · 수색과 공소의 제기, 변호인의 선임, 모두절차 · 증인신문 · 증거물 및 증거서류의 조사 · 감정, 논고 · 구형 · 최종변론 · 최후진술, 판결의 선고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절차이다.그렇다면 ‘민사 소송’과 ‘형사 소송’은 무엇이 다르며 어떻게 구별할까? 먼저, 민사 소송은 민사 관계에 대한 사건인 민사 사건을 그 대상으로 하나 형사 소송은 국가 형벌권의 행사에 관한 사건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즉, 민사 소송은 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인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제1심 관할 법원에 소장을 제출하면서 시작이 되는데 소장이 법원에 접수되면 법원은 소장 부본을 피고에게 보낸다. 이 때, 피고는 원고의 주장에 이의가 있다면 답변서를 30일 이내로 제출하여야 하며, 기간 내에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변론 없이 원고 승소 판결이 선고 될 수 있다. 민사 소송은 원고와 피고가 관련서류와 진술로 공방하고 소송에서 졌다고 해서 전과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소송 도중 서로 합의를 하고 취하를 하면 재판을 중단시킬 수 있다.판례 [대구지법 2003.8.27, 2003가소334906호, 판결]에서는 ‘ 일반 민사소송은 절차가 번거롭고 복잡하기 때문에 2,000만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금전 지금을 목적으로 하는 청구와 같은 단순한 사건에 대하여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제도소액 사건 심판법’에 의해 원고는 피고를 상대로 하여 대여금 1,000만 원의 원리금 반환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고 제1심법원은 소액 사건 심판법 제5조의3 제1항 본문에 따라 피고에 대하여 위 대여금의 원리금 지급을 권고하는 판결을 내린 사건으로 개인(원고)이 자신이 침해당했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 개인(피고)을 대상으로 소송을 벌였고, 피고는 소송에서 졌지만 전과자가 되지 않았으므로 민사 소송이라고 볼 수 있다.반면, 형사 소송은 국가가 형벌권의 행사에 관한 사건을 맡기 때문에 수사기관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되는데, 민사 소송과는 달리 형사 소송의 피해자는 당사자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피해자는 수사기관에 범죄자를 처벌해달라는 의사표시인 ‘고소’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형사 소송은 오직 검사만이 기소를 할 수 있고, 검사와 피고인이 법정에서 공방하며 형사 소송에서 지면 피고인은 전과자가 된다. 또, 민사 소송에서는 원고와 피고를 재판에 출석하라고 ‘통지’하나, 형사 사건에서는 피고인을 강제로 ‘소환’한다.판례 [인천지방법원 2008.5.9, 선고, 2007고정5401, 판결]을 보면 피고인이 문서를 위조한 후 그 문서를 제출하고 경매개시결정을 수령하는 행위에 대하여 위임을 받지 않았음에도 위 제2항 기재 일시, 장소에서 위와 같이 위조된 위임장을 제출하고 경매개시결정 정본을 교부받음으로써 그 정을 모르는 인천지방법원 사법보좌관으로 하여금 경매절차를 진행하게 하고 토지 및 그 지상 건물에 대하여 15억 3,999만 원에 매각하도록 매각허가결정을 하게 한 다음 그 배당절차에서 근저당권자로 하여금 3억 원을 배당받게 하여 이를 편취하려고 하였으나 미수에 그친 사건으로 형법 제 347조 2항 ‘전항의 방법으로 제삼자로 하여금 재물의 교부를 받게 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한 때에도 전항의 형과 같다.’, 제 231조 ‘행사할 목적으로 권리·의무 또는 사실증명에 관한 타인의 문서 또는 도화를 위조 또는 변조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 234조 ‘제231조 내지 제233조의 죄에 의하여 만들어진 문서, 도화 또는 전자기록 등 특수매체기록을 행사한 자는 그 각 죄에 정한 형에 처한다.’에 적용을 받아 벌금 2,000,000원형을 받은 사건으로 형법에 적용해 검사가 피고인을 기소하고, 소송에서 진 피고인은 범죄자가 되어 벌금형을 받은 걸로 보아 형사 소송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법학| 2015.10.03| 4페이지| 1,000원| 조회(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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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 역할극(가족상담)
    사회복지실천기술론“가족끼리 왜 이래”- 가족복지 (노인 부양 문제) -사회복지사 - 김사복(28)노모 - 이봉순(70)아들 - 유병길(50)며느리 - 박미선(46)손녀 - 유미희(21)손자 유병재(19)[프롤로그]조명이 들어오고 내레이터가 걸어 나온다. 내레이터는 목을 가다듬고 청중을 바라보며 말을 건다.내레이터 : ( 정중하게 청중을 보고 인사를 하며 ) 안녕하십니까! 신사숙녀여러분! 현 사회에서 평균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총인구 중에 차지하는 노인들의 비율이 점차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로 인해 생겨나는 안타까운 문제들 중 화목한 가족관계를 파탄시키는 노인 부양문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네요!아들가족과 노모가 내레이터의 양옆에 다가와 선다.내레이터 : (노모를 가리키며) 여기 5년 전 남편과 사별 후 당뇨합병증으로 다리를 절단하고 나서 혼자 살지 못하게 되신 이봉순씨와 (아들가족을 가리키며) 그런 봉순씨와 한 지붕 아래에서 살지 못하겠다는 외동아들 유병길씨와 유병길씨의 가족들이 있습니다. (어깨를 으쓱하며) 물론 유병길씨의 가족 분들도 감정이 메마른 현대인들이라서 부양을 못하겠다는 게 아니라 개인의 사정들을 가지고 있어서 반대하는 겁니다. (노모 몰래 입을 가리고 청중에게 말하며 ) 이 노인네가 한 성격하거든요?내레이터 : 이들은 계속 부양문제로 갈등을 빚어가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싸움에 지친 병길 씨의 부인인 박미선씨가 개인 상담을 신청합니다. 사회복지사인 김사복씨는 상담을 진행하면서 미선씨가 작성한 사전 검사지와 생태도, 가계도를 보고 가족 상담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을 개별로 상담한 후 가족 상담을 권유하였습니다. 미선씨는 흔쾌히 허락했죠. 그럼 과연 김사복씨는 어떤 방법을 통해 이 가족들의 갈등을 풀어나갈까요?내레이터 뒤로 서서히 퇴장한다.[에피소드1- 접수, 라포 형성 & 사정1]사회복지사가 등장한 후 스마트폰을 들고 통화를 한다.사회복지사(김사복) : (폰을 귀에 대고)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박미들(유병길) : (한숨을 쉬며)이놈의 여편네가 왜 일을 더 크게 벌리는지 모르겠는데…….며느리(박미선) : (아들을 째려보고 소리를 지르며) 아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해결될 기미 없이 당신이랑 어머님이 스트레스 받게 하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울 아들이 고3인데 당신이 계속 어머니랑 소리치고 싸우니까 애가 집중을 못하잖아!사회복지사(김사복) : (며느리를 진정시키며) 미선씨 흥분을 가라앉히고 남편분의 이야기부터 들어봅시다.아들(유병길) : (사회복지사를 쳐다보며 망설이다가 )…. 이 고집불통 노인네 마음 좀 바꿔줬음 해서 왔습죠. 아니, 몸도 불편한 사람이 양로원에 있으면 알아서 거….뭐시냐…….간호사들이 돌봐줄거 아녀? 이 노인네가 거기 있기 싫다고 난리를 치니 강제로 넣어놔도 전화가 와서 다들 데려가라고 하는데 이게 한 두 번이여야지! 내가 우리 집은 애들도 다 커서 같이 살기도 좁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 어머니가 외출할 때 위험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기어코 같이 살겠다고 고집을 부리니….사회복지사(김사복) : (병길씨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아, 그러니까 병길씨는 다 큰 자녀분들과 함께 살고 있어서 집도 좁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 계단을 이용해 외출하실 어머님이 걱정이 되서 어머님께서 마음을 바꾸시고 요양원에 들어가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거네요.(며느리 쪽을 보며) 그럼 이번에는 미선씨가 말해볼까요?며느리(박미선) : 저도 어머님이 양로원에 들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이 사람이 말했던 그대로 어머님이 걱정되기도 하고....노모(이봉순) : (말을 끊고 소리치며) 이년아! 거짓부렁치지 말어!사회복지사(김사복) : (노모를 진정시키며) 어머님, 진정하시고 지금은 며느님의 생각을 들어보도록 해요. (노모가 잠잠해지자 며느리를 보며) 미선씨 계속 말씀 하세요.며느리(박미선) : 어머님이 항상 저렇게 절 의심하시니까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어야죠! 솔직히 어머님은 항상 자기 의견만 내세우셔서 모시고 살면서 계속 부딪힐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저도 스니가 싫어 하실까봐...물론 동생 때문에 요즘은 집에서 연주 잘 안하는데...동생도 대학가면...그러니까...제가 계속 밖에서 연주하고 과제하고 그럴 수도 없는 노릇이고...그렇다고 할머니가 싫어서 그런 건 아니고요..음..(며느리 눈치를 살피며) 할머니께서 조용하고 편하게 지내시려면 양로원이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봤는데...(말을 흐리고 할머니 눈치를 살피며) 역시 할머니랑 사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노모(이봉선) : (손녀를 노려보며 퉁명스러운 말투로) 음대는 무슨놈의.. 허구한 날 집구석에서 소음만 만드는 주제에.. 다 돈 축내는 거여! 계집이 무슨 대학은 대학이여 어여 시집이나 가지!사회복지사(김사복) : (어머님의 비난을 제지하며 ) 어머님, 상담 받으실 때 자꾸 가족 분들이 말하는 도중에 끼어드시면 다른 가족 분들이 자기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니 상담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요. 그리고 어머님의 마음도 가족 분들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어려우니 조금만 자제해 주세요. (손녀를 바라보며) 그래서 미희씨는 할머님과 같이 사시기를 원하시는 건가요? 아닌가요? 손녀(유미희) : (뜸을 들이며) ...솔직히 제가 연습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할머니가 조용히 지내기 위해서라도 양로원에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사회복지사를 보고 조용한 목소리로) 할머니가 남녀차별을 심하게 하셔서 너무 힘들어요. 매일 병재랑 저랑 비교하고 병재가 할 일을 저한테 다 맡기시고, 병재만 예뻐하세요.사회복지사(김사복) : (미희씨를 보며) 그러니까 미희씨는 악기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도 있지만 할머님이 동생이랑 차별하셔서 같이 살면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이신 거죠? (위로하듯) 차별당하시면서 많이 힘들고 우울하였겠군요.손녀(유미희) :(작은 목소리로)네.사회복지사(김사복) : (끄덕이며)그렇군요. (노모를 쳐다보며)그럼 이제 어머님이 이야기해 주시겠나요?노모(이봉순) : (퉁명스러운 말투로) 아니, 여태껏 키워준 아들이 당연히 늙은 부모를 부양해야 하는 거 아니여? 자식 . 그거만 빼면 뭐.사회복지사(김사복) : 그러니까 병재는 할머니가 사생활만 지켜준다면 같이 지내도 되는구나. (병재를 향한 시선을 돌리며) 여러분이 지금까지 말씀하신 내용을 잘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내용을 듣고 어떤 문제를 가장먼저 해결해야 할 것 같나요?며느리(박미선) : 어머님이 제 마음을 이해하는 거요!손녀(유미희) : (우물쭈물 거리며)저는 오늘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고 느낀 건데 저희가족은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서로 이해부터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렇게 돼서 서로 다투는 횟수를 줄이는 게 시급할거 같아요.아들가족과 노모는 고개를 끄덕인다.사회복지사(김사복) : 그럼 일단 가장 먼저 풀어나가야 할 문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각자의 의견을 조율을 통해 다툼의 횟수를 줄이고 난 후 어머님을 모실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정하는 게 어떠신가요?아들가족과 노모는 찬성한다.사회복지사 (김사복) : 그럼 이 문제를 토대로 목표를 세울게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목표를 세웠으면 좋겠나요?아내가 손을 들고 말을 할 때 조명이 꺼진다.조명이 다시 켜지고 사회복지사가 흰 종이를 들고 나온다.사회복지사(김사복) : 지금까지 정한 목표는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말고 말하기, 화내기, 소리 지르기 및 비꼬기 보다는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정확히 말로 밝히기, 일주일에 3번 어머님과 한 집에서 살기, 일주일에 1번 가족모임을 통해 서로의 일주일간 서운했던일과 칭찬하고 싶은 일을 말하기’입니다. 그리고 과제는 ‘상담 시간 엄수, 함께 결정한 과제 엄수, 상담실에서 나눈 이야기는 다른 곳에서는 언급하지 않기’로 정해졌습니다. 아들가족과 노모는 끄덕거리고 막이 내린다.모두 퇴장하고 내레이터가 등장한다.내레이터 : 이렇게 김사복씨는 첫 상담을 마치고 가족들에게 가계도와 생태도를 작성시킨 후 개입과정에 대해 설명해주며, 가족들과 스케줄을 맞추어 가족원모두와 계약을 하였답니다. 그 다음 상담에서 김사복씨는 작성한 가계도와 생태도, 겪은 일 중에서 지금 생각나는 일들을 말해 주실 수 있나요? 손녀(유미희) : (울먹이며) 제가 10살 때 할머니께서 제가 하는 말에는 대답도 안 해주시고 바로 옆에 있는 저를 계속 무시하시면서 병재랑만 놀아주시더라고요. 사람들도 많았는데 바로 앞에 있는 할머니가 절 없는 사람 취급하는 게 너무 창피해서 아직까지도 상처로 남아있어요.사회복지사(김사복) : 10살 때 미희씨는 할머님께 무시를 당해서 섭섭하고 부끄러우셨군요. 조명이 꺼지고 다시 켜진다.아들(유병길) : 나야 다 같이 살고 싶지만 여건이 안돼서 그렇지, 어머니랑 같이 살려면 이사도 가야하고, 와이프도 직장 그만 안 두려면 간병인도 구해야 하는데, 애들 학비도 내야 되고 말이여. 부모를 부양하면 지원금이 나온다고 얼핏 듣긴 헌거 같은데 나야 그런 거는 잘 모르니까... 정보가 좀 있었으면 좋겠구먼.사회복지사(김사복) : 그럼 제가 현재 연계해드릴 수 있는 지원보조금 정보에 대해서 찾아보고 알려드릴게요. 조명이 꺼지고 다시 켜진다.사회복지사(김사복) : 그럼 병재는 부모님과 할머니가 싸울 때 어떻게 해서 상황이 나빠지지 않게 해?손자(유병재) : (자랑하듯)뭐, 쉽죠. 할머니랑 엄마는 내 말이면 다 들어줘요. 보통은 말다툼이 시작되면 밖에 나가거나 방으로 들어가는데, 내가 봐도 심하다 싶을 정도로 싸우는 날엔 말려요. 내가 나서면 할머니랑 엄마는 그만 싸우거든요? 근데 아버지는 안통해요.막이 내리고 내레이터가 나온다.[에피소드3 - 개입]내레이터 : (걸어 나오면서 ) 김사복씨는 가족의 내 외부에서 얻은 정보를 문제를 개입하는데 사용합니다. 사복씨는 자신이 찾은 자원을 유병길씨에게 연계하고 매주 이봉순씨의 남성우월주위에 비롯한 비논리적 생각의 반박 예시를 들어서 해서 노모가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 가족들에게 자신들이 정한 목표를 잘 지켰는지를 알아보고 문제가 생겼거나 지키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왜 지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3회기에는 서로의 장점과 단어야.
    독후감/창작| 2015.08.26| 11페이지| 1,000원| 조회(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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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치료 홍보물 과제, 작업치료란 무엇인가에 관한 설명 평가C아쉬워요
    W hat is the Occupational T herapy ?작 업치료란 ... 개 인 또는 집단의 건강 , 안녕 ,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집 , 학교 , 직장 , 지역사회 또는 다른 환경에서의 역할과 상황에 참여 하는 것을 목표로 일상적 활동을 치료의 수단 으로 사용하는 것 .신 체적 , 정신적으로 기능이 저하되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 을 수행하기 어렵거나 , 사회생활에 참여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 작업치료를 받는 사람들 .. 발달장애 정신지체 , 뇌성마비 , 발달지연 , 자폐 , 학습장애 등 근 골격계 질환 손의 손상 , 화상 , 관절염 , 팔다리 절단 , 근육병 등 정신사회적 질환 조울증 , 우울증 , 정신분열증 등 신경계 질환 척수손상 , 뇌졸중 , 외상성 뇌손상 , 말초신경계 손상 등 노인성 질환 퇴행성 근 골격계 장애 , 치매 등삼킴 장애 재활치료 상지보조기 제작 및 훈련 작업수행분석 및 평가 감각 , 활동 훈련 인지 재활 치료 일상생활 훈련 Client“ THANKS FOR WATCHING THIS PRESENTATION ” END{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5.08.16| 5페이지| 1,000원| 조회(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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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인터뷰-작업치료사, 현직 작업치료사와 인터뷰한 내용과 감상
    ‘2년간의 숙제를 돌아보며’- 작업치료사 선생님과의 인터뷰 -나는 작업치료사로 2년째 일하고 있는 아직은 자신을 초보라고 말씀하시는‘ㅇㅇㅇ 작업치료사’ 선생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Q. 선생님이 작업치료사로써 일을 하신 경력은 어떻게 되고, 현재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신가요?A. 재활전문병원에서 1년 1개월 일을 하다가 옮겨서 현재는 요양병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2년차이지만 병원 내의 작업치료사가 저 혼자이기 때문에 작업치료의 전반적인 업무를 혼자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주로 평가, 통계, 환자 차트정리, 인증관련 업무, 치료업무를 맡고 있습니다.Q. 일을 하셨던 기관 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셨던 기관과 그에 관한 장점을 말씀해주세요.A. 제가 작업치료사로서 일한 경력이 짧기 때문에 어디가 좋다고는 섣불리 말씀드릴 수 없지만 지금까지 일했던 곳에서 뽑자면 지금 이곳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혼자지만 여러 업무를 담당하면서 배우는 것들도 많고 환경도 괜찮기 때문입니다.Q. 선생님이 작업치료사가 되고자 했던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나요?A. 솔직히 특별한 계기는 없고 ‘이런 새로운 직업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업무는 힘들지만 지금은 나름 재미와 보람도 느끼면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Q. 작업치료사로서 일을 하시면서 보람을 느낄 때가 언제 인가요?A. 환자분들이 저를 믿고 따라 와주시며, 눈에 보일 만큼 크게 좋아지진 않아도 저로 인해 점차 독립적인 생활을 수행하실 수 있게 되었을 때, 그로 인해 환자와 치료사 사이에서 감동이 흐를 때 보람을 느낍니다.Q. 일을 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으시나요?A. 가장 기억에 남는 일화로는 한 환자분이 생각이 납니다. 급성기 OS환자셨는데, 손 부위를 못 쓰게 되셔서 우울증도 심하게 오고 미래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던 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치료를 하며 우울증도 해소되고 손 기능도 많이 좋아지셔서 딸의 운동화까지 빨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그 분과는 약 8개월 동안 치료를 했는데 저를 많이 믿고 의지해주시며 저 아니면 치료를 굳이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말씀까지 하시며 라포 형성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그 8개월 동안 정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많은 감정들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장 마음에 남는 기억이 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Q. 작업치료사로서 일을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은 언제였나요?A. 까다로운 환자분들을 담당할 때 입니다. 제가 말하는 까다로운 환자는 성격이 까다로운 것도 포함하지만 치료사가 생각하는 것과 클라이언트 본인의 목표가 다른 환자들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치료사가 목표를 잡아 치료를 하고자 하면 힘들어서, 아파서, 이것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기능이 잘 호전되지 않는 환자분들이 계십니다. 치료사 입장으로는 그런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든 분입니다.Q. 선배 작업치료사로서 생각할 때 작업치료사가 갖추어야 할 역량이나 환자들을 대할 때 필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A. 물리치료와 작업치료의 차이를 잘 알고 작업치료만의 독특한 방향을 잘 제시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능의 증진을 최대한 이끌어 낸 후에 보조기 나 보조도구를 사용하여 ADL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작업치료의 목표니까요. 그리고 클라이언트를 대할 때에 담당 치료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내 역량 안에서 할 수 있는 치료와 모든 방향성의 제시를 확실하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Q. 선생님께선 작업치료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A. 간병인이나 보호자에게 모든 활동을 의지 했던 사람들이 자신 스스로 원하고자 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움 없이 스스로 어떠한 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Q. 선생님께 작업치료란 무엇인가요?A. 저에게 작업치료란 앞으로도 해야 할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6개월간의 실습도 힘들었고, 임상에 나와 처음 일을 할 때도 학교의 이론적 공부와는 굉장히 달라 ‘단지 봉사정신만 가지고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나’하고 수백 번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점차 처음부터 새로 배우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되고 1년 동안 계속 저녁에 다시 병원에 나와서 서류작업하고 교육을 듣고 주말을 반납해가며 교육 들으며 실습 했습니다. 그렇게 노력한 대가로 그런 경험들이 이제 와서 치료사로서의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작업치료는 저의 20대의 반을 함께 했고, 지금은 재미와 보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숙제도 필요로 하는 지식을 쌓고 난 후 끝내고 돌아보면 보람을 느끼잖아요?
    의/약학| 2015.08.16| 5페이지| 1,000원| 조회(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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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t양식 크리스마스 악몽 스타일
    Before Christmas The NightmareINDEX 1. 2. 3. 4. 5.1. 제목2. 제목A lonely person Kim Generous Architect Oh Internet Instructor, Woman 1 Park Santa Nam Our Message “Curses come home to roost.” T 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국가/전통/종교| 2015.02.10| 7페이지| 1,500원| 조회(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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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