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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레포트] KCU 광고의 이해 과제, 광고분석, 핫식스광고분석
    수강 과목 : 광고의 이해교수님 성함 : 이00 교수님제가 선택한 광고는 입니다. 이 광공의 형태는 기존 롯데 칠성 기업의 제품인 핫식스라는 음료를 광고하는 제품 광고 입니다. 이 제품의 경우 2030 직장인과 학생이 타겟이며, 지속적으로 TVC 뿐만 아니라 SNS 광고, 프로모션 등을 통해 동일한 고객에게 어필해왔다. 광고의 기본 양식은 제품의 기능인 카페인과 에너지음료라는 점을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아닌, 직장인이 힘들게 밤을 새 만들어 낸 프로젝트 자료를 저장 실패로 모두 날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표현했다. 이는 오락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다. 또 소구 스타일도 이에 맞추어 유머 소구 스타일을 사용했다고 볼 수 있다. 소구 방법은 실 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법한, 그러나 절대 상상하고 싶지도 않은 힘빠지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런 상황이 닥쳤을 때 좌절한 후 다시 핫식스를 마시며 각성하는 모습을 연출 했다. 따라서 일상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SLICE OF LIFE 기법을 사용했다고 볼 수 있다. 소구 모델은 유명인 조적성을 활용하였다. 소구 대상은 마지막 핫식스의 슬로건인 “청춘 차렷! 핫식스!” 라는 문장을 통해서 대학생, 직장인 남자 모두 포함한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효과 소구는 앞에서 말했던 청춘 차렷! 구호를 사용해서 SOUND LOGO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핫식스 광고는 청춘 차렷 시리즈에서 지속적으로 동일한 시그니처 사운드 로고를 사용하였다.이런 시그니처 사운드 로고는 젊은 2030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일으켰고, 관련된 패러디와 UCC가 자발적으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2030은 광고를 재미있게 시청할 뿐만 아니라, 본인이 느낀 일상속에 있지만 누구도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을 재장작하여 콘텐츠화하였다. 이는 전형적인 시그니처 사운드 로고의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경영/경제| 2018.05.19| 2페이지| 1,500원| 조회(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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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레포트] NLL 북방한계선 남북문제 대립 입장정리
    NLL이란 northern limit line의 약자로 북방한계선을 뜻한다. 1953년 7월 27일 남북 사이에 이루어진 정전협정에서 남북은 육상경계선만 설정하고 해양 경계선은 설정하지 않았다. 그런데 당시 주한 유엔군 사령관이 정전협정 직후 설정하고 북한에 공식 통보하지 않은 해양의 한계선이 지금의 NLL이다. 북방한계선의 위치는 서해 5도인 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를 따라서 그어져있다.NLL에 대한 남과 북의 입장은 서로 대립된다. 우선 남측은 북한이 유엔사의 NLL설정이후 20여년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으며, 한국군은 이 선 남쪽을 실질적으로 관리해왔으므로, 남북 양측이 새로이 합의하지 않는 다면 지금 존재하고 있는 NLL을 서로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북측은 NLL이 남북한 합의로 인해 나온 결과물이 아닌 단순히 유엔에서 일방적으로 설정한 경계선이므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NLL에 대한 남과 북의 의견 차이로 인해 지금까지 많은 충돌이 있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2010년에 일어난 천안함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우리 측에 많은 사상자를 낳은 끔찍한 사건이다. 하지만 천안함 사건 이후에도 갈등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진보 쪽에서는 NLL 인근을 ‘서해 평화 협력지대’, ‘공동 어로 수역’ 으로 지정하여 남, 북한 어민들이 공동으로 고기잡이를 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을 내어놓았다. 이 방안은 남북한의 갈등을 막아 더 이상 충돌로 인한 사상자가 나오는 것을 막고 제 3국 어선의 불법 조업을 막는 효과도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 어민들의 생활 터전으로 여겨지던 서해 5도를 북한 어민들과 공유하게 된다면 우리 어민들이 생업의 공간을 잃어 생존권을 위협당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나는 공동 어로 구역이 아직은 ‘빛 좋은 개살구’ 그 이상은 아닌 것 같다. 물론 공동 어로 구역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엄청 난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이어져 왔던 충돌을 막을 수 있고 그로인한 사상자를 줄이고 국민들은 좀 더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 대책은 아직 공동어로구역의 허용지역의 범위도 정확하지 않은 구체성이 부족한 대안이다. 또한 표면적으로 NLL로 인한 충돌을 줄어들지 몰라도 서로의 영토에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된다면 어선으로 위장한 간첩이나 잠수정을 이용해 정보를 얻으려는 노력은 더욱 심화될 것이고 이는 또 다른 형태의 갈등과 충돌을 야기할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서해 가까운 곳에 북한의 어선들이 통행이 가능해 진다면 그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감도 더 높아 질 것이다. 결론적으로 공동어로구역을 설정해 해결하려했던 문제는 다른 방향으로 돌아서 다시 일어난다. 즉, 문제는 결국 돌아온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그에 따르는 추가적인 문제들까지 많으니 이 대안은 현실성도 없고 이용가치도 없는 빛 좋은 개살구라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18.05.19| 1페이지| 1,000원| 조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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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과제/장학금신청서] 자기분석 - 자가진단, 자기SWOT분석, 본인 SWOT분석, 본인소개, 장점, 단점 평가A+최고예요
    ※ 학과별 운영계획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신청기한 내에 학과사무실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인적사항2. 목표 설정 및 진로 계획o 목표 설정 : 비 전공자로서 경영학적 역량 강화와 영상/포토샵으로 차별화 만들기o 진로 계획 : 온라인 영상 광고 기획/ 유스 마케팅3. 자기진단가. 외부환경 분석(Opportunities, Threats)o 기회 - 갈수록 커져가는 광고/마케팅 시장o 위기 - 전공자들에게 유리한 마케팅 취업나. 내부환경 분석(Strength, Weakness)o 강점 - 비전공자가 가지는 다양성과 차별성o 약점 - 전공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영학적 지식 부족[ Strength ] 내부 강점[ Weakness ] 내부 약점1. 마케팅 대행사에서 주관하는 실무 경험 대외활동 6개월 수료2. 다양한 영상 편집이 가능하고 UCC 공모전 상장 보유3. 또래에 비해 많은 마케팅 기획서 작성 경험(1년 동안 총 22회 )4. 꾸준한 노력으로 지속적인 성적 향상- 1학년 1학기 3.83에서 2학년 2학기 4.015. 시작은 미약해도 끝이 창대한 노력형 인간1.전공자에 비해 경영학 지식 부족2. 대외활동의 연속성/경험 부족3. 마케팅 기획서 공모전 수상경력 없음4. 겁과 걱정이 많음5.어학 성적 부족[ Opportunities ] 기회요인[ Threats ] 위험요인1. 마케팅 대행사 대외활동 수료 이후 다음 기수 멘토로 활동 기회 존재- 자사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데 대한 기업의 긍정적인 평가2. 경험한 대외활동 관련 특별채용/인턴 기회3. 비 전공자의 다양한 시선에 대한 기업의 니즈 존재4. 바이럴 영상 제작 능력에 대한 필요성 증가1. 경영학과/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의 취업 우위2. 무분별한 지원으로 높은 경쟁률과 좁은 채용의 문3. 고된 마케팅 직무에 따른 좌절 및 중도 포기사례 증가4. 기본적인 어학성적은 필수로 보는 기업4. 목표달성을 위한 전략 수립가. 전략도출(1) OS(Opportunity/Strength) 전략(강점을 가지고 기회를 살리는 전략)o 마케팅 대행사 대외활동 경험으로 해당 기업 멘토 활동o 영상 편집 능력을 강화하여 기업의 바이럴 영상제작 분야로 취업(2) TS(Threat/Strength) 전략(강점을 가지고 위협을 회피하거나 최소화하는 전략)o 영상 편집 능력으로 전공자와 차별화 전략o 6개월간 밤을 새는 실무 대외활동 경험으로 직무량에 대한 적응 어필o 대외활동을 통해 하나의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무분별한 지원자들과 차별화(3) OW(Opportunity/Weakness) 전략(약점을 보완하여 기회를 살리는 전략)o 대외활동의 멘토로 지원하여 대외활동의 지속성과 경험을 높임o 교외 마케팅 수업을 통해 경영학 지식을 함양하여 전공자 + 비전공자의 장점을 모두 가진 인재로 어필o 어학성적 향상을 통한 기본적인 취업준비(4) TW(Threat/Weakness) 전략(약점을 보완하면서 동시에 위협을 회피하거나 최소화하는 전략)o 하나의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대외활동을 통해 좁은 채용의 문이 아닌특별 채용의 기회를 획득o 경영학적 지식을 함양하여 전공자들과 동등한 취업 위치를 확보o 겁과 걱정이 많은 성격인 만큼 한번 결정하면 책임감 있게 중도 포기하지 않음을 어필나. 세부전략 및 세부 실행 계획목표 설정 : 비 전공자로서 마케팅 역량강화와 포토샵/영상으로 차별화 하기세부전략상세 실행계획상세 실행기간예상성과물비고토익성적800이상1) 11월까지 기본적인 토익 기초를 다지기2)11월 모의토익 응시를 통해 중간 점검2014.10.31토익800이상성적표3) 12`~1월 방학기간동안 인터넷강의/학원 등록 후 실력 키우기~2015.2.2학원수강증4) 2월 정식 토익에 응시하여 800이상수상을 목표로마케팅 전략공모전 참가1) 멘토링 장학생 활동 기간 내에 1회 이상 마케팅 전략 공모전 참가2) 준비 기간 한 달 동안 기획서를 준비 교수님과 실무진에게 피드백 받은 후 수정2014.10.31공모전 참가 확인서3) 2차 피드백 받은 후 수정/제출~ 2015.2.2공모전 수상4) 공모전 수상마케팅대외활동멘토 활동1) 마케팅 대행사 마케팅 대외활동 멘토 활동2) 1인1주일1기획서 작성 및 피드백2014.10.1대외활동 수료증합격 완료3) OB맥주, 애경, LG전자 등 유수 기업의프로모션 기획 및 참여~2015.2.2대학내일 인턴 가산점대학내일 측과 수료증 관련 협의 완료4) 수료 후 대학내일 인턴 지원 시 가산점포토샵 기술 습득및 GTQ 취득1) 5주로 구성된 중급자 포토샵 강의 신청2) 매주 주말 4시간동안 수강2014.10.25GTQ 국가 공인 포토샵 자격증수강신청완료3) 매주 과제 제출을 통한 포토샵 역량 강화~2014.11.29.학원 수강증종강 후 수강증 요청 완료4) 2014년 12월 포토샵 국가 공인 자격증 GTQ 1급 응시 및 취득자격증 획득 : ~2014.1.31애프터이펙트/프리미어 기술 습득1) 8주로 구성된 에프터이팩트/프리미어 강의신청2) 전반기 4주 평일 오전 3시간 에프터이펙트 실습2014.11.1영상 편집 능력수강신청완료3) 후반기 4주 평일 오전 3시간 프리미어 실습
    학교| 2018.05.19| 4페이지| 3,000원| 조회(3,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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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독후감]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 까지 독서 감상문 독후감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 까지를 읽고 나서영화 는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였다. 다행히도 나의 첫 영화 는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인간 세상이 가진 신념을 인간 세상이 아닌 곳에 정확하게 투영시킨 아주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작가의 정교하고 논리적인 상상력에 한동안 푹 빠져 지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렇게 영화에 빠져 있었으면서 C.S 루이스는 처음 들어보는 작가였다는 것이 부끄럽다. 나를 처음으로 매혹시킨 영화의 원작 작가라는 기대감과 ‘너무 재미있어서 바쁠 때 읽으면 절대 안 된다’는 교수님의 추천말씀에 이 책을 제일 먼저 읽고자 다짐했다. 사실 이 책을 구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근처 서점은 전부 품절 상태였고, 학교 도서관에 3권이 소장되어 있다고 나왔지만 행방불명(?) 상태였으며, 지역 도서관 3곳을 돌아도 찾을 수 없었다. 다행히 친구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구할 수 있었다. 힘들게 구한 터라 기대감이 굉장히 상승해 있었으며, 만약 재미가 없다면 조금은 화가 날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이 책은 힘들게 구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었다.이 책의 전체적인 주제를 나는 ‘트라우마에 빠진 인간의 불완전한 사랑과 신이 보여준 완전한 사랑’ 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신화 ‘에로스와 프시켓’ 이야기를 소재로 각색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신화의 두 주인공 사랑의 신 에로스와 아름다운 인간 여자 프시켓의 이야기가 아닌 그녀를 아주 사랑한 프시켓의 첫째 언니 오루알의 시점으로 이야기 전체가 진행된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에로스와 프시켓’ 신화를 알고 있겟지만, 프시켓의 첫째 언니에 대해선 ‘질투가 많은 인간 여자’ 그 이상으로 생각해본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 책에서 오루알을 내세워 신의 완전한 사랑이 아닌 인간의 불완전한 사랑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자 했다.첫째언니 오루알은 허영심이 없고 정직한 인간이지만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여러 가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게 된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에게 딸이라는 이유로, 못생겼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학대당한다. 이러한 학대 속에서 그녀는 사랑의 방법에 대해 잘못 인지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해야만 사랑해주는 것이며,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는 그에 마땅한 처벌을 해야한다. 는 불완전한 사랑관념을 형성하게 된다. 그것은 오루알이 왕위를 이어갈 용맹한 아들이 아닌 못생긴 딸이라는 이유로 학대하고 처벌한 오루알의 아버지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이 소설 속에는 이러한 트라우마로 인해 보여지는 인간의 불완전한 사랑이 끊임없이 등장하는데 크게는 이 소설의 가장 큰 화두인 프시케에 대한 사랑과 두 번째는 프시케가 사라진 후 바르디아에 대한 사랑으로 나눌 수 있다.첫 번째는 프시케에 대한 사랑이다. 오루알의 프시케에 대한 사랑은 이 소설 속 가장 큰 사건이다. 오루알은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프시케를 자신의 자식과 다름없이 사랑한다. 아름다운 프시케는 오루알이 가지지 못한 것을 전부 가지고 있는 존재인 것이다. 그러나 오루알은 질투가 아닌 그녀는 자신과 동일시 한다. 오루알에게 프시케는 ‘되고 싶은 오루알‘ 이면서 ’또 다른 오루알‘ 자신인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오루알이 야수에게 제물로 바쳐지는 날에는 자신의 죽음보다 더 처절하게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의 프시케에 대한 잘못된 사랑은 프시케가 신의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때 최고조를 달한다. 프시케는 자신의 남편이 신이며 너무 행복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루알의 기준에서 프시케는 행복하지 않다. 프시케처럼 아름다운 여성, 자신이 딸처럼 키운 여성은 멋진 왕자와 결혼하여 혹은 자신의 보호 밑에서 궁궐에서 살아야만 행복한 것이다. 그녀의 관점에서 프시케의 진짜 감정은 중요하지 않은 것이다. 그저 그녀의 프시케는 그래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프시케는 호락호락 하게 그녀의 말을 듣지 않는다. 결국 그녀는 프시케에게 처벌을 내린다. 오루알은 프시케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팔을 칼로 찌르는 모습까지 보인다. 프시케에게 자신이 원하는 모습대로 하지 않으면 자신이 다칠 수 있다는 처벌을 내리는 것이다. 오루알의 불완전한 사랑이 가장 여실히 보여지는 장면이다.두 번째는 프시케가 떠난 후 바르디아에 대한 사랑이다. 오루알은 프시케가 떠난 이후 사랑의 대상을 바르디아로 조금씩 변경해 간다. 하지만 바르디아는 절대로 그녀를 이성으로 보지 않는다. 바르디아에게는 이미 아주 사랑하는 아내가 있는 것이다. 오루알의 관점에서 그것은 인정할 수 없는 것이다. 바르디아는 오루알을 사랑해야만 했다. 바르디아에 대한 오루알이 사랑은 또 파멸을 가져온다. 그녀는 바르디아 부부의 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소문을 퍼트리고 바르디아를 자신의 곁에서 떠나지 못하도록 많은 양의 업무를 주어 괴롭혔다. 오루알은 그것이 자신의 사랑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지만, 바르디아는 고통 속에 지쳐만 간다. 결국 그녀는 바르디아가 죽고 난뒤에야 그녀의 처벌을 끝낸다.이러한 오루알이란 인간을 통해서 비춰진 인간의 불완전한 사랑과 반대 되는 것으로 바로 신의 완전한 사랑이 제시된다. 신의 사랑은 사랑의 대상이 그 어떤 모습인지 중요하지 않다. 그저 그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모습으로 제시된다. 프시케는 신의 사랑을 한다. 프시케는 오루알의 잘못된 사랑 때문에 자신 인생에 고난과 역경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그녀를 탓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고 용서해준다.
    독후감/창작| 2018.05.19| 3페이지| 1,000원| 조회(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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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감상문]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전시회 감상문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展 - 신과 인간은 헤어질수 없다.그리스 로마신화 과목의 과제를 하기 위해 신화 관련된 공연,전시,세미나를 찾는 것은 의외로 꽤나 어려운 일이였다. 교수님께서 첫 시간에 말씀하셨듯이 우리 생활 곳곳엔 이미 그리스 로마 신화가 스며들어 있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요정에서 따온 사이렌, 아킬레스의 약점에서 유래된 아킬레스건 등. 그렇지만 의외로 연극,영화,전시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된 주제로 하는 것은 찾기가 매우 어려웠다. 아무래도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그리스 로마 신화는 그렇게 가깝게 느껴지는 인기 있는 주제는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리히텐슈타인박물관 명품전이라는 루벤스와 세기의 거장들 전시회가 열린다는 것이다. 루벤스에 대해선 작년 교양 과목을 통해 배워서 꽤 알고 있었다. 항상 교수님께서 루벤스에 대해서 바로크 시대 미술의 아버지같은 존재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셨기 때문에 한번쯤 꼭 작품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루벤스에 대한 기대감때문에 전시회에 신화 관련 작품이 나온다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지체 없이 전시회를 보러갔다.이 전시를 이해하기 위해선 바로크 시대와 페테르 파울 루벤스에 대해 알아야 한다. 17세기의 대명사는 바로크 시대이다. 바로크란 1560년경에서 1598년경에 생겨난 시대사조이다. 유럽 문명에서 찬란했던 르네상스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로 접어드는 격동기에 생겨난 것이 바로크 시대이다. 바로크는 종교의 시대에서 인간 이성과 지식의 시대로 들어서는 커다란 변화를 겪었습니다. 시대의 혼란과 격정적 정서를 담고 있다. 이 시대의 경우 왕권이 다시 강화되는 시기 이므로 미술 작품도 전체적으로 남성적이고 거칠며 표현이 과장된 특징을 보여준다.페테르 파울 루벤스는 바로크 시대의 화가이자 외교관으로 명성을 떨쳤다. 루벤스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부모님과 부유한 부르주아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릴적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였는데 그의 그림 속 인물다. 이렇듯 시대를 대표하는 유명화가였던만큼 수 많은 화가들이 그에게 영향을 받으며 자랐는데, 초상화에 뛰어난 자질을 보인 안토니 반 다이크와 민중들의 삶을 그려내는 것을 좋아했던 야코프 요르단스가 대표적이다. 이처럼 피테르 파울 루벤스는 그가 살아있었던 17세기나, 그가 죽은 지 백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 ‘전(全) 유럽의 화가’로 불리며 인정받는 화가이다.루벤스를 비롯한 전시회에 있는 바로크 시대의 화가들의 작품은 대부분 현란하고 모든 피사체가 하나하나 살아 있는 듯이 생동감을 주었다. 앞서 말했듯이, 루벤스는 왕과 귀족의 화가로 활동했으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의 집안에서 태어났다. 따라서 작품의 주제가 대부분 귀족들의 인물화와 기독교 신앙에 관련된 종교화였다. 120점의 작품중에서 내가 세어보기론 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련된 작품은 10점이 채 안 되는 것 같았다. 그중 3작품이 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그 세 작품 위주로 감상평을 쓰고자한다. - 1950년경. 벤베누토 타시이 사진의 배경은 헤라클라스가 신이 되는 과정을 설명한 그림이다. 제우스와 인간 귀족 여성 사이에서 태어나 용맹한 영웅의 대표 주자였던 헤라클레스는 제우스가 다른 여성과 만든 아들인 그를 탐탁치않게 여겼던 헤라가 주는 12가지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12과업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치고 헤라클레스는 어여뿐 아내를 얻어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 그러나 얼마 후 헤라클레스는 이웃 나라 공주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되고, 자신을 떠날까봐 두려워한 그의 아내는 헤라클레스의 옷에 떨어지지 않는 피를 묻히게 된다. 옷이 떨어지지 않아 괴로워하던 헤라클레스는 자신의 육체를 불로 태우고, 아버지 제우스에게 받은 영혼은 제우스에 의해네 마리 말이 끄는 마차로 올리푸스로 데리고가 신이 되는 장면이다.이 그림은 세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볼 수 있다. 첫 번째 영역은 가장 주요한 영역인 중앙의 헤라클레스가 제우스의 마차에 올라타는 영역이다. 마차에는 매번 그를 도와줬던 헤르메스와 아테네 그리고 제우스가 타고 있 신의 영역으로 들어오는 것이 승인 받았다는 상징적 의미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그린 다양한 주제 중에서 제우스가 직접 움직이는 주제는 몇 개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내 기억속에선 티탄과의 전쟁을 그린 작품 말고는 떠오르는게 없었다.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항상 제우스는 직접 일을 처리하기보단, (심지어 트로이 전쟁에서도) 심부름꾼을 시켜서, 혹은 어떤 것으로 변신을 하여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완전한 신도 아닌 인간과 신 사이에서 태어난 헤라클레스를 위해서 직접 마차를 끌고 헤라클레스는 올림푸스로 데려가고 있다. 이는 제우스가 얼마나 헤라클레스를 사랑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라고 생각한다.두 번째 영역은 그림 오른쪽에 헤라클레스가 자신의 육체를 벗어나 신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는 인간 필로크테테스가 나타나있다. 그는 헤라클레스가 가장 아끼는 제자인데, 그의 손에 들려있는 화살은 헤라클레스가 불에 태워지기 직전에 그에게 남긴 일종의 상속품이다. 이후 필로크테테스는 트로이 전쟁에 나가 헤라클레스의 명성을 입증하는 명장이 된다. 그림 속 필로크테테스의 놀란 표정과 헤라클레스를 올려다보는 눈빛, 약간 뒤로 기울어져 있는 몸의 중심은 신이 된 헤라클레스에 대한 인간의 존경과 경외심을 나타내는 것 같다. 이를 통해 작가는 신과 인간의 분리, 그리고 신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마지막 세 번째 영역은 그림 하단의 포세이돈의 영역이다. 포세이돈은 좋지 않은 표정을 짓고 약간은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앉아있다. 여기에는 두 가지 해석이 있는데, 하나는 헤라클레스의 육체의 죽음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다는 해석이 있고, 하나는 헤라클레스가 신의 반열에 오르는 것을 못마땅해 한다는 해석이 있다. 나는 후자라고 생각했다. 헤라클레스는 12과업을 실행하던 도중에 크레타의 황소를 죽이게 된다. 이 황소는 포세이돈이 크레타 섬의 왕이 자신을 속인 것을 벌하기 위해 미쳐 날뛰는 황소로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 로 올라서는 것으로 묘사 되는 것에 반해 두 번째로 강한 포세이돈의 아들들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고 괴물과 같은 모습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제우스의 아들이 신의 반열로 올라서는 것을 좋지 않은 표정으로 등을 돌려 외면하는 것이다. - 1965/1702년경. 마시밀리아노 솔다니 - 벤치- 이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 1496~1497년의 대리석상 작품을 청동 작품으로 재 창조한 작품이다. 바커스는 그리스 신화의 ‘디오니소스’ 신이다. 술과 연회의 신인 디오니소스는 제우스의 아들로서, 제우스의 허벅다리 안쪽에서 태어났다. 그는 술을 창조해내고 연회를 베풀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고 올림푸스로 올라가 신이 된다, 그가 제우스의 허벅다리에서 안쪽에서 태어난 것은 그가 욕정과 감정의 모습을 잘 나타내는 신이라는 것을 상징한다. 여러 신화에서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는 신은 인간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인지 디오니소스에 대해 연상하던 나의 이미지는 여느 신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였다. 우리 인간들이 술에 취한 모습과 마찬가지로, 디오니소스는 어딘가에 기대어 있거나 몽롱한 표정을 짓고 비틀거리는 모습을 상상했던 것 같다.실제로 본 디오니소스상의 모습은 내가 상상하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눈은 초점을 잃었고 입술도 살짝 벌린 채 술에 취한 모습이었다. 또한 상체의 균형이 약간 뒤로 쏠려있어서 비틀거리며 걸어가는 것 같았다. 한손에는 술잔을, 한손에는 악기를 든 모습이 전제적으로 흥에 취한 이상주의자의 모습도 담겨져 있었다. 또한, 그의 발 밑에서 포도를 훔쳐먹으며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는 사티로스가 그러한 모습을 한껏 더 고취시켰다.하지만, 디오니소스상을 계속 관찰할수록 한편으론 그가 분명 인간과는 다른 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표정은 풀려있었지만 그의 머리는 떡갈나무, 포도로 우아하게 장식되어 신의 기품이 느껴졌다. 또한 술잔을 들고 있는 팔은 검을 들고 있는 전쟁을 시작하는 장수의 팔처럼 힘있고 이 작품은 야코프 요르단스의 작품 이다. 우선 처음 이 그림을 보았을 때 그 크기에 한번 놀라고 크기에 맞는 역동성에 한번 더 놀랐다. 이 작품은 269 x 377cm의 대형 회화이다. 그 전시회장 안에 작품 중에 두 번째로 컸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르단스는 루벤스 뒤를 이어 바로크 시대를 이끌어간 대표적인 작가이다. 루벤스의 화풍에 많은 영향을 받은 그는 주로 민중들의 생활 속에서 풍요와 향락을 그리는데 집중했다. 그의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건강하고 비속한 인물(특히, 민중들)을 그려내는 것이다. 그가 그린 작품 속 인물들은 대부분 살이 통통하게 올라있고, 볼이 붉어 생생하고 건강한 느낌을 준다는 특징이 있다.이 작품 또한 가장 큰 주제는 ‘바다가 주는 풍요로움’ 이다. 우선 배경에는 바다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어류들이 다 모인 것 같았다. 다양한 종류의 어류들이 바다가 주는 부유함을 보여주고 있다. 해산물들이 땅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꽉 차있으며, 심지어 그림의 중심인 공중에도 해산물들이 널려져 있다. 바다 쪽에는 바다의 신 포세돈과 반신반어인 포세이돈의 아들 트리톤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트리톤 옆엔 바다의 님프 네레이스가 고기를 오른쪽에 있는 헤르메스에게 내미는 역동적인 모습이 담겨져있다. 바다와 관련된 신화 주요 인물들이 거의 모두 등장하고 있다. 그들의 동작은 힘차고 역동적이고 그들의 표정은 마치 축제처럼 기뻐하고 있는 듯했다. 이는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제하는 모든 힘들이 민중을 도와 풍요로움을 보여준다는 의미 같았다.이렇게 그림의 좌측이 바다신의 축복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그림의 우측은 무역을 통한 부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우측엔 아기로 묘사된 에로스가 낚시를 하고 있고 그 옆엔 헤르메스가 해양 생물들을 향해 지팡이를 뻗고 있다. 네레이스가 고기를 내미는 대상은 무역의 신 헤르메스 인 것이다. 헤르메스는 바다 생물을 이용하여 무역을 통해 부를 창출한다는 의미이다. 즉, 결과적으로 헤르메스 또한 바다를 통한 향유와 풍요로움을것이다.
    독후감/창작| 2018.05.19| 7페이지| 1,000원| 조회(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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