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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독후감 A+ 레포트 평가A+최고예요
    과목명 (화 3,4)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배려’ 책 내용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이 단어 하나면 될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읽고 난 뒤에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 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책에 나온 사례들을 보면서 ‘사소한 관심’ 하나가 인간관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칭찬 하나로 차를 얻게 되고 작은 선의 하나로 10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계약을 성사시키는 사례들을 보면서 정말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이 내 주변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쓴이가 내용으로 쓴 예시들은 수 천 가지의 이야기들 중 가장 좋은 결과를 낸 이야기이기 때문에 실제 일상생활에서 작은 칭찬 하나로 엄청난 성과를 얻는 것은 조금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그렇지만 상대방에게 가지는 사소한 관심 하나가 인간관계에 있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에는 매우 동의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어도어 루즈벨트와 짐 팔리의 사례는 내가 인간관계에 있어 노력을 하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사람들의 이름 하나하나와 그녀가 물었던 메추라기, 그가 키우고 있는 접시꽃 하나까지 기억하는 그들의 섬세하고 세심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나는 감동받았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이 사례를 보니 예전에 미팅했던 친구한테 감동받았던 게 아직도 난다. 이름을 소개할 때 내가 ‘류’씨다 보니 가끔 유, 윤으로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친구 역시 내 성이 헷갈렸는지 다른 친구한테 “유? 류?” 이렇게 물어봤는데 다른 친구가 “유나, 류나 그게 그거지.” 라고 말했다. 내가 발끈해서 아니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아냐. 달라.”라고 말했다.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 미팅이야기인데 아직까지도 그게 참 기억에 남는다. ‘이런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주다니.’ 싶은 마음이 들어서인지 감동받았었다.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 이름처럼, 각자마다 다른 사람들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지만 자신에게는 참 중요한 세심한 어쩌면 ‘소심한’ 어떤 것이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을 배려해줄 때 감동은 배가 되고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은 더욱 배가 되어 인간관계 증진에 상당한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다.이것과 관련해서 얼마 전 한 수업 시간에 과제로 실험했던 ‘포옹’과 ‘작은 선물하기’도 떠올랐다. 포옹과 작은 선물. 이것들로 인해서 내 인간관계에도 조그만 변화가 있었다. 바로 ‘사소한 것에 신경 쓰기’와 ‘진심으로 대하기’였다. 포옹을 하고 선물을 주면서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받아줄 때 정말 고맙게 느껴졌지만 내 마음은 편하지 못했다. 주는 내 마음이 물론 진심이긴 했지만 내가 그 진심을 이끌어낸 동기는 ‘실험’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내 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고마워하는 분들에게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들고 다음부턴 정말 진심으로 잘 대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에 정말 작은 선물이지만 진심이 통한다는 것을 느끼면서 사소한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통해서 다시 이 감정 잊지 않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 중요하게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책을 읽으면서 글쓴이가 하나하나 예시를 들 때마다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일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사랑주면서 사랑받는 개의 이야기라든가, 낚시할 때 자신이 좋아하는 딸기빙수가 아닌 물고기가 좋아하는 지렁이를 미끼로 준다는 이야기들이 글쓴이가 어떤 내용을 말하려고 하는 가를 직접적으로 내가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그 사람이 관심 있는 것에 집중한다면 어떤 사람이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반대로 누군가 나만 보면 웃으면서 반겨주고 나랑 이야기할 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해준다면 나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지 나의 마음을 주고 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을 것 같다.그렇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문제일 것이다.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다가 그 사람이 거절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기도 하고 상대방이 관심 있어 하는 것을 맞춰주는 것도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실생활에 적용하면 정말 좋은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조언들이 많다. 그렇지만 이 내용들을 모두 외우고 이대로 행하려고 하면 나처럼 융통성이 부족해 ‘이대로 지켜야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부담감을 느끼거나 인간관계에서 내용들을 적용시키려고 하다 오히려 쇠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14.10.16| 3페이지| 1,000원| 조회(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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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득의 심리학> 로버트 치알디니 독후감 A+ 레포트 표지포함 6장.
    과목명 (목 5,6) 설득의 심리학 독후감“열려라. 참깨” 책 본문 내용에 잊을 만하면 이따금씩 나오는 중요한 말이다. 설득의 심리학에서 말하고 있는 여섯 가지 원칙 중의 하나가 실행될 경우, “열려라. 참깨”하면 열리는 동굴의 문처럼 우리의 의식 또한 마찬가지로 무의식적으로 반응한다는 의미이다. 마치 자극에 반응하는 것처럼 인간은 원칙에 반응하고 이때의 반응은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으로, 자신도 모르게 의식의 지름길을 선택하여 행동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책을 읽으면서 왜 무의식적인 의사결정이 내려지는 지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평소에 이해하지 못했던 사회 현상들에 대해 심리학적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실제로 왜 일어나게 되는 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흥미진진했다.한 예를 들자면 평소 나는 사람들이 도대체 왜 싼 것보다 비싼 것을 선호하는 가에 대해 이해를 못하였는데, 보석 이야기를 통해서 사람들은 평소 비싼 물건을 구매하였을 때 그 값어치를 느낄 수 있는 확률이 싼 물건을 구매하였을 때 느낄 수 있는 확률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무의식적 결정으로 구매하게 된다는 내용을 보고 ‘아, 그럴 수도 있구나.’ 싶었고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현상도 알고 보면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의한 현상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중요하고 심각한 사안이 아닌 경우에는 인간의 결정이 비교적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실행되고 이는 대부분 합리적이지만 때로는 비합리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벼운 사안에도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면 인간의 머리는 이미 터져버렸을 지도 모를 일이다.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 제목만 보고 이론만 가득하고 지루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막상 책을 펴보니 실생활에서 겪어봤을 또는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통해(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상호성의 법칙, 일관성의 법칙, 사회적 증거의 법칙, 호감의 법칙, 권위의 법칙, 희소성의 법칙)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고 실제 예시와 함께 본인의 생활에서 어떻게 겪고 있는 지 책을 읽는 독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실제 책을 읽고 난 후의 독자에게 온 편지까지도 책에 실어 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각 법칙의 끝마다 어떻게 하면 각각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 알려주어 독자가 ‘아. 이런 법칙이 있구나.’를 넘어 ‘아. 이런 법칙에 그동안 내가 이용당해 왔구나. 앞으로 당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행동을 해야 겠구나.’ 하며 직접 실생활에서 불로소득자들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나도 모르게 불로소득자들에게 많이 이용되어 왔구나 싶었고 그렇지만 내가 이 불로소득자들에게 계속해서 피해를 받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불로소득자들에게 속지 말고 저자의 상상처럼 혹여나 미친 사람마냥 보이더라도 당당히 불로소득자의 부당한 논리에 대응하고 나를 방어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일관성의 법칙에서 저자는 미녀에 의해 클럽 아메리카에 가입하여 이용당했지만 나중에 위장의 신호를 받아들이고 다음부터 일관성의 압력을 행사하는 사람들에게 대항하는 방법을 체득했다. 방어하기 위해 자신의 논리를 통해 그들을 반박하지만 불로소득자들은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놓아준다고 하는데, 만약 본인이 미녀를 만났을 그때로 돌아간다면 미녀의 무모함을 지적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라 불로소득자들이 설득의 법칙을 이용하여 교묘히 나를 속이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예를 들면, 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오늘 하루만 나시 1900원 무료배송’이라는 문구를 보고 들어가서 1900원의 나시를 무료배송 하는 게 미안해서 추가옵션에 있는 티셔츠나 레깅스, 원피스를 사곤 했는데 바로 상호성의 법칙을 이용하여 상업 이득을 취하려 한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1900원의 나시를 무료배송해주는 호의를 베풀어 내가 오히려 빚진 느낌을 만들고 내 돈 주고 내가 사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여 다른 옷을 더 사게 만든 것이다.요즘 보험회사에 전화를 해 상담을 받으면 빵이나 쿠폰을 주는 것 또한 이와 관련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상담만 받아도 소비자에게 빵을 줌으로써 소비자가 빚을 진 느낌을 만들고 이를 통해 자신들의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맨 처음 광고를 봤을 때는 ‘저 장사가 남는 장사일까? 왜 무료로 주지?’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HKS 종교집단처럼 받기 싫은 장미꽃을 줘도 기부금을 주는데 관심이 있는 보험 내용에 호의까지 베푸니 빵을 받은 소비자들은 보험을 들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겠구나 싶다. 설득의 심리학책을 다시 읽고 잘 대비해둬야겠다.책을 보면서 특히 공감이 된 부분이 몇 군데 있었는데 첫 번째는 일관성의 법칙 부분에서 자신의 무언가를 해내겠다는 결정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공식화를 통한다면 실제로 해낼 확률이 높다는 내용이다.나도 시험공부를 할 때 혼자 공부해야겠다고 결심 할 때보다 이제부터 공부할 거라고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했을 때 주위가 신경이 쓰여서 공부를 안 할 수가 없게 되어 더 잘 될 때가 많다. 운동할 때도 혼자 할 때는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 안 하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친구에게 이제 운동 시작한다고 이야기를 했을 때는 오기로라도 일어나 운동을 하곤 한다. 내가 친구들에게 말을 해놨으니 취소할 수도 없고 내 입장을 상대방이 알고 있으니 계속해서 입장을 고수해야 한다는 일관성의 법칙이 적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그러나 일관성의 법칙에서 나의 입장을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동은 일관성을 지켜야만 하게 만든다. 할 수 밖에 없다는 강제적인 측면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로써 일의 완성이라는 긍정적인 결과가 기다리고 있지만 때로는 압박감과 자존심 때문에 어떤 일도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제풀에 지쳐 자신의 자존감도 깎이고 상대방들에게 실망을 끼치는 부정적인 결과도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이다. 일관성의 법칙을 이용할 때는 자신의 상황에 맞춰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가 지킬 수 있는 만큼만 이야기 하는 게 현명한 일일 것이다.두 번째로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사회적 증거의 법칙 부분에서 ‘다소의 무지’ 부분이다. 수업 시간에 배웠던 ‘제노베스 사건’이 나와 더 주의 깊게 보았는데 다수의 무지는 사람들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결정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행동을 살펴보고 관찰하지만 사람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실이 있었다. 바로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사회적 증거를 찾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 앞에서 침착하도록 배운 우리들은 사회적 증거를 찾을 때의 표정은 냉정하고도 평온하다. 이럴 경우에는 속으로 애가 타들어가더라도 외부적으로는 위기 상황을 침착하게 바라만 보고 있게 되는데, 결국 사람들은 사회적 증거 법칙에 의해 위기 상황이 아닌 걸로 판단하고 곧 다수의 무지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우리 주변에도 이런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분명히 다른 프린트를 교수님이 설명하고 계신데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 수업에서 한 명도 지적하지 않을 때가 있다. 모두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것을 보고 문제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가만히 있는 것이다. (이건 권위의 법칙과도 연관이 될 수 있을 것이다.)이를 보면서 떠오른 안타까운 국내 사건이 있는데 바로 대구 지하철 사고이다. 과거에 TV에서 대구 지하철 사고의 피해가 더 컸던 이유는 처음에 연기가 피어올랐을 때 사람들이 이상하다고는 생각했지만 모두가 가만히 있었기 때문이라는 내용을 봤다. 초기에 깨닫고 신속히 대피했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사람들이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해 대피가 일어나지 않았고 나중이 돼서야 긴급 상황임을 깨닫고 피하려고 했지만 이미 늦은 상황이여서 피해가 더 컸던 것이다.연기가 피어올랐을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누군가 한 명이라도 대피했다면 피해자를 더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각자 사회적 증거를 찾기 위해 바라만 보다가 위기 상황임을 인지 못하여 인명 피해가 더 심했다는 사실이 참 가슴 아프다.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발생한다면 이상하다고 생각될 때,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고 먼저 나서는 사람이 있어 또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세 번째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사소한 공통점에도 호감을 갖는다.’는 호감의 법칙이다. 신체적 매력의 중요성도 공감이 갔지만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와 닮은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매우 공감이 갔다. 평소에 나는 나와 좋아하는 동물이나 작가 그리고 고향 등이 같은 사람을 만나면 매우 반가워한다. 특별히 그 사람들에게 뭘 얻는 다거나 하는 것도 없는데 그저 나와 같은 면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아마 나와 같은 게 있기 때문에 그 사람과 코드가 더 잘 맞고 이야기의 공감대 형성이 보다 쉬워지고 나와 같은 것을 경험하였다는 사실 때문에 나 자신의 경험과 상대방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술술 하면서 상대방에게서 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여 더 애정을 갖게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독후감/창작| 2014.10.16| 6페이지| 1,000원| 조회(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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