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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루보틀 기업에 관해
    창업이란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한다. 창업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창업가, 창업아이템으로 볼 수 있다. 나는 이러한 특징에 가지고 있는 “블루보틀”이라는 커피 로스터 및 소매 업체에 대해 서술을 시작하려고 한다. 책에서 “블루보틀” 은 커피 업계의 애플이라고 서술한다. 그러한 이유는 애플의 키워드인 혁신과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두 가지의 키워드가 “블루보틀” 에서도 찾을 수 있어서이다. 하지만 애플과 블루보틀의 혁신에는 차이점이 있다. 애플은 첨단기술 및 디자인 등 디지털차원의 혁신이다. 하지만 블루보틀은 아날로그적 혁신이다. 블루보틀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살아가는 시대에 빠름의 미학대신 느림의 미학을 강조하였다. 어쩌면 느림의 미학은 성격이 대체로 급한 우리나라에서 창업가의 입장에서 봤을 때 포커스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을 역으로 이용해 블루보틀은 느림의 미학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운 커피브랜드의 가치를 구축했다. 또한 지독할 정도의 단순함, 디테일을 강조하였고 이것은 블루보틀에서 경험 했던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제품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블루보틀 창업자 제임스 프리먼은 누구나 블루보틀이 해 온 방식을 따라 할 수는 있지만 블루보틀처럼은 할 수 없다고 했다. 커피에 대한 진지한태도, 끊임없는 노력, 소통을 기반으로 한 발 한 발 느려도 확실하게 전진해서 나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럼 제임스 프리먼은 왜? 커피를 선택한 것인가? 프리먼은 반복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두었다. 반복을 통해 부족함을 채우고 개선하는 자세가 바로 커피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자세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블루보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느림”이라는 단어가 자주 나온다. 나는 느림에 대한 서비스를 경험했다. 2016년에 영국 나이키 매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때 나는 축구화를 사려고 매장을 방문했다. 나이키 매장에서 종목마다 직원들이 배치가 되어있었고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사적인 이야기도 할 수 있는 환경이었다. 그렇게 나는 축구화를 신어보기 위해 직원에게 사이즈를 문의했다. 하지만 직원은 10분정도가 지나서야 축구화를 가져왔다. 우리나라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다. 나이키 직원들이 나에게 보여준 것은 분주함 대신 여유로운 모습들이었다. 그 당시에 나로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점들이었고 불만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직원들은 바쁘게 여행하는 나에게 잠시나마 매장을 둘러보며 휴식을 가져라 는 의미로 그러한 서비스를 제공했는지도 모른다. 나는 블루보틀 또한 그렇다고 생각한다.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블루보틀은 느림의 미학을 커피를 통해 우리에게 휴식을 주고 좀 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였을가. 라는 생각이 든다. 창업에 있어 창업공간 또한 중요하다. 블루보틀은 미국에 시작했지만 뉴욕, 샌프라시스코 등 유명도시가 아닌 오클랜드에서 시작을 했던 것일까?제임스 프리먼은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라고 답했다. 오클랜드는 인구의 활동량,안전문제등에 관해서 창업하기에 적합한 공간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을 역으로 생각하면 그만큼 번화가 되지 못했지만 그만큼 오클랜드의 발전가능성을 보고 시작한 것이 또 다른 이유는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블루보틀은 오클랜드에 부정적인 측면을 긍정적인 측면을 바꾸어 지금의 블루보틀이 있다고 책에 저자는 서술한다. 나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왜? 블루보틀을 집중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이유에 대해서 더 블루보틀을 보아야한다. 커피업계 네슬러라는 회사는 국민의 대다수가 알 것이다. 이 네슬러 회사가 블루보틀의 지분 68%을 매각했다. 이는 네슬러가 블루보틀을 선택한 것이고 블루보틀 또한 네슬러를 선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책에서는 커피산업을 변화하려는 선도적인 욕구 및 강력한 자금력이라고 말한다. 나도 이에 동의한다. 블루보틀은 제 3의 물결로 커피업계를 이끌어 가고 있다. 이에 네슬러라는 길은 좀 더 제 3의 물결을 더 이끌어 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럼 다음으로 네슬러는 왜 블루보틀은 선택한 것인가? 이점은 책에 서술되어있다. 커피시장에서 네슬러의 가장 큰 취약점은 프리미엄 커피이미지의 부재였다. 제 3의 물결에서는 프리미엄 커피가 대세가 될 수밖에 없다. 네슬러라는 세계 최대의 식품기업이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움직임을 구체화시킨 것이 블루보틀의 지배 지분 인수였던 것이다.라고 나와 있다. 하지만 네슬러가 블루보틀의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네슬러라는 회사의 인지도와 사람들이 블루보틀에 프리미엄커피와 신선함이 함께 이루면 흥행조건과 커피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움직임을 충분히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네슬러가 블루보틀을 선택한 또 다른 이유라고 생각한다. 결국 블루보틀도 네슬러도 결국 목표는 커피업계시장을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서이다. 보통 창업을 하면 목표가 있기 마련이다. 블루보틀에 목표는 어디인가? 바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한다. 결국 제 3의 물결 커피시장을 선도하는 것이다. 네슬러라는 거대 동반자가 있지만 블루보틀도 자신들만의 마케팅전략 또한 필요하다. 홈페이지는 자신을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 블루보틀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다. 들어가서 느낀 점은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색깔들이 구성되어 있어 집중력을 높여준 것 같다. 책에 블루보틀 홈페이지는 분명 마케팅 전략의 산물이라는 것이다라는 의견도 동일하다. 하지만 한국어가 지원되지 않는 점은 한국인으로서 아쉬운 점이다. 책을 읽을수록 나는 블루보틀이 내세운 “느림의 미학”은 커피한잔의 힐링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고 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한 마케팅 전략은 블루보틀 컵홀더 및 보틀 위에 그림을 달팽이를 넣어도 좋다. 라는 생각이 든다. 느림의 미학과 힐링을 생각하면 달팽이가 또 오른다. 달팽이는 느리지만 자기가 목표한 바를 이루고 죽는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블루보틀과 색상에서 어울리지는 않지만 소신에 대해서는 똑같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마케팅 전략으로는 감정을 일깨우는 것, 시각을 일깨우는 것, 향을 일깨우는 것, 타깃을 정확히 하는 것 등 많은 마케팅 전략이 있는데 나는 여기서 향을 일깨우는 것이 두 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 사람들은 음식이나 차를 마시기전 냄새부터 맡는 경향이 있다. 향에 비례하여 맛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의 처음 향에 대한 인식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 전략 중 마지막 블루보틀은 타협하지 않되 배려한다. 라는 장이 있다. 여기서 블루보틀은 매장에 콘센트를 제공하지 않는 것에 대해 굉장히 감탄했다. 요즘 카페를 가면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나 콘센트를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블루보틀은 그것을 제공하지 않는 조건으로 고객들에게 커피를 마시면서 좀 더 커피에 대한 집중을 할 수 있는 배려를 한 것이다. 블루보틀의 제품의 수에서도 우리는 배려를 찾아볼 수 있다. 블루보틀은 일반 가게와 제품의 수가 상반된다. 스타벅스와 비교했을 때 몇 가지 메뉴밖에 없다. 하지만 이것은 블루보틀의 배려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오직 수익을 늘리지 않고 블루보틀만에 철학의 길을 가겠다는 것과 다른 메뉴에서 비롯되는 집중력을 커피에 대해서만 집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에서 블루보틀의 마케팅 전략을 보면 커피에 대한 집중력을 높여주는 환경을 제공하고 사이드메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음으로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편안함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블루보틀의 철학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블루보틀이 제 3의 물결을 주도하고 있는 이유라고도 생각한다. 오늘 날 기업들은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라는 것을 제공한다. 기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소비자들에게 맞추어진다. 오늘날 서비스는 거의 똑같은 형태이다. 하지만 블루보틀은 조금 다르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는 백화점을 예로 들겠다. 손님이 오면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블루보틀은 손님의 상황을 배려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것이 첫 번째로 소비자들의 요청을 즉각 반영하는 경우다. 두 번째는 미리 알고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 두 개의 서비스가 나는 블루보틀의 차별화 된 서비스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소비자에게 있어 소비자의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해주는 서비스는 이 시대에 잘 찾아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블루보틀의 가면 밝은 서비스가 있다고 저자는 책에 서술했다. 나는 이 밝은 서비스가 웃음이라고 생각한다. 웃음은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한다. 블루보틀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밝은 서비스가 블루보틀은 찾는 고객들에게 긍정, 행복이라는 요소를 제공함으로서 소비자들은 블루보틀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편안함을 제공했기에 오늘날 직원과 고객들 사이에 형식적인 대화가 아닌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커피취향을 일깨워 주는 모습들도 나왔을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취향을 이끌어주는 서비스 또한 고객의 입장에서 아주 좋은 블루보틀의 서비스라고 생각할 것이다. 블루보틀은 자신들의 철학을 길을 고집하며 자신들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것은 오늘날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평가받고 있는 이유일 것 이다. 마지막으로 차별화 된 전략이다. 차별화 된 전략은 창업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블루보틀의 차별화 된 전략은 커피를 만드는 순서에 있어 유기농 원두수확, 로스팅, 커피추출이다. 오늘날 기업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할 뿐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는 바닥을 치는 경우의 사례를 우리는 뉴스를 통해 볼 수 있다. 블루보틀은 유기농 원두를 사용하고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자세에서 우리는 한 번 더 블루보틀이 자신들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로스팅에 있어서 아주 섬세하고 정교하게 로스팅 과정에 심혈을 기울린다. 제임스 프리먼은 훌륭한 로스터란 단순하지만 오래가는 로스터기로 좋은 커피를 오랫동안 로스팅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경영/경제| 2022.01.13| 4페이지| 2,5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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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이탁에 관해
    FREITAG연간 쓰레기 배출량 500 만톤 , 연간 처리 비용 8000 억원날로 늘어만 가는 쓰레기 , 어떻게 처리해야만 할까요 ? 가방 ..?FREITAG ABOUT US FROM TRUCK TILL BAG 프라이탁 형제의 ‘ 업사이클링 ’ 전문 브랜드 재활용품 + = 디자인 새로운 제품트럭 방수천을 재료로 가방 제작 ABOUT PRODUCT FREITAG FROM TRUCK TILL BAGFREITAG IS UNIQUE FREITAG FROM TRUCK TILL BAG 프라이탁 가방의 수익구조 및 특징 가격 오염된 재료 세척 비용 지구 지킴이 단 하나의 디자인ABOUT PRODUCT FREITAG FROM TRUCK TILL BAG 안전벨트 트럭 방수포 자전거 고무튜브 프라이탁 가방의 주 재료 재활용품 종합셋트FREITAG IS UNIQUE FREITAG FROM TRUCK TILL BAG 다양한 종류의 제품 에코백 백팩 메신저백 여성용 가방 지갑 그외의 가방FREITAG FROM TRUCK TILL BAG 총 걸리는 기간은 일이다 . 감성 쓰레기 ‘ 프라이탁 가방 ’ 하나 를 만드는데 제작 기간 ( 가방 ) 45FREITAG FROM TRUCK TILL BAG{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22.01.13| 10페이지| 2,000원| 조회(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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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겐소가 정의한 현실주의 6원칙
    2. [국제정치]현실주의국제정치학자 한스 모겐소가 정의한 현실주의 6원칙 및 의미(1) 정치란 인간성에 내재해 있는 불변의 객관적인 법칙에 의해 지배된다.인간성은 성악설을 의미한다. 개인적인 속성이 국가의 속성으로 이어져 국제정치에 있어서 권력중심적 경향을 설명한다. 개인적인 속성은 이기적이고 힘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무정부성 국제정치를 보인다. 국가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인간성을 근원적인 요인으로 보고 국제체계의 구조를 부수적인 요인으로 본다. 인간성이 국가의 정치적 행동을 결정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지 정치적 행동의 하나의 가능한 요인인지를 구체화하지 않았다.(2) 정치적 현실주의의 중심개념은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의 개념이다.각각의 국민국가들의 다양하게 보이는 외교 정책에 연계성과 통일성을 부여한다. 또한 각각의 역사적 시점에 나타난 정치 지도자들의 행위에 대한 평가를 가능하게 한다. 국가가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을 추구한다고 할 경우 다양한 시점에 있어서의 다양한 국가들의 대외행동을 일관되고 통일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3)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의 개념은 고정된 불변의 것이 아니고 가변적이다.권력으로 정의된 이익의 의미는 이익이야말로 정치의 요점이며 본질이라는 것이다. 즉 세계가 많은 국가들로 분리되어 있는 한, 국가 이익은 세계 정치에 있어서 진정 최후의 언어이다. 국가들이 그들의 국가 이익을 무시한다면 오직 파면의 위험만이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용방법은 역사적인 시점과 상황 그리고 정치적 및 문화적인 맥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4) 정치적 행위의 도덕적 중요성을 인정하며 도덕적 요구와 성공적인 정치적 행위의 요구 사이에 불가피한 긴장이 존재함을 인정한다.국가가 권력으로 정의된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며 국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군사력을 사용하는 것은 비인간적이고 비도덕적인 것이 아니라고 본다. 즉, 국가의 자기중심적 이익은 전체의 선에 우선한다는 것이다.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을 추구하는데 이러한 국익추구는 최고의 도덕성을 지닌다.(5) 특정국가의 도덕적 열망과 세계를 지배하는 도덕법칙을 동일시해서는 안된다.국가들은 자신의 행위를 보편적인 도덕원리로 미화하려 한다. 즉 모든 국가들은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시키기 위해 그들 자신의 특별한 욕망과 행동에 보편적인 세계의 도덕이라는 목적의 옷을 입히고자 하나 이는 ‘권력으로 정의된 국가이익’의 추구에 불과한 것이다.(6) 정치적 영역의 자율성을 주장한다.현실주의자는 권력으로서 정의된 이익의 관점에서 국가의 정책이 국가의 권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묻는다.
    사회과학| 2021.01.07| 1페이지| 3,0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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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것
    대한민국 대통령에 대한 것 및 대통령 임기에 대한 단점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 o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A%B0%80%EC%9B%90%EC%88%98" o "국가원수" 국가원수이자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B%B6%80%EC%88%98%EB%B0%98" o "정부수반" 정부수반으로서 임기는 5년이며 연임과 중임이 불가능하다. 대통령의 임기는 5년이며 중임할 수 없고 단임제다. 또한 대통령의 임기를 연장하거나 중임으로 변경하는 개헌은 그 개정안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효력이 없다. 이는 과거의 정권이 그 정권을 연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개헌을 추진했던 것에 대한 반성에서 비롯한 것이다. 대통령은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A%B5%AD%ED%9A%8C" o "대한민국 국회" 국회와 더불어 국민의 대표기관이다. 대한민국의 정치체제는 국민의 직접 투표로 선출되는 대통령의 권한이 막강하고, 다른 나라의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83%81" o "수상" 수상에 해당하는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A%B5%AD%EB%AC%B4%EC%B4%9D%EB%A6%AC" o "대한민국의 국무총리" 국무총리도 직접 임명할 수 있다. 단, 국무총리 임명은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A%B5%AD%ED%9A%8C" o "대한민국 국회" 국회로부터의 임명동의가 필요하다. 대통령의 지위로는 국가원수 지위, 정부수반 지위, 헌법의 수호자 지위가 있다. 또한 대통령은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가 주권적으로 독립하고 계속적으로 존속할 수 있도록 직무를 수행하여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며 공사에서 겸직을 겸할수 없다. 대통령의 특권으로 불소추특권이 있는데 이는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는 대통령의 헌법상 지위에 따르는 권위를 유지하면서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대통령은 재직 중에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이상 재직 중에는 형사 피고인으로 재판을 받지 않는다. 또한 직무수행상의 면제특권이 있는데 이는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행하는 적법한 모든 행위에 대하여는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는다. 대통령의 판단 오류 등으로 인한 정책집행의 오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위법한 행위나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인 책임을 진다. 또한 대통령의 권한은 국군통수권, 긴급명령권, 계엄선포권, 헌법개정안 발안권, 법률안 거부권, 공무원 임면권등이 있다. 국군통수권은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군을 통수한다(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D%97%8C%EB%B2%95_%EC%A0%9C74%EC%A1%B0" o "대한민국 헌법 제74조" 헌법 제74조).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B%8C%80%ED%86%B5%EB%A0%B9" l "cite_note-17" [9] 다만 군사에 관한 중요사항의 경우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A%B5%AD%EA%B0%80%EC%95%88%EC%A0%84%EB%B3%B4%EC%9E%A5%ED%9A%8C%EC%9D%98" o "대한민국 국가안전보장회의" 국가안전보장회의의 자문과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이 부서한 문서로 하여야 하며(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D%97%8C%EB%B2%95_%EC%A0%9C91%EC%A1%B0" o "대한민국 헌법 제91조" 헌법 제91조,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D%97%8C%EB%B2%95_%EC%A0%9C89%EC%A1%B0" o "대한민국 헌법 제89조" 제89조 제6호,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_%ED%97%8C%EB%B2%95_%EC%A0%9C82%EC%A1%B0" o "대한민국 헌법 제82조" 제82조), 선전포고나 국군의 외국 파견 등에는 국회의 사전 동의를 필요로 한다. 계엄선포권은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헌법개정안 발안권은 국무회의를 거쳐 헌법개정안을 발안할 수 있다. 법률안 거부권이란 국회에서 의결하여 정부로 이송된 법률안에 대해서 대통령이 이의가 있을 때 재의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을 말한다. 미국 대통령제 헌법에서 유래된 것이다. 공무원 임명권은 대통령이 국무총리, 국무위원, 행정각부의 장을 임명할 수 있다. 공무원 임명권 같은 경우 대통령이 당선되고 임명한다. 이러한 경우에 새로운 장들이 임명될 경우 전 정권이 진행하오던 정책들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겠지만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지금까지 해오던 정책들을 5년이라는 시간동안 진행해오던 사람과 몇 시간, 몇일만에 인수인계받는 사람은 차원이 다르다. 또한 우리나라에 문제점으로 대두되는 것이 각 정권마다 일관성없는 정책들이였다. 한 정책을 시행하고 피드백받고 보완해서 다시 정책을 시행하기에는 5년이라는 시간이 짧다고 생각한다. 또한 정책을 시작하고 많은 세금이 투자된다. 이러한 면에서 공무원 임명권에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예를 4대강 사업으로 들 수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4대강 사업이 한참 진행되어 왔지만 그 다음 정권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4대강 사업은 중단이 되었고 현재 4대강은 녹조가 끼고 사람들의 기억속에 잊혀졌다. 4대강 사업에 들어간 비용만 수십억이 넘고 시간도 매우 오래되었다. 결국 이러한 점을 보았을 때 한 정권이 진행하던 정책에 대해서 어느정도 다음 정권이 진행해야하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대통령이 어떠한 정책들을 진행할 때 자신과 의견이 맞는 자들로 선출하여 일을 진행했을 때 시너지효과가 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좀 더 앞을 내다보았을 때 과연? 각 정부가 출범할 때마다 바뀌는 정책들에 관해 우리는 좀 더 효율성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진행해오던 대표적인 정책들에 관해서라도 그것을 진행해오던 정부인사를 남겨야 오늘날 우리가 낭비한 비용과 시간을 앞으로는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과학| 2021.01.07| 2페이지| 1,5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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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주의-동화주의적 단점
    [유럽정치]다문화주의정치들 중 ‘동화주의정책’에 단점대부분의 국가는 소수문화의 도전에 직면했을 때 자연스럽게 소수문화를 다수문화 속에 흡수하거나 동화시켜왔다. 동화주의정책의 조건은 자신의 고유한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이며 다양한 소수의 문화를 주류 문화 속에 통합시키고자 한다.동화주의 정책은 문화적 다양성을 간과한다. 동화주의 정책은 결과적으로 이주자들이 경제적으로는 주류사회에 통합되었으나 문화적으로는 분리되는 분절된 동화상황에 놓이게 되었고, 이주자의 동화는 일방적인 패턴이 아니라 집단과 개인의 위치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이주자의 계급과 위치성에 따라 동화의 형태는 대체적으로 세 가지로 나타난다. 첫째 형태는 이주자가 백인 중산층으로 통합되는 경우, 둘째 형태는 이주자가 가난한 하층 계급으로 통합되는 경우, 셋째 형태는 이주자가 주류사회보다는 종족 공동체에 통합되는 경우이다. 이와 같이 이주자의 계급과 위치성에 다른 동화에서의 차이는 종교, 가족구조, 문화적 자본, 이동성의 차이를 고려한 동화 정책이 필요함이 제시되었다.하지만 동화주의정책은 이주자와 주류사회 간 문화적, 종족적 차이가 있다는 인식에 기초한다는 점에서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더불어 동화주의정책은 이주자의 유입에 따른 주류사회의 변화를 간과한다. 이처럼 동화주의정책은 이주자의 문화적 차이를 고려하지 못한 것으로 이주자 정체성의 문제를 야기한다. 특히, 이주자의 수가 적은 지역에서 이주자의 정체성은 무시되는 경향이 있으며, 심지어 이주자는 장소에 적합하지 않는 존재로 인식되기도 한다.동화주의정책은 권리와 보호에 대한 법제화와 같은 적극적인 정책은 펼치지 않는다. 이는 이주자를 사회구성원으로 보기보다는 이방인으로 봄으로써 공유된 가치와 규범을 강요하여 통합의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같이 인종차별의 위험요소가 강한 동화주의 정책은 이주자 동화의 어려움과 사회적 배제가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비판적이다. 동화주의정책이 추구하는 평등은 사적영역에서의 기회의 평등 수준에 그친다. 동화주의는 주류문화와 비주류문화의 우열, 주류집단과 소수집단의 차이를 인정하면서 후자는 전자에 흡수된다는 논리를 갖고 있다.동화주의정책 모델의 사회 내 소수인종 통합역량은 점차 약화되고 있다. 그 외에도 관용을 통한 동화주의정책은 이주민이 동화되는 것이 실질적으로 어렵다는 점, 동화되었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사회적 분리와 배제로 인해 서로 다른 문화 간의 충돌과 사회적 이질감이 증대될 수 있다. 또한 동화주의 모델은 너무 추상적이고 이상적이어서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 더불어 동화주의정책처럼 다양한 이주자의 문화를 주류문화에 강제적으로 편입시키기 보다는 문화적 다양성과 혼종성의 유지가 사회 발전에 긍정적이라고 본다.
    사회과학| 2021.01.07| 2페이지| 1,500원| 조회(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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