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安石(왕안석) - 傷仲永(상중영)金谿民方仲永,世隸耕。 금계민방중영, 세예경.J?nx? min f?ng zhong y?ng, shi li g?ng.금계현의 평민 방중영의 집안은 대대로 소작농 이였다.隸耕(예경): 다른 사람에게 예속되어 경작하는 것, 소작농仲永生五年,未嘗識書具,忽啼求之。zhong y?ngsh?ng w?nian, weichang shi sh? ju,h? ti qiu zh?.중영생오년, 미상식서구, 홀제구지.중영이 5살이 되었을때,? 아직까지 글쓰는 도구를 보지 못했는데, 갑자기 울며 그것들을 달라고 했다.忽(홀): 갑자기父異焉,借旁近與之,卽書詩四句,幷自爲其名。fu yi y?n, jie pang jin y? zh?,ji sh? sh? siju,b?ng zi wei qi ming。부이언, 차방근여지, 즉서시사구, 병자위기명.아버지는 이상이 여기며 가까운 이웃에게 빌려 주었더니, 그는 단번에 사구시를 쓰고 그곳에다 자신의 이름까지 썼다.?異焉(이언): 이상하게 생각하다.其詩以養父母、收族爲意, 傳一鄕秀才觀之。qi sh? y? y?ngfum?、sh?u zu wei yi,chuanyi xi?ng xiucai gu?n zh?.기시이양부모, 수족위의, 전일향수재관지.그 시는 부모를 봉양하고, 같은 집안의 단결에 대한 내용이였다고 그것을 마을에 수재(우리가 생각하는 수재?혹은 명청시대 가장 낮은 시험에 통과한 사람, 생원을 뜻함?)에게 보였다.自是, 指物作詩立就, 其文理皆有可觀者。zi shi, zh? wu zuo sh? li jiu,qi wenl? ji? y?u k?gu?n zh?.자시, 지물작시입취, 기문리개유가관자.그 이후로?어떤 사람이 어떤 사물을 가르키며 그에게 시를 써보도록 하였고, 그는 단번에 완성할 수 있었고, 시의 문채나 도리가 모두 훌륭하였다.立就(입취): 곧 이루어지는 것.可觀者(가관자): 훌륭한 것, 볼만한 것邑人奇之,稍稍賓客其父,惑以錢幣乞之。yi ren qi zh?,sh?osh?o b?nke qi fu,huo y? qianbi q? zh?.읍인기지, 초초빈객기부, 혹이전폐걸지.마을 사람들은 그에 재능에 놀라웠고, 점점 그의 아버지를 초대했고, 돈과 재물로 중영에게 시를 짓게 하는 사람도 있었다.?稍稍(초초):점차賓客(빈객): 원래는 손님이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손님으로 접대한다는 뜻父利其然也,曰?仲永環謁於邑人,不使學?。fu li qi ran y?,yu? b?n zhong y?ng huan ye yu yi ren,bu sh? xue.부이기연야, 왈반중영환알어읍인, 불사학.?그의 아버지는 이렇게 이득을 취할 생각에 매일 중영을 데리고 온 마을을 방문하였고, 그에게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環謁(환알): 두루 찾아보는 것余聞之也久。 여문지야구.yu wen zh? y? ji?.내가 듣기에 이 일이 오래 되었다.明道中,從先人還家,於舅家見之,十二三矣。ming dao zh?ng,cong xi?nren huan ji?,yu jiu ji? jian zh?,shi'ers?n y?.명도중, 종선인환가, 어구가견지, 십이삼의.명도중에 선친을 따라 고향에 와 외숙(외삼촌)의 집에서 방중영을 보았는데, 그는 이미 열두세살이 되었다.?明道(명도): 송나라의 연호令作詩不能稱前時之聞。 영작시불능칭전시지문.ling zuo sh? buneng ch?ng qian shi zh? wen.그에게 시를 쓰게 하니 이미 이전에 듣던 명성만 못하였다.?又七年,還自揚州,復至舅家,問焉, 曰:“泯然衆人矣 ”you q?nian,hai zi Yangzh?u,fu zhi jiu ji?,wen y?n,yu?:“ m?nran zhongren y? ”우칠년, 환자양주, 복지구가, 문언, 왈 : “민연중인의”다시 7년이 흘러 내가 양주에서 돌아와서 다시 외숙집에 갔을 때, 외숙에게 방중영의 상황을 물었더니, 외숙이"그의 재능은 완전히 사라졌다. 일반인과 같다." 라고 하였다.泯然(민연): 사라져버리다.王子曰? “仲永之通悟, 受之天也。wangz? yu? zhong y?ng zh? t?ng wu,shou zh? ti?n y?.왕자왈: “중영지통오, 수지천야.?나는??말한다. 중영의 통달하고 깨닫는 능력은 하늘이 주신 것이다.王子(왕자): 왕안석을 지칭通悟(통오): 총명한 것을 말한다.其受之天也,賢於材人遠矣;卒之爲衆人,則其受於人者不至也。
[唐] ? 愈의 伯 夷 ?(백 이 송)? 愈생애768년 출생 / 하남 하양 / 어린 시절 불행(3세 때 부모 잃음, 형과 형수 밑에서 자람) →25세 진사과에 합격 / 직책의 승진과 좌천 반복 / 끝내 이부시랑까지 이름 → 57세 병으로 별세문장변려문(형식적 요소 중요)장악 → ‘고문운동’ 일으킴→ ‘복고(復古)’ 주장 → 송대 이후, 중국 산문문체 표준 됨한유의 글: 웅장 / 특이 / 감정 우러남 / 적절한 비유 / 이치 맞음 / 명쾌한 서술 /‘도(내용)’와 ‘사(형식)’ 중시옛사람 글을 자신만의 새로운 형식으로 재창조함을 주장사상- 유가 사상 존중 / 도교 ·불교 배격 / 봉건적 일상윤리와 사회질서 중시- 송대 이후 성리학의 선구자 됨저서-《원도》,《원훼》,《사설》,《논불골표》:유가사상 주창, 논리적, 강한 기세-《송맹동야서》: 서정성 강함-《제십이랑문》: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제문-《진학해》: 스승과 제자의 문답을 생동감 넘치는 대화체로 기록-《유자후묘지명》: 동료인 유종원에 대한 뜨거운 정伯 夷 ?한유, 백이(伯夷)를 칭송하다.士之特立獨行, 適於義而已.사지특립독행, 적어의이이.shi zh? teli duxing, shi yu yi ery?.☞ 독특한 지조를 지니고 홀로 행해나가는 선비는 사리에 합당하게 할 따름이다.不顧人之是非, 皆豪傑之士, 信道篤而自知明者也.불고인지시비, 개호걸지사, 신도독이자지명자야.bugu ren zh? shif?i, ji? haojie zh? shi, t?ngdao d? er zizh? ming zh? y?.☞ 남들의 옳고 그르다는 평가에 상관하지 않는 이는 모두 호걸로서, 도에 대한 믿음이 돈독하고 자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다.一家非之, 力行而不惑者, 寡矣; yi ji? f?i zh?, lixing er bu huo zh? gu? y?.일가비지, 력행이불혹자괴의.☞ 한 집안이 비난 할 때에 여전히 힘써 행하며, 미혹되지 않을 사람은 드물다.至於一國一州非之, 力行而不惑者, 蓋天下一人而已矣;지어일국일주비지, 력행이불혹자, 개천하일인이이의;zhi yu y? guo y? zh?u f?i zh?, lixing er buhuo zh?, gai ti?nxia yi ren ery? y?.☞ 한 나라나 지방에서 비난할 때 여전히 힘써 행하며 미혹되지 않을 사람은 천하에 한사람이나 있을 뿐이다.若至於?世非之, 力行而不惑者, 則千百年乃一人而已耳!약지어거세비지, 력행이불혹자, 칙천백년내일인이이이!ruo zhi yu j? shi f?i zh?, lixing er buhuo zh?, ze qi?nb?i nian n?i yi ren ery? ?r!☞ 만약 세상사람 모두가 비난해도 여전히 힘써 행하며 미혹되지 않을 사람은 천 백년에 한사람이 있을 뿐이다.若伯夷者, 窮天地?萬世而不顧者也.약백이자, 궁천지선만세이불고자야.ruo boyi zh?, qiong ti?ndi gen wan shi er bugu zh? y?.☞ 백이와 같이 사람은 온 천지 사람이 만대를 통해 비난한다 해도 상환하지 않을 사람이다.昭乎日月不足?明, ?乎泰山不足?高, 巍乎天地不足?容也.소호일월불족위명, 줄호태산불족위고, 위호천지불족위용야.zh?o h? riyue buzu wei ming, cui h? taish?n buzu wei g?o, w?i h? ti?ndi buzuwei rong y?!☞ 밝고 밝은 해와 달도 그보다 밝지 못하고, 높고 높은 태산도 그보다 높지 못하며,크고 넓은 천지도 그보다 포용력이 더 크다고 할 수 없다.當殷之亡, 周之興, 微子賢也, 抱祭器而去之.당은지망, 주지흥, 미자현야, 포제기이거지.d?ng y?n zh? wang, zh?u zh? x?ng, w?i z? xian y?, bao jiqi er qu zh? ;☞ 은나라가 망하고 주나라가 흥하자 미자는 현명하여 제기를 지니고 그곳을 떠났다.武王, 周公聖也, 從天下之賢士與天下之諸侯而往攻之, 未嘗聞有非之者也,무왕, 주공성야, 종천하지현사여천하지제후이왕공지, 미상문유비지자야,w? wang, zh?u g?ng sheng y?, cong ti?nxia zh? xianshi y? ti?nxia zh? zh?hou erw?ng g?ng zh?, weichang wen y?u f?i zh? zh? y?.☞ 무왕과 주공은 성인이다. 천하의 현인과 제후들을 이끌고 은나라를 정벌하였지만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고는 들어본 적이 없다.彼伯夷, 叔齊者乃獨以?不可.피백이, 숙제자내독이위불가.b? boyi, sh? qi zh?, n?i du y?wei buk?.☞ 그런데 저 백이와 숙제라는 이들이 유독 그들이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殷?滅矣, 天下宗周, 彼二子乃獨恥食其粟, 餓死而不顧,은기멸의, 천하종주, 피이자내독치식기속, 아사이불고,y?n ji mie y?, ti?nxia z?ng zh?u, b? er z? n?i du ch? shi zh?u su, es? er bugu.☞ 은나라가 멸망된 후에 온 천하가 주나라를 섬겼으나 두 사람만은 유독 그곳 곡식 먹는 것을 수치로 여겨 굶어 죽는 것조차 개의치 않았다.繇是而言, 夫豈有求而?哉?요시이언, 부기유구이위재?you shi eryan, f? q? y?u qiu er wei z?i?☞ 이를 보면, 그들이 설마 바라는 바가 있어서 그랬겠는가?信道篤而自知明也.신도독이자지명야.t?ngdao d? er zizh? ming y?.☞ 도에 대한 믿음이 돈독하고 자기에 대해 잘 알았기 때문이다.今世之所謂士者, 一凡人譽之, 則自以?有餘; 一凡人沮之, 則自以?不足,금세지소위사자, 일범인예지, 칙자이위유여; 일범인저지, 칙자이위불족,j?n shi zh? su?wei shi zh?, yi fanren yu zh?, ze ziy?wei y?uyu; yi fanren j? zh?,ze ziy?wei buzu.☞ 지금 세상에서 선비라고 하는 이들은, 보통사람 하나가 칭찬해도 스스로 넉넉하다고 여기며, 보통사람 하나가 비방해도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긴다.彼獨非聖人, 而自是如此.피독비성인, 이자시여차.b? du f?i shengren er zi shi ruc?!☞ 저들은 유독 성인을 비난하면서도 그토록 자신이 옳다고 여겼다.夫聖人乃萬世之標準也,부성인내만세지표준야,f? shengren n?i wan shi zh? bi?ozh?n y?。☞ 무릇 성인은 만 대의 표본이다.餘故曰: 若伯夷者, 特立獨行, 窮天地?萬世而不顧者也。여고왈: 약백이자, 특립독행, 궁천지선만세이불고자야.yu gu yu?, ruo boyi zh?, teliduxing, qiong ti?ndi gen wan shi er bugu zh? y?。☞ 그래서 나는 말한다. 백이와 같은 이는 독특한 지조를 지니고 홀로 행해나가며 온 천지 사람이 만 대를 통해 비난한다 해도 상관하지 않을 사람이다.雖然, 微二子, 亂臣賊子接跡於于後世矣。수연, 미이자, 란신적자접적어우후세의.su?ran, w?i er z?, luan chen zei z? ji? ji yu hou shi y?。☞ 그렇기는 해도, 이 두 사람이 없었다면 모반하는 신하와 못된 자식이 후대에 연이어졌을 것이다.? ? 愈 관광명소1. 고향 하남성한유가 세상을 떠난 뒤, 그의 제자였던 황보식이 “한문공 묘지명”을 지었고, 이고가 행장을 지었다.지금의 중국 맹주시 서괵향 한장에 잘 보수된 한문공묘가 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한장은 한유의 옛집이 있던 곳이라 한다.2. 他 의 감탄사를 나오게 한 천하 절경 계림(桂林)강은 푸른 비단 띠를 두른 듯하고, 산은 벽옥으로 만든 비녀 같구나.3. 한유를 모시는 사당.갈석산 오봉에 있는 한유의 사당. 해발 400m에 자리잡고 있다.무령에서 영평을 향해 가면 왼편으로 두 마리, 아니 네댓 마리의 독수리가 후드득 하늘로 솟구치는 바위산이 나타났다. 옳지! 저것이 바로 창여(昌黎)에 있는 갈석산(碣石山)이다. ‘서경’의 ‘우공(禹貢)’편은 물론 조조(曹操)의 시 ‘창해를 보며’에 나오는 문학사적 명산이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 당나라 때 문호 한유(韓愈)의 본관이자, 그의 사당이 있는 곳이다.4. 유자후묘비명“아! 선비는 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비로소 그 지조(志操)를 알게 된다. 지금 어떤 사람들은 컴컴한 골목에 살면서 서로 사랑하고 술과 음식을 나누어 먹고 놀면서 즐겁게 웃으며, 자기의 간과 쓸개라도 꺼내 보여 줄 것처럼(肝膽相照 간담상조) 친구라고 칭하고, 하늘과 땅을 가리키며 죽음과 삶을 함께할 거라고 아주 간절하게 말한다.
브래지어 하고 계세요?1. 많은 사람들이 생각 하고 있는 브래지어의 역할매력적인 가슴은 모든 여성의 동경이며 궁극적으로 모든 남성의 바람이기도 하다. 많은 여성들은 브래지어가 가슴의 형태를 유지시켜주고 가슴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준다고 믿고 있는데, 과연 브래지어는 그 역할을 하고 있는가?2. 사람들이 선호하는 가슴가슴의 크기가 클수록, 처지지 않고 봉긋할수록 매력 있는 여성으로 대접받는 사회이다.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가슴에 대한 환상은 가히 대단하다. 남녀 구분할 것 없이 선호하는 가슴 사이즈는 B컵 이상이 압도적이고 남들이 보기에 매력 있다는 가슴을 갖고자 성형 수술도 마다하지 않는다.3. 미국 의학인류학자의 주장1995년 미국의 의학인류학자 시드니 코드 싱어와 소마 그리스마지어가 흥미로운 논문을 발표했다. "하루 24시간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여성이 전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125배나 높다"라고 주장하였다. 브래지어의 와이어가 신체를 압박하고 림프가 흐르는 곳을 막아 림프가 잘 흐르지 못하게 한다. 이 때문에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오랜 시간 동안 계속 생활 한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4.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여성당당하게 노 브라를 선언한 사람들도 있다. 브래지어는 여성의 가슴을 구속하는 '현대판 전족'이라고 말하는 것. 실제로 브래지어 착용으로 인해 신체적으로 반응이 오는 결과가 확인됐고, 이로써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답답하고 소화가 안 된다는 건 몇몇 여성들만의 심리적인 이유가 아니라는 게 입증됐다. 브래지어를 착용했을 때와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혈류 흐름도와 체온을 재본 결과, 착용했을 때 혈류의 흐름은 30%나 줄고 체온도 1도에서 2, 3도 이상 높아졌다.5.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한국 의류산업학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여성 97.7%가 브래지어를 착용하며, 20대 여성들 중에서도 브래지어를 하루 24시간 착용하는 비율이 66~80%나 된다."길을 가다가 만약 노 브래지어의 여성을 만난다면?"이라는 길거리 설문에서 나온 답은 각양각색이다. '미친 거 아냐?', '무 개념', ‘야해’부터 시작해 '땡큐'까지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6. 한 달간의 실험과연 브래지어를 오랫동안 착용하고 있으면 유방에 어떠한 변화가 나타날까? 브래지어를 전혀 착용하지 않으면 가슴 모양이 망가지거나 처지지는 않을까? 라는 문제를 두고 6명의 여성과 함께 한 달간의 실험을 하였다.주말이면 야구를 하는 친구 사이, 잦은 야근을 하는 직장인, 영화 스태프를 꿈꾸는 학생들. 이들이 '24시간 브래지어 착용 군' vs '24시간 브래지어 미착용 군'으로 나뉘어 한 달간의 실험을 시작한다. 해도 불편하고 안 해도 불편한 브래지어, 애물단지 같은 브래지어 때문에 생겨나는 많은 일 들이 있다. 잠을 잘 때 브래지어를 하지 않고 잠을 잤던 사람은 불편함을 호소했고 장시간동안 브래지어를 착용함에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었다. 그와 반대로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사람은 옷차림부터 바뀌었다.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통이 큰 옷을 입고 다녔으며 좀처럼 위의 외투는 벋지 않았다.7. 실험 결과실험 결과 브래지어를 오랜 시간 동안 착용하였다가 이번 한 달 동안 착용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 림프의 흐름이 좋아 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고 브래지어를 많이 착용하지 않던 사람이 한 달 동안 계속해서 브래지어를 착용한 경우의 사람은 림프흐름이 안 좋아 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이렇지는 않았다. 또한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가슴 모양이 망가지거나 처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브래지어를 했을 때 보다 가슴의 모양이 더욱 좋아졌다. 반면 브래지어를 하지 않다가 브래지어를 한 사람은 오히려 가슴의 모양이 변화가 생겨 짝짝가 된다거나 높이가 처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내 몸이 원하는 쾌적 온도의 비밀1. 사회생활 중 에어컨에 노출된 사람들여름에 버스를 타면 버스는 시원하게 에어컨이 틀어져있다. 처음에는 시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몸은 점점 추워지게 된다. 우리는 손님의 입장으로 목적지에 도착하면 내리지만 버스기사 아저씨는 장시간동안 에어컨 바람에 노출되어 있다. 손님들 때문에 에어컨을 끄지도 못하고 계속 에어컨 바람을 쐐야 한다. 그래서 버스기사 아저씨는 냉방병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하여야 한다. 버스뿐만이 아니라 사무실에서도 장시간동안 에어컨을 틀어서 에어컨 바람에 노출된 회사원이 있다. 그 회사원들 중에 호흡기가 약한 사람(비염, 천식)은 에어컨 바람에 너무나도 예민하다. 다른 직원들 때문에 에어컨을 끄지도 못하고 혼자서 너무나도 힘든 생활을 해야 한다. 호흡기가 약한 사람이 과냉방을 하게 되면 감기에 걸리기 쉽고 더 나아가 냉방병에 걸릴 수 있다. 또한, 식당에서도 에어컨을 장시간 틀게 되는데 이 때 또한 다른 손님들 때문에 에어컨을 끄지 못하고 계속해서 틀게 된다.위에 살펴본 이러한 예 들을 통해서 살펴봤듯이 우리는 너무나도 장시간 에어컨에 노출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낮은 온도를 원하고 있다. 요즘 병원에 때 아닌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에어컨에 의해서 급격한 온도변화로 인해 체온조절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2명중의 1명이 냉방병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을 만큼 에어컨에 의해 체온조절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2. 에어컨과 아토피생후 2개월에 시작된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다섯 살 소연이, 꾸준한 치료를 해 봤지만, 상태는 그리 호전되지 않았다. 한의학계에서는 소연 이처럼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는 이유 중의 하나로 너무 시원하게만 실내 온도를 유지해 몸에서 땀이 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을 든다. 땀을 내서 체내의 열독 등 노폐물을 배출시켜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연이네 역시 그동안 여름이면 아이가 더워 할까봐 실내를 늘 시원하게만 유지하고 살았다. 하지만 이제 소연이네도 생활을 바꾸기로 했다.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땀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시간이 흐른 후 다시 찾아간 소연이네 집에서 한결 낳아진 소연 이를 볼 수 있었다. 예전과 다르게 실내를 늘 시원하게 유지하던 것을 적정온도로 맞추고 자주 환기를 했다고 한다. 또한, 소연이도 땀을 흘린 후 목욕을 통하여 시원함을 느끼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몇 달 동안 꾸준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고 늘 적정온도를 신경써주고 소연이가 자연스럽게 땀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더운 온도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결과 차츰 차츰 나아져 가는 아토피를 확인 할 수 있었다.3. 내 몸이 진짜로 원하는 쾌적 온도는 뭘까?내 몸에 맞는 쾌적 온도를 알아내기 위해 다각적인 측면에서 실험을 해 보고, 그 동안의 연구 결과들을 추적해 보았다. 우선 다양한 피 실험자를 대상으로 각기 다른 실내온도에서 피부 온도, 맥박, 뇌파 변화 등을 측정하고 각 온도 대에서 느끼는 주관적 설문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실내 온도를 도출해 냈다.그 결과, 신체가 가장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피부 온도인 33.5도에서 35.5도를 유지하고 주관적으로도 쾌적하다고 느끼는 온도는 바로 26도였다.하지만 설문 조사 결과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름철 실내 온도는 22도에서 23도 사이.그 이유 중 하나가 시원하면 시원할수록 학습 능력도 올라가고 잠도 잘 온다는 것이다.제작진은 22-3도와 26도에서 학습 능력과 수면의 질에 관한 비교 실험을 해 봤다.가장 먼저 실험해 본 것은 학습 능력 실험이다. u먼저, 23도와 26도, 29도로 실내 온도를 설정해 놓고 오류 수정과 읽기 능력 테스트를 통해 가장 능률이 좋은 온도를 찾아보았다.두 번째로 진행된 실험은 서로 다른 온도에서 나타는 수면의 질에 관한 실험. 22도와 26도로 설정된 실험실에서 수면을 취하는 피 실험자의 수면 다원 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이 좋아지는 온도를 알아보았다.그 결과는 학습 능력과 실내 온도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고 수면은 22도 보다 26도가 더 깊이 잠든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사람들이 원하는 온도를 실험결과 사무실에서는 25도~27도를 선호했고 사람이 쾌적함을 느끼는 온도는 26도로 나타났다.
건강관리와 의생활관리부모님의 밑을 떠나 대학을 와서 기숙사나 자치를 하면서 공부, 과제, 친구들과 만남 등등 항상 바쁘게 살아가며 자신의 건강관리도 하기 힘든 대학생들!! 자신의 건강상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으며, 단순 피로로만 생각하고 지나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히려 더 큰 화를 불러오게 될 수 있으니 이제부터라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번 ‘건강과 의복’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알게 되었다. 부모님을 떠나 혼자 생활하기에 자신의 건강은 자신의 손으로 챙겨야 한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말도 있지만 열심히 일을 하기 전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다. 물론 수많은 과제와 공부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건강을 챙기기는 너무도 번거롭고 힘든 일이다. 하지만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명 이다. 그러므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건강을 어떻게 관리를 할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그리고 결정한 첫 번째 방법이 바로 운동이다. 평소에 운동을 좋아 하지도 않고 군대를 전역한 이후로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았다. 점점 몸이 뻐근한 것이 느껴졌지만 단순한 피로로만 여기고 운동을 하려고 하지 않았다. 많은 과제와 전공수업을 따라 가기 위한 공부로 너무나도 바쁘고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었기에 약간의 시간만 비어도 그저 쉬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하지만 운동 없이 건강을 관리하고 싶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기본 중에 기본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너무 바쁜 나머지 운동할 시간조차 낼 수 없다면, 엘리베이터 이용보다는 계단을 이용하고 일주일 내내 대중교통 이용하여 등교 하던 것을 일주일에 2~3번은 자전거를 타고 등교를 하였다. 또한 주말을 이용하여 가까운 체육관을 이용하여 배드민턴과 같은 운동 또한 하고 있다. 꼭 기구를 사용해야만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너무 늦게 알게 되었지만 지금이라도 알고 운동으로써 건강을 관리 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인 것 같다.이어서 두 번째로는 체력회복의 필수요건인 수면이다. 권장 수면시간이 최소 6시간 이상이라 할 수 있으며,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가 수면을 취하면 체력회복이나 피로를 가장 풀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많이 말 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늘 새벽2~3시에 자서 아침9~10시에 일어나던 생활 패턴을 밤 12시 30분에 자서 아침 7시에 일어나는 방향으로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중 이다. 또한 휴일이라 해서 무작정 늦잠을 자는 것보다는 평소와 같이 기상하여 일정한 패턴을 가지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서 좋은 방법인 것 같다.다음으로 세 번째는 음주와 흡연을 조절 하는 것이다.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친구들끼리 또는 연인끼리 또는 선후배끼리 등등 많은 상황에서 음주를 하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동아리 같은 모임에 의해서 많은 학생들이 음주를 하게 된다. 또한 흡연도 마찬가지이다. 수많은 과제와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성적이 좋지 않을 때, 연인끼리 싸웠을 때 등등 수많은 이유로 흡연과 음주를 행하고 있다. 이 두 가지 요인은 정말 학생들의 건강관리뿐 아니라 어느 누구의 건강이든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나는 다행히도 흡연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흡연을 하여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간접흡연을 할 때가 많다. 음주 또한 많이 하지 않는 편이지만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모임으로 인해서 음주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음주의 경우 최소 3~4일 간격을 두며, 조금씩만 마시기로 계획하였고 실천하는 중이다. 또한 나 혼자만이 아니라 친구들도 다 같이 건강을 관리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나는 흡연을 하지 않지만 많은 친구들이 흡연을 하고 있어서 친구들에게 금연을 권하고 있다.네 번째로는 식습관이다.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나의 건강이 달라진다. 바쁘다는 핑계로,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를 때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아침까지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하루에 세끼를 먹는 것이 좋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 것이다. 또한 자신의 일정한 식사량을 정해 폭식과 과식은 하지 않는 것이 건강관리에 있어 좋다. 그래서 나는 이때까지는 아침을 거를 때가 많았지만 수면시간을 조절하고 나서 아침밥을 꼬박 꼬박 챙겨 먹고 있다. 또한 이때까지는 편식도 심했지만 이제 편식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고 너무 폭식하거나 과식 하지 않고 적당히 조절하여 먹고 있다.다섯 번째로는 적당한 휴식 및 스트레칭을 한다. 한 과목 강의가 평균 2시간 정도이다. 그래서 한 강의가 끝나면 5~10분 정도 휴식시간을 가지며 몸을 스트레칭 해서 풀어준다. 강의에 집중하며 긴장한 전신의 근육을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면 피로도 덜 쌓인다. 또한 굉장히 졸린 상황에서는 커피를 마시는 것보다는 10분정도 잠을 청한다거나 여건이 되는 경우에는 산책을 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좋다. 그래서 점심식사 후 오후에 졸음이 많이 오면 10분정도 잠을 청하거나 학교 주변을 산책하고 있다. 또한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서 몸이 뻐근한 경우가 많은데 휴식을 취하면서 스트레칭을 통하여 풀어 주고 있다. 또한 의자에 반듯하게 않아서 강의를 듣는 것이 건강관리에 좋은 것 같다.다음으로는 의생활 관리 이다. 이 부분 또한 ‘건강과 의복’ 이라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건강한 의생활이라고 하면 추우면 따뜻하게 입고, 더우면 벗고, 피부를 청결하고 건조하게 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의복이 우리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번 강의를 통하여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의생활을 관리 하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았다.이번에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께서는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려면 너무 쾌적하게 해주려고 신경 쓰지 말라고 하시며 더우면 얼른 에어컨 켜주고, 옷 벗기고, 추우면 히터 올려주고, 옷도 두툼하게 입혀주고 하지 말고 추울 때는 다소 춥게, 더울 때는 다소 덥게 하여 땀이 나게 해주어야 아이들이 성장하여 외부 기후에 대한 내한성과 내열성이 커지고 방위 체력이 증대된다고 하셨다. 즉 혈관도 근육과 같아서 추위와 더위에 대해 확장과 축소를 거듭해야 혈관이 튼튼해지며, 아기 때 땀을 흘려봐야 성인이 되어서 더위에 반응할 수 있는 능동 땀샘의 수가 적절하게 늘어날 수 있다는 강의를 하셨다.이때까지 의생활에 대하여 크게 생각하지 않았었고 나름 쾌적한 의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항상 누구에게나 쾌적하게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쾌적하게 해주어야 하는 대상은 신체의 조절능력이 저하된 노인이나 장애우,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 작업이 까다롭고 정밀해야 되는 조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었던 것이다.이제 생각해보면 헬스장에서 땀 흘리면서 쉽게 들 수 있는 무게보다 더 무거운 것을 들면서 새 근육을 키우는 것과 다소 춥게, 다소 덥게 입으며 방위체력을 증진시키는 것은 같은 맥락인 것 같다. 혈관도 근육이기 때문에 추우면 혈관을 축소시키고 더우면 확대시키는 것을 자주 해야 노화에 의해 혈관의 탄성이 감소되면서 생기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어쩌면 흘린 땀에 대한 근육으로서의 혈관의 자연스러운 응답인 것 같다.춥다고, 덥다고 실내 온도조절기를 줄곧 조절하고 값비싼 에너지를 태우면서 급하게 환경온도를 조절하는 것보다 느리고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매일 매일의 바람직한 의생활 습관을 통하여 혈관을 서서히 튼튼하게 하여 성인병 발병률을 낮추거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다.의복 또한 이때까지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여 멋있어 보이는 의복을 입으려고만 했었지 내 건강과 연관 지어서 생각해보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의복이 얼마나 큰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첫 번째로 체온조절이다. 생활환경 기후는 지역에 따라 현저한 차이가 있으며, 또한 동일지역이라도 계절에 따라 크게 변화한다. 이러한 기후에 대응하여 인체의 생리적 기능을 보조하며, 인간을 순조롭게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 주는 것이 의복의 기능이다. 외부의 온도에 대응하여 의복을 가감함으로서 체온조절을 원활히 하게 된다. 즉, 겨울철에는 보온을 위해, 여름철에는 더위를 막기 위해 여러 가지 적합한 의복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서 여름에는 햇빛을 가려주면서 얇고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고 겨울에는 무조건 두껍고 무거운 점퍼를 입을 것이 아니라 내복을 착용하여 보온에 신경을 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