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임상훈 옮김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과 짝을 이루는 역작으로 불리며 워런 버핏이 살아오면서 직접 적용한 인생의 핵심 원리들이 담겨져 있다.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고 실생활에서 많은 부분을 적용하였고 도움이 되었다는 것에 이 책 또한 분명히 나에게 도움이 될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사소한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걱정과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크게 보면 이직, 재테크, 결혼이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와 같은 것들 이였다. 특히 잠을 잘려고 누우면 이러한 걱정 때문에 잠을 설치고 다음날 일정에 차질이 생긴 적이 여러번 있었다.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와 같은 것들을 해결하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자기관리에 더 관심갖고 멘탈관리도 잘해야할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 걱정에 대한 고민들이 일부 해소가 되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긍정적으로 변하게 해주었고 특히 예수를 통해 비유한 내용들이 많은 공감이 되었다.자기관리론 책 제목에 비해 주 내용은 걱정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데일 카네기는 걱정을 없애는 것이 자기관리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책을 보며 여러분들도 생각해보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요약해주고 부분부분 나의 생각을 공유해보겠다.(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상처받을 필요가 없는 이유)우리들은 선이라고 생각하는 행위를 남에게 베풀면 상대방이 당연히 답례가 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축의금을 줬는데 상대방은 안주네, 나는 인사를 했는데 상대방은 인사를 안하네 등등이런 것에 불편함을 느낄 필요가 없고 당연시 생각하면 된다. 아래 문구를 봐라.“감사는 교양 있는 사람이나 할 수 있는 자기 수행의 결실이다. 교양 없는 사람들에게는 감사를 기대할 수 없다.”“감사를 기대하며 살아간다면, 앞으로 상심할 일이 많을 것이다”.예수도 나병 환자를 수없이 고쳐주었지만 감사하다고 한 사람은 단 한명 뿐이였다.우리가 예수보다 더 감사를 받아야 할 이유라도 있는가?우리가 예수보다 더 훌륭한 인물이라고 전제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내가 가진것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느낄때)나폴레옹은 세인트헬레나 유배되었을때 “나는 살면서 단 한 주도 행복했던 것이 없다” 라고 하였다. 반면에 앞을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소리를 낼 수도 없었던 헬렌 켈러는 이렇게 말했다. “삶은 참 아름답습니다”매번 부족한것을 생각하지말고 가진 것을 감사해라. 가진 것을 생각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 내가 꿈꾸는 것들, 솔직히 지금 가진 것을 생각하면 못 이룰 이유가 없다. 하지만 나는 지금까지 불평불만이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러한 것들이 해소되었다.
위저드 베이커리구병모 장편소설나는 가끔 공부하다 휴식을 하고 싶을 때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과거 회상과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 동기부여 갖기 좋은 청소년 추천도서를 읽곤 한다.책을 찾던 중 창비 청소년문학상을 받은 ?위저드 베이커리? 책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2008년 창비 청소년문학상을 받았으며 22년에 개정판이 나왔다.개인적으로 창비 청소년 문학상 손원평 저자 ?아몬드?, 김려령 저자 ?완득이? 책도 쉽게 읽혔고 독서하고 나서 새롭게 깨달은 부분이 있었기에 이 책도 그런 느낌으로 읽고 싶었다.이 책은 주인공 소년의 일인칭 시점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성장물임과 동시에 어두운 내용이 많다.아동학대, 성범죄, 강간, 살인, 방화, 자살 등 내용이 나와 왜 청소년 권장 도서이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려운 가정에 처한 청소년들에게는 공감과 위로가, 화목한 가정에 처한 청소년에게는 겪어보지 못한 부분을 간접적인 경험이 될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책을 읽으며 공감되었던 부분은 주인공이 배선생과의 관계에 의해 집이라는 공간에 들어설때 배선생과의 인사하는 부분을 힘들어하였고 눈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 본인의 방까지 들어가는 동안 땅바닥을 보는 모습, 불편한 관계 때문에 집에서 밥을 먹지 못하고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 빵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과 말을 하지 않게 된 모습, 아버지가 귀가하기 전에 방문을 잠그고 잠을 자고 그런 모습을 아버지는 못마땅 하는 모습 등의 내용은 내가 지금 가족들과 겪고 있는 상황들이라 주인공의 마음을 백번 이해할 수 있었다.책 속 등장인물은위저드 베이커리 수상한 점장, 마법사.냉소적이고 남에게 관심 없을 것 같지만 주인공에게 베푼 것들을 보면 따뜻함이 있다. 보름이 되면 하루 종일 오븐 속 방에서 잠을 잔다.함께 일하는 점원, 파랑새와 인간을 오가는 삶.낮에는 위저드 베이커리에서 소녀의 모습으로 일하지만 밤에는 원래 자신의 모습인 파랑새로 돌아온다.친엄마에게 버려진 경험과 친아빠 역시 아이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지 않음을 기억하고 있는 주인공.어릴적 버려진 기억과 아픈 가정사로 인해 말을 잘하지 못하고 자신의 의사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소심한 16세 소년이다.새엄마 배선생.직업이 교사라 배선생이라 불리고 아버지와 재혼한 새어머니로 결혼 전에는 살갑게 굴더니 결혼하자 주인공을 눈엣가시로 여긴다.그의 딸 무희.배선생의 8살 난 딸이다.위저드 베이커리는 멀쩡한 빵도 팔지만 온라인으로는 특별한 마법류의 베이커리를 판매한다. 싫어하는 사람을 저주할 수 있는,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되감을 수 있는 그리고 그런 마법류 베이커리를 구매한 고객들은 본인들의 선택을 후회하고 다른 마법의 쿠키도 구매하기를 원했다. 여기서 저자는 핵심을 말하고 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증오, 미움, 시기, 사랑, 화해 등 말로 하지 못하는 긍정과 부정적인 것이 계속 존재한다. 베이커리 점장이 빵에 마법을 걸게 되면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자신이 바라던 것이 긍정이든 부정이든 이것은 눈에 보이는 물질계(빵)와 보이지 않은 비물질계(마법)의 질서에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즉, 모든 저주는 사용했을 시 그 힘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서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것. 그렇다면 우리는 본인의 선택에 있어 신중을 가져야 하고 그 선택에 대한 결과에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가면사축고다마 아유무 지음가면사축 : 본인의 필요에 따라 ‘회사를 철저히 이용하는 사람’직장생활을 하는 대부분은 본인의 직장에 만족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월급이 작아서? 복지가 좋지 않아서? 상?하급자와 맞지 않아서? 미래에 대한 발전이 없어서?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로 직장생활에 고민이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이 책은 조직이라는 직장에서 고민들을 나 스스로 해결하려고 했던 수많은 노력들을 공감하도록 해주었고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해주었다. 나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 직장생활을 하루하루 즐겁게 성장하면서 다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이용당하는 사람’과 ‘이용하는 사람’의 차이세상은 ‘이용당하는 사람’과 ‘이용하는 사람’으로 나뉜다.아시다시피 우리들은 대부분 ‘이용당하는 사람’이다.그렇다면 지금 현재 우리가 ‘이용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바로 이 책에서는 알려준다.저자는 말한다. 가면사축이 돼라.철저히 회사를 이용하라.‘소확횡’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것이다.소소하지만 확실한 횡령.물론 회사 물건을 몰래 가져가는 것이 잘한 행동이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회사라는 시스템을 잘 이용한 부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의 저자는 세가지 마인드로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한다.첫 번째, 환경 마인드(인간관계를 포함해서 당신에게 에워싼 것)두 번째, 기술 마인드(업무 기술과 방법)세 번째, 자원 마인드(돈과 시간을 쓰는 방법)저자가 말하는 마인드에 나의 생각을 덧붙여보면서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Part1.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방법1) 사축은 동료들과 자주 어울린다->가면사축은 동료들과 자주 어울리지 않는다.우리가 하루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직장이다.취미나 대화가 잘맞고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동료라면 친하게 지내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그냥 어쩔 수 없이 계속 봐야 하니까 가까이 지낸다는 아니라고 본다. 우리 인생에서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성장하고 성공하고 싶다면 지금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보다 퇴근 후에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을 만나 자신의 세계를 넓혀야 한다. 거절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라.2) 사축은 상사가 시키는 대로 움직인다->가면사축은 자기 생각대로 움직인다.상사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은 지시 없이는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는 말이다.지시를 받지 않고도 얼마나 성괄르 내는지가 중요하다. 자기 주도적으로 일을 해라. 그 전에 당신은 상사에게 주장할 의견이나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3) 사축은 모든 상사를 따른다->가면사축은 상사를 선택한다.모든 상사를 따를 필요가 없다.본인 직속상관을 잘 따르라.직속상관한테는 본인이 어떠한 사람이고 사적인 이야기도 잘 해야 한다.주의할 점은 호감을 사기보다는 친해지는 방법을 생각해라.4) 사축은 부하직원을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며 보람을 느낀다->가면사축은 부하직원을 실패하더라도 내버려 두고 스스로 깨닫게 한다.평상시 부하직원을 대할 때는 ‘키운다’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지나치게 참견하지말고 ‘실수’를 저지르게 놔둔다.부하직원이 실패하면 상사인 당신이 뒤처리를 해야하지만 참고 해주자. 그러면 당신에 대한 신뢰와 충성심이 성장하는 법이다. 가르치려고 들지 마라.내 옆에서 성과를 보면서 저절로 배우게 두라.5) 사축은 화낼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다->가면사축은 화를 적절하게 표현한다. 자기 뜻과 맞지 않는 분위기가 감지될 때, 선수쳐서 화를 내라.그러면 업무흐름이 원활하고 진행하기 수월해질 것이다.상대가 상사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그대로 따르는 행위는 당신을 진짜 사축으로 만들 것이다.6) 사축은 야단을 맞으면 곧바로 사과한다->가면사축은 냉정하게 반론한다.상사의 발언이 요점에서 빗나가고 있고 불합리하다고 느꼈는데도 화를 내며 반론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평상시 직무를 기대 이상으로 완수하고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전혀 동료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 어떤 말을 들어도 분명하게 항변할 수 있을 만한 실적과 성과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항상 이 점을 의식하면서 일하고 자신감있게 행동하자.7) 사축은 남들과 똑같이 의식한다->가면사축은 내가 사장이라면? 하고 의식한다.예전에 나는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했다.하지만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 앞서 말한 것처럼 본인의 주관을 갖고 직장에 CEO라고 생각하며 궁금한점, 생각들을 매번 고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이런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8) 사축은 옛 친구와 계속 친하게 지낸다->가면사축은 친구가 계속 바뀐다.옛 친구와 가까이 지낸다는 것 좋다.하지만 옛 친구와 만남이 의미있는지, 단순히 추억 이야기나 비슷한 래퍼토리로 이야기가 흘러가지 않는지 생각해보라. 그리고 나와 같이 성장하고 있는지 보라. 친구는 계속 바뀌는 것이다. 내가 처한 상황, 성장에 따라서.옛 친구와는 1년에 한두번 만나고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친구들을 가까이 하도록 하고 이것에 스트레스를 안받았으면 한다.9) 사축은 부모나 가족의 가치관을 따른다->가면사축은 자신의 가치관을 따른다.부모나 가족의 가치관이 나보다 인생선배로써 조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관으로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당연히 알것이라 생각한다.10) 사축은 사내 평가에 신경을 쓴다->가면사축은 사외에서 다 적극적으로 일한다.사외 거래처와의 관계는 자신의 세계를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나는 ‘이 사람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호감 가는 사람을 만났을 때 적극적으로 다가가라. 나와 다른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서 받는 자극이나 정보가 나에게 가치를 줄 것이다.11) 사축은 연애에 의존해서 적당히 일을 한다->가면사축은 연애에 빠지지 않고 꿈을 착착 이룬다.연애와 일 중 무엇이 중요한가?다른 사원가 다르게 선을 긋고 미래를 선취하는 직장인이 되려면 할 일과 배울 일이 너무 많다. 만약 교재 상대로 인해 조금이라도 자기 시간을 빼앗긴다고 느낀다면 그 만남을 고민해봐야할 것이다.저자는 20대에는 애인이 없어도 된다고 한다. 회사 일이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실컷 하는 것이 20대를 올바르게 보내는 방법이라고 한다.20대는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한 기초를 쌓는 시기다. 젊을 때 업무 등으로 자신을 최대한 갈고닦아야 30,40대가 되었을 때 유리하다. 연애를 하거나 가정을 꾸릴 상대를 사귀는 것은 그때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12) 사축은 남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가면사축은 혼자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성공하고자 한다면 고독하더라도 외롭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갈 용기가 필요하다. 리더는 다수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냉철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많다. 쓸쓸하다는 이유로 남들과 영합한다면 리더로서 실격이다. 직장인의 실무 능력의 전성기는 35세부터 45세 정도이다. 그렇다면 실무 능력 전성기에 사장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으면 한다.Part2. 업무 성과를 높이는 방법13) 사축은 지시받는 업무 범위에서 일한다->가면사축은 주어진일+(알파)의 창의적인 가치를 창출한다.14) 사축은 성실하게 회의에 참석한다->가면사축은 회의 시간에 침사묵고 한다.15) 사축은 상사의 말을 맹목적으로 따르려고 한다->가면사축은 무능한 상사의 꼭두각시가 되지 않는다.16) 사축은 자발적으로 움직이지 못한다->가면사축은 ‘이렇게 하면 좋아진다’는 자기 나름의 사고가 가능하다.17) 사축은 파워포인트와 요약자료를 열심히 작성한다->가면사축은 자료 없이 프레젠테이션을 한다.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중요하다. 과연 내가 이 시간만큼 투자해서 효율을 따질 수 있는가? 가성비를 생각해보라.그리고 요약자료를 열심히 만드는 것보다 간단명료한게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글에도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지만 다소 길어진 것 같기도 하다. 따라서 나는 앞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나의 주관대로 자료 없이, 최소한의 자료로 간단명료하게 해볼려고 한다.
더 해빙이서윤?홍주연 지음‘나는 왜 항상 돈이 부족할까?’,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누구나 살면서 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고 스스로에 대한 평가를 낮게 하여 만족을 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The Having'이라는 책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 책의 작가는 부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궁극적으로 ‘현재 있는 것에 집중하라’라고 말한다. 뜻은 어렵지 않다. ‘있음’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들을 다시 천천히 둘러보라는 것이다. 이 행위를 통해 우리는 기존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작가는 단언한다. 그러면서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고 조언하는데, 현재를 희생하지 말고 진정한 부자로 살라는 것, Having은 단돈 1달러라도 지금 나에게 돈이 있다는 것에 집중하는데서 시작한다는 내용의 구절들을 통해 의미를 풀어 서술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받은 것보다 소중함과 그것을 인식할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의 필요성, 그리고 그러한 나의 삶 속 인간관계의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이 책의 제목인 ‘The Having'의 뜻은 어렵지 않다. 직역하면 지금 가지고 있음을 느끼는 것이고 Having은 돈을 쓰는 이 순간 '가지고 있음’을 ‘충만하게’ 느끼는 것이다. 내가 무언가에 돈을 쓸 때, 쓸 능력이 됨을 인지하고, 그 값어치를 충분히 만끽하자는 의미다. 전반부에서는 Having이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이자 나 자신을 찾는 여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품은 채로 돈을 누리면 반드시 더 큰 돈을 당겨올 수 있으니 에너지는 원인으로, 물질은 곧 결과로 따라온다고 서술한다. 또한 Having을 바탕으로 진짜 부자와 가짜 부자의 마음가짐(mindset)의 차이에 대해 서술하며 그들을 비교하고 있다.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불안이라는 감정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인간관계에서의 'Having 실천법‘을 서술하고 우리의 꾸준한 노력에 행운이 불어 결과가 출력되는 것이므로 바라는 바를 이루기 위해선 우리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Having을 하면 긍정적인 마음가짐(mindset)으로 내 행동과 표정이 바뀌고, 이는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쳐 행운이 따르거나 귀인을 만난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토성의 공전 주기인 29.45년처럼 인간에게도 큰 도약과 변화를 할 수 있는 시기들이 있으며 Having을 실천하면서 나 자신의 경계를 깨트려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앞으로 나만의 현재에 ‘있음’에 집중하고 감사하며 살 것이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면 지출을 더욱 줄이고 허리띠를 졸라매는 등 열심히 아등바등 사는 모습들을 보여왔지만 반복되는 삶에 결국에는 점점 지쳐가고 무기력함을 흔히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하던 일을 잠깐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니 가진 것이 많은데 가지지 못한 것만 바라봐왔던 내 자신이 ‘허튼데 신경을 썻구나’ 싶었다. 결국 현재 나의 능력과 상황에 만족하게끔 만들고, 긍정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방법인 Having을 통하여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 어디에 살고 있고, 무슨 음식을 먹던 그것을 감당할 상황이 됨을 비로소 깨닫고 ‘누리고’ 있는 것들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SNS을 통해 내가 누리지 못한 것들을 보며 마음 아파했던 외향적 관점에서 Having을 통해 오로지 나에게 온전히 포커싱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해 안타까워 하던 마음에서 나 역시 나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는 마음가짐(mindset)으로 바꾸고 이를 누릴 것이다. 군 생활의 특성상에서도 책에서 말하는 Having, 즉 ‘있음’을 체감하는 순간들이 많았다. 체계적인 시스템 하에서 생활하면서, 그리고 고된 훈련을 받을 때마다 곁에 함께하는 전우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것들을 많이 느꼈다. 내가 지금 군대에서 생활하는 순간이 ‘있음’인 것이고, 전우들이 곁에 ‘있음’에 감사한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종종 그 작고 많은 ‘있음’의 고마움을 잘 잊곤 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뒤로부터는 나의 관련된 것들, 가족들이나 건강 뿐만 아니라 지금 나와 함께하는 시공간에 대한 감사, 그리고 나를 존재하게 해주는 전우들과 무탈하게 군 생활하는 것에 감사하며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인 Having을 실천할 것이다. 책에서는 'The Having' 노트를 만들어서 매일 기록하며 마음을 단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제시되었는데 실제 군에서 실시되고 있는 감사노트 작성을 통하여 전보다 Having을 적극 적용할 것이고 현재를 느끼고 감사함을 기록해 나갈 것이다.나는 이성윤?홍주연 작가가 쓴 ‘The Having'이 급변하는 시대와 상황으로 인한 불확실성으로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부‘와 ’돈‘의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결국 이것들은 하나의 예시로 쓰였을 뿐이며 내 자신과 기본적인 생활에 가장 필요한 내 주변 인간관계에 대한 마음가짐(mindset)을 지니는 데 도움이 되는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정말 나를 한번 되돌아보고 삶의 만족도를 느낄 수 있게 짚어준다는 점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군대에서 훈련을 받으며 정해진 체계에 맞춰 생활하다 보면 지칠 때도 있고 가끔은 지금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에 대해 되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러나 책에서는 비록 그러한 상황 속에 있더라도 그 속에서 긍정적인 면을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며 결국 나의 감정을 컨트롤하고 잊고 있었던 것들의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사람은 현재 내게 없는 것, 부족한 것에 초점을 맞춰 곁에 있는 것들의 존재감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나면서 지금 나의 곁에서 함께하는 전우들을 포함한 군의 모든 것들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깨닫는다. 더하여 부에 대한 욕망을 가진 사람들 외에도 우리 모두,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해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또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첫째, 이 책이 애초에 부에 대한 갈구와 선망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합한 도움을 주기 위해 저술된 책이기는 하지만 결국 가장 강조하는 것은 Having, 즉 현재를 중시하고 내 곁에 있는 것들을 돌아보라는 것이므로 앞서 언급한 부에 대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포함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 누구나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을 따른다면 그 어려움과 고민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그런 면에서 이 책이 우리에게 해결의 길잡이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둘째,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들의 마음가짐(mindset)을 정리하고 그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원초적인 심리적인 불안을 내려놓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며 더 나아가서는 변화와 도전에 대한 망설임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이 많아 부자가 아니고, 두려움을 해소하고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이 많아 부자가 아니고, 편안한 마음이 우리를 부자로 만든다고 했던 것처럼 Having의 핵심은 바로 편안함에서 오는 것이다. 소위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하지만, 간절하면 내가 현재 가지지 못한 무언가, 즉 ‘결핍’에 집중하게 되어 불안, 걱정, 조바심으로 마음이 좀먹게 될 수도 있다. Having이 ‘있음’을 뜻하는 것과 반대로 간절히 원하면 ‘없음’에 집중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로써 결핍으로 인해 동기부여를 받고 성장 의지를 나타냈던 지난날의 자신의 모습을 잠시 돌아보게 해주고 정리하여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몬드소설책을 읽으면 따뜻해지고 여운이 남지만..즐겨 읽지는 않았다.그 이유로는 개인적으로 자기개발 책이 나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이고 소설책은 별로 쓸모가 없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역시 또 읽어보니 굉장히 재미있었다. 또한 여운이 남았고 생각해볼만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이 책을 처음 봤을때 아몬드?? 무슨 내용일지 짐작이 안갔다.(아몬드의 의미)알렉시티미아 라는 감정표현 불능증인 주인공에게 어머니가 뇌에 좋은 아몬드를 많이 먹도록 했다는 것과 뇌에 이런 감정을 표현하는 형태의 모습을 빗대어 말하는것을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었다. '아몬드'처럼 이 책은 나를 대인관계에 있어서 생각을 단단하게 해주었고 건강해지도록 해주는 책인 것 같다.('도라'와 '윤재'를 통해 보는 연애)최근 연애에 고민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책에 나온 대화내용과 이런 관계가 한 사람의 삶에 있어 큰 변화를 주는지 신기하면서 나도 그런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변에 그런 사람을 어떻게 내 사람으로 만들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윤재'와 '곤'을 통해 보는 사랑을 받는 사람과 받지 못한 사람들 특징)나는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은 갖고 있었다,이 생각은 어렸을때는 크게 느끼지는 못했지만 군대에 입대하면서 수많은 병사들을 면담하고 만났다. 그러면서 사랑받은 가정환경을 지낸 사람들은 그렇지 않는 사람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꼇다. 삶에 있어 도전적이였고 긍정적이였고 밝은 친구들이 대부분이였다.그래서 나에게 자식이 있다면 이부분을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하며 양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대인관계의 중요성)대인관계는 굉장히 중요한것 같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다고 불평하는 것이 아니다.그 주변사람도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해야한다. 최근에 느낀 거로는 손흥민 선수에 있다.손흥민 선수는 굉장히 인성이 바르다고 유명하다. 특히 축구 경기가 끝나면 어린이 팬들에게 팬 서비스를 더욱 잘해주고 그런 영상을 보니 굉장히 행복하고 밝아 보였다. 이 아이들이 더욱 성장해서 손흥민선수와 관계가 이어지는 영상을 본다면 굉장히 기쁠것 같고 보기만 해도 행복한 모습인 것 같다. 나한테도 조카가 있고 가족이 있고 친가 외가 친척분들이 있는데 왜 나는 이런 관계를 맺지 않고 있는가 생각이 들었다. 남탓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나부터 바뀌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 노력해야 그런 좋은 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책은 한국판 영어덜트 책이라고 한다.굉장히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