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6
검색어 입력폼
  • 프로이덴탈, 반힐레 발표 PPT 평가B괜찮아요
    반 힐레 반성 에서 시작되는 기하학 프로이덴탈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인간적 인 수학 반 힐레 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 20140171 류지희목차 프로이 덴탈 1 학습지도 방법 3 수학화 2 안내된 재발명 반성적 사고 현실과의 결합 반 힐레 4 교수학습 단계 6 기하학습 수준 5프로이덴탈1. 프로이덴탈 독일 베를린 , 1905~1990 유대인 수학교육자 “ 수학은 엘리트를 위한 것이 아니다 . ” “ 수학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인간적인 것이다 . ” 현실적 수학교육의 기초를 마련 한스 프로이덴탈 , Hans Freudenthal1. 프로이덴탈 기계적 수학교육 수학적 지식을 단순히 전달하는 주입식 교육의 형태를 유지 학습자의 밖에 머무는 수학 현실적 수학교육 학생들의 창조적인 활동에 의한 수학화 과정을 중시 학습자의 인격과 통합되는 수학1. 프로이덴탈 현실적 수학교육 타고난 능력 자유롭게 수학화 실행 수학을 창조수학 화2. 수학화 수학 화 ? 완성된 수학이 아닌 과정 으로서의 수학 수학적 수단에 의하여 현실적인 현상을 정리하고 조직하는 활동 학생들에게 의미를 갖지 못하는 형식적 수학을 처음부터 제시하지 않음 수학적 내용을 재발명 하게 하여 수학적 내용의 필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게 함2. 수학화 학습자에게 적절한 현실적 현상 제공 교사 스스로 창조적 활동을 통해 직접 현실을 수학적으로 조직 학습자2. 수학화 수학 화 수평 적 수학화 수직 적 수학화 · 현실에서 수학적 내용을 이끌어내는 과정 · 문제가 드러나는 현실 상황과 다양성과 개념 형성에 필요한 여러 관념을 풍부하게 표현하게 해줌 · 관찰 , 실험 , 귀납 , 유 추 , 개념 추출 , 반성 · 좀더 높은 세련된 수학적 처리가 가능하도록 변환하는 것 · 학습과정에 필요한 체계적에고 주제 지향적이고 형식적인 지식과 능력들을 표현하게 해줌 · 형식화 , 기호화 , 추상화2. 수학화 2 3 5 수평적 수학화 덧셈 수학화2. 수학화 A B 수직적 수학화 A+B 덧셈 수학화2. 수학화 16 72 ? 중앙값 수학화2. 수학화 16자에게는 새로운 , 안내자에게는 잘 알려진 어떤 것을 발명 수학화 과정을 통해 재발명시켜야 하는 것은 발명가의 역사적인 발자국이 아니라 개선되고 더 잘 인도된 역사의 과정 재발명 방법을 통한 지도를 하기 위해서는 사고실험 이 요구됨3 . 학습지도 방법 [ 안내된 재발명 ] 사고실험 수업 장면 측면 수업 내용 측면 교사나 교과서 저자가 가상적인 학생들과 그들의 반응을 생각하면서 그에 따라 가르치거나 저술하는 태도 어떤 수학적 개념을 발명했거나 수학적 방법을 개선한 개인 수학자의 마음속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서 추측하는 태도 교실수업에서 사고실험이 반드시 수행되어야 함3 . 학습지도 방법 [ 안내된 재발명 ] 안내된 재발명을 위한 원리 1. 구체적인 현상의 탐구 원리 수학화를 염두에 두면서 여러 개념과 구조가 드러나는 현실상황들을 탐구 2 . 수직적 수학화를 위한 방법과 도구의 제공 시각적 모델 , 다이어그램 , 기호와 같은 수직적 도구들이 그대로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그 문맥에 맞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들을 만들어 보는 단계 X , Y 와 같은 고정된 문자 보다는 용어의 약어나 암호와 같은 도구들을 사용할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3 . 학습지도 방법 [ 안내된 재발명 ] 안내된 재발명을 위한 원리 3 . 학생의 창작 활동을 통한 반성적 사고의 촉진 원리 학생들은 이미 접한 학습 가닥들을 반성하고 앞으로 무엇이 진행될 것인지에 대한 것을 예언할 기회를 계속해서 가져야 함 문제 만들어보기 , 보충문제 해결 , 자신들의 활동을 반성하며 단축과 간소화 등 4. 상호작용 교수의 원리 학생 들은 서로를 도와서 향상시키고 , 상의와 협동할 기회 그리고 결과적으로 반성과 반복의 기회가 있으며 교사 는 설명 위주가 아니라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담당3 . 학습지도 방법 [ 안내된 재발명 ] 안내된 재발명을 위한 원리 5. 학습 가닥의 혼합을 통한 구조화 논리 수평적 , 수직적 학습 가닥의 혼합을 통해서 전체적인 구조화가 이루어져야 함3 . 학습지도 방명 ] 교과서에서 본 안내된 재발명 5. 학습 가닥의 혼합을 통한 구조화 논리학습지도 방법 2 . 반성적 사고3 . 학습지도 방법 [ 반성적 사고 ] 반성적 사고 ? 수학화 과정에서 근본적으로 수준의 상승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정신적 활동 자기가 한 것 , 느낀 것 , 상상한 것 , 생각한 것에 대해 반성 학습자로 하여금 자신의 사고와 행동에 대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게 함으로써 , 학습자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의식하고 확실성을 추구하는 수학적 태도를 길러주는 것이 중요학습지도 방법 3. 현실과의 결합3 . 학습지도 방법 [ 현실과의 결합 ] 학생들에게 제공되어야 할 현실 생명력 있는 원초적인 현실 여러 소음이 혼재되어 있는 상황 여러 가지 비본질적인 요소를 제거 점진적으로 수학적 본질을 찾음3 . 학습지도 방법 [ 현실과의 결합 ] 현실 세계 현실에의 응용 개념 추출 · 반성 추상화 · 형식화 수평적 수학화 수직적 수학화 응용적 수학화 피드백 수학화반 힐레4 . 반 힐레 네덜란드 초등학교 교사 출신 초임 시절 , 학생들이 기하학습에 곤란을 겪고 있다는 것에 주목 학생과 교사들 사이에 사고의 차이에서 비롯된 곤란 반 힐레 부부 , Dina van Hiele -Geldof Pierre Marie van Hiele 학생들의 기하적 사고수준 분석기하학습 수준5 . 기하학습 수준 기하학습 수준 ? 기하 학습에는 다섯 수준이 존재하며 , 각 수준에는 독특한 언어 구조가 있어서 서로 다른 수준에 있는 사람끼리는 의사소통에 많은 어려움을 겪음 교사가 학생들의 수준을 파악하고 학생들의 수준에서 지도하여야 함 교사는 학생의 수준에서 풍부한 사고를 유발시키고 학생이 다음 수준으로 진행해 나가도록 지도해야 함5 . 기하학습 수준 기하학습 수준 ? 시각적 인식 수준 기술적 · 분석적 인식 수준 관계적 · 추상적 인식 수준 형식적 연역 수준 엄밀한 수학적 수준 제 1 수준 제 2 수준 제 3 수준 제 4 수준 제 5 수준5 . 기하학습 수준 수준 1. 시각?” “ 네 변의 길이가 같으니까요 ! ” 수준 2 . 기술적 · 분석적 인식 수준5 . 기하학습 수준 개념에 대한 추상적 정의 를 형성하고 , 개념의 성질에 대한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구분할 수 있음 여러 도형 사이의 관계와 한 도형의 여러 성질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음 “ 모든 정사각형은 직사각형 이기도 해요 ! ” 수준 3 . 관계적 · 추상적 인식 수준 직사각형 정 사각형 도형들의 성질을 정렬함으로써 도형들을 위계적으로 분류 할 수 있음5 . 기하학습 수준 명제가 연구의 대상 이 되며 , 명제 사이의 논리적 관계가 정리 수단으로 등장 공리 , 정의 , 정리 , 증명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 수준 4 . 형식적 연역 수준 엄밀한 증명의 필요성은 아직 느끼지 못함 “ 이 도형은 어떤 도형이죠 ? ” “ 직사각형이요 . ” “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 “ 이 도형은 평행사변형이고 , 한 각이 직각이라면 이것이 직각사각형임을 증명할 수 있죠 ! ”5 . 기하학습 수준 대상의 구체적인 성질 이나 그 성질들 사이의 구체적인 의미 가 사상됨 여러 수학 체계에 대하여 엄밀하게 , 형식적으로 추론 할 수 있는 수준 수준 5 . 엄밀한 수학적 수준 수학적 구조를 잘 이해하며 , 구조에 관한 고차원적 수준의 명제를 정당화 할 수 있는 등 전문적인 수학자 의 수준 “ 저 변은 …. 그리고 저 각은 … 아 ! 저 각이 혹시 … 그래서 이것이 직사각형 ?”5 . 기하학습 수준 특징 1. 사고는 상대적인 수준이 있는 불연속적인 활동 . 즉 수학 학습에서 하위 수준을 통과하지 않고 상위 수준에 도달할 수 없으며 , 수학적 사고는 모든 수준을 순차적으로 거쳐서 발달하게 됨 2. 모든 학생들이 같은 속도로 각 수준을 통과하는 것은 아니며 , 한 수준에서 다음 수준으로의 발달은 아이나 신체의 성숙보다 교육의 내용이나 방법에 더 많이 의존함 3. 더 높은 수준에서는 낮은 수준에서의 행동이 분석의 대상이 되며 전 수준에서 암묵적으로 이해된 개념은 그 다음 수준에서는 분명하게 이해됨 수준주 발생하는 현상이며 학습 지도를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됨교수학습 단계6. 교수학습단계 질의 · 안내 안내된 탐구 발전 · 명료화 자유 탐구 통합 수준으로 들어가기 수준에서 나오기6 . 교수학습단계 1. 질의 · 안내 단계 교사와 학생의 대화를 통하여 새로운 학습주제를 소개 교사 는 학생의 선행지식 파악하여 새로운 주제 이해하도록 도움을 줌 학생 은 탐구할 분야에 친숙해지기 위한 활동을 하며 앞으로 공부할 과제의 방향 파악6 . 교수학습단계 2 . 안내된 탐구 단계 학생 은 교사가 제공하는 자료를 통해 학습 주제를 탐구하며 탐구 분야의 구조를 점진적으로 파악 교사 는 학생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적절한 탐구로 이끌며 학생 활동을 지시6 . 교수학습단계 3. 발전 · 명료화 단계 학생 은 안내된 탐구 단계에서 익숙해진 새로운 과제를 표현하는 활동을 통해 그것을 명확히 하며 전문적인 용어를 학습 학생 은 예전의 경험과 교사로부터 얻은 최소한의 힌트를 토대로 탐구 분야의 구조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표현하며 , 관계 체계를 형성하기 시작6 . 교수학습단계 4 . 자유탐구 단계 학생 은 여러 가지 해결방법을 찾아보고 그 과제를 완성한 후 새로운 관련성을 찾음 학생 은 자신만의 방식을 찾는 경험을 하게 되어 탐구 대상 사이의 많은 관계들이 학생에게 더욱 명확해짐6 . 교수학습단계 5. 통합 단계 학생 은 자신의 관찰을 재검토하고 요악하며 대상과 관계의 새로운 그물망을 형성하고 결과적으로 사고 수준의 비약에 이르게 됨 교사 는 전혀 새롭거나 자연스럽지 못한 아이디어를 내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 학생이 이전의 활동을 반성하고 관찰한 것을 명료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6. 교수학습단계 질의 · 안내 안내된 탐구 발전 · 명료화 자유 탐구 통합 수준으로 들어가기 수준에서 나오기 학습자 스스로의 탐구 활동이 가장 중요한 요인참고 자료 - 프로이덴탈의 수학교육론 ; 한스 프로이덴탈 - 현실적 수학교육 이론의 재음미 - 수학적 창의성 교육의 관점에서 ; 이경화 프로이덴탈의 수
    교육학| 2016.08.02| 55페이지| 2,500원| 조회(327)
    미리보기
  •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
    학교폭력의예방 및 대책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20140171 류지희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20140171 류지희1. 학교폭력의 정의학교폭력의 정의를 세우기 전에, 정의에 들어가야 할 요소들을 정리해보아야 한다.일단 학교폭력으로 인한 피해의 범위를 정해야 할 것이다. ‘신체적인 피해’만으로 범위를 정할 수도 있고, 더 나아가 ‘정서적·심리적인 피해‘까지 포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SNS의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은밀한 그룹을 만들어 그룹끼리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쉽고 빠르게 표현할 수도 있다. 학생들에게 쉽게 인격모독이나 은근한 따돌림(이하 ’은따‘)를 할 수 있는 장이 열려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신체적인 폭력, 즉 직접적인 폭력보다는 정서적·심리적인 폭력이 더욱 발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다음으로 학교폭력이 행해지는 빈도와 횟수를 정해야 한다. 한 번 행해진 폭력만으로도 학교폭력이라고 칭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두 번 이상,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학교폭력이라고 칭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렇게 의견이 분분한 이유는 피해자와 가해자의 입장이해에서의 차이에 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 번의 폭력은 가해자의 한 순간의 실수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가해자에게는 그 폭력이 한 순간의 실수 일수도 있지만, 피해자에게 있어서는 그 ‘한 순간의 실수’가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두 가지의 경우 모두 학교폭력으로 보아야한다.마지막으로 학교폭력이 행해지는 장소를 정해야 한다. 학교폭력이라는 용어대로 학교에서 행해질 수도 있지만, 학생들이 항상 학교에서 생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학교의 연장선인 하굣길, 학원 그리고 SNS가 이루어지는 웹상에서 행해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학교폭력이라고 하여 무조건 교내에서 폭력이 행해진다고 볼 것이 아니라 ‘교내외’에서 행해진다고 보아야한다.그래서 학교폭력이란 ‘교내외에서 이루어지는 한 번 또는 그 이상의 지속적인 폭력으로 인해 신체적인 피해부터 정서적·심리적 피해를 일으키는 행위’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다.2. 학교폭력의 원인일단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은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 잠재된 폭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위에서 개인적 원인, 사회적 원인이 그 폭력성과 결합이 되며 학교폭력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우선 개인적 원인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가정환경일 것이다. 부부 싸움하는 부모님을 보며 폭력을 배울 수도 있을 것이고, 부모님에게서의 사랑이 결핍될 수밖에 없는 가정환경도 있을 것이다. 거기서 아이들은 부모님의 관심을 끄려는 심리에서 동생을 때린다던가, 물건을 부순다던가하는 폭력이 유도될 수 있고 이것이 학교에서까지 연장되어 학교에서의 무관심이 일어난다면 곧 학교폭력이 되는 것이다.사회적 원인으로는 다름을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고 ‘틀리다’라고 생각하려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들 수 있다. 그래서 주변 아이들과 조금 다른 생김새의 학생들이거나, 조금 다른 성격의 학생들은 쉽게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쟤는 다르니깐 약할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쟤를 무시해도 돼’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몇몇 아이들에게 생길 수 있고 그 광경을 보며 다른 아이들은 가해자를 나쁘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당하고 있는 저 아이는 우리와 다르니까 저렇게 될 만한 이유가 있는 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렇게 학교폭력이 굳어지는 것이다.또 다른 사회적 원인으로는 대중매체의 영향이 있다. 예능프로그램에서 남을 무시하고 따돌리고 때리는 장면은 아주 쉽게 보인다. 문제는 그 장면에 있어서 주변인들은 그런 모습을 보며 웃고 그것이 그 예능프로그램의 웃음 포인트가 된다는 점이다. 청년층을 시청자로 겨냥하고 있는 예능프로그램으로서, 학생들은 남을 무시하고 따돌리고 때리는 것을 안일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고, ‘주변에선 말리지 않고 저렇게 웃으니 이것은 심각한 행위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심어주게 되며 학교폭력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3. 국내 사례에 대한 평가 서준호 선생님의 ‘치유의 교실, 마음 흔들기’5가지의 사례 중 운영 목표에서부터 가장 매력적이라고 느낀 것이 바로 서준호 선생님의 ‘치유의 교실, 마음 흔들기’라는 사례이다. 사실 학생들의 상처를 그저 상담, 여러 프로그램 만으로 치유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상처를 입은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사람 그 누구든 경계의 대상일 것이고, 자신의 마음은 자신밖에 모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서 굳게 마음을 닫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상담이나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기 전, 학생들 마음속의 응어리를 풀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나의 생각과 가장 들어맞았던 프로그램이 바로 이 프로그램이다.이 프로그램에서는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시 여기지만, 무엇보다 자신 또한 자신에게 이해시키려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 나의 미래에 대해 조망해보기도 하고, 몸을 움직이며 나의 움직임을 느낀다. 이러한 활동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활동은 ‘가면과 속마음’이라는 활동이다. 왜냐하면 무조건 속마음을 들춰내려고 하기보다는 아이가 겉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모습, 보여주려고 했던 모습을 나타내고 다음에 가면 안쪽에 자신의 내면적인 내용을 적고 색칠하며 겉과 내면을 비교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무조건 ‘외면은 가면이며 내면과는 다르다’라는 생각에서 전제된 것이 아니라 외면도 그 아이의 또 다른 내면이라고 여기며 외면과 내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볼 수 있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인상 깊었다.그리고 문서적인, 언어적인 활동 보다 온 몸으로 느끼는 체험위주의 활동을 중요시 여긴다. 무작정 감상문을 쓰고, 편지를 쓰고 하는 것이 아니라 몸을 조각하며 부모와 대화를 하고, 춤을 추며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한다. 이렇게 무조건 ‘너의 마음을 풀어서 적어봐’라고 하기 보다는 체험을 하고 역동적으로 활동을 하며 거기에서 비춰진 마음을 통해서 풀어보고, 대화를 한다는 점에서 또 한 번 인상 깊었다.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나는 굉장히 신선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주최자가 초등학교 선생님인 만큼 중고등학생의 청소년들에게는 적용시키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조금 더 수준 높은 활동들도 개발하여 중고등학생, 더 나아가서 상처 입은 성인들에게도 적용 할 수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장소, 주최자, 재료 등이 있어야겠지만 특히 이 프로그램은 더욱 그렇다. 자주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점에서 일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마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된다.4. 올베우스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학교에서 동급생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하는 것’이라고 한다. 보통의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을 중단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는데 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더 나아가서 관계의 개선까지를 목표로 둔다는 점에서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이를 느끼며 인상 깊었다. 특히 우리나라의 프로그램들과 다르다고 느끼며 우리나라에서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느낀 부분은 ‘감독과 교실 밖의 환경’이라는 부분과 ‘폭력학생과 단호한 대화’라는 부분이다.우선 ‘감독과 교실 밖의 환경’이라는 부분에서 지속적인 어른들의 개입은 우리나라에서 본받아야 할 점이다. 학생들만 있는 공간에서는 폭력을 행하는 가해자학생이 가장 우두머리이자 최고의 권력자라고 할 수 있다. 그 공간에서는 자동적으로 폭력이 용납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휴식시간에 가해자학생보다도 더욱 우두머리이자 권력자가 될 수 있는 어른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러한 환경이 구성되어있지 않다. 우리나라에서도 모든 학생의 부모님들 또는 가족원이 모두 학교폭력 예방 위원이 되어 교대로 감독자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면 감독을 할 수도 있고 더 나아가 휴식시간의 나의 아이를 포함한 학생의 생활모습을 살펴볼 수도 있다.그리고 ‘폭력학생과 단호한 대화’또한 우리나라에서 보아야한다. 어떻게 보면 ‘감독과 교실 밖의 환경’과도 겹치는 부분이다. ‘감독과 교실 밖의 환경’이 간접적인 가해자 학생에 대한 단호한 경고, 대화라면 이것은 직접적인 경고와 대화인 것이다. 대화 내용에 있어서도 우리나라의 조치와는 상당히 다르다. 우리나라 같으면 “더 이상 폭력을 휘두르지 마라. 앞으로 또 한 번 폭력을 보인다면 처벌이 내려질 것이다”라고 대화하지 않고 폭력을 용납하지 않는 것을 밝히는 것은 물론, 끝나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하겠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폭력이 또 한 번 일어난다는 것을 은연중에 가정하고서 추가적인 폭력 후에 가해자가 처할 상황을 이야기 해주는 반면, 이 프로그램에서는 이 대화만으로도 앞으로의 폭력을 중단시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고 있는 격인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프로그램을 본받아 가해자와의 대화도 굉장히 중요한 폭력예방요소로 여겨 중단시키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무조건 우리나라의 프로그램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처 생각 못했던 부분, 예를 들면 위에서 얘기했던 두 가지 같은 부분같이 본받아야 할 점은 본받아 기존의 프로그램들에 조금 더 살을 붙여 더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5. 앞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대책사실 모든 학교에서 정기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할 만큼 학교폭력은 어렵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결과를 낳지 않는다면 사실상 사람들은 평소에 학교폭력에 대해 그렇게 큰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학교폭력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여기서 말하는 관심이란 학교의 관심은 물론이요 부모님의 관심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관심 모두 말하는 것이다.
    교육학| 2015.07.07| 6페이지| 1,000원| 조회(232)
    미리보기
  • 우리교육의 문제 및 개선방안
    우리 교육의 문제 및 개선방안- 책 ‘학교란 무엇인가’를 통해서 본 ‘참된 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견해 -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20140171 류지희본격적인 글에 앞서, 나는 이 책을 통해 ‘학교’가 무엇인지에 대한 것 뿐 만 아니라 앞으로 나의 꿈이자 직업이 될 교사로서의 사고,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한 번 재정비하는 계기가 되었다. 난 이 책에 나오는 ‘칭찬 받는 아이’, ‘영재’, ‘사교육에 의존하는 학생’, ‘사교육을 의존하다, 자기 주도적 학습을 시작하여 성적이 많이 오른 학생’에 모두 해당되었었다. 그래서 처음엔 ‘교육사회’라는 교직 과목의 과제를 위해 접하게 되었던 책이었지만, 모두 나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었기에 과거를 다시 살펴볼 뿐 만 아니라, 나의 미래모습이자 꿈인 교사로서 편견같이 자리 잡고 있던 철학을 다시 반성하고 재정비하고 실제로 교사가 되어서도 많은 참고를 할 수 있을 책을 찾게 된 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이 책과 함께 이 과제의 참 뜻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이 책에서는 ‘사교육’의 폐해에서 벗어나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하는 것’이 더욱 유익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자기 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지기 전에도, 사교육의 폐해에 허우적거리기 전에도 우리 교육의 문제가 또 하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문제는 바로 ‘공교육의 질’문제이다. 요즘의 중·고등학생들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푸념은 남들 따라 학원은 다 다니는데 제자리걸음인 성적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럼 사람들은 이 학생들에게 말한다. ‘사교육’말고 ‘자기 주도적 학습, 즉 너만의 공부법을 찾으라’고.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을 찾게 되는 학생들이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학교에 가면 우등생의 수준에 맞춰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 그저 교과서를 읽으며 수업 시간 채우기에만 급급한 선생님 등 도무지 ‘교사’라고 할 수 없는 선생님들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이 부분은 다 알지요?’하고 학생들에게 묻는다. 그럼 그 부분을 아는 우등생들은 기다렸단 듯이 ‘네’한다. 여기서 그 누가 ‘아니요’라고 할 수 있겠는가. 사실은 그 우등생들 말고는 다들 그 부분을 모르는 학생들인데 말이다. 그 뒤 기가 죽은 학생들은 학교수업만으로는 자기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된 학생들은 집으로 가 엄마에게 ‘학원 보내주세요’라며 괜히 속상해서 화를 낸다. 이렇게 사교육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된 사교육이 또 교사의 무책임함을 낳는다. 결국, 사교육의 악순환 또한 시작되는 것이다. 사교육을 시작한 학생들은 학교에 교과서보다는 학원 교재를 들고 오고 학교 수업시간에 학원 숙제를 한다. 그렇게 교사건 뉴스건 자기 주도적 학습을 떠들어 대면서, 막상 자기 주도적 학습이 이루어 질 그 ‘배경학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그럼 학원의 커리큘럼만 좇다보니 나만의 공부법 찾기는 물론, 자기 주도적 학습 또한 전혀 이루어지지 않게 되는 것이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하다. 여기서, 과연 누가 사교육에 기대고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학생들인가 아니면 교사인가.교사에게는 ‘자율권’이 주어진다. 자신의 수업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 이 자유권은 권리이다. 하지만 권리는 의무를 다 했을 때 갖게 되는 것임을 교사는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이 자유권이라는 권리는 자신의 수업이 그 어떤 수업보다 더욱 쉽고, 재밌고, 유익한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수업의 질을 높이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사실, 자신의 가르침보다 다른 곳의 가르침에 더욱 기댄다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그러니깐, 교사의 ‘자율권’에 대한 교사 각각의 인식이 재정비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 재정비는 교사 개개인의 주도에 의해서도 행해져야 하지만 교육부, 더 나아가 국가에서도 캠페인이라던가, 연수 등을 통하여 시켜야 할 일이다. 이렇게 교사 자신의 교육 철학에 대한 인식이 재정비되면 교사들은 자신의 수업에 대해 반성하고 연구해야 한다. 교사들은 같은 과목의 교사들 끼리, 타 과목의 교사들 끼리 모의 수업을 진행해 볼 수 있다. 모의 수업 후 같은 과목의 교사에게는 조금 더 심화된 수업 내용과 같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타 과목의 교사에게는 제 3자의 눈, 학생들의 눈에서 본 수업에 대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얻은 피드백들을 종합하여 앞으로의 수업에 참고한다면 수업의 질은 절로 높아질 것이다. 이것이 교사의 자율권에 대한 본래의 목적이었을 것이다.물론, 사교육이 절대적인 악이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제대로 된 공교육이 이루어 졌음에도 부족한 부분이 있을 때에는 사교육의 힘을 빌리는 것이 학생에게는 더욱 교육의 질을 높여줄 수 있다. 학교 정규 수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복습 후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알고 싶을 때, 아니면 거기에 대한 개인적인 기초지식이 부족할 때 사교육의 힘을 빌리면 된다는 것이다. 그럼 앞서 말했던 학교 수업시간에 학원 숙제를 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것이 아닌가. 이렇게 되면 공교육과 사교육 모두 win-win하는 아주 바람직한 우리 교육사회가 이루어 질 것이다. 물론 이 사교육이 이루어 질 때도 부모님의 의사보다는 학생 자신의 의사가 더욱 필요하다. 그리고 사교육 기관의 커리큘럼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사와 공부법대로 필터링 또한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사교육을 기피하지 않으면서도 학교 수업이 바탕이 되는 참된 교육, 참된 자기 주도적 학습이지 않을까.
    교육학| 2015.07.07| 4페이지| 1,500원| 조회(108)
    미리보기
  • 바람직한 교사상
    바람직한 교사상창원대학교특수교육과20140171 류지희바람직한 교사상창원대학교특수교육과20140171 류지희1-1. 교사의 천부적 자질 아이를 좋아하기교사의 천부적인 자질로는 ‘아이’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그냥’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왜냐고 물으면 그냥 싫단다. 그래서 안 좋은 기억이 있냐고 물으면 그건 또 아니란다. 아마 이런 부분이 천부적인 것이 아닐까 싶다. 나는 천부적으로 아이를 좋아한다던가, 동물을 좋아한다던가, 식물을 좋아하는 이런 것들이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아이를 좋아하면 교사를 하기에 적합하고 동물을 좋아한다면 사육사나 수의사를 하기에 적합하며 식물을 좋아한다면 식물치료사를 하기에 적합할 것이다.이렇게 사람들은 천부적으로 ‘성향’이 다르게 주어지며 어떠한 성향이 없다고 해서 비정상인 것은 결코 아니다. 위에서 말한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보고 이상하다고 하지는 않는다. 아이를 싫어하더라도 동물을 좋아하거나 식물을 좋아하거나 등등 다른 성향을 가졌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에게 주어진 성향을 찾아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그래서 결국 ‘아이를 좋아하는’ 성향을 천부적 자질로 가진 사람이 교사로서의 직업을 가지기에 우선적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단 아이에게 애정이 있어야 눈이 가고, 눈이 가야 아이의 눈높이에 서보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통해 가르침을 주며 이렇게 가르침이라는 은혜를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모든 교사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선 천부적으로 ‘아이’를 좋아하는 자질이 전제되어있어야 한다는 것이다.‘가르치는 능력’, ‘교구 만드는 능력’ 등은 후천적으로 충분히 노력하여 얻을 수 있고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아이를 좋아하는 것은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천부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1-2. 교사의 천부적 자질 센스와 유머감각만약 1교시가 50분이라고 친다면 50분 동안 쭉 교과서를 읽고, 칠판에이라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돈이나 명예를 위해 교사라는 직업을 목표로 삼을 수 있다. 하지만 교사가 어려운 이유는 교사의 능력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가르칠 내용을 머릿속에 잘 심어주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저 읽고 적는다면 그것은 교사혼자의 공부일 뿐이지 학생들의 공부가 되지 않는다. 교과시간이 학생들에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려면 적절한 센스, 그리고 유머감각이 필요하다.먼저 ‘센스’에 대해 얘기하자면 센스는 굉장히 어렵다. 배워서 얻는 것이 아니고 노력한다고 해서 느는 것도 아니다. 우선 ‘센스’의 사전적인 의미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감각이나 판단력’이다. 굳이 쉬운 말로 바꾸자면 ‘눈치’와도 비슷한 의미이다. 우리가 보통 ‘센스 있다’고 부르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은 적재적소의 농담을 잘 던진다. 짓궂기도 하고 남을 비하하기도 하는 농담 일 수도 있지만 어째서인지 그 농담은 그 장소의 분위기를 더욱 밝히고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또한 그 사람과 함께 있으면 어색하지 않으며 얘기하는 동안 시간가는 줄도 모른다. 배려까지 있어 내가 존중받는 느낌이 들고 시간이 빈다면 가장 먼저 찾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센스’인 것이다. 그 센스 있는 사람은 그 상황에 대한 감각으로 ‘이러한 행동을 하면 사람들이 즐거워하겠다.’ 라는 판단이 그 사람도 모르는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천부적이기도 하다.또한 ‘유머’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웃기는 말이나 행동’이다. 어떻게 보면 보통 유머 있는 사람은 센스 있다는 얘기도 함께 듣는다. 웃기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저 웃긴 얘기를 찾아와서 주절주절 읽어준다고 해서 남을 웃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유머 있는 얘기가 떠올라야하며 적절한 억양과 적절한 표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것 또한 천부적이다. 노력해서 어느 정도 얻어질 수는 있겠지만 천부적인 사람을 이기는 경우는 잘 없다.그리고 이러한 센스와 유머는 교사에게 필요한 자질이다. 교사에게 있어 수업분위기란 굉장히 며 뜨는 강사들의 강의를 들으면 ‘어떻게 저런 입놀림을 가질 수 있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강의 시간이 즐겁고 재밌다. 그래서 기억에 남고, 다음 수업이 기대된다. 그래서 교사에게 필요한 자질인 것이다.교사는 그 수업분위기를 책임져야한다. 학생들의 주의를 끄는 것은 교사의 자질이고 질린 수업을 만들지 않는 것 또한 필요한 자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는 적절한 센스와 유머를 발휘해야 하는데 이것이 참 쉬운 듯 하며 어렵다. 천부적으로 가지고 있더라도 어렵다. 편한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보니 학생들의 눈높이도 맞춰야하고 장소와 시간이 ’수업시간‘인 만큼 할당된 시간 동안 그 시간동안의 목표로 정해진 교육내용은 모두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학생들에게 적절한 강도와 무거움으로 수업을 하다가 아이들이 지쳐갈 쯤에, 재밌는 이야기를 해준다든가 농담을 한다든가, 아니면 수업의 강도를 낮춘다든가 적절한 시청각 자료로 대체하든가 하는 센스와 유머를 발휘해야 한다. 천부적인 자질을 갖췄더라도 굉장한 노력을 요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센스와 유머, 그리고 교육내용이 적절히 녹아들어야 학생들에게 ’공부시간‘다운 ’공부시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러 천부적인 자질 중에서도 이 ’센스와 유머‘가 굉장히 천부적으로 가지고 있더라도 어렵고, 중요한 교사의 자질이라고 생각한다.1-3. 교사의 천부적 자질 건강한 신체어쩌면 천부적인 자질이라고 나열하는 것 들 중에 가장 ‘천부적’인 것이 아닐까 싶다. 사실 장애를 가진 사람들 중에서 교사가 된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정상적인 수업을 위해서는 보조교사라던가, 보조기구가 필요하다.수업을 하다보면 감정 상태조절에 곤란한 학생들을 만날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적절한 제재가 필요하다. 이 제재는 언어적일수도 있고 신체적일 수도 있다. 신체적인 제재가 필요할 때 장애, 그 중에서도 지체적인 장애일 때에는 이 제재를 하기에 곤란하다. 보조교사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 건강한 신체를 교사의 천생각한다.학생을 제재하는 것 외에도 갑자기 학생이 쓰러진다든가 상처를 입는다든가 하는 등 응급상황에 빠질 때에도 교사의 건강한 신체가 요구된다. 당황한 주변의 학생들을 진정시킬 수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도 응급상황에 빠진 학생에게 적절한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자질을 가진 교사가 보조교사 없이 수업을 하던 중 이러한 상황이 닥친다면 그 교사에게 이 상황은 매우 위험하고도 곤란한 상황인 것이다. 아무래도 이 자질을 갖춘 교사에게 유리하고 대처가능한 상황이 된다. 그래서 또 불가피하게 건강한 신체가 교사의 천부적인 자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이 자질은 위에서 말한 두 가지 경우 외에도 많은 경우에서 필요하지만, 불가피한 천부적 자질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장애를 가진 교사라고 해서 교사의 자질이 없다거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건강한 신체의 교사에게선 받을 수 없는 무언의 가르침을 학생들은 받을 수 있고, 다양성을 수용하는 능력 또한 길러질 수 있다. 하지만 수업시간이 항상 ‘수업’만 이루어지는 시간이 아니라 돌발 상황 또한 항상 잠재하고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 돌발 상황에 대해 올바른 조취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불가피하게 이 천부적인 자질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자질이 없다고 해서 능력이 부족한 교사는 아니다.‘ 라는 입장은 분명히 두고 싶다.2-1. 교사의 후천적 자질 교수 능력교사의 후천적인 자질 중에 가장 중요한 능력이 아닐까 싶다. o교사라는 직업의 가장 주되고, 큰 역할이 학생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위에서 말했듯이 수업내용을 잘 읽고, 잘 적는다고 하여 교수능력이 뛰어나다고 하지는 않는다. 학생들에게 공부가 되기 위한 적절한 교수능력이 후천적 자질로서 요구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떠한 개념을 가르치는 것이 그 수업시간의 목표라면 그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시청각 자료를 찾는 것, 적절한 예로 이야기나 또 다른 쉬운 개념들을 들어 주는 것, 그리고 마대한 올바른 이해의 확인을 시켜주는 것 등이 교수능력이라고 생각한다.위에서 살펴봤던 천부적인 자질 위에 이러한 후천적인 자질이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이 보고서의 주제인 ‘바람직한 교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 교수능력이라는 후천적인 자질은 교사가 지녀야 할 후천적인 자질 중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자질이라고 생각한다.이 ‘교수능력’이라는 자질은 대학과정 중에서 충분히 배울 수 있고, 교사가 된 후에도 각종 세미나, 연수 등을 통해 쉽게 얻어질 수 있지만 자신의 개발 또한 필요한 자질이기도 하다. 즉, 한 번 얻어서 될 것이 아니라 꾸준한 교사 자신의 관심과 개발이 요구되는 자질이다.2-2. 교사의 후천적 자질 상담 능력교사의 후천적인 자질로 가지고 있으면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에 있어 더욱 원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상담능력’ 이라는 후천적 자질이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단지 ‘가르침’만을 주지 않는다. 가르침만큼 중요한 것이 학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다. 학교는 또 다른 하나의 사회이고, 그 사회의 구성원들 중에 교사와 학생이 있기 때문이다.상담의 종류에는 진학상담도 있을 것이고, 적성상담, 더 나아가 개인적인 상담도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상담에 있어서 교사는 학생의 심리를 예측할 수 있고, 적절한 반응을 해주어 학생에게 알찬 상담이 될 수 있다면, 그래서 학생에게 조그마한 변화라도 기대할 수 있다면 그것은 성공적인 상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후천적인 자질로 ‘상담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이 자질에 대해 생각해본 것은 사실 교직과목으로 듣고 있는 ‘학교폭력의 대책과 예방’이라는 강의를 듣고서이다.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사실 상담의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했다. 요즈음 학교는 따로 상담선생님도 구비되어있고 사설시설로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을 만큼 잘 구축되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상 아이를 상담시설에 내 맡길 수는 없다. 적어도 한명에게 한 번의 상담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데, 그 한 번의 상담으로도 큰 효과를 내려면 상담.
    교육학| 2015.07.07| 8페이지| 1,000원| 조회(178)
    미리보기
  • 뮌헨과 맥주
    뮌헨과 맥주창원대학교 특수교육과20140169 김용휘20140171 류지희20140175 윤종웅1. 뮌헨과 맥주는 왜 친한 가? [서론]서양문화사 강의에서 유럽에 있는 도시 소개를 주제로 한 발표를 맡게 되었을 때 남자가 많은 우리 조는 축구와 관련지어서 도시 소개를 하려 했었다. 그래서 우리 조는 유명한 축구 클럽 ‘바이에르 뮌헨’을 떠올렸고 이것을 소재로 삼아 뮌헨이라는 도시 소개를 하려 했다. 그리고 뮌헨의 정보를 수집하다보니 축구보다 더욱 많은 이야깃거리를 제공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뮌헨의 맥주문화였다. 뮌헨을 이야기하려면 맥주가 빠지면 안될 만큼 뮌헨과 맥주는 굉장히 친한 사이인 듯하였다. 맥주는 뮌헨의 문화, 축제, 정치적 인물, 정치적 사건까지 이야기해주고 있었다. 그래서 우리 조는 맥주라는 매개체를 사용하여 위 요소를 설명하며 뮌헨의 소개를 하려고 한다.2. 뮌헨 [본론1]두산백과 「뮌헨」 참고본격적인 맥주와 뮌헨의 이야기를 하기 전에, 뮌헨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통해 전반적인 파악을 해야 한다. 뮌헨은 베네딕투스회를 기원으로 하는 도시이고, 루트비히 2세는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를 후원함으로써 음악과 무대의 도시라는 명성을 얻기도 하였다. 뮌헨은 독일의 바이에른 주에 위치해있으며, 면적은 310.43㎢으로 우리나의 수도 ‘서울’의 절반인 면적이다. 바이에른 주의 최대의 도시이며, 독일에서 3번째로 가장 큰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 조가 뮌헨에 관심을 갖게 해준 축구클럽 ‘바이에르 뮌헨’의 연고지이다. 또한 뮌헨은 스포츠 레저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 각종 스포츠 대회가 여러 번 개최되었다. 대표적인 행사로 1972년 제 20회 하계 올림픽이 있다. 뮌헨의 시가지에는 마리엔 광장을 중심으로 관광명소가 몰려있다. 유명 미술관으로는 알테 피나코테크가 있으며, 이외 관광 명소로 독일 자동차 브랜드 BMW의 박물관, 영국정원 등이 있다.3. 독일(뮌헨), 그리고 맥주문화 [본론2]독일인들에게 맥주는 무척 친근하다. 독일에서, 고대 맥주의 기원을 소개하고, 어떻게 맥주와 독일인들이 친한지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독일인들의 맥주문화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아콥 블루메 「맥주, 세상을 들이켜다」 56p 참고우선, 독일인들, 그들의 조상인 게르만족이 맥주를 어떻게 접하게 되었는가, 그리고 어떠한 용도로 맥주를 사용하였는가를 설명하려한다. 고대 게르만족 사람들이 곡물을 빻아 그 가루로 쑨 죽이 게르만족의 숲속에서 항아리에 담겨 고스란히 비를 맞았다. 이틀 정도 돌보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었더니, 내용물에 변화가 생겼다.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거기에 꿀을 치자 발효과정이 빨라지며, 맥주와 유사한 음료가 나오게 되었는데, 이것이 ‘메트(met)’이다. 이 메트를 만드는 방법을 응용해서 맥주를 만들었는데, 맥주는 점차 성행하게 되었다.맥주는 고대 게르만족의 종교행사에도 사용되어, 게르만족들은 신들에게 예를 갖추어 술을 올렸다. 또한, 사냥이나 싸움에서 돌아온 게르만족 사내들은 성공적인 사냥과 승리를 자축하는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또한, 게르만족은 맥주를 마시면서도 격식과 예절을 차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지나치지 않도록 자제하고 조심하면서 한패라는 결속감과 동지애를 키워가는 것을 강조하였다. 19세기 쥘트 섬에서는 장례를 치른 뒤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며, 맥주를 마셨는데, 그때 마시는 맥주를 ‘천사 맥주’, 혹은 ‘위안 맥주’ 심지어 ‘명복을 비는 맥주’ 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었던 점은 게르만족이 맥주를 불경스럽거나 유희적으로만 보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다.게르만족들은 맥주를 정말 많이 마셨는데, 밤낮으로 마셔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적과 화해를 할 것인지, 결혼 문제, 족장 선출 등의 제법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에도, 반드시 술이 꼭 앞에 있어야만 했다. 아콥 블루메 「맥주, 세상을 들이켜다」 66p 참고마치 술이 없으면 속에 있는 이야기를 전혀 할수 없는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리고 항상 술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는 만큼 싸움, 다툼도 많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러한 게르만족의 문화는 로마인들에게 최악의 평을 받았지만, 그러나 이러한 문화로 인해, 고대에서부터 현재에도 게르만족의 맥주는 세계 최고의 맥주로 이름이 높다.유시민 「유시민과 함께 읽는 독일문화이야기」 4P 참고현재 게르만족의 후세인 독일인들은 어떠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았다. 독일인들은 근본적으로 스스로를 소박하고 아주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맥주 한잔, 쇠지 한 조각, 편안한 분위기, 정치에 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해 부담 없이 불평을 늘어놓을 수 있는 다른 독일인 친구 한 사람, 이것이 만족스런 하루를 보내기 위해 필요한 전부라고 한다. 이를 통해서, 예나 지금이나, 게르만족이나, 독일인들이나 맥주를 마시면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즐기는 문화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게르만족과 독일인들이 맥주를 대하는 문화를 알아보면서 우리 조는 많은 것을 느꼈다. 우선, 독일인들, 더 나아가서 게르만족에게 맥주는 마냥 유희적이고 불경스러운 음료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종교의식과 장례의식에서도 사용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우리가 배운 것은 술을 먹으면서 진지하고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게르만족의 문화라는 것이었다. 현재, 그들의 후손인 독일인들 역시 맥주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오랜 게르만족부터 이어온 문화가 아닐까 생각해본다.4.뮌헨과 축제 옥토버페스트 [본론3]뮌헨에서 맥주가 유명하게 된 배경에는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가 있다. 먼저 본격적인 축제 설명에 앞서 독일 맥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유시민 「유시민과 함께 읽는 독일문화이야기」 58P~60P 참고‘맥주순수령’에 대해 논해보려 한다. 맥주순수령이란 1516년 바이에른공 빌헬름 4세가 맥주 품질 향상을 위해 보리, 홉, 물 3가지 원료 외에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법령이다. 이 맥주순수령으로 인해 질 높은 독일맥주가 유지되고, 독일인들의 음료로써 사랑 받으며 축제나 행사에 사용되게 된다. 이렇게 열리는 축제 중에서 가장 큰 축제이자 행사는 뮌헨의 맥주축제인 ‘옥토버페스트’가 있다. 뮌헨시에서 주관하며, 매년 9월에서 10월까지 개최되고 사순옥 「지역축제의 세계화 : 뮌헨의 옥토버페스트」 10p 참고1980년부터 점차 늘어나 1990년부터는 매년 6백만 명 이상이 찾는 세계최대규모의 민속축제이다. 자세한 현황은 아래 표에 있다.위키피디아 「옥토버페스트」 참고이제 옥토버페스트에서 볼 수 있는 행사를 간단하게 소개해보려 한다.옥토버페스트 첫날인 토요일 오전, 축제 주최자 · 맥주 회사 관계자, 상인, 공연자 등 1,000여 명이 뮌헨 거리를 행진하며 공식적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행진이 끝나고 정확히 정오가 되면 쇼텐하멜천막에서 뮌헨 시장이 첫 번째 맥주통을 개봉하는데, 이때 독일어로 “오 차프트 이스”, 한글로 번역하면, ‘맥주통이 열렸다!’ 라고 하는 구호를 외침으로써, 비로소 옥토버페스트가 시작된다.축제 둘째 날 오전에 각종 민속 의상을 차려 입은 사람들 8,000~9,000명이 바이에른 주 의회 건물 막시밀리아네움을 출발해 뮌헨 시내를 가로질러 축제가 열리는 테레지엔비제까지 7킬로미터 거리를 행진하기도 한다.옥토버페스트의 대표적인 명소로는 호프브로이하우스가 있는데, 바이에른 주 정부가 운영하는 맥주 천막으로 최대 1만 명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이 호프브로이하우스의 기원은 바이에른 왕실의 지정 양조장이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홀이다. 1589년 빌헬름 5세에 의해 설립되었고, 1830년부터 일반인들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하루에 팔리는 맥주의 양이 약 1만 리터나 된다. 그런데, 이 뮌헨의 단순한 비어홀인, 호프브로이하우스와 뮌헨에서 히틀러가 펼친 정치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이 내용을 다음 차례에서 살펴보기로 하자.5.맥주와 히틀러 [본론4]히틀러는 호프브로이하우스의 악명높은 방문객으로 알려져있다. 이렇게 알려진 이유와 앞선 질문에 대한 답으로, 뮌헨에 있는 호프브로이하우스와 히틀러가 무슨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자.앞선 호프브로이하우스 설명에서 최대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소라고 언급했던 만큼, 호프브로이하우스는, 예나 지금이나 축제의 장소로도 사용되고 있지만, 히틀러의 연설장소로도 사용되기에 매우 적합했던 곳이다. Ian Kershaw 「히틀러Ι 의지 1889~1936」 5장 216P~245P 참고여기서 히틀러는 1920년 2월 24일 나치당의 정치강령인 25개조강령 발표를 하게 되고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67p~172p (민족문화사) 참고발표를 함으로서 나치당은 튼튼한 기반을 얻게 되었다. 그리고 신봉자 또한 많아지게 되었다. 그 이후에도 군중들에게 연설을 하는 장소로 많이 사용되었다.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211p~215p (민족문화사) 참고히틀러의 저서인 ‘나의 투쟁’에서 언급될 만큼 호프브로이하우스는 히틀러에게 있어서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장소였던 것이다.호프브로이하우스 외에도 히틀러와 연관 깊은 비어홀이 또 하나 있다. 바로 ‘뷔르거브라우켈러’ 아콥 블루메 「맥주, 세상을 들이켜다」 17P 참고(1885년에 세워진 뮌헨의 술집.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나치스의 전당대회 장소로 애용되었다.)라는 비어홀이다. 뷔르거 브라우 켈러는 1830명을 수용가능 한 레스토랑 이자 집회장으로도 사용 가능한 비어홀이다. 바이마르 공화정 기에는 다양한 세력의 정치집회장소로 사용되었다. Ian Kershaw 「히틀러Ι 의지 1889~1936」 6장 310P~326P 참고
    사회과학| 2015.07.07| 8페이지| 1,500원| 조회(239)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1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30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27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