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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방법론, 사이버학습의 기초, 자기주도적 학습과 구성주의
    평생교육방법론사이버 학습의 기초▶ 자기 주도적 학습과 구성주의자기 주도적 학습이론이란 학습자 스스로가 학습요구를 진단하여 학습목표를 설정한 후 인적자원 및 물적 자원을 확보하고 적절한 학습전략을 선택하여 실행하며 학습결과를 스스로 평가해 가는 과정 및 활동이다. 그렇다면 구성주의 학습이론이란 무엇인가, 구성주의 학습이론은 객관주의 교수학습이론과 대비되는 학습이론으로서 학습자는 창조적인 능력의 소유자로 전제해 놓고 교수자의 안내에 따라 능동적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소집단 활동으로 협동적인 문제해결학습으로 진행된다. 구성주의 교수학습은 학습자가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능동적으로 창조하며, 창조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소집단으로 활동하며, 문제점 해결 학습 위주의 교육방식이다. 또한 비판적, 창조적 사고학습을 강조하며 교육의 책임이 교수자 자신에게 있다. 결과로는 자기 학습력 신장,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강조, 협동 주의적 교육이 있다.자기 주도적 학습이론과, 구성주의 학습이론은 학습자 자신이 수동적인 학습이 아닌 기본적으로 능동적인 학습태도를 전제로 하고 있다. 이것은 평생교육의 수요와 공급이 점점 확대되는 이 시점에서 사이버를 이용한 교육 및 학습을 하는 데에 가장 부합하는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사이버를 통한 학습은 기본적으로 학습자가 교수자와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학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특성상 학습자 자신의 자발적인 학습의지와 학습내용에 관한 주관적인 참여가 중시된다. 또한 학습을 하는 학습자의 연령과 직업도 모두 다르고 그들의 특성과 개인적인 상황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장소와 시간을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양의 학습을 할 수 있는 사이버 학습은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학습을 하는 학습자에게 꼭 필요한 수단이며, 그들의 교육기회를 확대시킬 수 있다.사이버 학습은 학습자가 사람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지 않고서도 피드백이 가능하며, 실제 교육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이러한 자발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사이버 학습의 기본 전제를 따라야 한다.첫째, 사이버 학습공급자가 제공하는 기본설비는 학습자의수와 학습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둘째, 하나의 웹사이트는 텍스트 위주로 구성되어 열악한 환경의 모뎀을 정착한 학습자들도 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셋째, 웹상에 탑재된 내용은 상호작용적이며 학습자들에게 적합해야 한다. 넷째, 교수자는 학습자들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는 평가문항들을 제작 즉시 온라인으로 학습자들에게 제시할 수 있으며, 학습자들은 그들이 자발적으로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다섯째, 가상 도서관의 자료를 구축함으로서 통합된 음성이나 화상 등 데이터 자료들을 사이버 학습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학습과 구성주의를 토대로 보면 학습자 스스로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는 사이버 교육에서 매우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다. 실제로도 사이버학습을 하는 학습자들의 대다수는 그러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학습자의 학습요구와 태도에 부합하는 기관의 적절한 공급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이다. 나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본인의 필요로 인해 평생교육사의 길을 택했고 그러한 학습요구로 인해 사이버에서 운영되는 평생교육기관의 힘을 빌려 학습을 시작하게 되었다. 멀리 가지 않고도 편리하게 교육을 접할 수 있으며, 단계별로 예를 들어, 학습을 시작하는 들어가기 단계부터 마지막 다음차시를 미리 볼 수 있는 차시예고를 통해 학습의 체계성과 흥미를 유발하는 것에 큰 도움을 받는다. 또한 토론과 과제를 통해 실제 대학생활에서 경험했던 것들을 그대로 사이버 상에서 접하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고, 학습에 동기유발이 더 되기도 한다. 하지만 가끔 컴퓨터 자체적인 문제나, 평생교육원 웹상의 문제로 인해 젊은 층에 속하는 나도 당황하는 때도 있다. 때문에 이런 부분에 낯선 분들은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교육학| 2014.11.19| 3페이지| 2,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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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심리학- 정신분석상담, 행동주의상담, 인간중심상담의 인간관의 특징, 정의, 비교 등 평가A좋아요
    상담심리학▶정신분석상담, 행동주의상담, 인간중심상담의 인간관정신분석상담은 인간을 동물학적 존재, 갈등의 존재, 결정론적 존재로 보았다. 생물학적 존재란, 인간의 모든 행동, 사고, 감정은 무의식적인 성적본능과 공격적 본능에 의해 결정된다고 보았다. 인간의 자유의지, 책임감, 자기결정과 선택할 수 있는 능력과 같은 인간의 자유는 인정하지 않았다. 갈등적 존재란, 인간의 본능이 추구하는 쾌락과 현실의 갈등, 자아와 외부세계와의 갈등, 적극성과 수동성의 갈등이 인간을 지배하므로 인간은 삶이 지속되는 한 갈등을 겪는다고 보았다. 결정론적 존재란, 인간의 기본적인 성격구조는 초기 아동기, 특히 생후 6년 동안의 경험에 의해 결정되며, 이러한 기본적 성격 구조는 성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고 축적된다고 보았다. 따라서 정신분석상담에서는 개인의 기본적 성격구조를 변화시키고자 하였으며, 초기 아동기의 경험을 재구성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보았다.행동주의상담은 인간의 모든 행동은 학습되어 본질적으로 그들의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형성되고 결정된다고 보았다. 인간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상태로 이 세상에 태어났으며, 환경의 자극에 반응하는 유기체로 보았으며, 인간의 행동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된다. 또한 학습된 부정적 혹은 긍정적 습관으로 구성되며, 생활환경이 제공하는 강화의 형태와 그 빈도에 의해 결정된다. 현대 행동주의 상담은 체계적이고 구조화된 인간 행동에 대한 과학적 견해에 기초하여, 인간은 단지 사회문화적 조건의 산물이라는 결정론적 관점이 아니라, 그 자신이 환경을 변화시키는 주체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인간중심상담의 인간관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심리치료에서는 인간을 본질적으로 비합리적이고 반사회적이며, 자신과 타인들을 파괴할 수 있는 존재라고 보았다. 그러나 인간중심접근에서의 인간관은 이와는 정 반대로 인간을 근본적으로는 합리적이며 사회적이고 발전적이며 현실적인 존재로 본다. 이것은 로저스의 임상 경험으로부터 발전한 관점이다. 반사회적 정서인 질투나 적개심 등은 실재하며 치료에서도 나타난다. 그러나 이것들은 통제되어야 하는 본능적인 충동이 아니라, 기본적 욕구인 사랑, 소속감 등의 좌절 때문에 나타난 반응이라고 본다. 인간은 원래 본질적으로 협조적이고, 건설적이며, 진실하다. 그리고 인간이 방어를 하지 않을 때의 반응은 긍정적이고 발전적이며 건설적으로 나타난다. 때문에 인간의 공격적, 반사회적 충동을 특별히 통제하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을 좌절시키거나 대립적인 자기 내부 욕구들 간의 균형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성장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인생 목표와 행동방향을 스스로 결정하고, 이러한 결정에 따르는 책임을 수용하는 자유로운 존재로서 자기를 조절하고 통제하는 능력이 있다.▶인간이 심리적 어려움을 겪게 되는 과정을 각각의 이론에 맞게 설명정신분석상담에서는 내담자의 심리적인 문제 형성과정이 생물학적 존재의 관점과, 결정론적 존재로 보는 것과 매우 관련이 깊다. 문제가 생성되는 원인은 과거 어린 시절 겪은 경험과 감정에 의해 생성되고 그것이 유지되어 성인이 되어 불안으로 나타는 것이다. 내담자가 어린 시절 무의식 속에서 생성되어 해결되지 못한 채 존재한다. 이것은 분명 현실과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내담자는 현로 지각하면서 위험하다고 느낀다. 이 위험은 무의식적 상태에서 만들어지고 발생하므로 불안이라고 하는데 이불안은 공포를 정신적으로 경험하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불안을 일으키는 원인에는 주로 어린 시절에 겪은 일들이다. 자신을 지켜주는 대상의 상실이나, 그런 대상이 꾸중을 하는 경우, 거세콤플렉스 마지막으로 초자아가 유발하는 불안으로 자신이 가진 도덕기준에서 벗어날 경우 스스로 비난하고 죄의식을 느끼는 것이다. 때문에, 정신분석상담에서는 초기 아동기의 경험의 축적과 성격 구조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며, 초기 아동기에 축적된 기억과 경험을 재구성해야한다고 보았다.행동주의상담의 관점에서는 정신분석상담과는 달리 학습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가정하고, 인간이 어떠한 자극에 의해 반응하기 때문에 행동자체가 유전과 환경에 따라 형성된다고 보았다. 이러한 관점에서 고통 받는 원인을 분석해보면, 인간이 생활하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외부환경의 어떤 부정적인 요소의 반복되는 자극이나, 강한 자극에 노출될 경우 그것에 대해 불쾌감이나, 거북한 감정들이 만들어지고 결국 불안이 형성되며, 그 불안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후에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도 똑같이 불안이나, 공포를 느끼게 된다.
    교육학| 2014.11.19| 3페이지| 2,000원| 조회(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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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학 - 한국의 학생문화의 특징
    학생문화란, 초·중·고등학생들이 공유하는 생활방식이나 가치관 등을 말한다. 한국 학생들의 문화라고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성적’, ‘외모지상주의와 유행’, ‘스마트폰’, ‘인터넷’ ‘왕따 문화’ 등이다. 문화에서 왜 성적이야기가 나올까. 한국학생들의 생활방식은 성적에 의해 결정되고 성적의 영향을 받는다. 부모의 바람은 아이들이 좋은 중·고등학교를 가서 좋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대기업 혹은 안정적인 직업을 갖는 것이다.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우리사회는 마치 ‘돈보다 중요한 것은 없어’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부모의 바람은 아이들의 인생의 목표와 가치관을 결정짓게 한다. 한국의 입시문화에 적응해야하는 학생들은 집에서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들이 ‘성적’과 연관된 행동들로 학교공부의 연장선상에 있을 것이다. 정규수업시간이 끝나면 학생들은 ‘야간자율학습’이라는 것을 하고, 그것이 끝나면 독서실이나 학원을 가서 ‘보충수업’이라는 것을 하게 될 것이다. 하루가 다 지나고서야 집에 가 잠을 잘 수가 있다. 하지만 시험기간이라면 이마저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나의 고등학교 시절의 기억이다. 내게 학생이란 신분을 갖고 있던 때는 무엇이든지 성적과 연관된 시기였다. 이런 사회적인 풍조 때문인지 성적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간혹 성적에 대학 과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이라는 것을 택하는 안타까운 학생들도 있다. 또 한국은 IT 강국으로서 유치부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을 정도로 스마트폰 중독이 심각하다. 문제는 뿐만 아니라, 앱을 통해서 불순한 의도의 어른들에게 쉽게 노출되어 불미스러운 사건의 피해자가 될 뿐만 아니라, 한글을 학생들이 마음대로 줄여 신조어, 은어 등으로 한글의 훼손, 세대 간 문화격차,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이 생긴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구별 없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요즘 학생들의 관심사라고 하면 아마도 ‘k-pop’이나 ‘tv속 연예인’들의 사생활이나 프로그램일 것이다. 아이들의 대화주제는 보통 좋아하는 가수들이나, 배우 등 tv속에 등장하는 예쁘고 멋있는 사람들의 사생활이나 흥미로운 예능프로그램일 것이다. 학생들은 실생활에서 즐거움과 흥밋거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tv나 인터넷이라는 가상세계를 통해서 웃음을 찾고자 할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친구도 사귀기도 한다. 한국 학생들의 인터넷 중독 수준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구별하지 못해 병원치료를 받아야하는 학생도 가끔 뉴스에서 다루기도 한다. 또한 한국 학생들의 관심사라고 하면 외모를 가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신체와 외모 가꾸는 일은 래쉬에 따르면 자기도취적 활동이라고 한다. 우리사회는 현대인들의 빠른 사회변화와, 힘든 상황에서 외모에 집착하며 ‘성형강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외모지상주의가 불러온 사회의 부정적인 문화가 뿌리내려 자리 잡고 있다. 초기에는 이것들이 성인에게만 해당됐었지만, 점점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중학생들까지 성형이라는 것에 쉽게 노출되고 또 아직 어리고 상대적으로 성형에 부적합한 어린친구들이 그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날씬하고 예쁜 연예인들이 대우받고 가치 있게 포장하는 사회를 보고 자란 학생들은 자신들도 그렇게 되길 바랄 것이다. 또 한국의 학생들은 옷이나, 신발 등 자신을 꾸미기 위한 물건들이 개성이 없고 같은 제품, 같은 브랜드를 추구하여 개성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들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가정에서 떨어져 교육을 받는 첫 공교육의 단계인 학교에서부터, 개인의 특성과 창의력을 고려해서 발전해나가는 교육보다는 획일화된 교육을 한다. 이러한 유행현상은 한때 크게 논란이 되었던 아웃도어 브랜드의 고가의 겨울점퍼만 봐도 그러하다. 아이들은 점퍼 한 개에 최소 5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를 졸라서 사 입고 그럴 형편이 못되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을 괴롭혀 뺏기도 하며, 그 안에서 또 가격으로 등급과 계급을 정해 유행한 것이 한때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켰었다. 그런데 한해가 지나자 아이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그 점퍼를 입지 않았고, 자녀들이 입던 점퍼를 다시 부모님세대가 입고 다녔다. 이렇게 우르르 몰려가서 한 브랜드의 옷을 입고 또 약속이나 한 듯이 입지 않게 되며 그 옷은 유행이 지난 옷이 되었다. 우리 사회의 학생들은 유행에 굉장히 민감하고 부모님들의 희생을 강요하면서까지 자신들이 원하는 것들을 얻고 그런 것들이 감사하고 미안한 것이 아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어린 시절 힘들고 어렵게 사셨던 부모님들이 자식에게만큼은 제일 좋은 것으로 무엇이든지 해주고자 하며 오냐오냐 식으로 교육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또 젊은 부모들은 점점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더라도 괜찮다는 식으로 교육을 한다. 자신과 다르고,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 혹은 외모적으로 다른 사람을 ‘틀린 사람’, ‘이상한 사람’으로 단정 짓고 일명 ‘왕따’라는 것을 시켜 학교에서 다른 학생들로부터 소외시키는 문화인 ‘왕따 문화’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은 전학, 학교를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목숨을 끊을 생각까지 할 만큼 굉장히 괴로움을 호소한다. 실제로 동급생들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안타깝지만 목숨을 끊은 학생들도 많다. 제대로 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받았더라면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을 그렇게 괴롭힐 수 있었을까. 우리학생들의 인성은 이정도로 심각한 수준에 머물러있다. 한국사회의 학생들의 문화를 보면, 부모님으로부터 그리고 사회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올바른 학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학생들이 성적에만 몰두해서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학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인성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사회의 약하고 어려운 사람들과 돕기도 하고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성장시키는 문화가 시급하다. 그러한 학생들이 만든 사회라면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긍정적인 면이 증가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
    교육학| 2014.11.19| 2페이지| 2,000원| 조회(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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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론-경험학습, 자기주도 학습, 전환학습의 개념 및 등장배경
    평생교육론경험학습, 자기주도 학습, 전환학습1. 경험학습, 자기주도 학습, 전환학습의 개념 및 등장배경경험학습이란 모든 형태의 학습은 경험으로부터 시작되며, 경험의 종류에는 직접적인 경험과 가상적인 경험, 과거의 재현경험 등이 있다. 경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경험학습론의 대표적인 학자 John Dewey에서부터 경험에 깊은 관심을 두고 학습 연구에 몰두한 David A. Kolb와 Peters Jarvis에 이른다. 이들의 공통점은 경험학습에 반성적 사고과정을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포함하며, 학습의 근원이자 학습을 위한 자극으로서의 경험, 총체적 경험으로서의 학습, 능동적 참여를 통한 경험의 구축, 실천적 변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경험학습의 개념과 관심이 교육적인 연구의 주제로 등장하게 된 것은 19세기 중엽 미국에서 기인한다. 교사의 지식전달 중심의 형식적이고 추상적인 교육으로부터 학생들의 경험에 기초한 교육 접근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시작되었다. 최근 들어 경험학습이 학문적으로나 정책적으로 관심을 받게 된 것은 평생학습 사회와 지식기반 사회의 등장이 그 배경이다 평생학습이 강조되면서 성인교육 인구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성인학습의 성격과 과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김 신일, 박 부권, 2005) 경험학습의 다섯 가지 관점을 살펴보면 첫째, 구체적 경험에 관해서 성찰하기 둘째, 실행 공동체에 참여하기 셋째, 무의식적인 욕구 및 두려움과 접촉하기 넷째 경험의 지배적 사회규범에 저항하기 다섯째 인지와 환경 간의 생태적 관계 탐구하기 등이 있다.자기 주도 학습의 대표적인 학자는 터프(Tough)와 노울즈 (Knowles)가 있는데 이들은 자기주도 학습을 “학습을 고립화하지 않고 교사나 지도자등 다양한 교육자원을 이용하여 학습자 자신이 자기의 학습전체의 계획, 통제, 감독에 있어 제 1차적인 학습형태”라고 말한다. 자기도주 학습은 개인적 경험과 자기 주도의 중점을 두었던 듀이의 진보주의 경향과 자아실현이나 개인의 성장과 자주성을 강조한 매슬로우와 로저스의 인보 주의적 배경, 그리고 사회적 학습 이론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자가 성공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하고 자기 관리를 할 때 영향을 준 신 행동 주의자 반두라의 이론들이 배경이 된다.터프와 노울즈는 자기주도성의 핵심 개념을 학습의 자기주도성과 학습자의 자기주도성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다음 세 가지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첫째는 자기의 학습 및 수단에 대한 타자의 통제로부터의 독립성, 두 번째는 타자의 지원여부와 상관없이 학습과정 전체에 있어서의 주도성, 셋째는 학습의 의미와 학습을 통해서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에 관한 자율성을 포함한다.전환학습이란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있어서 극적이고 근본적인 변화에 대한 학습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전환학습은 기존의 안드라고지나 자기주도 학습과 같은 이론들이 성인학습자의 특성에만 관심이 있으며, 학습을 도구화하고, 너무나 실천적 측면이 있어서 학습을 통해 어떤 사실을 더 알게 되었을지라도 인간의 근본적인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또 모든 경험이 학습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았다. Mezirow 는 이처럼 기존의 객관적이며 실증적인 접근에 대해 비판하면서 1978년에 전환학습론을 제시하였는데, 전환학습은 학습활동에 의해 학습자 자신은 물론 타인이 인식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학습 이전과는 확연히 구분되도록 인간을 새롭게 만든다는 것이다.2. 한계점경험학습 이론의 대표적인 학자 Kolb는 학습과 지식 그리고 학습양식을 상호 관련시켜 동일한 모형 내에 포함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심리학과 철학 그리고 어느 정도의 기호론을 포함한 다양한 관점을 포함시키고자 하였다. (권 두승, 1997) 그러나, 여전히 심리적으로 개인적 시각에서 학습과정을 분석하였다는 점과 그 결과가 항상 지식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 연습 외의 것을 통한 기능의 획득 측면을 무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계를 지닌다.자기주도 학습의 한계점은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능력의 수준을 고려하여 차별화된 교육활동이 제공되지 않으면 그 효과가 반감될 수 있으며 Grow는 학습자의 자기주도 학습능력이 낮은 학습자로부터 높은 학습자에 이르기까지 4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별로 교수전략이 차별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또한 교사의 역할로서 성인교육의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해서 학습자가 고립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성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평생교육개론』, 서현사, 2009)메지로우의 전환학습은 반성을 중심으로 해방적이고 의사소통적인 학습을 장려하였다는 데에 특징이 있고, 의미구조의 확대는 비판적 반성을 통한 전환학습을 통해 가능하다고 함으로써 반성적 학습을 성인교육 영역에서 핵심적 영역으로 부각시켰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그러나 그런 특징으로 인해 지나치게 개인의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적인 변화를 간과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3. 의의 및 교육학적 공헌경험학습의 Kolb(2005)는 경험학습과 관련하여 주요한 업적을 남겼는데 그것은 경험학습 이론의 6가지 명제와 경험학습의 4요소이다. 6가지 명제를 나열해보면 첫째 학습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서 더 잘 파악된다. 둘째 학습은 재학습이다. 셋째 학습은 변증법적으로 대립하는 방식들의 결정을 필요로 한다. 넷째 학습은 전체론 적이다. 다섯째 학습은 학습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을 필요로 한다. 여섯째 학습은 그 성격에 있어서 상호작용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4요소는 구체적 경험과 반성적 성찰 일반화 및 추상적 개념화 그리고 활동적 실천을 제시하였다.
    교육학| 2014.11.19| 4페이지| 3,000원| 조회(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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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경영-평생교육경영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방법
    평생교육경영에서의 효과적 리더십▶ 평생교육경영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방법1. 서론평생교육자의 효과적 리더십이란, 평생교육자는 다른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들과 마찬가지로 일반 관리활동을 수행하며 기업이나 기관 전체의 학습을 주도하는 조직이므로 관리에 중점을 둔 리더십과 학습관련 리더십이 적절하게 조화되어 발휘되어야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관리에 중점을 둔 전통적 리더십이론인 거래적 리더십과 학습관련 리더십의 특성을 가진 변혁적 리더십 및 서번트 리더십이 통합적으로 발휘되어야 한다.2. 본론평생 교육경영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거래적 리더십과 변혁적 리더십 및 서번트 리더십의 통합적인 발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거래적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경영자는 할당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부하들 욕구를 파악해서 부하들이 적절한 수준의 노력과 성과를 보이면 그에 대해 보상하는 것으로, 경영자와 부하 간의 교환거래관계에 바탕을 둔 리더십을 말한다. 이 거래적 리더십은 경영자가 부하에게 명확한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의 보상내용을 명확히 알리고, 부하는 보상의 가치를 명확히 인식하여 성과를 달성하도록 노력하는 과정으로 이뤄지게 된다. 따라서 이 리더십 하의 구성원들은 업무능력에 대한 보상을 받고, 경영자들은 일의 완성으로 이익을 얻는다. 거래적 리더십은 ‘규칙을 따르는’ 의무에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경영자은 변화를 촉진하기보다 조직의 안정을 유지하는 것을 중시한다. 그리고 거래적 리더십에는 경영자의 요구에 부하가 순응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교환과정이 포함되지만, 부하들이 과업목표에 대해 열의와 몰입까지는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변혁적 리더십이란, 용어는 맥그리거 번스(Burns)가 1978년 처음 사용했다. 이는 경영자가 조직구성원의 사기를 고양시키기 위해 미래의 비전과 공동체적 사명감을 강조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장기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것으로 단기 성과를 강조하고 보상으로 부하의 동기를 유발하려는 거래적 리더십과 과장 큰 차이점이다. 또한 거래적 리더십이 현재 부하 상태에서 협상하고 교환을 통해 부하의 동기를 부여 시키려는 것이 중점이었다면, 변혁적 리더십은 부하의 변화를 통해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 또한 거래적 리더십이 합리적인 사고와 이성에 호소한다면, 변혁적 리더십은 감정과 정서에 호소하는 측면이 더 크다. 특징은 첫째, 구성원을 기더로 개발한다. 둘째, 낮은 수준의 신체적인 필요에 대한 구성원들의 관심을 높여 높은 수준의 정신적인 필요로 끌어올린다. 셋째, 구성원들이 본래 기대했던 것보다 더 넘어설 수 있도록 고무시킨다. 넷째, 변혁적 리더십은 요구되는 미래 수준의 비전을 가치있게 만드는 변화의 의지를 만드는 방법을 의사소통한다. 이러한 변혁적 리더십은 조직합병을 주도하고, 신규부서를 만들어 내며, 조직문화를 새로 창출해 내는 등 조직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관리하는 등 오늘날의 급변하는 환경과 조직의 실정에 적합한 리더십 유형으로 주장되고 있다.서번트 리더십 이론( servant leadership theory) 란 부하들이 잘 따르는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하에 대해 인격존중과 헌신적 봉사를 통해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 자기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끌어주는 리더십이어야 한다는 견해이다. 이 이론의 개념은 1977년 미국의 경영연구가 로버트 그린리프(Robert K. Greenleaf)에 의해 처음 제시되었다.그린리프의 견해에 따르면 서번트 리더십은 ‘타인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두며, 종업원과 고객 및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여기고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러므로 올바른 서번트 리더십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지도자이기 전에 봉사자가 되어야 하며, 구성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한다는 것이다. 그린리프 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인 스피어스(Spears)는 서번트 리더십의 특성적 요소로 첫째, 경청하는 자세 둘째, 공감대 형성에의 노력 셋째 부하들의 고통치유에 관심 넷째 분명한 인식을 통해 대안제시 다섯째 맹종 아닌 설득에 의한 동반 여섯째 폭넓은 사고를 통해 비전 제시 일곱째 예리한 통찰력으로 미래예측을 하도록 도움 여덟째 청지기적인 태도로 봉사 아홉째 부하들의 능력개발에 노력 열 번째 조직구성원들 간 공동체 형성에 조력 등을 들고 있다. 요약해보자면 헌신적 봉사자, 조직 구성원들의 의견 조율자, 방향 또는 비전 제시자, 일과 삶을 지원해주는 조력자이다.이상으로 세 가지 이론을 살펴보았듯이 어느 한가지 이론에 치중하여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 보다는 세 가지 이론이 가진 각각의 특징들 중 리더십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들을 활용해야 한다.
    교육학| 2014.11.19| 3페이지| 2,000원| 조회(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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