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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과글쓰기(주제부분:우주와 SF)기말플젝리포트. A+자료, 1등자료
    서론가까운 미래에 생각하는 대로 작동하는 로봇이 있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우리는 집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로봇을 통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최근 이러한 생활을 다룬 SF영화 가 최근 상영되었다. 이 영화에는 인간과 똑같은 로봇을 집에서 뇌파만으로 원격으로 조종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처럼 뇌파로 기계를 작동시키는 일이 현실에서 가능할까? 아직 기술의 개발이 많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가능하다. 이것은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이라고 하는데, 뇌에서 나오는 신호를 기계어로 변형하고 이용하여 기계를 움직이는 기술이다. 그렇다면 현재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의 발전은 어느 정도이며 어떤 응용분야가 있을까? 우선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Brain-Mechine Interface , 이하 BMI)’에 대하여 알아보자.본론1BMI기술에 대하여1-1(BMI기술의 뜻)BMI기술은 ‘뇌-컴퓨터 접속 기술’이라고도 불리는 뇌-기계 인터페이스 기술로 뇌와 기계(컴퓨터) 사이에 정보 교환이 일어나게 하는 융합적인 신경기술(Neuro-technology)이다. 컴퓨터는 뇌를 모방한 기계이다. 뇌의 기능 특히, 대뇌의 기능을 기계로 객체화 시킨것이 컴퓨터이다. 컴퓨터는 우리들의 두뇌활동을 글로벌 네트워크로 연결시켜줌과 더불어 이제는 소형화되어 우리의 몸에 부착되고 있으며, 나아가서 뇌와 직접적인 인터페이스 단계에 들어와 있다. 뇌의 기능을 외부에 기계로 객체화시킨 후 부분적으로는 인간의 뇌 기능을 능가하는 정도로까지 발전시켰으며, 이제는 그것을 뇌 안에 내재화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뇌가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되기 직전의 BMI 기술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1-2(BMI기술의 종류)BMI 기술의 종류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뇌에 외부 환경의 정보를 입력해 주는‘감각 입력 BMI 기술’과 뇌로부터 정보를 출력해 주는‘운동 출력 BMI 기술’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인공와우(인공 귀)와 같은 감각 입력 BMI 기술은 장애인의 삶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은 중요한 실용기술이다. 운동 출력 BMI 기술은 신경세포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미세 전극을 뇌 속에 삽입해서 운동 대뇌피질의 운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해석해 로봇 팔이나 휠체어를 사지장애인으로 하여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하는 기술로, 가까운 미래에 실용화 될 대표적인 신경기술이다. 또한 BMI 기술은 뇌 조직과의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분류해 보면, 직접 뇌에 전극을 삽입하지 않는 비 침습적인 ‘간접 BMI 기술’과, 미세 신경기록 또는 자극 전극을 뇌 조직에 삽입한 침습적인 ‘직접 BMI 기술’로도 구분할 수 있다. 간접 BMI 기술에는 전통적으로 뇌파를 두피 밖에서 측정하고 그 신호를 활용해 기계를 제어하고자 하는 뇌파 기반 BMI 기술과, 최근에 연구되기 시작한 근적외선 기반 BMI 기술이 있다.1-3(BMI 기술의 원리- 신경의 신호발생과정)BMI기술의 원리를 알아보기 위해 뇌에서 측정한 생체신호를 기계신호로 바꾸는 과정을 알아보자. 우리 뇌는 수많은 신경세포로 이뤄져 있으며, 신경세포들은 쉴 새 없이 정보를 주고받는다. 신경세포의 신호전달은 기본적으로 전기현상이다. 외부 감각정보는 감각수용기를 통해 전기신호로 바뀌며 감각신경을 통해 뇌의 감각중추로 간다. 반면 자발적인 운동을 할 때는 운동중추로부터 근육까지 이어지는 운동신경 경로를 통해 전기신호가 전해지고, 특정 근육을 수축·이완시켜 우리가 원하는 몸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컴퓨터 같은 정밀기계 역시 전기신호를 이용해 제어하므로, 뇌와 기계는 원리적으로 상호접속이 가능하다. 이러한 신경계의 신호 전달은 대개 on-off 즉 0과1을 다룬 디지털 방식이다. 신경세포는 크기와 형태가 일정한 활동전위(action potential)로 상호 교신한다. 활동전위가 발생하면 1 그렇지않으면 0으로 생각하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또한 동일한 신호로도 시간에 따른 신호의 패턴 변화에 의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미세전극을 특정 신경세포 가까이에 놓고 전기신호를 잡아내면 신경세포의 신호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것이 가능하며, 외부 기계를 제어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거꾸로 전극에 전류를 흘려 인접한 신경세포를 흥분시킬 수 있으며, 이미 수행하고 있는 정보처리 과정을 변환시킬 수 있다.2현재 BMI의 발전단계(운동출력 BMI)2-1(로봇 팔을 움직이는 원숭이)현재 ‘운동 출력 BMI 기술’ 기술은 어느 정도 발전했을까? 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앤드류 슈바르츠(Schwartz) 교수 연구팀은 실험용 원숭이들이 뇌파 신호로 로봇 팔을 움직여 간식을 집어먹게 하는 실험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먼저 원숭이에게 조이스틱을 조작해 건너편 방에 있는 로봇 팔을 움직여 바나나를 집어오게 하는 훈련을 시켰다. 이때 미리 원숭이의 뇌에 미세전극을 심어 원숭이가 로봇 팔을 조작할 때 나타나는 전기신호를 파악했다. 이후 조이스틱이 없어져도 원숭이의 뇌에서는 전처럼 로봇 팔을 조작하는 전기신호가 나왔다. 이를 로봇 팔에 전달함으로써 원숭이가 원하는 대로 바나나를 집을 수 있게 됐다.이 실험은 원숭이의 뇌 전두엽 뒷부분에 위치한 1차 운동피질에 머리카락 굵기의 가느다란 탐침들이 꽂은 채 진행되었다. 1차 운동피질은 신체의 근육 활동을 통제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원숭이는 두 팔이 묶여 있어 움직일 수 없다. 그렇지만 눈앞에 간식이 있으면 어떻게 하든 몸을 움직여 간식을 집으려 한다. 뇌에 꽂힌 탐침은 이때 뇌에서 나오는 전기신호를 포착한다. 이 신호는 컴퓨터 해석과정을 거쳐 로봇 팔에 전달돼 원숭이의 팔 대신 간식을 집게 만든다. 실험 결과 간식의 위치를 달리 해도 로봇 팔은 그 위치를 정확히 찾아갔다. 원숭이가 생각만으로도 로봇 팔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2-2(사람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로봇)또한 최근 일본에서는 혼다의 연구 개발 자회사인 시마즈가 세계에서 최초로 뇌파계(Electroencephalography, 이하 EEG)와 근 적외광 뇌계측 장치(Near-Infrared Spectroscopy, 이하 NIRS)를 병용하여 새로운 정보 추출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버튼을 누르는 등 신체를 움직이는 생각하는 것만으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BMI 기술을 개발하였다. 또한 뇌 활동에 수반되는 두피상의 전위 변화를 계측하는 EEG와 뇌혈류의 변화를 계측하는 NIRS를 병용하여 이러한 두 종류의 복잡한 정보를 통계 처리하는 정보 추출 기술을 새롭게 개발하였다. 이 기술의 가장 중요한 점은 ,사람이 생각할 때 생기는 뇌의 미약한 전류나 혈류 변화를 얼마나 정확하게 계측, 해석할 수 있는가 이다. 이로 인해 사람이 생각하는 것만으로 뇌 활동을 고정밀도로 판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이 실험의 개요를 살펴보자. 처음에 사용자의 머리 부분에 EEG와 NIRS 센서를 장착한다. 다음에 사용자에게 `오른손`, `왼손`, `다리`, `혀` 등 네 개 부위를 움직이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 4개의 선택사항으로부터 사용자에게 1개를 제시하고 사용자는 신체를 전혀 움직이지 않고 그 선택사항을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 때의 뇌 활동에 수반하는 뇌파와 뇌혈류의 변화를 동시에 계측한다. 계측된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해석되어 사용자의 이미지를 판별한다. 그 결과를 받은 아시모(ASIMO)가 손이나 다리를 올리는 등의 동작을 실시한다. 사람이 움직이지 않고 생각하는대로 로봇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3감각입력 BMI(인공와우, 인공망막)3-1 인공와우환자의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된 ‘감각 입력 BMI 기술’을 이용한 기계들도 있다. 현재 완전히 개발된 인공와우(인공 귀)가 그 예이다. 인공와우는 중이가 손상돼 청각을 잃어버린 사람의 청각을 되찾게 해주는 장치다. 사람은 외이(外耳)를 통해 전달된 소리를 중이의 와우(달팽이관)에서 신경신호로 변환해 소리를 듣는데, 와우가 손상되면 음파에너지를 신경신호로 변환하지 못해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인공와우다. 작은 마이크로 소리가 입력되면 이를 언어합성기를 통해 코드로 바꿔 발신기에서 신호를 발신한다. 이런 장치들은 모두 몸의 외부에 장착된다. 다음으로 피부에 삽입된 수화기가 발신기에서 보내준 신호를 전기신호로 바꾸고, 전기신호는 인공와우에 이식된 전극으로 전달돼 청신경을 직접 자극함으로써 소리를 듣게 된다.3-2 인공망막또한 인공 망막은 그 개발단계가 인공와우에는 못 미치지만 활발히 개발되고 있는 기술이다. 인공망막은 망막의 기능을 대신하여 외부의 빛 자극을 대뇌에서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장치를 말한다. 이런 인공망막을 통해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생활의 자유 즉 보조자의 도움 없이 혼자서 길을 걷거나 하는 동작이 좀 더 수월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우선 두께가 아주 얇은 대략 1mm 정도 되는 전극을 눈속에 삽입하여 망막에 부착을 시키고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된 특수안경을 착용하여 외부의 모습을 카메라에서 받아들여서 이 신호를 전기적인 신호로 바꿔서 망막에 부착된 인공 망막으로 전달하여 이 인공 망막에서 시신경 쪽으로 대뇌에서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방식이다. 안경으로 외부의 모습을 찍어서 기능을 잃어버린 망막을 대신하여 인공망막으로 전달해서 인공 망막이 작용하여 대뇌로 신호를 보내서 인지하도록 하는 것이다.4 BMI의 응용분야4-1 장애인현재의 발전단계로는 아직 뇌파로 단순한 로봇 팔을 움직이거나, 로봇의 단순한 기능만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미래의 유망기술인 이 분야의 개발이 매우 활발히 이루어진다면 어떤 분야에 응용될 수 있을까? 이 기술의 발전으로 제일 큰 수혜자는 장애인이다. 특히 목 아래로 마비가 된 척수마비환자의 경우의 뇌파는 일반인과 다를 바 없기에 로봇을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현재 개발된 장애인을 위한 기술만 해도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휠체어,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마우스포인터, 생각대로 움직이는 로봇팔 등이 있다. 이것들을 통해 장애인의 삶에는 매우 큰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 미래의 기술개발로 더 미세한, 더 다양한 움직임을 갖는 장비가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학/기술| 2015.01.28| 7페이지| 5,000원| 조회(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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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오래된 연장통(전중환 경희대 교수) (경희대 수석졸업,평점 4.2/4.3,과목학점 A+)
    인간은 긍정적인 본능을 갖고 있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신뢰를 바탕으로 거래를 하고, 분업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며 도덕적이고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 이에 반해 부정적 본능도 갖고 있다. 나와 너를 가르는 행위와 극단적 이기주의, 폭력 등 이 그것이다.매트 리들리가 그의 저서에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 이 책에 대한 나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바로 인간이 갖는 '진화적 본능'을 정확히 알고,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부분이 바로 그것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 본능의 진화적 형성과정에서부터, 인간의 사회형성 과정에 까지 점층적으로 접근한다. 리처드 도킨스의 에서 유전자의 이기성만을 다룬다면, 이 책에서는 그런 유전자들의 이타성에 대해서도 다룬다. 유전자들은 ‘내 등을 긁어주면 나도 너의 등을 긁어주겠다’의 직접 상호성{} _{[1]}과 ‘내가 너를 도와주는 것은 너의 평판에 달렸다’는 간접상호성{} _{[2]}을 바탕으로 상호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 이타적 성향이 만드는 호혜성과 협동, 노동의 분화 등으로 사회가 형성된 과정을 설명하는 것은 매우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진화적 본능을 기반으로 형성된 사회가 갖는 문제점을 고치자고 하는 저자의 주장 또한 사회를 바라보는 진화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저자가 생각하는 ‘인간 본성의 진화적 과정’과, 저자가 주장하는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하는 것’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우선 저자가 주장하는 인간 본성의 진화적 과정에 대해 논해보자. 저자는 ‘인간사회의 장점을 노동 분화와 그로인해 성취되는 넌 제로섬’ 이라고 주장한다. 노동 분화를 통해 더 높은 생산성을 갖게 되며, 그로인해 생산량의 총 합은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는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공감할 만 한 것이었다. 개인 간 집단 간의 노동 분화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비교우위의 법칙’{} _{[3]}에 의해서도 설명될 수 있으며, 호혜주의에 바탕을 둔 거래를 통해 집단 간의 연합을 형성한다는 것도 적절하게 들어맞았다. 남자의 육류사냥과 여자의 채소 채집의 두 노동은 전문화되어, 각각 육류와 채소를 얻을 때 보다 더 많은 양을 획득한다는 것도 공감할 수 있었다. 이것은 남자와 여자의 노동 분화도 상호 호혜적 성격을 갖는 하나의 ‘거래’라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협력하는 두 개체는 협력하지 않는 개체보다 더 생산적이고, 지금의 남성과 여성의 행동에도 많이 반영되어있다고 판단할 수 있었다.또한 저자는 각각의 이기적 유전자들은 사리추구를 목적으로 하지만, 다수의 이기적 유전자들이 각각의 유전자의 이기성을 억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배아에서의 생식세포의 격리, 일개미에게 수정 능력이 없는 것, 일벌이 다른 일벌이 낳은 자식을 제거하는 것 등이 ‘대의’를 위한 행동이라는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가 개체를 만들고, 개체는 ‘대의’를 위한 조직을 만들며, 이 조직은 극단적 이기주의로 이뤄진 조직에 비해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게 된다는 것이 이 주장을 뒷받침해준다. 또한 ‘죄수의 딜레마’에서 개체들이 각자가 이타주의를 강조함으로써 이기주의를 억제하여 협동한다는 것이 이 주장을 공감하게 해 준다. ‘죄수의 딜레마’{} _{[4]}란 이기적인 두 개체가 협력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을 의미한다. 각 개체는 협력하는 것 보다 배신하는 경우 더 큰 이익을 얻는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 가장 큰 손해를 본다. 인간도 다수의 이득을 위해 각각의 이기적인 행동에 대한 충동을 억제하고 협동하는 것으로 보아 공감할 만한 것이었다.선물이 갖는 의미에서 저자는 진정한 이타성은 없다고 주장한다. 선물을 주는 사람은 호혜적 보답을 바라게 되며, 받은 사람에게 등가 선물 보답의 의무감이 들게 만들고, 주는 사람의 평판을 좋게 하는 등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는 이기적인 행위라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사람들이 선물을 주고받음으로써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현상을 이해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 개체 사이의 간접상호성과 직접상호성의 공존으로 서로 더 신뢰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이기적인 선물 주고받기의 행동이 호혜주의를 이끈다는 것이 선물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하였다. 즉 ‘당신도 생일선물로 준만큼, 등가의 선물을 받기를 바라지 않았는가?’ 라는 질문에 생각하게 되었다.저자는 인간의 도덕성은 진화적 산물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이성이 사리추구만을 위해 행동한다면 얻을 수 없는 장기적 이득을 도덕성은 얻게 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장기적 이득을 얻는 개체는 그렇지 못한 개체에 비해 자연선택 되며, 그 결과 우리에게 도덕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도덕성은 상대방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딜레마게임에서 협동하게 하고 장기적 이득을 얻을 수 있게 해주며, 좋은 평판도 얻게 해준다는 시각에서 공감할 만하다. 도덕성이 인간의 본성의 일부로 진화 하였지만 여전히 이기적인 인간은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행동한다는 사실을 볼 때, 도덕적 감성을 계발하기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에도 동감할 수 있었다.여기까지 인간은 이기적인 유전자가 이타성을 바탕으로 개체들과 상호작용하며, 신뢰와 평판을 쌓아 다수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 저자의 이러한 종합적 인간 본성의 진화과정에 대한 주장은, 죄수의 딜레마에서 협동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기에 충분했다. 따라서 저자의 ‘개체들은 이타주의가 궁극적으로 이득이 될 때, 그것을 행동하게 한다’ 는 주장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저자는 인간 본성에 대해 정당화 하지 않고, 인간의 진화적 본능의 약점을 바로 알아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와 관련하여 사회를 형성하는 몇 가지의 인간 본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해 논하려고 한다.첫째, 저자는 인간의 부족주의가 갖는 약점을 직시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집단 간의 차별 전쟁들과 같은 것들이 부족주의 사고방식의 산물이며 개방적인 사회를 형성하기위해 이것을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본능은 인류의 조상인 유인원으로부터 온 진화적 유산인 ‘이방인 혐오증’으로부터 왔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하지만 저자는 부족주의가 갖는 이점을 간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책에서 집단 내 결속력이 강할수록 폭력적 성향이 크다고 하고 있다. 이 결속력은 집단 내 구성원들의 협동성을 높여주어 ‘대의’를 위해 이기주의를 억제할 수 있는 이타적인 개체로 만들어준다. 또한 집단 간의 폭력과 경쟁은 유인원의 세력권 다툼에서 비롯된 진화적 유산이다. 즉 집단 간에는 갈등이 존재한다는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이 갈등은 각각의 사리추구에서 나오는 것이지 단순히 현대의 부족주의에서 너와 나를 가르는 행위에서 온다고는 볼 수 없다. 따라서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보다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둘째, 저자는 ‘우리 인류에게는 본능적인 환경윤리란 없으며 환경윤리는 인간본성에 부합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것을 거스르면서 가르쳐야한다’ 고 주장하고 있다. 그 예로 소유권이 없는 목초지의 상황을 들고 있다. 전형적인 죄수의 딜레마에서 ‘배신당하는 것’을 우려하여 먼저 배신하는 것으로 잘 비유하였다. 이런 선택을 하는 이유를 이런 경우에 목초지는 경제학자 고든의 주장에 따르면 ‘누구의 재산도 아니며 따라서, 황폐화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공동소유의 비극’{} _{[5]}이다. 여기에 대해 저자는 개인 또는 소집단의 ‘공동 소유권’을 이용하여 생태계를 보호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소유권을 부여함으로써 자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하게하는 것은 매우 합당한 방법이라고 판단된다.
    독후감/창작| 2015.01.28| 4페이지| 5,000원| 조회(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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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신호처리-과제7-3
    과제 #3- LPR2소스분석:void CHomework::OnLPR2()//Test 3영상에 대한 과제{int width, height, x0, y0;BYTE **imgOrig,**imgThre,**imgFilt136,**imgFilt120;//원영상 imgOrig//각화소의Gray Level에 대한 이진영상 imgThre//역치가136인 경우의 이진 영상에서 화소값이 100이상인 부분만 출력시킨 영상 imgFilt136//역치가120인 경우의 이진 영상에서 화소값이 100이상인 부분만 출력시킨 영상 imgFilt120int **imgLabel;//Label영상이저장되는배열int *Area,Num;//각Label영상을둘러싸는사각형부분에대한변수RECT *Rect;float Score[10]={0,};//매칭스코어를저장하는배열// 영상정보읽기if(!GetCurrentImageInfo(&width, &height, &x0, &y0)) return;//해당Label의화소갯수를저장하는배열Area = (int *)malloc(width*height*sizeof(int));//각Label의좌표값을저장하는배열Rect = new RECT[width*height];imgOrig = cmatrix(height, width);//원본imgFilt136 = cmatrix(height, width);//역치136의화소갯수필터링영상imgFilt120 = cmatrix(height, width);//역치120의화소갯수필터링영상imgThre = cmatrix(height, width);//이진화영상imgLabel= imatrix(height, width);//라벨화영상// 회색조영상읽기GetCurrentImageGray(imgOrig);//136역치처리Threshold(imgOrig,imgThre,width,height,136,FALSE);//Image labeling에의해각물체형상을추출한다.Image_Labeling(imgThre,width,height,imgLabel,Area,&Num);// 최소화소수는100Filter_Labeled_Images(imgLabel,imgFilt136,width,height,Area,Num,100,x0,y0,Rect);//화소수가100개이상인것만출력DisplayCimage2D(imgFilt136,width,height,x0+width+10,y0,FALSE);//120역치처리Threshold(imgOrig,imgThre,width,height,120,TRUE);//Image labeling에의해각물체형상을추출한다.Image_Labeling(imgThre,width,height,imgLabel,Area,&Num);// 최소화소수는100Filter_Labeled_Images(imgLabel,imgFilt120,width,height,Area,Num,100,x0,y0,Rect);//화소수가100개이상인것만출력DisplayCimage2D(imgFilt120,width,height,x0+(width+10),y0,FALSE);//메모리해제free_imatrix(imgLabel, height, width);free_cmatrix(imgFilt136, height, width);free_cmatrix(imgFilt120, height, width);free_cmatrix(imgOrig, height, width);free_cmatrix(imgThre, height, width);delete []Area;delete []Rect;}●설명: 여기서 사용하는 함수는 전부 앞의 과제 #2에서 그 기능을 설명하였다. 여기서는 프로그램의 flow를 설명하겠다.과제 3번은 과제 2번을 두 번 연속으로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과제 2번에서는 136의 이진화 영상을 가지고 한번만 처리했지만 여기서는 그것 뿐 아니라 역치 120의 이진화 영상을 역변환 하여 같은 절차를 거치게 하였다. 왜 120을 역치로 사용했는지에 대해 궁금하여 136과 120을 각각 역치로 사용한 것과 각각 역변환 하였을 때를 조사하였다.역치이진화 영상역영상136120136을 그대로 역변환 하여 사용하면 6252라는 번호를 인식하기 힘들다. 하지만 120을 역치로 한 이진화 영상에서는 2658을 읽기는 힘들지만 6252는 잘 인식할 수 있다.다시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해보자. 과제 2의 과정을 두 번 적용하였으며 DisplayCimage2D의 마지막 파라미터를 해당위치에 있는 영상을 지우는 TRUE가 아닌 덮어쓰기의 FALSE를 사용하여 두 경우에 대해 다 볼 수 있다.◎실행화면:◎느낀점:이번 과제에서는 과제 2번 에서의 절차를 그대로 밟으면서 서로 다른 번호판의 경우에 대해서는 어떻게 검출해야 하는지에 대해 프로그램을 작성하였다. 2번의 과정을 두 번 거치기 때문에 나타나는 장점으로는 원영상의 번호판 위에 숫자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있고 단점으로는 옆과 아래에 사진이 겹친다는 점이 있었다.이 과제에서도 최대 매치 스코어 역치를 0.7로 한 경우는 다음과 같았다.매치 스코어가 0.75이상인 경우에 대해 출력매치 스코어가 0.7이상인 경우에 대해 출력
    공학/기술| 2015.01.28| 4페이지| 2,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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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신호처리-과제7-2
    과제 #2- (License Plate Recognition)설명순서:(1)OnLPR()- LPR버튼을 눌렀을 때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순서를 가지고 있다.(2)Threshold()함수(3)Filter_Labeled_Images()함수소스 분석:(1)OnLPR()이 이벤트 핸들러 함수는 LPR버튼을 눌렀을 때 호출된다.void CHomework::OnLPR(){int width, height, x0, y0,x, y,i ;int x_new, y_new;//츨력시에 새로운 좌표를 저장하는 변수BYTE **imgOrig,**imgThre;int **imgLabel;int *Area,Num;//각 Label영상의 좌표를 저장하는 변수RECT *Rect;float Score[10]={0,};//매칭스코어를 저장하는 배열// 영상 정보 읽기if(!GetCurrentImageInfo(&width, &height, &x0, &y0)) return;Area = (int *)malloc(width*height*sizeof(int));Rect = new RECT[width*height];imgOrig = cmatrix(height, width);//원본imgThre = cmatrix(height, width);//이진화영상imgLabel= imatrix(height, width);//라벨화영상// 회색조 영상 읽기GetCurrentImageGray(imgOrig);//136역치 처리Threshold(imgOrig,imgThre,width,height,136,FALSE);//Image labeling에 의해 각 물체 형상을 추출한다.Image_Labeling(imgThre,width,height,imgLabel,Area,&Num);// 최소 화소수는 100Filter_Labeled_Images(imgLabel,imgOrig,width,height,Area,Num,100,x0,y0,Rect);//화소 수가 100개 이상인 것 만, 원 영상 옆에 출력DisplayCimage2D(imgOrig,width,height,x0+width+10,y0,true);free_imatrix(imgLabel, height, width);free_cmatrix(imgOrig, height, width);free_cmatrix(imgThre, height, width);delete []Area;delete []Rect;}●설명: 원 영상(imgOrig)을 Threshold함수를 사용하여 136이라는 역치를 기준으로 이진화 한다(ImgThre). 그리고 그 영상을 Image_Labeling함수를 사용하여 레이블링 하고 레이블 영상(ImgLabel)이 출력된다. 동시에 레이블 번호 당 몇 개의 화소가 있는지 저장하는 배열(Area)과, 몇 번까지 레이블 번호가 있는지를 저장하는 변수(Num)도 같이 출력된다. 이 변수들은 Filter_Labeled_Images라는 함수를 통해 각 레이블 영상에서 번호를 인식하여 출력한다. 또한 번호가 있는 위치에 숫자를 쓰며, 화소수가 100개가 넘는 레이블 영상만을 모아 imgOrig를 만들어 옆에 출력시킨다. 또한 그 밑에는 y좌표가 유사하고, 유사한 레이블영상이 4개 이상인 경우인 번호판 부분을 출력하게 하였다.(2)Threshold()함수void CHomework::Threshold(BYTE **input, BYTE **Output, int nW, int nH,int threshold,BOOL IsInverse){for(int y=0;yMDIGetActive(NULL);CImageProcessingView *pView = (CImageProcessingView *)pChildFrame->GetActiveView();CDC *dc = pView->GetDC();char msg[128];//Matching Score의 최대값과 그 때의 인덱스 변수float Pz;int tmp;//원영상의X,Y좌표를저장하는변수int XOrig=X;int YOrig=Y;for(y=0;y
    공학/기술| 2015.01.28| 13페이지| 4,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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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신호처리-과제7-1 평가A+최고예요
    ●교수님께서 보내주신 코드를 분석해 보았다.void CHomework::OnMatching(){ BYTE **img; int i, x, y, w=TmpW, h=TmpH, x0, y0; Read_Template(); img = cmatrix(h, w); x0 = 10; y0 = 10; for (i=0; i<10; i++) { for (y=0; y<h; y++) { for (x=0; x<w; x++) { if (CharTemplate[i][y][x] == 0) img[y][x] = 0; else img[y][x] = 255; } } DisplayCimage2D(img, w, h, x0, y0, FALSE); x0 += w + 10; } free_cmatrix(img,h,w); }●설명: Read_Template();를 통해 c드라이브에 있는 Temp.dat파일을 읽어와 전역변수로 설정한 CharTemplate[10][TmpH][TmpW];에 숫자 0부터 9까지의 영상배열을 집어넣는다. 각 영상은 20by40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20by40 크기의 img[y][x] 배열에 0번 탬플릿부터 9번까지 하나씩 쓰고 출력한다. (2)영상을 정규화 하고 Matching score를 구해서 출력한다.◎우선 Matching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void CHomework::OnBtnMatching(){
    공학/기술| 2015.01.28| 7페이지| 4,000원| 조회(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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