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mi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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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구조물 안내 책자 만들기
    읍성이란? 지방 군현의 주민을 보호하고 군사, 행정 기능을 담당하던 성.지방 행정부가 있는 고을에 축성되며, 성안의 관아와 민가를 함께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행정적인 기능과 군사적인 기능을 아울러 갖는 시설이다. 특히 조선시대의 읍성은 그 지역의 중심지로, 대부분의 행정기관들이 모두 읍성 내부에 존재하였다.보통 읍성은 배후의 산등성이를 포용하여 평지와 산기슭을 함께 감싸면서 돌아가도록 축조하였다. 이런 형식은 산성과 평지성의 절충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평산성(平山城)이라고도 부른다.<중 략>이런 곳도?! - 근처 추천 명소 TOP 3!1. 임진왜란 역사관1,029 ㎡의 규모로 완성한 역사관은 크게 4 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인골, 무기류 등이 그대로 전시되어있어 임진왜란 당시의 참혹했던 역사를 재현하고 있다. 또한, 왜군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당시 조선군의 기개도 보여주고 있다.
    독후감/창작| 2020.07.11| 3페이지| 1,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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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칸 닥터 감상문 (차별)
    ‘아프리칸 닥터’를 통해 보는 차별 및 현재 한국사회에서의 인종차별차별. 사전적으로 차별이란 “기본적으로 평등한 지위의 집단을 자의적인 기준에 의해 불평등하게 대우함으로써 특정집단을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는 통제형태”를 뜻한다. 법적으로는 구체적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불확정적 개념이지만, 헌법 제 11조 제 1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에서처럼 차별 금지가 명시적이지는 않아도, 일반적 평등권은 규정되어 있다. 차별의 종류로는 직접 차별, 간접 차별, 괴롭힘 등이 있으며, 차별의 대상으로는 성별, 인종, 외모, 장애, 학력 등이 있다.차별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이해관계의 차이, 추구하는 가치나 목표의 충돌, 편견이나 오해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사회인문학적으로는 (현실적) 집단 갈등 이론, 권위주의적 인성 이론, 사회 범주화 이론, 집단 간 접촉 이론 등이 있다. 예일대 사회심리학자 제니퍼 리치슨과 뉴욕대학 심리학자 에릭 놀스 교수도 이런 차별의 원인에 대해 밝힌 바 있는데, 결국 이들 모두를 종합해보면, 한 집단에서 다른 집단을 차별함으로써 자신들이 더 우월하다는 정신적 보상(이익)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과도한 일반화가 고정관념 및 편견을 낳고 차별을 정당화하게 된다.그렇다면 차별은 왜 정당하지 못하고 문제가 될까? 가장 먼저, 차별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짓밟는다. ‘아프리칸 닥터’의 세욜로 가족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차별로 인해 개인은 정신적 고통과 피해, 마음의 상처를 입는다. 이것이 심해질 경우, 살인 등 극단적 선택을 할 수도 있고, 불만이 쌓여 전쟁이나 민란이 일어날 경우, 사회 전체적인 인프라나 자본이 파괴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또한, 차별은 사회적 손실을 낳는다. 한 개인의 능력을 온전히 다 활용할 수 없기에, 인적 자원의 활용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불합리한 사회적 구조의 심화가 발생한다. ‘아프리칸 닥터’에서 세욜로가 아들에게 “실력이 좋아야 무시 받지 않아. 특히 우리 같은 흑인은 말이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차별을 당하는 자들은 차별이 만들어낸 불합리성을 뛰어넘기 위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평등할 권리가 있고, 여기에 성별, 인종 등을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은 불합리하다. 그에 더해 사회 구조적 불평등으로 상대적 약자가 더 노력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물론 세상에는 다양한 차별이 있고, 모든 사람들이 특정 부분에서 차별을 받는다. 허나, 그렇다고 차별이 정당화될 수는 없으며, 약자가 더 큰 노력을 해야 하는 것 역시 문제가 있다.차별의 문제는 비단 (‘아프리칸 닥터’의 배경인) 1970년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은근하고, 간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며, 성차별, 학력차별 등 다양한 차별 가운데, 인종차별은 가장 문제시 되는 차별 중 하나이다.국립국어원 표준어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인종차별이란 ‘인종적 편견 때문에 특정한 인종에게 사회적, 경제적, 법적 불평등을 강요하는 일’을 말하는데, 한국의 경우 인종적 편견에 더하여 단일 민족이라는 뿌리 깊은 의식이 인종차별의 원인으로 꼽힌다. (참고: 2018년 국민 다문화 수용성 조사, 보건복지부) 이 외에도 혈통 중심 민족관, 각종 매체의 영향으로 인한 ‘복제된 오리엔탈리즘’ 등 다문화 수용에 대한 배타적인 태도가 한국에서 인종차별을 만들어낸다. 2018 인종차별 보고대회에서 박경태 교수는 “특히 한국에서의 인종주의는 비백인인 한국인이 다른 비백인을 열등하게 여기는 방식”으로 나타난다며, “구체적으로 이주노동자, 결혼이주여성, 난민, 혼혈인 등에 대한 차별”로 나타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외에도, “한국인 다 되었네요”와 같이 의도치 않은 인종차별이 발생하기도 하고 (도서 『선량한 차별주의자』 참고), 개그 프로그램에서 흑인 및 중국계를 비하하는 등 방송으로도 차별적 시선이 보이기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차별의 해결방안은 없을까? 해결책을 모색하기에 앞서 우리는 스스로를 먼저 돌아봐야 한다. 우리는 모두 차별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에게 “희망을 가지세요”라고 말하는 것처럼, 편견을 갖고 의도치 않은 차별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들의 삶이 희망이 없다고 암묵적으로 생각하고는, 우리의 기준으로 타인의 삶에 가치를 매기는 것처럼, “선량한” 차별은 하고 있지는 않은가?나 역시 마찬가지다. 나는 외국에서 살다 온 경험이 있기 때문에 비교적 열린 마음으로 다문화를 수용한다고 이제껏 생각했었다. 그러나 ‘아프리칸 닥터’를 볼 때, 의사가 된 세욜로를 보며 ‘와 힘들었겠다. 얼마나 노력했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고, 세욜로를 돕는 쟈노 아저씨가 대단하다고도 생각했다. 흑인이라서 더 힘들었을 것이라는 전제를 깔고 영화를 보고 있었고 (물론 70년대에는 그랬겠지만, 무의식적으로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힘들어 보이면 돕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데도 ‘흑인’을 돕는 ‘백인’을 대단하다고 여기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생활을 살펴보니, “결정 장애”라는 말을 자주 쓰면서 의도치 않게 장애를 비하하고 있었고, 동생에게 “남자애가 무슨 반찬 투정이냐”면서 얘기하기도 했었다. 또, 길거리에 외국인이 지나가면, 그 사람이 외국 국적인지, 한국 국적인지도 모르는데 바로 외국인이라고 단정 지으며 신기한 눈초리로 쳐다봤었다. 나는 여전히 편견을 가진 채 배타적 태도를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서, 또 스스로 성찰을 하면서 비로소 발견되었던 이런 무의식적 편견과 고정관념을 보며, 나도 모르게 차별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옆집 아들은 걷지 못한다”고 할 때, 바로 다리를 다친, 또는 휠체어를 탄 아이를 생각하지 않는가? 신생아일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발레하는 아이”라는 말에 분홍색 발레복을 입은 여자아이를 바로 생각하고, 외국인이 공장에서 일한다고 할 때, 피부색이 짙은 노동자를 떠올리지 않는가?차별이 앞으로도 사회에서 완전히 없어지기는 힘들 것이다. 차별의 역사는 길고, 그 근본적인 원인이 나 또는 ‘우리’ 집단과의 다름, 즉 차이를 배척하는 데에서 오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까지 남아있고, 미래에도 유지되고 있을 차별들은 우리 내면 깊이 뿌리박혀 인지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차별은 쉽게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이를 극복하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 만큼 극복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차별을 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갖고, 차별이 발생하는 원인과 문제되는 이유를 인식하여야 하고, 사회적으로는 차별을 당하는 자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 극단적인 선택이 아니도록 법적 제제가 필요하다. 또한, 편견을 낳지 않도록 강화된 교육 역시 필요하다.
    독후감/창작| 2020.07.11| 4페이지| 1,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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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리버로드 보고서 (사막화 문제)
    영화 ‘리버 로드’를 보며 느낀 점 및 영화를 통해 알게 된 사막화 문제영화 ‘리버 로드’는 벽화를 보여주며 위구족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 뒤, 바터, 아디커 가족을 보여준다. 바터와 아디커 형제는 할아버지와 함께 “도시”에서 살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부모님을 찾아 떠나게 된다. 영화는 이 여정을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동생 아디커의 낙타가 죽는 등 형제는 몇 번의 고비를 넘기며 겨우 부모님이 계신 “고향”에 도착하지만. 그곳에는 푸른 초원도, 양 떼도 없다. 사람들은 강가에서 금을 찾고 있고, “고향”에는 시커먼 굴뚝의 공장이 들어서 있을 뿐이다.사실, 영화에 대한 소개만 읽었을 때는 해피 엔딩일 줄 알았다. 아니면 적어도 사이 나쁜 형제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서로를 의지하고, 정이 두터워지면서 가족 간의 따스한 사랑이라도 보여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내가 너무 대중적인 블록버스터 영화에만 익숙해져버린 탓일까? 영화 자체는 솔직히 말해 내 취향은 아니었다. 흥미 위주의 영화라기보다는 다큐멘터리 느낌의 영화, 손을 최소화로 댄 것 같은 “담백한” 영화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번 보고 나니, 그렇게 투박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오히려 ‘리버 로드’ 특유의 느낌이 살아났고, 소수민족들의 상황이나, 사막화 문제의 심각성 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지막 부분은 나에게는 나름 반전이었다. “고향”에 도착한 형제들이 마주한 아버지는 유목생활을 하는 아버지가 아닌, 현실과 타협한 아버지였다. 아디커가 기억하는 양을 몰고, 초원을 찾아 떠나는 아버지는 더 이상 없었다. 이 부분은 나에게도 조금 충격적이었는데, 형제들은 어땠을지...특히 아디커는 할아버지에게도 “어서 커서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양떼와 함께 어디든 자유롭게 다니고 싶어요”라고 말할 정도였는데 아버지의 모습에서 아디커가 받았을 충격과 실망, 허무감 등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신기하게도 나는 이 영화를 볼 때마다 인상 깊은 장면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이런 영화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이게 뭐지? 이렇게 끝인가?”라는 느낌에 별다른 인상 깊은 장면이 없었던 반면, 두 번째로 봤을 때는 바터가 아디커에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고, 영화 초반에서와는 다르게 영화 후반부로 가서는 아디커에게 풍선상자를 양보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었다. 이번에 보고서를 쓰기 위해 다시 영화를 감상하니, 이번에는 아디커의 낙타가 죽어갈 때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영화에서 낙타는 죽을 때쯤에 자신이 태어난 곳을 찾아간다고 언급이 된다. 그런데 낙타가 죽을 때 쯤 찾아간 곳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이었다. 물도 없고, 풀도 없는, 생명이라고는 없는 말 그대로 “죽어가는 땅”. 아디커와 바터도 물은 물대로 찾지 못하고, 또, 낙타는 죽어가니 속상했겠지만, 나에게는 말 못하는 낙타의 절망 역시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결국 낙타가 죽자 아디커가 낙타를 끌어안고 우는 장면은, 지금 떠올려도 슬프고 안타깝다. 또한, 이런 장면에서 사막화의 심각성이 더욱 두드러지게 보였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다.사막화는 중학교 때부터 사회시간에 배워 알고는 있었던 내용이었다. 그럼에도, 막상 이렇게 시각적으로, 영화로 보니 확실히 좀 더 심각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특히, 사막화의 문제점은 악순환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더 심각한 환경 문제라고 배웠었는데, 지금 현재 지구의 사막화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었다.UN ‘사막화 방지협약 제 1조’에 따르면, 사막화란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 등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조성된 건조, 반건조 및 반건조 습윤지역에서의 토지의 황폐화’를 말한다. 사막화의 원인은 크게 자연적 요인과 인위적 요인으로 나뉜다. 자연적 요인은 지구 전체의 대기의 순환에 의한 것으로, 위도에 따라 회귀선이 분포된 곳에 하강기류가 형성되어 비가 적게 내려 사막이 형성되는 것이다. 룹알할리 사막이나 그레이트샌디 사막, 사하라 사막 등이 이런 이유로 생긴 사막이다. 그러나 이런 자연적인 사막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은 대체적으로 인위적인 요인들이라고 할 수 있다. 인구 증가에 따른 경작지와 방복지의 확대, 무분별한 벌목, 지구 온난화 등으로 숲이 사라지고,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그로 인해 식생이 파괴되고, 생태계가 파괴되며, 토양의 침식과 더불어 토양이 열악해지고, 기후 난민이 생겨난다.사막화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European Commission’s World Atlas of Desertification에 따르면, 지구 토지 면적의 75%이상이 이미 저하되기 시작했으며, 2050년에는 90%이상이 저하될 수도 있다고 한다. 또한, 위원회의 연구 센터는 매년 유럽의 절반 크기 정도의 땅(418000 km²)의 질이 저하되고 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가 가장 크게 사막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한다.대표적인 사막화 사건으로는 아랄 해를 꼽을 수 있다. 아랄 해는 사막화되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4번째로 큰 호수였다. 그러나 소련 정부가 관개를 위해 시르다리야 강과 아무다리야 강의 물길을 돌리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아랄 해로 흘러드는 강물의 양이 줄어들며 호수의 물에 염분과 광물질 함유량이 급속히 늘어났고, 다양한 어류가 멸종 위기에 놓였으며, 연안의 어업 역시 폐업 상태가 되었다. 이후 소련 정부가 대처 계획을 마련하기도 했으나 결국 아랄 해의 수위는 계속 줄어들어, 현재는 약 10%정도만이 남았을 뿐이다. 이 외에, 대표적인 사막화 피해국으로는 몽골을 들 수 있다. 지난 60년간 몽골의 평균기온은 약 2.1℃가 올랐으며 (세계 평균기온은 같은 기간 0.7℃ 상승했다), 사막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면적의 40%에서 78%까지 확대되었다. 다수의 호수, 강, 샘이 사라졌고, 환경 난민이 발생하였으며, 이들이 수도 울란바토르로 이주하면서 몽골은 그로 인한 또 다른 문제들을 겪고 있는 중이다. 몽골 이 외에도 중국, 미얀마 등 많은 국가 및 사람들이 사막화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다.사막화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막화는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국, 몽골 등 아시아에서의 사막화로 황사가 발생하며, 황사에는 마그네슘, 칼륨, 철 등의 산화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이로 인한 호흡기 질환, 눈병, 알레르기 등 건강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또, 황사는 항공, 운수, 정밀 산업 등에 많은 피해를 주기도 한다. 특히, 몽골의 사막화는 우리나라에 심각하게 영향을 끼친다. 2014년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에 유입된 황사의 53% ~71% 정도가 몽골의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생한데다, 몽골에 눈이 내리지 않게 되면서 더 이상 모래먼지를 막아주지 못하게 되었기 때문이다.사막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이상 사막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개인적인 측면에서는 녹색소비를 실천하는 방법이 있다.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또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먹거리를 먹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며, 일상생활에서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등 에너지와 물을 아껴 쓰는 것과 같이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행동도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주변의 산림을 가꾸는 방법이나 NGO 등을 통해 직접 피해 국가에 가서 나무를 심는 등 도움을 주는 방법도 있다. 이것은 결코 막연한, 듣기에만 좋은 해결방안이 아니다. 실제로 2009년 고양시가 돈드고비와의 결연을 통해 숲 만들기를 시작하면서, 방풍림 ‘고양이투글(고양의 숲)’을 조성하는데 성공했고, 매년 수십 차례 발생했던 모래 바람이 사라졌다. 개인적인 노력 외에도 국가적인 노력 역시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피해국이라고만은 절대 볼 수 없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 대한민국은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1.4톤으로, 세계 7위의 온실가스 배출 대국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가 황사와 사막화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나라는 오히려 가해자의 입장에 더 가깝다. 이에 책임을 느끼고 더욱 사막화 방지를 위한,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펼쳐야 한다. 또한, 우리나라 정부만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에, 한국, 중국, 일본, 몽골이 함께 정부 간 협력을 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6.25 전쟁 이후 많은 산림이 파괴되었음에도 산림복구에 성공하여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은 만큼, 다른 국가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적인 노력 역시 필요하다. 사막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다함께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 UN은 세계 3대 환경협약 (기후변화 협약, 생물다양성협약, 사막화방지협약)인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한 날인 6월 17일을 세계사막화 방지의 날로 삼아, 매년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사막화는 특정 국가, 특정 지역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기에, 피해국에 대한 복구 자금 및 기술을 제공하고 온실가스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세계적인 협력을 통해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독후감/창작| 2020.07.11| 5페이지| 1,000원| 조회(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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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생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이름 학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차례 이 순서로 진행 ! 1/4 2/4 3/4 4/4 저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해볼게요 ! 소개 캠퍼스를 누볐다면 …? 지금까지 한 것들 코로나 19 사태 버킷리스트 목표 앞으로의 계획 목표 및 계획 동기들에게 ! 그 외 기타1 자기소개 자기소개 1/4자기소개 소개를 간략히 해볼게요 ! 이름 : ㅇㅇㅇ ㅇㅇ 거주 ; 특징 성격 : 낯을 가리는 편 , 책임감 , 인내심 ↑ 취미 : 음악 - 직접 연주 / 듣기 ( 장르 불문 ) 운동 - 농구 , 스노보드 등등 좌우명 : " 오늘은 어제 죽은 자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이다 ” 사춘기 시절 도움 ↑2 캠퍼스를 누볐다면 …?/ 지금까지 한 것들 코로나 19 사태 2 /4캠퍼스를 누볐다면 …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 입학식 , MT, OT 기대했건만 … 무용지물  동기들 , 선배님들 , 교수님들 등등 동아리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는 꽤 있는데 …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지금까지 수능 이후 지금까지 한 것들 교류 ( 친구 , 지인 , 교수님 등 ) 책 만화 영화 드라마 게임 다양한 카페 강의 과제 초반 : 조금 우울 BUT 이미 일어난 일 여유 즐기자 !추천 추천 중의 추천 ! 약간의 캐릭터 붕괴 있지만 점점 흥미로워져요 ! 기묘한 이야기 읽을 때마다 달라지는 느낌 포인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지금까지 수능 이후 지금까지 한 것들 다이어트 최적의 기간 ?? 1 차 목표 도달 후 요요 다시 재시도 중 얼굴이 안 나오는 이유 ..3 버킷리스트 목표 / 앞으로의 계획 목표 계획 3 /4버킷리스트 목표 의예과 생활 중 하고 싶은 것들 ! 다양한 경험 다 해보자 ! 공부 외국어 시사 경제 자격증 ( 운전 면허 등 ) 신나게 놀기 새로 사귄 친구들과 여행 요리 그 외 알바 / 과외 꾸준한 운동 ( 체력 증진 , 체중 감량 , 정신 건강 ) 01 02 03 04앞으로는 .. 남은 시간들은 이렇게 ! 소설 외에도 세계사 등 비문학 다양한 분야의 책 버킷리스트 목표 이제껏 배운 게 아까워서라도 … 중국어 운동 ? 악기 ? 매일 신문 읽기 시사 공부 ! 새로운 취미활동 의대 들어올 때의 마음가짐 기억 + 버킷리스트 채우기 + 목표한 바 위한 노력 ! 무엇보다 ...4 하고 싶은 말 그 외 기타 4 /4동기들에게 ! 하고 싶은 말 부족한 부분 많겠지만 .. 넓은 아량으로 부디 ...  함께 즐거운 대학 생활 보내요 !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20.07.11| 15페이지| 1,000원| 조회(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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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3학년) 반장 선거 연설문 평가A+최고예요
    고등학교 (3학년) 반장 선거 연설문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반장선거에 출마한 ㅇㅇㅇ입니다.중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쭉 이 자리에 섰지만 떨림은 여전하네요ㅎㅎ저는 '반장으로서 열심히 하겠다', '반장으로서 학급과 선생님과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와 같은 진부한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일들은 한 학급의 장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다른 한 가지를 약속드리겠습니다.여러분! 고등학교 생활을 1년 해보신 여러분들께서는 반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 겁니다. 하루의 절반 이상을 학교에서 보낼 뿐만 아니라 2학년이 되면서 반 분위기는 더욱 더 중요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반의 분위기가 웃음 넘치고 밝기까진 못하더라도 편안하고 안정된 분위기의 반을 만들어가겠습니다.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우리는 한 공간에서 여러 명이 오랜 시간 생활합니다. 그러다 보면 충돌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렇다면 자연스레 분위기도 뒤숭숭해지겠죠. 그렇기에 저는 이러한 것들이 반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지 않도록 조율하고 중재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또한, 이와는 달리 반이 순탄하게 돌아가고 있을 때도 많을 겁니다. 반장의 역할이 미미한 이런 때 공연히 반장이 간섭하고 끼어든다면 이 또한 반의 분위기를 흐리게 할 것입니다. 저는 나서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물론, 반장이 절실히 필요할 때, 언제든 반을 위해 힘쓰겠습니다.여러분! 저는 1학년 때 반장을 해보며 고등학교에서는 반장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갈등을 어떻게 중재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동아리 등에서도 장을 해보면서 각기 다른 학생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그리고 반장이셨던 한 학년 선배님으로부터의 조언을 통해 2학년은 1학년과 어떻게 다른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20.07.11| 2페이지| 1,000원| 조회(2,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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