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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디지털대학교/세계미술관명화보기 중간고사/내인생의명화
    미국 생활을 하고 있는 지난 금요일, 너무 좋은 날씨에 집에서 가까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다녀왔다. 그곳에서도 역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유럽 회화관에서 굉장히 낯익은 그림 한 점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장 레옹 제롬의 였다. 학교 교양수업시간에 얼핏 들었던 피그말리온 신화의 가장 극적인 장면을 묘사하고 있는 이 그림은 바쁜 내 발걸음을 멈추기에 충분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내가 그림속 내용에 대해 그래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몇 안 되는 작품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다. “내가 이 유명한 그림의 진품을 보게 되다니!” 사전에 유명작품 조사를 하고 가긴 했지만, 이 작품이 메트로폴리탄에 있다는 사실은 몰랐기에 더욱 반가웠을지도 모른다. 생각보다는 크기가 작았고 어두운 색감의 그림이었다.일반적으로 피그말리온 효과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심리학적 용어로 이해된다. 하지만 나는 이 그림을 보며 그 효과의 아름다운 정의와는 꽤 다른, 그 이면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장 레옹 제롬, 1824년 프랑스 태생으로 신화나 성서, 역사적 주제를 주로 다룬 신고전주의의 선구적 화가 이자 조각가이다. 제롬은 정확성과 드라마틱한 분위기로 유명한 신고전주의 양식의 조각적인 구상 회화를 발전시켰다. 신고전주의 예술은 유럽 그 전 세대의 매너리즘, 화려한 로코코 형식에 지친 예술가들에 의해 탄생하였다. 형식의 정연한 통일과 조화, 표현의 명확성, 형식과 내용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며, 특히 미술에서는 엄격하고 균형 잡힌 구도와 명확한 윤곽, 입체적인 형태의 완성 등이 우선시 되는 것이 그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18C말~19C초 무렵 고대유물의 발견을 계기로 한 고대문명에 대한 동경은 자연히 예술가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이 시대의 미술작품 중 고대 신화와 관련된 것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신고전주의의 대표 화가라는 이름에 맞게 제롬이 그린 는 그리스 신화에 기초한 고고학적 특성과 그에 따른 합리적인 미학을 가지고 있다. 피그말리온과 키스를 하는 갈라테이아의 팔에서 나오는 삼각의 구도는 그 시대 미술특징에 부합하듯 안정적이게 균형 잡혀 있다. 또한 갈라테이아는 평명적인 회화 속에서 입체적인 조각상의 형태로 되어 있으며, 그녀의 살결은 솜털하나 없어 보일정도로 매끄럽고, 신체라인도 명확한 선의 윤곽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피그말리온이 입고 있는 옷은 화가가 사용한 붓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반드러우며 그려진 작업실 도구 역시 분명한 선과 면에 의해 그려져 있다.그림 속 신화의 피그말리온은 키프로스섬의 왕이었다. 키프로스는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가 최초로 도착한 섬이었으니, 그곳에는 당연히 여신의 신전이 있었다. 어느 날 섬의 여인들이 아프로디테 여신의 신전을 피로 물들이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분노한 아프로디테는 섬의 처녀와 과부들에게 모두 거리를 배회하며 남자들에게 몸을 파는 저주를 내리게 되었다. 이런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피그말리온은 창녀와도 같은 섬 안의 여자들은 모조리 혐오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조각에 재능이 있는 그는 상아로 자신이 그리는 완벽한 여성의 조각상을 만들게 되었다. 그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피그말리온은 그녀에게 갈라테이아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고, 매일 밤 기도했다. “저 조각에 생명을 불어넣어 나의 아내로 맞을 수 있게 해주시길...” 축제 때 그 기도를 전해들은 아프로디테는 상아에게 온기를 불어넣어줬다. 신의 힘으로 상아조각상이 인간이 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림을 보면 아프로디테의 아들 에로스가 둘을 향해 큐피드를 쏘아 올리는 찰나와 피그말리온과 입맞춤을 하고 있는 갈라테이아가 생명을 얻어가는 과정이 묘사되어있다.이 그림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면 거의 대부분이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낸 둘의 아름다운 사랑의 장면을 그린 것이라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나는 생각한다. “피그말리온의 사랑은 과연 올바른 것인가?” 나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는 사랑할 대상을 찾는 데에 사로잡혀 실체가 아닌 상상의 조각상을 만들었고, 그 조각상을 사람으로 변화시키려는 시도를 했다. 그와 동시에 분명 그는 갈라테이아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을 것이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과 똑같은 반응을 기대했을 것이다. 현실도피성의 완벽한 환상의 타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이미 타자가 너무 완벽해서 더 이상 그를 발견해내는 과정이 없음을 의미하는, 너무 위험한 행위이다. 즉, 피그말리온은 사랑이 타자와의 관계를 찾아내고 발견해내는 과정임을 잊어버리고 현실에서 벗어나기는커녕 현실에 고립된 상태인 것이다. 과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인간이 된 갈라테이아는 이러한 피그말리온의 집착, 중독과도 같은 사랑을 받으며 행복했을까? 아마 에로스의 화살을 맞아 어쩔 수 없이 그를 사랑하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에로스의 큐피드는 사랑에 빠지게 됨을 의미하니 말이다.)신화라는 것은 결국 인간의 보편적인 원초적, 태생적 정신세계를 반영하는 것이다. 신화 또한 인간이 창조한 것으로 인간의 욕망이 투영된 것이다. 인간의 깊은 심연에 자리 잡고 있는 신화... 화가들이 신화를 그들의 영감과 작품에 투영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제롬의 를 보면 그것은 신화 속 피그말리온의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지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묘사하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절대적으로 그것이 맞다 하기 에는 의아한 부분이 존재하는 것 같다. 그림의 배경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감을 가지고 있고, 오른편 뒷 선반위에 올려져 있는 탈(?)의 얼굴은 일그러져있다. 갈라테이아의 왼팔은 자신을 안고 있는 피그말리온의 손을 떼려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또한 아직 대리석인 그녀의 다리는 너무 굳건하게 붙어있어서 아무리 조각상 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있는 것 같지는 않다. 물론 여느 감상자들은 제롬이 신화에 현실감을 부여하기 위해 조각상의 다리는 고정되어 있지만 상체는 생동감 있는, 사랑의 자세를 표현한 것이라 생각하지만 말이다. 과연 진짜 작가의 생각은 어땠을까? 어쩌면 나처럼 상대방의 마음과 상태는 고려하지 않은 피그말리온의 이기적이고 위험한 사랑의 욕망에 반기를 들고 있진 않았을까?-주창윤, 사랑이란 무엇인가-사진 : http://www.metmuseum.org/art/collection/search/436483?sortBy=Relevance&ft=pygmalion&offset=0&rpp=20&pos=3
    예체능| 2017.03.08| 3페이지| 1,000원| 조회(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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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실버라이닝플레이북"서평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보고“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은 데이빗 O. 러셀 감독의 영화로, 정신 질환을 갖고 있는 남자와 성적 통제력을 잃은 여자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실버라이닝 : 구름 뒤에 해가 가려지는 현상으로, 햇빛으로 인해 구름이 은색처럼 보이는 현상. 우울한 구름 뒤에 밝은 태양같이 희망이 숨어있는 희망 또는 고진감래 를 의미.” 참 멋있는 단어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제니퍼 로렌스(티파니)와 브래들리 쿠퍼(펫)의 정상인 듯 정상 아닌 사랑이야기를 이보다 더 에쁘게 표현할 수 있을까?영화는 정말 매력적인 또라이들로 가득 차있다. 시끌벅적하고 정신없다. 우울한 분위기가 절대 아니라는 뜻이다. 그렇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방방 뜨는 분위기는 관객으로 하여금 마음 한 구석에 두려움과 외로움을 안고 있는 주인공의 심리상태나 감정을 더욱 깊이 공감하게 해준다. 아내의 외도로 분노조절 장애를 앓고 있는 남자, 스포츠 도박을 일삼는 남자의 아버지, 남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섹스로 해결하려는 여자, 완벽한 집에 신경질적으로 집착하는 여자의 언니. 먹구름으로 가득한 이 영화에 내리쬐는 실버라이닝(한줄기 빛)은 무엇일까?주인공 두 명 펫과 티파니는 마음의 상처로 인해 각각 양극성 장애, 경계성 인격장애를 앓고 있다. 우선, 펫이 앓고있는 양극성 장애는 조울증이랑 비슷한 개념이라 생각하면 되는데, 충동 조절에 문제가 있어 본인이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며 종교적, 정치적, 경제적, 성적 및 피해 사고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도 하고 이는 복잡한 망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이런 펫은 비록 부인이 바람을 피웠지만 진심으로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내의 외도는 모두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며 본인만의 방법(정신과치료, 동네 조깅등)으로 부부가 다시 재결합 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부정적 결과의 원인을 병적으로 모두 자신에게만 돌리고 있으니 어떻게 그 상처가 온전하게 치유될 수 있겠는가? 심지어 그 과정에서 펫을 중증 정신병자로 취급하는 친구나 동료들은 모두 그를 무서워하고 무시하기 까지 하니 혼자서 어떻게는 이겨보겠다는 마음가짐 하나만도 존경스러울 지경이다.이런 중 펫앞에 조용히 상처받은 영혼 티파니가 나타난다. 그녀가 앓고 있는 경계성 인격장애는 애착 능력 결함과 중요한 대상과의 분리시의 부적응적인 행동패턴, 감정의 불안정성이 중심이 되는 인격장애로, 정서적 불안정이 심하여 충동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보이게 된다. 주변의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분노와 우울상태의 극단을 오갈 수 있다. 또 이러한 시기 동안 해리 증상, 관계 사고와 약물 남용 혹은 성적 문란 등의 충동적 행동들이 흔히 일어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참고] 애정의 결핍이 성적행동으로 번져버린 티파니는 섹스를 위해서만 자신을 찾아오는 남자들만이 존재할 뿐이다. 자신을 그들을 위해 모든 걸 다 해주었는데 결국 그녀에게 남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왜일까 이렇게 상처받은 둘은 서로에게 연민, 끌림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물론, 처음에 펫은 사랑하는 아내가 있기에 그 감정을 애써 부인하려 한다.) 처음에는 서로의 아픔을 적나라하게 언급하고 막말을 하기도 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을 통해 상대방의 상처를 이해하고 자신의 광기를 마주한다.상처로 인한 마음의 병이 극을 달리는 두 사람의 사랑을 발전시킨 결정적인 사건이 있다. 접근금지명령으로 연락조차 할 수 없는 아내에게 편지를 전해주겠다는 티파니의 댄스 대회 참가 제안이 바로 그것이다. 댄스 경연대회를 위해 그 둘은 눈빛과 몸짓, 행동으로 밀착했고 교감했다. 또한 상처가 상처를 덮어, 비정상이 비정상을 감싸며 서로가 서로를 치유했다. 그들에게 댄스는 말 그대로의 ‘춤’이 아닌 ‘상생’인 것이다. 그렇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도 같은 둘의 충동과 만남은 현대사회의 소위 말하는 “정상인”들과 비교되어 그려지는데, 여기서 나오는 정상인 들은 웨딩송이 흘러나와 숨도 쉬지 못하고 허덕이는 펫을 놀리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 섹스 한 번 하려고 티파니의 집까지 찾아와 설득하는 남자들, 댄스점수 5점이라는 낮은 점수에 환호하는 티파니와 펫을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사람들 이다. 남들에게는 하찮고 고작 그뿐이지만 그들 선에선 최선이고 행복인데 말이다. 이렇듯 과연 나또한 이러한 “정상인”이라는 타이틀로 약자들을 색안경 끼고 바라보진 않았나 생각해본다.
    독후감/창작| 2016.05.24| 2페이지| 1,000원| 조회(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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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이미지메이킹 My Story Book 평가A+최고예요
    My Story Book목차 장래희망 나의 스타일에 부합하는 Image-Model 바디 이미지와 스타일링 컬러이미지와 스타일링 패션아이템과 스타일링 TPO 에 따른 이미지 스타일링 Beyond-Fashion : 행동코드Story Book 1. 장래희망1. 장래희망 저는 패션디자이너 가 되고싶습니다 . 패션디자이너란 ? 복식 디자이너 . 의복의 색과 스타일등을 생각하여 디자인화 , 구체적으로 정리 , 표현하는 사람 왜 되고 싶나 ? - 그냥 옷이 좋다 . 옷이란 제 2 의 피부로 ,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감을 장전해준다 생각한다 . 10 년 뒤에 내가 디자인한 옷이 백화점 정 중앙에 DP 되어있도록 하는 것이 가까운 목표이다 .Story Book 2. Image - Model2. Image-Model → 내가 그리는 이미지 모델은 옷을 단순히 걸치는 것만의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체형과 컬러 , 이미지등을 모두 고려하여 장점은 극대화 시키고 약점은 최소화하고 보완하여 스타일리시 하게 코디 할 수 있는 사람이다 . 159cm 의 작은 키를 가졌지만 웬지 클 것만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나의 이미지 모델로 꼽아봤다 . 나는 옷을 입을 때 항상 키가 커 보이게 입으려 노력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 키가 작은 헐리웃 영화배우 ‘ 아만다 사이프리드 ’Story Book 3. 바디 이미지와 스타일링 ① 나의 비만도 (BMI) 지수 알아보기 ② Rasband 에 의한 체형분류 ③ 체형별 스마트트릭 차트 ④ 얼굴형 진단 ⑤ 얼굴형에 따른 헤어스타일링 ⑥ 얼굴형에 따른 피부 표현방법3. 바디이미지 ① 나의 비만도 (BMI) 지수 알아보기 → 절대적인 숫자 지수로만 봤을 때는 정상에 속하지만 , 근육대비 지방의 양이 많다 . 좀 더 깊게 분석해 봤을 때는 , “ 마른비만 ” 형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다 .3. 바디이미지 ② Rasband 에 의한 체형분류 → 어깨 , 허리 , 골반의 차이가 크지 않다 . 가슴은 있는 편이라 상체보다는 하체에 볼륨감을 살려야 한다오픈형 조끼 목을 감싸는 터틀 네크나 칼라 / 보트 네크라인 / 긴 헤어스타일 / 견장 / 스카프 / 목에 두르는 목걸이 큰 가슴 . V 네크라인 / 조끼 덧입고 여민다 / 심플한 상의 소매 없는 탑 / 가로무늬 / 하이웨이스트 / 가슴선에 오는 반소매3. 바디이미지 ④ 얼굴형 진단 * 타원형 - 얼굴 윤곽이 부드러운 곡선을 나타내며 각진 부분이 없다 . - 얼굴길이가 넓이의 1.5 배 - 관자놀이 비해 턱선이 약간 좁고 머리카락 시작선이 완만하게 둥근선을 이룸 - 이상적인 얼굴형 → 나의 얼굴형을 알아보기 위해 거울에 대고 한 번 그려보았다 . 길이가 너비의 딱 1.5 배였다 . 타원형 얼굴에 속하지만 , 이상적 얼굴형에 비해 턱이 약간 더 둥글고 긴 듯한 느낌 이 있다 .3. 바디이미지 ⑤ 얼굴형에 따른 헤어 스타일링 ( 타원의 긴 얼굴형 ) → 길어 보이는 얼굴형에는 성숙하고 우아한 느낌이 들지만 잘못하면 인상이 날카로워 보이기 쉽다 . 그래서 가로로 넓어 보이게 하여 전체적으로 볼륨감을 업 시켜줘야 한다 . 잘 어울리는 헤어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 , 턱선 길이의 볼륨감 있는 단발 , 숏커트 등이 있다 . 긴 생머리는 자칫 얼굴이 더 길어 보일 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 바디이미지 ⑥ 얼굴형에 따른 피부 표현방법 ( 타원형 ) 1. 넓은 이마를 보완하기 위해 헤어라인과 광대에서 부터 얼굴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쉐딩 해준다 . 2. 하이라이트는 이마와 콧등에 살짝 터치 해주고 , 눈 밑 부분에 동그랗게 해준다 . 3. 마지막으로 헤어라인 , 광대 , 턱 밑 쉐딩과 이마 , 콧등 , 눈밑의 하이라이트를 자연스럽게 풀어준다 .Story Book 4. 컬러 이미지와 스타일링 ① 색채 환경 분석 ② 신체 색상 분석 – 피부 , 모발 , 눈동자 ③ 조화색 분석4. 컬러 이미지 ① 색채 환경 분석 색체에 대한 선호도 : 평소에 무채색 계열 의 색을 좋아해 화이트 , 그레이 , 블랙의 옷이 많은 편이다 . 또 , 아예 비비드한 빨강이나 파랑색을 입어 포 평소 에 오렌지 , 코랄 , 피치등의 따뜻한 색이 잘 어울리는 것을 보아 나의 퍼스널 컬러는 “ 봄 웜톤 ” 에 속함을 알 수 있다 .4. 컬러이미지 ② 신체 색상 분석 – 피부색 진단 2 → 동양인 피부색에서 나는 Warm Light 중간 정도에 속하는 것 같다 . → 봄 웜톤 타입의 이미지는 신록이나 컬러풀한 꽃들을 연상시켜서 따뜻한 계열의 옐로 베이스로 브라이트 톤이 어울리는 타입이다 . 밝은 피치 베이지 피부 , 클리어한 블루이거나 밝은 갈색 의 눈동자 , 금발이거나 밝은 갈색의 머리를 가진 젊은 인상의 얼굴톤에 어울린다 .3. 컬러 이미지 ② 신체 색상 분석 – 모발색 , 눈동자색 진단 → 모발색은 완전 검다기 보다는 짙은 갈색에 속하고 , 눈동자색은 갈색과 짙은 갈색의 중간 정도 이다 . 햇빛에 비추어 보면 2 단계 이상씩은 낮아지는 것을 알 수 있다 . 현재 염색된 머리색은 밝 은 갈색으로 본래의 색보다 얼굴이 환해보인다 . 컬러렌즈 도 본래의 색보다는 밝은 갈색이나 짙은 회색이 잘 어울린다 . 모발색 진단 눈동자색 진단4. 컬러 이미지 ③ 조화색 분석 피부색에 따른 구분 컬러 스타일링 액세서리 따뜻한 색 옐로 계열의 따뜻한 컬러로 배색 골드 계열 메탈 , 아이보리 계열 진주 차가운 색 푸른빛을 느낄 수 있는 컬러를 기본으로 조화 실버 계열의 메탈 , 은회색 , 백색 계열의 진주 ↓봄 (Spring) 타입의 석세스 컬러 ↓골드 컬러의 시계와 반지 매치 !Story Book 5. 패션아이템과 스타일링 ① 신발 , 스타킹 ② 벨트 , 가방 , 스카프 ③ 모자 , 선글라스 , 쥬얼리5. 패션 아이템 ① 신발 , 스타킹 → 마르고 긴 칼발 을 가졌기 때문에 클래디에이터 신발이 잘 어울 린다 . 하지만 , 작은키 를 최대한 보완할 수 있도록 누드톤의 스틸 레토힐을 신으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일 수 있겠다 . 발목을 덮는 앵클 부츠는 자칫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으니 , 같은 컬러의 스 타킹이나 팬츠를 입어 가로선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5. 패션 아이템요즘 유행하는 태슬을 사용하고 싶을땐 길이가 약간 짧 은 것으로 하면 좋겠다 .지현 ’ Story Book 6. TPO 에 따른 이미지 스타일링 ① 데이트할 때 ② 학교에 갈 때 ③ 클럽에 갈 때 ④ 면접을 볼 때 ⑤ 변화를 주고 싶을 때 ⑥ 디자이너가 되면6. TPO 에 따른 이미지 ** 앞서했던 여러 스타일링법을 근거해서 T.P.O 에 따른 이미지 스타일링을 해보았다 . ① 데이트 할 때 - Romantic → 로맨틱한 이미지 하면 가장 먼저 생각 나는 것은 프릴과 핑크이다 . 하지만 나는 프릴장식이 된 옷을 크게 선호하지 않는다 . 그래서 의상보다는 메이크업에 초점 을 두고 싶다 . 봄웜톤 인 나의 피부색에 맞게 핑크보다는 톤 다운된 피치나 오렌지 컬러를 선택 한다 . 사랑스러운 이미지 연출을 위해 머리를 귀엽게 땋아 준다든가 , 양볼에 치크도 발랄하게 터치해주면 좋겠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① 데이트 할 때 - Elegance → 쉬폰 , 실크 등의 소재의 원피스는 여성스럽 고 우아한 이미지를 표현해내는데 제격이다 . 살짝 비치는 원피스를 은은하게 소화한다 . 키가 작은 나에게 롱원피스는 위험요소일 수 있지만 , 킬힐을 신어 단점을 커버 한다 . 쉬폰원피스 위에 캐주얼한 가죽제킷을 걸쳐 주면 너무 여성스럽기만한 이미지를 조금 보완 할 수 있겠다 . 헤어스타일은 우아한 여성의 성숙미를 나타내는 굵은 웨이브가 어울리겠다 . 립에는 코랄색상의 반짝이는 립글로즈를 발라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한 층 더 부각시킨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② 학교에 갈 때 - Active → 학교에서 활동적으로 다닐 수 있는 레깅스와 맨투맨 , 청바지를 골랐다 . 레깅스는 발목이 살짝 보이는 9 부로 골랐다 . 키가 작든 크든 다 잘 어울 리기 때문이다 . 맨두맨 안에는 카라 가있는 셔츠를 입어 너무 노멀한룩 은 피한다 . 역시 청바지도 9 부로 고 르고 스니커즈를 신어준다 . 이 2 가 지 패션에는 학생백팩을 매도 이상 하지 않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② 는 그런 에스닉의 이미지에 딱 맞는 장식이다 . 춤을 출때 찰랑거리는 모습은 프린지로 극대화 될 수 있다 . 목이 짧기 때문에 네크가 파인옷을 선택했는데 , 이는 목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내준다 . 조명아래 반짝 빛나도록 스팽글이 장식된 스커트를 입고 ,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셋팅하면 된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④ 면접을 볼 때 - Modern → 키가 작기 때문에 젊고 활동적으로 보이기 위해 팬츠수트 를 선택했다 . 디자인은 단순한 것으로 골랐고 , 색상은 아래위를 같게 했다 . 안에는 흰색의 저지나 셔츠를 매치하면 된 다 . 하이힐을 신되 , 불안해 보일 정 도의 높은 것은 피한다 . 비싼 시계 또는 우아한 팔찌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 네일은 누드톤의 색을 칠 해 깔끔하고 단정해 보이도록 한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⑤ 변화를 주고 싶을 때 - Mannish →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약간은 거칠고 반항아적인 매니쉬 이미지를 적극 표현하고 싶을 때는 밀리터리룩 을 선택할 수 있다 . 매니쉬룩에는 밀리터리 , 라이더룩 등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 짧은 가죽 제킷이나 엉덩이 길이의 카고점퍼를 입고 가죽바지를 매치 한다 . 체인으 로 포인트를 줄 수 도 있겠다 . 립엔 레드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⑥ 디자이너가 되면 - Shophisticate → 디자이너로서 많은 스타일이 있겠 지만 , 세련된 도시여성 의 이미지를 꼽아봤다 . 단색의 셔츠 ( 페일톤 ) 위 에 펜슬핏의 팬츠를 입는다 . 옷은 미니멀 하게 입고 귀걸이 , 팔찌 , 목 걸이등의 액세서리를 이용해 포인 트를 준다 . 앞머리가 없는 굵은 웨 이브 스타일의 헤어를 하고 , 나의 피부톤에 맞도록 갈색으로 염색한 다 . 피부는 깨끗하게 표현한다 .6. TPO 에 따른 이미지 Ethnic Elegance Romantic Country Sophisticate Mannish Active ModernStory Book 7. Beyond-Faow}
    예체능| 2016.04.29| 36페이지| 2,000원| 조회(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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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미술관 디뮤지엄 "9 lights in 9 room" 전시회 보고서
    9 Light In 9 Rooms 디뮤지엄 개관 특별전아홉개의 빛 , 아홉개의 감성 전시기간 ​ 2015.12.05~2016.05.08 ​ 입장 요금 ​ ​일반인 : 8.000 원 청소년 ( 초중고 ) : 5000 원 어린이 (3~7 세 ) : 3 .000 원 **전시 기간동안 동일티켓 재관람 가능 . ​ 관람시간 오전 10 시 ~ 오후 6 시 금 , 토 요일은 오후 8 시까지 연장 개관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매표 , 입장마감 : 관람 종료 30 분 전​ ​ ★매시 정각에는 큐레이터의 설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Intro 이번 전시는 디뮤지엄 개관 특별전으로 , 설치 , 조각 , 영상 , 사운드 ,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로 빛을 이용한 설치물이 9 개의 독립적인 방을 구성한다 .01. 빛의 순수를 만나다 영국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 세리스 윈 에반스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몸의 궤적을 네온으로 표현한 작업으로 , 복잡하게 얽힌 하얀 빛의 선들을 통해 오로지 순수한 빛 그 자체를 주목하게 한다 . 자전거 모양 같기도 한게 , 눈으로 선을 따라가며 같이 궤적을 그려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02. 빛의 색을 찾다 2010 년 필 립스 올해의 젊은 조명 디자이너로 선정된 , 플린 탓봇 빛의 3 원색 (RGB) 의 광원은 삼각뿔 형태의 오브제에 투영시켜 빛과 조각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효과를 보여준다 . 색이 섞이며 각기 다른 삼각기둥의 높이 , 너비 등의 차에 의해 생기는 오묘한 명암 효과도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 이다 .03. 빛의 공간을 짓다 휘트니 비엔날레가 주목한 작가 , 어윈 레들 빨강과 파랑의 빛 줄기들이 원기둥 형태의 공간을 만들어냈다 . 원기둥의 테두리를 따라 걷다 보면 빛이 구축한 공간 안에 존재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원기둥 안 속에도 한 번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규정상 그러지 못해 아쉽다 .04. 빛의 환영을 마주하다 라이트 아트의 거장 , 카를로스 크루즈 - 디에즈 빛의 삼원색으로 채워진 3 개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시각적 혼란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 3 가지의 색이 만나며 생기는 경계 없는 또 다른 색은 오묘한 느낌이 들게 만든다 . 이 공간에서는 3 가지의 빛이 섞이면서 내가 원하는 모든색을 볼 수 있다 .05. 빛의 조각을 흩뿌리다 덴마크의 신예 듀오 디자이너 , 스튜디오 로소 나뭇가지 형태의 구조물에 매달린 수천 개의 디스크들이 반사하며 만들어내는 빛과 그림자가 숲 속을 걸어가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 구조물 자체보다는 벽면에 비치는 빛의 모습이 더 아름답다 .06. 빛의 리듬에 몰입하다 . 러시아를 기반으로 세계 유수의 다원예술 페스티벌에 참여해 온 크리에티브 그룹 , 툰드라 인상 깊었던 공간이다 . 수백 개의 육각형 타일들로 이루어진 아치형 천장에 다양한 빛의 패턴과 사운드를 연출하여 , 바다를 헤엄치는 고래의 뱃속에 들어가 그의 노래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든다 . 무게감 있으면서도 신비로운 음향효과가 크게 한 몫 했지 싶다 .07. 빛의 바람을 느끼다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 , 플로스 등과 협업한 , 폴 콕세지 마치 종이들이 일순간 바람에 의해 창 밖으로 쏟아져 하늘로 휘날리는 듯한 풍경을 연출하며 , 구부린 LED 화면의 테크놀로지가 선사하는 재미를 볼 수 있다 . 시간이 멈춘듯한 , 또는 무중력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08. 빛의 그림자를 그리다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의 CMYK 램프를 개발한 디자이너 , 데니스 패런 모든 관람객이 사진 찍기에 정신이 없는 공간이다 . 곡선과 직선이 연결된 형태의 금속 조 형물에 LED 조명을 설치하여 빛이 만들어내는 그림자 효과를 직접 체 험해 볼 수 있다 . 디자이너의 졸업작품이라고 하는데 , 단순한 원리를 이용한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09. 빛의 시간으로 빠져들다 파리 최대의 현대예술축제인 뉘블랑쉬의 대표 오디오 비주얼 아티스트 , 올리비에 랏시 대형 스크린에 기하적인 패턴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겹치고 해체되면서 새로운 차원의 공간 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이 든다 . 여기서도 웅장한 느낌의 사운드가 전시물의 완성도를 높힌다 .아홉개의 빛 , 아홉개의 감성 빛을 주제로한 9 개의방 . 사실 나는 이번 관람이 2 번째이다 . 처음 이 전시를 보러갔을 때는 협소한 공간에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만 찍고 나온 기억이 난다 . 그에 반해 이번 관람에서는 비교적 한산한 공간과 모바일 투어를 통해 들은 도센트 덕분에 한 번 봐본 전시물도 더 깊게 관람하고 온 낌이 든다 . 전체적으로 비슷했지만 뭔가 더 제대로 본 느낌이랄까 . 다만 전시장과 전시물의 규모가 매력적으로 와닿지 않았다는 것이 아쉽다 . 그래서 말이지 이 전시는 전시물 그 자체보다는 작가의 아이디어에 더 관심이 간다 . 고래의 뱃속 , 날아가는 종이등을 빛의 형상으로 표현해야겠다는 그 아이디어 말이다 .{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6.04.29| 13페이지| 1,000원| 조회(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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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그녀는예뻤다"와 패션이미지
    드라마(그녀는 예뻤다)와 패션이미지‘그녀는 예뻤다’는 현재 MBC에세 방영 중인 미니시리즈로, 네 남녀의 첫사랑 찾기에 얽힌 내용을 달콤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내며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로멘틱 코미디물로만은 이정도의 인기를 얻지 못했을 것이다. 올 하반기 ‘그녀는 예뻤다 신드롬‘은 스토리뿐만 아니라 각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명확한 이미지와 배우들의 연기력 등 여러 요소의 조화로 탄생한 것이다. 그 중에서 연일 화제가 되는 것은 “모스트스럽게~”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의 아기자기하고 패셔너블한 드라마 속 아이템이다. 드라마 속 배우들은 각자의 직업과 성격, 환경등을 짐작케 하는 의상, 액세서리, 헤어, 메이크업을 갖추고 등장한다. 그도 그런 것이 ‘그녀는 예뻤다‘의 두 주인공 혜진과 성준은 MOST라는 패션잡지 회사의 직원이기 때문에 패션과 더욱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의 배경설정이 이렇다보니 그들의 패션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현실은 당연한 현상이 아닐까 싶다.그녀는 예뻤다 에서는 주인공 혜진의 3단변화 패션, 하리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성준의 깔끔한 코트 패션, 신혁의 자유분방한 패션등 여러 볼거리들을 제공한다. 나는 4명의 주인공들 패션이미지는 물론이거니와, 각 캐릭터들 간의 스타일, 분위기를 비교 분석할 것이다.또, 극중에서 내가 기억에 남는 장면도 정리해보려고 한다.Ⅰ 극중 캐릭터들의 패션이미지혜진’ STORY: 취준생 → 잡지사 관리팀 인턴 → 잡지사 편집팀학창시절. 학교에 그런 애 하나씩 꼭 있었다. 전교에서 제일 예쁜데 집도 부자인데다 공부까지 잘하고, 재주는 또 왜 그렇게 많은지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쓰는 걸로도 모자라 성격마저 심하게 좋아 얄미워할 수조차 없는 애. 말하기도 숨찰 만큼 모든 걸 다 가진, 그런 애. 혜진이 바로 그런 애다. 아니, 그런 애, ‘였’다. 잘나가던 아빠의 출판사가 쫄딱 망하며 어느 순간 부를 잃었고, 알바전선에 뛰어들며 상위권 성적도 잃었다. 그 정도에서 끝나줬다면 좋았으련만. 좀 많(?)전과 후로 나뉜다. 외모,패션 에는 하나도 관심없던 “짹슨”의 혜진은 모스트 편집팀의 환경탓일까?엄청나게 예뻐지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녀의 의상에서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성격까지도 알아볼 수 있다.① 변신전! 못난이 짹슨 혜진의 패션이미지전 세계인의 영원한 워너비스타 마이클 잭슨!! 극중 혜진의 변신 전 스타일은 일명 “짹슨 스타일”로 통한다. 와이드한 슬랙스와 로퍼가 마이클잭슨의 스타일?과 통하는 것 같기도 한다. 오버사이즈 흰 셔츠에 검은 슬랙스, 거기에 흰 양말과 검은 로퍼까지.(혜진이 신고나온 닥터마틴 로퍼는 완판신화를 기록했다고 한다.) 누가봐도 취업준비에 찌든 취준생 같다. 이런 근본 없는 패션 스타일과 폭탄머리, 주근깨에서는 그녀만의 촌스러움이 나타난다. 무심한 듯 걸친 크로스백과 헐렁한 와이드 팬츠에서는 그녀의 활발하고 당당한 성격까지 엿볼 수 있다.② 베이직+케주얼 혜진의 패션이미지기본 곤색의 스트라이프 티셔츠, 에코백에서는 이리뛰고 저리뛰어야 하는 혜진에게는 필수인 편안하고 캐주얼한 패션스타일이 나온다. ‘편안, 일반적임‘의 대명사 놈커어룩의 정석이라고나 할까. 화사한 레몬색과 비비드한 빨강색의 니트티는 밝고 통통 튀는 성격의 혜진을 대변하는 듯 하다. 혜진이가 취직을 했다고, 또는 패션잡지 회사에 다닌다고 단번에 수트를 입거나 세련된 의상을 입고 나왔다면 통통튀는 그녀의 매력을 다 보여줄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아니, 없었을 것이다.③ 변신후! 모스트스러운 혜진의 패션이미지극중 혜진은 드디어 패션에 눈을 떴다. (개인적으로 혜진이가 예뻐진 이유에 대해 타당한 이유나 전개과정이 드라마에 나오지 않아 아쉽다.) 어찌된 일인지 의류매장의 마네킹이 입고있던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입고 메이크업까지 받으니, 정말 예쁜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한 혜진의 모습이다. 갸름한 얼굴에 잘 어울리는 묶음머리 스타일과 깨끗한 피부표현, 포인트가되는 핑크립까지! 의상뿐만이 아니라 메이크업까지에 신경을 썼다. 귀엽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세련된 혜진만의 스타일링이 단연의 한국판 최연소 부편집장으로 파격 스카웃, 15년 만에 한국 땅을 밟게 된다. 뭐든 1등에 대한 강박이 있는 워커홀릭인 탓에 일에 관해선 철저한 프로며, 자기 고집도 강하고 독단적인 편이다. 좋게 말하면,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를 어따 갖다 팔아먹은 듯 건방지기 짝이 없는 재수없는 스타일이다. 1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가게 됐을 때 먼저 생각 난건 어머니, 다음은 혜진이였다. 마음 한 구석엔 늘 혜진에 대한 궁금함과 그리움 같은 게 있었다. 그녀를 다시 찾고 싶은 그. 결국 첫사랑 혜진을 만나는데...(MBC “그녀는 예뻤다” 홈페이지 참고)성준의 패션이미지 : 패션 잡지사 부편집장답게 패션 감각이 뛰어나다. 깔끔하고 댄디한 남성룩의 정석이랄까. 성준이 자주 입는 일자핏으로 뚝 떨어지는 코트는 똑 부러지고 오차없는 그의 성격을 대변하는 듯 하다.①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성준의 어릴적 패션이미지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의 모습 모두 완벽할것만 같던 성준도 남다른 과거의 모습이 있으니, 바로 뚱보 성준이다. 극중 지성준의 아역은 오동통한 볼살과 동그란 안경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어린 초등학생 답게 명도나 채도가 높은 밝은색의 셔츠나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청바지를 입고 나온다. 그 중에서도 까만색 동그란 안경은 뚱보성준이의 트레이드마크이다. 약간 소심하고 어리버리 해보이지만 초등학생 특유의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를 전해준다.② 완벽주의 부편집장 성준의 패션이미지깔~끔하고 정돈된 실루엣이 눈에 띈다. 주로 무채책의 코트를 입고 폴라티나 스카프로 네크라인을 가리는 의상을 많이 입는다. 머리는 깔끔하게 앞머리를 왁스로 올려 세웠고, 가방이나 시계등의 액세서리도 단정하고 깔끔한 제품들이다. 길이감이 있는 코트는 성준의 긴 바디를 더욱더 돋보이게 해주고, 그의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물씬 느끼게 해준다. 너무 깔끔하다 싶을 정도의 이런 스타일링은 워커홀릭, 완벽주의의 성준과 그의 차분한 성격을 단번에 눈치 채게 해준다.하리’ 때 독립을 허락 받았다. 그 후 혜진과 10년째 동거중이다. 그런데 인스턴트식 연애에만 익숙하던, 진정한 사랑이나 절절한 로맨스 따윈 개나 줘 버리란 생각이던 그녀가 태어나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픈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근데 하필 그놈이,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은 평생지기 친구. 혜진의 첫사랑 지성준이다. 사랑하는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태어나 처음으로 사랑하게 된 남자와의 사랑사이에 혼란에 빠지는 하리. 나는 가짠데, 자꾸 진짜가 되고 싶어진다. 그에게 만큼은. (MBC “그녀는 예뻤다” 홈페이지 참고)하리의 패션이미지 : 화려한 외모를 기죽이지 않는 패션감각을 가지고 있다. 길다란 팔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드는 미니스커트와 하이힐은 하리의 보물이다. 직업 호텔리어로서의 유니폼과 운동을 좋아하는 하리의 스포츠웨어에도 남다른 패션감각이 돋보인다.① 심플함부터 화려함까지! 스타일걸 하리의 패션이미지어릴 때 부터 교과서 대신 패션잡지를 끼고 살았다고 본인 입으로 말할 만큼 패션에 관심이 많다. 단색의 심플한 셔츠부터 화려한 프린팅, 자수의 패턴, 과감한 컬러의 선택까지. 하리의 패션은 그야말로 ‘스타일리시’ 그 자체 이다. 자신의 바디라인을 아름답게 드러내는 옷은 과감하게 입어주고 뽐낸다. 립컬러로는 피치코랄부터 강렬한 레드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한다. 즐겨하는 초커는 그녀의 가느다란 네크라인을 더욱더 돋보이게 해준다. 속에는 불운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겉모습은 화려하고 세련된 모습이 비교되기도 한다.또한, 몸에 딱 맞는 호텔 유니폼으로 하리의 직업(호텔리어)을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심심할 수 있는 유니폼에는 반짝이는 하이힐을 신어 포인트를 준다. 직장에서 조차도 스타일리시한 하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 하리는 운동을 자주 하는 편인데 트레이닝복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하리에게 헐렁한 추리닝은 금물. 형광의 포인트컬러와 자신 바디에 딱맞는 레깅스형 트레이닝복은 하리의 완벽한 몸매를 더욱 빛내준다.② 사랑에 빠진 하리의 패션빠진 듯 헐렁해 보이는 인물. 넉살 좋고 능청스럽다. 웬만한 일엔 긴장하지 않는 여유로운 성격으로 남 눈치 안 보고 할 말 다 하는 타입. 다들 눈치 보는 상사 성준에게도 웃는 얼굴로 해야 될 말, 하고 싶은 말, 심지어 하면 안 되는 말까지 다 한다. 한마디로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스타일. 별 생각 없는 놈처럼 보이지만, 은근히 속도 깊고 영 생각 없는 녀석 같진 않다. 성격도 패션도 자유분방해 추리닝에 슬리퍼 찍찍 끌며 당당하게 출근할 때가 많다. 그럴 땐 영락없는 동네백수처럼 보이지만 슈트를 쫙 빼입는 날이면 제법 한 인물 나온다. 모두와 고루 잘 지내는 무난한 성격 같지만, 정작 제 속은 잘 안 드러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알쏭달쏭 미스터리한 인물. 겉으로 보기엔 자기 능력의 70퍼센트 정도만 쓰며 설렁설렁 일하는 듯 보이나, 타고난 센스로 결과물은 거의 훌륭하다. 포지션은 피처에디터지만 다방면에 재주가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 동종업계에서 꽤 탐내는 인물이기도 하다. 하지만 신혁은 누구에게 잘 보이려거나 빨리 승진하기 위해 일하지 않는다. 더 재밌는 게 생기면 미련 없이 떠날 생각이 다분한 자유로운 영혼이다. (MBC “그녀는 예뻤다” 홈페이지 참고)신혁의 패션이미지 : 자유로운 영혼답게 바이크를 즐긴다. 바이크에 제격인 라이더룩과 데님룩은 신혁에게 빠질 수 없는 스타일링이다. 무심한 듯 눌러쓴 비니도 눈에 띈다. 자유분방한 성격이 패션에도 그대로 드러난다.① 자유분방한 신혁의 패션이미지팀의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는 캐릭터로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인물이다.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과 푹 눌러쓴 비니는 그의 별병이 왜 ‘똘기자’ 인지 어느 정도 짐작케 해준다.. 자동차 보다는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즐겨 타는 신혁에겐 깔한 정장보다는 가죽자켓이나 셔츠, 맨투맨등의 캐주얼룩이 어울리는 것은 당연하다. 스냅백과 맨투맨의 조화는 장난스러운 힙합가이의 느낌도 있다. 또 그러한 스타일을 통해 당당하고 자유분방한 신혁의 성격까지도 알아볼 수 있다.그 외 다.
    예체능| 2016.01.06| 12페이지| 1,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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