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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바프로그래밍 JAVA IntSet(합집합,교집합,차집합,숫자입력,삭제,소스코드,설명서,실행화면,과제제출용) 평가A좋아요
    ▣ 실행을 시작하면 IntSetTester클래스에서 있는 IntSet클래스의 add메소드를 불러와 정수 4,2,3을 배열 값으로 입력받습니다.중복된 정수를 입력하면 "The integer is a duplicate"를 출력하고 100개이상의 정수를 입력하면 "Too many input integers"를 출력합니다. ▣ 현재 원소의 개수를 출력하는 IntSet클래스의 getSize메소드를 불러와 size를 출력합니다. ▣ IntSet클래스의 isIn메소드를 이용해 입력받은 정수가 집합에 속해있으면 True 아니면 False를 출력합니다.▣ IntSet클래스의 remove메소드를 이용해 입력받은 정수를 제거하고 제거된 정수를 출력합니다.▣ IntSet클래스의 getSize와 getElement메소드를 이용하여 원하는 순서의 정수를 출력합니다.▣ Clear메소드를 이용하여 배열index값을 초기화하고 getSize메소드를 사용해 “size = 0”인 것 까지 확인 하며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프로그램소스| 2017.06.09| 1,5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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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프로그래밍 데이터를 해싱,BST(binary tree)로 나타낸뒤 insert/delete 하는 프로그램 (과제제출,리포트,보고서,실행결과,코드,주석)
    ◉ Searching with binary tree/* 데이터를 입력받아 바이너리 서치 트리(BST)로 나타낸뒤 추가적으로 Insert / Delete 하는 프로그램 */#include <stdio.h> #include <time.h>int main(){int num[16]={0}; int i=1, j=0, k, t; clock_t start,end;start=clock();while(i) {printf("------------------------chioce. (종료 : 0 )------------------------n");printf(" (1) Insert(입력) (2) Delete(제거) (3) Search(검색) (4) OutPut(출력) n");printf("Select Menu(메뉴를 선택하세요) : ");scanf("%d", &i);if(i==4) {printf(" %dn", num[1]);printf(" %d %dn", num[2],num[3]);printf(" %d %d %d %dn", num[4],num[5],num[6],num[7]);printf("%d %d %d %d %d %d %d %dn", num[8],num[9],num[10],num[11],num[12],num[13],num[14],num[15]);}else if(i>0&&i<4) { printf("Insert Number(숫자를 입력하세요). : ");scanf("%d", &j);
    공학/기술| 2017.06.09| 9페이지| 3,000원| 조회(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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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 환경과오염-김성철 (빗물 재이용 레포트) A+
    빗물 재이용 ? 재활용에 관하여? 서 론 ?우리나라는 연평균 강수량이 충분히 높지만 강우가 내리는 시기는 여름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다.또한 국토 대부분이 서고동저 형태이기 때문에 매년 홍수 와 가뭄에 취약한 면을 보이고 있다. 그리하여 충분한 양의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갈수기인 봄, 가울에는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더구나 근래에 향산된 생활수준과 그에 따른 물 소비의 급증으로 1인당 물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다.현대에 와서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댐 건설처럼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실용적으로 생활용수를 수급하기 위해 세계 정부들과 지자체 단체에서 비중을 많이 두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의 자연적 상황에 가장 알맞다고 생각된 빗물과 중수도 재활용을 소주제로 선정하였다.그에 따른 물이 재활용 되는 사례와 우리나라 뿐만이 아닌 각국의 현재 진행 중인 빗물에 대한 정책들에 대하여 조사하기로 하였다.? 본 론 ?1 ) 광주시의 ‘그린 빗물 인프라조성 사업’광주시는 환경부의 맑은 물 정책의 하나로 시범사업인 ‘그린 빗물 인프라조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확보하고 현재 설계중 인 것으로 밝혔다.대략적인 사업내용은 청사 옥상과 주차장 등에 빗물을 담아두는 빗물저장조와 나무 여과상자, 빗물정원, 생태주차장 등 다양한 ‘물주머니(LID기술)’을 이용해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빗물에서 발생되는 유출량과 오염물질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소규모 분산식 빗물 관리 방식인 그린 빗물 인프라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고 한다.또한 환경부는 대기나 콘크리트포장 등에 있는 고농도 오염물질이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녹지를 확보해 빗물증발을 유도하고 재활용하는 비점오염저감사업으로 그린 빗물 인프라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언급된 LID기술 같은경우는 지금까지 당장 급해서 시행해왔던 많은 사업들 과달리 장기적으로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해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수 있을 것 같다.2 ) 서울시의 ‘빗물이용주치5) 부산시의 ‘빗물 재활용 쌈지공원’부산 남포역에 ‘도시재생형 쌈지공원’이 선을 보였다.이 공원의 가장 큰 특징은 바닥이다.기존의 타일 바닥이 아니라 물이 빠지는 투수용 블록을 통해 빗물이 블록을 통과해 땅속으로 스며들면 지하에 묻어둔 저류조에 보관된다.저장된 빗물은 전기 등 동력이 필요없는 삼투압 기둥을 통고환뒤, 녹지대에 용수등으로 재활용 된다.이 같은 기법은 위에서 소개한 LID기법이라고 불리며, 부산교통공사와 부산그린트러스트는 이공원에 국내 최초로 이 기법을 도입했다고 한다.위 와같이 LID기법으로 빗물을 재활용하는 것이 미래의 빗물 재활용의 핵심이라고 생각된다.6) 용인시의 ‘빗물 중수 재활용 스포츠센터’용인시에 있는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6천600㎡ 규모의 스포츠센터는 찜질방, 수영장 ,골프연습장,헬스장 등을 갖추고 있어 하루 3천여명이 이용하는 인기시설이라고 한다.이 때문에 하루에 사용하는 수돗물만도 한달에 4천여t에 달하고 이중 세면기,싱크대에서 사용되는물도 600t이 넘는다고 한다.그리하여 용인시는 세면기나 싱크대에서 사용된물과 빗물을 재활용하기로 하였고 집수시설을 센터건물 지하에 설치하였다.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완벽하게 제어한 중수를 화장실 변기용수로 재활용 하고있고 그 결과 월평균 최소 60t이상의 수돗물 사용량을 줄였다고 하고 설치 예산 또한 시 예산을 한푼도 들이지 않았으며 10년이면 충분히 회수하고도 남을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이 와 같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시민들이 물을 덜 아끼며 사용 하게 되는 공공기관 등을 중심으로 먼저 사업을 할 경우 나라 적으로 매우 큰 이윤창출이 될것이라 생각되며 이러한 성공사례들이 계속 발생할수록 다른 지역에서도 자극을 받아 너도나도 물재활용에 동참할 것이라 생각된다.7) 울산혁신도시 ‘그린시티 사업’울산 혁신도시에 건립되는 한국동서발전 사옥(지하1층, 지상10층)은 옥상에 설치된 시설을 통해 오염물이 섞여 있을 것에 대비해 처음 내린 빗물은 버리고 나머지 빗물은 지하1층 저장조로 보낸다.이렇게 초반 세계 처음으로 ‘빗물세’를 세금부과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건물이나 도로를 새로 만들면 땅에 흡수되지 못하고 하수도로 흘러들어가는 빗물이 늘어나게 되는데 기존의 하수도 요금 체계는 이점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이유였다.2000년도 부터는 상수도 사용량에 따라 부과되던 기존 하수도 요금에 물의 통과가 힘든 지표면적을 기준으로 한 빗물요금까지 추가해서 받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그에 따라 건축업자들은 하수도 요금을 감면받기위해 빗물 저류 및 침투시설 등을 설치하고 빗물 세를 감면 받기 위해 빗물을 이용한 옥외 식물재배시설 ,녹화사업 ,투수성포장 등을 나서서 설치하고 있다고 한다.이 기사를 보고 정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1970년대에 벌써 정부차원에서 이런 사업을 추진했다는 게 나에게는 너무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1970년대라면 우리나라가 한창 새마을 운동으로 보존보다는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시절이었을 텐데 독일은 환경보존 까지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단 것이 정말 놀랍다.현재 우리나라도 독일과 같은 ‘빗물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논의가 시작되고 있다고 하니 긍정적으로 지켜 봐야 할것같다.12) 칠레 춘공고지역의 안개 집수시설칠레의 춘공고지역은 연강수량이 37mm이며 이곳 주민의 하루 물사용량은 평균 14L정도 였다.이곳에 지난 1992년 왈도 칸토 박사의 감독 하에 산지에서의 안개 집수를 통해 기존에 비해 배 이상 많은 물을 모을 수 있게 됐다.안개 집수는 100개의 안개 물방울로부터 한 방울의 물이 만들어진다고 한다.이렇게 해서 하루에 총 1만1000t의 물을모아 주민들은 하루에 31L의 물을 공급받고 있다고한다.이곳의 안개집수시설은 세계 최대이며 안개 집수 시스템은 페루 ,에콰도르 ,멕시코 일부 지역에서도 시행되고 있다고한다.이와같이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물을 만들어 내는 나라도 있었다.우리나라에는 현실적으로 시행하기 어려움이 따를수도 있지만 칠레를 본보기로 여러 나라에서 물을 수급하는 방법을 배워가는 것을 볼 때 이러한 기술들은아이디어가 많은 알짜배기 중소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고 독일의 ‘빗물세’ 법안이 체결되는 것을 바로 추진할 것 이다.‘빗물세’ 정책을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게 약간의 수정을 거쳐서 빗물 이용시설에 경제적으로 인센트브를 주는 방안도 괜찬을 것 같다.그리고 독일의 서민아파트 단지처럼 정부의 지원으로 특별구역을 만들어 빗물의 재활용이 손익 분기점을 넘는 것을 실제로 국민들에게도 보여줘 특별구역을 더 나아가 개인의 참여도 이끌어 낼 것이다.아직 빗물을 모아쓰는 것이 그리 경제적이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미래에 가서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다.건물 지붕에 ㎡당 29L 용량의 박스를 설치하면 기존 하수관을 확장하지 않고도 30년 만에 오는 큰비에도 침수되지 않는다는 서울대 한무영교수 연구팀의 조사 수치가 발표되기도 하였고, 우리처럼 매년 장마철에 홍수피해로 막대한 재산과 인명피해를 겪는 나라 같은 경우에는 앞으로의 우리의 미래와 후손을 위한 중요한 나라사업이라 생각된다.? 사 례 첨 부 ?⇒ 뉴스기사??▲ 출처 광주광역시청[환경TV뉴스] 이규복 기자 = 광주광역시청 옥상과 주차장 등에 빗물을 활용한 정원과 생태공원이 조성된다.광주광역시는 환경부의 맑은 물 정책의 하나로 시범사업인 ‘그린 빗물 인프라조성 사업’에 선정돼 국비 14억원을 확보하고 현재 설계용역 중이라고 20일 밝혔다.청사 옥상과 주차장 등에 빗물을 담아둘 빗물저장조와 나무여과상자, 빗물정원, 생태주차장 등 다양한 ‘물주머니(LID기술)’를 이용해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빗물에서 발생되는 유출량과 오염물질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소규모 분산식 빗물 관리 방식인 그린 빗물 인프라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LID(Low Impact Development)는 저영향개발, 자연의 물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로 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방법이다.용역을 마친 오는 9월부터 공사를 시행해 연말 시민 휴게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환경부는 대기나 콘크리트포장 등에 있는 고농도 오염물질이 빗물에 량의 관리 수준은 5.6㎜로 약 0.03억t에 해당한다. 시는 민간의 소형?빗물이용시설?설치 장려를 위한 지원도 늘려나가기로 했다.투수능력 회복, 빗물관리시설 도입 등을 의무화하기 위해 ‘빗물관리에 관한 조례’가 개정된다. 2015년부터는 보도의 투수능력 확보를 위해?투수포장이 본격 확대될 전망이다. 주요 개발사업의 사용승인, 인허가권자와 물순환 주무부서의 사전협의를 의무화하는 ‘저영향개발 사전협의제도’는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시행된다.시는 2050년 빗물관리 목표가 달성되면 빗물의 직접유출이 21.9% 줄고, 지하 기저유출(지하침투)이 2.2배 늘어나 최대 홍수량이 3∼8%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김준영 기자흰돌하우징, 세계최초 빗물재활용 캐노픽스김학영 기자??|??doublep77@naver.com??▲ 흰돌하우징 박철용 대표최고의 건축자재를 최상의 서비스로 제공박철용 대표는 지난 1997년부터 종합건축자재 매장을 운영하면서 뛰어난 기술력과 정확한 시공 그리고 확실한 하자관리로 평판이 자자했다. 이 소문은 해외에까지 퍼져 캐나다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을 정도다.캐나다로 이민을 결정하고 필요한 짐을 먼저 캐나다로 보내는 등 출국준비를 마쳤다. 그러던 중에 아내의 물혹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동맥혈관을 잘못 건드리는 의료사가 발생한 것이다.캐나다로의 이민을 포기하고 가족을 위해 각종 건설 현장의 기술자로 감독을 다니던 박 대표는 철거작업 중 추락사고로 하반신 마비 지체1급의 장애를 얻었다.하지만 박 대표는 절망대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재기에 도전하였고 아내의 큰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었다.휠체어를 타고 일을 하니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안내가 경리업무 뿐 아니라 작업 보조까지 담당하며 저를 도와주었습니다.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이제는 휠체어를 타고 하는 작업도 익숙해져 일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라며 박 대표는 아내에게 감사를 표했다.박 대표는 사고 전보다 오히려 더 활발하게 활동하며 고객들의 감동과 신뢰를 얻었다. 박 대표는 이익을 이다.?
    생활/환경| 2015.04.27| 24페이지| 2,000원| 조회(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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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 사회윤리 김대군 중간대체 레포트 A+
    사 회 윤 리리포트-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를 읽고 -저는 이번 사회윤리 과제로 박완서의 “석양을 등에지고 그림자를 밟다”를 선택하였습니다.이 소설책은 박완서를 포함해 9명의 작가가 자신들이 겪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책입니다.그중 첫 번째로 책의 제목이기도 한 박완서의 “석양을 등에지고 그림자를 밟다”를 생활 문화와 윤리와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책을 순차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 박완서“대처 나들이에서 돌아온 할아버지의 두루마기 자락에 매달리는 걸 할머니나 엄마의 치맛자락에 매달리는 것보다 더 좋아했다. 할아버지의 두루마기 자락에선 거나한 약주 냄새와 함께 달콤하고도 상큼한 대처의 냄새가 났다.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던 상큼한 냄새는 아마도 내가 최초로 감지한 세련의 예감이 아니었을까. 할아버지는 대처 나들이 아니라도 출타시는 사철 두루마기를 입고 다니셨다. 모시,무명,명주 등 다 손가는 옷감들이었다. 대처에서 돌아온 할아버지의 옷자락에서 술냄새가 안 나는 적은 있어도 두루마기 주머니에서 미라사탕이 안 나온 적은 없었다. 미라사탕 아니면 잔칫집에 굈던 색색아지 꽃사탕이라도 나왔다.이 부분에서 저는 의복과 윤리의 와 음식과 윤리부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의복은 사회적 산물로써 인간집단 문화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중 가장 시각적인 표현중 하나입니다. 의복은 단순히 신체보호,장식 기능만이 아니라 그 시대의 문화적 총집합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의복을 통해 그 사회의 기술양식이나 미의식을 읽어낼수 있다. 의복은 상호작용에서 무언의 언어로써 상징적 가치를 지닐뿐만 아니라 착용자 자신의 자아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의복은 신체적 자아개념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새로운 의복을 자주 접할 수 없었던 과거에는 개인과 의복간의 관계는 더욱 밀접했다.음식을 선물하는 것은 사회화의 기능을 한다. 음식선물은 그들의 존재와 미래에 있어서의 희망을 일깨워주고 자아정체감을 형성시켜준다. 과거에 받았던 그런 선물은 물질적 가치는 퇴색되었다 하더라도 가슴속에 남아있는 좋은 추억이나 의미가 될 수 있다. 음식은 선물로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할아버지가 출타 하고 돌아오실 때마다 주는 사탕의 존재는 주인공에게 자기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을 것이고 또한 할아버지가 돌아오시기만을 기다리며 주인공에게는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해주는 포근하고 아늑한 존재였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보이듯이 음식은 한 사람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고 그 사람을 기억하고 신뢰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선물 이라고 생각됩니다.“여덟 살 되던 해 엄마가 나를 데리러 왔다. 서울서 소학교에 보내겠다는 것이었다. 엄마하고 할아버지 사이에 약간의 다툼이 있었지만 계집애도 학교에 보내야 하는 시대의 변화를 할아버지도 인정하는 선으로 잘 마무리가 되었다.이 단락에서는 성과 윤리를 엿볼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유교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성의 의미로 따져 봤을 때 Gender의미로써 사회의 성의 기준이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Gender로써의 성의 의미는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의 단락처럼 우리나라는 유교적인 문화가 강했기 떄문에 남존 여비 사상이 강하게 뿌리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할아버지처럼 완고한 성격을 가진 어른들 조차도 사회가 변화하면서 여성들의 위치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소설에 나오는 이 시기가 여성의 지위가 상승하기 시작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시골 우리 마을의 집은 서로 멀찍멀찍 떨어져 있었고 한눈에 누구네 집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는 표정을 가지고 있었다. 영희네 집은 영희네 집같이 생겼고 수돌이네 집은 수돌이네 집같이 생겼다. 우리집에 오는 편지는 할아버지의 성함만으로도 우리 집을 잘만 찾아왔다. 아무리 가르쳐도 주소를 제데로 못 외는 ㄸㆍㄹ은 엄마를 실망시켰고 아둔하다는 탄식을 자아냈다. 소명하다는 칭찬을 듣던 아이가 환경이 바뀌자 하루아침에 아둔한 아이로 변했다.”이 단락에서는 집과 윤리 측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장소와 깊은 관련을 가짐으로써 안정된 자아를 형성하는 면이 있습니다. 살고 있는 통하여 자아를 표현하고 그 결과 집은 개인의 정체성을 구현하는 수단이 됩니다. 오랫동안 살고 있던 집을 떠나게 되면 정체감을 상실하기도 합니다. 시골에서 대가족을 구성하고 있던 사람들은 몇 대가 이어지도록 한집에서 살아오며 그 집 자체가 그 집안을 대표하는 수단 이었습니다. 주인공은 시골에서 망아지처럼 뛰어 놀던 생활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하게 되면서 안정감을 잃었을 것 이고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게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공부도 못하는 데다가 산동네 아이 티가 더덕더덕 나는 촌스러운 옷차림을 한 아이는 자연히 외톨이 신세였다.”이 문장에서는 의복과 윤리 에서도 의복의 장식성 이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장식을 하는 이유는 동일 시 하거나 구별하기 위해 착용 하는 데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의복은 착용자의 지위, 직업, 종교를 나타 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은 어머니에게 억지로 이끌려 서울로 올라가 지내면서 갑작스런 환경 변화를 겪는 것도 힘들었겠지만 자신과는 다른 서울 아이들의 모습에 더욱더 어울리지 못하고 힘들어 했을꺼라 생각 됩니다.“여름 겨울 두 차례의 긴 방학에 돌아갈 수 있는 고향집이 있다는 것처럼 도시와 학교에서의 소외감과 열등감을 위로받을 수 있는 큰 힘은 없었다. 방학을 앞두고 시작되는 더위 추위가 다 반가웠다. 시골집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울렁거렸다. 그 가슴 울렁거림은 나만의 것이다, 아무도 이 기분을 모르리라는 건 촌뜨기의 유일한 자부심이기도 했다.이 단락에서는 집과 윤리 측면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집 안은 언제나 거기로 돌아갈 수 있는 안정된 공간으로 위험이나 모험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의 근원이자 위안이 되는 곳입니다. 이 위로로 인해서 낯선 세계에서의 고향상실이 극복되는 것입니다. 주인공은 낯선 서울에서 겪은 불안감과 초조함을 방학동안 시골집으로 내려감으로써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보고 싶은 할아버지를 볼 수 있는 고향집이 할상 그리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대학교를 타지에 왔고 군대도 강원도 전방을 가게 되어 집을 자주 가지 못해 어린나이의 주인공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 이해가 됩니다.“엄청난 욕구가 내안에 있다는 걸 느꼈다. 그 걷잡을 수 없는 욕구는 증언의 욕구였다. 육이오 때 오빠하고, 끝내 자기 자식을 두지 못해 나에게는 아버지와 다름없었던 삼촌이 비참하게 죽었다. 남들이 다 남쪽으로 피난 가 있는 동안 남아 잇던 우리 식구들은 강제로 찢기고 일부는 북으로 끌려가야하는 고난을 겪었다. 그러는 과정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슨 일인 들 안 당했겠는가. 인간 같지 않은 인갈들로부터 온갖 수모를 겪을 때 그걸 견딜 수 있게 하는 힘은 언젠가는 저자들을 악인으로 등장시켜 마음껏 징벌하는 소설을 쓰리라는 복수심이었다.이 단락에서는 예술과 윤리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생리적 욕구만 충족되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외적 욕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문이나 예술에 대한 욕구도 그러한 예의 대표적인 것입니다. 니이체는 인간이야 말로 창작과 비난에 대한 진보된 능력을 가진 유일한 동물이라고 말했습니다. 동일한 맥락에서 예술은 가치를 중시하는 존재자로서 인간 본성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니이체는 주장했습니다. 주인공은 육이오를 겪으며 아버지처럼 따르던 삼촌을 잃었습니다. 주인공은 특이하게도 그에 대한 분노를 집필을 통해 풀려 고자 했습니다. 육이오를 겪으며 참아왔던 복수심은 육이오가 지나가고 현실에 안주해있던 주인공에게 갑자기 엄습해 왔습니다. 그 욕구는 고통 받을 때 에만 의지할 힘이 필요한 게 아니라 안일에도 위안이 필요했던 것이라 생각 됩니다.“딸들의 도움으로 일상으로 복귀했다. 그 애들을 위해서라도 늠름해져야 할 것 같았다 . 그러나 아들이 부재하는 일상은 가시방석처럼 나를 안절부절못하게 했다. 나도 내 집의 일상과 의무와 책임으로부터 부재하고 싶었다.이 단락에서는 가정 윤리적 측면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정은 동고동락하는 안식처입니다. 가족들이 일을 마치고 돌아와 피로를 풀고 기쁨이나 슬픔을 나누면서 긴장을 풀 수 있는 공동의 안식처입니다.가정은 병들고 늙었을 때, 보살펴 주고 용기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곳이기도 하고 죽음을 편히 맞을 수 있는 영원한 안식처이기도합니다. 주인공은 남편을 여윈 것이 끝이 아니라 심지어 남편 대신 의지하면 막내아들 까지 젊은 나이에 잃게 됩니다. 딸들의 보살핌으로 어느 정도 방황을 이겨 내긴 하였지만 그 공백을 메꾸지 못하고 나라를 떠나게 됩니다. 비록 딸들이 있지만 남성이 매꾸어 줄 수 있는 가정의 빈자리를 모두 잃어버린 주인공의 마음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지금껏 인생에 큰 풍파 없이 중산층의 평온한 삶을 살아오던 주인공에게 이러한 큰 충격은 실로 엄청 났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어쩌면 지난 이십 년 동안의 설렘도 목적도 없는 여행이 다 고래뱃속 안에서의 헤맴이 아니었을까. 오랜만에 내 땅에 첫발을 디딘 착지감은 눈 감고도 느낄 수 있는 첫사랑과의 터치처럼 에로틱하기조차 했다. 죽어서도 당신에게 스미고 싶어. 그런 황홀경이었다. ”이 단락역시 집과 윤리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집단적 소속감은 자신의 집을 마을로 확장해서 고향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여 ‘내 마음이 있는 곳’을 마련하게 됩니다. 따라서 집을 잃게 되거나 고향을 잃게 되면 가족을 잃은 아픔 이상의 상실감을 느끼게 됩니다. 주인공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낸 아픔을 잊기 위하여 해외로의 도피성 여행을 가게 되지만 그곳에서 겪은 고통과 시련들을 이겨내고 큰 범위의 집인 모국으로 돌아왔을 때 엄청난 해방감과 안락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 단락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집이란 그저 잠을 자고 밥을 먹는 공간을 떠나서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 자체가 집이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과학| 2015.04.27| 17페이지| 2,0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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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대학교) 일본문화의이해 중간대체 레포트 A+ (일본여행 계획짜기)
    세계 5대 패션도시 일본의 도쿄를 가다우리나라와는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이지만 일본이 패션으로는 선진국 이라는 것은 옷을 좋아하는 젊은 층들이라면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현재 젊은 세대들의 패션문화는 너무도 독특하고 개성적·개방적이지만 그 중에서도 일본사람들의 패션에 대한 과감함이나 개성은 아직은 우리나라보다 앞서고 있기에 가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또한 일본인들의 의복에 대한 사랑은, 일본 문화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의복을 착용하는 데 요구되는 주의, 착용한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태도와 자세, 그리고 기모노가 조성한 삶과 자연에 대한 감성의 이해가 오늘날까지도 일본 패션문화를 지탱해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제가 정한 이번 일본여행의 주제는 파리, 밀라노 , 뉴욕 , 런던 다음으로 세계5대 패션도시 중 하나에 속하는 일본의 도쿄를 대상으로 일본의 다양한 국내 도메스틱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는 각종 편집매장들을 둘러보고 시내에서 도쿄 젊은 층 사이의 패션을 눈으로 직접보고 느끼는 것입니다.일본의 의복문화를 이해하는 것도 하나의 일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것이라 생각하였고 또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취미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하라주쿠(시부야) - 시모키타자와 - 신쥬쿠 (2박 3일Plan)▣ 숙소? 신오쿠보 게스트하우스 에덴(2박3일--체크인 오후2시-체크아웃 오전11시)*짐은 체크인 전이라도 맡아준다고 함▣ 출국&귀국▣ 이동 경비- 넥스(나리타 → 신주쿠(신오쿠보) - (약1시간30분) : 1500円- 신오쿠보 → 하라주쿠 - (왕복 , 편도12분) : 300円- 신오쿠보 → 시모키타자와 - (왕복 , 편도21분) : 560円- 신오쿠보 → 신쥬쿠 → 나리타 - (리무진버스 , 약1시간40분) : 3000円- Total = 이동경비(약22만원)+식비(약5만원)+숙박비(약6만원)+@◆ 첫째 날 (07/08,화) ◆[오전일정]※ 낙성대 친구자취방 (05:30) → 인천공항 (06:50) → 나리타행 비행기탑승 (08:30)나리타공항 도착 (10:50) → 신쥬쿠(12:10)-(넥스1500円) → 신오쿠보 숙소도착 (12:20)[오후일정]※ 신오쿠보(12:40) → 하라쥬쿠(12:55)-(JR150円)⇒ 드디어 일본여행의 시작 일본 패션 1번가 하라쥬쿠 도착(13:10 ~ 13:20) 마리온크라페(간식)다케시타도리의 크라페 가게중 원조격인 50년 전통의마리온크레페(현재 서울에도 입점해있다고함)*300円~500円**간단하게 요기만하고 바로 이동!*(13:30 ~ 13:50) Supreme전 세계에서도 미국과 일본에만 입점해있는 스트릿패션의 가히 끝판 왕 이라고도 볼 수 있는 Supreme!!! 이 매장이 있는 것만 봐도 일본이 얼마나 패션선진국인지 알 수가 있다.(14:00 ~ 14:15) 언디핏현재 국내에 언디핏으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의류는 가품이다. 일본에서는 수준 높은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중고딩이나 입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어서 안타깝다.(14:30 ~ 15:00) 오니즈카 타이거현재 국내에서도 많은 젊은이들이 찾는 일본 브랜드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것은 스니커즈들이다 캐쥬얼 하면서도 일본식 스트릿느낌을 물씬 풍겨내는 브랜드(16:00 ~ 16:30) 다이하치 타코하나마루(간식)일본의 먹거리 음식 중 국내에도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타코야키이다. 하라주쿠를 나와 시부야 캣스트릿에 있는 이 가게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허기진 배를 잠시 달래고 휴식을 취한 뒤 본격적인 시부야 투어 시작! 고고고*4번메뉴 타코야키 (8알)420円*(17:00 ~ 18:30) 오프닝 세레모니요즘 일본에서 가장 핫한 편집숍이며 자체 제작 제품들도 만나 볼 수 있는 오모테산도의 랜드마크이다. 현재 세계적으로도 인기 있는 KENZO라는 패션 하우스를 운영하는 “다카다 겐조”가 대표로 있으며 75세가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2013년 시즌부터 나오는 디자인마다 족족 히트를 치는 대단한 디자이너. 본점은 뉴욕의 소호에 있다.(19:00 ~ 20:00) 미도리 스시(저녁)마크시티 4층에 위치한 미도리 스시 도쿄에서 최고로 꼽아주는 스시 집 중 하나. 일본에 왔다면 스시는 먹어줘야지!*가성비가 가장좋다는 붕장어스시 420円*(20:15 ~ 20:40) 파르코 백화점 1층 꼼데가르송이 백화점도 파트3까지 나뉘어 있는 큰 백화점이지만 시간상 많은 시간을 할애 할 수가 없다 1층에 위치한 꼼데가르송 플레이 라인은 세계적으로 유명디자이너 “레이 카와쿠보”가 디자이너로 있는 브랜드이고 국내에선 GD가 자주 입어 유명세를 탔다.(21:00 ~ 21:30) 돈키호테시부야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 잡화점 돈키호테 진짜 없는게 없을 정도로 모든게 다 있는 잡화점이다. 3층까지 있으며 시부야가 본점이다!*1000円 이내로 저녁에 먹을 간식과 내일 아침에 간단히 먹을 과자류 구입 (+지인들 기념품도 둘러보기)*※여행 첫날 종료 : 숙소(오오쿠보)로 이동 후 휴식!◆ 둘째 날 (07/09,수) ◆[오전일정]※ 숙소(신오쿠보)기상 (09:00) → 아침+외출준비 (10:30) →시모키타자와 (11:30)-(JR , 오다와라센150円) → 점심 (11:40 ~ 12:20)[오후일정]※ 시모키타자와 투어시작 (12:30~21:30) → 숙소(신오쿠보)복귀 (22:00) - 150円⇒ 역에서 나오면 북쪽과 남쪽으로 나뉘어 있고 북쪽은 빈티지한 상점이 줄지어 있고, 남쪽으로는 음식점과 카페위주로 구성되어있는 아기자기하고 볼거리가 많은 동네이다.일본의 빈티지 문화와 의복에 대한 애착을 느낄 수 있는 동네라고 생각 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가장 시간이 많은 둘째 날에 가보기로 하였다. 그리하여 시모키타자와에 도착한뒤에는 딱히 시간스케줄을 짜지 않았고 눈여겨 봐둔 몇 개만 우선순위로 적어넣었다.(13:10 ~ 13:20) 쯔케멘 전문점 야스베에(점심)역에서 걸어서 3분 일본 각지에 있는 쯔케멘 체인점 이며 국물에 면을 찍어먹는 특이한 스타일의 전문점!관광객과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맛 집으로 자자하다*720円(메뉴 사이즈 상관 없이)*NewYorkJoe2년전 까지만해도 목욕탕이었다는 빈티지 가게 매주 첫 번쨰 일요일에는 모든제품을 50%에 판매해 줄이 50M까지 생긴다는 일본 현지 도메스틱 구제샵 가장 기되가 되는 샵중 하나이다.BigTime미국 구제를 주로 취급하는 구제숍 현재 한국와,일본에서 불고있는 아메카지(American+casual)의 조건이 딱맞는 샵이라고 볼수있겠다.Grapefuit Moon이곳은 레귤러한 제품들과 색감이 이쁜 제품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곳이다. 일본인들의 색상을 조합하는 감각은 패션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법하다.안젤리카미소빵,카레빵으로 유명한 빵집!! 현재 서울 가로수길에도 도쿄팡야라는 체인점이 있다고한다!*저녁에 간식으로 먹을 카레빵,미소빵 한 개씩 378円*히로키(저녁)이 오코노미야키 전문점은 일본의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에도 나와서 극찬을 받은 맛집이라고 한다. 두근두근!*900~1600円*이밖에도 플라밍고 , Little trip to Heaven , IAMI , 빌리지뱅가드 등 많은 구제 샵 들 이 골목골목 마다 있기 때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 것 이 예상된다.※여행 둘째 날 종료 : 숙소(신오쿠보)로 이동 후 휴식! 짐은 저녁에 다 싸놓은 뒤 잠들기!!◆ 셋째 날 (07/10,목) ◆[오전일정]※ 숙소(신오쿠보)기상 (09:00) → 외출준비 (10:30) → 신쥬쿠 도보이동(11:00)→ 점심 (11:00 ~ 11:40)[오후일정]※ 신쥬쿠 투어시작 (12:30~15:00) → 신쥬쿠역 서쪽출구(15:20~17:05)-(리무진버스3000円)⇒ 속소(신오쿠보)와 한정거장 거리인 신쥬쿠비행기시간이 18:30분이기 때문에 쇼핑하면 빼놓을 수 없는 신쥬쿠 이지만 빠르게 중요한곳만 돌아봐야한다. 아쉽지만 나머지들은 다음을 기약하며...(11:00 ~ 11:40 ) 돈친칸신주쿠역 에서 서쪽출구 걸어서 5분 여행객들 사이에서 평이 아주좋은 돈까스 전문점!!
    인문/어학| 2015.04.27| 5페이지| 2,0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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