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정보사회학입문이란?1. 프라이버시에 대한 위협 (프라이버시 ‘문제’)프라이버시(Privacy)- 하나의 사회적 문제- 수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다는 점- 사회적, 정책적으로 대처해야한다는 의미- 사회적으로 문제가되는 프라이버시- 국가, 기업, 개인적 측면의 문제 발생국가와 프라이버시(Privacy)국가 -> 모순적인 입장 혹은 모순적인 역할을 가지고 있다.-> 법과 제도를 통해 국민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줘야 하는 의무가 있다.-> 반면, 정부기관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국민의 프라이버시를 위협하는 경우가 있다.-> 국가는 창과 방패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 모순을 이해하고, 양면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이 모순은 프라이버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어느 한편으로만 바라볼 경우, 우리는 진실을 정확히 알 수 없고, 문제를 제대로 풀 수 없게 된다.)01. 국가에 의한 감시와 프라이버시 위협- 정말로 국가기관이 국민을 감시할까?- 물증은 있나?- 민주주의가 제대로 확립되지 못한 국가라서 그런 것 아닌가?- 기관의 감시는 피할 수 없는 것인가?지난 30년 동안 Duncan Campbell, Julian Assange, Edward Snowden3명의 용기 있는 내부 고발자, 혹은 폭로자들 덕분에 이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서 답을 갖게 되었다.국가에 의한 감시가 주목을 받게 된 계기? Echelon (에셜론) => Duncan Campbell의 폭로- 안보와 안전을 위한 개인정보수집① Echelon (에셜론)- 1988년 -> Duncan Campbell-> New Statesman Society 잡지에 개제한Somebody's listening 기사에서 Echelon의 존재를 폭로- Echelon -> 5개 국가가 운영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Washington), 영국(England), 호주(Australia), 캐나다(Canada), 뉴질랜드(Newzealand)-> 5개 국가가 운영하는 인공위성을 통한 전품질을 높이거나,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발하는데 유용한 자본이 된다는 사실을 일찍 깨달음)- 경제학자들은 그러한 움직임에 기밀하게 반응했다.2) 정보경제학?- infonomics, Economics of informatioin 이라고 함.- 개인정보나 프라이버시에 관한 기업 행동이나 규제 정책을 분석한다.- 신고전주의 경제학자들-> 프라이버시 효용·효율의 관점으로 접근 (개인정보와 프라이버시를 효용·효율 관점으로 접근)-> 오랫동안 프라이버시를 경제적 비효율성의 원천이 되는 규제로 간주(프라이버시를 부정적으로 네거티브하게 본 예가 될 수 있다.프라이버시 보호가 개인정보의 자유로운 이동을 막아서, 시장에서 자원의 합리적인 배분을 어렵게 한다고 생각했음)ex) 인력시장- 기업 -> 지원자들의 개인정보를 최대한 확보할 수가 없으면기업들이 적합한 인재를 채용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일리 있다고 느껴질 수 있다.-> 지금은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경제학자들이 접근하고 있다.- 공공데이터의 혜택 혹은 비용을 데이터 주체(data subjects)·소유자의 입장(data holders)에서 분석을 한다.- 최근 경제학자들 -> 프라이버시 강화기술, 개인정보 추적기술, 개인정보 은폐기술과 같은 테크놀로지의 영향 분석-> 그 중에서 프라이버시 강화기술(PET : Privacy Enhancing Technologies)이 발전한 덕분에,데이터 주체의 개인정보가 보호되면서도 데이터 소유자들이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적지 않은 학자와 전문가들이 빅데이터 분석의 발전을 위해서는 프라이버시에 관한 어느 정도의 타입이나 양보가 피할 수 없다.정보경제학 관련 도서- Privacy-Preserving Data Mining: Models and Algorithms (데이터 마이닝)-> 데이터 마이닝에서도 이제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데이터 마이닝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의 책도 나오고 있다.-> 데이터 마이닝 -> 대규모 자료를 토대로 새로운 정보를 찾아내는 것- Pri도록납품업체들이 자재를 최대한 완벽하게 만들어서 준비해서 납품을 하도록 한다.- 가정요리 -> 요리를 간편하게 해주는 다양한 모습의 식품 출현-> 1950년대 -> 가정용 냉장고, 가스, 전기스토브가 공급, 요리책이 출간 -> 냉동식품 등장-> 소위 텔레비전 디너가 보급된 것.-> 그 후, 전자레인지 보급 -> 오븐보다 더 다양한 음식을 더 빨리 조리-> 포장 식사, 냉동 건조 식품들도 등장.-> 가정 요리의 맥도날드화- 쇼핑 -> 백화점, 쇼핑몰, 편의점, 창고형 할인매장의 출현-> 통신판매, TV홈쇼핑, 인터넷 쇼핑, 해외직구의 등장-> 쇼핑 절차의 간소화-> 쇼핑의 맥도날드화-> 오프라인 -> 지난 100여년 동안백화점, 쇼핑몰, 슈퍼마켓, 24시간 편의점, 창고형 할인매장 출현-> 쇼핑 간소화시키고 간편하게 만들었다.-> 원격판매의 발전도 눈부심 -> 쇼핑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는데 기여-> 통신판매(카달로그 이용), TV홈쇼핑, 인터넷 쇼핑(인터넷 쇼핑몰), 해외직구의 등장-> 변화를 뒷받침하는 기술 등장 -> 계좌이체, 신용카드, 전자결제, 택배서비스, 드론에 의한 택배- 고등교육 -> 대학의 맥도날드화-> 객관식 시험 및 컴퓨터 채점의 등장 -> 시험 절차의 간소화-> 전자출결관리의 등장->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의 도입 -> 수업관리 간편-> 원격교육의 발달(처음 -> 방송통신대학, 다음 -> 사이버대학급기야 무크(?)에 이르는 변화로이제는 대학교육을 아주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되었다.)맥도날드화된 세계에서는 어떻게 효율성을 달성하는가?효율성 달성 방법 -> 조지 리처 -> 3가지 방법을 주장한다.2) 제품의 단순화- 패스트푸드 -> 손으로 먹는 음식(핑거푸드) -> 단순하고 한정된 메뉴 제공-> 핑거푸드 -> 햄버거, 프렌치프라이, 닭튀김, 피자, 타코 등-> 맥너겟 -> “손으로 먹는 음식의 절정판이다.”치킨을 뼈를 다 발라서 조각으로 만듦 -> 운전 중에도 먹을 수 있게 했다.-> 한정된 메뉴만을 제공봇이 사람을 완전히 대체할 것인지는 쉽게 속단할 수 없다.그것은 종업원이 사라지면 고객도 사라질 수 있는 복잡한 사회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조지 리처 -> 책에서 여러 분야에서 진행되는 노동자 통제 사례들을 들고 있습니다만그 책이 출간한 후, 자동화 혹은 로봇을 통한 인간 통제는 훨씬 많이 진전이 됐다.- 유리감옥-> 2014년 출간된 책 -> THE GLASS CAGE -> 니콜라스 카(Nicholas Carr)-> 컴퓨터와 로봇에 의해 통제되는 현대사회의 모습을 잘 분석하고 있음(자동화와 통제 문제에 관해서, 이 책은 조지 리처의 저서를 크게 보완해주고 있다.)- 니콜라스 카(Nicholas Carr)의 분석-> 자동화 -> 오늘날의 자동화 -> 기존의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에 자동화와는 양적·질적으로 다르다.기존의 자동화 -> 인간의 동작을 기계가 대신하게 만드는 것 -> 맥도날드화오늘날의 자동화 -> 인간의 생각을 기계가 대신하게 만드는 것 -> 유리감옥-> 조지 리처 -> 15년 전 출간한 책(맥도날드화) -> 동작의 자동화 분석-> 니콜라스 카 -> 2014년에 출간한 책(유리감옥) -> 생각의 자동화 분석-> 자동비행여객기, 무인자동차, 의료, 법률, 금융과 같은 전문 분야에서 사용되는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기업 경영에 사용되는 예측 알고리즘, 건축 분야의 CAD, 컴퓨터지원 설계시스템-> 일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까지 변화시킴(인터넷 검색 엔진, 인터넷 업체들이 사용하는 추천시스템,자동차 운전자들이 사용하는 위성 네비게이션 시스템, 드론까지예를 들면서 생각을 자동화하는 시스템들이 현대사회에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그리고 카는 이러한 자동화가 일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사람까지 변화시킨다고 지적한다.)-> 니콜라스 카 -> 2014년에 출간한 책(유리감옥) -> 생각의 자동화 분석- 자동화 과정에 비판적으로 개입하지 않는다면? (니콜라스 카)-> 자율성을 잃게 됨-> 창의성과 판단력이 약화됨-> 세상에 대한 이해도가 GM 콩 재배 시작- 2010년 -> GM 콩, 세계에서 재배되는 콩의 71% 차지-> GM 목화, 세계에서 재배되는 목화의 65%차지-> 세계적으로 24작물 144종류 상업화 승인- 2012년 9월 현재 -> 한국 -> 식용·사료용 -> 8작물 89종류 수입 승인- 2012년 9월 19일 -> 프랑스 캉대팀, GM 작물 장기적 위해성 연구결과 첫 발표4) 광우병현대사회에서 가장 중대한 위험 41) 방사능 유출2) 지구 온난화3) 유전자 변형(GM) 식품4) 광우병- 소에게서 생기는 치명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이 병에 걸리면 소의 뇌와 척수가 스펀지 모양으로 변질되고 눈이 붉어진다고 함- 증명되지는 않았지만,소의 고기 중에서 특히 뇌, 척수, 내장 등을 섭취하거나 또 그 가공물을 먹은 인간에게 전염된다고 함- 소위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Creutzfeldt-Jakob Disease, CJD) -> 사람의 병 (인간 광우병)이 병은 그런 광우병과 증상이나 병인체가 아주 유사하기 때문에,그것은 소액에서 인간으로 전염된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다.(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Creutzfeldt-Jakob Disease, CJD)-> 매우 희귀한 퇴행성 신경성 질환치료법은 없으며 일단 발병하면 반드시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인간 광우병이라고 부르는 병은 이의 변형인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variant CJD, vCJD)이다.)- 2008년 4월까지 ->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 영국에서만 163명이 사망, 기타지역에서 37명이 사망했다.- 인간 광우병은 잠복기간이 길기 때문에, 이러한 사망자의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결론- 이상의 4가지 사례가 보여주는 현대적 위험의 특성이 무엇인지 요약해보겠다.5장. 위험사회02. 위험사회 새로운 위험- 울리히 벡 -> 저서 위험사회현대적 위험의 특성 11->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대한 위험이 4가지 사례가 보여주는 현대적 위험의 특성이 무엇인지 요약1) 모든 위험은 미래에 관한 것임 -> 가능성의 영지
1주차: 왜 지금 상상과 창조인가?미래는 상상의 나무에서 자란다알에서 새를 보는 상상력,작은 씨앗에서 큰 나무를 보는 상상력,모래알에서 우주를 그리는 상상력상상력의 한계가 인류의 한계다생생하게 상상력을 발휘하면 누구나 상상인이 될 수 있다.상상력이 지식보다 중요하다 by. 아인슈타인상상력은 인류 발전의 가장 근본적인 원동력전 세계 모든 사람은 매 순간 상상한다. 사람은 뭔가를 꿈꾸는 순간부터 상상을 하게 된다. 생각을 넘어 상상을 해야 한다.마음이 눈을 뜨다!상상력의 에너지 작용(상상을 계속하면)생각과 상상은 다르다. 생각은 고정관념에 갇혀있다.상상력을 제한받고 천재교육만 받는다면, “단순 저장장치, 실패한 맞춤아이”로 전락.미래로 가는 길은 상상력뿐이다. 미래는 상상력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이다.상상력은 모든 것을 창조하는 가장 근본적인 출발점이다.“미래는 상상이다.”21세기는 상상시대다창조적인 인재를 위하여 상상력은 절대적인 필수 조건이다.미래의 문맹자는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상상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by. 임헌우 ‘상상력에 엔진을 달아라’에서3c1시대 - 명령, 통제, 점검3c2시대 - 변화, 고객, 무한경쟁3c3시대 - 창의성, 컨셉트, 콘텐츠3c4시대 - 협창성, 협력, 상호연결3c5시대 - 동료, 공동체, 한솥밥 공동체컨셉과 창의성! 21세기의 변화 : 지식사회->지식디자인 사회->구성원의 강한 신뢰지식기반사회가 도래하면서 위기가 늘 상존하고, 도전과제가 눈앞에 나타나며 복잡하고 혼란스럽다. 이런 지식기반사회의 경쟁력은 자신감과 초지일관의 마음으로 상황변화에 임기응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