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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과 모의투자 보고서 A+ 평가A+최고예요
    닭갈비 한 접시에 2,006,000원1달에 38만원 벌고, 1일에 200만원 잃다.목차Ⅰ. 서론Ⅱ. 본론1. 정보, 가치, 재무제표1) 정보? 갤럭시 S6, 삼성전자2) 가치? 고가치 플랫폼, 아프리카TV3) 재무? 튼실한 제약, 삼진제약? 수능시즌, 디지털대성2.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1) 주기적산업? 한중FTA의 반도체, SK하이닉스,? 한중FTA의 철강, 세아베스틸강2) 방어적산업? 안전적인 전자전기, 리홈쿠젠? 믿고 투자하는 제약회사, 삼진제약Ⅲ. 결론Ⅰ. 서 론주식이라는 것, 이것은 경영학도로서 한번쯤은 꼭 알아야 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주식을 하면서 처음에는 정말 아무런 기반, 아무런 정보 없이 수많은 경쟁자속으로 뛰어드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투자론이라는 과목을 배우고 있는데, 문득 회의감이 들었다. 주식을 해서 수익을 올린다고 한들 “이게 과연 내 지혜일까? 아니면 한순간의 행운이지 않을까?” 그런 느낌이 싫었다. 학문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그것을 활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두고두고 후회할 것만 같았다. 그래서 힘들었지만 직접 투자론의 기본적 분석을 읽어보기 시작하였고, 그것을 토대로 나만의 포트폴리오와 기준을 세워보았다. 또한 그러한 종목 선정에 기술적 분석을 적용해 보면서, 원인과 분석을 맞추는 재미로 후반부를 작성하였다.그리고 제목 선정 이유는 “타이밍”때문이다. 친구와 닭갈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내리에서 닭갈비를 먹다가, 주식시장의 장시간을 놓쳐버렸다. 매수시점이 이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그 다음날 심지어 늦잠을 잔 뒤, 점심쯤 되어 느릿느릿 매수를 하기 시작하였다. 단순히 종목의 힘만 믿은 결과는, 3분만에 200만원 손실 이였다. 온통 손실 이였다. 그래서 ‘아’라는 탄식과 함께 잃은 암묵적 기회비용 200만원과 그 날 먹은 닭갈비 비용 6,000원을 합쳐서 2,006,000원의 닭갈비가 생각이 났다.모의주식 투자 방법은 뒷장에 별도 첨부한 표와 같다.? 주식투자전략에서 정한 것처럼, 첫 번째, 두 번째 전략을 수립들과 반대로 생각해야 돈을 번다고 생각하였다.? 3일 뒤, 9월 26일에는 경쟁사 Apple의 아이폰이 구부러진다는 기사가 나오면서,삼성주식이 급등하기 시작하였다. 매도이유? 스마트폰 매출액 급감, 가장 중심산업의 매출액 감소로 부정적인 전망.? 신제품 출시와, 애플의 악재가 겹침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가격.? 삼성 경영권 인수부터 혼란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에 불안정하다고 판단.2) 가치? 고가치 플랫폼, 아프리카TV9.27아프리카TV40매수32,54011.7아프리카TV40매도30,150매수이유 ( 가치 투자 )? 워렌 버핏, 가치투자의 대명사이다. 그처럼 짧은 기간이지만 가치투자를 해보고 싶었고,이 회사의 SNS기반 플랫폼을 높게 생각하기에, 모의 주식에서 오래 보유 하여 보았다.? 재무제표도 튼실함을 알 수 있다.(첨부)? 실제 휴대폰으로 자주 시청하고 있기 때문에, 이 플랫폼이 일본으로 진출한다는 기사가 흘러 나왔을 때, 창출할 가치가 너무나 기대되었다.매도이유? 모의주식이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저가 때 사서, 계속 보유하고 싶은 주식이다.? 일본 진출 시점과 기간이 아직 남은 상태여서, 팔기로 결정하였다.? 일본진출 설 때문에, 가격이 급등할 때 매수하였다. 따라서 단기적인 입장에서 손실을 볼 것이라 판단되어 매도하였다.3) 재무? 튼실한 제약, 삼진제약10.2삼진제약400매수25,25010.14삼진제약400매도26,507투자 기준 : 저 PER / 고 EPS, 영업이익, 매출액 상승률 / 낮은 부채비율매수이유 - ( 재무 )뒷장, 표 2 첨부뒷장, 표 2-1 첨부? 매출액, 높은 영업이익, EPS 상승률매출액, 영업이익, EPS의 폭발적인 상승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저 PER13.81이라는 저 PER까지 발견하게 되었다.? 부채비율 100 이하주식을 찾을 때, 정한 기준 1가지가 바로 부채비율 100%미만만 사기이다. 계속 낮아지고 있으며, 60%대까지 진입하였음을 확인하였다.매도이유? “주식은 올라가면 반드시 떨어지고, 떨어지면 반드시 올S의 상승세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저 PER9.73 이라는 저 PER 발견하게 되었다.? 부채비율 100 이하부채는 10%대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지나치게 낮은 것에 대한 생각도 해보았으나, 전년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EPS 등 하락하는 가치도 없어서 사게 되었다.매도이유뒷장, 표 3-1 첨부? “비운의 명장은 없다” - 투자론1달이라는 시간동안 대성을 믿었으나, 주식은 계속 제자리걸음 이였고, 수능이라는 요소에 운을 걸어 보려는 생각을 포기하였다.? “소문에사서 뉴스에 팔아라” - 투자론뉴스에사서 소문에 팔은 어리석은 행동이었다. 스스로 수능이라는 기준을 정했으면, 기다렸어야 했는데, 대성의 미래가 불투명할 거라는 사이트 투자자들의 말에 팔은 꼴이 되었다.단위(억원)13년 결산14년 3분기증가율매출액580487+5.87%영업이익6085+44.07%세전손익6193+50.00%순이익4771+47.92%EPS217435+47.46%PER13.239.73 키움증권 삼일제약 재무정보 키움증권 디지털대성 재무정보2013년 9월2013년 12월2014년 3월2014년 6월매출액489485502504영업이익78589285당기순이익55516559영업이익률15.9412.0418.416.82순이익률11.3410.4312.8611.75ROE(%)5.164.545.685.02부채비율91.380.5179.6271.77당좌비율135.4144.46144.24152.22유보율840.99863.27873.92916.49EPS399364465426BPS8,8099,0739,2119,7052.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가. 경제분석ㄱ) 환율 상승ㄴ) 저금리, 저물가ㄷ) 원자재가격 하락↓ㄱ) 환율상승, 수출 가격 경쟁력 상승ㄴ) 실물자산보다 은행예금, 주식 등의 금융자산을 선호 한다. (투자론 교재 233페이지)ㄷ) 원자재가격과 주가는 음의 관계에 있다. (투자론 교재 235페이지)경기전망은 현재나, 미래나 밝지 않다. 하지만 주가는 올라갈 요소가 여기저기 보인다. 환율과 원자재 가격 같은 대응을 엔화가치를 떨어뜨려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경기를 부양하려는 일본 아베 총리의 아베노믹스정책과 같은 맥락으로 인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들이 일본 기업들과 가격경쟁을 벌일 수 있도록 맞대응 전략을 내놓은 것이라는 분석이다. 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최근 원화가치가 엔화가치에 연동하는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주 차관과 이 총재의 발언은 원·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심리를 높였다”고 말했다.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2년 연속 1%대 ‘사상처음’디플레 겪은 일본보다 낮아…상품 생산자물가 28개월째 하락EU 9개월째 0%대, 미·중 1%대…전 세계 디플레 확산 우려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물가의 하락세도 뚜렷하다. 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 회복 지연과 원유 등 원자재 가격 하락, 원화 강세 등으로 저물가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미약한 경기 회복세와 원화 강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저물가의 장기화가 우려 된다"고 말했다.다. 기업분석1) 수출 기업, 주기적 산업? 한중FTA의 반도체, SK하이닉스11.11SK하이닉스600매수47,80011.21SK하이닉스600매도46,500매수이유 (기본적분석)? 환율과 원자재를 고려하였을 때, 수출 기업이 단기적으로라도 상승할 것이라 판단하였다.? 수출기업을 찾고 있던 중, 한중 FTA가 극적 타결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고, 반도체, 자동차, 화학, 철강 위주로 살펴보았다.?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을 분석해 본 결과, 낮은 PER 9.89, 높은 ROE 7%, 높은 EPS상승률, 47대의 부채비율, 100%넘는 당좌비율, 상당한 비율로 높아지고 있는 유보율의 매력적인 주식임을 알고 “SK하이닉스”를 매수하게 되었다.매도이유? “욕망의 노예가 되지 마라“위의 차트에서 보면, 정점을 찍고 몇 일 동안 급락을 하게 된다. 가상의 돈이지만, 계속 휴대폰을 보게 되어서, 운동과 학업에 집중하여 한동안 잊어버렸고, 최저점을 피하고 상승할 때, 팔게 되었다.단위(억원)13년 결산14년느낌이다.? 하락샅바형에 유사한 봉차트. 특히 상승세에 하락세의 신호를 쏘는 하락샅바형이라 판단하였다. 보이자마자 팔았으며, 그 뒤로 신기하게 급락하였다.단위(억원)13년 결산14년 3분기증가율매출액21,12616,700+6.20%영업이익1,4391,239+7.55%세전손익1,2921,178+12.40%순이익1,040915+7.14%EPS2,9003,400+7.05%PER8.9311.122013년 12월2014년 3월2014년 6월2014년 9월매출액5,4025,5425,8695,289영업이익287325523391ROE(%)1.321.742.602.01부채비율(%)55.2360.0856.3448.62당좌비율82.4370.3966.9472.37유보율553.67549.9565.73577.78EPS5196901,0398212) 방어적산업? 안전적인 전자전기, 리홈쿠젠11.11리홈쿠첸1,000매수11,35011.21리홈쿠첸1,000매도10,100매수이유 (기본적 분석)? 방어적 산업으로 생활용품을 판다는 데서 선택하였다.( 하지만 FTA를 통한 중국시장 공략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주기적 산업에도 속한다는 점은 양날의 검이다.)?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을 분석해 본 결과, 매출액의 증가, 부채비율은 40대이며, 당좌비율은 100을 넘어서는 나름 안정적인 기업이라 생각이 들었다.? 한중FTA에 대한 투자심리를 높게 생각하였다. 또한 밥솥시장의 경쟁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격이 탄력을 받아 상승할 것이라 생각하였고, 소비의 위축으로 당연히 주식에 몰릴 것이라 예상하였다.매도이유(기술적)? “역전된 망치형“등장으로 매도시점을 욕심 부려 끝까지 보유 해 보았으나, 결국 또 힘을 받지 못하고 하락세를 그렸다.? “매입가격은 잊어버려라”좋은 교훈이었다. 매입가격에 비해 잃은 돈이 너무 많아서,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였고 모의주식 마지막 순간까지 주식을 팔 수 없었다.2013년 12월2014년 3월2014년 6월2014년 9월매출액842996897974영업이익20564452ROE(매출액
    경영/경제| 2015.08.22| 22페이지| 2,000원| 조회(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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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재정 - 선택할 자유
    공공재정관리론- 밀턴 프리드먼 ‘선택할 자유’ -- 목차 -Ⅰ. 서론 ---------------------------------------- 3P1. 외부 상황 ---------------------------------------- 3P1) 세계 경제 ---------------------------------------- 4P미국 ---------------------------------------- 4P일본 ---------------------------------------- 4P중국 ---------------------------------------- 4P유럽 ---------------------------------------- 5P중동 ---------------------------------------- 5PⅡ. 본론 ---------------------------------------- 6P2. 내부 상황 ---------------------------------------- 6P1) 한국 경제 --------------------------------------- 6P정경유착 --------------------------------------- 7P공무원 연금개혁 --------------------------------------- 7P공기업의 비효율성 --------------------------------------- 7P디플레이션과 실업률 --------------------------------------- 8P출산율 저하 --------------------------------------- 8PⅢ. 결론 --------------------------------------- 9P3. 방향 --------------------------------------- 9P1) 상호 재정, 정책 방향 --------------------------------------- 10P① 작은 정부와 자유주의 -----------다. 미국은 경제성장률 2%대, 중국은 7%달성에 실패하였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자본주의의 위기가 온 것이 아닌가라는 우려의 시각을 보내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미국과 중국은 자본주의의 쌍두마차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는 국가였지만, 의외로 두 국가의 힘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전 세계는 저금리정책을 일관적으로 취하며, 해결책을 뚜렷이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하루하루를 예상할 수 없고, 한 국가에 의해 도미노처럼 우르르 무너지고, 연결될 수 있는 세계, 바로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2000년 2002년 2004년 2006년 2008년 2010년 2012년 2014년 2015년[출처 : 니혼게이자이]위의 그래프를 보면, 세계의 경제가 어느 정도 침체되고 있는지 짐작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4개국이 처한 각각의 상황은 어떠할까? 직접 스크랩 해놓은 기사를 새롭게 요약을 해보았다.미국미국 경제둔화 심각 '침체' 위기 재부상각종 지표 저조한 흐름,성장에 대한 우려를 넘어서 경제적 쇼크까지 유발할 수 있어【 진희정 특파원】 2015.5.17. 파이낸셜 뉴스미국의 내수 시장은 미국 경제의 70%에 달한다. 하지만 미국의 현재 상황은 여전히 가계소득과 저축이 증가하는 반면에 소비가 늘지 않고 있다. 더불어 강한 달러로 수출까지 맥을 추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경제는 크게 침체 되어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 금리인상을 6월경에 할 것이라는 예측도 점차 힘을 잃어가고 있다.일본엔저 쇼크, 한국 경제 뒤흔든다엔화 약세로 한국 경제성장률 2%대 추락할 수 있어이주열 "수출 부진 경기회복 가장 큰 변수"승인시간 2015.05.05 15:14:06 | 박동준 기자 | naiman@m-i.kr최근 들어 엔화 약세가 가속화하면서 한국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원·엔 환율이 900원대가 깨지면서 수출은 물론이고 내수에도 악영향을 미쳐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기존 3%대 초중반에서 2%대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있에서는 이를 '세계의 성장엔진이던 중국에서 고속성장시대에 종언을 고한 것'이라 하였다. 작년과 올 1분기 경제성장 수치는 중국의 성장 동력이 기존의 제조업, 수출에서 서비스업과 내수로 바뀐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유럽그리스 채무 부분상환, 디폴트 급한불 껐지만…탈EU 2대 악재 '브렉시트·그렉시트' 가시화로 유로존 위기 고조그리스 유로존 탈퇴시 한국 EU 수출 7.3% 감소[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2015-05-12 19:14:37]회의에서는 애초 예상대로 그리스에 대한 구제금융 분할금 72억 유로(약 8조4000억 원) 지원을 위한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했으나, 그리스가 채무불이행이 아닌 갚아야 할 7억 5000만 유로를 상환함으로서, 디폴트 우려를 불식시켰다. 하지만, 주변국들은 그리스가 IMF 만기 채무를 정부 재정보유금을 총동원하여 갚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여전히 불안감은 지속되고 있다.중동[국제유가 시간외] “유가 전쟁, 시작에 불과”IEA 전망에 유가 하락 지속…WTI 0.33%↓[이투데이 정혜인 기자]국제유가는 14일(현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하고 있다.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원유시장 내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조되면서 유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는“5월은 유가 전쟁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히며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미국 등 산유국 간의 시장 점유율 쟁탈전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Ⅱ. 본론2. 내부 상황1) 한국 경제위에서 살펴 본 세계경제를 정리하여 보자면, 저성장, 불확실성정도로 정리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떠한가? 한국 경제는 크게 키워드를 뽑아 보자면 정경유착, 실업률 최대 · 출산율 최저, 노령화 사회, 공기업의 비효율성을 뽑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기본적인 경제는 세계경제의 추세가 좋지 않듯이, 경제지표도 좋지 못하다. 실업률도 높으며, 물가 상승률은 낮고, 소비지수도 높지 않다. 일각에서는 적 예산 편성으로 아직까지 박근혜정부 만의 큰 철학은 보이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성완종 사건 뿐만 아니라, 각종 군에서의 비리와 공기업의 비효율성은 한국이 여전히 정부의 규모와 정책의 방향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하며, 요구하는 높은 복지 수준에 비해 한국 시민들이 지고자 하는 책임은 여전히 모순적인 상황을 보여준다.정경유착성완종式 기업경영의 종말기업·정치 야합 싹 잘라내야중소기업뉴스팀sbnews@kbiz.or.kr우리 사회에서 기업가를 보는 눈은 곱지 않다. 세월호 유병언, 경남기업의 성완종과 같은 사이비 기업인들의 행태를 돌이켜 보면 알 수 있다. 기업의 일탈과 기업 오너들의 탐욕 제어는 우리가 풀어야 할 과제라 볼 수 있다. 이러한 정경유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노령화로 인한 연금문제[공무원연금 개혁 새로운 타협이냐 이대로 무산이냐] 한발 뒤로靑, 빠른 협상 원하지만 전면에 나서지는 않을 듯이지운 기자 jj@seoul.co.kr연금개혁을 추진한 근본 이유가 지금의 연금 구조로는 미래 세대에게 엄청난 부담을 주고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한 것이었는데 개혁의 폭과 20년이라는 긴 세월의 속도가 당초 국민이 기대했던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비효율적인 공기업공기업들 21조 빚더미 속 '성과급 잔치'…3년간 3천억1인당 평균 1천 700만원윤지윤 기자경기불황으로 17조 원이 넘는 부채에 시달리고 있지만 임직원들에게는 100억 원에 가까운 성과급이 지급 되었다고 한다. 성과급 지급의 기준은 기관 평가인데, SH공사와 서울메트로와 산하 5개의 공기업이 지고 있는 부채규모는 서울시 예산과 맞먹는 돈이라고 한다.실업률, 디플레이션대한민국이 피곤하다계속되는 사건·사고…무능력한 정부공방에 함몰된 정치…갈길잃은 경제암울한 전망에 기업도 서민도 ‘한숨’, 희망↓이창희 | allnewone@newsway.co.kr정부지출의 낭비 68위, 기업 경영윤리 95위, 정부규제 부담 96위, 정치인에 대한 신뢰 97위지 위해 출산율 높여야"국민연금연구원 보고서출산율 낮을수록 보험료율 ↑세종=임지훈기자 jhlim@sed.co.kr2060년 고갈이 예정된 국민연금의 재정 지속성을 높이려면 현저히 낮은 출산율을 끌어올려야 된다고 한다. 출산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국민연금의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보험료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문제점은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크게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는 점인데,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출산율은 지난해 1.21명으로 OECD 34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에 속한다고 한다.Ⅲ. 결론3. 방향1) 상호 재정, 정책 방향세계와 국내를 통해 우리나라가 직면한 경제상황을 분석해 보았을 때, 문제는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경제의 불확실성과 디플레이션, 공기업의 비효율성과 정계의 정경유착, 저출산과 노령화사회는 대한민국이 당면한 큰 3가지의 문제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 정부가 선택해야 할 정책과 그 방향은 무엇일까? 먼저,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에 앞서 나의 가치관은 자유주의와 작은 정부에 있다. 세계 자유주의의 선도학자 프리드먼은 “평등을 자유보다 앞세우는 사회는 결국 평등도 자유도 달성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유럽처럼 생산량의 반을 국가가 가져가는 사회, 이것이 사회주의와 다른 점이 무엇일까? 위에서 요약한 세 가지 현황을 통해 정책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첫번째, 서론과 본론에서 알아 본 것처럼, 세계는 모두 연결되어 있고, 불확실하며, 성장은 더 이상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지 않다. 하루 잠깐 눈을 감고 일어나면, 사건이 하나씩 발생하여, 모든 국가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에서 정부라는 큰 조직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까? 사회주의정책이 보편화된 나라의 경제가 더디게 성장하는 것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예이다. 또한 이렇게 다원화된 사회 구성원들을 정부가 나서서 만족시키기에는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청년이 처한 실업률도 마찬가지이다. 정년것이다.
    사회과학| 2015.08.22| 10페이지| 2,0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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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와 노원구의 평생학습관 비교
    공공재정관리론강남구는 3개의 민간운영평생학습관, 노원구는?Ⅰ. 서론1. 연구의 배경 ---------------------------------------------------------------------3pg1) 평생학습관 운영 및 교육사업 -----------------------------------------------3pg2) 강남구, 노원구 선정이유----------------------------------------------------- 4pgⅡ. 본론1. 강남구와 노원구 평생학습관 사업 현황 분석 ---------------------------------6pg1) 강남구 평생학습관 사업 현황 ----------------------------------------------6pg① 예산 -----------------------------------------------------------------------6pg② 시설 -----------------------------------------------------------------------7pg③ 사업 운영 현황 -----------------------------------------------------------8pg2) 노원구 평생학습관 사업 현황 ----------------------------------------------9pg① 예산 -----------------------------------------------------------------------9pg② 시설 ----------------------------------------------------------------------10pg③ 사업 운영 현황 ----------------------------------------------------------11pg2. 강남구와 노원구 평생학습관 사업 평가(설문지) -------------------------------12pg3. 소결론 -- 불평등 역시 크다. 대부분이 고등학교 교육까지 마치며 대학 진학률이 2014년 기준 70.9%인 청년층에 비해 노년층은 '초등학력 졸업장 받았다'는 기사가 심심치 않게 보일 정도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정보기기 사용여부도 세대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격차는 정보격차로 이어지며 정보화 시대에서의 정보격차는 곧 삶의 경제력을 비롯한 삶의 지표 전반의 격차로 이어진다.이러한 교육 격차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의 하나로 평생교육이 있다.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전국 시 도에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평생학습도시의 목적은 개인의 자아실현, 사회적 통합증진, 경제적 경쟁력을 제고하여 궁극적으로 개인의 삶의 질 제고와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서울은 2004년, 관악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4개의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하였다. 그러나 각 자치단체는 총 세입, 재정자립도, 현재 시행중인 사업의 갯수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그에 따라 평생교육시설과 강사의 수, 질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교통 현황, 주민의 경제력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도 서로 다르다. 따라서 이용자의 수와 만족도 역시 다를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는 서울의 평생학습도시 중 재정 상태, 주민의 평균 소득 등에서 차이가 큰 두 자치단체(강남구, 노원구)의 평생학습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이용자의 만족도를 조사하여 사업의 효과를 평가하려고 한다.2) 강남구와 노원구 선정 이유기간구분계0~4세5~9세10~14세2015.1/4노원구581,09622,34923,99032,623강남구578,36121,83022,16529,17115~19세20~24세25~29세30~34세35~39세40~44세45~49세42,27442,73135,43542,26542,56953,68653,07340,78740,46444,25754,34547,91152,10752,35850~54세55~59세60~64세65~69세70~74세75~79세80~84세49,20743,63730,03522,254 강남구는 20대~30대 인구가 많다. 연령별로 적합한 교육이 다르고 경제력, 시간 등의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두 평생학습도시의 교육 내용, 만족도에서 차이가 날 것이다.Ⅱ. 본론1. 강남구와 노원구 평생학습관 사업 현황 분석1장. 강남구 평생학습관 사업 현황1) 예산 현황( 단위 : 천원 )부서정책단위(회계)세부사업편성목예산액전년도예산액비교증감강남 평생학습 활성화584,278583,983295일반운영비384,720450,13565,4152014년도 강남구 평생학습체제의 예산은 약 264억원이다. 강남구 평생학습관들은 민간에 위탁해 운영되고 있다. 강남구평생학습센터는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2007년 9월 강남구 평생학습마스터플랜 계획에 의해 수립되었다. 강남구청은 2007년 11월 가장 먼저 강남구의 평생교육, 평생학습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공공 평생교육시설의 운영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하였다. 강남구는 2008년도에 평생학습 전담부서를 설치하였다. 같은 해에 강남구청 교육지원과에 ‘평생교육팀’이라는 정식 직제가 만들어 지면서, 본격적인 평생교육 실행계획이 수립되었다. 강남구에서는 2012년도에 서울특별시 강남구 평생교육진흥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강남구 청담, 압구정, 대치 평생학습관을 설치해서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2) 시설현황(1) 보유 자료 현황일반 및 아동 도서 등 1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2) 자료 대출 및 수강신청평생학습교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 홈페이지에 접수 및 등록해야 한다.1. 인터넷 및 구청 방문 접수 가능(단, 전화 접수 불가)2. 동반인 대리 접수 불가3. 수강료 감면 대상자(국가유공자, 수급자 외)는 해당 증빙서류를 지참 후 구청에 방문하여 담당자 확인 완료 후 할인 적용 가능(3) 기타 편의 시설헬스장과 대강당이 있다. 주말 낮에 방문을 하였음에도 많은 시민들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육안으로 봤을 때, 강남구 평생학습관과 노원구 평생시설 현황(1) 보유 자료 현황노원구 평생학습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 현황은 ⒜인문자연과학실(96석) : 1만 3,629권 ②사회과학간행물실(54석) : 1만 3,493권, 잡지 439종 ③관외대출실(30석) : 6만 6,118권 ④신문자료실·전자정보자료코너(10석) : 신문 91종, CD-ROM 649종 ⑤시청각실(99석) : 비디오테이프 456종, 녹음자료 98종 ⑥어린이실(88석) : 1만 4,614권 ⑦일반열람실(367석) 등이다.(2) 자료 대출 및 수강신청도서 대출은 1인 5권까지 7일간 단, 휴관일은 제외 (보통 대출한 요일과 같은 요일이 반납예정일이 됨)이다. 도서 반납과 관련해서는 반납기한 안에 1회(7일간)만 반납연기가 가능하다. 평생학습교실 접수방법은 신청기간 내 인터넷 선착순 접수이다. 단,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 교실은 방문 선착순 접수이다. 평생학습교실은 학기당 1인 1강좌 만 수강 가능하다 (모집인원 미달 강좌의 경우만 추가 수강 가능). 인터넷 접수 마감 시 대기접수는 전화접수로 한다. 이용시간은, 일반열람실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휴관일은 매월 둘째·넷째 월요일과 국경일 및 정부지정 공휴일이다.(3) 기타 편의 시설노원구 평생학습관 지하에는 매점, 식당과 공중전화가 있고, 옥상에는 휴게실이 마련되어 있다.3) 사업 운영 현황노원구 평생학습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부터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취미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부터 전문적인 자격증 취득에 관련된 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실제 탐방을 했을 때에도 초등학생부터 할머니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수업을 듣고 있었다. 현재 노원구 평생학습교실에는 성인을 위한 건강 꽃차 만들기, 오카리나, 캘리그라피, 통기타, 영어회화, 컴퓨터 강좌, 어린이를 위한 스피치 강좌 등이 운영되고 있다. 구체적인 사업 운영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①전시실 : 지역주민의 문예활동 신장과 문화 접근의 기회를 부여의 경우 실질적 교육(40%)와 사회 활동을 통한 관계형성(53.3%)에 집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평생 교육관 이용 만족도?만족도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일 줄 알았으나, 대상이 평생 교육관 강좌를 듣는 사람들인 점을 감안하여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으며, 큰 차이가 없었다.평생 교육원 이용, 불편한 점?상대적으로 평생교육에 대한 불만은 적었으며, 교통 측면에서 노원구의 불만이 상당히 높을 줄 알았으나, 노후화된 시설 말고는 대체로 만족한다는 주민들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노원과 강남은 각각 64.4%, 77.7%의 인원이 불편한 점이 크게 없음에 표기하였다.소결론강남구와 노원구는 평생교육도시 예산을 각각 264억, 75억을 배정하였다. 수치상으로는 약 4배정도의 규모 차이가 있다. 특별한 점은 강남구는 200억을 평생학습관 위탁 운영에 사용하고 있었다. 이 점은 서론에서 제시한 경제력과 재정자립도의 측면에서 우려하였듯이, 강남구는 자유롭고 풍요로운 사업을 제공하고 있었으며, 노원구는 오래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을 같이 활용하는 제한된 사업을 제공 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예산을 쓰는데 있어서, 자유롭고 기존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강남구가 높은 질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었다.노원평생학습관과 강남의 평생학습관 3곳을 차례로 방문한 결과, 노원평생학습관은 평생학습교육 이용자 중 4~50대의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또한 평생교육대상자들은 실질적 교육과 사회활동을 통한 관계형성에 의미를 두고 있었다. 반면에 강남의 평생학습관 3곳을 살펴 본 결과, 3~40대의 비중이 57%를 차지하였으며, 실질적 교육에 비슷한 두었으나, 스트레스 해소와 같은 개인활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평생 학습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는 노원구가 강남구에 비해 굉장히 낮을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의외로 큰 차이 없이 높은 만족을 하고 있었다. 불편한 점에 관해서는 교통은 의외로 고려대상이 아니었고, 노원구는 시설문제 외에는 대체로 만족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두 도시는 인구 규모도 비슷하며다.
    사회과학| 2015.08.22| 20페이지| 2,0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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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만의 google과 apple은 존재할 수 없을까
    한국만의 google과 apple은 존재할 수 없을까
    한국만의 Google과 Apple은존재 할 수 없는 것일까?목차ⅰ. 서론 ---------------------------------------- 3pⅱ. 본론 ----------------------------------------- 4p문화와 귀인 --------------------------------------------------- 4p프레임과 집단사고 ------------------------------------------ 5p3. 날씨가 만들어낸 대표성 휴리스틱 ---------------------------------- 6pⅲ. 결론 --------------------------------------- 7pⅠ. 서론박근혜 정부에 들어 가장 많이 노출되고 강조 되었던 단어는 무엇일까? 티비나 뉴스에서 분석한 바에 따르면, 창조경제라고 한다. 창조경제는 다른 말로 하면 창업경제라고 불린다. 창업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이다.일각에서는 꼭 주요국의 사업 스타일을 따라가야 할 필요가 있느냐고 질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자원도 없고,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은 오직 지식창출산업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창업이 있다. 창업을 하면 많은 일자리와 경제 성장이 뒤 따라오고, 대기업 중심의 환경에서 발생하는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다. 아래의 그래프를 살펴보자. 최근 창업에 관한 통계이다. 우리나라의 기업가 정신은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 크게 뒤 떨어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가 될 20대는 창업 기피현상도 뚜렷할뿐더러, 공무원이나 교사와 같은 사회 안정직의 응시율만 대폭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OECD 국가 중, 경제규모는 10위권이지만, 도전 정신은 30등인 가장 도전 정신이 없는 국가 중 하나로 비춰지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는 사회구조적 문제 뿐 만이 아닌, 심리학적 문제는 없는지 검토하여 보고 싶었으며, 위의 주제로 보고서를 쓰게 된 동기가 되었다.2014년도 주요국 기업가지수 비교Ⅱ. 본론1. 문화와 귀인귀인 이론을 설명하는 데에 있어 다양한 문화 차이가 보고되어 왔다. 정태연교수님께서도 사회심리학시간에서도 많은 동양과 서양의 차이에 대하여 많은 점을 언급하셨지만,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사회심리학(학지사)를 살펴보면, 동양인은 팬더와 원숭이, 바나나 중 원숭이와 바나나를 묶었으며, 서양인들은 팬더와 원숭이를 묶었다. 동양인들은 전체적인 것, 주변적인 관계를 고려하는 성향이 있지만, 서양인들은 직접적으로 관찰하고 있는 대상 혹은 현상만을 독립적으로 나누어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창업 또한 문화와 귀인의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한다. 주변을 생각하지 않으면 집단 따돌림을 받고, 자신이 잘나면 잘난 대로 못나면 못난 대로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화가 일차적으로 창의적이고 독특한 사고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 또한, 가족 관계에서도 문화와 귀인이론은 적용된다. 서양의 부모들은 자신의 인생과 자식의 인생을 분리하여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자식의 모든 문제를 자신의 인생에 귀인 할 정도로 관계에 대한 인식이 강하다. 따라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 보다, 부모가 하고 싶은 것을 따라가는 경향이 많고, 이것은 모험적이고 도전하는 정신을 약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한국 미국 핀란드 이스라엘 학부모 설문조사 결과 (비율)2. 프레임과 집단사고군대에서 프레임이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사회심리학을 배우면서, 프레임이라는 개념을 한번 더 알게 되었지만 군대에서 처음 접한 프레임이란 개념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사람은 복잡한 것을 좋아 하지 않고, 단순한 것을 좋아한다. 따라서 인지를 보다 쉽게 하기 위해서 프레임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그리고 우리는 이 프레임 속에서 생각하고, 프레임 속에서 착각하고, 프레임에 의해 살아간다. 기업가정신이 낮은 우리사회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는 안정이라는 과도한 틀에 대다수의 국민이 빠져있다. 고용 구조도 좀 더 가볍고 많은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구조로 변해야 하나 그렇지 못하다. 규제도 상당한 편이라 미국처럼 해고와 고용이 자유롭게 순환되는 사회도 아니다. 공무원과 학교 선생님 등 특정 직업에 대한 선호도만 상승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 사회는 또 다른 프레임에 빠지고 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처벌에 대한 틀이다. 사회가 전체적으로 안정에 집착하고, 이러한 가치관이 모든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나라 젊은이들보다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 불완전하고 가난했던 세대가 갈구했던 것은 안정성인 것이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집단사고가 되어, 나라의 발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었다.3. 날씨가 만들어낸 대표성 휴리스틱한국은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다. 계절의 변화에 맞추어 빨리 적응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봄에 해야 할 일, 여름에 해야 할 일, 가을에 할 일, 겨울에 할 일이 분명하게 나누어져 있다. 이러한 계절의 변화를 겪으면서 한국인들은 환경에 빠른 적응을 해야 했다. 몇 천년간 날씨에 따른 영향이 한국인의 빨리빨리 라는 국민적 성향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판단보다는 시간이나 정보가 불충분할 때, 사용하는 휴리스틱이 많이 발달 할 수 있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하면 떠오르는 휴리스틱이 바로 학연이다. 학연에 대한 사고를 지금까지도 쉽게 끊지 못할 정도로, 학력 휴리스틱이 심하다. S대 출신이라고 하면, 지능, 재력 심지어 그 사람의 도덕성까지 좋게 보기도 한다. 특정 지역출신에 대한 편향된 사고는 우리나라에서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 왔다. 이렇게 휴리스틱으로 많은 사람들이 판단되어 지는 사회에서 창업을 하는 일은 쉽지 않다. 기타 선진국의 경우 공부를 할 사람은 대학에 가고, 일찌감치 기술과 다른 쪽으로 흥미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적성에 맞춰 관련 분야로 나아간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대학교 졸업이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다. 고졸, 대졸에 따른 편향적 시각이 매우 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력 휴리스틱도 창업이라는 도전에 큰 어려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15.08.22| 7페이지| 1,500원| 조회(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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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는 친사회적활동을 감소시킨다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는 친사회적활동을 감소시킨다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는 친 사회적 활동을 감소시킨다.Upward and Downward social comparisons can decrease prosocial behavior. (2013)Jonathan, AnitaUniversity of Notre Dame목차ⅰ. 논문의 요약내용 -------------------------------------------------------------------------------- 3p한계점------------------------------------------------------------------------------- 3p미래방향 --------------------------------------------------------------------------- 4p결론 -------------------------------------------------------------------------------- 4pⅱ. 논문에 대한 느낀점장/단점 ---------------------------------------------------------------------------- 5p연구의 방향성 및 현실적 의미 --------------------------------------------------- 6pⅰ. 논문 요약1. 내용실험은 상향비교와 하향비교가 사람들의 비교대상에 대한 친 사회적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대변한다. 이 연구에서는 학부생 123명이 참여한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업 대상을 2그룹으로 나누었고, 한 그룹은 Inkblot test를 통한 성과에 대해 열등한지, 훌륭한지 남들과 상세하게 비교하여 알려주었고, 또 다른 그룹은 Inkblot test를 통한 성과에 대해 아무런 피드백을 하지 않았다. 실험대상자들은 2일이 지난 뒤, 자기보고식으로 친 사회행동을 보고하였다. 결과는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를 하게 된 집단은 아무런 비교를 하지 않은 집단에 비해 현저하게 적은 친 사회적인 성향을 보였다. 이 연구는 상향비교, 하향비교가 사람들로 하여금 감정을 적게 이입 하도록 하고 도와주고자 하는 마음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향비교는 질투, 하향비교는 경멸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2. 한계점이 논문에서 한계점은 상향, 하향비교가 도와주고자 하는 행동을 감소시킨다고 하였으나, 그 대상을 명확히 하지 않았다. 또한, 실험 방법을 공감과 감정이입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각각 알아보아야 하여야 한다고 한다. 공감은 타인에 대한 이해와 상대방이 되어 보는 것이지만, 감정이입은 내가 타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다르다.3. 미래전망미래전망으로는 이 연구를 통해 많은 기부단체들이 하고 있는 권리를 잃은 개인, 굶주리는 아이들, 자연재해로 피해 입은 도시 등의 이미지와 메시지를 통해 기부를 높이고자 하는 것은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경고 하였다. 불쌍한 이미지와 메시지는 감정이입을 통해 기여를 많이 받겠지만, 다른 한편으로 경멸이라는 감정으로 인하여, 친 사회적 활동이 반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연구의 결과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4. 결론결론은 사회적인 비교가 자주 그리고 매일 일어나지만 이 실험은 상향비교가 되든, 하향비교가 되든 친 사회적 활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반감시킨다고 하였다. 이 연구만의 특징은 실험실 안에서의 조건을 만들어서, 2일 뒤, 자기보고식으로 실험실 밖에서 결과를 얻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하였다.ⅱ. 개인의 느낀점1. 장 / 단점이 논문의 장점은 단순히 사회비교가 개인의 행복, 불행에 미치는 영향을 넘어, 친 사회적 활동이라는 이타적인 행동과 연관을 지은 점에서 훌륭하다. 특히 이전의 연구들과 다른 점은 실험실내에서 조건을 만들어 실험을 한 뒤, 2일이라는 시간을 배정하였다. 실험실 밖에서 자기보고식으로 다시 상세하게 실험하였다는 점은 이전 연구보다 발전하였다고 볼 수 있다. 위에서 첨부한 표가 말해주듯 서로 사회비교를 하지 않은 집단>상향비교>하향비교의 순서대로 친 사회적 활동을 하고자 하는 의지를 비교할 수 있었다.이 논문의 단점은 인간의 감정을 이분화 하여 한쪽 방면에서 생각하였다는 점에 있다. 이 실험에서는 경멸과 질투라는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 이러한 감정들이 친 사회적인 활동을 반감시킨다고 하였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사회주의가 아닌 자본주의 사회이다. 자본주의 사회에는 개인의 욕구와 이윤추구에 대한 본능을 인정하는 사회이며, 어느 정도의 비교는 좋은 결과에 기여한다. 우리는 경멸과 질투라는 감정이 가지는 긍정적인 측면을 생각해야 한다. 자본주의에서는 파이의 크기에 대해 언급을 많이 한다.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를 자주하면, 스스로 불행감과 우울감, 상대에 대한 경멸을 느끼는 것은 맞다. 하지만 적절한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는 개인에게 성취에 대한 욕구와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얻은 더 큰 파이를 가끔 나누는 것이 더 작은 파이를 자주 나누는 것에 비해 훨씬 클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자선단체의 메시지 전달(동정심 유발)이 경멸이라는 감정을 일으켜, 친 사회적 활동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은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상향비교와 하향비교를 통해 더 많은 크기의 파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것은 보이지 않는 사람들 간의 사회적 작용(보이지 않는 손)을 통해 더 높은 친 사회적 활동을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이 펼치는 코즈마케팅, 즉 사회공헌활동에 기반한 마케팅은 사회비교를 통한 경쟁이 만들어낸 좋은 예이다. 나쁜 감정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활발히 비춰졌으면 한다.
    사회과학| 2015.08.22| 6페이지| 1,500원| 조회(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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