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문화 XXXX 학과 XXX목차 베트남은 ? 베트남의 문화 2.1. 베트남의 문화 ① : 호치민 2.2. 베트남의 문화 ② : 오토바이 2.3. 베트남의 문화 ③ : 쌀 3. 끝베트남은 ? 동남아시아 에 위치 국명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Socialist Republic of Vietnam) 수도 하노이 (Hanoi) 면적 33 만 1,689km² ( 한반도의 약 1.5 배 ) 인구 약 9,342 만 명 (2014) √ 출처 : 베트남 문화의 오디세이 , 김영순 ( 북코리아 ) 기후 아열대성 ( 북부 )~ 열대몬순 ( 남부 )베트남의 문화 ‘ 호치민 ’ Ho Chi Minh (1890-1969) 베트남 건국의 아버지 ‘ 베트남은 호치민의 나라이다 . 죽은 호치민이 다스리는 나라 ’ - 2000 년 , 클린턴 베트남 방문 당시 미국 저널리스트베트남의 문화 ‘ 호치민 ’ 베트남에는 , 어디에나 내가 있지 !베트남의 문화 ‘ 호치민 ’ 베트남 최대의 도시 ‘ 사이공 ’ 통일 이후 호치민을 기리는 뜻으로 도시 이름을 ‘ 호치민 ’ 으로 변경베트남의 문화 ‘ 오토바이 ’ 베트남의 총 오토바이 수는 약 4 천만 대 왜 베트남 사람들은 오토바이를 탈까 ? 비싼 자동차 가격 편리성 생계수단으로 사용 레저와 휴식 수단 출처 : 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 권쾌현 ( 연합뉴스 )그러나 최근 .. 오토바이로 인한 공기 오염 심화 경제성장으로 자동차 문화 도입 베트남의 문화 ‘ 오토바이 ’베트남의 문화 ‘ 쌀 ’ 온화한 기후 덕분에 삼모작 , 사모작 가능 세계적인 쌀 생산 및 수출국 쌀 이용 요리 발달 ( 쌀국수 , 월남쌈 등 )베트남의 문화 ‘ 쌀 ’ 베트남 식 쌀국수 퍼 ( phở )베트남의 문화 ‘ 쌀 ’ ‘ 월남쌈 ’ 으로 잘 알려진 고이 꾸온 ( gỏi cuốn )베트남의 문화 ‘ 쌀 ’ 라이스페이퍼로 튀긴 베트남 식 만두 짜조 ( chả giò )베트남의 문화 ‘ 쌀 ’ 스페셜 게스트 백종원Cảm ơn anh ! 감사합니다 ! ( 깜 언 아잉 !){nameOfApplication=Show}
행복여행사 사업계획서XX대학교 XX학과XXX목차1. 요약2. 회사소개3. 제품 및 서비스 특성4. 시장 및 경쟁 상황5. 조직 현황6. 개발, 마케팅, 재무 현황7. 부록1. 요약1.1. 기업 상황행복여행사는 2016년 3월 설립 예정을 목표로 하는, 자유여행 설계 전문 대행업체입니다.회사명 행복여행사설립일 2016년 3월 예정대표자 XXX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자본금 1억 2천만 원업종 서비스업1.2. 사업 특징최근 여행의 추세가 여행사의 패키지여행 프로그램보다, 자유여행으로 점점 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www.expedia.co.kr)이 2040 남녀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한국의 젊은 직장인 10명 중 8명이 패키지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더 선호한다고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자유여행을 떠나기에 있어, 항공편과 숙박편 그리고 교통편을 직접 알아보고 예약해야 한다는 점과 관광 장소와 음식점 역시 직접 찾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행복여행사에서는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고객의 자유여행을 직접 설계, 계획해주고, 숙박 및 항공을 비롯한 모든 것들의 예약을 대행해줍니다.1.3. 시장 및 경쟁 특징현재 자유여행 설계 대행업체는 아직 한 군데도 없으며, 전문 자유여행 업체 역시 한 군데도 없는 실정입니다. 하나투어, 모두투어, 롯데관광 등과 같은 대형 여행사에서 자유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지만, 이는 항공과 숙박을 결합한 ‘에어텔’ 제품일 뿐이며, 예약 대행 역시 교통편에 한해 비싼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넓게 보면 대형 여행사라는 경쟁자가 존재하지만, 아직 전문적인 자유여행 설계 대행업체가 한 군데도 없으므로 시장은 블루 오션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1.4. 재무 전망2018년 매출 이익 5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한국 여행 설계 대행도 서비스 할 계획에 있으며, 기타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2017년 매출 이익 3억 원, 2018년 매출 이익 역 자유여행 설계 서비스2. Run Europe : 유럽 지역 자유여행 설계 서비스3. Run Korea : 한국 자유여행 설계 서비스2.6. 매출 및 수익규모상기 서술한 세 제품의 수익규모는 연간 2~3억 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B2B의 강화와 자사 전용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다양한 마케팅 전략 개발 등으로 점차 수익성을 개선시킬 전망입니다.2.7. 전략행복여행사의 전략은 차별화 전략을 우선으로 합니다. 행복여행사는 아무도 뛰어들지 못했던 ‘자유여행 설계 전문’이라는 신 시장에 뛰어드는 공격자입니다.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통해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자유여행 업계의 선도 주자가 될 것입니다.3. 제품 및 서비스 특성3.1. 서비스 개요제품명 Run Asia (아시아 지역 자유여행 설계 서비스)개발기간 2014년 5월 ~ 2015년 11월제품소개 아시아 지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을 대신해 항공편 및 숙박편을 예약해주고, 이동 경로에 따라 추가적인 서비스를 예약해주는 서비스이다. 단계별로 수수료가 달라지며, 국가 이동 및 6박 이상 계획 시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Run Asia 1 : 항공편, 숙박편 예약 서비스 (수수료 3만원)Run Asia 2 : 항공편, 숙박편, 교통편 예약 서비스 (수수료 5만원)Run Asia 3 : 항공편, 숙박편, 교통편, 기타 부가 예약 서비스 (수수료 7만원)Run Asia 4 : 항공편, 숙박편, 교통편, 기타 부가 예약 및 계획 서비스 (수수료 10만원)제품명 Run Europe (유럽 지역 자유여행 설계 서비스)개발기간 2014년 5월 ~ 2015년 11월제품소개 유럽 지역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체코 등)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들을 대신해 항공편 및 숙박편을 예약해주고, 이동 경로에 따라 추가적인 서비스를 예약해주는 서비스이다. 단계별로 수수료가 달라지며, 국가 이동 및 6박 이상 계획 시 예약 및 계획 서비스 (수수료 1만원)Run Korea 내일로 : 내일로 여행자 예약 및 계획 서비스 (수수료 1만 5천원)3.2. 서비스의 특징 및 핵심 기술상기 서술한 세 개의 서비스는 ‘자유여행 설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동안 자유여행을 가고 싶어도 계획을 짤 엄두가 나지 않거나, 계획을 짜기엔 너무 바쁜, 또는 계획 짜는 것이 귀찮은 여행자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아시아 및 유럽 전 지역을 여행한 대표자와 종업원 2명이 직접 자유여행 프로그램을 설계해주는 것을 기반으로 합니다.4. 시장 및 경쟁 상황4.1. 시장 상황 분석현재 여행업계는 날이 갈수록 성장해가고 있으며, 자유여행 업계 역시 마찬가지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통계적 수치가 나타내주고 있습니다.관광지식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5년 1월에서 7월까지의 해외여행객은 1082만 여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또한 통계청과 보험개발원의 연간 통계에서도, 해외여행객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09년 949만 여명의 해외여행객은 2014년 1607만 여명으로 약 700만 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여행업은 하락세 없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현재 한국 여행사 부동의 1위이자, 패키지여행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는 하나투어 역시 패키지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이 현재 대세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2015년 1~2월의 개별 항공권 판매 건수가 지난해보다 25.3%나 증가했다는 수치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종합해보면, 여행 시장은 하락세 없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패키지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추세가 통계적으로 증명이 된 것입니다.4.2. 세분 시장 정보자유여행을 가는 사람들을 두 분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별 자유 여행객과 반 제도화 여행객입니다. 개별 자유 여행객은 일체 여행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여행 계획과 일정을 짜는 여행객이며, 반 제도화 여행객은 항공권, 교통, 숙박 등 여행사의 부분적인 도움을 받거나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4.4. 예상 시장 점유율아직 시장이 블루 오션 상태이기에, 자사가 설립되어 운영될 경우 초기 ‘자유여행 설계’ 시장 점유율 100%를 자신합니다.5. 조직 현황이름직책경력 및 특이 사항XXX대표이사XX대학교 졸업 예정직접 설계한 유럽 및 아시아 13개국 자유여행 경험국내 자유여행 10회 이상XXX팀원XX대학교 졸업직접 설계한 유럽 및 아시아 10개국 자유여행 경험대형 여행사에서 3년 근무XXX팀원XX대학교 졸업 예정직접 설계한 10차례 이상 자유여행 경험대형 여행사 인턴 경험종업원은 대표이사 포함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표이사 역시 직책 명을 제외하고는 팀원과 동등한 입장에서 일을 진행합니다. 수평적 구조를 띄고 있으며, 창의적 활동을 격려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행복여행사 조직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통제 시스템은 거의 없으나, 보상 시스템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낸 팀원에게 많은 보상이 주어지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업 특성 상 24시간 내내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만약 근무시간 이외, 회사 밖에서 업무를 처리할 경우에도 초과 근무 수당을 받게 됩니다. 현재는 소규모 회사이다 보니, 매우 유연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6. 개발, 마케팅, 재무 현황6.1. 개발 현황현재 개발된 서비스의 프로세스입니다.고객이 여행을 희망하는 국가와 기간, 선호하는 여행 타입을 인터넷 홈페이지나 전화 상담 혹은 방문을 통해 자사에 알리면 배정된 담당자가 고객의 선호에 맞춰 항공편과 숙박편을 예약합니다. 고객이 4단계의 완전 계획 서비스 예약 시, 세심하고 면밀하게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고객 맞춤형 여행 계획 서비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고객과 담당자는 모바일 메신저나 웹사이트, 혹은 전화통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담이 가능합니다. 담당자는 고객의 취향에 맞는 항공권과 숙박업소 여러 군데를 고객에게 알려주고, 고객이 선택하는 곳을 예약하게 됩니다. 또한 고객의 선호하는 여행 타입에 맞게 맞춤형 서비스를같습니다.가장 중요한 서비스 과정은 ‘피드백’ 과정입니다. 신속하고 친절한 피드백을 원칙으로 하며, 고객에게 보기로 주어진 숙박과 항공권을 고객이 선택하지 않고 변경을 요구하더라도 담당자는 가능한 빠르고 친절하게 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6.2. 마케팅 현황마케팅에 앞서 SWOT 분석과 그에 따른 전략을 확인해보겠습니다.Strength 강점획기적인 아이템유연한 경영 마인드Weakness 약점낮은 인지도협력업체 미확보Opportunity 기회블루오션인 시장 상황자유여행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증가Threat 위협장기적인 경제 불황대형 여행사의 모방 가능성SO전략 시장의 초기 진입자로 행복여행사만의 특수성 강조WO전략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 자유여행 대행 업계의 ‘1인자’ 이미지 확보ST전략 모방 가능성을 차단을 위해,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인한 명성이나 평판 획득WT전략 협력업체의 확보로 경제 불황 속 저가 서비스 개발SWOT 분석을 통해 제기된 행복여행사의 가장 큰 약점은 ‘낮은 인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낮은 인지도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해결할 전망입니다. 앞서 언급한 ‘구전 마케팅’과 ‘차별화 마케팅’이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는 개별여행객과 단체여행객을 비교한 연구에서 잘 나타납니다.연구자연구내용(개별여행객이 단체여행객보다)김사헌(2003)●방문횟수가 많다 ●체류기간이 길다인천발전연구원(2005)●여행목적도 뚜렷하다●목적지 선택에서도 본인의 기호와 판단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다●여행 시기도 성수기에 집중하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7)●여행경험이 풍부하다 ●체류기간이 길다●여행지출 비용이 많다이진석, 김창수 (2010)●여행만족도가 높다추승우 등(2010)●동반자 없이 혼자 여행하는 경향이 있다●더 다양한 형태의 숙소를 이용한다●구전정보나 인터넷을 중요한 정보원으로 인식한다변찬복(2011)●2년 이내에는 같은 장소를 방문할 가능성은 낮지만 2년이후에는 다시 방문할 가능성이 많다추승우 등의자금
LG전자 내/외부 환경 분석왜 LG전자는 추락하고 있는가?XX대학교 XXXX학과XXX목차0. 서론1. LG전자 소개2. LG전자의 내부 환경 분석3.1. LG전자의 자원과 핵심 역량3.2. LG전자의 VRIO 모형 분석3. LG전자의 외부 환경 분석4. LG전자의 전략5.1. 기업 전략5.2. 사업부적 전략6. 결론0. 서론2015년 3분기, LG전자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영업 손실이 776억 원을 기록하며 6분기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우리나라 전자 업계에서 삼성의 뒤를 이은 2위이며, 세계시장에서도 각광받는다는 이미지가 커서, 적자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이는 주력 스마트폰 단말기인 ‘G4’의 판매량 부진이 가장 큰 영향이라고 분석되고 있다. LG전자는 ‘G4’의 판매량 부진을 신제품 ‘V10’으로 회복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으나, 2015년 11월 1주차 스마트폰 판매량 그래프 그 어디에서도 ‘V10’은 찾아볼 수 없었다. 애플의 ‘아이폰6S’와 삼성전자의 ‘갤럭시6S’ 등에 완전히 밀린 것이다.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바히클 컴포넌츠(VC) 사업부 역시 2015년 3분기 기준으로 8억 원의 영업 손실이 생겼다. 이러한 영업 손실들로 인해 2013년 중순 9만원까지 치솟았던 주가가 4만 원 대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11년 만에 5만 원 대가 붕괴된 것이다. 그렇다면 왜 LG전자는 이처럼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일까? 이 리포트에서는 잘 나가던 LG전자가 왜 여러 분야에서 적자를 기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분석해볼 것이다. 우선 간단히 기업 소개를 한 뒤, 내부 환경과 외부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보도록 한다.2. LG전자 소개LG그룹의 가장 중요한 자회사인 LG전자는 1958년, 국내 최초로 라디오를 개발하면서 출발하였다. 소비 전자 제품, 모바일 통신 기기 및 가전제품 분야를 사업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 전기·전자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뒤를 이어듯 적자를 기록 중인 MC 사업부, VC 사업부와는 달리 2015년 3분기 2,45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9년간 미국 시장에서 드럼세탁기 판매 부분 1위를 지키고 있는 세탁기 시장과 사물 인터넷(IoT)을 기반으로 3년 내 매출을 5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진 공기청정기 시장이 그 중심이다. TV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HE 사업부는 약 370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다.3. LG전자의 내부 환경 분석LG전자의 내부 환경 분석을 통해 경쟁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VRIO 모형을 적용해 볼 것이다. VRIO 모형은 Value(가치) Rarity(희소성) Imitability(모방 가능성) Organization(조직)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을 준다. VRIO 모형을 적용하기에 앞서, LG전자의 자원과 역량을 분석하려 한다.3.1. LG전자의 자원과 역량LG전자의 자원을 재무 자원, 실물 자원, 인적 자원, 조직 자원 총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 알아볼 것이다. 가장 먼저 재무 자원을 알아보기 위해, LG전자가 2014년 공개한 연결 재무상태표를 첨부한다.연결 재무상태표제 13 기 2014.12.31 현재제 12 기 2013.12.31 현재제 11 기 2012.12.31 현재(단위 : 백만원)제 13 기제 12 기제 11 기자산유동자산17,482,69816,325,05816,308,435현금및현금성자산2,244,4062,645,2702,185,000금융기관예치금67,70067,89654,000매출채권7,683,9157,117,4027,332,761기타수취채권633,219596,505498,615기타금융자산11,19317,43056,486재고자산5,711,2734,838,8305,074,500당기법인세자산246,878116,254225,659기타자산884,114925,471864,477매각예정비유동자산0016,937비유동자산19,585,72219,203,00618,457,615금융기관예치금94,0448,885,5238,723,950기타포괄손익누계액(1,143,557)(907,440)(675,098)기타자본구성요소(210,412)(231,229)(242,111)비지배지분1,271,674950,167906,658비지배지분1,271,674950,167906,658자본총계12,991,09712,689,36912,705,747부채와 자본총계37,068,42035,528,06434,766,050재무상태표에 따르면, 자산 약 37조 원 중 자본은 약 13조 원 규모이며, 부채는 24조 원 정도이다. 3년 간 자산 규모가 약 2조 원 넘게 증가하였으나, 자본은 평균 12조 6~9조원 규모로 비슷하다. 증가한 2조 원의 자산 대부분이 부채인 것이다. 특히 유동자산(약 17조) 보다 비유동자산(약 19조)이 많은 것과, 비유동부채(약 8조) 보다 유동부채(약 15조)가 더 많은 것을 볼 때, 재무적으로 좋은 상황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유동자산과 유동부채의 차이도 그다지 크지 않으며, 연간 유보율은 1327.6%로 삼성전자의 유보율(19379.48%)에 1/10도 되지 않는다. 다른 대기업들과 비교해도 LG전자의 유보율은 크게 떨어진다. 현대중공업은 4047.69%, 한국타이어는 7323.3%, 심지어 경영 상태가 좋지 않은 포스코 역시 8717.04%로 LG전자와는 큰 차이가 있다. 한마디로 LG전자의 재무 자원은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이다.실물 자원인 공장은 서울 시내 및 인천, 경기 평택, 경북 구미, 경남 창원 등에서 나뉘어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R&D 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어 공장보다 좀 더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LG전자의 연구소의 특징은 사업부 별로 연구소가 분리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HE 사업부의 HE 연구소에서는 TV 등을 개발하며, 가산동에서는 MC 사업부의 이동통신 기기를 개발한다. 인천에 위치한 VC 연구소에서는 전기자동차용 부품을 개발하며, H&A 사업부의 제품들은 경남 창원의 연지향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지금까지 LG전자의 자원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자원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LG전자의 역량은 무엇일까? LG전자의 핵심 역량은 ‘기술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앞서 언급했듯 국내 대기업 중 R&D 인력 비중이 가장 높으며, 연일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를 갱신하는 것이 그 예이다. 지난 10월 출시한 스마트폰 단말기 ‘V10’에는 세계 최초로 카메라를 전면에 두 개 탑재하였으며, 34인치 모니터 최초로 곡면을 적용하기도 하였다.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아래에 통돌이 세탁기를 결합하기도 하였으며,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다중안테나 기반 통신기술’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놀라운 사실은 이 모든 ‘세계 최초’ 기술들이 모두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선보인 기술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LG전자는 재무, 인적, 실물, 조직 자원을 바탕으로 ‘기술’ 역량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3.2. LG전자의 VRIO 모형 분석다음은 LG전자의 자원에 대한 VRIO 모형이다.Value (가치)LG전자가 가진 다양한 기술 자원들은 많은 가치가 있다. 기술 자원으로 만으로도 많은 경제적 가치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Rarity (희소성)LG전자가 가진 기술력은 좁게 보면 희소성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넓게 보면 희소성을 느낄 수 없을지도 모른다.Imitability (모방 가능성)LG전자는 미국의 상표, 디자인 특허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였다. 이렇듯 많은 신기술들이 특허로 보호를 받고 있지만, 특허는 대체 모방을 촉진할 수 있다.Organization (조직)글로벌 기업에 맞게 해외 법인이나 지역을 블록으로 묶어 해외 시장을 관리하며, 개발 분야 역시 사업부 별로 체계적으로 관리 중에 있다.‘기술력’ 이라는 자원이자 핵심 역량에 주목한 VRIO 모형이다. 분명히 LG전자가 가진 기술력은 가치가 있다. 하지만 희소성은 크게 느끼지 못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시장에서, LG전자가 가진 기술력은 애플과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이를 종합해보면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자 위협은 낮다고 할 수 있다.2) 경쟁자 위협경쟁자 위협은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이다. 일단 강력한 경쟁 기업인 애플과 삼성전자가 더욱 승승장구 하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6S’의 범세계적 인기와, 북미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한 삼성전자가 LG전자에겐 위협이 된다. 또한 노키아, 블랙베리, HTC 역시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자 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떠오르는 중국의 화웨이와 샤오미 역시 LG전자의 위협적인 경쟁자들 중 하나이다.3) 대체재 위협스마트폰의 대체재로는 태블릿 PC나 노트북, 일반 휴대전화 등을 들 수 있으나 위협 정도는 그다지 크지 않다.4) 공급자 위협공급자 위협 역시 크지 않다. 대부분 스마트폰 부품을 납품하는 공급자들은 작은 하청 업체이며, LG전자는 LG디스플레이라는 LG전자의 합작회사를 통해 공급받기도 한다. 게다가 스마트폰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거대 기업들이기 때문에 공급자들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는 쉽지 않다.5) 구매자 위협구매자 위협은 작은 편인데, 구매자의 수가 많고 각 스마트폰의 제품 역시 차별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쟁이 치열하긴 하지만 산업 자체의 수익성이 좋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1개 이상의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구매자들이 집단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한 구매자의 힘이 강하지는 않다.LG전자의 스마트폰 시장의 진입자, 대체재, 공급자, 구매자 위협은 크지 않은 편이지만 경쟁자 위협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애플과 삼성전자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존재한다. 네 가지 세력의 위협이 적은 편이라 하더라도, 경쟁자 세력이 매우 큰 위협이며 이로 인해 LG전자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5. LG전자의 전략LG전자는 크게 다각화가 이루어진 기업이기에 기업 수준 전략과 사업부 수준의 전략을 구분하여 알아볼 수 있다.5.1. 기업 전략LG전자의 기업 수준의 전략을 다각화, 기업 인수합병, 해외시장 공격자
성 불평등 지수로 알아보는각 나라 여성의 지위지표명?성 불평등 지수 (Gender Inequality Index)지표의 주요 목적각 국 여성들의 불평등 지수를 5가지 지표를 통해 순위를 매김.포함된 국가수146개국자료 시작 연도2010년자료가 가용한가장 최근 연도2011년지표의 성격0이면 완전 평등 상태, 1이면 완전 불평등 상태.지표의 특징매년 유엔개발계획(UNDP)에서 인간개발보고서(HDR)의 일종으로 조사함. 홈페이지에서 PDF파일로 제공됨.지표 작성에사용된 자료산모사망률, 청소년 출산율, 여성 국회의원 비율, 중등 이상 교육받은 인구, 경제활동 참가율평가나라마다 사회·경제적 수준과 사회·문화적 관행에서 차이가 나므로 단순히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차이라는 비판이 있음.출처?http://hdr.undp.org/en/media/HDR_2011_EN_Table4.pdf검색일?2012년 10월 20일? 세계 146개국 성 불평등 지수 (Gender Inequality Index)순위국가점수산모사망률청소년출산율여성의원비율중등이상교육인구경제활동참가율1스웨덴0.049564587.960.62네덜란드0.05295.137.886.359.53덴마크0.0656385960.34스위스0.067104.627.663.660.65핀란드0.07589.342.570.1576노르웨이0.0757939.699.3637독일0.08577.931.791.353.18싱가포르0.08694.823.457.353.79아이슬란드0.099514.642.966.371.710프랑스0.10687.22079.650.511대한민국0.111182.314.779.450.112벨기에0.114514.238.575.746.713스페인0.117612.734.770.949.147미국0.2992441.216.895.358.4142콩고민주공화국0.71670201.49.410.756.5143말리0.712830186.310.23.237.6144니제르0.724820207.113.12.538.9145차드0.7351200164.514.30.962.7146예멘0.76921078.80.77.619.9세계 평균0.49217658.117.750.851.5성 불평등 지수(GII)는 유엔개발계획(UNDP)에서 각 국의 성 불평등성을 측정하기 위해 매년 발표하는 지수이다. 기존에 UNDP에서 여성관련 지수로 발표하던 남녀평등지수(GDI)와 여성권한척도(GEM)가 선진국?엘리트 위주로 지표가 구성되었다는 등의 적절성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2010년부터 새롭게 성 불평등 지수가 도입되었다. 성 불평등 지수는 생식 건강 (Reproductive health), 권한(Empowerment), 노동 시장(Labour market) 의 5개의 지표를 통하여 여성의 평등을 점수로 매기고 순위로 나타낸 지표이다. 먼저 여성의 임신, 분만 관련 합병증으로 인하여 출생 10만 명당 사망하는 여성의 수를 측정한 산모사망률과 15~19세 여성인구 1000명 당 출산 수를 나타내는 청소년출산율을 통해 나라별로 여성의 건강지수를 알 수 있다. 여성의 권한과 관련하여 여성 국회의원 비율과 중등이상 교육받은 인구 비율을 지표로 만들고, 마지막으로 경제활동이 가능한 15세 이상의 인구 중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비율인 경제활동 참가율을 통해 노동 분야에서의 여성의 평등지수를 측정한다. 이 다섯 가지 지표는 사회적으로 각국 여성들의 지위를 가늠할 수 있게 하며, 정치?노동?교육?건강 등의 분야에서 여성들이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이러한 성 불평등 지수는 유엔개발계획의 인간개발보고서 (http://hdr.undp.org/en/) 홈페이지에서 매년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성 불평등 지수먼저 지표를 우리나라 중심으로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0.111의 점수로 146개국 중 11위에 랭크되어 있다. 2010년 첫 지수에서 20위였는데 11단계나 상승한 순위이다. 우리나라의 산모사망률은 10만 명당 18명으로 절대적 수치는 적다고 할 수 있으나, 비슷한 순위의 다른 국가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는 꽤 높은 수치이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산모사망률이 높은 이유로 전국 162개의 시·군 중 분만 취약 지역(분만이 가능한 병원에 가려면 1시간 이상 걸리는 지역이 지자체 면적의 30% 이상) 이 48곳이나 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강원지역의 산모사망률은 34.6에 이르는데 이것은 성 불평등 지수 63위인 아프리카의 섬나라 모리셔스(35.4)와 맞먹는 수치이다. 비슷한 순위의 국가와 비교했을 때 턱없이 높은 산모사망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분만시설을 확충하는 등 산모(여성)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크게 요구된다. 두 번째 지표인 청소년 출산율에서 우리나라는 146개국 중에서 최저 수치를 보인다. 이것은 세계에서 우리나라의 청소년 출산율이 가장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 번째,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세계평균인 17.7에도 못 미칠 뿐만 아니라 성 불평등 지수 꼴찌인 차드(14.3)와 비슷하다.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를 여성과 남성의 비율을 1:1로 함으로써 여성의 국회진출을 돕는다. 하지만 비례대표는 국회의원 총 300명의 18%인 54명으로, 비례대표로 선출되는 여성은 절반인 27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게다가 지역구 국회의원 대부분은 남성이 당선된다는 것이 현실이다. 2012년 치러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여성 국회의원은 47명으로 253명의 남성 국회의원의 ?도 채 되지 않는다. 네 번째 지표인 중등 이상 교육인구는 비슷한 순위를 보이는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세계평균 수준이다.우리나라는 11위라는 높은 순위를 얻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과연 양성평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여성 정치참여는 제도적 장치를 통하여 참여를 보장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남성의 정치참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 비단 국회의원뿐만이 아니다. 2008년 여성권한척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위직 공무원 중 여성비율은 8%, 전문직 종사자 중 여성비율은 39% 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사회적으로 여성의 힘이 굉장히 약하고, 권력을 가진 자들 대부분이 남자라는 사실을 잘 나타내준다. 이런 사회에서 진정한 양성평등이 실현될 수 있을 지 의문스럽다. 여성의 건강과 관련된 문제로, 청소년 출산율이 세계 최저치라는 것은 겉보기에 굉장히 좋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청소년 낙태율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는 것은 출산율이 높은 것 보다 더한 문제를 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낙태는 법으로 금지되었으므로, 만약 청소년이 임신을 하게 되면 본인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그들이 비극적인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이 출산을 하더라도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청소년 산모를 지원해주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와 청소년 산모가 삶에 있어 불평등을 느끼지 않는다면 청소년들이 낙태를 한다거나, 아이를 낳고 바로 버리거나, 죽이거나, 책임감 없이 키우지 않게 될 것이다. 중등 이상 교육받은 여성 인구는 79.4%이지만, 남성 인구는 91.7%이다. 성 불평등 지수 상위권 국가들이 중등 이상 교육받은 여성과 남성 인구의 차이가 1~2%이라 것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차이(10% 이상)는 매우 크다. 이는 사회적으로 남성과 여성이 교육의 기회조차 동등하게 받지 못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우리나라는 성 불평등 지수가 11위라고 말하기엔 부끄러운 지표들을 가졌다 할 수 있다.? 세계의 성 불평등 지수스웨덴은 5개의 지표에서 모두 상위권을 차지하며, 1위를 차지하였다. 실제로 스웨덴은 나라 전체에 양성평등의 개념이 넓게 퍼져있어서 ‘여성과 아이들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이다. 남편이 아내를 때리면 남편은 곧장 감옥을 가게 되고, 유럽 유일의 성매매 금지국이기도 하다. 이렇듯 사회 풍토 자체가 양성평등을 지향함으로써, 스웨덴은 전 부분에서 상위권에 랭크되며 성 평등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ㅡ참고로 스웨덴은 중등 이상 교육받은 인구에서 여성(87.9%)이 남성(87.1%)보다 높다. 5위인 핀란드의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42.5%로 의회의 절반 가까이가 여자인데, 핀란드 사회의 모습에서 핀란드가 왜 여성의원의 수가 많은 지 쉽게 찾을 수 있다. 2000년부터 2012년까지, 12년 동안 국가를 복지와 교육의 대명사로 발전시킨 ‘타르야 할로넨’은 여성 대통령 이였다. 핀란드는 2006년 할로넨이 재선에 성공하며, 2007년 총선에서 의회 전체 200석 가운데 여성의원이 84명이 당선되며 핀란드 역사상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의회를 가지게 된다. 여성 대통령이 국가를 훌륭하게 이끌었기 때문에, 핀란드의 여성 정치인의 수 역시 자연스레 올라가게 된 것이다.세계 1위의 강대국인 미국의 성 불평등 지수는 47위를 기록하였다.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산모사망률도 높고, 청소년 출산율도 높다. 미국인들의 굉장히 개방적인 성(性) 인식과, 미혼여성의 출산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것 등이 청소년 출산율이 높은 것에 복합적으로 작용되었다. 그리고 이민자에게 관대한 미국에 급속히 유입된 히스패닉들의 출산율이 높다는 것도 청소년 출산율과 관계가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상황이 계속 지속되자 미국 정부에서도 위기라는 것을 감지하고, 청소년 출산을 줄이기 위해 세금을 투자하여 청소년들이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게 하였다. 또 청소년 미혼모들이 학교생활을 계속하며 아이를 기를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사회적 풍토에 의해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자, 정책에 의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일은 다른 나라에서도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복지정책 비교(보육복지와 노인복지를 중심으로)개요1. 서론 : 복지란 무엇인가2. 양국 복지정책의 큰 틀 비교3. 보육복지정책의 비교3.1. 프랑스의 보육복지정책3.2. 우리나라의 보육복지정책4. 노인복지정책의 비교4.1. 프랑스의 노인복지정책4.2. 우리나라의 노인복지정책5. 결론 : 양국 복지정책에 대한 의견1. 서론복지(福祉)의 국어사전적 정의는 행복한 삶이다. 다시 말해, 복지제도라는 것은 행복한 삶을 필요로 하는 국민에게 정부가 제공하는 문화, 교육, 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선 헌법 제 10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보장·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라고 사회복지에 대한 정부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세계사의 흐름에서, 복지는 근대국가에서도 나타났으나 현대적 의미의 복지는 자본주의의 부작용이 드러나기 시작한 19세기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와 스웨덴 같은 북유럽 국가들에서는 일찍이 복지제도가 확립되어 현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복지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영국과 프랑스 등도 복지국가에 합류하기 시작했다. 사회복지의 목적은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고,자립적 생활을 추구하며, 사회를 통합하는 것,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2. 양국 복지정책의 큰 틀 비교프랑스 복지정책은 1897년 산업혁명 이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유럽 각국에서는 사용자 과실의 입증을 배제하는 노동재해보상입법이 채택됨에 따라 1898년 4월 노동재해보상법이 시행된 것이 시작이다. 프랑스의 사회보험의 제도화는 늦은 편이나, 가족수당에서는 벨기에와 함께 선구자 구실을 할 정도로 잘 되어 있다. 이미 1939년에 프랑스는 '가족법전' 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수당을 임금노동자는 물론 자유업자, 자영업자에게도 확대 실시하여 실질적으로 그 범위가 전 국민을 포함하게 되었다. 이렇게 일찍부터 발달한 프랑스의 사회복지체계를 정확히 파스에선 알로까시옹(Allocation) 이라 불리는 국가보조금제도가 있다. 알로까시옹은 국가가 전 국민의 최소한의 생계를 부양하고자 하는 복지제도의 기본개념에 충실한 제도이다. 예를 들어 실업자는 실업수당을, 장애인은 장애인보조금을, 학부형은 교육비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프랑스는 전 국민이 잘 먹고 잘 살도록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자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 삼아 국가 전반적으로 모든 국민이 일정 수준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여러 가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우리나라는 프랑스보다 약 60년 늦은, 1960년대 이후에서야 사회보장제도가 시작되었다. 공무원연금법 (1960년) 을 시작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1999) 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우리나라는 사회보장의 역사가 진행 중에 있다. 우리나라의 사회보장제도 중 가장 잘 되어있는 부분은 의료보험제도이다. 1977년 공무원과 교직원을 시작으로 1989년에는 전 국민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국민연금제도 역시 1989년에 시작되었으나 1999년에 1074만 9322명이 가입되어 있을 정도로, 기본적인 시스템이 잘 구축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복지제도에는 아직까지 부족한 부분이 많다. 현재 한국의 사회보장에 투입되는 비용은 대략 GNP의 5.2% (1995) 수준에 불과하여 서구 복지국가라고 볼 수 있는 나라들의 30~40% 수준과 비교할 때 매우 낮은 수준이다. 그리고 전담 기구의 부재와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전반적인 복지행정의 효과성과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 그러나 국민경제의 향상과 사회 각계각층의 요구 증대로 그 범위와 내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1987년 사회민주화 운동을 통한 삶의 질의 향상에 대한 요구는 성장위주의 국가발전에서 국민의 복지를 확층하는 균형적인 발전을 추구토록 하여, 1980년대 후반부터 다양하고 실질적인 사회보장이 점차확대 실시되고 있는 추세이다.3. 보육복지정책의 비교3.1. 프랑스의 보육복지정책프랑스의 보육제도의사하기 때문에 그들의 아동을 돌볼 수 없었던 여성들과 그 가정을 돕기 위한 목적에서 설립했던 것이다. 19세기를 거치면서 많은 공립 보육시설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고, 이런 초기 보육시설은 주로 서민들의 편의를 위한 아동 보호소의 역할을 담당해왔는데 영유아의 신체적 건강과 위생의 문제가 커져가자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1960년 이후부터는 양적 측면의 증가는 물론이며 질적인 측면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1990년을 기준으로 프랑스 전국에 3세 미만 영유아의 수는 226만 명이며 이 가운데 약 25만 명은 이미 유치원에 다니며, 가정에서 양육되는 135만 명의 아이들 중 119만 명이 집에서 어머니에 의해 양육된다. 나머지 16만 명의 아이들은 부모 이외의 타인에 의해 양육되고, 그 외 66만 명의 아이들이 보육시설이나 보육 교사 등과 같은 양육 기관이나 조직에 등록됨으로써 결국 3세 미만의 유아 4명 중 1명 정도가 가정 외에서 양육되고 있다.이렇게 많은 유아들이 이용하는 보육시설은 3세 미만의 영유아를 보호하고 교육하기 위한목적에서 시작되었으므로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교육뿐만 아니라 건강, 보건, 위생, 의학적 검진 및 예방 등의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또한 교육적 측면에서도 영유아들의 지적, 사회적, 정서적, 신체적 측면에서의 조화로운 발달을 통한 전인적인 아동으로서의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부모들을 위한 프랑스의 여러 가지 정책을 보자면, 프랑스는 예비 부모를 포함한 부모 및 영유아들을 지원해주는 정책이 잘 발달되어있는 나라 중 하나다. 관련 제도로는 보육시설과 보조금 이외에도 출산 관련 휴가, 육아 휴직제, 출산 관련의 의료 혜택, 아동 수당, 부모 교육 수당, 주택 임대료 보조 수당 등이 있다. 이러한 정책들은 국가의 인구를 증가시키고,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의도 아래 국가적 차원에서 진행된다. 출산 관련 휴가는 둘째 아이까지 산전 6주와 산후 10주이며, 셋째 아이부터는 산전 8주, 그리고 산후 18주를 받게 된다. 출산을 하는 산모뿐만 아니라 있다. 이 혜택으로 임신이나 출산 등과 관련된 모든 의료비용이 전액 무료이다. 또 임신한 여성은 출산 전에 적어도 4번의 사전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이 검사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점검함으로써 조산아나 장애아의 출산을 줄이기 위한 의도에서 실시된다. 이 외에도 자녀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밖에 없는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가족 생활 보조 수당이나 자녀 양육비도 지원한다. 자녀 양육비를 지원하는 ‘아동수당’ 은 프랑스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동에게 적용되며, 임신 3개월 이후부터 출산 후 3개월까지 부모의 수입이나 기타 요소에 관계없이 매달 지급되고, 그 후에는 부모의 수입 정도에 따라 아동이 3세가 될 때까지 지급된다.3.2 우리나라의 보육복지정책우리나라 보육시설은 1921년 선교나 빈민 아동 보호를 목적으로 시작되었다. 1939년에 시설의 수는 11개였고 1960년엔 시설의 수가 24개밖에 안될 정도로 제도가 미흡하였다. 그러나 1961년 아동복리법의 제정으로 보육시설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1966년까지 시설수가 116개에 육박하는 등, 6년 사이 10배에 달하는 성장률을 보인다. 그 이후 몇 년에 걸친 법 개정과 보육시설 확대 등으로 많은 성장을 한다. 2008년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국·공립 보육시설의 시설 수가 5.5%라는 수치를 보인다. 이는 프랑스의 보육시설이 100% 무상공교육인 것과 비교된다. 법인 보육시설 역시 4.8% 정도로 아주 적고, 대부분이 민간 보육시설이거나 가정 보육시설이다. 약 90%를 차지하는 민간 보육시설의 수업료는 공립 보육시설보다 전국평균 11.23배 높아, 영유아의 부모는 공립 보육시설을 선호하게 되고, 공립 보육시설은 대학입시를 방불케 하는 경쟁률을 보인다. 2010년, 금천구 탑동유치원 만 5세반의 경쟁률은 16:1로 가장 높았고 강동구 명일유치원의 혼합반 (3,4세반)에서는 28명을 모집하는데 202명이 몰려 10.82: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허용하여야 한다. 사업주는 근로 여성에게 육아 휴직을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제 11조) 고 명시하였다. 그리고 육아 휴직 기간을 산전·산후 유급 휴가 기간(60일) 을 포함하여 1년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여성가족부가 2010년 서울대학교 여성연구소에 의뢰하여 전국의 20~30대 여성 1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자녀를 둔 2~30대 여성 중 10%만이 육아 휴직 제도를 이용해 보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육아 휴직 제도를 이용하지 않은 이유로 '양육 당시 취업상태가 아니어서(53.1%)'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육아 휴직 제도가 없는 일자리에 취업해 있어서(21%)', '육아 휴직 사용에 비우호적인 직장분위기 때문(13.9%)'이 뒤를 이었다.4. 노인복지정책의 비교4.1. 프랑스의 노인복지정책1980년에 이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나라 답게, 프랑스의 노인복지 시스템도 일찍부터 발달되어 있다. 프랑스의 노인복지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은 연금 분야이다. 1673년의 선원보험, 1853년의 공무원연금제도 등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연금제도가 조기에 실시되어 있다. 이러한 연금은 앞에서 언급한 ‘조합’을 통하여 수령되고 있다. 금액 역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80세의 전직경찰은 한화로 월 190만원을 수령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프랑스의 연금제도는 삐걱거리기 시작했는데,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베이비붐 세대들이 정년퇴임을 시작하면서 연금제도는 적자에 적자를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프랑스 하원은 2010년 9월 15일 노동계·야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니콜라 사르코지 정부가 추진 중인 연금개혁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 정년은 현행 60세에서 62세로, 연금수령 연령은 65세에서 67세로 늦춰진다. 그러나 이러한 연금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노인들도 많다. 2001년 기준으로 60세 이상의 노인 빈곤율은 3.3%를 보인다. 허나 이는 전체 빈곤율인 6.2%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