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1학기-간호사례 연구보고서-만성 경막하 출혈 환자의 간호(Chronic Subdural Hemorrhage)실습명성인간호학실습(4)실습기간2019.05 ~ 2019.05실습기관ICU제출일학번 및 이름1) 간호력이름/나이/성별 : 김○○/80/M입원일시 : 5/13수술일시 : 5/17진단명 : Traumatic subdural hemorrhage without open intracranial wound (chronic)결혼상태 : 기혼입원기간 : 중환자실에서 5/13~5/20, 이후 신경외과 일반병동으로 전실질병진행과정HF, chronic alcoholics 기왕력 있는 환자로, 내원 1주 전부터 기침, 노란 가래와 같은 상기도감염 증상 있었음. 내원 2일 전 화장실에서 볼일 보다가 주저앉은 이후부터 전신 무기력으로 보행 불가하며 계속 누워 있었다고 함. 횡설수설하였으며 급격히 몸 상태 안 좋아져 물도 못 마셨다고 함. 구토 증상 있었으며 설사를 계속 하였음. 내원 1일 전부터는 대소변 가리지 못하여 기저귀 하는 상황. 내원 당일까지 말이 어눌하며 횡설수설한 증상 있어, 아들이 확인 후 눕는 차로 ER 통해 내원.Chest CT 상 suggestive of pneumonia. APCT 상 간에 소엽 형태 관찰, 간 크기 감소 확인되었으며 간기능검사 상 OT/PT, ALP/r-GTP 상승한 만성 (알코올성) 간염 혹은 조기 간경화 의심. mental drowsy하고 구음장애, 오른쪽 신체 무기력증 있으며 brain CT 상 양측(좌측이 우세) 경막하출혈(SDH) 관찰되어 집중관찰 위해 중환자실 입원.Brain CT f/u, Lab f/u 및 PT(INR) 1.2~1.3까지 교정한 뒤 Burr Hole 수술하여 출혈부위 drainage할 예정. Sputum culture 결과 확인하여 항생제 치료 예정.2) 건강상태① V/S 및 호흡기계 상태38.0℃103회/분111/69mmHg2494%신경인성 발한 : (-) 호흡양상 : tachypnea 호흡음 :수설하고 배우자는 병문안 잘 못 오며 아들은 평소 따로 살아 파악 힘듦3) 질병에 대한 기술⑴ 병인론경막하 출혈(subdural hemorrhage)이란 뇌의 경막과 지주막하 사이의 출혈로서, 뇌의 표면에 위치한 혈관(주로 정맥)이 터져서 뇌를 가장 바깥쪽에서 덮고 있는 단단한 경막과 뇌 사이에 피가 고이는 경우를 말한다. 외상으로부터 출혈 발생까지의 시간에 따라 급성과 만성으로 구분한다. 급성 경막하 출혈(acute subdural hemorrhage)은 두부 외상 후 일주일 이내의 출혈을, 만성 경막하 출혈(chronic subdural hemorrhage)은 두부 외상 후 3주 이상이 경과한 출혈을 의미한다. 경막하 출혈은 주로 정맥성 출혈이기 때문에 경막의 혈종에 비해 서서히 진행된다. 그 때문에 급성으로 다량이 축적되는 경우도 있으나 만성으로 혈종을 나타내는 경우가 더 흔하다. 뇌의 좌상을 동반한 심한 경막하 출혈인 경우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지만 만성인 경우는 환자가 외상을 받은 순간의 뇌진탕에서 일단 회복된 후 서서히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 외상에 의해 발생하나 자발성 출혈도 발생할 수 있다. 자발성 출혈의 경우 고혈압으로 인해 뇌혈관 벽이 파괴되면서 생기는 뇌출혈이 50%를 차지한다.만성 경막하 출혈은 주로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알코올 중독, 간질 환자, 혈액 항응고제 투여, 치매 환자 등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 위축이 있는 상태에서 대부분 외상과 연관되어 발생하는데, 경미한 외상에도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두부 손상 당시 발생된 경막하 혈종의 양이 아주 적든지 또는 뇌위축이 있는 환자에서는 다소 많은 양의 혈종이 생겨도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데, 발생 후 1주 내에 경막의 내막과 지주막의 섬유아세포가 증식하여 경막과 혈종사이에 뇌막이 형성되어 완전히 혈종을 둘러싸게 된다. 수개월이 경과하면 특히 외막이 아주 두터워지고 단단해지며, 석회화될 수 있다. 발생 촉진인자는 출혈경향, 두개내압 저하, 뇌위축 등이다.⑵rance ? acute looked appearanceMental statement ? drowsy mentalityHeight / Bwt : 163.0cm / 58.4kg V/S : 38.0―103―111/69―24―94%Chest ? rhonchi soundregular heartbeat without murmurHEENT ? palpable lymph node (-)Not-anemic conjunctiva, Icterus scleraLight reflex ? promtPupil ? roundSize ? 3mm/3mmECOG PS : 1 (보행 가능, 식이는 치아가 좋지 않아 하루 3끼 죽 먹었음, 배변·배뇨 정상, 의사소통 원활) ->3 (현재 무기력으로 불가능, 2일 전부터 식이 불가하여 물도 못 마셨음, 2일 전부터 대소변 못가림, 현재 횡설수설)Abdomen ? soft. no organ enlargement. no tenderness, no rebound tendernessGCS ? eye : obey(3) / verbal : confused(4) / motor : obey commands (6)Motor Power ? RUE : 0 / RLE : 1 / LUE : 4 / LLE : 3가족력 (?)HTN/DM/Tbc/Hepatitis (-/-/-/+ : alcoholic)수술력 (-)흡연 ? 30년 전 금연 (30갑년) 음주 ? 1-2잔/day 50년수면제/항정신성약물 (-/-)순환기계/호흡기계/소화기계/비뇨기계/피부계/감각계 ? 가래 낀 기침, 거친 수포음, 설사신경계, 시력장애, 청력장애, 치아상태 등 ? 특이사항 없음, 치아상태 안 좋아 의치 착용보조기구 (-)⑵ 임상병리적 / 방사선 검사 결과 등 :ESR26 ▲(정상 0-20)WBC count7.27(정상 4-10)RBC count2.91 ▼ (정상 4.2-6.3)Hb9.5 ▼ (정상 13-17)Hct28.2 ▼ (정상 39-52)Platelet count79 ▼(정상 130-400)Cacoccus pneumoniae (+)Brain CT : c-SDH on F-P-O(Frontal-Parietal-Occipital lobe), both (Lt. dominant)→ 양측 전두엽, 두정엽, 후두엽에 만성 경막하 출혈 있음 (왼쪽이 두드러짐)⑶ 간호과정간호진단#1 의식 수준 저하와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2 뇌손상 및 전해질불균형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관류의 위험#3 만성 알코올 중독과 관련된 전해질불균형의 위험#4 신체 기동성 장애와 관련된 피부통합성장애 위험#1 의식 수준 저하와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S.DO.D? 가래 끓는 소리 들리고 SpO2가 계속 떨어져서 가래를 뱉어 보시라하자 감고 있던 눈을 뜨며 고개만 이리저리 저음 (5/14)? 이름을 부르며 눈 좀 떠보시라고 하자 눈 감은 채 알아들을 수 없는 이상한 소리를 웅얼거림 (5/16)? GCS 변화eyeverbalmotor5/13~153465/162255/17 수술 전225? V/S 및 SpO2(SpO2 저하로 알람 울렸을 당시)BPPRRRBTSpO25/13141/78972737.6925/14162/79812237.5925/15190/70832637.9905/16143/62732337.0915/17140/65812537.292? ABGA (5/16)pH7.497 ▲PaCO242.3PaO269.9 ▼HCO332 ▲SaO292.4 ▼? c-SDH, Pneumonia? 호흡 시 ronchi sound 들림? 객담 흡인 시 yellowish한 다량의 thick한 양상 보임간호진단#1 의식 수준 저하와 관련된 비효과적 기도청결간호목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호흡 시 가래 끓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GCS가 14점 이상으로 회복된다.? 입원 기간 동안 객담으로 인한 흡인이 없다.? 입원 기간 동안 SpO2 95% 이상을 유지한다.간호 계획 및 중재이론적 근거? 1시간마다 V/S과 SpO2를 사정한다.? 효과적인 기도 청결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 SpO2가 감소하고255/17 수술 전225? motor power 변화RUERLELUELLE5/1301435/1401435/1500435/1600435/17 수술 전0043? LAB5/135/155/17Ca7.4 ▼7.5 ▼7.6Na149 ▲152 ▲149 ▲K3.2 ▼3.3 ▼3.1 ▼Cl106110109PT(INR)1.41 ▲1.41 ▲1.3 ▲RBC count2.91 ▼3.08 ▼3.14 ▼Hb9.5 ▼10.0 ▼10.1 ▼Hct28.2 ▼30.3 ▼30.0 ▼Platelet count79 ▼89 ▼83 ▼? V/S 및 SpO2(SBP 160↑으로 알람 울렸을 당시)BPPRRRBTSpO25/13167/72832437.6955/14162/79812237.5925/15190/70832637.9905/16165/71902437.493? I/O5/135/145/155/165/173930/4901690/17952660/22803160/25801780/1711? ABGA (5/16)pH7.497 ▲PaCO242.3PaO269.9 ▼HCO332 ▲SaO292.4 ▼간호진단#2 뇌손상 및 전해질불균형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관류의 위험간호목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RUE, RLE의 motor power가 각 3점 이상으로 회복된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GCS가 14점 이상으로 회복된다.? 퇴원 시까지 혈중 전해질 수치를 정상범위로 유지한다.? 퇴원 시까지 SBP를 160mmHg 미만으로 유지한다.간호 계획 및 중재이론적 근거? 매 duty마다 동공 크기/반사와 의식수준을 사정한다.? 동공의 변화와 의식수준의 변화는 재출혈이나 뇌혈관 연축의 지표가 된다.? 1시간마다 V/S를 측정한다.? 급격한 혈압상승은 재출혈을 야기하며, 혈압하강은 뇌허혈을 야기할 수 있다.? 두개내압 상승 증상을 관찰한다.(의식저하, 두통, 구토, 경련, 서맥, 수축기 고혈압, 유두부종, 동공의 변화, 운동·감각기능의 손실, 불규칙한 호흡 등)? 두개내압 상승 증상은 재출혈이나 뇌혈관 연축의 발생을 경고한품사진
-간호사례 연구보고서-자궁근종 수술 환자의 간호: 복강경을 이용한 자궁전절제술 및 난소난관 절제술1. 단일공법 복강경하 자궁절제술 (Single-port access Total Laparoscopic Hysterectomy, SPA-TLH)1. 정의단일공법 복강경수술이란 기존의 복강경 수술과 달리 배꼽 부위에 하나의 절개만을 내어 복강경 삽입해 수술하는 방법이다. 단일공법 복강경하 자궁절제술은 단일공법 복강경수술법을 통해 자궁을 절제하는 수술을 말한다.2. 적용대상자궁근종, 자궁선근종, 만성골반통, 초기자궁경부암, 자궁내막증, 기능성 자궁출혈, 만성골반염 등3. 수술기법1) 환자준비수술 30분 전 예방적 항생제를 투여한다. 전신마취 후 Lithotomy position을 취한다. 18F 크기의 foley cath.를 삽입하여 도뇨를 하게 한다. 환자의 팔은 옆으로 벌리지 않고 몸에 붙여 수술자 및 수술 보조자의 행동반경을 되도록 크게 한다.2) 수술배꼽 피부를 약 1~2cm 길이로 수직절개하고 상처견인기를 절개부위에 끼워넣는다.근막의 지름을 1.5cm 정도가 되게 늘린다. 수술장갑을 상처견인기의 외부 링에 고정시킨다. 수술장갑에 구멍을 만들어 투관침을 복강 내로 넣은 후 CO2가스를 약 2L 주입하고 30도 각도의 내시경을 넣는다. 환자의 상부를 낮추어 시야 확보에 좋은 자세를 만들고 복강 내를 확인한 후 장갑에 두 개의 구멍을 더 만들어 사이즈가 다른 투관침을 각각 넣어 봉합이 가능하게 한다. 수술자는 환자의 좌측이나 우측에 서서 2개의 삽입된 수술기구를 양손으로 조작한다. 제1 수술보조자는 수술자의 반대편에 서서 내시경을 조작하고 제2 수술보조자는 환자의 양측 다리 중간에 서서 자궁거상기를 조작한다.질로부터 자궁을 완전히 분리한 후, 절제된 조직을 배꼽의 포트로 직접 꺼내거나 내시경 백에 넣어 꺼낸다. 작은 자궁인 경우는 그대로 빼내고 자궁이 큰 경우는 세절제(morcellation)하여 빼낸다. 세절제해서 꺼낼 경우 조직이 복강 내로 흩어지는 것을 막기 르며 재원 기간 단축된다.③ 일반 복강경수술을 시행할 때보다 배꼽의 구멍이 크기 때문에 배꼽을 통하여 절제된 조직을 꺼내기가 쉽다.④ 피하기종(subcutaneous emphysema)을 예방할 수 있다.⑤ 상처 또는 복벽의 감염을 줄인다.⑥ 일반적인 복강경 기구에 의해서도 시행될 수 있고, 언제나 다공법(multi-port) 복강경수술로의 전환이 가능하다.⑦ 수술 중 혈액손실 및 헤모글로빈 수치 감소를 줄일 수 있다.⑧ 좁은 질 입구를 가진 환자에서 질을 통한 시술 없이 시행 가능하다.⑨ 다른 보조 포트의 삽입에 따른 출혈이나 감염, 탈장의 위험 등을 제거할 수 있다.2) 단점가장 큰 단점은 수술 중 각각의 기구들이 맞닿아 자유롭게 움직이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수술이 복잡하고 기술적 어려움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기구들을 제한된 범위로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수술자와 내시경을 조작하는 수술보조자 간의 협동이 잘 되어야 한다. 기구 축의 빈번한 엇갈림에도 적응하여야 한다. 이러한 조작의 어려움으로 일반 복강경수술에 비해 수술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5. 수술 후 합병증 및 유의사항수술 후 합병증으로는 통증, 출혈, 정맥 혈관염, 감염, 발열, 폐렴, 마비성 장폐색 등 합병증이 있을 수 있으며, 이 중 흔하게 경험하는 것은 통증이다.복강경 수술 후 통증은 복강 내 CO2 가스를 주입해 기복을 만드는 것과 관련성이 크다. 통증의 양상은 주로 내장성 통증이며 어깨통증도 환자의 35-60%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복강경 수술 후 횡격막 아래에 남아 있는 이산화탄소 가스는 횡격막을 자극함으로써 술 후 복통과 어깨통증의 주된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다.복강경수술을 받은 환자는 대개 수술 하루 전 입원하여 수술 시행 후 1~3일이 지나면 퇴원이 가능하다. 정상적인 생활은 성생활을 포함하여 약 6주 후에 가능합니다. 그 기간 동안에는 질 안에 무엇을 삽입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 탕 목욕, 과다한 육체 활동은 피해야 한다. 수술 후 회복 기간 동안 수술 부위의 간헐적 통음)동거가족(성별, 연령)1. 남편 (남성, 50)2. 자식 1 (남성, 24), 자식 2 (남성, 22)알레르기 : 없음외관상 건강상태 : 양호3. 산과력월경력 : 초경 13세 양 : 보통최종월경일(LMP) : 42y/oG(임신)-4, T(만삭분만)-0, P(조산)-2, A(유산)-2, L(생존아)-24. 건강력과 관련된 정보입원동기 및 입원경로 : 자궁 내 근종의 크기가 증가하여 빈뇨 증상 악화되어 자궁전절제술, 난소난관 절제술 위해 입원함.진단명 : leiomyoma of uretus, salpingitis and oophoritis수술명 & 일시 : TLH (Laparoscopic approach) & Ovarian salpingo-oophorectomy과거 건강력 : breast cancer (Rt.), hernia, urinary incontinence1) 사고 및 상해, 수술 경험이 있는가?partial mastectomy (Rt.) (2015), 치질수술 (10y~ ago), 요실금 수술 (10y~ ago)2) 성병, 결핵, 당뇨, 신장, 심장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가? 없음가족 건강력 : 췌장암(부친), 당뇨(부친)5. 건강 관련 정보평상시 건강관리 활동 : 무 / 일상생활활동 : 금연, 금주 / 건강관련행위 : 자가검진 (유방암)식이형태 : 일반적섭취문제 : 무구강 및 치아문제 : 무배변양상 : 평상시 배변빈도 2회/day (규칙적)배변문제 : 무배뇨양상 : 6회/day배뇨문제 : 유 (비고 ? 과거 요실금 있었으나 수술 후 호전되었고, 현재 빈뇨 있음. 실제 양은 적은데, 전보다 더 자주 요의 느낀다고 함.)호흡기 문제 : 무순환기 문제 : 무수면 문제 : 무감각 이상 : 무지남력 : 정상질병과 치료법 등에 대한 지식수준 : 알고 있음자아인식 및 만족도 : 보통가족관계 만족도 : 보통가족지지 정도 : 협조적발달상 역할변화 : 무상황적 역할변화 : 유 (비고 ? 엄마 -> 돌봄받는 사람으로)최근의 스트레스 사건 : 유 (비고- 입원, 수술)정서 양 볼엔 약간 붉은 홍조가 있음. 손톱은 분홍색으로 견고함.머리, 얼굴, 눈, 귀, 코 : 모발은 광택이 있으며 건조하지 않음. 얼굴은 양측 균형을 유지하고 있음. 안경을 쓰고 있으며, 깨끗하고 윤기 있는 표면. 시야확보 잘 됨. 눈 깜빡거림 대칭적. 양측 대칭적. 양측 귀 동일하고 외양은 비슷함. 결절이나 병소 없으며, 양쪽 귀 대화하는 데 문제 없음. 코 얼굴 색과 동일. 대칭적. 호흡 시 비공 변화 없음.구강, 목 : 치아 대칭적. 병소나 병변 없음. 목은 곧으며, 정상관절운동범위 가능. 통증 없음.가슴, 유방 : 흉곽은 호흡 시 양측 대칭. 전후-좌우 비율은 1;2. 평평함. 유방 외형은 상대적으로 같음.복부, 수술부위 : 복부 외형 평평하고 둥글며 대칭적임. 복강경 수술부우 일자 모양의 3cm짜리 흔적 있음. 약간의 발적 있음. NRS 4-5점의 쑤시는 듯한 통증. 분비물 없음. 냄새 없음. 소양감 없음.마취 : 전신마취. PCA 없음.생식기 : 대음순/소음순 양쪽 크기가 같으며 병변 없음.비뇨기계 : 요도는 작고 갈라진 틈이 있으며 질 입구의 중앙선 앞쪽에 위치. 소변은 약간 노란색. 맑음.근골격계 : 척추가 똑바르며 완전관절운동범위 가능. 어깨는 완만하며 압통이나 부종 없음. 대칭적.하지 : 완전관절운동범위 가능. 크기 및 형태 대칭적. 부종 없음. 압통 없음. 정맥류 없음.간호진단1. 수술로 인한 조직 손상과 관련된 급성통증2. 신체상 변화와 관련된 상황적 자존감 저하의 위험성#1 수술로 인한 조직 손상과 관련된 급성통증S.DO.D? “너무 아파요.” (POD1)? “나아지지 않는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가라앉는 것 맞나요?” (POD1)? 증가된 맥박 수, 혈압 (POD1)BPPRRRBT139/72982037.0? NRS 점수날짜NRS(점)양상/빈도POD15쑤심/지속적? 복부를 감싸고 찡그린 표정으로 침상에 웅크려 누워 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됨. (POD1)? 조기이상하여 복도를 걷다가 폴대를 잡은 채 고개를 숙이고 힘들어하는 통증의 원인에 대한 정보(복강경수술의 원리, 수술 후 회복과정 등)를 제공한다.? 고통스러운 자극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상자의 내성을 증가시킨다.? 통증의 불편감을 말로 표현하도록 격려한다.? 고통스러운 자극을 언어화함으로써 자극에 대한 내성을 증가시킨다.? 통증의 부위, 강도, 양상, 빈도, 촉진요인, 완화요인을 사정한다.? 편안한 환경을 조성하고 이완요법을 격려한다.? 심호흡하거나 이완되는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것은 통증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하고 낙상 예방 교육을 한다.? 진통제 투여에 따른 부작용으로 어지러움을 느껴 낙상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2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사정한다.? 활력징후는 대상자의 현 상태를 나타내는 생리적 지표이다.? 반좌위를 취하도록 하여 복부 통증 경감을 도모한다.? 복강경 수술 환자에게 반좌위는 통증을 완화시키고 안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복대를 이용하여 통증 부위를 지지해준다.? 복대와 같은 보조물로 통증 부위를 적절하게 지지해주는 것은 통증을 경감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ambulation을 격려하여 복강 내 가스 배출을 도모한다.? 남아있는 잔여 이산화탄소가 계속적으로 횡격막과 복막을 자극하고 긴장시켜 복통이 심화될 수 있다.평가? 대상자는 통증의 양상과 부위 및 정도에 대해 말로 표현하였다.? 대상자는 통증이 심할 때마다 통증 감소를 위한 방법 2가지(심호흡, 반좌위)를 수행하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대상자는 통증이 완화되었음을 말로 표현하였다.? 대상자는 입원 기간 동안 편안한 표정으로 휴식하고 수면하였다.?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통증으로 인한 활력징후 이상 없이 정상 범위를 유지하였다.BPPRRRBT114/68802036.8? 대상자의 NRS는 2점 이하로 감소하였으며, 퇴원 시까지 유지하였다.날짜NRS(점)POD42#2 신체상 변화와 관련된 상황적 자존감 저하의 위험성S.DO.D? “제가 유방암 수술을 받았었거든요. 이번에 수술하면서는 자궁까지 다 떼어낸 거니까D1)
집단활동요법 계획서제 목마이웨이(My Way): 섭식장애 대상자의 긍정적 신체상 정립 및 스트레스·우울 중재 프로그램작성자일 시2018.11.XX장 소낮병동 프로그램실목 표? 자신을 타인에게 소개할 수 있다.?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상황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스트레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파악하고 설명할 수 있다.? 자신의 부정적인 신체상을 파악할 수 있다.? 섭식장애와 우울에 대한 정의를 이해할 수 있다.? 자신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긍정적인 신체상을 정립할 수 있다.대 상낮병동에 입원한 청소년 섭식장애 대상자 (12명)준비과정역할분담개인과제준비물종이명찰, 종이쪽지, 칠판, 활동지, 3x3 신체상 표(ver1, 2), 섭식장애와 우울에 대한 OX퀴즈, ‘No No No~!’ 스티커, 하트 스티커홍보활동승강기 등에 포스터 비치, 이메일 및 문자 전송예산작성 안 해도 됨진행과정(방법과 소요시간 제시)도입- 각자 자신의 이름이 적힌 종이명찰을 달고 둥글게 모여 앉는다.-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자신이 누구인지와 자신이 정한 모션을 소개한다.- 4박자 리듬에 맞추어 게임을 진행한다.- 술래 두 명이 ‘아~싸 OOO’라는 구령과 함께 각각 한 사람당 한 사람씩 지목하고, 둘이 동시에 한 사람을 지목할 때까지 계속한다.- 한 사람이 두 명에게 동시 지목을 받으면 ‘아~싸 홍삼!’을 외치며 자신의 모션을 취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에브리바디 홍삼!’을 외치며 ‘아~싸 홍삼!’을 외친 사람의 모션을 따라한다.본활동- 진행자는 스트레스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일상생활에서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상황을 세 가지 떠올리고 종이쪽지에 적어서 상자에 넣는다.- 상자에서 쪽지를 하나씩 뽑아 칠판에 적으며 다른 친구들과 비슷한 문제를 찾아본다.-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을 1위부터 3위까지 가려본다.- 네 명씩 세 팀을 구성하여 한 팀당 1위부터 3위까지의 상황 중 하나를 골라, 이런 상황에 직면하면 자신은 어떤 생각과 느낌이 드는지 활동지에 적어본다.- 그러한 생각과 느낌에서 바꾸기 위한 자신만의 해결법을 생각해본다.- 각 팀은 차례로 각자 자신의 해결법을 발표한다.- 3x3 모양의 신체상 표 ver.1를 나누어주고 지난 1개월 간 자신의 모습에 대해 들었던 생각을 한 칸 당 하나씩 채워 넣어보도록 한다.- 참가자는 모두 일어나 진행자가 준비한 퀴즈(섭식장애와 우울에 대한)에 따라 O또는X를 선택하여 움직인다.- 마지막까지 정답을 선택한 사람이 승리한다.- 퀴즈의 답을 되짚어보며 섭식장애와 우울에 대해 이해한다.- 3x3 신체상 표 ver.1에 적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전형적인 섭식장애(및 우울증) 환자의 신체상과 비교하며 매치되는 칸에 ‘No No No~!’ 스티커를 붙인다.- 스티커로 가려지지 않은 칸에 있는 생각을 말해본다.마무리- 3x3 신체상 표 ver.2를 나누어주고 ver.1와 달리 건강하고 긍정적인 신체상만을 적어 넣어보도록 한다.- 하트 스티커를 나누어 주고, 앞으로 그 표에 적어 넣은 생각이 들 때마다 하트 스티커를 붙여 보도록 숙제를 준다.평가?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자신에게 스트레스가 되는 상황에는 무엇이 있는지, 또 그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의 자신의 감정과 느낌은 어떤지 대해 말로 표현하였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자신만의 방법을 설명하였다.? 자신의 질병에 대해 이해하고 자신의 부정적인 신체상을 자각하였다.? 긍정적인 자기를 인식하고 긍정적인 신체상을 정립하였다.
아동간호학 Ⅰ 보고서학령기 아동의 정직하지 못한 행위에 대한 간호중재 및 교육방안: 거짓말과 훔치기를 중심으로목차Ⅰ. 서론 ....... 11. 연구의 필요성........... 1Ⅱ. 본론 ....... 11. 이론적 고찰 ............. 11) 학령기 아동의 성장발달 특징 . 12) 학령기 아동에서 정직하지 못한 행위 ... 2(1) 거짓말이 나타나는 원인 ............... 2(2) 훔치기가 나타나는 원인 ............... 42. 간호중재 및 교육방안 ............ 41) 거짓말하는 아동의 간호중재 및 교육방안 ............. 42) 훔치는 행위를 하는 아동의 간호중재 및 교육방안 ............. 5Ⅲ. 결론 및 제언 .......... 5Ⅳ. 참고문헌 .과 중재가 중요하다.이 보고서는 학령기(6~12세) 아동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문재행동인 정직하지 못한 행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정직하지 못한 행위는 해당 시기에 정상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원만히 해결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아동의 일생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에 주목하였다. 따라서 여기서는 해당 문제에 대한 적절한 중재 및 교육방안을 고찰해봄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본론에서는 먼저 학령기 아동의 정직하지 못한 행위와 관련된 해당 시기의 성장발달 특징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정의할 것이다. 다음으로 학령기 아동의 정직하지 못한 행위의 원인에 대하여 고찰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호중재와 교육방안을 모색해 볼 것이다.Ⅱ. 본론1. 이론적 고찰1) 학령기 아동의 성장발달 특징학령기 아동은 학교에 취학할 자격이 있는 연령대의 아동으로, 대체로 6~12 세에 속한다.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의하면 학령기는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한다. 이 시기 아동은 직접 경험한 세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으며, 보존개념, 서열화, 유목화 그리고 조망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학령기 아동의 정직하지 못한 행위와 관련하여 조망능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조망능력이란 전조작기(2~6세)의 특징인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타인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정상적인 아동이라면 이를 바탕으로 타인의 감정이나 의도 등을 이해할 수 있으며, 사회성을 발달시킨다. 하지만 발달이 더딘 아동의 경우엔 조망능력이 발달하지 못하고 여전히 자기중심성이 강하게 남아 있어, 거짓말 또는 훔치기가 상대방의 감정·입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한편, 콜버그의 도덕발달이론에 따르면 구체적 조작기 동안의 도덕발달은 인습적 수준에 해당한다. 이 시기의 아동은 타인이나 관습 등이 규정해 놓은 규칙에 의해 도덕적 판단을 한다. 하지만 아직 이러한 규칙을 내면화하지는 못한 상태로, 아동이 학령기에 속하는 6~11세 아동에게 있어 주요 발달과업은 근면성 대 열등감이다. 아동이 가정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학교라는 공교육 체계에 들어가는 이 시기에 학업이나 또래관계에 잘 적응하게 된다면 근면성이 발달한다. 근면성이 잘 발달한다는 것은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집이나 학교, 또래관계에서 자신감이 없다면 열등감을 발달시키게 된다. 만일 열등감이 발달한다면 아동은 열등감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하거나,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려고 물건을 훔칠 수 있으므로 아동의 자신감 발달은 중요한 과제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동에게 몇 가지 활동 영역에서의 열등감은 불가피한 것이다. 따라서 이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해서는 동일한 상태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부정적인 요소를 능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여전히 가족환경과 부모의 양육태도가 아동의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치지만, 학령기에 접어든 아동은 동시에 가족뿐 아니라 외부환경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특히 이 시기에 아동의 공식적인 학교교육이 시작되므로 관심사는 점차 가족에서 또래관계로 옮겨가며, 학교생활과 또래집단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아동의 사회성과 도덕성이 발달하게 된다.정상적으로는 신체·정신·사회적으로 균형 있는 성장발달을 기대할 수 있지만, 이 시기에 형성된 아동의 생활습관이나 학습 태도는 평생 동안 지속될 수 있으므로 돌보는 사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요구된다. 이를 위해 부모와 간호사는 다음과 같은 학령기 아동의 발달 과업(출처: 김미예 외(2011). 아동의 성장발달과 간호, 서울: 군자출판사.)에 대하여 숙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① 학교라는 가족 밖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② 학교생활을 통해 기초적인 지식(읽기, 쓰기, 셈하기 등)을 습득한다.③ 또래집단을 통해 또래와의 상호작용과 협동을 배운다.④ 학교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안이나 갈등을 극복한다.⑤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의사소통을 하며 결정을 내린다.⑥ 자신의 욕구나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한다.⑦ 가 나타나는 원인에는 다소 차이가 있으며, 그에 따라 간호중재 및 교육방안이 달라지므로 구분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1) 거짓말이 나타나는 원인유아기에서 학령초기로 넘어온 아동은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별하는 능력이 덜 발달되어 있다.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따르면, 상상과 현실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유아기에 해당하는 전조작기의 특성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동이 자신이 상상한 것을 현실인 것처럼 표현하는 모습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보이더라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려는 의도의 거짓말이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아동이 학령중기에 접어들어 거짓말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의도적인 거짓말이 나타나게 되므로, 이와는 확실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아동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대개 다음과 같다.① 처벌을 피하기 위해서②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서③ 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괴로운 기억, 감정 등을 회피하기 위해서④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 (예: 학업성적, 능력 등)⑤ 자존심이 상하는 것이 싫어서⑥ 부모님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⑦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여 관심이나 칭찬을 유도하기 위해서⑧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⑨ 남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⑩ 타인에 대해 적대감을 갖고 있을 때 악의를 갖고⑪ 무언가 이득을 얻기 위해서⑫ 부모갈등, 신체학대, 성적학대와 같은 다른 문제와 관련되어아동은 금지된 행동을 했거나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처벌받을 것이라 생각될 때 자기방어로써 거짓말을 한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이 나타날 수 있다.자신의 행동으로 인한 괴로운 기억이나 감정을 회피하기 위하여 아동은 ‘아니다’라며 부정하기도 한다.학업 성적이나 능력이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도 거짓말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자존심의 손상을 피하고자 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가족환경, 특히 부모님의 아동에 대한 태도도 아동이 거짓말을 하는 요인으로서 작용한다.가령 부모의 관심이나 사랑이 부족하다면 아동은 내면적으날 수도 있는 것이다.그러나 반대로, 타인에게 악의를 갖고 있는 경우에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 위해 아동은 악의적인 거짓말을 할 수 있다.이 외에 어떠한 이득을 얻기 위한 목적이나 다른 주요한 문제 등 또한 아동이 거짓말을 하는 데 있어 관련 요인이 될 수 있다.(2) 훔치기가 나타나는 원인아동이 훔치기를 하는 원인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다.① 빌리는 것과 훔치는 것의 개념을 구분하지 못해서② 내면적 결핍을 보상하기 위해 (예: 부모의 애정, 관심 등)③ 질투심이나 경쟁심의 표현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 위해④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⑤ 필요한 물건을 마련할 돈이 없어서⑥ 정신과적 질병과 연관되어학령초기 아동은 빌리는 것과 훔치는 것을 잘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소한 물건들을 훔치는 행위를 할 수 있다. 이는 5~8세에서 자주 목격되지만, 아동이 학령후기(10세 이후)에 접어들면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적인 발달과정에 있는 아동은 도덕원리·양심원리를 따르는 개념인 초자아가 발달할 뿐 아니라, 동시에 인지발달을 통해 소유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행동이 상대방의 입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도덕성의 발달로 타인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은 착한 아이라면 해서는 안 되는 행동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기도 하다.하지만, 자기중심성을 탈피해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10세 이후에도 훔치기가 자주 나타난다면 청소년 비행, 성격장애, 품행장애 등 심각한 문제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중재와 교육이 필요하다.부모의 애정이나 관심이 부족한 아동의 경우, 내면의 결핍이 문제행동의 원인일 수 있다. 이 때 훔치기는 결핍된 부분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서 나타나는데, 만일 아동이 훔치는 행위를 통해 관심을 얻게 된다면 훔치는 행동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훔치는 행위는 아동 내면 감정의 표현일 수도 있다. 가령 누군가에게 질투심이나 경쟁심을 느끼는 아동은 상대의 물건을 훔침으로써 상대방의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