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l punishment is the punishment of the students by hitting them. It is the kind of the physical violence. According to UN convention on the right of the child, the child is the object of protection. Globally, many nations are complying with this recommendation which concludes prohibition to teachers from doing corporal punishment. Despite these tendency, some teachers are using the corporal punishment for managing the students who cause trouble.
The education for students is the foundation of every state. In the education, a teacher is an important component to manage a class. We always feel the necessity of an idle teacher. Because the teachers are considered to be profound supporters of students. There are three major categories which are a passion, a professional knowledge and a understanding that comprise perceptions of the ideal teacher. Firstly, a passion is the most important quality of a good teacher. A passional teacher provides copious resources for more engaged and enthusiastic learning,
‘뇌는 탄력적이다’를 읽고125095 김한솜일상과 관련된 과학을 접하고 싶었다. 그러던 찰나에 뇌과학 분야의 책들을 볼 수 있었다. 많은 책들 중 이 책의 부제는 나를 현혹시켰다. ‘당신이 똑똑해지기 위해 알아야 할 뇌과학의 모든 것’이 부제로 적혀있었다. 자신을 읽으면 똑똑해 질 수 있다는 듯이 외치는 이 책에 많은 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자신이 천재이며, 박학다식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닐 수도 있다.) 항상 그렇듯이, 차례를 펴 보았다. 우리 모두 천재가 되고 똑똑한 뇌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내용들이 역시 있었다. 그런데 정말로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다른 주제들 때문이다. 그건 바로 치매, ADHD 이 두 가지의 키워드에 대해 읽고 싶어졌다.치매라는 단어만으로 마음이 아련해지는 기억이 있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기억의 상실은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에게도 큰 아픔을 준다. 치매가 생기는 이유를 이 책에서는 침팬지 연구과 비교하여 제시하였다. 침팬지는 인류의 뇌와 단 8%의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거의 유사하다고 한다. 그러나 침팬지는 평생 자신의 바나나가 어디에 있는지 절대로 잊지 않는다고 한다. 즉, 치매가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비슷한 뇌를 가진 인간이 치매에 걸리는 이유는 바로 침팬지가 인간만큼 오래 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참 어이가 없지만, 늙음에 대가라는 사실이 전혀 낯설지 않았다. 인간의 뇌는 20세부터 날마다 수천 개가 넘는 뇌세포가 죽는다고 한다. 그렇게 지금 우리도 뇌가 죽고 있는 중인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뇌의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해 훈련 및 자극을 주는 것 외에 몇몇 방법을 주었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실제 적용 여부는 적을 것 같다. (아직 너무 젊은 나에게 국한된 이야기이다.)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주인공인 조인성이 정신병을 앓고, 정신과 의사인 공효진을 만나 치료도 받고 사랑도 한다. 그때 주인공의 러브스토리와는 별개로 내 기억에 남는 씬이 있다. 한 학부모가 공효진에게 “내가 우리 아이가 ADHD라는 데, 당신은 왜 약을 처방해주지 않는 거야? 일 똑바로 해라. 당신이 안주면, 다른 병원 가면 돼!”라고 외쳤다. 공효진은 약의 부작용이 얼마나 아이에게 안 좋은지 아냐면서 병원에서 설전을 펼치는 장면이었다. 드라마는 그 시대의 현상을 담는다고 했다. 역시나 우리나라에서 ADHD약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줘서 성적이 오른다는 말이 부모들 사이에 은연히 퍼져 있었다. 이 때문에 약간의 산만함을 크게 부각시켜 약 처방을 요구하는 부모들이 많다는 것을 추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리탈린’이라는 주의력 결핍증 약의 부작용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이 약은 체육선수들의 도핑테스트에서도 적발이 되며, 코카인과 화학적으로 매우 유사하다. 집중력을 높이는 대신에 수반되는 부작용이 아주 많다. 불면, 두통, 신경과민, 불안감, 우울증, 틱증, 이갈이와 같은 정신 및 행동 장애와 성장 장애가 대표적인 부작용이다. 한참 자라야할 나이에 리탈린을 복용한 아이들은 또래보다 왜소하다고 한다. 안타까움에 근심이 쌓인다. 약을 처방 받는 것 이외에 뉴로피드백 트레이닝을 하면 집중력이 향상 된다고 한다. 학부모들이 하나말고 열을 알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