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VIM1. 브랜드 소개가. 브랜드 시작 및 연혁- 2000년 디자이너 나카무라 히로키에 의해 설립.- 2013년 여성라인 WMV 런칭.- 2013년 쪽빛염색, 핸드메이드 등 수제작업방식을 고수한 라인 FIL Indigo Camping Trailer 런칭.- 2014년 하라주쿠 매장 내 little cloud coffee 카페 설립.나. 브랜드 테마- 기존의 스타일에 의존하지 않은 VISVIM만의 스타일을 개발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짐.- 메인 디렉터가 매 시즌 여행을 다니며 나라별 전통의상을 VISVIM만의 느낌으로 재해석 함.- 유행에 따르지 않는 평생 입을 수 있는 스타일과 퀄리티를 추구함.2. 브랜드 선택 이유가. 비즈빔의 활용도 및 인지도- 브랜드 자체가 하나의 스타일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큰 파급력 및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음.- 옷부터 악세사리까지 복장에 관하여 빠짐없이 전개.- 하이퀄리티 캐쥬얼을 항상 주창하는 브랜드인 만큼, 재봉, 단추, 택 등 어느 하나 품질이 떨어지지 않음.- 따라서 높은 가격이 책정 되지만, 매 시즌 완판을 자랑할 만큼 엄청난 소비팬덤을 가지고 있음.- 메인 디렉터 나카무라 히로키 본인이 왠만한 연예인보다 유명하며, 많은 소비자가 비즈빔을 구매하는 큰 이유 중 하나임.- 2000년대 중후반 비즈빔 스타일의 유행을 이끌며 수많은 아류들을 낳았고, 대표제품들은 꾸준히 사랑받음.- 인기아이템만 매 시즌 내놓는 것이 아닌, 매번 새로운 옷과 테마로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질리지 않음.3. 첨부자료가. VISVIM 대표아이템- 꾸준히 완판되고 있는 비즈빔의 대표 아이템들 및 대표 스타일FBT - 600~700$CHRISTO - 500~650$
THE REAL MC COY'S1. 브랜드 소개가. 브랜드 시작 및 연혁- 1987년 일러스트레이터 오카모토 히로시가 잡지 POPEYE의 특집에서 한정 300벌의 A-2항공 재킷을 제작- 1988년 더 리얼 맥코이·재팬(구 리얼맥코이)를 정식 설립.- 1997년 조 맥코이 라인을 탄생시켜 청바지 업계에 본격적으로 진입- 2000년 브랜드 파산 후, 2001년 더 리얼 맥코이 인터내셔널 로 현재의 브랜드 이룩나. 브랜드 테마- 일본의 대표적인 복각(예전에 있던 것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브랜드.- 워크웨어, 밀리터리, 바이커 세가지 컨셉의 세컨라인을 전개 함.- 일본식 아메리칸 캐쥬얼 아메카지 스타일의 대표적인 브랜드.- 모든 옷의 부자재를 그 당시의 것과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디렉터들이 전 세계를 돌며, 그 당시의 것을 셀렉하고 실제 그 당시 사람들을 만나 옷의 치수를 재는 등 디테일의 아주 세밀한 노력을 기울임.2. 브랜드 선택 이유가. 리얼 맥코이의 활용도- 리얼맥코이의 매니아들은 브랜드의 밀리터리 라인 매니아가 대부분, 밀리터리 라인만으로 코트, 자켓, 셔츠, 등 상의 전체를 만들어 내고, 밀리터리 매니아가 아니라도 캐쥬얼 룩으로 소화가 가능.- 세컨 라인 워크웨어는 좀더 캐쥬얼한 라인으로 아메카지류의 상, 하의, 악세사리 모든 분야를 제작하여 어디든 착용가능.- 바이커 라인 buco에서는 좀 더 남성적인 가죽, 체인, 부츠 등의 라인을 전개하며, 좀 더 매니악한 아이템들을 제작.나. 리얼맥코이의 인지도- 일본브랜드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인터내셔널 브랜드로, 세계 각지에 매장을 가지고 있음.- 전세계 각지에서 부자재를 수입하고 한 제품 한 제품 정성들여 만드는 이미지로 유명.- 때문에 가격이 상당히 고가라는 점을 가지지만, 그에 상응하게 매니아들이 다수가 존재.-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 하는 아메카지 스타일의 대명사로 불리움.3. 첨부자료가. THE REAL MC COY'S 제품 예시 (오피셜 사이트에서 발췌)
NEIGHBORHOOD1. 브랜드 소개가. 브랜드 시작 및 연혁- 1994년 타키자와 신스케에 의해 도쿄 하라주쿠에서 시작.- 키즈 라인 "NEIGHBORHOOD ONE THIRD" 전개- 2009년 영국분위기의 디자인과 라인업을 전개하는 “LUKER BY NEIGHBORHOOD” 시작- 현재 하라주쿠, 시부야 독자적인 매장 외에도 한큐맨즈도쿄, 오사카 백화점 등에서 판매 중- WTAPS와의 협업 매장 “HOODS”를 베이징, 홍콩, 서울에 전개 중나. 브랜드 테마- 모터 사이클, 밀리터리, 아웃 도어, 전통 등의 요소를 테마로함.- 모터사이클과, 밀리터리 분위기가 가장 주류의 분위기가 되어 아웃도어 및 기능성 제품, 전통복장을 재해석한 의류를 만듦.- 앞서 소개한 WTAPS 보다 비교적 슬림한 라인을 선보임.- 매 시즌 크러쉬 가공된 청바지를 메인으로 내세우며, 악세사리도 매우 다양한 종류를 선보임.2. 브랜드 선택 이유가. 네이버후드의 활용도- 네이버후드는 모터사이클이라는 자신들의 확고한 주류테마를 가지고 있지만, 그를 곧이 곧대로 해석하지 않고 아주 다양한 라인으로 재해석하여 선보인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호도에 만족.- 아메카지류의 의류보다 비교적 슬림한 피팅감으로 한가지 분야 외에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 기존 다른 브랜드들과의 꾸준한 콜라보레이션으로 자신들 브랜드의 비주류 분야까지 섭렵 및협업 브랜드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 가죽, 청바지, 등 남성성을 대표하는 아이템들을 꾸준히 전개하여 네이버후드만의 스타일링 가능 및 매니아 층 확고.- 네이버후드 바이커 라인 등 훨씬 더 저렴한 세컨라인을 내놓아 저렴한 가격으로도 네이버후드를 구할 수 있음.나. 네이버후드의 인지도- 일본브랜드로서는 인지도면에서 앞서 말한 WTAPS보다 우세.- 일본쇼핑 시 SUPREME 이라는 유명브랜드와 함께 필수로 봐야하는 브랜드 중 하나.- 아디다스, 버튼 등 스포츠의류 브랜드와 매 시즌 콜라보레이션으로 왠만한 사람들이라면 들어본 브랜드 중 하나.- HOODS seoul 이라는 공식 팝업스토어도 이미 한국에 상륙하여 많은 소비자층에게 어필.다. 네이버후드의 발전 가능성- 대표적인 일본브랜드 VISVIM, UNDERCOVER 등 브랜드 보다는 비교적 저렴한 일본 발 브랜드라는 측면에서 더욱 대중들에게 어필되기 쉬움.- 일본 발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자체 라인을 가진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ex)LUKER BY NEIGHBORHOOD: 코트, 스웨터, 옥스퍼드셔츠 등 영국을 대표하는 아이템을 바탕으로 함.BIKERLINE: 자신들의 주류 테마인 모터사이클에만 집중한 라인을 선보임, 비교적 저렴한 가격.NEIGHBORHOOD ONE THIRD: 네이버후드 키즈 격으로 아이들을 위한 의류 분야까지 섭렵.- 위와 같이 매 시즌 아디다스, 버튼, 칼하트 등 굴지의 브랜드들과 협업하며, 합리적인 가격까지 선보여 꾸준히 인지도를 늘리는 중.- 따라서 더블탭스와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스트릿 브랜드로 더욱더 성장할 가능성 농후.3. 첨부자료가. NEIGHBORHOOD 제품 예시 (오피셜 웹스토어에서 발췌)JacketCOAT ¥ 66,960HL-JKT ¥ 159,840C-JKT ¥ 51,840C-JKT ¥ 39,960
국립 중앙 박물관을 다녀와서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립 중앙 박물관을 다녀왔다. 내가 살던 동네에 근접한 곳이라 예전에도 종종 갔었다. 하지만 그 때에는 시간 때우러 가거나 학교에서 가니 억지로 가는 터였던 지라 박물관 안의 전시물들은 기억에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국립 중앙 박물관을 제대로 한번 관람하리라 마음먹고 출발 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국립 중앙 박물관은 건물이며 박물관이 가진 부지까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박물관 입구까지 가는 것만 해도 거리가 꽤 되었다. 멀리서 바라본 박물관의 외형은 마치 거대하고 긴 우주선처럼 보였다. 박물관 건물 안에 들어서자 그 거대한 규모를 더욱 실감 할 수 있었다. 3층으로 구성된 박물관은 중심부를 1층에서 3층까지 천장을 올려서 만들어 놓아서 탁 트여있었다.처음에는 고고관을 관람했다. 구석기 시대부터 통일 신라, 발해까지의 유물들을 모아 놓은 곳인데 솔직히 처음 구석기실을 관람할 시기에만 해도 처음부터 왠 흔하디 흔한 돌들만 모아 놨나 생각했다. 그러나 신석기실을 관람하면서부터 돌들이 정말 완전한 도구처럼 보였다. 갈판과 갈돌처럼 정말 짝이 맞는 돌들이나 반달칼처럼 돌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놓은 것들이 신기했다. 이음 낚시라는 유물은 돌에 끈으로 동물의 뼈를 달아서 지금의 낚시 찌와 비교해도 될 정도의 견고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구석기 신석기실에서는 조가비탈이 인상 깊었다. 계속해서 돌들만 나열하다가 한쪽 틈에 전시된 조가비 탈을 봤는데 정말 무엇이든 도구로 사용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조개의 크기가 작았던 것으로 보아 그 시기 인류는 얼굴이 굉장히 작았나보다. 청동기, 초기철기실 부터는 도구들이 완전한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다. 구석기, 신석기에 그저 동그랗게 빚어지던 토기들은 마치 여성의 S라인처럼 딱 떨어지게 변했다. 청동 검은 정말 완전한 검의 모양을 하고 있었다. 오히려 그냥 검보다 더욱 화려하게 만들어 놓았다. 농경문 청동기라는 유물은 기와집을 정면으로 바라본 모습처럼 생겼는데 앞에 그림들이 그려져 있었다. 그 시절의 액자 같은 것으로 보였다. 한 가지 의문이 생기는 유물이 있었는데 거친무늬 거울이 그것이다. 동그랗게 생긴 거울로 앞면은 별모양 무늬를 내서 장식을 하고 뒤에 매끈한 면을 거울로 사용했다고 하는데 과연 저기에 얼굴이 비추어 졌을까 의문이 들었다. 장시간 묻혀있어서 부식되거나 더러워 져서 그럴지 모르지만 지금의 거울을 보자면 거친무늬 거울로 얼굴을 보는 장면이 상상이 안 간다. 계속해서 원삼국실, 고구려실, 백제실, 가야실을 거쳐 통일신라 실까지 가는 동안 유물들은 더욱 화려해져 갔다. 정말 집중해서 제대로 다 보려고 했으나 비슷비슷 해보이고 그저 더욱 크기가 커지고 번쩍번쩍해지기만 하는 것처럼 보여서 그냥 쭉쭉 넘어가기도 했다. 그래도 가장 멋있었던 것은 신라 시대의 금관과 허리띠, 귀걸이, 목걸이 등 금으로 만들어진 전시물들이다. 과연 신라 왕족의 유물이라고 생각되는 것 들이였다. 어떻게 철이나 금으로 저런 모양을 낼 수 있을까 신기했다. 그중에서도 금관은 마치 정교하게 다듬어진 금색 녹용들을 여러개 묶어놓은 것처럼 보였다. 튀어나온 부분마다 금뿐만 아닌 반짝반짝하는 것들을 달아 놓아서 더욱 화려해 보이게 해놓았다. 정말 저 왕관이나 허리띠를 사용했을까 궁금했다. 나라면 저렇게 무거워 보이는 악세사리를 하루 종일 하고 있지 못할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있던 발해실은 화려하고 웅장한 유물들 보다는 철이나 돌을 이용하여 모양을 낸 전시물들이 더 중심이였다.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주는 책자에 있는 관람코스 대로 관람하는 것도 좋지만 워낙 넓어서 모든 것을 제대로 관람하려면 정말 끝이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보고 싶은 전시실을 택해서 돌아 다녔다. 역사관, 미술관등도 슬쩍 비춰보긴 했지만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고고관에 이어 두 번째로 택한 곳은 아시아관이다. 우리나라도 아시아에 속해 있는지라 유물의 모양이 비슷하긴 해도 그것들이 풍기는 분위기는 고고관에서 보았던 우리나라의 전시물들과는 사뭇 달랐다. 인도, 동남아시아실의 전시물들은 거의 종교적인 분위기를 띄는 것들이 많았다. 등잔 받침대도 머리띠를하고 목걸이를 한, 불상같이 생긴 사람이 무릎을 꿇고 등잔받침대를 들고 있는 모양이였다. 중앙아시아 실에서는 말탄 여인이라는 조각상을 볼 수 있었는데, 고고관의 발해실에서 보았던 것과 비슷한 모양이였다. 그러나 말이나 사람이 더욱 가늘었고 색채 또한 더욱 밝은 톤으로 칠해져 있었다. 중국실까지 오는 동안 돌판에 그림을 새긴 전시물들이 굉장히 많았다 돌 들의 색깔과 그림의 체가 다르긴 했지만 아시아 전역에 걸쳐 그런 그림판들이 많이 만들어 졌나 보다. 마지막으로 있던 낙랑유적 출토품실이 아시아관에서 가장 정교한 유물들이 많은 곳이였다. 말, 낙타들의 조각들은 진짜 동물을 미니어쳐로 똑같이 조각 한 것처럼 보였고 무덤을 지키는 동물 상들은 무덤 앞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화려하지만 공격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져 있었다. 출토품이 아닌 마치 갓 만들어낸 것들처럼 보존이 잘 된 것들이였다.
중국 당대문화 비평조선족의 의복, 음식문화조선족은 의복과 음식 문화도 한민족의 풍습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명절 때에 한복을 입는 습관, 김치와 불고기, 개고기 등을 여름 보양식으로 먹는 습관 등이 있다. 그러나 최근의 조선족은 언어와 풍습 면에서도 한족에 동화되는 추세이다. 이 때문에 일부 조선족 자녀의 부모들은 민족 교육보다는 중국에서의 적응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함과 동시에 인구 감소로 문을 닫는 조선족 학교가 증가하는 배경으로 한족 학교에 입학시키는 현상도 있다.의복: 흰색 옷을 즐겨입는다. 여성들은 짧고 편한 복장에 긴 치마를 입는데, 색상은 산뜻하고 아름다우며 분홍색, 하늘색, 연녹색 등이 있다. 남성들은 흰색의 짧은 상의에 조끼를 입고 바짓가랑이는 넓으며 책상다리를 하고 앉는다. 바지의 단에 명주 끈을 매고 외출시 장포를 입는다. 젋은 여인들의 드레스는 오색찬란하고 눈부시며 짙은 민족특색을 담고 있다. 어린이들의 상의 옷소매는 칠색단으로 만들어져 입으면 무지개가 몸에 그려진 것 같다.음식: 주식은 입쌀이고 국물은 일상 식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음식이다. 개,소,닭고기 물고기, 김치, 고추장을 즐겨 먹으며 양, 오리, 거위 및 기름진 음식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개고기는 일반적으로 국을 끓이고 삼복절에 많이 먹는데 무더운 여름철에 몸보신으로 한다. 전통음식에는 찰떡, 냉면, 장국 등이 있다.묘족의 의복문화묘족은 넓은 지역에 거주하게 됨에 따라 각각의 문화도 다양하며, 복식 또한 지역마다 독특한 형태와 특징이 있다. 주로 착용하는 옷에 따라서 강묘족絳苗族, 녹묘족綠苗族, 흑묘족黑苗族 등으로 구분되는데, 각 묘족에 따라 옷의 형식과 구성 방식이 매우 다양하다. 이는 묘족 복식의 역할이 같은 부족을 쉽게 구별해 낼 수 있는 기호적 역할로서 역사 · 종교 · 염원을 담아 전승된 문화의 역사적 산물이기 때문이다. 묘족 복식의 특징은 화려한 자수와 은장식, 주름장식을 들 수 있다. 자수는 묘족복식을 장식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상의의 옷깃 소매 혹은 옷의 전면에 수를 놓아 장식한다. 묘족의 자수는 인간의 한계를 넘는 수준의 세밀함과 고도의 바느질 솜씨가 요구되는 작업으로 의복의 일부 또는 전면에 걸쳐 빈틈없는 장식이 매우 화려하다. 소뿔 모양의 머리장식이나 귀걸이, 목걸이 등의 화려한 은장신구는 장식의 의미도 있으나 부를 상징하는 의미가 강하다. 특히 부모들은 딸이 태어나면 이러한 은장신구들을 하나씩 준비하는데, 이것은 딸의 생애가 행복하도록 기원하는 의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집안의 부와 권위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