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교육 Report1)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이념과 정치제도에 대해 설명하시오.자유민주주의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합쳐진 이념으로 조건과 가치에 따라 다양하게 실현된 민주주의의 여러 형태 중 하나이다. 먼저 자유주의에 대해 알아보자면, 자유주의의 주체는 개인으로, 자유주의 하에서 개인은 법적, 제도적으로 허용된 범주 내에서 자유로운 경쟁을 통해 가치획득을 추구한다. 이러한 자유주의는 경쟁에 의한 차이를 정당화하며 구조적 불평등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정치는 일종의 경쟁적 시장의 형태를 보이며 개인이 다양한 의견 표출을 수용할 수 있는 공론장을 형성하고 그 안에서 자유로운 여론형성을 통한 정치를 추구한다. 이때 공론장에 국가 개입을 부정하며 국가는 중립적 심판관으로, 경쟁이 잘 이루어지는지 여부만 심판한다. 다음으로 민주주의란 구성원 전체에게 영향을 미치는 공적 의사결정에 대해 구성원 모두에게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정치체제이다. 민주주의의 주체는 대중으로, 대중의 정치참여가 헌법적 규정으로 보장되어 있으며 구성원들을 권력으로부터 보호한다. 근대 초기,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었다. 프랑스 혁명 직후에는 보통선거권과 같은 민주적 주장이 경제적 자유주의에 의해 묵살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가 결합된 자유민주주의가 탄생하게 되었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결합 배경에는 대중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다. 근대 초기까지 대중은 감정적이고 교양 없는 천박한 존재로 인식되었고 이러한 대중을 견제하기 위해 참여보다는 법과 대의제가 강조되었다. 그러나 교육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윤리적 개념으로서 자기주장에 책임을 가지고 행동하는 시민이 등장하고 이들의 자유를 위해 자유주의는 민주주의의 보통선거제를 받아들인다. 민주주의는 구성원 모두를 권력으로부터 보호하는 과정에서 소수자를 다수의 권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대중을 규제하는 장치에 대한 근거로 자유주의를 이용한다. 이로 인해 개인 중심의 자유주의와 대중이 주체인 민주주의 간의 상호 보완적 결합이 일어나 자유민주주의가 탄생한다.2)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비교하고, 우리는 체제수호를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하시오.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는 생산양식과 소유에 대한 차이를 넘어서 정치, 문화, 사회, 행정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난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점은 공산주의에 대한 접근 방법론에 따라 수많은 점이 있으나 자유민주주의와 강렬히 대비되는 전체주의적 모형에 따른 공산주의의 특징으로 자유민주주의와 비교해 보겠다. 우선 공산주의는 사이비 유토피아적 사회에 대한 신념을 바탕으로 리더십의 강력한 이념적 결의가 나타난다. 자유민주주의에서 리더십이 상충하는 이익들을 조정하고 관리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공산주의에서는 단 하나의 이념만을 허용하고 이를 위한 강력한 통제가 있다. 이러한 통제는 합법적이고 명백한 다원주의의 결여를 가져오는데 자유민주주의 하에서 다원주의가 법으로 보장되어 있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마지막으로 자유민주주의에서 각 구성원들 간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정치·경제·행정·문화의 상호 작용이 일어나는 반면 공산주의에서는 중앙에서 의도적으로 짜여진 각 분야의 상호 의존관계가 나타난다. 이러한 공산주의는 체제의 비능률성과 인간본성에 반하는 특성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후퇴하게 되고 남은 공산주의국가들은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받아들여 체제변화를 꾀했다.
국제원조, 통일방안1) 국제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성장하였음을 보여주는 사례를 제시하시오.36년간 일제치하에서 1945년 겨우 광복한 우리나라는 냉전구도 속에서 분단되었고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남침에 의해 전 국토가 잿더미로 변했다. 전쟁이 끝난 후 우리나라는 북한과 다른 공산제국들의 침략야욕으로부터 버틸 수 있도록 미국을 비롯한 자유 우방국가들에게 옥수수와 옷가지와 같은 생필품부터 실험용 원자로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원조를 받아야만 했다.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미국의 대한원조는 해방 이후부터 1970년 5월까지 물자와 외화부족 문제를 완화하였으며, 특히 1950대말까지는 유일한 외자도입 창구로 전후 경제부흥에 크게 기여하였다. 미국의 대한원조는 1969년 말까지 무상원조는 약 44억 달러, 유상원조는 약 4억 달러에 달하여 한국경제의 투자재원 마련, 국제수지 적자보전 및 경제성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국은 우방국가들로부터 받은 도움을 바탕으로 빠른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2015년 현재는 GDP 1조 4300억 달러로 세계 11위의 경제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급격한 경제성장과 2000년대 아시아를 중심으로 형성된 한류는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고 이에 따라 한국의 국제원조도 증가했다. 1980년대 후반 대외정책협력기급에 가입한 한국은 1991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 활동을 통해 개도국의 경제 개발과 빈곤완화, 긴급재난구조 등 다양한 해외원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한국은 OECD 산하 국재원조개발위원회 특별회의에서 공식 가입이 의결되어 OECD 출범 이후 최초로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다. 한국의 국제적 위상에 발맞춰 우리 군도 1993년 소말리아 평화유지단 참여를 시작으로 2012년 기준 17개 국에 11,000여 명이 파견되어 평화유지활동을 하고 있다.2) 대한민국과 북한의 통일방안을 비교하고 통일조국을 위한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우선 대한민국에서 본격적인 통일방안이 제시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이다. 1972년 남북은 역사적인 '7ㆍ4 남북공동성명'을 발표하게 되고, 자주ㆍ평화ㆍ민족 대단결의 3대 원칙에 합의하였다. 이 후 1993년 7월 6일 김영삼 대통령이 제안한 통일방안. 민주적 절차의 존중, 공존공영의 정신, 민족 전체의 복리라는 3가지를 기조로, '화해ㆍ협력의 단계 → 남북연합의 단계 → 1개 국가라는 3단계 통일을 이룬다는 3단계 3기조 통일정책이 제시되었다. 이 방안은 '남북연합'이라는 과도기를 거쳐 1민족 1체제의 완전통일을 지향한다. 반면 북한은 1980년 노동당 6차대회에서 통일국가의 행태로서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설방안’을 발표한 후 오늘날까지 연방제 통일안을 주장해 오고 있다. 북한이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의 핵심은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인정하는 원칙에 따라 쌍방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통일정부를 수립하고, 그 아래 지방자치제 형식의 연방공화국을 창립해 통일을 이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북한의 연방제 통일안은 ‘1 민족 1 국가 2 체제 2 정부’를 지향하는 것이라고 간단히 표현할 수 있다. 그러나 북한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용납하는 원칙 위에서 연방정부를 수립한다고 분명하게 전제하고 있으면서도, 남한의 반공자유민주주의 정권 퇴진, 주한미군 철수, 보안법 철폐 등을 선결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북한은 ‘연방’이라는 용어를 국문과 영문 표현을 다르게 해 ‘기만적 이중성’을 보인다. 북한이 남한 정부에는 ‘연방’을, 반면 국제사회에는 ‘국가연합’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남한 내 친북 세력의 확산을 유도해 대남무력혁명 여건을 조성하려는 의도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북한은 ‘남조선혁명을 통한 통일 공산국가 건설’이라는 그들의 목적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적화통일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는 북한을 항상 경계하고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가치와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장차 장교가 될 우리는 북한의 대남행동은 기만과 화전양면전술에 입각한 것임을 잊지 말고 이전까지 벌어졌던 북한의 대남적화 전략을 상기하면서 투철한 안보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원자력 발전이란??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한 에너지로 물을 끓여 발생시킨 수증기로 터빈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원은 2차 대전 미국에서 원자력을 이용한 원자탄을 모티브로 하여 만든 전기 에너지를 생산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미국 영국 등지에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 하였고 후에 한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소와 연구용 원자로를 만들었습니다.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원자력발전의 현황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고리 한빛 월성 한울 총 4개의 원자력 발전소 24기를 가지고 있다. 전체 전력의 총 30%를 차지하며 화력발전 다음으로 많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후화된 핵발전소가 대다수이며 그로 인하여 많은 문제점이 야기 되어 지고 있습니다. 2010년 이후 세계적으로는 원자력 발전의 추세가 감소 중에 있으며 한국과 같은 많은 나라에서 원전의 개수를 늘리지만 세계적으로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유럽 등 일부 선진 국가에서는 원전을 점점 폐쇄하고 있으나 중국 등 개발도상국은 원자의 개수를 무차별로 늘리고 있어 언제가 추월 다시 증가할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있습니다.원자력 발전소로 인한 이득??장점으로 원자력 에너지는 석유나 석탄 등을 이용한 화학에너지원과 비교했을 때 매우 적은 양의 연료로도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생산해 냅니다. 예를 들어 우라늄 1g이 핵분열할 때 생기는 에너지량은 석유 9드럼, 석탄 3톤을 태울 때 얻을 수 있는 에너지량과 같답니다.또한 원자력 발전은 온실가스 배출 규제에도 부합합니다. 온실가스는 적외선을 흡수하여 지구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현재는 기후변화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CO₂)이며 주로 화석연료를 태우는 과정에서 생성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의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의 경우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의 발생이 거의 없어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자원의 공등 분배 또한 원자력 발전의 이점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원료인 ‘우라늄 공급의 안정성’ 역시 원자력이 가진 장점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어 중동 지역에 편중돼 있는 석유의 경우 공급이 중단되거나 가격이 폭등할 우려가 있고 수송과 저장에도 어려움이 많지만, 우라늄은 세계 전역에 고르게 매장돼 있어 세계 에너지 정세에 불안을 끼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송과 저장도 쉽습니다.원자력 발전소로 인한 실원자력 발전의 최대 단점으로는 방사능의 유출이다. 아무리 안전한 원전일지라도 방사능의 유출이 항상 상지되어 지고 있는데 어떤 원전이든 인간과 환경에?치명적인 방사능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운영돼도 지속적으로 방사선 물질을 대기와 수중에 방출하고 특히?암 발생의 원인이 되는 방사성핵종(방사성 요오드, 세슘, 스트론튬 등)이 상시 방출됩니다.핵폐기물 또한 많은 문제점을 야기 하고 있습니다.사용 후 핵폐기물도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기간 오염 될수 있는데 스트론튬은 28년, 세슘은 30년,?플루토늄은 반감기가 무려 24,000년이라 실제로 인류 생태계에 안전한 수준으로 방사능 수치가 떨어지기 위해서는 10만 년이란 세월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폐쇄되는 원전에서 대량의 핵폐기물이 만들어지게 되고요.?이런 비용을 더하고 연료 관리 부담금까지 더하면 지속적으로 비용이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주변 환경 복원과 폐로 비용까지 합하면 생각보다 경제적이지 않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방사선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는, 이것이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다는 점입니다. 방사능 물질에는 반감기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이는 쉽게 말해 방사능의 영향이 반으로 줄어들기까지의 시간을 말합니다. 세슘과 스트론튬의 경우 반감기가 198년 이상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피폭되었다면 죽을 때까지 피폭당하며 살아야 합니다.원자폭탄, 체르노빌 사건, 후쿠시마 사건 등 다양한 원전사고로 인해 방사능 물질은 이미 전 세계로 퍼져 토양, 대기, 수질 등을 오염시키고 인간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원전 폭발에 대해 한국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으며,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합니다만, 원전은 굳이 폭발하지 않아도 이미 방사성 폐기물을 내뿜고 있습니다.
공룡들은 왜 멸종했는가?1. 멸종은 진화가 아니다.진화론자들은 진화가 발생했다는 매우 우수한 증거중의 하나로 공룡이 멸종했다는 사실을 들곤 한다. 그러나 멸종은 진화가 아닌 것이다. 진화는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의 변화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러한 증거는 결코 발견된 적이 없다. 공룡들이 살지 못하고 죽었다는 사실은 진화론이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아무것도 말하고 있지 않다. 정말로 이러한 갑작스런 죽음은 성경이 진실이라는 하나의 증거인 것이다.2. 공룡들은 왜 갑자기 죽었는가?.암석 지층에 대한 이론적 지질주상도의 윗쪽에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를 포함하는 중생대 지층이 있다. 이 지층에서 공룡이 발견된다. 분명히 자연에서 많은 종류의 파충류들은 거대한 창조물이었다.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지구 전 지역에서 갑자기 멸망했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왜 그러한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만족할만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공룡이 존재하는 지층과 존재하지 않는 경계선을 K/T 경계라고 한다.많은 과학자들은 공룡들이 멸종한 이유가 화산폭발, 기후의 변화, 알을 다른 동물들이 먹어서 등등의 멸종의 원인들을 제시 하고 있다. 그러나 화산폭발, 기후의 변화, 알의 약탈 등에 대해 훨씬 민감한 다른 동물들은 살아 남았다. 진화론은 공룡의 멸종에 대해 어떠한 답도 갖고 있지 않다.3. 사람은 그 당시에 살아 있었다.공룡들은 사람이 지구에 나타나기 수천만년 전에 살지 않았다. 진화론은 공룡들의 시대를 선언하고 있다. 그리고 공룡들은 이 행성에 사람이 진화로 태어나기 수천만 년 전에 사라졌다고 말하고 있다. 텍사스의 글렌 로즈(Glen Rose)와 앤트롭 스프링즈(Antelope Springs)에서, 우리는 같은 지층에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이 같이 나 있는 것을(가끔 공룡발자국 위에 사람발자국이 찍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곳은 백악기의 글렌 로즈 지층으로 알려져있는데, 이 지층은 텍사스의 작은 도시인 글렌 로즈 근처로서 마을 서쪽으로 팔룩시강을 따라 약간 떨어진 거리에 있는 평평한 석회암 기저층에 놓여져 있다. 발자국은 길게 이어져나있었는데, 2~3 예에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은 서로 겹쳐 교차되어 있었다 - 두 개의 알려진 예에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은 서로 실제로 포개져 있었다. 이 발자국에 대한 사진과책은 만들어져 출판되었다. 그리고 다양한 문명 등 에서 공룡들의 형상 모형이나 벽화들이 발견되어지고 있다.진화론과 창조론(1)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이는 당대에 그치며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라마르크는 본래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진화한다는 진화사상의 선구자 부폰(1707-1788)의 영향을 받아 진화가 일어난다고 믿었다. 그는 생물의 기관 중에서 많이 쓰이는 것은 발달하고 쓰이지 않은 것은 퇴화해 버리며, 이렇게 해서 얻어진 획득형질(Acquired character)은 다음세대로 전해진다는 용불용설(Theory of use and disuse)을 주장했다.(2) 다윈의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생물이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나 다른 종으로는 안된다.연선택설은 생물의 어떤 종(種)의 개체간에 변이가 생겼을 경우에, 그 생물이 생활하고 있는 환경에 가장 적합한 것만이 살아남고, 부적합한 것은 멸망해 버린다는 견해이다.(3) 스팬서의 신라마르크설:용불용설에 생물이 환경에 적응하므로 변이가 생겨 유전된다. 전반부는 인정하나 변이가 생겨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획득형질이란 생물이 일생 동안에 외계의 영향에 의하여 받은 변화로서 후천형질이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훈련에 의하여 다리가 튼튼해지면 튼튼한 다리라는 형질은 획득형질이며 이 형질이 유전된다는 뜻이다(4) 바이스만의 신다윈설:획득형질의 유전을 부정하고 자연도태가 유일한 진화의 요인이라고 주장; 자연도태가 대진화를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없다.그는 유전에 관해서 획득형질의 유전, 즉 후천성 유전은 절대적으로 있을 수 없으며 변이는 양성(兩性)이 지니고 있는 불변적인 유전요소, 즉 결정인자 유전소(determinant: 세포 안에서 생물의 유전과 발생을 지배한다고 가정한 구조)의 혼합에 의해서만 일어난다고 생각(5) 바그너의 지리적 생리적 격리설;격리시켜도 유전자에 따라서만 번식함그는생물군의일부가지리적으로멀리떨어진곳에이주하게되거나생리적격리가있을경우새로운변종이생겨진화가일어난다고하는격리설(Isolation theory)을주장했다(6) 드브리스의 돌연변이설;자연적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고 거의 항상 새롭게 나타나므로 다양한 생물로 진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없음돌연변이란 생물의 형질이 돌발적으로 다른 형질의 것으로 변하고 이것이 유전하는 일을 말한다.천연적으로 일어나는 돌연변 이는 열성(劣性)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생물이 진화하는 것은 돌연변이의 누적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6) 롯시의 교잡설;동물에서는 다른 종과 교배되어 잡종형성이 극히 드물고 아주 비슷한 종끼리 억지로 인공교배시켜도 잡종은 생식능력이 없음.(7) 헉슬리의 현대종합이론(modern synthesis theory)먼저 돌연변이가 일어나고 자연선택, 격리가 진화요인이라고봄; 자연돌연변이가 극히 드물고열성 유전이기 때문에 자연선택에서도 도태되어 버리므로 진화의 방향이 될 수 없음.(8) 엘드리지의 단속평형설(Puntuated equilibrium theory)다윈의 연속적인 진화를 부정하고 평형을 이루고 있다가 어느 시기에 갑자기 새로운 종으로 진화된다고 봄; 갑자기 바람직한 괴물이 태어나 살아 남는다는 진화론은 거의 현실성이 없음.올챙이에서개구리가되었다는것이진화되어가는과정이라고말하는데...많은 사람들은 올챙이에서 개구리가 되는 것은 진화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챙이가 변해서 개구리가 된다고 해서, 다른 모든 생물들 또한 다른 무엇인가가 진화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억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올챙이와 개구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서로 다른 점을 보면 올챙이는 지느러미가 달려있고 개구리는 지느러미 대신 앞다리와 뒷다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올챙이는 아가미로 숨을 쉬고 개구리는 허파로 숨을 쉽니다. 여기서 한가지 짚어보고 가야할 사실이 있는데 '진화'란 오랜 세월에 걸쳐 하등한 구조가 훨씬 더 좋은 것으로 변해 간다는 이론이라고 먼저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 이 이론이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해 가는 과정과 모순이 되는 점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개구리는 올챙이보다 더 발전한 진화된 생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챙이가 개구리 형태로 진화한 거라면 다시 태어날 땐 개구리로 태어나야 하는데, 다시 올챙이로 태어납니다. 발전한 개구리가 왜 다시 올챙이 알을 낳는 것이겠습니까? 마치 원숭이에서 한 단계 발전한 사람으로 진화해 놓고서는 다시 원숭이를 낳는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러나 원숭이를 낳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낳고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을 뿐, 이 세상 어떤 곳에서도 사람이 원숭이를 낳는다거나 사람으로 진화해 가는 과정에 있는 아주 똑똑한 원숭이가 사람을 낳았다는 말은 듣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만일 올챙이가 오랜 세월에 걸쳐 개구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알코올 , 에테르 , 알데하이드 , 케톤 2013122031 황준희목차 1. 알코올과 에테르의 정의 2. 알코올과 에테르의 제조 3. 알데하이드 와 케톤의 정의 4. 알데하이드 와 케톤의 제조 5. 헤미아세탈 6. 아세탈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알코올 [alcohol]: 탄화수소의 수소 원자가 하이드록시기 (-OH) 로 치환된 화합물의 총칭이다 . 분자량이 작은 알코올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며 , 분자량이 커질수록 녹는점이 높아져 분자량이 큰 알코올은 고체로 존재하기도 한다 . 에테르 [ether]: 에틸에테르 (C 2 H 5 OC 2 H 5 ) 나 메틸에틸에테르 (CH 3 OCH 2 CH 3 ) 등과 같이 R - O - R' 의 일반식으로 표시되는 화합물의 총칭이며 유기 물질의 용매로 사용되거나 마취제로도 사용된다 . 알코올 R-O-R 에테르 알코올과 에테르의 정의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알코올 [alcohol] 알코올은 sp 3 혼성된 탄소 원자와 결합된 하이드록시기를 가진다 . 알코올은 OH 기를 가지는 탄소에 결합된 탄소 원자의 수에 따라 일차 이차 삼차 알코올 로 분류된다 . 한 개의 R 기 두 개의 R 기 세 개의 R 기 1 차 알코올 2 차 알코올 3 차 알코올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알코올 [alcohol] 1 차 알코올 2 차 알코올 3 차 알코올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RCH 2 -OH R 3 CH-OH R 2 CH-OH 입체 장애 증가 수소 결합력 증가에테르 [ether] 에테르는 한 산소 원자에 결합된 두 개의 알킬기를 가진다 . 만약 두 알킬기가 같다면 대칭 에테르이며 , 다르다면 비대칭 에테르이다 . 알코올과 에테르는 각각 산소원자에 결합된 수소 하나 또는 모두가 알킬 (R) 기에 의하여 치환된 H 2 O 유도체 이다 . CH 3 CH 2 -O-CH 2 CH 3 대칭형 에테르 R 기는 같다 CH 3 -O-CH 2 CH 3 비대칭형 에테르 R 기는 다르다 KYUNGPO National University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제조 알코올은 친핵성 치환반응으로 제조될 수있다 . 친핵체인 전자가 원자나 원자단이 비교적 약한 공유결합에 의해 탄소 원자에 결합되어 있어 쉽게 대체 가능한 원자나 원자단인 이탈기를 대체 브롬 대표적 이탈기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제조 CH 3 CH 2 -Br + CH 3 CH 2 CH 2 + CH 3 CH 2 -Br + -OH 친핵체 S N 2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OH CH 3 CH 2 - 알코올 [alcohol] -OCH 3 CH 3 CH 2 CH 2 - 비대칭 에테르 [unsymmetrical ether] -OCH 2 CH 3 CH 3 CH 2 - OCH 2 CH 3 대칭 에테르 [symmetrical ether] 이와 같은 에터 제조법을 Williamson 에터 활성법 OCH 3정의 알데하이드 [ aldehyde ]: 알데하이드기 - CHO 를 가진 화합물의 총칭이다 . 공기 중의 산소에 의해 산화되며 , 산화되어 카복실산으로 되기 쉽고 , 펠링용액과 은거울반응 등으로 검출한다 . 케톤 [ ketone ]: 카보닐기에 탄소 사슬이 결합된 화합물인 RCOR' 를 총칭하여 케톤이라고 한다 . 2 차 알코올을 산화시켜 얻을 수 있으며 탄소 사슬이 적은 것은 물에 잘 녹는다 . 탄소가 3 개인 아세톤은 여러 가지 유기화합물을 잘 녹이는 성질이 있어 용매로 쓰인다 .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알데하이드 케톤알데하이드 [ aldehyde ] 1. 제법 : 1 차 알코올을 산화시키거나 카르복시산을 환원시켜 얻는다 . R-CH 2 OH RCHO + H 2 O R-COOH R-CHO + O 2 2. 알데하이드의 특징 : 물과 잘 섞이며 환워넝이 있다 . 산화되면 카르복시산이 되고 환원성이 있어 은거울반응이나 페엘링 용액을 환원시킨다 . 은거울 반응 : 암모니아성 질산은 요액에 알데히드를 작용시키면 은이온이 환원되어 Ag 이 석출되는 반응 R- COH+Ag + R-OOH + Ag ( 은거울 ) 페엘링 용액의 환원 : 페엘링 용액에 알데히드를 넣고 가열하면 Cu 2 O 의 붉은색 침전이 생긴다 . R-COH + CU2+ R-COOH+ CU2O ( 붉은색 침전 ) * 백금등 (Pt) 을 촉매로 하여 알테히드를 환원시키면 1 차 알코올이 된다 .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케톤 [ ketone ] 특징 : 산화되지 않으며 다른 물질을 환원시키지도 않는다 . 2 차 알코올을 산화시켜 제조 OH O 3. 물과 잘 섞이며 유기용매로 사용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R-OH-R 알코올 R-C-R 케톤 제조 1. 일차 알코올의 산화 ( 산화제의 종류는 여러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 2. 알켄의 가온존 분해반응 3.Friedel-Crafts헤미아세탈 [ hemiacetal ] 헤미아세탈이란 아데하이드기에 알코올이 첨가되어 형성될 떄 생기는 물질의 총칭 . 헤미아세탈과 헤미케탈은 각각 알테하이드와 케톤으로부터 유도된 화합물을 말한다 . The Greek word hemi means half. 이 화합물들은 카보닐기에 알코올이 첨가되는 반응에 따른 화합물이다 . 이 때 알코올기가 이차적으로 알코올시기로 치환되면 각각 아세탈 또는 케탈이 형성된다 .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고리형 헤미아세탈 및 헤미케탈 헤미아세탈 및 헤미케탈은 일반적으로 불한정한 화합물이다 .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안정적인 고리형 헤미아세탈과 헤미케탈이 형성되는데 ( 이를 lactols 라 함 ), 특히 5 개난 6 개로 고리가 형성될 때 그렇다 . 이경우 분자내 OH 기가 카보닐기와 반응을 한다 . 글루코오스 및 여러 가지 알도오스는 고리혀 헤미야세탈의 상태로 존재 하지만 fructose 및 이와 유사한 케토오스는 고리형 헤미케탈로써 존재한다 .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아세탈 [ acetal ]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유기합성에서 카르보닐기 또는 히드록시기를 보호하기 위한 시약으로 , 한 개의 탄소에 두 개의 에테르 결합을 가지고 있는 화합물이다 2 개의 -OC 기가 한 개의 탄소 원자에 결합되어 있는 아세탈은 알데하이드나 케톤이 두 분자의 알코올과 반응함으로써 헤미아세탈과 한 분자의 알코올이 반응함으로써 생성될 수 있다 .Thank you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