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2 3차 과제문화 소재를 활용한 초등영어 교육 개선 내용1. 개요3-4 학년군과 5-6학년군에서 각 단원별 핵심 표현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문화 소재를 추가하였습니다. 생활 과학, 사회 교과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현재 교실에서 충분히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문화 소재들을 그림, 짧은 대화, 표현으로 넣어 국가별로 다른 문화와 환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더 이상 문화에 대한 학습은 사회교과만의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사회 교과와 텔레비전과 같은 매체를 통해서만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교과서에도 모두 흡수 되어 있는 서로 다른 문화를 통해 영어라는 언어에 녹아있는 문화를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어 교과를 학습함에 따라 학생들은 더욱 다른 나라의 문화에 가깝게 다가가며 관심과 흥미를 보일 것이고 의사소통기능의 발달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그렇다 해서 기본 의사소통 기능을 모두 바꾸거나 삭제한 것이 아니므로 새롭게 개선할 수 있는 문화소재만 기재하였습니다.2. 문화 내용가. 3-4학년군학년단원명개선 문화 내용37. I Like Chicken● 다양한 나라의 음식 문화를 소개한다.● 역할극을 통하여 각 나라별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말할 수 있다.9. What Time Is It?● 나라별로 시각이 다름을 알도록 지도한다.● 각 나라 친구들이 등장하여 현재 시각을 말하도록 한다.11. Can you dance?● 나라별 춤을 소개한다.●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없는 음식을 can/can’t를 사용하여 말할 수 있다.12. How’s the weather?● 국가별로 다른 날씨를 말할 수 있다.● 각 국가의 친구들이 등장하여 다른 지역의 날씨를 묻고 답하도록 한다.41. How Are You?● 각 나라별 인사법을 소개하고 그 차이를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각 나라 이름을 뽑아 그 나라의 인사법으로 친구들과 인사하는 놀이를 한다.9. Don’t Enter Please● 각 나라별로 해서는 안 되는 표현이나 시간과 장소에 따라 금기시 되는 행동을 문화차이로 받아들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10. What Day Is It?● 나라별 날짜 쓰는 순서와 방법을 알아본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을 찾아본다.12. I went to the Museum● 여러 나라의 유명한 관광지와 세계 3대 박물관은 어디인지 알아본다. 홈페이지를 방문해본다.나. 5-6학년군학년단원명개선 문화 내용51. I’m from Canada● 출신지만을 묻고 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3. Where’s the Museum?● 관광객에게 길을 알려주는 역할 놀이를 해본다.● 우리나라의 표지판, 길표시, 주소 읽기가 다른 나라의 것과 다름을 사진, 영상을 통해 알아본다.6. Help Yourself!● 나라별 어떤 음식을 즐겨 먹고 먹지 않는지 알아본다.● 사회 교과와 관련하여 왜 그런지 이유도 함께 생각해본다.65. What Does He Look Like?● 세계 전통 의상을 입고 있는 친구들을 소개하며 전통의상의 이름을 영어로 학습한다.● 다양한 의상과 문화의 표현이 있음을 알아본다.7. Can You Come to My Party?● 초대하는 말에서 개인, 가정에서의 행사만으로 국한시키지 않고 나라별 문화와 큰 축제의 초대장을 활용하여 문화 소재를 다루도록 지도한다.8. I’m Going to Watch a Soccer Game● 월드컵에 출전하는 나라와 국기를 배워본다.● 각 나라의 유명한 선수와 스포츠 뉴스를 도입하여 세계 축제인 월드컵과 전세계의 여러 나라에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한다.11. Who Drew This Picture?
2015-2 1차 과제미래의 3-4 학년과 5-6학년이 반드시 습득해야 할 단원별 의사소통기능, 예시문 그리고 핵심어휘개요3-4 학년군과 5-6학년군에서 각 단원별 핵심 표현에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 단어를 추가하였습니다. 과학 교과와 관련하여 학생들이 현재 교실에서 충분히 상상하고 자주 얘기하는 단어뿐만 아니라 이미 과학계에서도 구안, 설계 되어있는 과학기기 또는 용어도 학생들이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그 지적욕구에 맞게 핵심어휘를 선정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래계획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인간의 기본 생활환경이 변화될 것을 고려하여 학생들이 눈을 뜨고 학교에 가고 집에서의 생활에서 느낄 수 있고 접하게 될 것을 구상하여 핵심어휘를 선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핵심어휘를 학습함에 따라 학생들은 더욱 미래 사회에 가깝게 다가가며 관심과 흥미를 보일 것이고 의사소통기능의 발달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그러나 각 발달수준에 맞는 기초 학습 핵심어휘 또한 제외시킬 수 없으므로 기재하였고 새롭게 추가한 어휘는 굵은 글씨로 색을 달리하여 표기하였습니다.학년군단원제목의사소통기능과 예시문핵심어휘3-41 Hi, I’m Jinsu▷ 만날 때 인사하기 Hi./ Hello.▷ 헤어질 때 인사하기 Goodbye.▷ 자기 소개하기 I’m Andy./ My name is Minji.apple, be, dog, everyone, goodbye, hello, hi, I, Ms., name2 What’s This?▷ 질문하기 What’s this/that?▷ 질문에 답하기 It’s a book.▷ 주의 끌기 Look!a(n), and, ball, book, cybot, doll, egg, ham, it, jump, rope, look, that, this, what3 Catch the Ball!▷ 지시하기 Open the door,(please).▷ 지시에 답하기 OK.▷ 만족 표현하기 Good.catch, close, door, down, drone, ink, mom, Mr., OK, open, please, sit, stand, the, up4 It’s Big▷ 지시하기 Look at the cat.▷ 진술하기 It’s big.at, big, cat, cookie, fast, hamster, long, nose, small, snake, yes5 How many Apples?▷ 요청하기 Apples, please.▷ 질문하기 How many apples?▷ 반복 요청하기 Sorry?five, four, here, how, many, one, pear, six, sorry, ten, thank, three, two, you6 I’m Happy▷ 기쁨 표현하기 I’m happy.▷ 슬픔 표현하기 I’m sad.▷ 화남 표현하기 I’m angry.▷ 기쁨이나 슬픔 묻기 Are you happy/sad?angry, happy, blue, hungry, no, not, sad, sick, tired, window, yellow,7 Where Are You?▷ 질문하기 Where are you?▷ 질문에 답하기 I'm in the bedroom.▷ 진술하기 I'm reading.bathroom, bedroom, birthday, clean, in, kitchen, living room, rove, plane, play, read, today, wash8 Let's Play Baseball▷ 제안하기 Let's play soccer.▷ 제안에 답하기 Sounds good. Sorry, I can't.baseball, basketball,9 Don't Enter, Please10 What Day Is It?▷ 질문하기 What day is it?▷ 질문에 답하기 It’s Friday.▷ 기원하기 Have a good time.class, cyber class, day, Friday, lesson, Monday, on, Saturday, Sunday, Thursday, Tuesday, Wednesday11 How Much Is It?▷ 질문하기 How much is it?▷ 질문에 답하기 It’s two hundred/ thousand won.▷ 진술하기 I want this skirt.belt, hat, hundred, much, skirt, thousand, want12 I went to the museum▷ 보고하기 I went to the museum.▷ 만족 표현하기 It was great/fun/interesting.cyber museum, earth, euro, fun, interesting, market, movie, museum, park, theater, yesterday, zoo5-6의사소통기능학년군단원제목의사소통기능과 예시문핵심어휘5-61 Where are you from?▷ 출신지 묻고 답하기 Where are you from? I’m from Canada.▷ 안부 묻고 답하기 I’m okay, thanks. /I’m very well, thanks.cool, flag, from, ride, America, Australia, Canada, China, England, e-penpal, Korea2 What Are Those?▷ 여러 개의 사물이 무엇인지 붇고 답하기 What are these(those)? / They’re piggy banks.▷ 이해 상태 나타내기 I see.child, coin, cookie, fan, flower, give, library, move, robot cleaner, socks, then3 Where’s the Museum?▷ 위치 묻고 답하기 Where’s the museum?/It’s next to (between...and/in front of)the library▷ 감사표현하고 이에 답하기 Thank you very much. / No problem.behind, between, but, delicious, excuse, front, map application, next, of, park, post, problem, restaurant, smart phone map, with4 May I Take a Picture?▷ 허락 요청하고 답하기 May I take a picture here? / Yes, you may./Of course./ No you may not.bathroom, butterfly, course, cut, may, mirror, more, picture, piece, tree, use5 Whose Cap Is This?▷ 물건의 주인이 누구인지 묻고 답하기 Whose cap is this(that)? / It’s Wei’s.▷ 수정하기 No, that’s my airplane.tablet PC(tab), airplane, boat, fall, fly, get, glue, heavy, ready, stick, tape6 Help Yourself!▷ 음식 권하고 이에 답하기 Please go ahead. Help yourself./Thank you.▷ 음식 더 권하고 이에 답하기 D you want some more? / Yesm please. / No, thanks.beef, diet, everything, fruit, full, ketchup, love, punch, sweet, try, vegetable7 Can You Come to My Party?▷ 초대하고 응답하기 Can you come to our magic show? / All right. / Sorry, but I have a guitar lesson.▷ 전화 대화하기 Just a moment, please.bring, concert, dear, grandpa, moment, number, tonight8 I’m Going to Watch a Soccer Game▷ 계획 묻고답하기 What are tou goingt to do this afternoon?▷ / I’m going to meet my friends.▷ 동의하기 That’s a good idea.after, check, free, guide, idea, once, rainy9 How Often Do You Exercise?▷ 빈도수 묻고 답하기 How often do you exercise? / Four times a week.▷ 충고하기 You should clean your room more often.brush, exercise, hand, health, healthy, often, or, tooth, twice10 What Do You Think?▷ 동의 여부 묻고 답하기 What do you think?/ I think so. / I don’t think so.▷ 의견 표현하기 I think it’s easy.boring, cheap, clothes, difficult, funny, so, sometimes, think11 Who Drew This Picture?
학생들이 흥미와 자신감을 유지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전략과 자기평가 방식초등영어교육자기주도적 학습 전략1. 학급문고에 관련 도서 비치2. 창체를 활용한 관련 영화 감상3. 사회, 과학과 연계한 수업4. NIE, ICT를 활용한 수업1. 학급문고에 관련 도서 비치학생들의 지적 욕구를 계속해서 불러일으켜야 이는 독서습관이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 학급문고를 반드시 아침 자율학습 시간이나 국어시간에만 활용한다는 것은 선입견이며 아이들의 지식과 감성을 활용하기에 아주 효과적인 수업 도구라고 할 수 있다.학교에 비치된 영어도서 중에는 현대 과학적 미래 생활을 다룬 소재는 아직 좀처럼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말 도서를 읽은 후에 그 느낀 점이나 한국어의 표현을 우리가 배운 영어로 표현해본다면 어떤 단어를, 문장을 쓸 수 있을까하는 고민부터가 자기주도적 학습의 시작이다.그림 1 학급문고그림 2 ‘학교도서관저널’ 홈페이지또한 도서를 다양하게 교육적으로 다루는 전문 사이트도 있다. ‘학교도서관저널 (http://www.slj.co.kr/)’ 이라는 홈페이지를 활용한다면 교사와 학생 모두 도서를 활용한 교과 학습의 효과를 보다 확장시킬 수 있다.2. 창의적 체험활동을 활용한 관련 영화 감상미래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부여하며 그에 맞는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하도록 함께 영화를 시청한다. 감상 후 활동으로 인상적인 장면이나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등의 사고와 표현을 통해서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유도한다.;그림 3 영화‘마션’의 한 장면3. 사회, 과학과 연계한 수업영어에 흥미가 없더라고 사회나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다. 다른 수업 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영어시간에 다시 상기해보며 표현하는 시도가 아이들의 다중지능의 발달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미래 사회의 발전은 그 속도가 매우 빠르며 사회, 과학 교과에서 이를 잘 반영하여 학습할 수 있는 단원이 매우 많으므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다.4. NIE, ICT 활용 수업최신의 자료를 가장 빠르게 접하는 매체로는 뉴스, 기사만한 것이 없다. 요즘 스마트 매체는 아이들에게 친숙하다. 그만큼 학생들은 스마트 매체를 아주 쉽고 또 누구보다 빠르게 배운다. 스마트 매체를 활용한 뉴스 검색하기, 또는 그 뉴스를 스크랩하여 학습한 영어 표현을 활용한 수업은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을 것이다.그림 4 동아사이언스 홈페이지자기주도적 평가 방안자기주도적 평가 방안으로는 두 가지를 제시한다. 하나는 교사와 수업 중 수시로 자신의 학습 방법과 상태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아래의 예시 평가 표를 통하여 학생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시험 또는 단어 테스트와 같은 형태만으로는 학생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강제적이고 억압적인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나를 돌아보아요’라는 표를 통하여 선생님 또는 부모님께 자신의 상태를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그동안 함께 교과서로 학습하였던 단어만을 보고 뜻을 연상할 수 있는지, 단어의 뜻을 보고 영단어를 쓸 수 있는지를 확인하여 평가를 실시할 수 있다.두 번째 평가 방안은 색칠하기 (coloring)이다. 미래생활 또는 우주의 모습과 관련된 그림을 주고 색칠하면서 그동안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떠올려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색칠하면서 방어적 기제도 낮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장면에 등장하는 영어 단어를 말하고, 쓰도록 하면서 평가와 복습을 해결할 수 있다.아래에 예시 그림을 몇 가지 첨부하였다. 이 외에도 단원별 다양한 그림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나를 돌아보아요. Think about me.3학년( )반 ( )번 이름( )자기 평가 항목매우 그렇다보통이다아니다흥미영어수업이 재미있고 기다려진다.이해영어 수업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다.참여영어 수업시간에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한다.협력필요할 때 친구들의 학습을 잘 도와준다.발전3월에 비하여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다.복습수업 내용을 쉬는 시간이나 집에서 복습한다.수준수업내용은 학원, 학습지 등으로 미리 배워서 너무 쉽다.전이선행학습이 학교 영어수업에 도움이 된다.태도영어를 잘 못하는 학생을 무시하고 비난한 적이 있다.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방해되는 행동을 자주 하는 편이다.
과제 1차1. Intentions of Fiction2. What Plot Reveals1. 우리가 풍부한 상상력으로 접근하게 하는 허구는 우리의 경험을 확장시키고 우리 스스로에 대한 가능성의 지식을 증가시켜준다. 허구는 삶의 핵심 이미지다. 우리의 삶을 확대시키는 것이다.2. 일찍이 “The attack on the fort’ 와의 연관되어 우리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사실과 허구의 관계에 관한 것 말이다.우리는 역사를 쓰는 작가를 고려한다면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이러한 질문에 대답하는 것은 언제나 복잡하다. 그러나 질문들은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 그들은 우리를 이야기의 전체 의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우리가 조잡하게나마 요약한다면 (사실과의 연관성이 발생하는 것을 되짚어보는 것을 허용한다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역사학자는 사실에 의해 만들어진 패턴을 발견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허구를 쓰는 작가는 아마 그가 나타나길 바라는 가치와 인간행동의 패턴에 따라 사실을 선택하거나 창조할 것이다.본래 우리가 이야기의 ‘action’을 말할 때 우리는 이야기를 이어가는 일련의 사건을 의미한다. 다른 말로 ‘action’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plot’과 동등한 의미를 뜻한다.p34우리가 허구를 말할 때에는 행동과 플롯에 대한 확실한 구별이 필요하다. 행동은 하나의 개별적인 사건과는 다르다. 그러나 사건의 시리즈는 시간, 통일된 전시 그리고 중요성에 의해 움직인다.행동의 시작은 항상 우리에게 상황과 함께 보여 진다. 그 상황은 불안정한 몇 가지 요소와 몇 가지 대조와 충돌적인 것이다. 행동의 중간 단계는 충돌의 발전 때 드러나며 등장하는 힘에 새롭게 적응하고 새로운 양상의 안정에 정착한다. 행동의 끝은 안정의 핵심이 결말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이러한 행동에서 우리는 통일성과 중요성을 역시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정착된 어떤 것의 본성은 관점에 따라 다르다.플롯에 대해서 우리는 작가의 선택과 행동(현실 또는 상상속의)으로부터 그려진 사실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 때 플롯은 의미 있는 행동의 속임수이다.이야기의 화자에게 있어서 ‘fact’는 두 가지의 유용성을 가진다. 첫 번째 ‘fact’의 유용성은 그것이 생생하다면 그것이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상상을 휘젓는 데에 있다.p35작가가 그의 사실들을 선택하고 나서 순서에 맞게 질문들이 따라온다.우리가 소설, 이야기, 플롯 이라고 말할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함축된 통합적인 것을 생각한다. 먼저, 원인과 결과의 문제가 있다. 어떤 이야기든 결과를 야기하는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우리는 기대한다. 그것들 사이에 아무런 이성적인 관계를 찾지 못할 때 우리는 논리적이지 않다고 여긴다.p36동기의 논리를 포함한 논리는 플롯의 사건들이 통합되도록 하나로 묶어준다. 물론 이 통합은 역동적인 통합이다. 변화를 동반한 통합이다. 변화가 없다면 이야기가 아니다.우리가 이러한 자연적인 단계들이 플롯으로 다뤄지는 것을 볼 때 우리는 더 특별한 용어가 필요함을 발견한다. 시작을 ‘노출’ 중간을 ‘복잡’, 갈등이 고조되는 순간을 ‘클라이막스’ 그리고 끝을 ‘결말’이라고 나누어 본다.p37제시된 의미의 길은 예시마다 다르다.또는 이야기는 끝내주는 풍자 또는 으스스한 역설의 기록을 포함한다.따라서 우리의 ‘플롯’에 대한 토론은 우리를 다시 ‘테마’로 데리고 간다. 그리고 이미 우리를우리는 ‘플롯’의 부분적 기능과 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허구(소설이나 이야기라 하더라도)의 몇 부분들에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 이야기의 뒤에는 어마어마한 위기의 순간들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뒤에 놓여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또는 우리는 아마도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는 특별한 세계에 대해 무언가를 알 필요가 있을 것이다.
영미단편소설교육론영미단편소설교육론2차 과제3. What Character Reveals4. What Themes Reveals3. What Character Reveals작가는 직접적이거나 간접적인 방법으로 그의 캐릭터를 보여준다. 캐릭터의 직접적인 보여주기의 위험성은 드라마의 생생함과 독자의 상상적 참여를 막는다는 점이다.평범한 캐릭터와 빗나가는 캐릭터 사이의 대조는 허구의 범위를 극단적으로 다르게 제시하는 데에 쓰일 수 있다. 평범하고 전형적인 캐릭터는 이야기에서 부차적인 존재가 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그 캐릭터가 평범하더라도 개별화된 캐릭터를 찾게 된다.이와 정반대로 우리는 허구적인 캐릭터를 볼 수 있다. 그 캐릭터는 너무나 평범하지 않고 괴짜면서 비뚤어져 인간적 신뢰는 받는 것이 중단된다. 여기서 허구는 우리가 모르는 틈에 정신의학적으로 파고 들어간다. 이것은 예술가들의 능력에 좁게 한계를 두는 것이 아니다. 누구든 캐릭터를 충분히 깊게 들여다본다면 캐릭터는 복잡성과 특이함을 드러냄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정신 이상도 허구의 목적을 넘어 자동적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허구의 범위는 인류의 세계이다. 인정하건대 놀랍고 다양하고 다채로운 세상이다. 인류의 세상부터 그것은 분명하고 극적으로 등장했다.앞서 이미 말했던 것에서부터, 작가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방법에 대한 선택은 많은 것에 달려있다.캐릭터를 드러내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캐릭터들이 하는 말(대사)로써 하는 것이다. 이러한 캐릭터의 말을 이용하는 것은 드라마틱한 보여주기의 풍부한 자원이 된다. 그러나 불필요한 사용은 너무나 수다스럽게 만들어 이야기를 죽이게 된다.따라서 허구 속의 캐릭터에서 중요한 것은 “누구의 이야기인가?”를 물으며 접근하는 기본적 방법인 것이다. 다른 말로 보통 위기의 운명에 처한 인물이 누구인지 보는 것이다.갈등은 캐릭터와 가장 가까운 관련성을 갖고 있다. 우리는 비인격적인 힘 사이의 갈등에는 오랜 관심을 갖지 못한다. 거대한 전형적인 인간의 갈등은 한 인간과 다른 인간 사이의 것이다. 이것이 허구를 만들어 내는 소재가 된다.작가가 일관성을 만들어 내는 것은 허구의 영광이다. 그것은 매우 이상하고 또 비뚤어졌으며 자기 모순적으로 드러나는 인간 본성의 예이다.4. What Themes Reveals몇 가지 개념들에 대해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먼저 테마(theme)를 단순하게 토픽(topic)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테마는 토픽들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야기의 진행 속에서 함축된 생각들의 총합이다.주제는 허구의 조각에 견줄만한 것이다. 직접적으로든 아니면 간접적으로든 항상 인간의 본성과 가치, 행동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을 두 가지 반발 점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첫 번째로 몇몇 사람들은 그것이 삽화와 관련된 도덕적인 허구를 만들어 낸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두 번째 다른 견해로는 주제가 즐겁고 가벼운 코믹 이야기라는 합의점을 주지 않는 다는 점이다. 이 두 반발점은 타당하며, 토론을 할 만한 가치가 있다.첫 번째 반발점에 대해 먼저 얘기해보자. 허구는 삽화가 아니다. 가끔 그런 듯 해보이더라도 말이다. 그러나 허구를 통해, 성공적이라면 상상은 실제로 존재하는 세상을 만들어낸다. 훌륭한 작품을 가지고서는 이것은 너무나 강렬하다. 우리는 점진적으로 주제의 발달과 중요성의 성장을 느낀다. 우리는 경험으로부터 오는 의미의 발생인 핵심 과정을 우리 스스로 캐치했다고 느낀다. 그때 허구는 절대 단지 아이디어의 삽화가 아니다. 허구는 바로 그 삶의 발전이 만들어진 이미지다. 우리스스로 우리의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며 움직인다고 느끼는 것이다.두 번째 반발점에 대해 얘기해보자. 희극은 잔인한 비극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유머 또한 포함하고 있는데 이러한 차이점은 그렇게 뚜렷하지 않다. 점잖은 사람이 바나나 껍질을 밟고서 미끄러지는 것과 구급차를 불러야 하는 상황 사이에서의 차이점이 그러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하는 주제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허구를 제쳐두고서라도 우리가 사는 삶과 지인들과의 관계를 살펴보자면, 우리는 자신만의 독단적인 태도와 신념들을 고집하지 않을 때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 할 때 그들을 존중할만한 공통기반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이 어떻게 허구에 적용될 수 있는가에 대한 대답은 우리가 주변인들과의 관계에서처럼 글쓴이를 생각해볼 수 있다는 데에서 찾아볼 수 있겠다. 작가들이 작품 내에서 펼쳐놓은 논리를 깨달으려는 노력을 말한다. 바로 그 논리에 의해 주제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공통기반이란 주제가 전개되는 그 논리의 흐름 속에서 이야기의 전반을 통해 밀접하게 발전하는 것인데, 우리는 글을 읽음으로써 경험을 통해 의미를 알아가고자 하는 등장인물의 노력에 참여하게 되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말했듯이, 이야기는 삶의 과정을 반영한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