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 REPORTER2014. 9. 25- 방송 프로그램 분석 -목 차v1. 개요1) 목적 / 방법2) 시청률에 대한 이해2. 방송사별 프로그램 분석(토요일)3. 장르별 인기프로그램 분석4. 시간대별 인기프로그램 분석 ? 효과적인 광고위치 선정5. 방송사별 프로그램 편성흐름6. 결론 : 데이터분석을 통한각 분야별 인기 프로그램 선정과 총 정리7. 참고개 요1) 목적/방법우리는 TV를 정보를 얻기 위해, 재미를 느끼기 위해 등 많은 이유를 갖고 보고는 한다. 하지만 방송사들이 어느 때에 어떤 프로그램을 방영시키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해보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방송사와 광고회사들은 언제 어느 때에, 어떤 콘텐츠를 방영시킬 것인지 철저한 분석 아래 결정짓는다. 이번에 그런 것과 시청자들이 언제, 어떤 프로그램을 많이 보는지 알아보기 위해 방송사와 여러 사이트를 통해 분석해보기로 한다.2) 시청률에 대한 이해방송사마다 시청률에 예민한 것은 어쩔 수가 없다. 텔레비전에서 특정한 프로그램이 시청되고 있는 정도를 시청률이라고 하는데, 이 시청률은 광고 효과 측정에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한다. 요즘, 시청률이 낮은 프로그램은 계속 유지시키기가 어려울 만큼 방송사들은 시청률 조사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여기서 시청률 조사란, TV 방송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 정도를 조사하는 것이다. 만약 시청률 조사를 하지 않는다면 방송사들은 시청자가 무엇을 시청하기를 원하는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방송사는 방송사가 방송하고 싶은 제작물, 혹은 방송사 입장에서 시청자가 시청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프로그램만을 제작할 수밖에 없다.시청률 조사를 통해서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평균 시청 시간량 , 주 시청 시간대? 1일/주간/월/년 단위이별 시청자들의 시청 흐름? 인접효과 , 충실도, 도달률, 빈도분석, 채널이동, 특정쟝르/프로그램 시청형태? 시청형태 비교 , 광고효율 분석, 중복 시청, 타겟별 시청률, 뉴스 항목별 시청률그러므로 시청률 조사는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 ,고 공정하게 조사 되어져야 한다.시청률 조사 대상은 TV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전체 시청자를 다 조사 할 수 없으므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16개 시, 도(서울, 경기, 인천,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울산,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도)에 살고 있는 3,000가구를 대상으로 패널을 구성하여 시청률을 조사하고 있다. 여기서 패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프로그램이나 광고를 인지 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만 4세 이상부터 연령제한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패널이 될 수 있다.하지만 다음과 같은 몇 가지 경우에 해당될 경우 조사대상자에서 제외하고 있다.? 장애자 중 신체장애자가 아닌 정신장애자? 지상파 방송사, 케이블 방송사, 광고회사 등 방송광고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자나 가족 중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청률 조사에 응하고 싶은 개인이나 가구가 직접 그 의사를 표현하였다고 해도 조사 대상자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패널은 엄격한 통계절차를 거쳐 우리나라 시청자들의 대표성을 가진 가구와 가구원들 이라고 선정된 사람들만이 조사대상이 될 수 있다. 조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서 만약 가구원 중 어느 한명이라도 조사 참여를 반대한다면 조사대상자로 활동할 수 없다.또한 조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그 가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모든 TV 수상기에 시청률 조사기기인 피플미터기를 장착하는데 동의하여야만 조사대상자로 활동할 수 있다.방송사별 프로그램 분석(토요일)1) 토요일 프로그램이번 조사는 토요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방송사는 SBS, MBC, KBS(KBS1, KBS2)이며 각 장르별, 시간대별로 해서 시청률을 정리해 보았다. 다음은 2014년 9월 13일 토요일의 프로그램이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여기서 시간대는 00시 ~ 12시까지는 오전, 12시 ~ 18시까지는 오후, 18시 ~ 22시까지는 저녁, 22으며, 4위 ~ 5위는 예능 프로그램, 그 다음부터는 뉴스와 시사/교양(생활정보 프로그램 포함) 프로그램이 차지하였다. 드라마는 대부분 저녁시간대와 심야시간대에 방영되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과 뉴스는 저녁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다. 이 외에 시사/교양 프로그램은 오전~심야 시간대에 골고루 분포되어 반영되고 있다.장르별 인기프로그램 분석다음은 토요일의 장르별 프로그램 시청률 순위를 나타낸 그림이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드라마 장르는 방송사 MBC의 드라마가 1위(시청률 29.9%)를 차지하였으며, KBS2의 드라마는 2위, SBS의 드라마는 순서대로 3 ~ 5위를 차지하였다. 1위 ~ 5위까지는 모두 저녁, 심야시간대이며 6위 ~ 9위까지는 오전, 오후 시간대이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예능은 방송사 KBS2와 MBC의 프로그램이 1위(시청률 11.8%)를 차지하였고, 모두 저녁시간대에 방영된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시사/교양은 KBS1의 프로그램이 1위를 차지하였으며 많은 프로그램이 오전시간대에 위치해있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뉴스는 KBS의 뉴스 프로그램들이 모두 상위권(1~3위)을 차지하였다. 주로 저녁시간대에 방영되는 각 방송사의 주요뉴스 프로그램들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시간대별 인기프로그램 분석그 다음은 토요일의 시간대별 프로그램 순위를 나타낸 그림이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오전시간대에는 시사/교양의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시청률이 높을 것 같다고 예상되는 예능, 드라마 프로그램이 시청률 순위 하위권을 기록했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그리고 오후시간대에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이 1, 2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은 예능, 드라마, 음악 등의 프로그램들이 차지하였다.( 2014. 09. 13 토요일 자료 )저녁시간대에는 1, 2위를 드라마가 차지하였고 3, 4위는 예능, 그리고 이 외 순위에는 뉴스, 시사/교양 프로그램들이 자리 잡았다.( 20과 오후시간대에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저녁시간대에는 드라마와 예능을, 심야시간대에는 드라마,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많이 본다는 결과가 나왔다.또한, 여기서 광고회사들은 “광고를 어디에 넣어야 시청자들이 많이 보고, 시청자에게 효과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가?”하는 질문을 던질 수가 있다. 위의 결과로 알아보면 시청률이 높은 프로그램 직전에 나오는 광고들이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은 보통 자신이 주로 보는(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부터 TV를 보고 있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즉, 오전시간대에는 ‘KBS1 아침마당’ 직전에, 오후시간대에는 ‘KBS1 취재파일K’, ‘KBS 파노라마’ 직전에, 저녁시간대에는 ‘MBC 왔다! 장보리’와 ‘KBS2 가족끼리 왜이래’ 직전에, 심야시간대에는 ‘MBC 마마’ 직전에 광고를 넣는 것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광고회사에선 시청률 조사를 한 후에 광고시간을 정하여 구매할 것이다. 만약 시청률 조사 없이 광고를 하려고 한다면 광고비에 대한 타당성 및 효과성 검증을 할 수 없다. 광고주들은 광고시간을 구매할 때 방송사에서 제시하는 광고비에 대한 타당성과 효과성을 검증 할 수 없다. 상품별로 타겟층이 나누어져 있는 광고주들로서는 당연히 자신들의 상품 구매 대상층이 많이 시청하는 프로그램 시간대에 광고를 하길 원한다.방송사별 프로그램 편성흐름지금까지 토요일의 방송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았다. 여기서 방송사별로 프로그램을 어떤 순서로 편성시켰는지도 알 수 있다. 다음 표로 정리해보았다.토요일오전 ( ~ 12 : 00)드라마(재) - 뉴스 ? 시사/교양 ? 시사/교양(생활정보) - 뉴스 ? 시사/교양오후 (12 : 00 ~ 18 : 00)시사/교양 ? 만화 ? 시사/교양(재) - 시사/교양저녁 (18 : 00 ~ 22 : 00)뉴스 ? 시사/교양(다큐) ? 뉴스 ? 시사/교양심야 (22 : 00 ~ 24 : 00)시사/교양 ? 시사/교양토요일오전 ( ~ 12 : 00)시사/교양(생활정보시사/교양 - 예능토요일오전 ( ~ 12 : 00)뉴스 ? 시사/교양 ? 시사/교양(다큐) - 예능오후 (12 : 00 ~ 18 : 00)드라마(재) - 뉴스 ? 음악 - 예능저녁 (18 : 00 ~ 22 : 00)예능 ? 뉴스 - 드라마심야 (22 : 00 ~ 24 : 00)드라마 - 예능토요일오전 ( ~ 12 : 00)시사/교양(생활정보) - 예능(재) - 예능(재) - 예능오후 (12 : 00 ~ 18 : 00)뉴스 ? 드라마(재) - 예능(재) - 뉴스 ? 예능(재) - 예능저녁 (18 : 00 ~ 22 : 00)예능 ? 뉴스 ? 드라마 - 드라마심야 (22 : 00 ~ 24 : 00)시사/교양이 표들을 보면, 토요일 오전시간대에는 보통 시사/교양 프로그램이 많이 방송된다. 그 중에서도 생활정보에 대한 프로그램이 많이 편성되어있다. 그리고 대부분이 재방송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있다. 주말이다 보니 가벼운 주제의 예능 프로그램들도 보인다.그리고 오후시간대에는 사람들이 TV를 많이 보는 시간대인 만큼 예능과 드라마가 대부분 편성되어있다.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의 대다수는 재방송이지만 시청률도 낮은 편은 아니다.또 저녁시간대에는 재방송은 없고 모두가 예능, 드라마, 뉴스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었다. 이 시간대도 사람들이 많이 보는 시간인 만큼 흥미 위주의 프로그램들이 편성되어있다.마지막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심야시간대에는 드라마, 예능, 시사/교양 프로그램들이 골고루 편성되어있다.정리하자면, 토요일 주시청시간대의 프로그램 편성흐름은 ‘예능-드라마-뉴스-시사/교양(생활정보)’의 순서로 되어있고 토요일오전시간대에는 뉴스, 시사/교양(생활정보), 드라마 등의 소프트한 내용의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오후시간대에는 시청자의 흥미를 이끌기 위한 성격의 오락성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있다. 그리고 저녁, 심야시간대에는 오락성이 짙은 프로그램을 중점 편성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한편, KBS1은 전체적으로 오락성 프로그램보다는 공익성 강화의 노력을 기울여서 타방송사와 달리 뉴스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