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사랑]3/15성과 사랑의 관계, 남성과 여성*성 - 생물학적: 남/여- 사회학적: gender- 총제적의미: sexuailty(성의특성)-욕구/가치/행위1.성과 사랑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가치관은 옳고 그름으로 판단 할 수 없음1)전통, 보수주의-문화적 보수주의-규범을 따르고, 과거의 성과 사랑에 대한 가치 보존-결혼을 약속하지 않은 상태의 성관계는 ‘죄’로 여김혼전성관계->결혼...당연한 도리...책임감-성과 사랑은 붙어있는 의미, 사랑=성-성적 실수(이혼, 혼전임신)는 개인뿐아니라 개인이속한 공동체의 가문의 수치, 비난받아야할 일이 됨- 공동체의 공동책임ex. 중국 산아제한, 혼전성관계 NO, 과CC(여자피해)2)자유주의-관습,규범 < 개인의 가치관-성은 개인의 자유를 주장-개인의 여러 가지 자유를 존중하고, 봉건적 공동체의속박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사상-문화적 자유주의: ‘성’은 개인의 권리이므로 사회에서획일적으로 강제하면 안됨,낙태.피임.성에 대한 정부의 규제 및 획일화된 가치관강제는 NO->내 몸에 대한 권리임.ex. 산아제한제도 반대 -> 피임규제하지마!3)급진주의/온건주의-공통점: 남성중심의 성문화 타파급진주의 페미니스트온건주의가족의 해체(공동체적 삶 주장)기존사회질서 근본적변화가족 존재BUT,역할분담, 공유 주장(집안일, 양육 공동책임)2. 남성과 여성의 차이와 여성문제-역사상 남성>여성...남성이 역사를 기록함, ‘His story'ex. 국민총생산에는 여성의 가사노동의 가치 간과->최근 가사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움직임 Oex.이혼시 재산분할, 면접교섭권->돈벌이의 바탕은 가정이 안정됨임 (중요)내조를 통해 재산형성에 기여함-여성의 열악한 지위 (교육,참정,노동,재산소유..)를극복하고자하는 노력의 일환 : 여성운동ex.호주제 폐지-법,제도적인 측면: 양성평등을 위한 변화 OBUT, 실생활에 적용은 별로..ex.19c-20c초 : 피임약개발로 동등한 권리 get-사회 구조 속 남성우월주의 및 남성선호는 아직 있음ex.남녀고용평등법: 법이 존 고정관념 (gender role stereotype):학습을 통해 남성과 여성에게 각각 적합한 지위 및역할이 따로 구별되어 존재한다고 믿는 것->전통적 성별분업, 남성중심적 사회체계 당연시->보통 가족의 학습을 통해 성역할태도를 배움-성역할 정체감 (gender role identity):성역할 고정관념을 개인적으로 내면화 시킨 정도*Parsons의 구조기능주의적 입장:가족이 어떤 구성을 유지할 때 최적의 기능인가?->성별분업시 ->이런 가족이 모인사회가 기능적-남성성 (도구적) : 부양적여성성 (표현적) : 가사노동, 자녀양육, 내조=> 여성해방 전까지 사회 전반적인 가치관이었음*Guttman-남자: 타자중심적...타인과 관계 맺는게 익숙여자: 자기중심적...집안에 있는 이유-성역할 고정관념 시각:어릴적부터 배움ex. 태어나면 남자는 낫으로여자는 부엌칼로 탯줄을 자름:여성성과 남성성이 단일 차원의 양극단-전체를 100으로 두고 남100 여0/ 남0 여100 식-남성적남자, 여성적여자가 바람직하다고 봄-샌님(여성같은 남성)과 선머슴(남성같은 여성)은성역할 고정관념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음->부정적-여성성양성적 Good 단일차원-But 남성성과 여성성은 각기 독립된 두차원은 맞음하지만 둘이 함쳐서 100이 되는 것은 아님*Bem-성역할 정체감은 양극의 개념이 아니라 독립임-동시에 O, 상호배타 X-3집단: 남성성, 여성성, 양성성*양성성 (androgyny)인간이 남성성과 여성성이 고루 발달하여 있는 경우유연성이 높아, 사회적응력이 높고 자존감이 높음5, 우리나라의 성과 사랑1)고려시대 이전-남녀간의 성문화는 본능-모계사회적 측면, 여성이 제사 주관 ex.삼신할머니->비손2)고려시대 (불교) 조선-여성은 가족 내 지위가 상대적으로 높았음-일부일처제가 보편적-재산상속, 제사상속에 있어 남성과 평등ex. 윤회봉사, 분할봉사 (데릴사위제)-재혼도 자유로움 (정절X)-성문화도 자유로움 ex. 자유연애, 노천탕3)조선시대-조선 전기 =고려-아직까지는 고려시대 풍속 남아있 위해 상태 발생ex.엄마에 대한 욕구증가로 아빠에 대해 적대감거세의 불안감 -> 오이디푸스*Reich 라이히..억압가설 발전시킴-섹슈얼리티를 비정상적으로 제약하는 현상에 관심-성적억압이 질병과 변태성욕을 유발한다고 주장=>성의 본능이 개인의 정체성형성에 영향을 미친다!**프로이드와 라이히의 공통점: 성적욕망은 생득적이다어릴 때 성억압이 계속되면 히스테리로 남고이상현상을 보이게 된다.**억압가설의 한계: 성이 사회적으로 구성된다는 사회구성주의자의 비판-섹슈얼리티는 유동적, 불안정, 선택적, 가변적임: 생득적인지 과학적 검증이 불가능: 섹슈얼리티는 생물학적인 것으로만 설명되어서는 안됨역사적 구성물로 이해되어야한다는 주장이 있음->섹슈얼리티는 사회적 구성물**사회구성주의자와 프로이드, 라이히의 차이점: 성은 만들어진 것 vs 성은 생득적2) 성과 권력*성의 관점 변화: 생물학적->사회구성적*Foucault 푸콧 ..프로이드비판-성을 사회적 구성물로 봄-성은 권력에 의해 사회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권력, 지배층에 의해 성에 대한 관점, 가치가 바뀜ex.일부일처제->사회에서 통용되는 성가치관은 권력에 의함-섹슈얼리티를 구성하는 요소와 방식에 관심-섹슈얼리티는 인간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억압되고있는 실재가 아니고, 성적 담론에 의해 분류, 정의되어가는 것이므로 변화할 수 있다-성을 정상, 비정상/건강한 것, 병든 것으로 분류정상,건강한 것: 이성애비정상, 병든 것: 동성애, 일부다처제-여성이 성에 적극적이면 병이다-아동의 성에 대한관심은 자연에 반하는 것=> ‘틀’에서 벗어나는 성은 비정상임-‘긍정적인 틀’ : 결혼과 가정 내에서 섹슈얼리티는책임감있고 자발적인 통제의 대상임혼외 성관계: 비정상-권력에 의해 섹슈얼리티가 결정,고착화,생산되고,개인은 성 정체성 형성에 수동적이다.-> 틀에 맞춰지고, 다양한 욕망은 안됨*한계: 섹슈얼리티의 사회화과정의 설명 불충분*프로이드 vs 푸콧프로이드푸콧동성애는 탈선성은 생득적성의 리비도는 변화x동성애는 결함성은 사회적권력에 의함성은 사회 여성: 수동적-예술 속에서도 여성은 수동적으로 그려짐->성적인 이중기준->여성의 성은 주체성이 결여된 이미지, 객체로 표현->여성의 섹슈얼리티는 사랑이 아닌 욕망의 대상6)몸의 사회학-몸은 개인적 차원에서 개인의 사랑감정과 섹스가구체적으로 체현되는 장소-인간의 몸은 자본주의에서 상업적 대상이 됨-건강하고 젊고 아름다운 몸이 경제적 가치가 높음-> 운동강조, 몸매가꾸기-> 인간의 몸은 형태나 이미지로 가치가 주어짐-> 몸을 관리하면 외적,내적 가치의 상징이 됨-섹스.젠더,섹슈얼리티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3/29[성차의 이론]1.여성과 남성 간의 성차의 원인1)nature : 생득적-남성과 여성이 태어날 때부터 다른 성향을 지님->생물학적 차이2)nurture: 양육적-태어날때부터 남자와 여자는 대인적, 문화적으로상이한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상이한 성역할 획득->환경의 중요성=> 변수가 있기에 어느 한쪽이 맞다는 것은 아님2. 동일시 이론 Nature -> 인간은 수동적-남성과 여성의 해부학적 차이, 생물학적 차이 강조-성에 따라 상이한 내적동기에 따라 성역할 습득->의지X. 무의식O ex.오이디푸스 콤플렉스1)프로이드 -남자는 방어적 동일시를 통해 인성발달->어머니에 대한 욕구로 아버지에게 적대감이 생김거세불안을 느끼고 어머니에 대한 욕구 포기 후아버지와 동일시 함-> 남성성 학습-여자는 어머니와 의존적 동일시하여 어머니의성역할 습득 (남근선망-질투,열등->수동적,의존적)-> 결혼과 출산을 통해 남근선망 극복=> 동성부모와 동일시가 무의식적으로 일어나성역할 습득2)에릭슨 -남성성과 여성성의 확립을 건강성과 연결-자신이 속한 사회나 문화권의 요구에 적합한 성정체감을 확립하는 것이 건강함을 갖추는 것->나는 여자니까 여자다움을 갖춰야함-여성과 남성의 생리적 기능 및 재생산 기관의 차이에 주목하여 인성 및 심리의 차이 설명 -> 생식기차이->남성의 생식기는 돌출: 대상에 대한 대상애, 적극능동지배, 독립성, 주도, 리더십여성의 생식기는 내부: 자기애, 의존, 수 낮고, 독립적, 체계화-여자: 어머니와 심리적인 분리과정이 없어 독립적인 개체화를 이루지 못함 ->의존적어머니와의 대인적 동일시를 통해 어머니를 배움(직접)->면대면O =>공감능력이 높고, 의존적, 관계 맺기중시-양성화를 위해서는 가족구조가 변해야함=> 공동 양육, 임금노동의 공유 => 역할공유**한계) 내면화, 동일시하는 것을 증명할 수 없음**초도로우 vs 프로이드공통점: 동일시 이론(무의식적 심리과정 강조)초도로우프로이드가족구조에 의한 차이(분업체계, 부모역할)생득적인 차이(성적인 욕구)5.사회학습이론-행동주의: 자극이 있어야 반응이 나옴-성역할도 환경적 자극을 인간이 수동적으로 받은 결과-> 자신도 모르게 내면화,모방인지주의 : 주체적, 능동적-환경적자극: 강화/모델링-강화: 자신이 갖고있는 성, 성역할 고정관념에 따라 아이들을 대함, 성별에 따라 차별적 강화 적용->긍정적강화와 부정적강화에 따라 모습이 달라짐->보상과 처벌로 조절ex. 남자애 큰소리로 울면OK, 여자는 NO-모델링: 어떤 모델을 가족내에서 관찰했는가에 따라다름동성모델을 따라하게끔 유도하고 강화하는경향이 있음ex.가부장적인 아빠 vs 가정적인 아빠-생물학적 성에 따라 강화, 모델링을 차별적으로 제공하여 성역할의 상이한 습득 발생=> 성역할 습득이 전적으로 후천적환경에 대해 인간이 수동적인 반응을 한 결과로 주장6. 성역할 수행의 차이에 대한 시각들1)구조 기능론 ..파슨스-어떠한 구조가 최고의 기능인가?남: 사회 / 여: 가족-남자는 경제적 지원담당, 도구적역할, 생계수간여자는 정서적지지, 양육, 내조, 정서적역할*과제전문화 관점: 가족의 일을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은 두명의 성인이 각자에게 적절한 역할을 분담하는 것*사회화 관점: 아동기를 통해 남자는 도구적 성격, 여자는 양육적 성격의 과제를 선호하고 수행방법을 익힘 =사회학습이론2)사회교환론-사회적인 역할에 대한 태도와 상관없이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자원에 따라 분업이 이루어진다.-시간 유용성 가설:내가 사용할 수 있
[나의 길]2015년 2학기, 인간과 윤리 레포트로 ‘길’에 대해 작성하게 되었다. ‘길’이라는 단어는 방향성과 도착지를 가진 단어여서 다양한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내가 어느 장소를 찾아 걸어가는 것도 길이 될 수 있지만, 내가 꿈꾸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찾아가는 행위도 길을 걸어간다고 볼 수 있다. 이 레포트에서는 후자의 길에 대해 적어 보려 한다.우선 나의 좌우명은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 이다. 사실 어릴 적에는 어머니가 말씀해주신 ‘자신의 의무를 다하고 권리를 주장하라’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그보다 더 나에게 다가왔던 말은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 였다. 내가 이 말을 좌우명으로 삼게 된 이유는 아주 사소하다.나는 학교를 늦게 들어왔다. 그래서 신입생 때 엄청난 걱정을 하고 있었다. 나이가 많아서 동기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어쩌지, 수업이 너무 어려워서 못 따라가면 어쩌지... 와 같은 지금은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 걱정들이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어렵고 두렵다. 나는 그 어려움과 두려움을 나의 좌우명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나의 좌우명이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 가 된 것도 이때부터이다.이 좌우명은 내가 가고 있는 길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나는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좋아하고, 갑작스러운 많은 관심에 그것을 즐기기보다는 부담스러워 하는 편이다. 나는 외향적이라기보다는 내향적인 성향이 강하다. 내향적인 성향은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단점으로 작용하는 부분이 많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남 앞에 서서 남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내향적인 성향에 의해 조근하고 신중히 상대를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전에 다른 사람들 앞에 서야 한다는 것에 걸림돌이 된다. 물론 이런 생각이 나의 선입견일 수도 있지만 나는 이 부분을 극복해내야 했다. 내가 어려워하는 부분은 다른 사람 앞에 서서 관심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위해 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그리고 해내고 싶은 욕망이 부끄러움보다 크다. 그래서 난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해내고 있다.1. 내가 가고 있는 길우선 나는 수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그리고 나의 할 수 있다면 할 수 있다 라는 나의 좌우명처럼 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하려 노력 중이고, 1년 뒤 취업을 위해 여러 경험을 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았을 때 내가 가고 있는 길은 ‘미래대비’가 목적인 길이다. 물론 이것이 삶의 목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그리고 나의 삶의 목적은 금전적인 안정감이 아니다. 나의 삶의 목적은 ‘행복’이다. 나 뿐 아니라 나와 관계하는 사람들까지도 행복하길 바란다. 물론 나도 이기적으로 나만을 위해, 내가 가고자 하는 길만 추구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을 했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참된 행복’을 달성하기엔 옳지 않은 길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들의 말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자신의 꿈만을 찾으려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몇 퍼센트의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그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꿈을 막연히 좇을 수는 없다. 현재를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고민 끝에 결정한 것이 현 상황에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동시에 내가 하고자 하는 길을 찾아 노력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꿈의 보험을 들고 있다. 현 상황에 충실하여 그 꿈을 추구하기가 힘들 때를 대비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학교생활을 성실히 하며, 내 꿈을 찾아 노력하는 두 길을 걷는 현재를 살고 있다.2. 내가 가고 싶은 길나는 나의 삶의 삶 속에서 행복을 추구하며 살고 싶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나가 느끼기에 즐거운 일을 하며 생활에 무리 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지금 내가 하면 즐거운 일이란 음악이다. 행복을 위해 가는 단계 중 하나로 나는 작곡가를 목표로 삼고 있다. 곡을 만들거나 노래를 하는 시간 동안은 시간이 흐르는지도 모를 정도로 즐거우므로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 목표를 이루게 된다면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행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칠 전 ‘무한동력’이라는 연극을 봤다. 그 연극에서 남자 주인공의 꿈은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이었는데, 그 이야기를 들은 무한동력을 연구하는 아저씨가 그 꿈이 진짜 꿈일지, 아니면 사회가 만들어준 계획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라 했다. 사실 나도 어릴 적에는 내가 원하는 꿈이 아닌 부모님이 원하는 꿈을 꾸었다. 누군가 ‘꿈이 뭐니?’라고 물어보면 부모님이 원하던 ‘선생님’이라고 이야기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지내오다가 중학교 3학년 때 새롭게 사귄 친구를 통해 ‘god'라는 가수를 알게 되었다. 그때 나는 다들 겪는다는 중2병에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너무 힘들고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고, 누가 나 대신 이렇게 저렇게 살아가면 된다고 답을 내려줬으면 했었다. 그때 촛불하나라는 곡을 듣게 되었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나도 그런 일을 하고 싶었다. 사람들의 힘듦을 공감하여 어루만져줄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했다. 그때부터 음악을 하고 싶었고, 지금까지도 그 꿈을 꾸고 있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이 길을 걷고 싶다. 하지만 나는 아직 내가 사람의 힘듦을 감싸줄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난 더욱 노력하며 걸어야 할 것이다.3. 내가 가야 하는 길이 파트를 적으려 할 때 나는 고민이 되었다. 내가 가야 하는 길을 내가 정의할 수 있을까? 나만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고자 한다면 내가 가야 하는 길은 2번인 가고 싶은 길일 것이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나만을 생각할 수는 없다. 물론 각자 인생 각자 살아간다고 하지만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이상, 나만을 생각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관계 중 가장 중요한 관계가 가족이고. 그래서 내가 고민한 결과, 가족을 위해서 내가 가야 하는 길은 안정적인 길이다. 물론 이태백(이십 대 태반이 백수)인 이 시기에 어떤 것이 안정적인 길이겠냐만은.... 아무래도 한가지의 직업을 선택하라면 음악을 하는 것보다는 누구나 안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공부의 길을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행복’일까? 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나의 삶의 목표는 행복하게 사는 삶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살고 싶고, 그렇게 살아야 후회가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 ‘행복’이라는 것이 주관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어느 수준이어야 행복하다라는 것을 정의 내릴 수는 없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다. 나는 스물넷이고,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찾았다고 뿌듯해 했지만, 아직도 헤매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누구의 행복을 더 중요시하는 것이 행복한 삶일까 고민해봐야 한다. 아마 나는 이 부분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해 헤매고 있는 것 같다. 내가 가야 하는 길은 무엇일까.. 우선 행복은 음악을 하는 길이든 공부를 하는 길이든 직종이 아닌 나의 삶의 가치관에 따라야 할 것이다. 인간과 윤리 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결과적으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도 행복한 것이 참된 행복일 것이다. 그렇게 보자면 나는 공부의 길보다는 음악의 길이 참된 행복을 이룰 길이라 보인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 나는 음악을 할 때 행복을 느낀다. 물론 매번 행복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잘 안될 때는 좌절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그 일을 견뎌내면 더 큰 행복이 올 것을 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 반면에 공부는 아니다. 물론 학생이라면 대부분 공부를 하면서 행복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는 음악이라는 더 큰 행복을 만들기 위해 내 삶에 성실하려 하였고, 그 성실함은 공부로 나타났어야 했다. 그렇게 공부가 음악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면, 나에게 음악은 행복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가야 하는 길은 항상 행복하기 위한 길일 것이다. 그 길을 가기 위한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음악일 것이고.
[2주차]클립(직사각형)에 음악추가시 : 더블클릭 , insert MIDI clipZ는 옥타브 낮아짐X는 옥타브 높아짐S 트랙 하나만 듣고 싶을 때 (Solo)MIDI는 내가 음을 만드는 것오디오트랙은 이미 만들어진 것 사용함템포에 따라 오디오 속도도 변경가능Master트랙 = 전체 소리도 줄이고, 전체적으로 나옴한트랙에 하나악기만 가능, 패턴은 여러개 가능ctrl+드래그= 복사가능씬 : 가로칸 모든 트랙 이야기함 = 1master[3주차]1.Beat (Pulse) = 박 ? 리듬을 만드는 데 필요고동소리, 리듬의 기본, 일정한 패턴을 갖은 박자사람 몸의 발걸음, 심장소리, 일정한 템포 유지한 것에서 리듬을 느낄수 있음리듬 = shuffie , March , Dragging , Bouncy으로 표현되는데, 발걸음에서 유래 된 뜻이 많음꼭 드럼으로만 박자를 할 필요는 없음음정, 쉼표의 간격도 리듬을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규칙성’,‘반복성’ 이 있어야 박자로 느껴짐규칙성을 가지려면..?박이 하나하나 일정한 길이를 갖고있음강약약 강약약처럼 Stressed, Accented 박이 있음(강하게 강조되는 박자) - 리듬을 만드는데 중요-> 꼭 첫박에만 오는 것 아님=> 패턴화 =>박자2.TempoPulse의 간격, 음악의 스피드ex. 아다지오, 알레그로, 메트로놈으로 정확하게 됨BPM = beats per Minute = 일분에 몇박이 들어가는가현대음악에서는 정확한 템포가 중요해서 알레그로~이런 것 보다는 BPM을 사용함메트로놈과 연습하는게 중요 ? 박자감각 기르기BUT 너무 로봇처럼 정확하게 맞출 필요는 없음Draging , Ruching = 템포 못맞추는거 ? 피해야함하우스 뮤직 ? 126-128드럼베이스 ? 160-180힙팝 ? 80-100비트결정?하려고 하는 장르의 기본적인 템포에서 조정가사전달에 도움이 되는지만들고나서 여러 템포로 들어보고 수정을 함- 그루브를 느낄수 있어야함3.Measure (마디)4/4에는 4박자가 들어감 = 1마디 = 2Bar악보상에서 마디렇게 표시하면swing feel로 연주함-스윙은 자유로운 리듬, 셔플의 변형, 유동적-긴노트와 짧은노트의 길이 변화 가능-짧은노트=swung-템포가 빠를수록 스윙 적용이 힘들음3.Rock 락장르킥과 스내어가 주된 장르kick = 1,3비트 / 스내어(backbeat) = 2,4비트스내어는 클랩(박수), 탬버린 으로 보강 가능하이햇(Hi-hats)이 서브디비젼 만들음 (기본 8비트)벌스->코러스일떄 하이햇이 오픈오로 바꾸면서 새로운 그루브를 만들기도 함드러머는 단순 비트 놉, 노래의 색깔을 구현하는 자임crash (심벌) - 엑센트에 사용, 곡의 변화, 다운비트 강조 / 정박에서 치든가.. 하면서 분위기 살림조용한 느낌에서 심벌 강하게 치면 분위기 꺨수있음->곡의 분위기 make-back비트는 2,4중요-드러머는 다양한 패턴연주하면서 곡 색깔 만들음-다운비트 강조위해 crash 심벌 침4.Jazz장르스내어, 킥이 타임키핑역할 안함라이드심벌(Ride cymbal)이 리듬을 만들음드러머마다 개개인의 패턴을 갖고있음+Hi hat으로 리듬을 만들음컴핑(Comping): 같이 연주하기, 같이도와주기 Accompanying..Ride cymbal이 리듬유지하고, 스내어, 킥이 리듬패턴을 도와주는 것Jazz에서는 bass가 중요함.(walking ?bass : 4분음표로 만들어지는 베이스라인)->리듬만드는데 도움을 줌bass는 하모니 제공, 리듬을 유지하게 해줌-jazz는 ride 심벌이 time keeper, 그루브-킥, 스내어는 comping 함, 도움줌-walk bass-4분음표 지속되는 리듬패턴 make Edit음의 세기(벨로시티) - 노트를 클릭하면 밑에 세기가 뜸벨로시티: 소리의세기, 소리의빠르기, 건반을 얼마나 빠르게 치느냐 (0~127)벨로시티 조정:1.클릭해서 낮춰줌2.alt키 누르고 누트위에 가져다 대고, 클릭하고 드래그 위:강, 아래:약-shift를 누르고하면 여러개 동시에 가능벨로시티가 강하면 색이 진하고, 약하면 색이 흐려짐멜로디는 마우스나 키보드 화행시키기 전까지는 다시 이어서 재생되지 않습니다.그래서 Session View의 Master Track과 Arrangement View의 상단 오른쪽에 있는 Back toArrangement 버튼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버튼은 하나 혹은 그 이상의 트랙이 Arrangement 대신Session을 재생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기능을 합니다.이 버튼을 클릭해서 모든 트랙을 Arrangement로 보낼 수 있습니다. Arrangement View의 각각의 트랙은 모두 Back to Arrangement 버튼을 가지고 있어서 어떠한 트랙의 Arrangement 재생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또한, Arrangement Record 버튼을 활성화 해서 현재의 작업을 Arrangement로 캡처할 수 있습니다.Record Mode를 해제하거나, Stop 버튼으로 Live를 멈춰서 Arrangement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4.5 오디오와 MIDI클립은 녹음된 신호를 말합니다. Live는 오디오와 MIDI, 두 가지의 신호를 다룹니다. 디지털의 관점에서오디오 신호란 마이크나 스피커로 재생되는 소리에 의해 만들어지는 연속적인 신호의 숫자들입니다.MIDI 신호는 ‘C4 조로 메조 피아노를 연주하시오’와 같은 명령어의 특정한 배열입니다. MIDI는 음악적인 것의 상징화된 표시이며 오디오 녹음보다는 표기된 악보에 가깝습니다. MIDI 신호는 MIDI나 USB키보드 같은 인풋 장치로 만들어집니다.MIDI 신호를 실제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신호로 변환하려면 악기가 필요합니다. Live의 Simpler 같은몇몇 악기들은 키보드를 통해서 단음을 크로매틱 연주를 통해서 만들어 내기도 하고, Live의 Impulse같은 다른 악기들은 각각의 키보드 키에 각기 다른 퍼커션 사운드를 지정해서 사용하기도 합니다.오디오 신호는 오디오 트랙을 사용해서 녹음하고 재생하고 MIDI 신호는 MIDI 트랙을 이용합니다. 두 가지 타입의 트랙은 각각의 연관된 클립 타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디오 클립은 MIDI어울려야함음색도 중요해짐복잡해서 멜로디가 좋은건 아님=KISS 원칙 = keep it simple, stupid3.Parameters of melody좋은멜로디는 그 음정들이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반복, 변화가 조화를 이루고 있음하지만 너무 많은 변화는 안좋다.멜로디 = 음의 배열의 모양, 윤곽멜로디의 어떻게 올라가고 내려가고, 음의 어디로 돌아다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음의 배열이나 윤곽이 안잡히면 재미가 없고, 기억을 할수없게됨멜로디의 peak점 : 최정상점, 하이라이트, 코러스 중점-> 감정폭발4.Ableton Live Lesson - Wave 로 Export 하는 방법어레인지먼트뷰 ? 가로 트랙, 시간에 따라 녹음한거 나열->편곡가능가로세줄 or tap키 :세션뷰와 어레인지먼트뷰 바꿀수있음세션뷰-아이디어 녹음어레인지먼트뷰 ? 시간별로 녹음해서 편곡가능메뉴 툴바중 큰 동그라미 눌러야 세션뷰의 것들이 녹음이 됨위에 : 마디 / 아래 : 초*과제는 1분이상의 것-백투 어레인지먼트 누르면 녹음한 것을 모니터 가능-정지버튼 *2 = 처음으로 돌아감-줌인: 아래로 드래그-줌아웃: 위로 드래그-저장: File ? export audio/videofile type : wavsample rate : 44100bit depth : 16-> 44.1K와 16비트가 가장많이사용5.Ableton Live Lesson - 16 beat 시퀀싱한마디를 16분음표로 나눈거원이에나투이에나..-Funk에서 자주사용..-8분음표에 16분음표가 들어가면서 엇박, 당김음이들어감-어쿠스틱드럼이 dry한(효과없는) 드럼임-복사: 드래그한후 ctrl+D[9주차]1.음정과 스케일 (note pitch and scales)-음정FrequencyVivration-Middle C = 261 Hertz악기 상관없이 같은 진동수 같음-진동수가 2배=octave 높음-진동수 1/2배= 옥타브 낮음1/2 middle C =130middle C = 2612 middle C = 523-equal temperamenta = 5개음..그리스어-tonic = 음Major pentatonic반음2 반음2 반음3 반음2 의 간격-CMajor 스케일과 비슷 ?F와 B음이 빠짐-왜 펜타토닉 사용? 5개 음을 사용하므로써 C메이져보다 더 열려있고, 친숙, 듣기편한 음악 만들 수 있음-> EF BC에 Minor 2의 음정 들어감-> F와 B음정이 트라이톤 ...듣기 불편=6halr ?steps => the tritone /악마의음정-텐션을 주는 음정관계가 없음, 오픈, 친숙-> 많은 민요에서 사용됨-Minor pentatonicCmajor의 나란한 조인 Aminor 가 됨-> 어두운 느낌*펜타토닉 5개음 스케일*메이저펜타토닉은 Ws, Ws, m3, Ws으로 이루어짐*tritone은 6개 반음으로 이루어진 음정*마이너펜타토닉은 m3 Ws Ws m3 으로 이루어짐4. 믹서의 이해 2 (mixer 2)-sends : Asends를 하면 A return트랙(reberb)에 있는 효과가 선택한 트랙에 전해짐A트랙에 있는 소리를 Areturn으로 얼마나 보낼것인가-reverbA : 둥둥다 깊은소리 , 공간감, 큰홀, 룸안에 있는 느낌-delayB : 메아리효과, 소리반복되는 효과-메터러덤 (페이더 게이지) : 소리가 얼마나 들어오는지-Insert return track를 이용하여 오디오 이펙트 추가가능overdrive : 거친소리 효과, 소리크게해서 일그러트림11주차1. Blues Scale-펜타토닉 스케일에 기반을 둠-락, 블루스장르에 사용Aminor를 기준으로 5th에 있는 음을 추가한 것(The flatted 5th) = bule note-기타의 밴딩이 블루노트 표현 잘함(반음정도.. 꺾는 느낌.. 블루즈~한 느낌)*Blues scale은 Minor pentatonic scale 에 flatted 5th합친 것이다.*flatted 5th=Blue note*블루스 스케일은 ‘기타’와 어울림2. Symmetrical Scales-한 옥타브를 일정한 음의 간격으로 나누는 대칭적인 스케일-한옥있음
10.22[카인과 아벨]카인-주인공 / 아벨-조연-카인과 아벨은 아담과 이브의 자식카인=농부(곡식) / 아벨=양치기(새끼양)카인은 농사의 신의 제물을, 아벨은 하나님의 제물을 바쳐 하나님은 아벨을 예뻐함-> 카인이 질투를 함 ->살인*여호와 야훼는 유목민, 전쟁의신->전쟁의신 여호와의 제물은 ‘양’*카인...인류 최초의 살인자*형제...인류 최초 살인대상*질투로 인한 살해의 이유:질투, 시기, 죽이고 싶은 대상이 가까운대상이기 때문-카인은 악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악이 왔을 때 조절을 못함-아벨을 죽이고 카인은 누군가에게 자신도 죽임을 당할 것이라는 공포를 가짐->하나님이 두려움을 덜어주기위해 증표줌*카인: 열등감, 박탈감의 상징-형제 사이의 이런 질투는 비일비재ex. 수양대군-당종 / 햄릿 / 세종대왕**카인의 표식:형제사이의 협동, 갈등, 시기, 질투, 사랑-카인의 열등감: 카인의 업적을 무시받고,뛰어난 아벨에 대한 열등감을 가짐...자신능력에 좌절해서 생김자신이 자신있고 좋아하는 분야여야열등감 생성, 경쟁, 질투 함-> 열등감 해결 못할시 살인이 됨 야곱과 예서예서는 축복을 뺏겼지만, 같은 분야(권력)에서 경쟁하지 않았기에 좋게 끝남*질투로 살인을 저지른 카인-박탈감이 생기는 이유.. ‘사랑’이 없을 경우형제간의 질투는 ‘사랑’이 기본적..부모의 중요성=옹이와 레이-‘먹는것’에서 기분이 나옴먹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내가 더 좋아하면 양보=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갈등,시기,질투는 ‘사랑’으로 용해 될 때까지 계속됨*형제의 난ex.이방원, 수양대군,양평대군=>권력욕을 가진 남성=측천무(남성형 여자)-‘화해자’가 있어야함 =어머니ex 이성계의 부인이 죽고 이방원의 난이 일어남연산군- 엄마X, 단종 -엄마X-아들을 이끄는 것은 ‘엄마’시기 질투는 아버지가 일으킴...권력의 상징, 권력경쟁인간적인 경쟁(양보)를 하게 하는 것이 ‘엄마’-형제를 통해 협동, 사랑, 시기, 질투를 배움시기질투: 아버지의 권력을 누가 갖는가 경쟁그래서 외동의 경우.11.5*동성의 형제는 서로의 ‘존재의 이유’를 생각하게 함그래서 쌍둥이는 정체성에 혼란이 됨*아버지의 분노-긍정적 : 헤파이스토스-부정적 : 아레스*헤르메스는 제우스가 아버지, 디오니소스가 어머니역할*아폴론(예언의 신)은 완벽하지만 연애를 못함-> 이성의 신이여서 너무 이성적이고 계산적으로 생각=> 형제는 ‘아버지의 사랑’을 두고 세상을 살아가는방법을 배움-> ‘아버지의 지지’가 관심사, 사회적 페르소나를 얻을수 있고 당당할 수 있음*‘부성’이 결핍되면 끌려다니게 됨자신의 모습을 정당화 하기위해 모성애 발휘-> 선택고자, 결단력 없음=> 자기 스스로 인정하고 성찰해야함...자신의 삶에 대한 관찰이 필요함*야곱과 예서이 둘의 아버지 이삭은 자신의 아버지가 위대한 권력자여서 제대로 기를 못펴고 살았음심지어, 아버지에게 제물로 죽임을 당할뻔하기도 함-> 아버지를 두려워 하며 크고, 여성적으로 변함-> 반대적인 털털하고 통이 큰 예서를 더 예뻐하게 됨=> 예서: 아버지의 아들반대로 야곱은 ‘어머니의 아들’임.. 조용, 요리좋아함이삭이 죽으면서 축복을 예서에게 주려 하지만, 야곱이 가로채어 도망감 ->베델 행-> 돌베개를 베고 잠-> 사다리 꿈 “어딜가든 지켜주겠다”...축복을 받고서도 확신하지못하여 꿈에서 다시 확인->예서가 사실을 알게됨, 하지만 갈등을 중재못하는 아버지 -> 갈등증폭...아버지는 중재를 통해 세상을 살게함->도망간 야곱은 외사촌 라헬을 사랑하게 되고 고된 시간 끝에 결혼을 하게 됨 -> 가정을 꾸림->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귀소본능 발현..=>‘죽어야 할 곳을 찾아가는 과정’=그리운사람이있는곳->가족들을 우선 고향으로 보내고 ‘천사와 싸움’=생사를 건 투쟁=>내 속의 또다른 나“형제”와의 갈등을 보여줌이 갈등이 해결되지 않으면 부유해도 행복하지않음형제 뿐 아니라 내 속의 엄마, 아빠와도 화해해야함-> 문제를 직시하고, 생사싸움을 통해 갈등해결-> 해결하지 못하면 새로운 삶은 없음[인도]카스트제도..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만, 수드라인도는 대륙우마는 브라만을 상징함*윤회*인도의 신은 모두 부인이 있음*브라흐마계층 브라만은 브라흐마의 화신으로 우리속에도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뜻함-> 잘못하면 스스로 벌을 내림..브라흐마의 메세지*비쉬누의 배꼽에서 태어남세상이 태어난 곳에서 태어남*시바신창조와 파괴는 ‘짝’창조의 일을 하면 파괴의 일도 하는게 좋음(균형을위해)-고행시 힘을 내게 함, 지위는 높지만 대우는 좋지않음창조 이후에 하는 일이 없어서-드라비다 족은 몸 안에 경전이 있음-비쉬누 신을 믿는 북쪽 사람은 전통의 비쉬누와 다름-시바신 : 애매모호 한 것에서 진실을 건지는 것-비쉬누신의 신선: 앙코르와트-앙코르툼 .. 힌두왕국인데 지금은 불교화왕이 평민의 피가 있어서 불교의 신분으로부터 자유추구*힌두교와 불교의 공통점 : ‘윤회’->인간의 삶은 일회적이 아니다.ex 흰개는 다음번에 인간으로 태어날 존재-> 그러기 위해서는 진리를 추구하여야 하고정신차리고 수행을 해야함-존재하는 것들은 존재의 이유가 있음-평등하다고 하지만 평등하지 않음...이유: 윤회2. 시바신..파괴의 신, 지혜의 눈을 갖고있음(마음의눈)-지혜의 눈=혜안, 신의눈,제3의눈, 미안에 위치평소에는 감고있지만 눈이 뜨이면 진실을 보게 됨->평소에 꿈속에 있다는 뜻-호랑이 위에 앉아있음..위엄호랑이(용맹), 코브라(지혜)가 보호해줌-요가모습: 감정에 휩쓸리지 않기 위함= 꿈인줄 알면 이전의 모든 것들이 파괴됨-> 파괴가 있어야 창조가 있음-짐승의 신, 루드라 와 동일시-‘링가’=남성의 성기 로 섬겨짐...궁극적 해탈-‘재’...창조의 상징, 파괴의 상징11.12(다시듣기)인간은 유일하게 자기의 존재를 성찰 할 수 있음=의식의 탄생...생존을 뛰어 넘을 수 있는 존재1.시바신발기된 상태, 명상의 자세... ‘남근’이 상징물건임-> 샤머니즘적-인도의 샤머니즘의 시작: 힌두교..고대의 신-바쉬누 신을 태양신과 동일시 ..“배다교”배다..인도의 전통적인 경전-배다시대: 경전의 문서화의 시작하지만 드라비다 족은 진짜 중요한 것은 적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성, 링가)*삼위일체 : 비쉬누(균형) 시바(파괴) 브라흐마(창조)= 이시스 호루스 오시리스*아바타-삼위일체라는 것을 알려줌.. 근원적 실재의 표현-시바가 브라흐마의 아바타, 시바=눈에보이는 브라흐마*제 3의 눈이 열리면 세상이 파괴됨-> 창조를 위해 필요함= 기존의 가치관이 아닌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게 됨을 의미..집착X, 미움X*4개의 팔.. ‘4’는 완전수.. 위로하지 못하는 중생이 없음2.비쉬누.. 균형의 신-이마에 발자국 표시있음-상징: 연꽃..불교와 연관 /원반, 소라, 고동, 철퇴-삼위 일체 중 가운데 위치시바 / 비슈누 / 브라흐마-자비롭고, 세상을 구원하려함 =미륵*가루다*뱀위에서 잠-비쉬누의 배꼽에서 브라흐마가 태어남브라흐마가 창조의 신이긴 했지만 비쉬누에게서 태어남=서로의 아바타라는 의미=> 비쉬누는 ‘태초의 존재’ 임“연꽃”...온갖 악에 물들지 않는 존재인간은 자기의 고통에 집중할 때 연꽃이 핌-> 남탓하지 말고 고통을 움켜쥐면 창조의 신 태어남*원반: 윤회를 하게 하는 것..고뇌의 상징내 카르마가 끝나지 않아 계속 번뇌하게 됨=> 윤회의 수레바퀴가 끝나야 함...꽉잡고 있는 이유*소라: 우주의 근원과 연관, 존재의 근원과 연관*방망이(철퇴): 번뇌의 의미*가루다: 비쉬느가 타고다니는 금새*뱀위에서 잠을 잠**뱀: 길가메쉬의 중요한 상징중 1개(뱀, 꿈, 선악과, 방주)11.19-모험을 떠나는 것 : ‘제우스’의 성질이 있어서 가능->서사구조 makeex.일리야드, 오딧세이-트로이: 헥토르(엄친아), 아킬레우스(천재)*서사구조=동양 ‘마하바라타’...인도의 대 서사시=한국 ‘무가’ ex. 바리데기, 삼국유사[마하바라타] 인도의 대 서사시..전쟁서사시같은 할아버지를 둔 두부족의 싸움[트로이전쟁]질투의 여신이 던진 황금사과를 파리스가 헤라(권력), 아프로디테(부인), 아테네(지혜) 중 아름다운 여신에게 주는 것을 선택하게 되는데,이때 아프로디테를 선택하여 헬레네와 사랑에 빠짐. 그런데 이미 헬레네는 유부녀부인을 뺏긴 스파르타와 트로이의 전쟁., 철없음, 패기11.26(다시듣기)[마하바라타] 판두의 셋째가 주인공바라타족의 전쟁이야기, 형제사이의 다툼3대 고대 서사시, 인도에 영향을 줌왕+인도이야기-> 카르마 등의 의미부여...경전*살생금지(힌두교에서 불교로)..내가 지은죄는 현세에 다 돌려받는 다는 의미...판두부부는 과거 선인부부를 살인해 아들을 얻지못함->하지만 부인의 축복으로 아들을 간신히 낳음*쿠르평원 18일의 전투*마부 크리슈나(비쉬누의 화신)이 아르주나(셋째) 가르침...철학같은거.. 집착을 버려라..... 이것이 교리의 기본 =>카스트제도의 합리화(윤회)*형제사이의 다툼은 굉장히 원형적임..바라타 아들들도 싸움(판두와 5형제)5+여성: 비너스, 사랑의 수5+남성: 모험, 새로움의 수-원래 셋째인 아르주나왕자는 전쟁과 권력에 관심이 없었는데 크리슈나가 싸워야할 때 싸우지않으면 비겁하다고 싸움을 독려함*마하바라타의 핵심: 부자여서 모르는 해답, 인간이란?을 배울 수 있게 함-모험은 적을 두려워 해서는 안됨..남성성이 필요-‘참된 나’...윤회의 주제..내가 죽어도 죽지않는 것, 살아왔던 기억 유지-크리슈나의 가르침: 나라는 실체는 무너지지 않으니 두려워 할 필요 없다. -> 자존감이 중요함-인도의 핵심: 다 얻고나서 다 버리는 것[라마야나] 라마의 생애 다룸, 최초의 대서사시라마(비쉬누), 바라타, 락슈마나 태어남시타(락슈미)도 태어남 =데메테르*라마...사랑을 기도하는 신=큐피드*아그니..불의 신...시타의 순결증명*하누만..원숭이*시타의 순결을 의심한다는 것: 남성이 여성무시=>카스트제도*가부장적인 신화..아내의 순결의심->순결을 잃으면 끝인 인도사회를 보여줌*결혼을 함..융합이 되어야 힘을 쓸 수 있는 인도신ex 야수와 미녀..서로 융합해야함 서로가 있어야 존재가치*시타를 구하러 하누만과 같이떠남 : 내안의 야성성회복->우리속의 동물성이 내삶의 길찾기의 힘(원시성)*하누만의 도움으로 시타를 찾지만 이미 자신의 여자가 아님-> 융합을 위해 “불의힘” 필요(정화)-> 내것 아닌것의 정화아온다.
9/10[창세신화와 자신의 생각]-신화는 은유,압축을 사용한다-신화는 명상의 대상이며, 자주읽고 이해하게 되면 ‘나’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신화: 역사시대 이후 문자화 된 이야기-인간은 1년을 기준으로 12.31하고도 저녁 11시 59분쯤 창조됨-인간은 전 우주를 품고 있는 존재경이로운 생명이므로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귀족처럼 하고싶은 것만 해도 괜찮다->내 인생의 주인공인 사람은 귀족의 존재방식 사용함-> 하고자하는일, 이유도 내 안에서 찾음-성서이야기 =신화-구약: 역사와 신화의 종합서적-신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경전이 될수도 쓰레기가 될수도있음[북유럽신화]*오딘의 인간창조-오딘: 생명, 영혼빌리: 이성, 운동베: 감각, 표정-오딘이 느릅나무(여자,엠블라)와 물푸레나무(남자,아스카)로 사람창조->미드가르드=에덴...신화가 서로 영향받았다는 증거...반복되는이유: 중요한 것을 깨우치려고-오딘에 의해 비로소 인간과 관계가 생김-> ‘신’이 됨...신자가 있어야 신이 존재-북유럽신화는 기후가 추워서 우울하고, 염세적임-신화는 시대, 환경에 영향을 받음-‘라그나로크’=신들의 황혼이유: 발데르가 로키에 의해 죽음 ->혼란(동족상잔, 근친상간)->멸망하지만 바다속에서 새 몸이 올라옴->발데르와 남,여가 새시대를 열음=> ‘멸망과 재창조’가 특징...바이킹의 영향을 받았을 것****1)신들의 황혼(끝)은 기독교에의해 말이 나옴-> 북유럽민족의 기독교화->힘있던 세력들은 사탄화로마가 기독교화 되고 망함..->기독교가 문화적지배자가 됨(교황힘높음)2)거인vs신왜 거인족인가?신은 인간의 믿음을 받지만 거인은 ‘자연’그자체임ex.이미르,가이아자연=공포스럽지만 경이로운존재, 통제불가, 놀라운존재즉, 거인은 자연을 통제해본 적없었던 그 시절의 모습을 보여줌=이집트가 나일강을 신적화 한 것과 비슷*오딘과 인간의 관계: 인간이 자연과 관계가 생김*고고학자들은 자연의 무서움을 알았음->운명ex.어릴적 나일강의 범람을 체험한 고고학자*좌절된 곳=운명의 시작점즉, 자신의 단점에서조의 에너지보통 창조의 신화는 아무것도 없음, 막막함, 혼돈에서시작됨-‘알’속에 혼돈만 있음..존재가 타인의 영향을 벗어난상태-시간이 지나고 ‘최초의 의지’가 생김->혼돈이 깨짐->하늘과 땅이 생기고 시간,변화가 생김->하늘과 땅이 서로 붙으려하자 반고 스스로 해결(생존을 위해)=> 인간적인 신화-최초의신과 인간반고가 죽고 생긴 구더기에서 인간이 태어남->인간을 보고 세상을 이해할수있음->세상(반고)에서 태어난 것이 인간이기에..*반고를 쓴 사람이 꿈을 꿨는데 바다와 하늘이 붙는 대혼돈이 발생함->작은배가 스스로 빛을 내며 옴=내인생의 등불,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여호와의 로고스(배=자기자신/ 스스로 빛=주체성,의지)...이 꿈을 꾸고 반고를 작성, 태초의 경험에 의해 작성...멸망이 없으면 창조는 없다는 것을 표현*신화는 ‘수용’해야함 억지로 이해X-수용: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태초의 신화는 지어낸 것이 아님 찾아온 것임억지로 지어낸 이야기는 오래가지 못함자연스러운 이야기가 오래가는 것-> 그당시에는 이런 이야기가 자연스런운 것이였을것임 시간이 지나 우리 생활이 변하면서 어색해진것임ex.호랑이 담배피던시절*난생신화-고구려(주몽),부여(금와),손오공-동양에서 ‘알’은 혼돈이라기보다는 ‘신성’한 공간임->생명이라 깨고 나오는 것임*새로운 질서는 혼돈속에서만 태어남태초의 혼돈에서 새로운 것이 나타남혼돈이 없는 창조는 없음, 새로운 것은 혼돈에 있는 것->우리도 지금 혼란스럽겠지만 새로운 것이 나올 것날 잘 살펴보고 그 속의 반고 같은 것을 찾아야함*시대의 구분은 ‘세계관’에서 나타남ex.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그리스신화] 여성신화 =성모마리아-우주가 신을 창조했다고 생각함-대지의 신은 거의 여성임그리스의 최초의 여성: 가이아*가이아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인가?대지는 ‘만물의 근원’을 뜻하는 상징적 존재임우리는 따져보면 땅에서 태어나서 땅으로 돌아감결국 가이아는 우리의 어머니라 할 수있음*왜 최초는 여성일까?생명의 탄생은 여성에서 나옴*왜 여성만 생명을 탄생하게하’의 회복이 필요한 요즘 =어머니시대기독교조차도 여성성이 부족함여성성이 부족하면 관계능력, 공감능력이 적어짐=> 가이아의 시대를 회복한다는 것은 자연을 살펴야 한다는 것이고 내속의 여성성을 찾아야 무엇을 어떻게 할지 알게 될 것임...노장도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이 이긴다 했음유교 때문에 (가부장적) 남성>여성이 된 것임남성+여성이 필요함. 하지만 지금은 너무 남성적...가이아를 깨우는 것=열정을 깨우는 것성취의 이유를 아는 것이 여성..성취하자! 는 남성적...여성적인것이 있어야 상대적인 남성적인것도 존재가능서로의 존재에 꼭 필요한 것임9/17*신화를 보면 시대가 보임.시대초월하는 원형임ex. 단군왕검-웅녀 호랑이(토템)...신앙의 형태를 보여줌(샤머니즘,토테미즘)*불교샤머니즘으로 존재하는 것을 불교가 통합하여 발전ex. 절에 가면 산신각(샤머니즘)있음->신앙통합의 결과물*모든 것은 연관되어있음-중국황사..한국날씨일본...덕분에 우리가 쓰나미가 막힘*제주도신화고립되어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근대화 때문에잃어버렸던 것들 간직하고 있음 (폐쇠적환경)*토테미즘지리신산신(노루)와 강원도산신(호랑이) 태백산산신모두 다 다름 -> 각자의 영역이 있음=고대국가의 형성과정을 보여줌각 국가마다 믿었던 토테미즘이 있었을 것(토테미즘=강력한 힘의 상징)*단군신화호랑이 부족과 곰부족 중 힘이 공에게 넘어감...중국에서는 호랑이에게 힘이 넘어감-로마명망후 세계사가 중요한 이유강한 것이 죽으니 나머지가 자기주장함 (민족주의)*할머니 - 신과 비슷, 지혜, 현자*민족마다 사람마다 맞는 신이 다름ex.융이야기_유대인 개종했던사람의 딸이야기종교가 사람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무의식,피 속에 성향이 있어 억압하면 병이됨-> 자신의 성향을 찾아야함[북유럽신화2]*오딘-전쟁과 지혜까마귀, 애꾸눈, 모습변형함전쟁의 신...북유럽 전쟁이 많았음, 척박함그래서 이미르 죽이면서 시작함-애꾸눈...이미르에게 줌 =**그냥 얻는 것은 없음1)눈보다 전략을 위한 지혜가 중요2)시련을 이기는 자가 우두머잘보일 필요가 없음그사람의 외모는 그사람의 선택일뿐남을 신경쓰지 말라->그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 얼굴에 나타남늙은 얼굴..지혜가 있음*노안-추구하는 것이 정신적임을 보여줌오딘의 허름한 차림도 자신감이 있기에 신경안씀*북유럽신화는 불사신신화가 아님...결핍이있음->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본 결과=>오딘은 신+인간이여서 더 친근함=>게르만족의 신이기에 ‘전쟁’의 신이 됨=>오딘의 지혜=전쟁용 지혜*우리는 오딘처럼 자기주도권을 잃지 않고 살아야함**오딘은 왜 전쟁의 신??-> 신을 믿는 자들의 모습을 투영함(전쟁이 많고 척박한 땅에서 살았음)*전쟁에서 얻는 지혜가 참 지혜임죽기직전의 생각이기에 굉장히 복잡함..*조르바는 국가로부터의 자유가 자유로부터의 자유라고 생각함T.오딘과 아폴론의 공통점*오딘의 토템 : 늑대, 까마귀-까마귀 : 감정,기억,,편견아집을 막기위해...아폴론의 신조도 까마귀(삼적오)...까마귀는 태양의 상징임- 검정은 에너지의 상징ex.블랙홀-에너지...기억과 감정에 도움을 받음 = 태양신과 같음오딘이 세계의 심장임을 표현해줌-늑대: 탐욕,굶주림...늑대는 열정의 덩어리-왜 눈을 제물로? 지혜가 세상의 반만큼 가치가있음-위그드라실에 목을 맨 오딘=댓가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음ex.애꾸눈 오딘예언자 카산드라..앞이 안보임 대신 세계를 봄오딧세이..천사와 생사를 걸고 싸움, 엉덩이다치고형제와 화해는 방법 찾고 집에 돌아감...오딘은 지혜는 자기자신에게 있음을 알고창으로 자신을 찌르고 무의식의 밑바닥(죽음)까지 감-> 신으로써 운명에 맞써려함= 그리스도의 십자가..못박혀죽는다는게 오딘이 먼저...자기죽음으로, 대상을 넘어서야 구원이 가능함ex.바리데기...오딘이 죽음의 세계에서 얻은 것 ‘룬문자’-> 읽을 수는 없지만 힘이 있는 문자, 살아있음*늑대보통 위험으로 표현되지만, 여기서는 ‘운명’을 뜻함늑대는 죽음을 부르기에 위험..죽음이 두려운 것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삶을 삶답게 살지 못해서 임->화려하게 꽃펴야 사그라들수있음타다말지말고 원하는게(하지만 오딘보다 오래됨)농민의 수호신*오딘vs토르오딘은 귀족의 수호신,지혜토르는 농민의 수호신,정의,어리석음->민중들이 믿는 토르가 더 오래되었을텐데오딘이 토르의 아버지라 함,(관계가 불투명함)->오딘이 믿는 세력이 더 커져서 통합 되었을 것신화를 이분법적인 사고로 이해하려해서 그런것임‘이야기의 힘’이거아니면 저거라는 생각이 아니고 수용하세요=샤머니즘(산신)이 불교와 통합한것처럼 오딘세력이토르세력 통합한 듯->민중의 신이니까 민중에게 신으로 되려면 기존신앙을 합쳐야 가능-오딘세력이 토르세력을 통합하면서 민중의 대표신됨->그래서 지역마다 둘의 관계가 다름(구전의 힘)...로고스의 힘이 있는 이유, 말은 살아있음 조심ex.포스트모더니즘 - 쓰는 것 친근함, 민중의 신(농민,어부)..민중들이 토르의 표시 ‘도끼’목걸이 함-‘뱀’에게 토르 멸망.. 성경과 비슷성경에서도 ‘뱀’에 의해 아담과 이브가 타락함뱀 = 악의 세력-토르의 신의 죽음을 명백히 하여 조금 더 친근함문명의 시작은 숲, 산에서 시작하였는데 (수렵,채취)문명이 발전하면서 숲이 사라짐토르의 나무도 있긴 했을건데.. 그건 샤머니즘 흔적=>우리가 못보고 못듣는 것을 보는게 샤먼임안보인다고 내가 보는게 다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오딘보다 토르가 더 친근해서 민중은 토르에게 빔= 예수는 멀고 성모마리아에게 이야기 하는 것*토르와 로키의 3가지싸움로키를 이겨야 토르의 도끼 찾을수있음=거인(자연)에게 민중대신 대응해주는 토르자연을 이겨내야 인간들이 문명을 건설할수있음1)술을 마시는 대회하지만 술이 줄지않음 (바다여서..)-> 물을 다스리는 것은 무의식을 다스리는 것임...결론은 모르지만 자연과 대결할 수 있는 자가 있다는 것이 중요함2)고양이 잡기고양이는 영물임..신성성여기서 고양이는 미드가르드의 뱀이 변신한것임고양이잡기=신성성잡기=영적인 세계와의 접촉3)할머니와 대결아직 싸우고있음 할머니를 이길수없음할머니=현자,지혜의 상징, 세월과 싸운분들=>불가능에 도전하는 토르 (민중대신)힘과 배포가 어리석음이 안보이게함...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