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체사상’이 북한 문예에 끼친 악영향1.서론북한은 남한과 달리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이 공산주의 로 인해 영향을 받는 것은 한 두가지가 아닌 다방면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문화생활로 예로써 들면 우리나라의 경우 자유적으로 각 개개인 마다 추구하는 음악과 영화 예술, 무용, 연극, 문학을 보고 느끼며 창의적으로 나타낼수 있습니다.문화생활이라함은 사전적인 의미로는 문화 가치의 실현에 노력하여 문화 산물을 음미하고 즐기는 생활이라는고 명시되어 있습니다.북한의 문화생활은 국가주석인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 그리고 아들 김정은이 집권한 이후 그들이 내세운 주체사상과 선군정치(군이 앞장서는 정치)로 각색하며 위의 통치자의 대한 충성심과 그들을 그리는 것으로 표현하여 북한의 주민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위와같은 경우로 볼 때 남,북한이 많이 대조 됩니다. 남한의 경우는 자유로운 방면 북한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로 한 억압과 강요로 의한 문화생활로 보여줍니다.언급한 주체사상이라 함은 사회주의 헌법 개정에서 최초로 등장하여 1992년에 헌법개정때 마르크스-레닌주의를 없애고 그 자리를 대신하게된 독자적인 사회주의 체계라고 합니다.2.본론북한의 문예(문학과예술)은 김일성에서 김정일로 이어지는 후계체제 구축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주체사상을 창시할 수 있게 된 계기의 목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음악,연극분야김일성 장군의 노래"나 "김정일 장군의 노래", 항일 투쟁을 소재로 한 혁명가극 "피바다" 등이 유명합니다. 가사는 당과 김일성에 대한 충성심, 혁명성, 노동의욕을 추구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까막잡기’ 공연 중 북한의 어린이들이 통일된 지 1년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을 벌이고 있는 모습◆미술분야북한의미술개념은 사회주의적 내용을 민족적 형식으로 표현하는 하며 또 미술의전 영역에서 민족적 형식을 갖는 사회주의적 사실주의 기법이 중시· 강조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인민의 생활감정과정서에 맞는' 인민성을 확보하는 하는것입니다.인민예술가 리경남씨의 작품으로 ‘백두산’을 그린 작품입니다◆영화북한은 영화를 「직관예술」이라하여 선전·선동효과를 증진시키는데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보고있어 예술장르보다 중요시 하고 있으며 노동당의 노선 및 정책을 선전하는 유력한 도구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패션아이템 중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에 대한 스토리텔링Report뜨거운 여름철에 필요한 패션아이템중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아이템은 “페도라”입니다.흔히 중절모라고 부르는데 대부분의 소재는 펠트로 만들며, 주름진 크라운과 거기에 면이나 가죽소재로 둘러놓은 띠 그리고 전체를 한바퀴 두르는 짧은 챙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신사용 모자의 일종입니다.18세기까지 비나 눈이 와도 그냥 맞아야 했던 남성들이 모발과 체온을 보호하기 위해 착용하던 모자에서 유래되었으며 20세기 초중반에 걸쳐 다양한 기존 (남성용)모자들의 형상이 뒤섞이고 재해석되며 발생한 스타일입니다.약1950~60년대까지 남성정장의 일부였기 때문에 보수적인 스타일이 유지되었지만 이후 패션소품으로 독립하면서 세부의형상과 재질로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디자인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얼굴형과 의상에 어울리는 페도라를 보다 감각적으로 표현할수있도록 알아보겠습니다.◆페도라 구조명칭◆◆얼굴형에 따른 페도라 선택◆1) 얼굴이 긴 형이라면 중간 정도의 챙에 크라운이 낮고 둥근 스타일이 잘 어울립니다.2) 턱이 뾰족하다면 정수리 부분이 볼록하고 테 부분이 살짝 말린 스타일 로 한다면 부드러운 인상을 줄수가 있습니다.3)얼굴이 큰편인 사람은 챙이 넓고 끝 부분이 살짝 올라간 디자인으로 착용 하시면 큰얼굴을 보완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4)이마가 좁은 얼굴형은 모자를 잘못 선택하면 얼굴의 절반이 가려져 답답 한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정수리 부분이 움푹 들어가고 테가 좁은 페도라 를 선택합니다.◆의상에 따른 페도라 스타일링◆정장과 매치했을 때 클래식하고 신사적인 느낌을 훨씬 살려주는 페도라는 포멀한 스타일에는 모던한 디자인과 무채색 컬러의 정통 페도라를 착용하는게 좋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색상에 대한 스토리텔링여러 색깔 중에 자신에게 잘 유난히 잘 받는‘색’이 있습니다. 그러한 특정 색깔의 의상을 입고 나간 날 주변 사람들이 “잘 어울린다”며 말해 줄 때가 있습니다.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피부색과 조화를 이뤄 한층 아름답게, 멋있게 보이는 색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이며 “퍼스널 컬러”라고 합니다.자신의 타입을 알아야하며, 그 타입의 종류는 4가지로 나누어 집니다.1)봄 타입 : 피부색은 밝고 노랑기가 강하고, 뺨은 혈색이 좋고, 노랑기가 있는 핑크. 맑은 눈을 갖고 있다.2) 여름 타입 : 피부색은 밝다. 파랗고 하얀 인상으로 피부결이 매끈하다. 뺨은 푸른기가 있는 핑크 베이지. 부드러운 눈이 인상적이다.3) 가을 타입 : 피부색은 보통이거나 약간 어둡다. 뺨은 오렌지 계열의 핑크. 눈의 검은자는 깊은 갈색이며, 피부가 타기 쉽다.4) 겨울 타입 : 피부색은 보통이거나 약간 어둡다. 뺨은 푸른기가 있는 핑크. 흰자와 검은자의 경계가 깨끗해서 눈에 힘이 있다.푸른빛이나 컬러풀한 꽃들을 이미지하여 따뜻한 계열의 옐로우 베이스로 브라이트톤이 어울리는 타입입니다.또한 밝은 피치베이지 피부, 브라이트 아쿠아 색이나 밝은 갈색의 눈동자, 갈색의 머리를가진 젊은 인상의 얼굴에 어울립니다.위와 같은 타입으로 나누질 때 저 같은 경우는 “봄 타입”에 속합니다.색상으로는 옐로우,애플그린, 카멜, 브라이트아쿠아, 코랄핑크, 웜그레이,오렌지레드, 브라이트네이비로 나왔습니다.●브라이트 아쿠아는 파란색 계열로써 냉철한 판단력,지성 성실함을 나타내고, 채도가 낮은 옷일 경우 신뢰감, 진보적인 느낌을 주며, 밝은 파란색일 경우는 시원한 느낌을 연출합니다.파란색은 또한 평정을 상징하여 혈압을 내리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깊은 바닷 속에서는 그 푸른 색채 때문에 오래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푸른색의 잠옷이나 침구류는 불면증에도 도움이 됩니다.
부모와 자녀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하고, 여러분의 부모와는 대화와 소통이 잘 되고 있는지? 잘되고 있거나 그렇지 않다면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서술하기◆ 1.부모와 자녀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첫번째: 자녀가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도록 부모는 자녀의 말에 주의깊게 귀 기울여 들어주어야 합니다.두번째: 부모와 자녀가 같다는 것을 느끼도록 하여 자녀가 애착관계를 형성 시키도록 합니다.세번째: 벌은 자녀들이 자신의 행동을 직면하는 중요한 내적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없게 하기에 벌에 대한 대안을 제공합니다. 즉 자녀의 인격을 공격하지 않고 불만사항을 전달하여 기대를 설명하고 보충해야 할 일을 알려줘 자녀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의 결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예를 들면 자녀가 벽에 낙서를 할 경우 자녀 스스로 벽에 그려진 낙서를 지울수 있게끔 결과에 대한 경험을 느끼도록 해줍니다.)네번째: 자녀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고 노력을 존중해주어 자율성을 갖도록 격려를 해줍니다. 외부의 다양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빼앗지 않도록 합니다.다섯 번째: ‘칭찬을 하면 고래도 춤을 춘다는 것’ 처럼 칭찬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자녀와 소통이 될수 있도록 또 교감을 가질수 있게 합니다.여섯 번째: 자녀를 인위적으로 규격화 하는것에 벗어납니다.부모가 자녀의 행동을 규정하면 자녀는 점차적으로 부모가 규정한 대로 맞추게 됩니다. 또한 자녀를 규격화하는 것은 말로써 하지 않습니다. 자녀는 부모가 자신들에 대하여 어떻게 느끼는지를 부모의 얼굴 표정을 보고, 목소리의 높낮이를 듣고 추측을 합니다.◆2.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부모가 문제일 경우 에는 문제로 인해 부모가 좌절과 갈등을 느낄 때에는 부모가 감정적으로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이므로 문제해결을 위해서 부모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발휘해야 합니다.나 - 전달법을 통해 자신의 감정표현을 해 감정기준을 낮추고 도움을 청함으로서 문제해결을 하여 부모와 자녀간관계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자녀가 문제일 경우에는 유아 자신의 문제 때문에 화를 낸다든지 좌절감을 느낀다 든지 불행하다는 생각을 하거나 적응을 못하여 나타나는 행동의 경우입니다.이때 부모가 그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려는 시도는 무의미 하며 자녀를 따뜻한 눈으로 보면서 방해되는 말을 쓰지 않는 대화기법을 쓰거나 경청 등의 자녀를 도와 주는 방법을 통해 자녀가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게 합니다.부모와 자녀가 모두 문제가 없을 경우에는 자녀가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고 이러한 욕구를 충족하는데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으며 부모 또한 자녀의 행동 때문에 권리를 침해받거나 행동에 지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어느 쪽에도 문제가 없는 경우입니다.이러한 세 가지 형태의 분류에도 불구하고 자녀의 행동은 부모의 태도나 생활과는 관계없이 자신들의 생각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과제주제 >'부모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를 시청하고 ①처음 부모의 양육태도, ②자녀의 상황, ③부모가 어떤 과정을 통해 달라졌는지, 이와 관련해서 ④아이는 어떻게 달라졌는지,⑤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영상: 손가락을 빠는 하율이 와 조끼집착 예솔이①처음 부모의 양육태도 자녀와 놀아주는 것 보다 울고있을때 단호하게 말하고 낯선곳에 가더라도 하율이는 애착형성이 잘되어 있어 낯을 가리지 않는편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궁금한게 많을 시기의 하율이가 어머니와 함께 장난감 놀이를 하는 중 어머니께 묻자 제대로 알려주지를 않습니다.②자녀의 상황어머니가 동생을 돌보기 위해서 자리를 비우자 곧장 달려가 보았지만 관심을 주지 않자 거실로 돌아와서 어머니를 불렀지만 대답이 없어 결국 손가락을 입에 넣고 빨고 있습니다.하율이도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 34개월 아이 인데 어머니는 마음을 알아주지 않습니다.③부모가 어떤 과정을 통해 달라졌는가?객관화 보기를 해서 ‘어머니와 애착 형성하기’-아이는 엄마와 조금더 친밀해지고 싶어하고 같아지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자녀와 부모가 공통점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서로 커플티셔츠를 입어 ‘같다’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며 아이한테 어머니의 기분을 설명해줍니다. 아이와 5분을 놀아줘도 재미있게 놀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머니와 하율이가 자석을 붙이며 놀던 중 동생을 돌봐주기전에 아이가 이해할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고 아이가 노래할때에도 어머니가 듣고 있다고 큰소리로 대답을 해주어 교감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333미션으로 하루에3번 꼭 안아주고 3번은 눈을 마주치며 ‘사랑해’라고 애기를 해주고, 하루에 3번은 칭찬을 해주어서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주신다’라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④아이는 어떻게 달라졌는가?애착형성하기를 통해서 하율이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1)‘건강한 감각자극으로 대체하기’-손가락을 빠는 행동을 다양한 오감놀이를 통해서 분산시켜준다. 체육활동을 통해 다른 감각의 즐거움을 주어서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깨우쳐 줍니다. 탐색놀이로 통해 시각,촉각 향상시키며 또는 요리과정을 통해 후각, 미각을 자극시켜 주어서 다양한 감각의 즐거움을 알려줍니다.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다른 감각도 있구나’라는 호기심을 유도하고 느꼈던 경험으로 손가락을 빨아서 충족되는 욕구를 먹는걸로 만족 시킬수 있게 활동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2)‘눈높이에 낮춰 조절력을 키우기’-일정한 시간동안 기다리는 놀이를 통해 조절력을 키웁니다. 불편한 감정을 참는법을 알려주고 손을 가꾸는 것을 통해 손을 통해서 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줍니다.⑤이유는 무엇인가?첫째 ‘애착형성이 미흡(불안정)’하여 손가락을 빠는걸로 채울려고 합니다. 둘째 ‘어머니의 성격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놀이평가를 실시하여 어머니의 양육태도를 지켜 보았습니다. 그 결과 어머니는 복잡하거나 성가신 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게 확실 보이며 어머니가 전체적으로 민감성이 떨어지고 개입을 하지 않습니다. 즉 어머니가 반응을 상당히 부정적으로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부정적인 상호작용).①처음 부모의 양육태도 예솔이는 특정한 조끼를 집착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밖에 나갈때에는 조끼를 찾지 않고 할머니댁에서는 조끼를 찾는 횟수가 1~2회 이고 집안에서는 거의 조끼를 곁에 끼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조끼를 항상 아이 곁에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와 다르게 분유를 14개월경에 스스로 거부하여 끊었습니다.②자녀의 상황불안한 상황에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조끼에 의존할려고 하며 손가락으로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편했던 그 상황에서 머무르고자하는 퇴행적으로 가는 그러한 특징이 보입니다.③부모가 어떤 과정을 통해 달라졌는가?어머니 입장에서는 아이가 14개월경에 분유를 쉽게 끊은 것 같다고 생각 했었지만 아이에게서는 그 과정이 편안하지 않았고 불안감, 허전함이 컸습니다. 아이한테는 집(불안감)이라는 공간과 어머니와의 관계가 가장 많습니다. 집이 조끼처럼 편안하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줘야 합니다.④아이는 어떻게 달라졌는가?‘불안감 해소하기’-조끼에 집착, 손가락 관련된 불안감 해소 집안이 편안한 곳이라는걸 다시 느끼게 해주며 어머니랑 할 때 아주 부드럽고, 편안하게 놀이 할수있다는 것을 경험시켜줍니다. 탐색적놀이 위주로 하여 아이가 기질적으로 두려움, 겁 많은 부분을 개선 할수 있도록 합니다. -신문지를 찢고, 구기고, 던져보며 청각,시각,촉각을 자극하고 불안감을 해소 시켜줍니다. 어머니가 시범하여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