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듣는 클래식(불멸의 연인)1. 영화에서 연주되거나 배경음악으로 깔리며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던 베토벤의 음악에 대한 느낀점과 음악이 장면에 주는 효과에 대하여 느낀점사실 영화를 보는 내내 개인적으로 아마데우스 같이 재미있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베토벤의 음악은 유명하다고 해서 내가 아는 음악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모르는 음악이 대부분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영화를 보다 “아! 이 음악이구나!”싶은 감동이 전혀 없었다. 물론 내가 클랙식을 잘 알지 못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사실 뭔가 이러한 분위기에서 이 음악이 나오는 것이 맞는 건지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던 것 같다.처음에 베토벤이 죽었을 때 나온 음악은 웅장하게 느껴져서 사람들이 베토벤의 죽음을 진심으로 추모하고 안타까워하고 있다는 것과, 그의 음악을 대단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느꼈다. 영웅 교향곡은 뭔가 일부러 나폴레옹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넣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연스럽지 않고 조금 거리감을 두게끔 음악을 넣었던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거리를 산책하는 것 보다 베토벤이 뭔가를 느끼고 있는 장면이나 줄리에타와 함께하는 장면이 아닌 혼자 귀족들을 비판하며 당당하게 걸어가는 장면에 넣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아서 아쉬웠다. 월광은 베토벤의 심정을 나타냈다고 생각하였다. 자신의 음악을 남들에게 지금 당장은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것과 마음의 문이 닫혀있다는 것, 그리고 정말 조심스러워하고 있다는 것이 건반 위 베토벤의 손으로부터 느껴졌던 것 같다. 내가 제일 감명 깊게 보고 들었던 곡은 합창 교향곡이다. 학대를 견디다 못해 집 밖을 달려 나갈 때 나온 이 배경음악이 베토벤이 어떤 마음이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것 같아서 뭔가 가슴 속이 시원해짐을 느꼈던 것 같다.이처럼 영화의 분위기를 좌우하던 베토벤의 음악은 나온 사람들의 심정을 대변하기도 하고, 그들의 마음에 더 잘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느낀 것처럼 그 장면과 음악이 매치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그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조금 감소된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그 경우에는 아무런 장면 없이 그냥 눈을 감고 음악을 듣는 것이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2. 아마데우스와 불멸의 연인을 보며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비슷한 점 혹은 차이점을 생각하며 느낀 점을 자유롭게 서술아마데우스는 살리에르가 자실을 시도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불멸의 여인도 모차르트의 죽음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나는 두 영화 모두 시작을 그렇게 함으로써 전반적인 영화의 분위기나 주인공들의 비극적인 삶에 대해 암시한다고 생각하였다. 실제로 영화 속 두 명의 음악가는 살면서 행복했던 시간보다는 힘들었던 시간이 더 길다고 느꼈다. 그들이 가진 천재성을 인간이 담기에는 너무도 그릇이 작아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았던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였던 것 같다.또한, 아마데우스는 살리에르의 시점에서 그가 느꼈던 감정이 크게 느껴지고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감정에 이입할 수 있도록 친절하지만, 불멸의 여인은 베토벤의 입장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입장이므로 불친절 하고 보는 사람이 해석하기 나름인 것 같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촬영 기법에서의 차이가 있지만 베토벤의 삶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측을 할 수 있는 장면이 아닌 설명이 약간 되어있었으면 좀 더 이입해서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아 아쉬웠다.나는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공통점이 주변에서 그들을 위해 헌신하고 진심을 다해 도와주는 조력자가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차르트도 그의 부인이 조력자가 되어 도와주었고 그를 이해해주었다. 베토벤도 쉰들러와 백작부인이 그를 이해하고 도와준다. 그들이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에게 좀 더 마음의 문을 열고 그들을 받아들였다면 좀 더 행복한 삶이 되었을 것 같아 안타까웠다. 게다가 두 명의 음악 천재는 어린 시절 아버지한테 음악가가 되는 것을 강요받았다. 나는 이것이 그들을 세상에 알린 시발점이기도 하지만 자신이 삶을 선택한 것이 아닌 누군가로 인해 선택되어졌기 때문에 평범한 삶이 아닌 약간 다른 삶을 산 것이라고 생각한다.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차이점은 작곡을 하는 것과 그 음악 그대로를 즐겼는지에 대해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느끼기에 영화 속에서 모차르트는 자신의 음악을 사랑했고, 음악을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베토벤은 음악은 자신의 삶 속에서의 하나의 과제로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고, 어린시절 때문인지 자신의 가슴 속에서 응어리 진 것처럼 보였다. 이 영화가 정말 그 작곡가들의 삶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 속에서 만큼은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
영화로 듣는 클래식(환타지아 2000)1. 환타지아 2000을 감상 후 애니메이션을 통해 클래식을 접한 소감을 자유롭게 서술하시오(500자)일단 영화라고 해서 아마데우스와 같이 기승전결 스토리가 있는 음악 영화라고 생각하였는데 그게 아니라 사실 당황스러웠다. 나는 클래식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베토벤이나 모차르트와 같은 유명한 작곡가의 곡만 조금 알고, 이 둘의 곡도 누구의 곡인지 맞추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클래식이 더 나와 거리가 멀다고 느꼈었는데 이렇게 애니메이션을 통해 클래식을 접하게 되니 이해하기 어려운 곡도 조금은 가깝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래도 사실 나는 많은 음악적 지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음악 영화가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다.처음 나온 세 개의 곡은 정말 완벽하게 생소한 곡이였다. 그래도 음악을 편식하지 말고 받아드리려고 노력했는데 맨 처음에 나온 교향곡 5번 운명은 물감처럼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통통튀는 음악과 나비가 연상된다고 생각하였는데 그 이미지로 표현되어서 감독도 나와 같이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근데 약간 마지막에 갈수록 나비가 많아서 징그러웠고, 소름이 돋아 음악보다는 영상에 집중하게 되었던 것 같다. 차라리 여러마리에 나비떼보다 큰 한 마리의 나비로 표현했다면 음악에 좀 더 집중을 할 수 있었을 것 같다.두 번째 로마의 소나무는 처음에 고래가 나왔고 가장 스토리를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 같다. 웅장한 느낌을 고래의 크고 무거운 것으로 표현한 것이 느껴졌고, 더 나아가 고조되었을 때 고래의 떼로 그 느낌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별 생각 없이 보다가 이 곡의 마지막을 위해 고래라는 이미지로 표현한 것을 느꼈고, 이 곡은 고래의 이미지와 정말 잘 맞아떨어진다는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이 노래는 고래 그 자체였다고 생각한다.랩소디 인 블루는 처음에 음악의 시작을 선으로 표현하다 여러 색감과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출근시간의 지하철 안을 빠른 템포로 표현하였는데 신박하다고 느꼈다. 정말 그 순간 출퇴근의 바쁨과 긴장이 잘 느껴지고 흥이 절로나 손을 나도 모르게 ‘타닥‘하고 움직였던 것 같다. 처음에 선으로 표현하다 점점 큰 도시를 세부적으로 표현하며 사람들의 삶을 음악과 매치시켰는데 처음 듣는데도 뭔가 강렬한 인상을 준 곡이라 유일하게 다시 한 번 찾아서 듣게 된 곡이라고 생각한다.동물의 사육제는 너무나 잘 아는 곡으로 평소 좋아하던 곡이다. 개인적으로 낮음 음악보다는 스타카토식으로 통통 튀기는 음악을 좋아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동물의 사육제를 들을 때는 소감문을 적어야 하므로 집중해야한다는 긴장 없이 가장 신나게 들었던 것 같다. 통통 튀는 음악을 들으며 홍학의 역동적인 모습과 음악을 잘 매치시키면서 긴장하지 않고 편하게 음악 그대로를 즐겼던 것 같다.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은 항상 들으면서 느끼는 게 제목과 음악이 잘 매치된다고 생각해왔다. 평소 들었을 때는 영국 근위대가 각을 잡고 행진을 씩씩하게 하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는데 노아의 방주와 연결시켜 표현한 모습이 생소하게 느껴졌다. 이 곡은 처음보다는 중간 부분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데 “빰빰 빠라빠라~”라는 선율이 나오면 뭔가 내 가슴도 함께 쿵쿵 뛰는 시원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곡의 끝 무렵에서 노아의 방주보다는 영상 초입부를 좀 더 답답하게 만들고 마지막 부분을 최대한 유쾌하게, 정말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표현했다면 더 이곡을 잘 표현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아쉬웠다.나와 같이 클래식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아는 곡이 많지 않은 경우에 이러한 애니메이션은 클래식의 세계로 입장할 수 있는 길잡이와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클래식을 듣는 것에 익숙해지면 이러한 영상이 오히려 내가 음악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에 대해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장애물이 되겠지만 지금 시기에는 이렇게 영상의 도움을 받아 알지 못했던 여러 곡들을 접하고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1. 총 8가지의 테마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테마를 골라 이유를 설명(500자), 해당 곡과 작곡가에 대한 자료조사(1000자) 후 자세히 설명하시오.1) 가장 마음에 들었던 테마 ? 마법사의 제자사실 이 곡을 선택한 이유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기보다는 인상적인 영상과 곡이라서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 미키마우스가 나온 순간 친근한 모습에 미소를 지었고 곧 이 영상이 전에 본 영상이라 놀랐다. 고등학교 음악 시간에 선생님께서 이 부분만 보여주셨던 것이 어렴풋이 기억에 났기 때문이다. 다른 곡 보다는 좀 더 스토리가 있었기 때문에 더 몰입해서 볼 수 있었고, 디즈니 특유의 과장된 표현을 통해 이 곡을 흥미롭게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마법사의 제자라는 제목을 보고 스토리를 디즈니에서 만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괴테의 서사시를 바탕으로 했다는 것에 놀랐다. 이 곡은 정말 디즈니스럽다는 표현이 내가 느낀 그대로일 것이다.나는 이 곡을 들으며 미키마우스도 좋지만 머릿속으로 다른 영상을 생각했는데 그건 ’해리포터’다. 개인적으로 해리포터를 좋아해서 영화를 많이 보았는데 곡의 분위기가 이 분위기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아마 마법사가 주는 느낌이 비슷해서 그렇지 않았을까 추측을 했다. 해리포터 주인공들이 무슨 일을 계획할 때나 대사 없이 행동만을 보여줄 때 나왔던 곡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찾아보니 이 곡이 아니라 다른 곡이었다. 같은 곡이 아니라 다른 곡인데도 받아들이는 느낌이 비슷했다는 것에 대해 당황스러웠지만 그게 또 가사가 없는 음악의 매력이라고 생각하였다. 이번기회를 통해 음악은 정말 문학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작곡가가 의도한 느낌을 그대로 해석하는 것 보다 듣는이가 그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재해석하고 의미부여를 한 후, 자신만의 추억이 되는 문학인 것이다. 클래식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흥미있어하는 곡들을 찾아 듣는 것부터가 시작인 것이라고 이 곡을 통해 느끼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다.2) 해당 곡과 작곡가에 대한 자료 조사? 폴 뒤카 (1865년~1935년)뒤카의 국적은 프랑스로 「마법사의 제자」 이외에 유명한 명작에는 「라 페리」가 있다. 뒤카는 피아니스트 어머니 밑에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가까이 지냈지만 5세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후 어린 뒤카는 자기 마음대로 피아노를 쳐서 곡을 만들면서 놀았고, 14세 때 음악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피아노와 음악 이론을 혼자서 공부했다. 17세가 되어서야 음악학교에 들어갔는데 당시 작곡가들과 비교하면 좀 늦게 음악을 배운 편이지만 곡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며 작곡 실력을 인정받았다.그는 교향곡과 오페라, 발레곡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곡하였다. 하지만 전해지는 그의 작품은 단 13곡뿐이었는데 그 이유는 많은 곡을 만들었지만 자기 마음에 완벽하게 들지않으면 주저 없이 버렸기 때문이다. 죽기 직전 70여 곡의 작품을 없앤 것으로도 유명한데 그가 적은 수의 작품으로도 유명해질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곡들이 뛰어난 완성도를 보였기 때문이다.
사업계획서1. 사업명 : 다문화 가정 자녀의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한국자녀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2. 사업의 필요성1) 대상자 욕구 및 문제점한국에서의 다문화가정은 우리와 다른 민족 또는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포함된 가정을 총칭하는 용어입니다. 교육부는 현재 우리나라 다문화 학생 수가 10만 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령인구 추세와 6세 미만 다문화 유아수가 약 12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전체 학생 대비 다문화 학생 비중은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 주변에서도 익숙한 풍경이 된 다문화 가정에 대해 아직까지 우리의 인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이러한 인식은 아이들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014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다문화 가정 자녀 1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 학생이 37%에 달했습니다. 발음이 이상하다는 이유로 놀림을 당하거나(41.9%) “너희 돌아가라”는 말을 듣는(21%) 등 단지 외국인 부모를 뒀다는 이유만으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따돌림으로 인해 많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학업을 중단하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상황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문제점이라고 생각했고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개선과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사회성 증진 및 한국인 자녀와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2) 지역 환경적 특성저희는 영등포구의 대림동을 선택했습니다. 대림동에 관련된 뉴스와 경험으로 인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2호선인 대림역을 나오면 보이는 풍경이 한국보다는 중국에 가까운 분위기입니다. 중국어로 적혀있는 간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대동초등학교는 대표적인 다문화 예비학교입니다. 지난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다문화 예비학교로 지정돼 예산과 교육 프로그램 등 정책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주변 대림동에 중국인 인구가 모이면서 최근 10년 사이 대동초의 중국인 재학 수는 급속도로 늘었습니다. 2015년도 222명이 ‘다문화 학생’입니다. 조선족 아이들이 늘면서 대동초등학교에서는 ‘한국인 학생 공동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학부모가 자녀를 다른 학교로 전학 보내면서 비워진 자리가 조선족 학생으로 채워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대동초등학교의 다문화 학생 비율은 저학년으로 갈수록 높습니다. 2015년 기준으로 봤을 때 대동초등학교 6학년 재학생 중 다문화 학생은 15% 수준이지만 3학년은 54%, 1학년은 전체의 65%가 다문화 학생입니다. 계속 전학을 가는 것에는 인식 문제가 가장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대동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3) 경험적 근거다문화 가정을 차별하지 말고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 우리 조에서도 보이지 않은 색안경과 차별이 있었습니다. 한 학우는 대림동에 간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아이를 낳는다면 대림동에서는 학교를 보내고 싶지 않다는 말도 했습니다. 대림동에 간 기억 때문이었습니다. 그 학우의 기억 속 대림동은 한국인 보다 중국인이 더 많았고 골목은 으슥하고 뭔가 알 수 없지만 길을 걷다보면 밤이 아니라 저녁인데도 위험한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 대한 색안경을 갖게 된 것입니다.다른 학우도 다문화 가정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림역에 대한 경험은 없었지만 친척이 어린이집 선생님인 경우였습니다. 요즘에는 어린이집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별 차별 없이 함께 어울려 놀지만 오히려 부모님들에게서 걱정과 차별이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자신의 아이와 다문화 가정의 아이가 어울려 노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위생적으로 색안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친척인 어린이집 선생님이 차별 없이 최대한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여도 가정에서의 교육이 아이가 살면서 가지게 되는 가치관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다문화가정에 대한 차별적인 경험이 우리 조에서도 나타났습니다.4) 본 사업과 관련된 지역 복지자원 현황영니다. 1380 손씻기는 하루에 8번 30초씩 손을 씻자는 건강 캠페인입니다. 뷰박스란 손에 세균(먼지)역할을 하는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후 검사 스크린에 손을 넣어 확인하는 손 씻기 교육용 기자재입니다. 대여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병원 등 교육 희망기간이고 대여기간은 10일입니다. 뷰박스와 체험용로션, 손세정제, 올바른 손씻기 스티커를 지원해 줍니다. 1주차 2주차에 사용을 하여 아이들의 건강한 위생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습니다.3. 서비스 지역, 서비스 대상 및 실인원수1) 서비스 지역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2) 서비스 대상 : 대림동 내 대동초등학교 저학년 초등학생3) 서비스 대상 선정기준 및 방법(과정): 국내의 외국인 거주자가 가장 많은 영등포구 대림동을 기준으로 대림동 내의 외국국적의 아이들이 가장 많은 대동초등학교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4) 실인원수대상구분서비스대상자 산출근거단위수(명)① 일반대상대림동 전체 초등학생 수1270② 위기대상대림동내 외국인 초등학생 수529③ 표적대상대동초등학교 1,2,3,학년 학생 수209④ 실인원수저학년 학생 중 프로그램 신청자(5명씩 6조)304. 사업 목적 및 목표목 적산출목표성과목표다문화 가정 자녀의 사회성 증진과 한국인 자녀와의 조화주 1회 방과 후 3시간 프로그램 진행 (1주차 자기소개 프로그램 실시)서로에 대한 정보교환그룹 멘토링 실시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총 8주차의 프로그램 제공)협동심, 사회성 증진① 학교 밖 체험학습실시(다문화체험관)② 멘토와 함께하는 다문화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다문화 이해생활 속의 차별 프로그램 실시차별에 대한 이해상장 및 상품 수여성취감 느끼기매 주차 간식시간마다 손 씻기 실시올바른 식습관 형성5. 사업내용1) 세부사업내용성과목표프로그램명활동(수행방법)시행시기수행인력참여인원시행횟수시간서로에 대한 정보 교환서로 알아가기(자기표현하기)1. 멘토의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있는 친구들이 같은 조원임을 알려준다.2. 나눠준 종이에 자신의 이름과 반함)3. 조 이름을 정한다.4. 찰흙으로 자신의 얼굴을 만들고 꾸며본다. 만든 후 한명씩 소개한다.5/1멘토 6명(1조당 한명)/담당인력 1명총 30명 1조당 5명1주차/1시간협동심, 사회성 증진학교에 이런 곳도 있군요?1. 멘티가 멘토에게 자신의 학교 여러 곳을 산책하며 소개시켜준다.2. 그 중 적당한 곳을 찾아 한국 전통놀이(땅따먹기, 공기놀이,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와 다문화 자녀의 나라 전통놀이(ex.중국의 콩주, 베트남의 냐이 삽)를 한다.※멘토가 미리 전통놀이 준비물을 준비한다.5/8멘토 6명(1조당 한명)총 30명 1조당 5명2주차/2시간함께 보드게임하기1. 멘토가 준비해온 보드게임(할리갈리, 젠가, 원카드 등)을 함께 한다.2. 멘토는 게임 규칙과 싸우지 않겠다는 약속을 한 후, 게임을 진행한다.3. 멘토는 게임에 따라 진행자의 역할과 참여자의 역할을 할 수 있다.5/15멘토 6명(1조당 한명)총 30명 1조당 5명3주차/1시간30분타문화 이해음식을 만들어요1. 다른 조와 함께 모이되 요리는 각 팀에서 만든다.2. 비교적 만들기 간단한 음식 재료와 레시피를 멘토가 준비한다. (ex.김밥, 샌드위치, 주먹밥)3. 각 조에 있는 다문화자녀 나라의 음식 또한 사전에 준비한다. (ex. 중국의 꽃빵, 베트남의 월남쌈)5/22멘토 6명(1조당 한명)총 30명 1조당 5명4주차/2시간다문화거리/세계문화체험관에 가요1. 거리상 가까운 곳이 아니므로 부모 동의를 얻은 자녀로 한해 안산 다문화거리와 세계문화체험관을 탐방한다.2. 중국, 베트남, 일본, 인도네시아, 콩고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한다.3. 각 나라의 악기, 인형, 유물, 음식, 가면, 놀이문화, 의상을 체험할 수 있다.6/1토요일멘토 6명/담당인력 1명인원 조사 실시후 확정5주차/5~6시간차별에 대한 이해팀을 나눠 입장을 바꾸어보아요1. 대표진행자가 키 140cm를 기준으로 키가 넘으면 열등반, 작으면 우수반으로 나눈다.2. 나눈 후 미술활동시간으로 시작하는데, 진행자는 열등반과 우수반을 대이들만 따로 모여 그룹을 나눈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한다.4. 두 번째 체육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진행자가 그룹을 잘못 나누었다 설명하고, 첫 번째 수업의 열등반은 우수반으로, 우수반은 열등반으로 다시 나눈다.5. 미술활동 시간과 똑같이 열등반과 우수반을 차별한다.6. 마찬가지로 열등반 아이들을 불러 느꼈던 감정을 이야기한다.7. 진행자는 지금까지의 일이 실험이었음을 밝힌다.8. 실험이 끝난 후 조로 나누어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나누고, 비슷한 편견에 빠져 친구를 차별한 경험을 묻는다.9. 오른쪽에 앉아있는 친구에게 칭찬카드를 쓰는 활동을 하며 마친다.6/5멘토 6명30명6주차/3시간‘틀림’이 아닌 ‘다름’1. 여러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그려져있고, 그 나라의 이름이 적혀있는 종이를 나누어준다.2. 멘토가 나라에 대한 설명을 해주며 설명한 나라의 사람을 색칠한다.3. 색칠 후, 모두 생김새와 문화가 다르지만 함께 지낼 수 있는 친구임을 알게 해준다.6/12멘토 6명(1조당 한명)총 30명 1조당 5명7주차/2시간성취감 느끼기소감 및 시상1. 조별로 앉아 지금까지 했던 활동들에 대한 설문조사지를 나누어준다.2. 활동이 어땠는지 조별로 이야기를 나눈다.3. 전체를 대상으로 8주동안의 활동을 열심히 임해준 학생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6/19멘토 6명/담당인력 1명30명8주차/1시간2) 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목표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지표자료원자료수집방법자료수집시기서로에 대한 정보교환멘토, 멘티와의 친밀도멘토관찰평가참여관찰법5/1협동심, 사회성 증진타인의 생각을 존중하고 함께하는 협동심멘토관찰평가참여관찰법5/8, 5/15타문화 이해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멘토관찰평가참여관찰법5/22, 6/1차별에 대한 이해차별의 부당함 이해도다른 나라의 문화 이해도‘틀림’과 ‘다름’의 비교 가능 정도멘토관찰평가실험법,참여관찰법6/5, 6/12성취감 느끼기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도활동 참여에 대한 흥미도대상자직접 평가/멘토관찰 평가질문지법,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