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이후 최근 우리나라 공적?사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에서의 모범 사례를 한가지 이상 찾아쓰고, 그 사례가 우리나라 사회복지행정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논하시오. 또한 현행 사회복지행정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서술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개념2. 공적 사회서비스 모범사례3. 현행 사회복지 행정체계의 문제점4. 현행 사회복지 행정체계의 개선방향Ⅲ. 결론참고문헌과 목 명사회복지행정론담당 교수님제 출 일학 번이 름Ⅰ. 서론사회복지 전달체계는 각각의 수준특성에 대응해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전문직 집단 기업 등의 다양한 주체와 기관, 조직이 관련되어 있다. 이것을 유형화하면, 먼저 사회복지서비스가 공공적으로 제공되느냐, 자발적 혹은 사적으로 제공되느냐, 또 공공적 경우에서도 행정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느냐, 행정의 인가에 의한 민간단체가 행정책임의 위탁계약에 의해서 제공하느냐 등에 따라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로 나타난다. 이처럼 사회복지 전달체계는 일어나는 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모범사례를 살펴보고, 현행 사회복지행정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도 함께 알아보겠다.Ⅱ. 본론1.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개념사회복지서비스의 공급자인 사회복지조직과 수요자인 클라이언트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조직적 장치가 필요한데, 이것을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라고 한다. 길버트와 스펙트(Gilbert&Specht)는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의 구성요소를 배분(allocation), 급여제공(provision), 전달(delivery), 재정(finance)의 네 가지로 들고 있다.첫째, 배분은 "사회복지 급여를 누구에게 제공해야 할 것인가?"둘째, 급여제공은 "사회복지 대상자들에게 무엇을 제공할 것인가, 어떤 종류의 급여를 전달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즉, 급여 형태의 문제를 말한다.셋째, 전달은 앞의 두 가지가 결정되고 난 후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다. 즉, 사회복지 급여를 제공하는 주체와 그 수급자 간의 조직체계를 말하는데, 여기서는 권한의 소계, 업무 수행자와 그 자격, 조직의 유형과 규모 등이 관건이 된다. 전달체계에서 중요한 점은 수급자들의 접근 용이성, 조직의 통합성, 연속성, 책임성 등이다.넷째, 재정은 "어떤 재원을 사용 하는가"에 관한 것으로 재정조달방식을 의미한다.2. 공적 사회서비스 모범사례2010년부터 경기도에서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해왔다. 무한돌봄센터는 민관협력의 전문적인 사례관리시스템으로는 여러가지 중요한 성과를 이룩하고 있지만, 지역사회 전체의 복지자원을 조정하며, 복지서비스 전달시스템을 효율화하고 효과를 높이는데 한계가 있다 판단하여 종합복지센터로서의 기능강화를 위해 과를 신설하고, 팀을 조정하여 통합적인 업무가 가능하도록 운영함으로써 통합조사 업무를 비롯하여 기초생활보장을 포함하는 급여담당 업무와 자활 및 고용담당 업무, 의료급여 및 주거복지업무 등이 무한돌봄센터 내로 통합되는 경우, 기존의 제한된 사례관리업무로 부터 확대되어 포괄적인 급여 및 서비스지원기능이 가능하게 하고자 하였다. 이는 정부나 공공기관에서 사회복지 전달체계로서 할 수 있는 모범적 사례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3. 현행 사회복지 행정체계의 문제점첫째, 수직적이고 이원적인 체계라는 것이다. 이는 복지 서비스체계의 집권화 현상에 기인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나 지역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여건이 미흡(예: 독창성)하므로 자율성이 없는등의 사회적 욕구에 민감하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둘째, 전문성이 미비하다. 사회복지 관련업무의 분산으로 복지서비스의 특성과 전문성이 미비하다. 예를들어 5대 보험 중 국민연금보험과 국민건강보험은 보건복지부에서 관할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이나 의료보호 및 사회복지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지방행정 체계에서 전달된다. 또한 산업재해보상보험과 고용보험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등의 각각의 전문성이 미비한 상황이다. 이는 전문인력의 부족문제와도 연관된다.셋째, 서비스의 통합성의 결여이다. 복지업무가 지방자치단체별로 분리되어 서비스의 통합성이 결여되고 지방자치단체별로 복지업무가 분리 시행되므로 서비스대상자가 서로 별도로 관리가 되어 중복지원이나 누락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급여의 효율과 효과성, 제도간 연계성이 낮은 수준에 머물기 쉽다.4. 현행 사회복지 행정체계의 개선방향첫째, 계층의 단순화이다.각 계층 간의 과다한 계층적 접근방법에 의한 보고, 지시, 감독, 통보 등을 완화하여 계층의 수를 줄이는 방법이다. 전문직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단계가 적은 것이 더 나은 것이다.
해결중심치료 모델에서 해결중심 단기치료의 구조적 질문에 대해서 종류 및 예를 들어 설명하고, 해결중심치료 모델의 장점과 한계점에 대해서 논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해결중심치료모델 정의2. 해결중심 단기치료의 구조적 질문에 대한 종류 및 예시3. 해결중심 단기치료의 장점과 한계Ⅲ. 결론참고문헌과 목 명사회복지실천기술론담당 교수님제 출 일학 번이 름Ⅰ. 서론최근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사회는 계속해서 급변하고 있으며 가족문제 또한 양상이 변화되고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인간수명의 연장됬으며, 그에 따른 노령인구의 증가, 여성의 사회참여율 증가 등,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어려워진 경제난, 개인주의적 성향의 두각화 등이 가족 문제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는거같다해결중심 단기치료는 내담자의 문제에 초점을 맞춰 잘못된 점을 수정하는 것보다는 내담자들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는 쪽에 초점을 두어 문제를 해결하고, 이로써 내담자들이 바라는 해결점과 문제가 원인을 찾지 않아도 성취가 가능하다고 본다. 이 과제에서는 사회복지실천의 한 방법으로서 적합한 이론 모델인 해결중심 단기치료모델을 알아보고, 장점과 한계를 분석해보겠다.Ⅱ. 본론1. 해결중심치료모델 정의해결중심이론(Solution Focused Theory)은 단기치료의 대표적인 개입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 클라이언트 지향적인 접근방법이다. 19060년대와 1970년대에 전반적인 가족치료이론이 발전함과 동시에 해결중심치료도 발전하게 되었으며, 한국에는 1987년 Steve de Shazer와 Insoo Kim Berg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으며 단기가족치료센터(Brief Family Therapy Center)에서 그의 동료들과 함께 만든 상담 모델이다.해결중심치료의 이 같은 기본적인 생각은 상담과정에서 내담자가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데 집중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전통적인 심리상담치료가 클라이언트의 문제의 근본이나 원인을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던 것에 비해, 해결중심상담은 문제의 해결과 미래의 모습에 집중하는 차이를 나타낸다.2. 해결중심 단기치료의 구조적 질문에 대한 종류 및 예시해결중심 단기치료의 해결의 초점을 둔 질문이고 목표와 해결에 초점을 둔 미래지향적인 질문이며, 클라이언트로 하여금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또한 지금까지 자신이 해 왔던 방법 외에 다른 해결방법을 생각해 보도록 격려하는 질문이다.1) 면담 이전 변화에 대한 질문클라이언트가 처음 전화를 걸거나 약속시간을 정한 후부터 처음 면담에 왔을때까지 변화된 것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은 때로 아주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면담 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났다면,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방안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클라이언트가 이미 지니고 있는 해결 능력을 인정하고 칭찬하고 강화하려는 의도가 있다.ex)"면담에 오시기로 일정을 정한 후 부터 오늘 만날 때까지 뭔가 달라진게 있으신가요?”2) 예외 질문(Exception Question)예외질문이란, 성공했던 경험과 현재 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질문을 위주로 하여 가족이 일상생활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성공적으로 잘하고 있으면서도 의식하지 못하고 있거나 가치를 두고 있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고, 사회복지사가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성공하였던 클라이언트의 행동을 강화시키는 기술이다.(예) “언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가?”“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아는가?”“어떻게 하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은가?”3) 기적 질문(Miracle Question)기적질문은 문제 자체를 제거시키거나 감소시키지 않고 문제와 떨어져서 해결책을 상상하게 하는 것이다. 이 질문을 통해 치료자는 내담자가 바꾸고 싶어하는 것을 스스로 설명하게 하여 문제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벗어나 해결중심 영역으로 들어가게 한다.(예)“만약 당신이 잠자는 밤 사이에 기적이 일어나서 당신의 문제가 해결됐다면 당신의 무엇을 보고 밤 사이에 기적이 일어났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까?"4) 척도 질문(Scaling Question)척도질문은 수치로 정도를 표현하여 문제의 심각한 정도를 파악하고, 클라이언트에게 본인의 문제, 우선순위, 정서적 친밀도, 자존감, 치료에 대한 확신 등의 결과를 구체적으로 평가하는데 있어 구체적인 수치를 사용하여 그 정도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예) 문제해결에 관한 전망에 관련된 척도질문“1부터 10까지 있는 척도에서 10은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확신하는 것을 말하고, 1은 문제가 가장 심각한 때를 말한다. 오늘은 몇 점에 해당하는가?”5) 대처(극복) 질문(coping Question)대처질문은 만성적인 어려움이나 위기 속에서 자신의 미래를 절망적으로 보며 희망이 없다고 하는 클라이언트에게 사용하는 기술로서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에 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질문을 치료자가 하는 것이다. 클라이언트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잘 버틸 수 있었던 방법,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처해 온 방법, 상황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버틴 방법 등에 대해 파악하고 그것을 인식, 강화, 확대하기 위해 활용하는 기술이다(예) “전혀 희망이 없을 때 어떻게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를 보내는가?”“어떻게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고 지탱해왔는가?”“지금까지 해온 것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3. 해결중심 단기치료의 장점과 한계1) 장점첫째, 단기치료접근방법이지만 장기치료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둘째, 클아이언트 중심으로 긍정적이고 문제해결이 가능한 측면으로 초점을 맞춰 상담의 효과를 보기가 쉬워진다. 셋째, 사회복지사가 느끼는 책임감과 부담감이 상대적으로 적다. 넷째, 클라이언트가 후퇴하거나 악화되어도 좀 더 노력하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하도록 돕기 때문에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가 다시 노력할 가능성이 많다. 다섯째, 문제가 있는 가족만 치료 과정에 참여하더라도 상담의 효과가 전달된다. 여섯째, 미래에 초점을 두어 동기부여를 주고, 내담자 가족들이 자신들의 강점에 주목할 수 있게 한다.
수업시간에 배운 정신건강, 정상, 비정상에 대한 정의들 중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정의를 기술하고,개인의 경험이나 견해를 바탕으로 정신건강, 정상, 비정상에 대해 스스로 정의를 내려 보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정의2. 개인의 경험으로 내린 정의Ⅲ. 결론참고문헌과 목 명정신건강론담당 교수님제 출 일학 번이 름Ⅰ. 서론어느 날, 한 사람이 갑작스럽게 보호자에게 떠밀려 의도치 않게 정신병원에 입원하게된다. 보호자가 말하길 현재 그의 정신상태가 ‘비정상’이기 때문에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반면, 자신의 의지와 달리 입원된 환자는 스스로가 정상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다.실제 정신의학과에서 진료를 보면 자신 또는 가족의 정신적인 상태에 대해 ‘정상’과 ‘비정상’에 대해 구분을 지어달라고 요청을 할 때가 많다. 정신과 의사가 아니라면 사실상 서로가 주장하는 바가 다를 때 ‘비정상’과 ‘정상’에 대해 명확히 구분을 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과연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일까?Ⅱ. 본론1. 정의‘정상’의 사전적 의미를 보면 ‘특별한 변동 없이 제대로인 상태’, ‘지극히 평범한 상태’라고 명시되어 있다. 일반적인 의학 영역에서는 정상 여부를 질병의 유무나 검사결과의 수치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다시 말해 ‘있어야 할 것이 다 있고, 없어야 할 것은 없을 때’가 정상이다.일반적으로 정신건강은 정신질환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이는 전반적인 정신병리가 없다면 정상 행동과 동일할 것이라는 가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이러한 가정의 유용성에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이 개념은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개념이기에 보다 정밀하게 이 개념들을 규정할 필요가 있다.미국의 정신과 의사, 오퍼(Daniel Offer)와 샙신(Melvin Sabshin)은 『정상성 : 정신건강에서 이론적, 임상적 개념』이라는 책에서 사회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어 보편적인 인간 행동의 기능성을 중심으로 정상성을 네 가지 관점에서 분류하였다.가) 건강한 것이 정상이다건강과 정상을 동일하게 바라보는 전통적인 의학적 접근법에서 나온 것으로, '있어야 할 것이 다 있고, 없어야 할 것은 없을 때'가 정상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손가락이 다섯 개 달려 있으면 정상이지만, 손가락이 네 개거나 여섯 손가락이면 비정상으로 여긴다는 것이다.나) 평균적인 것이 정상이다정상인 사람은 한 집단의 통계상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 속하는지를 보는 통계학적 원칙을 적용하는 개념이다. 주로 심리학과 생물학에서하며, 인간의 행동이나 감정, 기억력, 학습 능력 등 구체적인 행동이나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 전체 점수를 구한 후 수학적인 정규분포곡선을 이용한다. 평균값을 중심으로 표준 편차에서 벗어난 구간에 속하면 비정상으로 보고, 그렇지 않다면 정상으로 본다.다) 변화의 과정이 정상이다정상의 개념을 일정한 시점에서 단면적으로만 보기보단, 변화나 과정으로 보는 것이다. 발달단계이론에서 살펴보면, 어떤 발달단계에서 해결해야할 발달과제를 잘 수행함으로서 다음 단계로 발전할 수 있고 이러한 과정이 정상적인 성숙을 가져온다는 것이다.예를들면, 3세 아이가 사칙연산을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되어도 구구단을 못 외우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연령별로 기대하는 일을 잘 해내면 정상으로 보고,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비정상으로 본다.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정상적인 노화 과정이지만, 나이에 비해 빨리 노화가 진행되어 일상생활, 즉 집 비밀번호를 잃어버린다던가, 길을 잃어 집을 찾지 못한다면 '치매'라는 질병이 발병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허나, 자식들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90세의 어르신이 여전히 자기 관리를 잘하고 약간의 도움만으로 식사나 목욕 등을 할 수 있다면 정상이라고 평가한다.라) 이상적인 것이 정상이다.다양한 정신기제 요소가 최적의 조화를 이루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는 상태를 정상이라고 정의한다. 이 모든 기준을 뛰어넘는 가장 중요하고도 추상적인 개념, 즉 '유토피아'다. 자아나 초자아, 원초아 등 정신구조들이 잘 조화를 이루어 그 기능이 최고조에 다다를 때 정상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정상성은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인지도 모른다.2. 개인의 경험으로 내린 정의‘정상’과 ‘비정상’을 딱 어느 하나로 정의 내리기는 어려운 거 같다. 그렇지만 여태 살아오면서 느낀 바로는 정상은 비정상을 전제로 하여 그 구분에는 권력 관계가 반영시 된다는 것이다. 장애, 질병, 학력, 이주민, 비정규직 노동 등 만 봐도 알 수 있다. 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학교폭력에 대해 관심이 기울고 있는데, 내 학창시절에만 해도 반에 따돌림 당하는 아이가 있었다. 이 아이를 따돌리는 주동자는 비정상이고,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아이는 정상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따돌림은 집단 따돌림으로 번졌고, 그 정도는 더욱 심해졌었다. 반 아이들은 따돌림 현상이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졌다. 여기서 따돌림 당하는 아이를 두둔하면 오히려 비정상으로 비춰졌다. 그러면서 주동자는 정상이 되고,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는 왕따롤 당하는 마땅한 이유가 있는 비정상인 아이로 비춰진 것이다. 나는 생각한다. 정상과 비정상의 범주는 과연 무엇일지, 개인이 생각하기 나름은 아닐지 하고 말이다. ‘정상’과 ‘비정상’을 나누는 기준엔, 절대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본질과 근본을 먼저 파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학교폭력은 신체적·심리적·재산상의 위해를 가하는 행동으로 학교와 학교 밖에서는 끊임없이 학교폭력이 나타난다. 이에 학교폭력을 당하는 이들을 위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학교폭력 기사 1가지를 소개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1. 학교폭력 실태2. 학교폭력의 원인3.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기사4.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대안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최근 들어 학교폭력이 또 다시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코로나19시대에도 학교 폭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되며, 줄어들었던 학교폭력이 다시 등교하는 학교가 늘어나자 학교폭력도 늘어난 것이다. 학교 폭력의 피해로 인한 자살률 증가, 학교 폭력의 저연령화, 집단화, 폭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지고 잔인화 되면서 학교폭력의 피해 정도의 수준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가해 학생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이 무감각하고 일상화 되어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기 어렵고 폭력을 목격한 학생 역시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날로 그 심각성이 더해지고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학교폭력의 실태와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기사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근원적이고 실제적인 방안을 탐구하고자 한다.Ⅱ. 본론1. 학교폭력 실태오늘날 우리나라 청소년의 대부분은 학교폭력에 심각하게 그리고 너무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있다. 지금 현재 학교폭력의 심각성은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전반의 문제로 확대 되어가고 있다. 학교폭력의 피해율은 감소하다가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학교폭력 가해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2021년 학교폭력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피해 응답률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45%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집단 따돌림 14.7%, 신체 폭력 11.8%, 사이버 폭력 8.3%, 순으로 조사됐다. 집단 따돌림과 사이버 폭력은 지난해보다 각각 10%, 3.9% 감소했지만 언어폭력은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등교 수업이 늘어난 영향으로 신체 폭행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이지만 사이버 괴롭힘 같은 정서적 폭력 비중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교육청에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학교 폭력 피해 예방 교육을 시행하겠다며 언어문화 개선 교육주간을 운영하는 등 언어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하지만 학교폭력은 여전히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물리적 폭력 대신 언어나 집단 따돌림의 형태로 나타나는 정서적 폭력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2. 학교폭력의 원인자, 그렇다면 왜 이런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지를 얘기해보자. 학교폭력의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먼저 원인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테니까. 일반적으로 학교폭력을 설명하는 이론적 관점으로는 개인적 특성의 차이,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 사회적 현상, 사회적 맥락은 매우 복잡한 현상으로 한 개인이나 이유로 발생하기 보다는 보다 복잡하고 다양한 요인이 서로 상호작용하여 나타나는 편이다. 그 중 개인적인 요인과 가족요인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살펴보겠다.특히 청소년기는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겪는 시기로 인생의 어느 시기보다 많은 심리적 갈등과 혼란을 경험하게 된다. 더구나 치열한 입시경쟁, 미래자신의 진로 문제 등의 현실적인 문제와 복합되어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따라서 이시기에는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기가 어렵다.가정환경은 청소년의 행동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이다. 현대의 가정은 핵가족화, 이혼의 증가로 인한 한부모가족, 혼합가족 등의 형태로 가족의 결속과 교육적 기능은 점차 약해지고 있다. 가정폭력의 피해자일수록, 자녀에 대한 부모의 유대감이 덜해질수록 학교폭력을 행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3.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기사전북출신 이재영·이다영 학교폭력 논란…“스포츠는 인성인데, 결국 터질게 터졌네요”“스포츠는 인성인데, 결국 터질게 터졌네요.”최근 학교폭력(학폭) 논란에 휩싸인 전주 근영여중 출신의 쌍둥이 배구선수 이재영·이다영(26·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을 두고 과거를 회상한 도내 한 체육인의 말이다.그는 “전주 중산초를 졸업한 이재영·다영 자매는 실력은 출중했다. 당시 전주 중산초가 전국대회를 휩쓰는데 엄청난 실력을 자랑했다”면서 “하지만 인성문제로 언젠가는 곤욕을 치를 날이 올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하며 지난날을 기억했다.특히 재영이와 다영이가 전주 근영여중 재학 시절 경남 진주 경해여중(이후 진주 선명여고 선수로 활동)에 전학을 갔을 때의 일을 소환했다.그는 “당시 배구명가인 전주 근영여고가 지역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전학문제로 시끌벅적 했다”면서 “학교 관계자들을 비롯한 배구계 인사들은 성적 때문에 쌍둥이 자매를 붙잡으려고 노력을 했다. 끝내 이들이 학교를 떠나서 서운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하지만 학교폭력 등으로 팀 분위기를 망친 이들 때문에 일부 학부모들은 오히려 전학을 반겼다”고 덧붙였다.당시 전주 근영여중에서 학창시절을 지켜봤던 한 체육교사도 쌍둥이 자매에 대해 실력은 인정하면서도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현재 지역내 한 학교에서 배구부장을 맡고 있는 A 교사는 “배구하는 학교로서 이번 일이 터져 가슴이 매우 아프다”며 “그 당시에도 인근 학교인 근영여고도 배구를 하니까 마무리(전학문제)를 잘해서 그 학교(근영여고)에 입학하기를 바랐다”고 전했다. 또 “전학문제로 금전이 개입했다는 등 당시 시끄러웠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다. 저도 운동을 했지만 그 친구들이 떠남으로써 후유증이 컸다. 성적이 거의 나지를 않았다”고 덧붙였다.특히 그는 당시 동료 선수들 4명이 제기한 ‘칼 가져와 협박’ 등 21가지 피해가 적힌 1차 폭로 뿐만 아니라 추가폭로가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쌍둥이 자매들의 괴롭힘 때문에 후배들이 견디지 못하고 선수생활을 접었다”며 “앞으로도 추가 폭로자가 나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10일 이들은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의혹이 불거졌고, 두 선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이런 가운데 지난 13일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는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학폭을 폭로하는 글이 또 올라왔다.글쓴이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그 둘을 만나게 됐는데 그때부터 저의 불행이 시작인 걸 알게 됐다”며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 장난도 지나치게 심하고 자기 기분대로만 했다”고 주장했다.이어 피해자의 부모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서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학부모는 “아이들이 돈을 뺏기는지도, 힘들게 괴롭힘을 당하는지도 부모로서 전혀 몰랐다”며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부모의 마음도 지옥인데 우리 아이들은 어땠을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고 적었다. 더불어, “시합장에 다녀보면 쌍둥이만 하는 배구였지 나머지는 자리만 지키는 배구였다”며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어머니인 ○○○씨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한편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를 겨냥한 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등장했다.청원인은 ‘여자배구선수 학교폭력 사태 진상규명 및 엄정 대응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더 이상 체육계에서 일어나는 폭력과 범죄에 대해 지켜보고 있을 수 없어서 청원한다고 올렸다.최근 여자 프로배구선수로부터 학교폭력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구단과 배구연맹은 이를 방관하고 있다면서 학교 폭력이 사실이면 해당선수들에 대한 영구제명을 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청원은 청와대 게시판에 올린지 이틀이 지난 14일 오후 5시 현재 7만 3970명이 동의했다.출처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4.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한 대안한동안 연예인, 공인들의 학교폭력 이슈가 대중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그 중 최근 올림픽도 끝났고 화제가 되었던 배구선수 두 자매에 대한 학교폭력 기사를 가져와봤다. 해당 기사의 가해자들의 재학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 현재도, 학교와 교사를 비롯하여 학교 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했겠지만 학교폭력은 이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줄어들지 않고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과거 학교폭력의 형태는 학생들 간의 신체적 폭력, 심리적인 폭력, 왕따, 주종관계가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면, 현재는 언어폭력, 심리적인 폭력, 사이버 폭력, 왕따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사회복지 조사 방법을 제시하시오.목 차Ⅰ. 서론Ⅱ. 본론Ⅲ. 결론참고문헌과 목 명사회복지조사론담당 교수님제 출 일학 번이 름Ⅰ. 서론예로부터 경로효친의 문화는 우리나라의 노인공경 사상을 지탱해 주어 왔다. 이렇듯 전통적으로 경로문화가 규범화되어 전래되어 왔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공경문화는 과연 어떠할까?의학기술의 발달로 노인인구층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노인은 존경의 대상이라기보다는 부양의 대상이 되는 부담스러운 존재로 점차 인식되어 가고 있다. 초고령화 사회는 유엔 기준에 따라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 이상인 사회를, 고령사회는 14% 이상인 사회를, 고령화 사회는 7% 이상인 사회를 가리킨다. 특히 한국의 고령화는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져가고 있으며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시대에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지금 현 초고령화 시대에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회복지 조사 방법은 뭐가 있을까?Ⅱ. 본론1. 경제적으로 안정된 생활 영역 확보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생활의 충분한 보장이 어렵기 때문에 사적 소득보장제도를 확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등 다층노후소득보장체계가 잘 구축될 수 있도록 제도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그 외에 고령자 고용촉진장려금 제도를 개편 하는 문제, 특히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제도를 통해 고령자 고용에 관한 차별금지를 정착시키는 문제는 퇴직에 따른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개정해야 할 것이다. 특히 노인일자리의 양적 확충과 질적 고도화, 그리고 중고령자 적합형 일자리 창출과 창업지원은 연금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현재와 미래의 노인들에게 소득향상과 더불어 긍정적 노년생활을 가능케 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2. 신체적으로 건강한 생활 영역 확보노년기는 개인의 생애주기 중 경제적으로는 소득이 없거나 감소하는 반면, 의료지 지출은 급증하는 시기이다. 2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노인은 전체 노인의 3/4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증가하는 노인의료비는 가계와 국민 의료지출을 강하게 압박한다. 초고령화가 이런 추세로 계속되면 노인 의료비는 2020년 32조원, 2030년 69조 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의료체계 내의 노인의료비 증가요인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시급한 당면 과제이다.우선, 노인들은 주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데 반해 우리나라 의료공급체계는 고비용의 급성기 병상을 갖춘 종합병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받고난 후 회복기 환자를 위한 요양시설이 기능적으로 분화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이 영역이 미발달되어 있어 환자나 가족에게 경제적 및 심리적으로 심한 불편을 주고 있다.노인 질병특성에 따른 건강보험 보장성은 확대시킬 필요가 있다. 즉, 건강보험 급여에 있어서 뇌질환, 골다공증, 당뇨병, 골관절염 등 주로 노인에게 해당되는 질병에 대한 배려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 한편, 연령이 높아질수록 중증환자가 될 가능성도 높아지는데, 이들의 질병에 대한 검사와 치료에 있어서 건강보험에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를 낮추는 방향으로 급여체계를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다.3. 사회적으로 유용한 생활 영역 확보이 영역은 고령사회가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전환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 평생교육은, 노인은 비생산적인 인구집단이고 사회적 짐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가정과 사회에서 진정한 어르신으로 존경을 받는 지위회복을 가능하게 한다는 차원에서 의의가 있다.평생교육에는 퇴직준비에서부터 죽음준비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취미활동이나 대인관계훈련에서부터 생산적 활동에의 참여에 이르기까지 노년생활을 의미 있게 보내며 에너지를 재충전하기 위한 다양한 내용이 포함된다. 따라서 노인복지관, 종교기관 및 다양한 평생교육기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특히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은퇴준비 혹은 노후설계 프로그램을 본격 개발하고 이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신노년문화란 노인에 관해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인식되어 왔듯이 의존적이고 고통스러운 노년기가 아니라 생산적이고 활기차며 보다 긍정적인 모습을 추구하는 문화이다. 어른으로서 자기신념이 있고, 어린이와 젊은이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어 줄 수 있는 자신감이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상당한 능력이 있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노인들에 의해 향유되는 문화일 것이다.신노년문화는 본인의 취향과 능력에 따라 자기를 계발하고 즐거움을 누릴 뿐만 아니라 공익적인 활동에도 참여하는 것이다.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더불어 신노년문화 운동은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화운동을 추진하는 단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이다.노인들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지위와 역할을 회복하여 삶의 보람을 느끼고, 사회적 주류에 참여함으로 쇠외감으로부터 벗어나 사회적 통합감을 높인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사회참여 욕구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만족되어질 수 있다. 정부는 민간(기업, 교육 및 종교기관, 사회단체 등)과 협력한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