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간호학과 성인간호학 문제집 위주로 꼼꼼하게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공부할 때 기본간호랑 성인은 필통문제집 2번씩 풀었었고 모성, 아동은 질환별 증상과 간호 위주로 정리하면서 문제와 옆에 해설 위주로 한번정도 봤어요 관리는 나온다 안 나온다 말이 많았는데 시간문제로 그냥 포기하고 시험봤고 요약집은 알집으로 봤어요 공부 기간은 한달정도 였고 하루에 5~10시간 정도 공부했던 것 같아요 저는 열심히 했지만 문제집 한번 보고 시험 본 애들도 다 합격했으니 긴장하지 말고 잘 봤으면 좋겠어요- 울혈성 심부전 환자에게 심근수축제와 이뇨제를 투여했을 때 저하되는 것? 칼륨- pH, PaCO2, HCO3 수치보고 호흡성 산증·알칼리증, 대사성 산증·알칼리증 구분하는 문제 (보기가 영어로 나옴)- 경추손상 환자 응급조치 시 체위? 신체선열유지 또는 목을 들어올린다- kussmaul 호흡을 하는 환자에게 포타슘을 투여하였다 어떤 조치를 위한 선행조치인가? 50%DW투여 또는 인슐린 투여- 녹황색 악취나는 다량의 분비물, 작열감? 트리코모나스 질염- HLA 공여자 확인하는 이유? 자기 비자기 구분위해- 전치태반 합병증? 조산- 3개월 미만 아동 주사부위? 외측광근- 약물계산(2문제)- pint, oz, quart 용량 계산 문제- 햇볕에서 운동하다 쓰러진 20대 남자 우선조치? 서늘한 곳으로 옮긴다- 과호흡시 간호중재? 비닐봉지를 대어준다- 아동 관장에 관한 문제 비눗물관장, 생리식염수관장- 복부가 널빤지처럼 단단해짐? 궤양천공- 심근경색 의심 시 통증완화를 위해 투여해야 하는 약물? 몰핀- 저퓨린식이 관련문제- 외분비샘 유전적으로? 낭성섬유종- COPD 환자? 비강 1~2L (저농도산소투여)- 위암으로 위문부폐색, 소화불량과 복부팽만있는 환자 식이? TPN- 흡인 관한 문제- 폐렴? 비말주의- 아동 크룹증후군 문제- 내과적 무균술에 관한 문제(장루주머니 간호 관련)- 전립선 검사? PSA- 출혈위험성 진단 시 유의해야 할 증상? 암적색구토 또는 잇몸출혈- 유치도뇨 뺀 후 소변이 나오지 않음? 요로감염- 주관, 객관적 자료 문제- tid, qid, po 의미 알아두기- 역격리 문제 (내과적 무균술, 백혈병 환자)- 교통사고 후 입원하여 항생제 치료받는 설사중인 중환자와 함께 입원가능 한 환자는? 인슐린 자가 조절 불가환자
1. 나이팅게일 다이어리: 소아과 병동 72시간135병동 주로 심장이나 폐가 많이 아픈 아이들이 입원하는 곳이다. 간호사들은 쉴 틈이 없다. 끊임없이 계속 뭘 해야하는지 생각을 하기 때문에 혼잣말을 쉬지 않고 걸음도 빠르다. 아픈 아이들을 보고 안쓰러워한다. 아무리 바빠도 환자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두어야 한다. 감염예방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 간호사들은 끊임없이 손을 씻고 소독한다. 마음이 여려서는 간호를 할 수 없다. 냉정하고 침착해야하는 직업이고 망설이면 아이에게 피해가 간다. 수술실 간호팀은 환자가 들어와서부터 나갈 때까지 세세하게 신경을 써줘야 한다. 수술 간호사에 중요한 것은 환자의 확인이다. 아기는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확인해야한다. 신규 간호사들은 병원 전산망으로 출근 전에 미리 공부를 한다. 엄마의 마음까지 이해해주는 것도 간호사의 일이다. 골육종에 걸린 수영을 잘하고 씩씩한 아이, 지나가는 교복을 보며 부러워하는 새 교복을 딱 두 번 입어보고 백혈병으로 입어본 고등학생 수많은 사연들이 쏟아지는 대형병원 그곳을 간호사들이 지킨다. 처음에는 되게 많이 울었다는 간호사는 너무 안 좋은 아이를 보고 간호사 일을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어른들은 살아오면서 본인의 습관에 문제와 같은 것으로 아플 수 있는데 아이들은 아니라서 왜 아플까라는 생각이 힘들었다고 한다. 소아암 병동의 아이들이 오히려 비관적이지 않다. 건강하게 퇴원하여 다시 봤을 때 소아병동에서만 느낄 수 있는 큰 행복이다. 웃음이 꽃피는 암병동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보다 더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 였다. 병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생로병사의 드라마에서는 환자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조연일 수 밖에 없다.가슴이 따뜻한 간호사가 되고 싶다며 지식을 좀 더 많이 갖춰야 마음 속 따뜻함이라던지 도닥거려주는 것들이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간호사의 말이 인상적이였다.아픈 아이들에게 빠르게 간호를 제공해주기 위해 정확한 지식을 갖추고 자주 말을 건네며 불안을 감소시켜주는 점이 간호로 적용할 점이라 생각한다.2. 1g의 기적 - 신생아 중환자실 72시간하루에 1g씩 자라는 아기들 여린 숨결로 생명의 무게를 더해가고 있다. 장기가 덜 자란 채로 태어나는 미숙아들은 합병증의 위험이 높다. 특별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이유이다. 말을 못하는 아기들은 어디가 아프다고 말해 줄 수 없다. 의료진들이 24시간 상주하며 세세하게 관찰하는 수밖에 없다. 병원에서는 보통 환자를 치료한다고 하는데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아기를 키운다고 한다. 하루에 20-30g씩 자란다. 한 시간에 1g씩 성장하는 셈이다. 아기들이 아프면 표정도 그렇고 숨을 안 쉬니까 산소포화도가 떨어진다. 캥거루 케어를 하는 아이들은 많이 자란다고 한다. 그 순간에는 엄마와 다시 보이지 않는 탯줄로 이어진 것 같다. 돌발상황이 되면 간호사와 주치의 모두 인간인지라 눈물이 난다. 밤잠 못 자더라도 해준 만큼 아기가 좋아지면 좋겠지만 노력 한다 하더라도 돌리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마음이 안 좋다. 미숙아들은 젖을 빠는 능력이 부족해서 위장에 연결된 튜브로 영양을 공급받는다. 태어난지 2달된 미숙아는 처음으로 젖병으로 먹는 연습을 한다. 의료진의 사명감, 부모의 간절함, 살고자 하는 아기의 의지가 하나가 되어 고비를 넘어간다. 굉장히 살고자하는 아이들이 있다. 미숙아의 엄마들은 눈빛으로 아이들을 안아준다. 미숙아들에게는 눈을 뜨고 입으로 우유를 먹고 하루하루가 기적이다. 당연하게 여겼던 일들이 사실 대단한 일이였음을 깨닫게 하는 기적의 요람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이 순간 1g의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너무나 작은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에 산소공급을 위해 튜브를 꼽고 있는 모습, 얇은 팔에 주사를 놓는 모습, 저렇게 작은 아이들인데 더 작은 장기들을 수술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인상 깊었다. 또한 엄마들의 안타까운 마음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미숙아들은 작기 때문에 작은 변화 하나하나 잘 살펴봐 주어야하고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손 소독이나 손 씻기 등이 중요하다. 또한 아기들은 엄마와 떨어져 있으니까 간호사가 아기에게 말을 걸어주고 만져주고 힘을 내게 도와주는 것이 간호에 적용할 점이라고 생각한다.3. 냉정과 열정 사이- 어린이병동 전공의 72시간눈을 맞추고 따뜻한 손을 내밀어 어린 생명에게 다가간다. 환자와 함께 의사로써 한걸음을 떼는 새내기 의사는 생로병사의 현장에서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어린이병동 주치의는 환자 보호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보다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머물기 때문에 소아 중환자실은 공기부터 다르다. 자주 오는 아이들은 쓸 수 있는 혈관을 많이 쓰기 때문에 전공의들은 매일 혈관과의 전쟁이다. 워낙 작은 아기라 조금의 출혈이나 혈압이 떨어져도 위험할 수 있다. 잘못하면 환자가 잘못될 수 있고 직접적으로 연결되니까 그 압박감에서 오는 두려움이 크다. 어른들은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어디가 불편하다고 얘기하는데 아이들은 표현을 못 하니까 울고 보챈다. 의사를 힘들게 하는 것도 아이들이지만 웃게 하는 것도 아이들이다. 아이들의 마지막까지 관심과 사랑을 주고 힘들지 않게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와주는 것 같다. 삶과 죽음의 문제는 의사의 숙명과도 같은 질문이다. 죽음 앞에 냉정도 열정도 잃지 않을 때 비로소 의사가 탄생한다.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좋았다 나빴다 반복한다. 작은 생명들은 온 힘을 다해 이 순간을 이겨내고 있다. 환자를 통해 많은 가르침을 배웠다. 중환자실 환자들을 보고 많이 울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한다. 의사들은 아이가 퇴원할 때 또 보자는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의학이라는 건 환자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다. 환자가 변해가는 과정을 통해 이것이 환자에게 맞는 치료구나를 배워간다.
1. 사춘기 수면 일기청소년기에 수면은 중요하다. 제니퍼는 수면시간이 줄면서 짜증을 많이 냈지만 규칙적으로 자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짜증이 덜 난다는 것을 경험했다. 청소년에게 아침잠 30분은 집중력을 높여주고 낮잠 욕구는 20%, 졸림증은 50% 감소했다. 또한 아침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는 학생의 수도 3분의 1이나 증가하였고 휴식을 위해 보건실을 방문하는 것이 56% 감소했고 여유와 생활의 질이 높아졌다. 잠은 행동과 발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신체 발달 정도가 높은 사춘기 후기 청소년일수록 생체시계가 밤이 시작된다고 여기는 시간이 늦어진다는 것을 발견했고 끝나는 시간 역시 늦어졌다. 이는 해가 지면서 졸음을 느끼게 하는 멜라토닌이 나오는 시간이 13세부터 시작하여 점점 늦어지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활동 때는 수면욕구가 높아지고 잘 때는 낮아지면서 기운회복을 하는 수면항상성이 어린이와 사춘기가 9-10시간으로 똑같지만 수면 압력이 어린이는 빠르게 차고 사춘기에서는 보다 느리게 차기 때문에 청소년이 더 늦게 자는 이유로 나타났다. 십대가 되면 학업요구량이 많아지고 잠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잠을 줄여 공부를 하는 것은 학업과 기억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기억력 검사를 통하여 잠을 충분히 잔 아이들은 낮 동안 배우고 기억한 내용의 15%를 자면서 습득한다는 것으로 알 수 있었다. 수면의 구조 상 청소년기는 깊은 잠 단계나 렘수면 단계에서 깨어나는 일이 많아 일어나기도 힘들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수면을 하기 힘들다. 외부가 밝아지면 세포들이 빛 수용체가 반응하고 밝은 곳에서 더 민첩하고 깨어있게 되며 어두운 환경이 우리의 활동을 떨어트린다면 아이들이 깨어있어야 할 교실은 밝게 해야 하는 것이다.이 영상을 보면서 청소년들이 밤에는 멀쩡해지고 왜 그렇게 낮 시간동안 잤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수면 장애로 문제로 아이들에게 무조건 약물을 주는 것보다 이런 사실을 교육하고 방법을 제시 주는 방법을 간호로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2. 이상한 봄, 사춘기시냅스가 있고 정보가 교환되는 뇌의 가장 바깥쪽인 회백질이 유년기에 증가하지만 정점까지 간 후 청소년기부터 감소한다. 인간의 두뇌가 환경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데 전두엽이 일찍 완성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연성은 우리에게 많은 강점을 주기도 하지만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사춘기의 뇌에게 유아기에서 발견되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다. 또한 새로운 과제를 동반한다. 집중을 못하는 것은 맥락 민감도 실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성인보다 2배 정도 낮았다고 맥락민감도가 높다는 것으로 알 수 있었다. 신경세포가 많이 늘어나면서 정리가 되지 않아 일종의 교통 혼잡이 일어나게 된다. 반항은 감정세분화 능력 실험을 통해 청소년은 3단계, 성인은 4단계로 청소년기의 감정표현이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다. 청소년기에는 해마 형성에 있어서 미엘린 염색 물질의 100%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런 미엘린을 발견한 곳이 감정을 담당하는 뇌이랑이다. 그래서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반응을 쉽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감정이 행동으로 드러나게 된다. 사춘기는 열정이고 도전이고 가능성이다. 그래서 때로는 위험하다. 청소년에게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힘든 시기이다. 특히 사회라는 고차원적 환경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역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더욱 그렇다. 청소년기에 예측성은 메타인지 능력 실험을 통해 청소년기는 성인에 비해 예상능력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청소년들은 위험한 행동을 혼자 하지 않고 친구와 함께일 때 더 위험한 행동이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이는 청소년기에 도파민 수치가 최고라는 것으로 알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은 뇌가 둔감하여 과음이나 여러 약물에 악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성인이 되면서 대뇌 피질에 있는 가지를 잘라내게 되는데 어떤 가지를 잘라내는지가 중요하다.청소년의 반항이나 행동은 단지 어른들에게 반항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발달에 이유가 있었고 성장을 하는 한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청소년의 반항에 대해 정상적인 뇌 발달에 한 부분임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부분이 간호사에게 간호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3. 누구도 저절로 어른이 되지는 않는다가족 안에서 10대는 인생의 기본을 배운다. 인간의 뇌는 파충류의 뇌라고 불리는 뇌간부위와 포유류의 뇌라는 별명처럼 정서에 관여하는 변연계 영장류에서 특히 발달하는 대뇌피질로 이루어진다. 10대 때는 판단과 사고를 담당하는 전두엽이 미처 성숙하지 못한 상태 파충류의 뇌라 불리는 뇌간부위가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상대가 불쾌한 말이나 행동을 하면 파충류의 뇌만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징이 있다. 자녀의 감정을 수용해주고 행동에 대해서 경계선을 확실히 해주고 그 안에서 선택의 여지를 주거나 합의를 한다. 흔히 청소년기의 문제는 부모님이 원인이고 자녀는 정상인 경우가 많다. 부모님부터 관계개선을 해야 자녀의 관계가 개선이 되고 그래야 재발관계를 막을 수 있다. 전문가는 아이들의 사춘기가 유별나다면 부모님의 문제일 수 있다고 말한다. 대부분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관계가 좋지 않았고 청소년기에 갑자기 나타나지는 않는다. 어머니로부터 끊임없는 경멸과 비난을 받게 되면 자기가 무가치한 존재라 느끼고 자아존중감이 낮고 자신감이 낮다. 시작이 외모이다. 이런 악순환 패턴을 바꿔야한다. 보통 사춘기는 청소년이 힘든 시기라 하는데 부모가 더 힘들다고 한다. 자녀가 어른처럼 행동하다가도 아이처럼 행동하기 때문이다. 거짓말은 10대의 무기다. 거짓말이 싫으면 부모와 10대는 기꺼이 토론해야한다. 이렇게 자극에 연약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시기에 겪는 경험은 청소년이 나아갈 방향에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열정이 긍정적인 것들로 목표하도록 장려해야한다. 뇌 발달에 대한 깊은 이해는 이 중요한 시기를 겪는 청소년들을 어떻게 도와야 하고 그 목표가 무엇인지를 알려 줄 것이다. 학교는 지식과 더불어 인생 준비 교육도 해야 한다.
1. 세상을 향한 첫걸음 (아기의 탄생, 아기의 운동발달과 뇌발달)아기들의 청각에서 소리의 반응으로 소리에 따라 고개를 돌리는 반응을 볼 수 있다. 후각은 모유를 묻힌 거즈를 따라가는 아기를 보면서 엄마의 젖 냄새와 다른 젖 냄새를 구분할 수 있을 만큼 발달되어 있다. 젖 찾기 반사는 무언가 뺨에 닿으면 그곳을 향해 반사적으로 입을 벌리며 신생아가 엄마의 젖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모로반사는 큰소리가 나거나 머리위치가 변하면 뭔가를 껴안으려는 동작을 보이는데 위험한 상황에서 엄마에게 매달리려는 반응이다. 잡기반사는 손바닥에 닿은 물체를 잡는 신생아의 가장 특징적인 반사 행동이다. 아기들이 손과 발을 자기 뜻대로 움직일 수 있게 되는 것은 반사를 담당하는 뇌간에서 대뇌피질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발적이고 복잡한 운동능력이 발달한다. 수면의 50%는 렘 수면 상태인데 신경세포의 활동 자극, 혈액순화 촉진으로 대뇌가 성장한다. 또한 정상적으로 성장하는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접촉이 중요하다. 그래서 캥거루 케어는 미숙아들의 육체적, 정서적인 안정에 효과가 상당하다. 아기들은 두 손으로 물건을 잡을 수 있게 되면 가장 촉감이 발달한 혀와 입술로 가져가 빤다. 입으로 얻은 정보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하기 때문에 입이 눈과 같다. 시각은 가장 늦게 발달하며 갓 태어났을 때는 얼굴의 윤곽선 부분을 보기 시작하고 두 달 후에는 사람의 이목구비를 본다. 자신의 몸을 가누면 뒤집기를 시작하고 기는 준비를 시작한다. 기고 2달 후부터 깊이의 공포심이 커진다. 걸음마가 시작되면 양팔을 들고 주먹을 쥐고 걸어 다니는데 뇌가 어려운 문제를 단순화시키기 때문이다. 아기들은 경험을 흡수하고 성장하며 자기 자신을 깨닫고 자아가 형성된다. 아기들의 경험과 발달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가지고 태어나는 놀라운 능력이다.다른 많은 부분들을 인상 깊게 보았지만 그 중에서 미숙아들의 성장에 접촉이 중요하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게 남았다.간호 적용 방안으로는 아기들이 태어난 후의 여러 반사를 사정함으로 비정상적인 증상들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숙아를 간호할 때 신체적인 접촉과 상호작용을 통하여 빠른 성장을 도와줄 수 있고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2.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아기의 인지발달)아이들이 많이 배울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백지상태로 태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아기들은 모방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며 모빌실험을 통해서 사물의 인과 관계를 알고 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지 능력인 수의 원리나 인과 관계, 범주화 능력 등을 빨리 습득할 수 있는 인지적 틀을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다. 아기는 수 지식(더하기, 빼기), 범주 지식, 물리적 지식(중력개념)과 같은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런 지식들을 이용하여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더 정교하고 발달된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또한 아기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구분하며 이는 신생아 때 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기억한다는 것이고 기억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상이 사라져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는 대상연속성에서 6개월은 장난감을 숨기면 울고 9, 11개월에서는 장난감을 숨겼을 때 장난감을 찾았다. 또한 다른 사람 마음 읽기 실험에서 만 3세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사실에만 관심이 있었고 만 5세의 반응은 타인의 생각을 해석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주변의 사물을 스스로 탐구하고 그것을 통해 성장한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주어야할 것은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환경과 칭찬이다. 아이들은 모두 정상적인 학습을 하며 우리가 그것을 보살펴주고 사회적으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런 과정에서 아주 자연스러운 양육, 즉 부모나 다른 사람들이 아이를 키울 때 자발적으로 하는 행동들에 더 중점을 두어야한다.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달성했다고 생각한 내부적인 피드백이다. 그리고 가장 훌륭한 교육은 스스로 해냈을 때 주어지는 칭찬과 능력을 믿고 보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이 영상에서 놀라웠던 점은 아기들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점이였고 많은 교육을 해주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칭찬과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환경, 경험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이런 아이들의 능력을 알고 이해하면서 그들의 능력을 믿어주고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탐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칭찬과 격려를 해주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것을 간호로 적용할 점이라 생각한다.3. 애착,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조건(부모와 아기의 애착관계)애착이란 생후 1개월에 자신을 돌보아주는 사람과의 친밀한 정서적 유대감으로 안아주거나 바라봐주는 것을 통해 발전한다. 이후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1차 애착대상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 지가 아이들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애착 관계에 중요한 것은 접촉이고 안정 애착이란 양육자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는 의미이고 이는 양육자가 규칙적이고 신뢰성 있게 아기들의 신호에 반응해주었다는 것이다. 안정 애착관계는 또래관계와 학습, 리더십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안정 애착아의 부모는 아이가 겉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아주 민감하고 즉각적으로 반응을 해주게 된다. 그러나 불안정 애착아의 부모는 아기가 보내는 자극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거나 무시한다거나 엄마 자신이 불안해한다거나 감정적인 반응으로 짜증을 낸다. 또한 생후 3개월에서 3년 사이의 분리는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방해하고 불안정 애착형성에는 회피형, 저항형, 혼란형이 있다. 불안정 애착은 애착장애가 생기거나 두뇌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애착관계의 형성은 양육시간에 비례하지 않고 보살핌의 질이 대뇌 발달에 영향을 주게 되고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이 나오면서 스트레스에 대비하게 되는데 이런 스트레스 상황이 많아지면 대뇌의 백색질이 줄어들게 된다. 불안정 애착아도 안정 애착아로 바뀔 수 있다. 안정 애착의 방법은 아기는 사랑과 계속적인 보살핌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아이들에게는 그들의 생리적 욕구만 채워주는 엄마보다는 정서적으로 안정을 채워주는 엄마가 필요하며 이런 애착관계로 아이들의 대인관계, 대뇌 발달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다른 비디오에서도 중요하게 이야기되었던 접촉과 애착형성을 위해 단지 아기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뿐만 아니라 신생아들에게 젖병을 물릴 때 그들이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말을 걸어주거나 바라봐주는 간호를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4. 언어습득의 비밀(아기의 언어발달)신생아들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우는 것이다. 울음은 유일한 표현수단이며 차이가 있다. 정상울음은 음의 높낮이가 규칙적이다. 고통울음은 불규칙적이며 길고 높은 비명소리이다. 불만울음은 칭얼거리듯 낮고 작은 소리이다. 2개월에는 울음을 분화시켜 의사를 좀 더 분명하게 표현하고 표정도 동원한다. 표현 욕구를 느끼면서 표정이나 울음으로는 부족하기에 행동으로 나타내기 시작한다. 또한 몸짓과 손짓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베이비 사인을 사용한다. 베이비 사인은 아이들이 말하고 싶은 것들의 상징이고 감성적인 발달에 있어서 중요하다. 말을 하게 되면 이런 사인은 사라지게 된다. 3개월부터 옹알이를 시작하고 모국어에 가까운 소리로 바뀌어 가고 첫 단어를 말하게 되고 어휘를 배우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된다. 36개월이 되면 어른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말할 수 있게 된다. 모르는 단어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로 일반화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언어를 쉽게 습득하는 이유는 사물을 단순화 하여 생각하기 때문이다. 상호배타성제약이란 새로운 단어를 새로운 사물에 연결시키는 것이다. 또한 아이들은 단어를 주제에 의해 분류하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아이들은 문장을 자기 스스로 규칙을 찾아내며 부정어를 앞에 둔다. 보편문법의 특징 중 하나는 문법 규칙을 과도하게 적용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언어습득프로그램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결정적 시기에 상호언어자극이 필요하다. 언어습득의 결정적 시기는 적어도 6, 7세 이전이다. 또한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많은 말을 하고 밀도있는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간호학 레포트영화 ‘shine’ 줄거리이 영화의 시작은 David가 끊임없이 말을 하는 정신분열증의 증상을 보여주면서 시작합니다. 어릴적 David는 피아노 대회에 나가게 되는데 끊임없이 “이길꺼야 꼭 이길꺼야”라는 말을 반복하며 무대로 향합니다. 연주 후 우승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아버지는 David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버지는 항상 이겨야 하고 자신이 아들의 나이였을 때 자신의 바이올린은 할아버지의 반대로 박살이 났다며 넌 운이 좋은 아이라고 항상 말합니다. 심사위원이였던 로즈는 David가 특별상을 받았다고 전하지만 아버지는 패자라며 인정하지 않습니다. 로즈는 레슨을 제안하게 되고 아버지는 완고하게 거절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는 라호마니노프의 곡을 David가 치는 모습을 보고 아버지는 언젠가 칠 수 있을 거라며 아들에게 기대감을 표하고 항상 이겨야한다고 억압합니다. 그 후 아들이 라호마니노프의 곡을 배울 수 있도록 로즈에게 레슨을 받도록 합니다. 허나 로즈는 David가 아직 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거절합니다. 계속 레슨을 받은 David는 큰 상을 받게 되고 소감을 말하는 동안 질문에 답은 하지만 약간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또한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아버지는 미국에 보낼 돈이 없다고 하고 로즈 선생님은 성인식을 열어 모금을 하자고 권유하지만 종교의식은 싫다며 계속 핑계를 대며 거절합니다. 결국 David의 미국 유학을 위한 순수 기금 마련이 열리지만 아버지는 불만을 표합니다. 러시아친목회에 참석하게 된 David는 유명한 작가 캐더린을 알게 됩니다. 그 후 아들을 뺏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어느 한 사람도 가족을 떠날 수 없다며 집착하는 아버지는 끝내 미국 유학을 반대하고 기대한 David는 크게 실망하고 집을 떠나 로즈선생님의 집을 찾아가지만 대답이 없어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또한 욕조에 실례를 한 David를 본 아버지는 심하게 학대를 합니다. David에게 아버지를 미워하지 말아라 인생은 힘들고 음악밖에 없다 살아남아야만 하고 아버지만큼 널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며 끊임없이 억압합니다. 그 후 아버지의 강요로 라호마니노프의 곡으로 대회에 나가게 되고 떨어집니다. David는 캐더린과 친한 사이로 지내며 정신적인 성장을 하고 용기를 얻어 영국 왕립 음악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David는 한 교수의 총애를 받으며 끊임없이 연습하고 연습해서 라호마니노프 곡을 완벽하게 치게 되지만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정신병 증세가 심해져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됩니다. 병원에서 피아노를 치던 베릴을 만나게 되고 David를 알아보고 퇴원시켜 집으로 데려가게 되지만 David의 증상에 갈수록 지쳐가고 다른 곳으로 보냅니다. 혼자 살게 된 David는 이웃의 항의로 피아노를 못 치게 되고 비오는 날 떠돌다 한 식당에 들어가 무시를 당하지만 David의 피아노 연주를 듣고 사람들은 실력을 인정합니다. 그 후 식당에서 연주를 하게 되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기사로 보게 된 아버지가 David를 찾아와 과거처럼 억압하려 하지만 David가 아버지를 거부하고 아버지는 떠납니다. 식당에서 알게 된 여자 종업원인 실비아가 David와 잠시 같이 살게 되고 잠시 머물게 된 실비아 친구 길리안을 알게 됩니다. 길리안과 결혼하게 된 David는 길리안의 자상함과 헌신적인 사랑으로 증상이 호전되고 연주회도 하고 아버지의 무덤을 방문하면서 영화가 끝나게 됩니다.영화 ‘shine’ 관련 질환 고찰0. 사고의 비약“난 내가 고양인 줄 알았지. 진짜 고양이는 아니더라도 그, 그런..비슷한 종인 줄 알았지. 왜일까? 고양인 자길 해하려하는 것도 모른다던데 그래서 일까? 어쩜 전생에 고양이었을지도 몰라. 슬픈, 마, 맞아..슬픈 고양이.” 이런 식으로 연상활동이 지나치게 빨라 끊임없이 말을 하지만 전체적인 논리성은 결여되어 있고 단편적인 연결성을 유지되어 다른 사람이 듣기에는 내용의 이해가 가능합니다.1. 부적절한 사고- “당신 근데 어디서 살아요?”“생동감있게 살고 있는 연주 그게 중요해요 그쵸?”- 아이작 스턴 : “음악을 위해 얼마나 투자했니?”아버지 : “모든것!”데이빗 : "모든거요. 하지만 전 테니스랑 화학도 아주 좋아해요."두 번째를 보면 증상이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버지가 시켜서 모든 것이라 대답했을 뿐 뒤의 대답은 동문서답식의 대답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2. 지리멸렬- “요즘 난 변했어, 변했어.” “표범무늬도 변할까?” “이건 너무 힘들어 노력이 필요하지.” “빈칸을 채워야해 호호~조각들을 모아야 단어가 나오니까” “인생은 모험이야 그치?”- “여긴 사람 사는 데가 아냐 여기가 천국인가?” “우린 천국을 만들어야해, 천국을 찾아야된다구” “그래 우린 축복, 축복을 받았어. 축복 받았다구” “옛날에 사람을 태워 죽였잖아?”- “실비아?실비아~만나서 반가워요. 실비아, 슈베르트 슈베르트 맞아요?”말이 연결되지 않고 일관성이나 조리가 없으며 의미론적으로 파괴된 언어로 구나 단어들이 흩어진 상태를 말합니다.3. 기행증라호마니노프 3번 곡을 연주하다가 쓰러진 뒤 정신병원에서 보인 데이빗은 손가락을 지속적으로 피아노를 치듯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는 데이빗 특유의 습관적, 불수의적인 반복 운동으로 보입니다.4. 언어의 압박정신병원에 입원한 후의 데이빗은 말이 굉장히 빠르고 많아서 끊임없이 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5. 불안정한 기분정신분열증의 증상이 심각해진 이후로 데이빗은 고양된 기분으로 즐거운 기분이 넘쳐서 “호호호~” 웃으며 끊임없이 웃으며 신이 난 모습으로 돌아다니다가도 자신의 방에 축 늘어진 모습으로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영화 ‘beautiful mind’ 줄거리이영화는 정신분열증을 극복한 천재 수학자 존 내쉬의 이야기입니다. 존 내쉬는 신비로운 웨스트 버지니아의 천재라 불리며 프린스턴에 입학합니다. 술에 취해 들어온 찰스 허먼과 룸메이트로 지내게 됩니다. 존 내쉬는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며 패배에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리고 거의 유일하게 찰스 허먼과만 돈독하게 지내며 수업도 듣지 않고 자신의 연구에만 집중을 하지만 성과가 없었습니다. 그 후 교수를 따라간 곳에서 평생의 업적을 이룩한 교수한테 존경의 뜻으로 만년필을 주는 모습을 보게 되고 교수회 중간평가회에서 수업도 듣지 않고 논문도 없는 존 내쉬를 윌러 연구소에 추천을 할 수 없다고 알립니다. 실패할 수 없다며 절망에 빠진 존 내쉬에게 찰스 허먼은 창문밖으로 책상을 던지며 다시 도전할 용기를 줍니다. 그리고 우연히 간 술집에서 금발의 미녀를 보고 경쟁을 하는 학생들을 보며 아담 스미스는 틀렸다고 말하며 힌트를 얻어 연구한 끝에 150년 된 경제이론에 반박하는 균형이론이라는 논문을 쓰게 됩니다. 그 논문으로 존 내쉬는 윌러 연구소에 추천을 받아 들어가게 되고 5년 후 국방성에서 소련의 암호를 해독하는 일을 합니다. 그곳에서 국방부에서 일한다는 윌리엄파처 요원을 처음 보게 됩니다. 그리고 들어간 강의에서 똑똑하고 미모마저 뛰어난 학생인 엘리샤 라드를 만나게 됩니다. 윌리엄파처를 따라 들어간 폐기된 창고에서 기밀로 진행되는 소련 암호 해독임무를 맡게 됩니다. 그 후 엘리샤와 데이트도 하고 기밀 임무도 진행하며 지내다가 자신을 미행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결혼을 한 뒤 갈수록 심한 감시와 미행에 시달리게 된 존 내쉬는 극도의 불안 증세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을 기밀이라 말하지 못하여 점점 증세는 심해지고 강의나 일상생활을 못하게 되고 수척해집니다. 그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엘리샤는 결국 정신병원에 연락을 하고 존 내쉬는 강연 중에 이상함을 느끼고 도망치지만 붙잡혀 입원을 하게 됩니다. 정신병원에 입원한 존 내쉬는 자신을 잡아 온 사람들이 소련 군인들이라 생각한다. 정신과 의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로젠 의사는 존 내쉬가 정신분열증이며 과대망상이 동반되고 찰스 허먼과 그의 조카, 윌리엄파처 요원이 환각이라 엘리샤에게 말하고 최소한 대학원 때부터 증상이 시작됐으며 일의 특성상 오랫동안 치료를 받지 못했을 거라 알립니다. 의사는 엘리샤에게 남편의 일을 알아봐 달라 말하고 엘리샤는 남편이 해왔던 일을 보게 되고 그가 그동안 해왔던 일이 모두 가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엘리샤는 존 내쉬를 만나 그가 그동안 해왔던 일은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주지만 존 내쉬는 믿지 못하고 자신의 팔에 비밀 코드가 없어졌다며 손톱으로 자해를 하게 됩니다. 상태가 심각해져서 인슐린요법까지 하게 되고 약을 먹으며 퇴원 후 집에서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약을 의도적으로 거르게 되면서 증상이 다시 심해지고 아내는 정신병원으로 연락을 하던 도중 환각 때문에 아내에게 의도치 않게 위협을 가하고 그런 상황에 괴로워하다가 자신이 보는 것은 현실이 아니고 환각이라는 걸 깨닫고 아내와 함께 이겨내 보기로 합니다.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강의를 하게 되고 평생의 업적을 이룬 교수에게 주는 만년필을 받으며 노벨상을 수상하고 물론 환각은 보이지만 그것들을 무시하면서 끝이 나게 됩니다.영화 ‘beautiful mind’ 관련 질환 고찰0. 자폐적 사고존 내쉬는 자신이 기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자신만의 내적 세계에 집착하였고 간행물을 통해 소련의 메시지를 해독하는 것은 자신만이 할 수 있다고 한다거나 자신은 완벽하게 이길 수밖에 없었다는 등의 자신의 논리 속에 빠져있어 폐창고로 알고 있던 현실에 무관심하고 자신만의 환상적인 세계인 기밀연구소와 같은 것을 구축했습니다.1. 환시- 존 내쉬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으로 대학원생 때의 룸메이트이자 돈독한 친구로 지낸 찰스 허먼과 찰스 헌먼의 조카를 보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윌러 연구서에서 일하면서 소련 암호 해독 업무를 맡을 당시에 처음 보게 된 윌리엄파처 요원입니다.- 이 세 사람이 가장 오랫동안 나오는 환시로 평생 동안 이들을 보는 것 외에도 증상이 심각해 졌을 때 암호해독 임무를 위해 연구소에 들어가거나 임무 수행 중의 모든 건물이나 기계 구체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환시로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