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성장 보고서-인지발달”시청소감문?과목명 :?교수명 :?학 번 :?이 름 :?제출일 :유아 발달 과제로 EBS 특별다큐 아기 성장 보고서 제 2편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인지발달)편을 보았다. 아이들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뒤집고, 기고, 일어서서 걷는 법을 일 년 사이에 터득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스스로 터득하는 것을 생각하니 더욱 인지발달에 관심이 생겼다. 미국 UC버클리 대학에서 인지발달을 연구하는 고프닉 교수는 아기의 인지능력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아기는 태어날 때 이미 많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이론이다. 아이들이 많이 배울 수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백지상태로 태어나지 않기 때문이며 아이들은 처음부터 상당히 많은 것들을 알고 있는 채로 태어나며, 이것이 또 다른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고 했다. 나는 원래 아이는 백지 상태로 태어나고 환경에 의해 성장되고 학습한다고 생각했는데 고프닉 교수의 말을 듣고 나니까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채로 태어난 다는 것도 맞는 말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많은 것을 알고 태어나므로 뱃속에 있을 때부터의 태교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출생당시 이미 거대한 학습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아기들인데 우는 것 외에는 별다른 의사표현을 할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그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일까? 과학자들은 매우 간단한 실험으로 아이의 타고난 능력을 입증했다. 엄마가 아이를 보며 혀를 내미는 동작을 반복하면 생후 한 달이 안 된 신생아들도 엄마의 혀 내미는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한다. 이것은 학습능력에서 가장 중요한 모방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증거이다. 모빌실험에서도 갓난아이들이 사물의 인과관계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데, 생후 3개월이 된 준용이를 통해 간단한 실험을 해보았다. 우선 준용이의 발에 모빌과 연결된 리본을 묶고 준용이가 발을 움직이면, 정지해 있던 모빌도 따라서 움직이게 되는데 자신의 발과 모빌 사이의 연관성을 전혀 모르던 준용이는 금세 발차기를 하면 모빌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차렸고, 리본을 푼 뒤에도 모빌을 움직이기 위해 발차기를 계속했다. 뿐만 아니라 하루나 이틀이 지난 다음에도 준용이는 이 사실을 기억하고 발차기 장난을 한다. 생후 3개월이 된 아이는 대개 1주 동안 6개월이 된 아이는 2주까지 기억이 지속된다고 한다. 아이들은 모빌과 발차기의 인과관계를 알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꼭 타고난 것이 아니고 모빌에 발차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1992년 또 다른 실험을 통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능력한가지가 더 밝혀졌다. 스크린이 부착된 간단한 실험도구를 설치한 뒤 4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다. 그 실험은 아기는 수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더하기 빼기 실험)이다. 먼저 아기가 지켜보는 가운데, 인형 한 개를 스크린 위에 올려놓는다. 아기가 인형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난 뒤, 스크린을 닫고, 스크린 뒤로 또 한 개의 인형이 들어가는 것을 아이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아기가 볼 수 없도록 스크린 뒤에서 한 개를 몰래 빼낸다. 그리고 다시 스크린을 열어서 아기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다. 먼저 인형1개에 1개를 추가한 후 스크린을 내렸을 때 2개가 있는 경우 아기의 반응을 보았는데, 5초 만에 아기는 고개를 돌렸다, 반면 1개만을 제시할 때는 아기는 12초 이상을 응시했다. 일부러 덧셈에서 수학적 오류를 발생시킨 실험을 하면 아기는 놀라워했는데 이것은 덧셈을 알고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상황으로는 인형 1개를 제시하고 또 다른 1개를 추가한 후 스크린을 닫았다. 그리고 인형1개를 빼냈다. 다시 몰래 한 개를 더 넣어서 한 개여야 할 인형이 두 개로 늘어났을 때에도 아기는 놀란 표정으로 세 배나 오랫동안 인형을 지켜보았다. 불과 4개월 된 아기도 이미 기본적인 덧셈과 뺄셈의 개념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다른 실험은 아기는 범주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범주화 실험)이다. 3개월 된 아기의 사물에 대한 또 다른 인지능력을 알아보는 실험인데,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을 붙인 스크린을 올려 아기가 잘 볼 수 있도록 한다. 다시 전번과는 다른 고양이 두 마리의 사진으로 바꿔 끼워서 아이에게 보여준다. 두 마리의 고양이를 지켜보던 아이는 좌우를 번갈아보다 사진을 외면한다. 그리고 고양이와 말의 사진으로 사진을 바꿔서 끼운 뒤 아이에게 보여 주었는데 아이는 말 사진만을 훨씬 오래도록 응시했다. 이런 것으로 보아 아기들은 사물의 범주를 구분하는 능력 역시 가지고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실험으로는 아기는 물리적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중력 실험)이다. 5개월 된 아이의 중력개념을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이다. 오렌지색 공을 떨어트린 뒤 아이의 반응을 지켜보는 것이다. 스크린을 올려 아이가 공을 볼 수 없도록 만들고 스크린을 가린 상태에서 공을 떨어트려 아이에게 공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려준다. 그리고 스크린을 올려 공이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아이에게 보여준다. 다음엔 같은 방식으로 공을 떨어트려 소리를 들려 준 다음, 아이에게 떠있는 공을 보여주는 것이다. 당연히 떨어져 있어야 할 공이 떠있는 것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았다. 먼저 공을 떨어뜨리고, 떨어진 공을 보여 주었다. 아이는 8초 동안 떨어진 공을 지켜본 뒤 고개를 돌려 공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공을 떨어트린 뒤 떠있는 공을 보여주자 아이는 무려 20초 동안이나 꼼짝하지 않고 떠있는 공을 지켜보았다. 같은 내용의 실험을 여러 차례 반복했지만 떠있는 공에 대한 아이의 반응은 한결같았다. 이것으로 보아 아이들은 이미 중력에 대한 개념을 아는 상태로 태어나는 것이다. 그 동안, 아이들의 인지능력은 주로 생후에 환경에 의해 발달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였는데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의 찰스 넬슨 연구실은 신생아를 대상으로 한 기억발달 실험, 이른바 ERP실험으로 주목 받는 곳이다. 신생아들의 머리에 뇌파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장치를 부착시키고 여러 가지 자극을 주어, 뇌의 부위별로 각 순간마다 뇌파의 변화를 측정하는 것이다. 아기가 엄마의 목소리를 기억하는지 알기 위하여 엄마와 낯선 사람이 아가라고 부르는 목소리를 50번간 반복해 들려주었다. 만일 아기가 엄마의 목소리를 확실히 구분한다면 태어난 지 하루가 된 아이들도 태아 때 들었던 엄마의 목소리를 기억한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고 아이들은 과학적 탐구능력의 핵심인 기억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다. 실험결과 아이는 엄마 목소리와 낯선 사람의 목소리에 확연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엄마의 목소리엔 이미 저장 된 기억을 되살리려는 반응이었고 낯선 이의 목소리엔 새로운 기억을 저장하려는 반응이 나타났다. 아이들이 타고난 능력을 발현 시키는 것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 숨어있다. 6개월 된 지윤이가 가지고 놀던 딸랑이를 숨기자, 딸랑이가 사라진 줄 알고 울기 시작한다. 지윤이는 사물이 보이지 않으면 사라진다고 생각 한 것이다. 9개월이 된 환희에게 같은 놀이를 해보았다. 하지만 환희는 숨긴 장남감을 금새 찾아냈다. 11개월 된 정빈이에게도 똑같은 놀이를 해보았다. 월령이 높아지면서 아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물도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1학기때 대상영속성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것이 바로 대상영속성이다. 아이들은 눈에 보이는 사실만을 파악하지만 네 살, 다섯 살이 되면 타인의 생각을 해석 할 수있게 된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아주 중요한 지식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그것이 조금씩 경험에 의해서 더 발달되고 그 발달하는 과정에서 아이들 나름대로 가설검증도 한다. 그 과정에서 4세정도가 되면 사람의 생각이 사실과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아이들이 상호작용하는데 중요한 능력중의 하나로 볼 수있다.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과학자로서의 학습능력, 그리고 앞으로 간직하게 될 이세상의 다양한 경험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 시기에 놓여있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과연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교육을 할 수 있을까? 초기 경험의 중요성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값비싼 조기교육 교재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아이들은 주변의 사물을 통해 스스로 탐구하고 그것을 통해 성장한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줘야 할 것은 스스로 탐구 할 수 있는 환경과 칭찬이다. 아이들이 비디오를 보거나 특별수업 같은 것을 받게 되면 숨바꼭질, 다른 사람들과 놀기와 같은 정말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을 할 수없게 된다. 여기에는 두 가지 메시지가 있는데 하나는 아이들은 모두 정상적인 학습을 하며 우리가 그것을 보살펴주고 사회적으로도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게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과정에서 아주 자연스러운 양육 즉 부모나 다른 사람들이 아이를 키울때 자발적으로 하는 행동에 더 중점을 두어야한다. 이것을 스스로 달성했다고 생각하는 내부적 피드백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아이에게 해줘야 할 것은 아이가 호기심을 가질 수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것이다 나는 이 영상을 보고나서 조기교육을 강조하고 주입식 교육을 하는 요즘 부모라면 한번쯤은 보면 좋을 것 같은 영상이라고 생각했다. 오늘날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뭘 하는 방법을 일일이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착각이다. 그것을 불필요하고 때로는 스스로 뭔가 해보고 싶어 하는데 방해가 될수도있다. 좋은 부모는 “응 잘했다”, “내가 도와줄게, 하지만 그건 네가 직접 스스로 하는거야” 이런식이여야한다 . 그래서 마침내 아이가 해냈을때 자신이 하는일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된다. 자존감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이를 염려하고 아이의 일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부모다. 모든 아이들은 자신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사람 한두명을 가져야한다, 유아기는 어떤시기 보다 중요하다.
아기 성장 보고서“정서발달-기질”시청소감문과목명 :교수명 :학 번 :이 름 :제출일 :유아 발달 과제로 EBS 특별다큐 아동성장보고서 5부 "육아의 키워드, 기질" (정서발달) 편을 보았다. 촬영의 장소로 서울에 있는 어린이집이 나왔고 이 어린이집은 3개월부터 5세까지 147명의 어린이들이 모여 있다. 먼저 승빈이라는 남자아이가 나왔는데 다른 또래 유아들과 마찬가지로 승빈이도 어린이집을 가기 전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울면서 투정을 부린다. 그 중에서도 승빈이의 월요일 아침은 유난히 힘겹고 엄마와 선생님의 고군분투는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진다. 이 장면을 보면서 나도 유치원 교사가 되었을 때 승빈이처럼 가기 싫다고 떼를 쓰는 유아들이 있을 텐데 그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오고 싶은 유치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생각해 보았는데 유아들이 등원을 할 때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고 만 5세라면 반에서 한명 씩 돌아가면서 작은 미션 같은 걸주면 그걸 하기 위해서라도 오고 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승빈이가 속한 반은 생후 13개월에서 24개월 까지 15명의 아이들이 모여 있는 해반이다. 그 중에서도 도희는 눈에 띄게 좌충우돌하는 아이인데 장난감을 뺐기 위해서 친구를 물기도하였다. 근데 그때 교사가 도희에게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고 좀 놀랐다. 잘못된 행동인 것을 알려주는 것은 좋지만,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혼내는 것은 도희를 주눅 들게 만들 뿐만 아니라 다른 유아들이 봤을 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빈이는 조용하고 순한 성격이며 말썽을 부리지 않는 아이로 통한다. 다빈이는 장난감을 뺏겨도 잠시 울고 바로 얌전해져서 싸우는 일은 없다 24개월인 윤서도 다른 친구와 잘 어울려 노는 조용한 성격의 아이이다. 별다른 말썽을 부리지 않는 윤서지만 종종 선생님의 지시를 듣지 않고 혼자 늑장을 부리곤 한다. 윤서의 특징 중 하나는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늦게 선생님의 말에 반응하는 것이다. 이렇게 아이들이 각각 다른 행동을 행동방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갖고 있는 ‘기질’의 차이 때문이다. 기질은 성격의 기초가 되는 심리적인 특성으로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외모를 가지고 있듯 각자 다른 기질을 타고 난다. 이런 기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키워주느냐에 따라 장차 아이의 행동과 성격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의 아동학자 알렉산더 토마스와 스텔라체스는 신생아의 행동을 관찰해 기질을 구성하는 아홉 개의 요소를 발견했는데 규칙성, 활동성, 접근-회피, 적응성, 기분반응, 역치, 반응의 강도, 주의 산만성, 지속성 이런 요인을 종합해 아이의 기질을 나눠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알렉산더 토마스와 스텔라체스는 이런 요인에 따라 아이들을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반응이 느린 아이의 세 부류로 나누었는데 이 방식에 따라 아이들을 분류해본 결과 승빈이는 까다로운 아이, 다빈이는 순한 아이, 윤서는 반응이 느린 아이로 분류 됐다. 승빈이는 활동적인 대신 변덕을 잘 부리고 주의가 산만한 편이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구별이 분명하다. 윤서는 새로운 사물을 접할 때는 늘 조심스런 반응을 보인다. 낯선 곳에 가면 쉽게 위축되고 빨리 적응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는 것이 윤서를 바라보는 윤서 엄마의 시각이다. 그래서 윤서 엄마는 새로운 곳이나, 낯선 곳에서 아이가 위축되지 않게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충분하게 여유를 가지게 해준다. 윤서 엄마처럼 아이가 자유롭게 탐색하면서 스스로 알아가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윤서처럼 반응이 느린 아이는 활동성이 높지 않으며 규칙적이고 자신의 의사를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반면 순한 아이는, 까다로운 아이나 반응이 느린 아이에 비해서 유별난 행동을 보이지 않는다. 특별히 싫어하는 것이 없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별로 고집을 부리지도 않는다. 즐거운 기분으로 혼자서도 잘 놀고 새로운 생활습관에도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 부류의 아이들 중 가장 많은 타입이 다이다. 아이들의 기질이 생겨나는 것을 현대의 과학자들은 선천적인 것으로 규정하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갓 태어난 신생아들이 동일한 자극을 받았을 때, 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옆에서 큰 소리를 내면 어떤 아기는 둔감한 반면 예민한 아이들은 고개를 돌려버린다. 주위가 시끄러울 때 얼굴색이 변한다는 것은 아기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증거이다, 이렇듯 아기들은 태어난 직후부터 저마다 독특하고 개성적인 반응들을 나타낸다. 하버드 의대의 케빈 뉴전트 교수는 딸랑이를 흔들어 소리를 냈을 때 어떤 아기들은 움찔하며 깜짝 놀라지만 또 다른 아기들은 그냥 잔다고 했다. 이렇게 아기들은 반응하는 방법이 아주 다르며 이런 특성은 다양한 환경에서 나타난다. 어느 것이 좋고 나쁘다는 게 아니라 단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세상과 삶에 적응하는 것일 뿐이다. 1990년대 들어 과학자들은 사람에게 ‘성격 유전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성격 유전자는 만족심, 공격성, 성적취향, 모험심 같은 사람의 성격을 결정하는 유전자이다. 과학자들은 성격 유전자가 만들어내는 특성이 곧 기질이라고 설명했다. 즉 기질은 사람이 태어날 때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생물학적 화학적 특성이라는 것이다. 하버드 의대 제롬케이건 교수는 두뇌 속의 뉴런에는 각 분자에 대한 수용체가 있고 사람들 간에 차이가 생기는 것은 그런 분자가 얼마나 농축되어 있는것, 분자 수용체의 밀도차 또는 수용체가 각각 서로 다른 위치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서로 다른 위치에 존재하는 수용체가 아이의 기분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그런 것들이 바로 기질적 차이의 원이이라고 할 수있다. 기질 중에서도 수줍음이라는 특성이 유전자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다양한 종류의 반응에 대해 어떤 아기는 별로 반응을 나타내지 않는 반면 어떤 아기는 팔다리를 긴장시키며 반응한다. 자극을 받으면 수줍음이 적다는 것은 사교성이 높은 아기라는 것을 뜻한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질도 부모의 양육방식에 의해 영향을는 어릴 적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였다. 승빈이처럼 까다로운 아이는 일반적으로 한 살이 되기 전까지는 부모의 관심과 보살핌을 더 세심하게 받는 편이다. 아기가 심하게 보채면 부모로서도 더 관심을 갖고 돌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아이들이 2,3살이 되면 부모들은 갈수록 세지는 아이의 고집을 꺾기 위해 강압적인 방법을 쓰기 쉽다. 수원대 아동가족학과의 최영희 교수님은 아이가 그래도 까다로움이 줄지 않고 보채는 것이 줄지 않으니까 엄마들이 포기를 하고 “얘는 이제 더 이상 잘해줘도 말을 잘 안 듣는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그 다음부터는 좀 부정적으로 애한테 통제를 많이 하고 야단을 많이 치고 금지하는 것이 많아지는 것으로 바뀌기 쉽다고 하였고 그러면 이런 까다로움이 유아가 되면 더 심해져서 조금 심하면 문제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된다고 하였다. 까다로운 유아를 훈육하고 보살피는 것이 제일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못하면 오히려 더 문제행동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행동하나하나를 조심하고 올바른 훈육 법을 사용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모든 아이들에게는 각자의 기질에 맞는 육아법이 필요한데 까다로운 아이의 훈육 법은 1단계 : 아이의 요구와 바램을 인정한다. 예를들어 “너, 그 인형을 갖고 놀고 싶구나” 2단계 : 현재의 상황을 인식시킨다. “지금은 집에 갈 시간이라 인형을 갖고 놀 수 없어” 3단계 :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 “엄마가 1분 기다려줄테니 1분 동안은 더 갖고 놀 수 있어“ 4단계 마지막 선택을 제시한다. ”엄마는 너를 더 이상 기다려줄 수 없어“ , “1분후에도 인형을 놓고 오지 않으면 엄마 먼저 갈거다.” 이다. 이때 중요한 점은 마지막 선택을 부모가 아닌 아이가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 선택을 부모가 해버린다면 이 훈육 법은 의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훈육하면서 이 4단계가 반복된다면 다음부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유아가 스스로 행동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순한 아이의 듣는데 항상 부모의 말에 따르도록 강요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한다. 최영희 교수는 아이가 요구하는 바 바라는 바를 여러 번 못하게 하면 말을 듣게 되는데 그건 어떻게 보면 자율감, 주도성을 꺾게 되기 때문에 너무 심하게 강압하거나 못하게 하는 것을 순한 엄마는 조심해야 될 거라 했다. 내 생각도 유아는 결국 부모 말을 듣겠지만 언제나 부모 말을 듣도록 하는 것이 그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항상 부모의 말을 듣게 만 한다면 나중에 커서도 자기 혼자 결정을 못할 것이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유아로 성장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또한 리더로서 성장하는 것에도 방해가 될 것이다. 유아기의 습관이 평생을 갈지도 모르는데 이런 습관은 유아의 미래에 있어서 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나타내는 기질에는 절대적인 옳고 그름이 없다. 하버드의대의 제롬케이건 교수는 미국과 같은 곳에서는 수줍음 많은 성격은 적응 하는데 좋지 않다고 않아서 대부분의 부모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수줍음을 고쳐 주려고 노력을 한다. 기질에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고 있다. 그 기질을 어떻게 키워주느냐에 따라 아이들은 얼마든지 다른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타고난 기질이 아니고 이 세상을 잘 해쳐나갈 수 있도록 아이가 가진 기질의 장점을 살려주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이다. 조용하고 생각 깊은 사람도,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도, 애정이 넘치지만 경직된 사람도, 모두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세상은 넓다 나는 이 영상을 보고 내가 유치원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내가 부모가 되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각각의 아이들이 기질이 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르지만 틀린 것은 아니므로 각자 만의 개성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흡수력이 빠르고 빠르게 성장하는 유아기에 아이가 가지고 있는 기질의 장점을 살려서 올바르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양한 발문도 하면서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싶다.
“아기 성장 보고서-언어발달”시청소감문과목명 :교수명 :학 번 :이 름 :제출일 :유아 발달과제로 EBS 다큐 아기 성장 보고서 제4편 언어 습득의 비밀 (언어 발달)편을 보았다. 먼저 아이는 태어나서 10개월 이면 어른 발음을 흉내 내고 첫돌을 지나면서 첫 단어를 시작 한다고 한다. 신생아들에게 울음은 유일한 표현 수단인데 이 울음은 3가지로 나뉜다. 정상울음은 소리의 높낮이가 규칙적이고 배가 고프다거나 놀아달라는 표시이다. 아플 땐 불규칙적이며 길고 높은 비명소리를 지른다. 불만이 있거나 몸이 불편할 땐 칭얼거리듯 낮고 작은 소리를 낸다. 불만울음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의사소통 신호이다. 나는 울음도 부모와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아기가 가장 먼저 하는 언어라는 생각이 들었고 울음에도 여러 가지 뜻이 숨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2개월이 되면 아기들은 울음소리를 분화시켜 좀 더 분명하게 전달한다. 베이비사인은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낸 언어다. 그 후 아이들은 음성언어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 아이들은 3개월 정도부터 옹알이를 시작하고 36개월이 되면 어른들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말을 한다. 아이들은 곧잘 성인 남자를 보면 모두 아빠라고 부르는데 나는 아이들이 성인 남자를 모두 아빠라고 생각을 하여서 아빠라고 부르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단지 아저씨라는 단어를 모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신기하였다. 그래서 아이들은 성인남자를 아빠로 일반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언어 습득과정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을 해 보았는데 전광판에 토끼 화면을 보여주고, 가바가이라는 아무 뜻도 없는 단어를 소리쳤다. 성인들에게 가바가이가 무슨 의미인 것 같냐고 물어보자 “저기 좀 보세요.”라고 느끼기도 하고, “저기 전광판을 봐라” 라고 듣는 등 아무 뜻도 없는 단어를 소리쳤지만 이해하는 것은 사람마다 달랐다. 여기서 아이들은 혼란 없이 주변 사물을 이해하는데 어른들이 혼란을 겪는 것과는 사뭇 다르다. 그 이유는 아이들에겐 단어습득의 무기가 있기 때문인데 무기는 바로 사물을 단순화 시켜 쉽게 파악하는 것이라고 한다. 아이들은 하나의 사물엔 하나의 이름만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단어를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그 후 아이들은 어휘 량이 늘어나면서 복잡한 어휘체계를 이해하게 된다. 한 단어가 다른 이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고 단어들 사이의 포함관계도 알게 된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단어를 분류학적으로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사물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실험을 해보았는데 경찰관, 경찰차, 응급차 모형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비슷한 것 끼리 모아보게 했는데 경찰차 옆에는 경찰관을 모아 놓았다 아이들 역시 어른들처럼 주제적으로 분류하는 경향성을 보였다. 또한 “단어는 사물의 전체를 의미한다.”, “하나의 사물에는 하나의 이름만 있다”, “사물을 분류해서 묶는 단어도 있다” 이러한 가설들을 아이들은 생물학 적으로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 가능성을 고민하지 않고 단순화하여 습득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단어 폭발엔 생물학적 언어능력이라는 비밀이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문장구조를 습득하는데도 이런 생물학적 언어능력이 작용할까? 이 세상에 존재하는 개별언어들은 모두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기본 구조를 분석해보면 보편적 특성이 있다. 보편문법이 존재하는 것인데 이런 보편문법은 생물학적으로 타고난다. 그래서 아이들은 문법이나 문장구조를 배우지 않고서도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된다. 보편문법의 특징 중 하나는 문법규칙을 과잉 적용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주어, 목적어와 같은 문법구조에 대한 지식을 태어날 때부터 생득적인 능력에 의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동영상 첫 부분에 잠깐 나왔었는데 1970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0여 년간 외부접촉 없이 자란 지니라는 여자아이가 발견됐다. 당시 열세 살이었고 지니 엄마는 맹인이었는데 도움을 구하다 사람들에게 발견되었다. 지니 아빠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지니 모녀에게 가혹행위를 했다고 한다. 지니는 20개월부터 엄마와 도망쳤던 13세까지 작은 침실의 허름한 의자에 묶여서 혼자 지냈다. 그리고 부모는 지니에게 어떤 말도 건넨 적이 없다고 한다. 발견 당시 지니는 심한 영양실조였고, 구부정한 자세에 이상한 걸음걸이를 보였다. 그리고 말은 전혀 못했다. 당시 전 세계 과학자들이 지니에게 관심을 보였고, 많은 언어학자들이 지니의 언어학습에 참여했다. 그렇게 4년이 흘렀지만 지니는 여전히 말을 못했다. 언어검사에서 낮은 수준의 점수를 받았고 몇 개의 단어를 조합할 뿐 이였다. 전문가들은 지니가 정상적인 언어습득을 하기엔 시기가 너무 늦었다고 판단했다. 왜냐하면 일정나이가 지나면 성장이 멈추는 것처럼 언어습득에도 결정적 시기가 있는 것인데 지니는 이 시기를 놓쳐 버린 것이다. 나는 물론 처음에는 말을 못하겠지만 자연스럽게 많은 시간이 흐르고 적응이 되면 말을 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못한다고 하니까 놀랍고 언어습득의 결정적 시기가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하버드 대학교의 아동 언어학자인 스노우 교수는 아기는 언어습득프로그램을 타고났지만 결정적 시기에 상호언어자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여기서 결정적 시기는 두뇌 속의 어떤 것이 일정한 시점이 되면 변화하고, 그 시기를 지나면 제 2외국어와 모국어를 습득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이론이라고 설명하였다. 뇌에서 언어영역이 형성되는 결정적 시기에 언어자극에 어떻게 노출되느냐에 따라 아이의 언어능력은 결정된다. 아이의 언어습득에서 부모와의 상호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에게 말을 더 많이 하는 부모, 아이와 상호작용 속에서 많은 대화를 하는 부모 아이들과 더 밀도 있는 대화를 하는 부모 또한 아이들의 말이나 관심과 밀접하게 연관된 방식으로 말하는 부모의 자녀들이 더 풍부한 어휘를 가지게 된다고 했다. 4편 언어 습득의 비밀을 보고나서 1학기 때부터 결정적 시기는 중요한데 이 결정적시기가 유아기에 대부분 존재해서 더욱 중요하다고 배웠다. 이 영상을 보고나니까 결정적시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느꼈다. 또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이 당연하지만 언어 습득에는 결정적시기에 유치원에서 보내는 시간도 매우 많은 만큼 유아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고 영향이 클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므로 유아에게 말을 많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자극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