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심장소생술 - 심정지 환자의 평가 및 응급치료 [심정지 환자의 평가] ? 의식, 반응, 호흡유무 및 비정상 호흡(심정지호흡) ? 목동맥, 상완동맥 또는 대퇴동맥 맥박확인 (5~10초) [심정지 환자의 전문소생술] 1. 전문기도유지 및 인공호흡 : 기관내삽관 및 폐 환기 상태 확인 - 심실빈백이나 심실세동이 관찰되지 않거나, 제세동 실패했을 때 - 양측 흉부에서 호흡음 청진 - ETCO2 : CPR의 질, ROSC, 기도삽관 정확도 - 효율적인 인공호흡 : 100% 산소공급, 일회 폐환기량 6-7ml/kg 2. 순환상태 확인 및 심정지 원인의 추정 - 정맥로 확보 : epinephrine, vasopressin, amiodarone, atropine - 5H5T Hypovolemia Tension pneumothorax Hypoxia Tamponade Hydrogen ion(acidosis) Thrombosis : coronary or pulmonary Hypo/Hyperkalemia Toxins Hypothermia Trauma 3. 심정도 감시 및 리듬 분석 - 2개 이상의 유도에서 심장을 전기활동을 확인 [심정지 환자의 치료] 1. 심실세동 - 심정지 환자의 약 60-80%에서 심실세동 or 무맥성 심실빈백 관찰 - 제세동이 가장 우선 1) 전기적 제세동 - 이상파형 : 120-200J / 단상파형 : 360J - 제조사의 권장 에너지 알 수 없는 경우 200J - 소아 : 최초 2J/kg, 추가적 제세동 4J/kg 2) 약물투여 ① 에피네프린 ? 정맥로 확보된 직후 3-5분 간격으로 1mg 반복투여 - 심폐소생술 중에는 투여량 제한없음 - 모든 심정지 환자에서 우선적으로 투여 - 심근의 산소요구량 증가 → 심근의 괴사 초래할 수 있다. ② 바소프레신 ? V1수용체에 작용하여 혈관 평활근 수축 → 말초혈관저항증가 - 첫번째 or 두번째 에피네프린 대체투여 - 40U용량으로 1회만 투여 (반감기가 길다) ③ 아미오다론 - 제세동에 실패한 경우 최초 300mg, 추가 150mg 투여 - 20-30ml의 생리식염수와 섞어 빠른 속도로 정맥주사 ④ 리도카인 ? 아미오다론의 투여가 불가능한 경우 - 최초 1.0-1.5mg/kg, 추가 0.5-0.75mg/kg 투여 - 최대 3mg/kg까지 5-10분 간격 반복투여 ⑤ 마그네슘 ? Torsades de points 관찰되는 경우 - 저마그네슘혈증이 의심되는 경우 - 1-2g 마그네슘을 10ml 5% 포도당에 희석하여 투여 - 5-15분 후 반복투여 진성 ? 심장 전기활동은 있으나 심장이 수축하지 않아 심박출량이 없는 상태 ? 대량의 심근경색, 칼슘통로차단제 or 베타차단제 중독, 고/저칼륨혈증, 심한 산독증 가성 ? 심근의 전기활동과 기계적 수축은 정상으로 유지, 정맥환류가 급격히 감소하여 심박출량이 없는 상태 ? 대량실혈, 폐동맥혈전전색, 인공심장판막의 폐쇄, 심장눌림증 등 2. 무맥성 전기활동 (PEA) - 가장 흔한 원인은 심장으로 유입되는 순환혈액량의 급격한 감소 - 심전도 양상은 정상 동리듬, 실심고유율동, 심실이탈율동 등 - 무맥성 전기할동을 유발한 원일을 찾아 교정 - 순환량 부족 시 다량의 수액투여 - 대사성 산증, 고칼륨혈증, 항우울제 중독 → 중탄산나트륨 투여 3. 무수축 ① 심근의 수축력이 저하(일시적 기절심근효과) ② 부교감신경 작용을 증가시켜 무수축을 지속 ③ 호흡중추에 영향을 주어 호흡마비를 초래 할 수 있다. ⇒ 무수축 환자에게는 제세동 시도하지 않는다. - 아트로핀, 인공심장박동조율술은 권장되지 않는다. - 제세동 후에는 [심박동 회복 직후에 필요한 응급치료] 1. 기관내삽관 튜브의 위치 확인 : 호흡음 청진, 호기말 이산화탄소분압측정, 또는 흉부방사선 단순촬영 2. 산소투여 및 환기상태 확인 : 맥박산소계측기 또는 동맥혈 가스분석 3. 혈압측정 4. 심전도 감시 5. 12유도 심전도의 기록 및 분석 6. 심정지 원인의 분석 및 재발방지 7. 심폐소생술에 의한 합병증 확인 8. 환자의 병력 채취 9. 환자 진찰 및 임상검사 10. 위장관 튜브삽관, 요관 삽관 11. 저체온 요법 : 4℃생리식염수 정맥 투여 12.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의 중재술 13. 집중치료시설로 환자 이송 전문심장소생술 - 심정지의 가능성이 있는 환자의 평가 및 응급치료 ? 급성 심근경색, 빈맥성 또는 서맥성 부정맥, 저혈압, 폐부종 등 ? 주로 우심실 경색 환자 [서맥의 치료] - 분당 50회 이하의 서맥 : 치료대상 - 심박동수는 환자의 순환상태와 연관시켜 판단 * 2H Mental Shock - Hypotension - Acutely altered mental status - Sing of shock - Ischemia chest discomfort - Acute heart failure [서맥의 약물치료] 1. 아트로핀 ? 부교감신경 차단 작용 ? 0.5mg 정맥투여, 3-5분 간격으로 0.03-0.04mg/kg(최대3mg까지) 반복투여 ? 아트로핀은 일시적으로 심박동수를 증가 → 아트로핀 투여와 동시에 인공 심박조율술 ? 금기증 ① 히스속 이하에서 방실차단이 발생한 급성심근경색환자 ② QRS가 확장되어 있는 경우 ③ 완전 방실차단이 있는 환자 ? 아트로핀에 반응하지 않거나 금기인 환자 → 도파민, 에피네프린, 이소프로테레놀 점적투여 2. 도파민 ? 아트로핀에 반응하지 않고 저혈압이 동반된 서맥 ? 분당 5-10㎍/kg로 투여 시작 →적절한 심박동수와 혈압상승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증량 3. 에피네프린 ? 아트로핀에 반응하지 않고 저혈압이 동반된 서맥 ? 분당 0.1-0.5㎍/kg 투여 4. 이소프로테레놀 ? 저혈압이 동반되지 않은 서맥환자 ? 분당 2-10㎍의 속도로 투여 ? 이소프로테레놀은 심장이식을 받은 환자에서 발생한 서맥의 치료에 효과적 [빈맥의 치료] - 치료대상 : 분당 150회 이상의 빈맥 심실성 빈맥 QRS파 0.12초 이상 심실상성 빈맥 QRS파 0.12초 미만 - 혈역학적 안정평가 : 안정된 경우 12유도 심전도 기록 불안정한 경우 전기적심장율동전환 시도 심장율동전환 준비하는 동안 항부정맥제 투여 [전기적 심장율동전환] QRS 0.12초 이내 QRS 규칙적 50-100J QRS 불규칙 120-200J QRS 0.12초 이상 QRS 규칙적 100J QRS 불규칙 120-200J ? 절대적 불응기에 전기를 줄 시 심전도 변화없다. ? 상대적 불응기에 전기를 줄 시 심실세동 발생율↑ ? 동시화의 경우 절대적 불응기에 맞춰 전기를 주고 제세동의 경우 불응기에 상관없이 1. 심실상성 빈맥의 치료 1) 심방세동과 심방조동 [심방세동 및 심방조동을 치료할 때 고려하여야 할 요소] ① 혁역학적 안정성 ?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경우에는 즉시 전기적 심장율동전환을 시도 ② 부정맥 발생으로부터 경과한 시간 ? “48시간”이 경과한 환자에서 심장율동 전환은 색전 발생가능성 높다. ? 48시간 경과한 경우 항응고 치료 없이 심장율동전환 금기 ? 48시간 경과, 불안정 : 헤파린 정맥주사, 경식도 심초음파로 심방 내 혈전이 없음을 확인한 후 24시간 이내에 심장율동전환 시도 ? 48시간 경과, 안정 : 딜티아젬, 베라파밀, 프로프라놀롤, 에스몰롤, 아테놀롤 등 * 베라파밀과 베타 차단제를 동시에 투여하면 심각한 서맥이나 무수축이 야기될 수 있다. → 30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투여 * 디곡신은 심부전이 동반된 경우에 사용 ③ 좌심실의 수축기능 ? 좌심실 수축기능에 따라 항부정맥제 선택 ? 좌심실 박출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