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4
검색어 입력폼
  •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독후감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제가 매우 부족하여... 읽은 부분 중, 첫째강의의 앞부분만을 요약본에 옮길 수 있었습니다.개인적으로 행간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너무도 어려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여, 지금 읽고 있는 부분들도 요약본에 추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막스베버(p19) - 막스베버는 서양 이외의 지역에서 서구합리화에 궤도에 따라, 과학적&예술적 발전과 국가적, 경제적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하는 ‘보편사적 문제’를 발전시킵니다. 이는 그가, 현대와 서양의 합리주의라고 명명한 것 사이에 내면적관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현대사회의 발전의 모습을 그는 합리화의 관점에서 서술합니다. 이 때 발전의 양상을 막스베버는 ‘목적합리적’ 경제행위와 경영행위의 제도화(자본주의적 경영과 관료제적 국가장치)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현대’를 이야기하는 막스의 주장은 그의 추종자들과 비판자들의 작업에 의해, 50년대에 들어와 ‘현대화’라는 용어의 등장과 함께 다른 주제로 재조명됩니다. 이때 현대화’라는 용어는 막스베버의 문제설정을 수용하면서 동시에 사회과학적 기능주의의 방법으로 작업을 하는 이론적 접근방식을 지칭한다. 현대화라는 개념은 점진적, 상호적으로 강화하는 작용을 하는 한 묶음의 과정들과 관련이 있다.(p20) 이는 당연히 막스베버의 ‘현대’라는 개념이 확대된 것으로, 현대화이론은 현대로부터 중차대한 추상화를 실행합니다. 현대화 이론은 현대라는 낱말을 현대의 근대-서양적 원천으로부터 분리시켜서, 시간-공간적으로 중립화된 사회적 발전과정의 표본으로 양식화한다. 더 나아가 현대와 서양합리주의의 역사적 상관관계 사이에 있는 내면적 결합을 단절( 현대의 서양 이성의 지평으로부터 획득한 현대의 자기이해와 현대의 개념간의 내면적 단절)시켜서, 현대화 과정을 더 이상 합리화 과정으로, 즉 이성적 구조가 역사적으로 객관화되는 과정으로 파악될 수 없도록 만든다.(p20~21) 이는 현대화의 개념이 진화론적으로 일반화(일반화 in the way of 진화론)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현대성의 완성이라는 개념은 그 필요성이 저하되며, 현대를 “포스트모던적” 발전이 시작해야 하는 목표상태로 간주할 필요도 없어지게 됩니다.하지만 50~60년대의 현대화에 대한 연구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표현이 사회과학적들 사이에서 통용될 수 있는 전제조건을 만들었다.(p21) 왜냐하면, 진화론적으로 독립된(독립화 in the way of 진화론) 현대화는, 자동으로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관점으로 사회과학적 관찰자들은 현대화를 서양합리주의의 개념적 지평과 이별시킵니다. 이는 서양이성의 지평으로부터 획득한 현대의 자기이해와 현대의 개념간의 내면적 결합이 해체된다는 것과 상응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동적으로 진행되는 현대화과정들을 우리는 거리를 두고 바라볼 수 있게 되는데, 이는 포스트모던적 관찰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여기서 크게 두 가지 방향의 포스트모더니즘이 책에서 등장합니다. 바로 신보수주의적 포스트모더니즘과 무정부주의적 포스트 모더니즘입니다.신보수주의적 포스트모더니즘의 인물로 아놀드 갤런(1904~1976)이 나타납니다. 아놀드갤런은 앞서 설명한 포스트모더니즘의 발생을 ‘계몽주의의 전제조건은 죽었다. 오직 그 결과만이 진행될 뿐이다(p21)’라는 구절로 표현합니다. (이때 말하는 계몽주의의 전제조건으로는 무지,미신, 비합리성, 독단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끊임없는 발전-발전1>발전2>발전3…-을 하고 있는 사회를,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발전2 이전의 존재하였던 발전1’이 계몽주의의 전제조건과 함께한다고 파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발전1도 그 나름의 합리성(?)을 가지고 있으며 발전2,3…은 더 발전된 합리성(?)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끊임없는 결과의 진행은 사회적 현대화와 문화적 현대화의 분리를 야기시킵니다. 사회적 현대화는 경제와 국가, 경제에서 나타나는 기능적인 면과 통한다면, 문화적현대화는 그 속을 살아가는 구성원들의 생각과 사고 등 내면적인 것과 통합니다.사회적 현대화는 끊임없이 진행(발전)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문화적 현대화는 표면적으로 진부(발전이 없거나, 발전이 느린 것?)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현대화는 소위 어떤 영향에도 끄떡없는 하나의 체계로 결합하였다고 하는 경제와 국가, 과학과 기술의 기능법칙만을 집행할 뿐이다.(p21) 아놀드 갤런은 이러한 사회적 현대화는 이미 근본품목에서 모두 발전이 되어서, 움직이지 않는 결정(結晶)과 같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현대화의 결정은 또 다른 하나의 문화(=현대문화)가 됩니다. “이념사가 완결되었기” 때문에 갤런은 안도의 숨을 내쉬며 “우리는 역사 이후(Posthistoire)”의 상태에 도달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고트프리드 벤의 말을 빌려 그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네가 가지고 있는 잔고를 계산하라”(p22)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이와 같은 현대와의 신보수주의적 결별은 실은 (제어되지 않은 사회적 현대화의 역동성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낡아버린 것처럼 보이는 현대의 자기이해가 남긴 껍데기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현대화와 현대의 자기이해과정의 내면적 결합을 해체시킴으로써 나타난 포스트모더니즘-신보수주의적-이 현대의 자기이해에 여전히 얽매여 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이는 다음에 설명할 무정부주의적 포스트모더니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무정부주의적 포스트모더니즘은 현대성과 합리성의 분리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 이론가들로부터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들도 역시, 현대를 거리를 두고 바라봅니다 즉, 그들도 역시 계몽주의의 종말을 선언하고, 서양의 현대가 스스로를 이해하였던 이성전통의 지평을 넘어선다. 그들도 역시 역사이후에 발을 딛고 있는 것이다.(p22) 하지만 신보수주의적 포스트모더니즘과 달리, 무정부주의적포스트모더니즘은 현대전체와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전체를 앞서 설명한 사회적현대화의 활발한 진행(이는 현대의 정신이 사회적으로 객관화되는 것을 포함하는 것으로 보입니다.)으로 파악할 수 있다면, 무정부주의적 포스트모더니즘은 그 안의 있는 인간의 이성을 이야기합니다. 이성은 이제 억압하고 동시에 스스로 억압되는 주체성으로서, 도구적 점령의지로서 폭로된다.(P22) 이성이 순수한 권력의지 니체의 생철학적 주장에서 등장한 개념으로, 허무한 세계를 허무한 세계 그대로 받아들인다+인간 안에 존재하는 비합리적 상태(다소 부정적?으로 파악되는 것들)도 삶의 한 부분으로 인정할 수 있는 권력을 인간이 지니게 되는 것과 통합니다.
    독후감/창작| 2016.05.25| 3페이지| 2,000원| 조회(127)
    미리보기
  • 프랭클린 자서전 독후감 평가C아쉬워요
    에서는 프랭클린의 어린 시절부터 그의 살아온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제시된다. 1부는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들 중심으로 제시하고자 한다.형의 인쇄소에서 일하다가 필라델피아로 가서 일을 배우며 추천서까지 받고 집으로 가 아버지의 허락도 구함.나는 행복한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함, 성실함, 완전함으로 맺어진 인간관계에 있다는 것을 점점 더 확신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에 대한 내 결심을 적어 놓았고 평생 실천하기로 했다. 그 글은 아직도 내 일기에 남아 있다. 성경은 내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성경이 금한다고 해서 악한 행동이고 성경이 명한다고 해서 선한 행동인 것은 아니다. 어떤 행동이 금해진 것을 우리에게 해롭기 때문이고, 하도록 명해진 것은 우리에게 이롭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정은 그 행동 자체의 본질과 주변의 모든 상황에 따라 이루어진다.프랭클린은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해 왔기에 어린 나이에 가족과 떨어져 지내면서도 부도덕하거나 부정한 일을 저지르지 않고 잘 버틸 수 있었다고 한다.다양한 사람들(필경사, 수학자, 측량사, 상인, 판사)이 모여 서로의 발전을 위한 클럽, Junto를 형성하여 도덕, 정치, 자연철학 등에 대한 논제로 토론을 하거나 에세이를 썼는데, 논쟁을 위한 논쟁을 하지 않고, 상대를 이기려 들지 않으며 진실을 추구하자는 규칙을 정해 독단적인 의견 표현이나 직접적 반박을 삼감으로써 오랫동안 모임이 지속될 수 있었다.이처럼 건설적인 토론을 통하여 대화의 장을 형성 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들 덕분에 인쇄소의 일감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마을 사람들의 눈에도 비쳐졌고 우리는 이 바닥에서 좋은 평판과 신용을 얻기 시작했다.인쇄소가 어려운 상황에서 성실하지는 않았던 동업자인 메러디스와 대화를 통하여 원하는 대로 결론을 이끌어내었다.그의 탁월한 대화법도 배울 점이 많다.지폐를 더 발행할 것인가? 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었을 때, 잘 사는 사람들은 지폐가 많이 유통되면 그만큼 가치가 하락할 것을 우려하여 반대하였었다. 이에 프랭클린은 이라는 소논문을 써서 신문에 실었고, 글의 영향력으로 의회에서 지폐를 더 발행해야 한다는 안건이 통과하게 되었다. 또한 주의회에서도 그의 공로를 인정하여 지폐발행을 그의 인쇄소에 맡기었다.상인으로서의 신용과 평판을 생각해서 실제로도 부지런하고 검소하게 생활했고, 또 그렇게 보이도록 외양에도 신경을 썼다. 이를 통하여 부지런하고 성공할만한 젊은이라는 평판을 얻었으며 물건 값을 꼭 제 때 지불하였기 때문에 문구점 상인들이 앞 다투어 그를 단골로 삼으려 했다.모임 사람들끼리 한 장소에 각자가 가진 책을 모두 가져다 놓고 공유하여 나눠보자는 아이디어 제시하였고, 규칙을 정하였다. 이것이 회원제 대출 도서관의 발단이 되어 사람들의 대화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되었으며, 평범한 상인이나 농부들도 지식인들과 맞먹을 만한 지성을 갖추게 되었다.1부의 마지막에는 프랭클린에게 자서전을 쓰도록 설득하는 편지가 제시된다. 편지에는 글로써, 그의 삶 자체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내용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프랭클린이 직접 자세히 서술해주기를 바라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편지의 표현을 그대로 가져와 보자면, 미국 젊은이들에게 근면, 검소, 절제라는 위대한 정신을 불어 넣어 주고 사업에 빨리 눈뜨게 해주는 데 당신만큼 큰 힘을 발휘할 사람은 없습니다.모든 일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인간의 개인적인 힘이다.에서는 편지를 읽고 이어서 그의 자서전을 작성한다. 우리가 한번쯤은 들어본 내용이 제시된다.프랭클린은 도덕적으로 완벽해지고자 하는 무모하고도 어려운 계획을 실행하고자 결심하였다. 그러나 나쁜 습관/성향은 이성으로 이기기에는 너무 강했다. 따라서 늘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행동을 하려면 반대되는 습관을 깨부수고 좋은 습관을 익혀야 한다. 이러한 목적으로 그 동안 읽은 책을 바탕으로 다음의 13가지 덕목과 규율을 정한 것이다.1. 절제(Temperance) - 배부르도록 먹지 말라. 취하도록 마시지 말라.2. 침묵(Silence) - 자신이나 남에게 유익하지 않은 말은 하지 말라. 쓸데없는 말은 피하라.3. 질서(Order) -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정돈하라. 모든 일은 시간을 정해 놓고 하라.4. 결단(Resolution) - 해야 할 일은 하기로 결심하라. 결심한 것은 꼭 이행하라.5. 검약(Frugality) -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유익한 일 외에는 돈을 쓰지 말라. 즉, 아무것도 낭비하지 말라.6. 근면(Industry) -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언제나 유용한 일을 하라. 안 해도 될 행동은 끊어 버려라.7. 진실함(Sincerity) - 남을 일부러 속이려 하지 말라. 순수하고 정당하게 생각하라. 말과 행동이 일치하게 하라.8. 정의(Justice) -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응당 돌아갈 이익을 주지 않나 하지 말라.9. 온건함(Moderation) - 극단을 피하라. 상대방이 나쁘다고 생각되더라도 홧김에 상처를 주는 일을 삼가라.10. 청결함(Cleanliness) - 몸과 의복, 습관상의 모든 것을 불결하게 하지 말라.11. 침착함(Tranquility) - 사소한 일, 일상적인 일이나 불가피한 일에 흔들리지 말라.12. 순결(Chasity) - 건강이나 자손 때문이 아니라면 성관계를 피하라. 감각이 둔해지거나 몸이 약해지거나, 자신과 다른 이의 평화와 평판에 해가 될 정도까지 하니 말라.13. 겸손함(Humility) -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으라.이를 자연스러운 그의 습관으로 만들고자 한 덕목씩 단계별로 체득하기로 하였다. 이 때,이 13가지 덕목도 앞의 항목을 이루었을 때 다음 항목의 습득에 도움이 되도록 순서를 정하였다. 예를 들어, 절제를 첫째로 놓은 것은 머리의 냉철함과 선명함을 얻어 항상 조심해야 하는 일에 실수하지 않고 묵은 습관들에 끌려 들어가거나 끊임없는 유혹에 빠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덕목을 몸에 익히고 나면 ‘침묵’은 쉬워진다. 덕을 익히는 것과 동시에 지식도 얻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말을 하기보다는 들어야 한다. 이런 이유 때문에 침묵을 두 번째로 놓았다. 침묵과 그 다음 덕목인 질서는 일과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결단은 일단 습관이 되고 나면 그 뒤의 나머지 덕목들을 완성하는데 굳은 의지로 노력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검약과 근면은 풍족한 생활과 독립을 보장해 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진실함과 정의는 훨씬 수월해진다.그리고 중요한 것은 피타고라스 금언집에 따라 매일 점검 하는 것이다. (피타고라스의 금언집 - 하루의 행동을 세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 보기 전에는 잠들지 말 것이다. 규칙에 어긋난 일이 있었는가? 오늘 한 일은 무엇인가? 할 일을 빠뜨린 것은 없는가?) 점검하기 위하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한 주일에 한 덕목씩 실천하기로 하고, 매일 저녁 해당하는 덕목을 지키지 못하였을 경우 점을 찍었다. 그리하여 총 13주, 일 년에 네 번 실행하는 동안 점이 없는 깨끗한 체크리스트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였다.프랭클린은 그가 79세가 되도록 행복하게 살아온 것은 이 덕목을 지키려고 노력한 방법들 덕분이라고 말한다. 절제 덕으로 일생을 건강하게 살았고 지금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근면과 절약 덕으로 젊은 시절의 어려운 환경을 쉽게 이겨냈고 재산도 모았다. 거기에 많은 지식까지 겸비하여 쓸모 있는 시민이 되었고 지식인들 사이에서 꽤 괜찮은 평판도 얻었다. 진실함과 정의 덕으로 나라의 신뢰를 얻어 명예로운 직책을 맡았다. 또 원하는 만큼 완전히 습득하지는 못했어도 이 많은 덕목들의 일치된 힘으로 항상 침착할 수 있었고 기분 좋은 대화를 할 줄 알았다.
    독후감/창작| 2016.05.25| 4페이지| 2,000원| 조회(287)
    미리보기
  • 천로역정 독후감 평가A좋아요
    천로역정 - 존 번연Ⅰ.들어가며천로역정은 영문학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순례자가 천국으로 향하는 순례 길에서 마주치는 고난과 역정의 여정을 우화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담아내었습니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1부는 주인공인 크리스천이 성경을 읽고서 자기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향하여 여행하는 이야기이고 제2부는 그의 가족이 천국으로 간 그를 따라 같은 길을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독자들의 종교생활을 심리적으로 자극 시켜주는 기독교 사상을 내포하고 있으며 형식과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보면 기독교의 영적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Ⅱ.본론1. 작가와 작품(1)작가소개이 책의 작가인 존 번연은 가난한 철물상인의 아들로 태어나, 시골의 작은 학교의 썸머 스쿨 프로그램에서 겨우 읽고 쓰기만을 배웠습니다. 그는 16세 때에 의회군 수비대에 들어갔으며 1647년 의회군이 해산되자 고향으로 돌아가, 결혼을 하였는데 부인이 가지고 온 2권의 책 을 읽고 신앙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를 시작으로 그는 철저한 청교도 정신을 가지고 일생을 전도하며 살았는데 당시 영국의 비국교도들의 대한 탄압과 박해로 12년과 6개월간의 투옥생활도 하였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투옥 중에도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잃지 않고 자서전인 을 쓰고, 필생의 역작이며 그의 명성의 전부인 의 1부를 집필 하였습니다. 이 책의 2부는 6년 뒤인 84년에 완성시켰습니다. 그는 그 외의 약 60여권에 달하는 책들을 저술하였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붙들고 설교자와 복음 전파자, 그리고 목회자로 평생을 바친 그는 런던으로 여행하던 중에 독감에 걸려 열병을 앓던 중 1688년 8월 31일에 소천 하였습니다.존 번연은 정규교육도 받지 못하였지만 60여권의 다다르는 작품을 집필하였고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어 서구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작품의 저자가 되었습니다.(2)작품평가존 번연의 천로역정은 영국의 가정집에 한권은 기본으로 있는 대중화 된 작품입니다. 하지만 번연의 저서는 문학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해 18세기 내내 순수문학의 반열에 끼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와 문단이 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문학을 수용하는 추세로 바뀌면서 번연의 작품들이 재조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천로역정의 첫 1부는 그의 투옥 생활 중에 집필 된 작품으로서 주인공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 길에 겪는 고난과 시련의 여정을 우화의 형식과 더불어 그만의 소박한 문장으로 저술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부담 없이 읽힐 수 있는 작품입니다. 평단은 그가 성실한 태도로 자기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일반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산문 작가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그는 정규 교육 조차 받지 못하였지만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하여 60여개에 달하는 작품을 집필하는 열정을 보여주며 그의 선천적인 문학 재능을 증명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간결한 언어를 구사하며 진지한 신앙과 풍부한 인간관찰을 묘사하여 영국의 근대문학의 선구로서, 영국문학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합니다.2.시대상존 번연은 1628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1656년에 첫 저서로 를 출판하였고 이후 1660년까지 교인들을 방문하고 권고하는 등 활발히 활동 하였습니다. 1660년, 영국은 청교도 혁명으로 수립되었던 공화정권의 구심점이 없어지면서 찰스2세가 왕권을 회복하여 영국을 다스립니다. 찰스 2세는 1660년부터 1685년까지 재위하였고 이 시기는 번연이 활동 했을 당시와 맞물립니다. 찰스 2세는 카톨릭적 성향과 청교도에 대한 혐오감이 심했는데 이는 나라 안의 정치 싸움과 종교 분쟁을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집권 기간 동안 청교도를 비롯한 모든 개신교도들을 노골적으로 압박하였는데 번연은 1660년 영국 국교도와 일치하지 않은 예배를 집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투옥되었습니다. 12년후가 지난 후 1672년 3월, 찰스 2세가 비국교도들에 대해 관용선언을 공포함에 따라 번연은 석방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박해가 다시 시작되고 번연은 불법적인 설교를 한 혐의로 다시 감옥에 갇혔습니다. 2번째 감옥생활은 비록 6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았던 듯하나, 어떤 정황에서 그가 투옥되었는지는 첫 번째 감옥생활 때보다도 더 불분명했습니다. 찰스2세의 뒤를 따라 그의 동생인 제임스 2세가 왕권을 이어 받았는데 그 또한 가톨릭교도로서 비국교도들을 핍박하였습니다. 번연은 이처럼 일생을 핍박속의 삶을 살다 소천 하였습니다.3.줄거리(1)제1부1) 1장-곤경에 빠진 크리스천주인공 크리스천은 성경을 읽은 후,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도시가 하늘에서 내리는 불에 탈 것이며 피신할 길을 찾지 못하면 모두 끔찍하게 파멸 할 것이라는 경고를 들었다. 가족들은 그가 실성한 사람이라며 그의 말을 믿지 않았고 그는 혼자서 피난길에 올랐다. 어떻게 구원 받을 것인가 울며 거닐다 전도사라는 사람을 만났고 그는 크리스천이 사는 땅에서 천국으로 올라가는 길을 알려주었다. 이웃에 사는 고집쟁이와 유순도 따라왔지만 곧 돌아갔다. 가는 길에 절망에 수렁에 빠졌지만 도움이라는 사람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였다.2) 2장-선한 길로 돌아온 크리스천크리스찬은 이윽고 언덕 위에 있는 '좁은 문'에 이르게 되었다. 그는 좁은문을 지나쳐 해설자의 집에 도착하였고 거기서 많은 교훈을 받고 새 힘을 얻었다. 그때 그가 등에 지고 있던 죄의 무거운 짐은 저절로 땅 밑으로 굴러 떨어지고, 그는 축복과 한 권의 책을 받아 들고 다시금 길을 떠났다3) 3장-아름다운 집을 향하여그는 십자가가 있는 곳에 도착했을 때 그의 모든 죄악들이 용서받았다는 양심의 소리를 들었고 그는 자신의 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의 죽음에 의해서 용서받았다는 것을 알았다. 어려움의 산을 올라가는 길 중간쯤에 지친 여행자들이 쉴 수 있는 휴게소에서 그는 책을 잃어버렸으나 다시 찾고 산에 정상에 도착하기 전에 아름다운 숙소를 찾았고 그곳에서 신중 경건 자비 분별의 지혜를 얻고 다시 산길을 올랐다.4) 4장-겸손과 죽음의 계곡에서어려움의 산을 지나, 겸손의 골짜기에서 크리스천은 혹독한 시련을 당하였다. 악마왕 아볼루온이 그의 신하가 되기를 권유하였지만 크리스천은 주님의 은혜로 악마와 싸워 승리하였다. 죽음의 계곡에서 끝없는 덫,함정,유혹등의 구덩이와 구멍들이 있었지만 크리스천은 무사히 그 고난의 길을 지났다.5) 5장-크리스천과 신의크리스천은 작은 언덕에서 신의를 만났고 동행이 된다.6) 6장-허영의 시장과 허영의 도시이곳에서 크리스천과 신의는 시민들에게 갖은 조롱과 수모를 당하고 회개하라고 전도하다가 체포되어 재판에 회부된다. 크리스천은 투옥되고 신의는 순교의 죽음을 당한다.7) 7장-환락산으로의 여행탈옥한 크리스천은 도시를 떠난지 얼마 후에 소망을 만났고 동행하였다. 둘은 평지를 지나고 행복의 강가를 걷다 절망의 거인에게 잡혔다. 절망의 거인은 둘을 의심의 성에 가둬두고 기절 할 때까지 폭행하고 굶기며 고문 시켰다. 둘은 하루 하루 살기 힘든 나날을 보냈다. 절망의 거인에게 우울이라는 부인이 있었는데 우울이 이들에게 말하기를 남편은 그들을 죽을 때 까지 고문시킬 터이니 자살을 하라고 권유하였다. 하지만 이들은 기도하였고 구원의 열쇠를 얻어 탈출하였다.8) 8장-환락산에서이곳에 그들은 목자들을 만났고 목자들은 그들에게 앞으로의 길에 마음을 끄는 것들과 주의해야할 것들을 알려주었다.9) 9장-자만의 나라에서이곳에서 그들은 무지라는 청년을 만나고 사기꾼을 마났으며 무신론자도 만났다.10)10장-무지와의 대화11)11장-하나님의 성에 접근하다드디어 뿔라(안식과 평화의 땅, 이세상과 천국의 경계) 도착하였고 죽음의 강 건너편에 천국을 보았다. 크리스천과 소망은 마침내 천사들의 안내와 축복을 받고 천국에 들어갔다.(2)제2부1)제12장-크리스티애너가 크리스천의 뒤를 따르다크리스천이 떠난 후 그의 부인 크리티애너는 자신의 죄와 자신이 남편을 구박했던 일에 대해 괴로워하는 꿈을 꾸었다. 어느 날 비밀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그녀가 남편의 선한 삶을 구박했던 것과 아이들을 무지한 상태로 방치한 것을 뉘우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자비스러우신 그리스도께서 기꺼이 용서하여 그녀와 아이들을 그분의 저택과 식탁에 초대하였다고 했다. 그렇게 그녀와 아이들은 마을을 떠났다. 이웃들 중에는 자비라는 처녀만이 그녀의 길에 동행하였다.2)제13장-해설자의 집에서절망의 수렁을 통과하고 파수꾼의 집에 도착하여 크리스천의 이야기와 주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영접을 받고 떠났다. 얼마 후 해설자의 집에 도착하였고 해설에게 교훈을 들었다. 해설자는 용감이라는 종을 불러 무기를 갖추게 하고 이들을 아름다움이라는 집까지 안내하라고 하였다.3)제14장-용감의 안내그들은 용감의 안내로 고난의 산을 넘고 안전하게 잔인과 처참이라는 거인들을 지나칠 수 있었다.4)제15장-문지기의 숙소에서문지기의 숙소에서는 분별이라는 작자가 크리스티애너의 아이들에게 그녀가 어떻게 아이들을 양육하였는지 알기위하여 질문하였다.그들은 그집에서 여행에 도움이 될 것을 배우고 믿음이나 덕성을 복돋우거나 위안을 얻고 싶을 때, 뭔가 중요한 것을 상기하고 싶을 때 보는 그림을 받았다.5)제16장-용감과 함께 가면서그들은 용감씨가 안내하는대로 겸손의 계곡을 향해 산을 내려갔고 크리스천이 악마를 무찌른 곳을 지나쳐 망치거인과 대면하게 되었다. 이 때 용감은 망치거인을 때려 눕혔다.6)제17장-가이오와 나손의 집에서지친 이들은 정직의 제자 가이오의 집에서 휴식하였다. 그리고 가이오에게 살해라는 강도에 대하여 듣게되었다. 크리스티애너의 세아들들과 용감은 살해를 처치하였고 강도에 잡혀있던 허약을 가이오의 집에 데려왔다. 이 무렵 첫아들 마태와 자비가 결혼하였다. 또한 가이오는 그의 딸 피비를 마태의 동생 야곱과 결혼 시켰다. 집을 떠나서 얼마 후 불구를 만나 이와 도 동행하게되었다.
    독후감/창작| 2016.05.25| 5페이지| 2,000원| 조회(1,599)
    미리보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독후감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작품 설명‘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의 사상을 가장 잘 나타내주고 있는 그의 대표작이다. 니체는 목사 집안에 태어났으면서도 기독교적인 인간 파악이나 가치관을 정면으로 거부한다. 그리하여 ‘신은 죽었다’고 외치면 기독교적인 것의 말살을 위해 앞장서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또한 헬레니즘에는 이성적이며 조화를 추구하는 아폴론적인 것과 정열적이며 도취적인 디오니소스적인 것의 두 요소가 있는데, 소크라테스 이후의 그리스의 사상이 아폴론적인 것에 치중되어 오도되었다고 니체는 지적한다. 그리하여 그는 디오니소스적인 것을 아폴론적인 것으로 조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한다. 이성을 위주로 하던 인간 파악에서 의지로 파악하는 쇼펜하우어의 영향을 받은 그는 생애의 맹목적 의지에 반대하고 ‘권력에의 의지’와 ‘운명애(運命愛)’를 통한 ‘영원회귀’의 사상에 이른다. 권력에의 의지를 실현하는 인간의 곧 초인(超人)이다. 초인에게는 전통적인 기독교적 가치나 이성적 가치는 몰락하여 무가치한 것이 되어버린다. 몰락의 발현을 갈구하는 차라투스트라는 새로운 인간, 새로운 가치의 세계의 참 모습을 소리 높이 외치는 예언자이다.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제1부에서 차라투스트라가 산중에서 깊은 사색과 명상을 통해서 깨달은 진리를 혼자 간직할 수 없어 하산하여 군중에게 ‘나는 그대들에게 초인을 가르치노라. 인간이란 초극되어야 할 무엇이다…… 초인은 대지의 뜻이다.’라고 외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인간이란 초극되어야 할 존재라고 하는 것은 평범한 일상적인 인간은 참된 인간 존재가 아니라는 뜻이다. 그리하여 그는 인간 정신의 세 단계의 변화에 대하여 논한다. 인간은 생애의 의지를 가지고 있어 언제나 고통과 어려움을 겪게 마련이다. 그러나 쇼펜하우어에서와 같이 의지부정을 통해 이를 극복할 것이 아니라 그 짐을 회피하지 말고 ‘낙타'와 같이 감내하여 이겨야 한다. 그리하여 '낙타'는 '사자'가 되어 자기의 의지와 힘으로 이를 극복하여 자유를 획득하여야 한다. 또한'사자'는 '어린애'가 되어 자기의 세계를 창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이러한 권력에의 의지를 실현하는 초인의 입장에서 볼 때 우리의 전통적인 문화와 가치는 파괴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차라투스트라는 지금까지 우월한 가치로 인정되었던 것을 하나하나 파괴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그러나 새로운 창조자는 마땅히 이 과정을 밟아야 하며, 그는 고독하게 마련이다. 그리하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한다. '나의 형제여, 그대의 사랑과 창조와 함께 그대의 고독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정의는 절름거리며 그대를 따를 것이다. 나의 형제여, 나의 눈물과 함께 그대여, 나의 눈물과 함께 그대의 고독으로 돌아가라. 자신을 초월하고자 하여 멸망하는 자를 나는 사랑한다' 고.제2부에는 새로운 초인의 세계를 건설하고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의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새로운 초인의 세계를 만인에게 동일한 것일 수는 없다. 진리는 보편성이 있어야 한다. 그릇된 생각이라고 니체는 말한다. 새로운 가치의 세계는 개체의 자기초극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미 신은 죽었기 때문에 신에 의존할 절대적 가치도 있을 수 없고, 오직 새로운 세계를 세우는 근본적인 근거는 '그 의지 자체이며, 권력에의 의지, 끊임없는 생산적인 삶의 의지' 이다.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선과 악-그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꾸준히 그 자체를 초극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그리하여 선악에 있어서 창조자가 될 자는 우선 파괴자가 되어 가치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의 진리를 위해 파괴할 수 있는 것을 파괴하자! 져야 할 짐은 수없이 많다!'제3부에서는 부정되고 파괴되어야 할 현실의 긍정을 보여 준다.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 자는 그만큼 깊이 내려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한다. 삶이란 환희의 샘이요, 부정을 통해 새로운 긍정을 성취하는 일이다. 현실의 그릇되어 부정된 성질의 것이면 그러할수록 더욱 강한 용기와 의지로 이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하여 그는 '이것이 삶이었던가? 자 다시 한 번!' 하고 일어서는 것이다. 의욕은 모든 것을 파괴하고 또한 창조한다. '항상 그대들이 의욕 하는 바를 행하라. 그러나 그에 앞서 의욕 할 수 있는 자가 되라!'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나 그에 앞서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가 되라!' 고. 나 차라투스트라는 삶의 대변자, 고뇌의 대변자, 유희의 대변자로서 말한다.제4부는 초인의 사상을 실행하는 약간의 사람들과의 대화로 이루어진다. 니체는 결코 모든 사람이 초인이 되어야 한다고는 하지 않는다. 약간의 고귀한 사람들만이, 진실로 용기 있는 자만이 자기 초극에의 험한 길을 갈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왜소한 대중들은 그러한 고귀한 사람들을 지배를 받아야 하며 그들에게는 초인의 윤리와 가치는 적용되지 않는다.여기에 등장하는 약간의 고귀한 사람들의 모습은 결코 완전한 초인의 모습은 아니다. 자기 초극에의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는 자들의 처참한 모습이다. 니체는 아직까지 한 사람의 초인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기에 모든 가치의 파괴와 도덕의 부정에 역점을 두어 저 허무의 세계에 이르고, 이 허무를 되씹으며 일어서는 초인의 탄생을 소망한다.2. 신에 대하여 인간의 의지/욕구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모든 신은 죽었다. 이제 우리는 초인이 등장하기를 바란다.” (1부 베푸는 덕에 대하여)니체의 ‘신의 죽음’에 대한 선언은 서양의 전통적 자명성이었던 형이상학적 초월세계의 파괴와 그리스도교적 신의 죽음을 의미한다. 그는 그리스도교를 ‘대중을 위한 플라톤주의’라고 부를 정도로 철학적 이분법의 완벽한 종교적 형태라고 이해한다. 즉, 이는 유럽문화 전반의 정신적 토대로 작용한다. 따라서 신의 죽음은 유럽의 정신적 토대 자체의 폐기를 주장하는 역사적 사건이 된다. ‘차라투스트라’에서 이 사건은 인간을 창조적 존재로서 긍정하게 하고, 이 지상에 잃어버렸던 의미를 다시 돌려주게 하는 필연적인 전제로 이해된다.신의 죽음에 대한 선언은 인간의 창조의지를 긍정하기 위한 일환이기도 하다. 인간은 힘에의 의지가 구현되는 장소다. 힘에의 의지는 인간을 자신의 삶을 위해 평가하고 창조하는 존재로 만든다. 힘에의 의지가 창조의지로 표현되는 것이다. 창조의지의 목적은 자신의 현 상태를 극복하는 자기 극복적인 삶, 초인적인 삶의 구현이다.그곳에서 나는 또한 초인이라는 말을 길 가다 주웠으며, 인간은 극복되어야 할 그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제3부 낡은 서판과 새로운 서판에 대하여3)나는 자신을 아끼지 않는 자들을 사랑한다. 나는 그렇게 몰락하는 자들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그들이야말로 저 너머로 건너가는 자들이기 때문이다.(제3부 낡은 서판과 새로운 서판에 대하여6)차라투스트라는 인간의 초인적 존재방식을 긍정하기 위해서는 신의 죽음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차라투스트라의 이런 전략은 신 관념을 하나의 "억측"으로 판결하게 한다. 신이 억측인 이유를 차라투스트라는 다음의 네 가지로 제시한다.첫째, 신은 완전자, 부동자, 충족자, 불멸자로 이해된다. 그런데 이런 신 관념은 인간의 관점적 해석이다. 인간의 관점적 해석으로서의 신은 인간 삶을 위해 기능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앞서의 신 관념은 반대의미를 갖고 반대기능을 한다. 따라서 이런 의미와 기능을 갖는 신 관념은 해석 주체인 인간에게는 "납득하기 어렵고, 비이성적인 것"에 불과하다.신이란 하나의 억측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나는 그대들의 억측이 생각의 가능성이라는 범주 내에 머물기를 바란다. 그대들은 신을 사유할 수 있는가? 만물을 인간이 생각할 수 있고,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변화시키는 것. 그대들은 그것을 진리에서의 의지라고 불러야 한다! 그대들은 자신의 감각을 그 궁극까지 사유해야 한다! 그리고 그대들이 세계라고 부르는 것. 그것은 우선 그대들에 의해 창조되어야 한다. 이 세계는 그대들의 이성, 그대들의 심상, 그대들의 의지, 그대들의 사랑 안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그대들 인식하는 자들이여, 그러면 그대들은 그대들의 행복에 도달하게 되리라! 그대들 인식하는 자들이여, 이러한 희망도 없으면서 어떻게 삶을 참고 견디려 하는가? 도저히 파악할 수 없는 것 속에서, 비이성적인 것 속에서 그대들이 태어나야 할 까닭은 없는 것이다.(제2부 행복의 섬에서)둘째, 만일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의 창조의지는 무의미해지게 된다. 하지만 인간의 창조의지는 인간에게 가장 본질적인 것이다. 인간의 본질적면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신 관념은 억측이다. 그러므로 인간으로서 존재하기 위해서는 신의 창조력은 부정되어야 한다.벗들이여, 그대들에게 내 마음을 모두 드러내어 밝히리라. 만일 신들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내가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참고 견딜 수 있을 것인가? 그러므로 신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이러한 결론을 내렸음이 분명하지만, 이제는 이 결론이 나를 끌고 간다. 신이란 하나의 억측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러한 억측의 그 모든 고통을 마시고도 죽지 않을 자가 있을 것인가? 창조하는 자로부터 그 믿음을, 독수리로부터 높은 하늘에서 떠도는 재주를 빼앗으란 말인가? 신은 모든 곧은 것을 구부러지게 하고, 서 있는 모든 것을 비틀거리게 하는 사상이다.(제2부 행복의 섬에서)우리 자신 속에도 우상을 섬기는 저 늙은 성직자가 살고 있으니, 그는 푸짐한 잔치판을 벌이기 위해 우리의 가장 좋은 부분을 굽는다. 아, 형제들이여, 맏이가 어떻게 재물이 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우리 같은 인간은 이것을 바란다. 그리고 나는 자신을 아끼지 않는 자들을 사랑한다. 나는 그렇게 몰락하는 자들을 사랑한다. 그들이야말로 저 너머로 건너가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제 3부 낡은 서판과 새로운 새판에 대하여 6)셋째, 신은 완전자, 부동자, 충족자, 불멸자로 이해된다. 그 결과 신과 생성은 배타관계를 맺게 된다. 이런 사유방식은 결과적으로는 생성하는 것, 그리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를 겪는 것, 사멸하는 것을 '불완전한 존재'라고 폄하하게 한다. 인간에 대한 평가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신 관념은 생성적대적이며, 인간적대적이다. 그러므로 신은 억측이다.
    독후감/창작| 2016.05.25| 5페이지| 2,000원| 조회(341)
    미리보기
  • 태백산맥 독후감
    태백산맥 조정래태백산맥은 여순사건을 시작으로 하여 시작된 소설로써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본 여순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1. 1945년 광복을 맞이하여 일정에서 벗어난 우리나라는 독립을 하는 것 같았지만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분할 점령하였고 이를 들어 미국. 영국. 소련의 외무장관[외상]들이 한반도를 신탁통치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2. 그러자 김구주석을 중심으로 신탁통치 반대운동을 전개하자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두고 회담을 하기 시작했습니다.[46.47년상항]3. 미국은 이승만을 내세워 지배하기를 원했고, 소련은 소련군 장교출신 김일성이 정권을 잡기를 원했습니다.4. 미국은 이승만이 정권을 잡기위해서 남한 인구가 많은 것을 이용, 민주적 국민선거를 통해 정권을 잡으려 했지만이에 위기감을 느낀 소련은 이를 무시하고 김구주석을 북한으로 불러다 김일성 수상을 지지하게 만듭니다[48년]5. 김구주석이 북한을 지지하자 남한에 있는 좌익세력과 총선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제주도에서 폭동을 일으켜서 제주도를 점령하고 총선을 무력화시킵니다. [48년 3월에서 5월]6. 좌익들의 폭동으로 제주도에서 총선이 무력화되자 미국은 군대를 파견해서 제주도반란군을 토벌합니다.그러나 제주도에서 폭동을 일으킨 주동자들은 배를 타고 도망을 갔고, 제주도에 남은 죽은 경찰과 군인의 가족들은 좌익세력에 협조했다는 이유로 무차별 학살을 당합니다. [3만명에서 5만명/제주도민의 3분에 1]7. 제주도에서 폭동이 일어나자 미국은 군인들을 제주도에 파병을 결정하지만 제주도에 파병군인들 중좌익세력이 지휘관들이 배를 타기 전에 순천에서 반란을 일으켜서 여수를 점령하고 정부에 저항하자 정부는 이를 진압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합니다. 그래서 반란군들은 지리산으로 도망을 들어가서 빨치산이 되었지만 여수와 순천 시민들은 좌익세력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무참히 학살당합니다.태백산맥은 위의 여순 사건을 발단으로 좌익세력과 정부 파견군의 싸움과 이에 관하여 일어나는 사건들과 사 지 소설을 읽으면, 실제로 내가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도나 배치가 머릿 속에 그려질 정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이 대작은 영화로도 만들어졌는 데, 영화를 본 사람들은 한번은 들어봤을 임권택 감독님의 지휘아래 안성기, 김갑수, 신현준과 같은 지금까지도 유명하고, 당시에 유명했던 내로라 하는 배우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결과적으로 흥행 실패했는 데, 10년의 집필시간과 10권이라는 분량을 가진 책을 길어봐야 3시간인 스크린에 함축시키려 하니 잘리는 부분도 많고 사람들의 기대감에 많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장대한 대하소설의 이야기를 10분 남짓한 시간동안 어떻게 말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 데, 저번 ‘장길산’ 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소설에서 뭘 찾으려 들지 말고 그냥 슥슥 읽고 넘어가라고 하셨던 것이 기억나서, 교수님의 말씀을 듣기 전 초반에 ‘소설에서 무엇을 찾아봐야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읽었을 때의 구절과 함께 책을 다 읽진 못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내용을 보기에 앞서 정말 많은 인물들이 나오지만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인물들에 대해서 언급하고자 합니다.김범우 : 175가 넘는 훤칠한 키에 균형잡힌 체격이다. 사색적, 지성적인 성격이나 때때로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학병으로 자원 입대하였고, 이 시절 미군 포로가 되어 OSS 훈련을 받았으며 염상진이라는 인물과 교류하였습니다. 비교적 윤택한 삶을 사는 지주의 아들로서 소작농들의 헐벗고 굶주리는 비참한 생활에 대하여 자책과 죄의식을 느끼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이상적 평등 사회를 이룩하려면 필연적으로 봉건적 계급 제도를 없애야 한다는 인식을 가진 인물입니다.염상진 : 염상구의 형으로써 김범우의 선배로써 빨치산이라고 불리는 무리의 우두머리로써 산에 좌익운동을 지지하는 인원들과 함께 무리를 지어 정부에 저항하고, 소작인들과 같은 소외된 계층을 두루 보살피는 인물입니다. 김범우라는 인물이 이상적인 사회주의를 꿈꾼다다. 신체적, 육체적 결벽증을 다소 가지고 있습니다.정말 수 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지식인이라고 칭할 수 있는, 마르크스적 사상을 가진 김범우라는 인물. 같이 배움을얻었지만 김범우와 달리 이상적이 아닌 행동으로 사회주의를 행하는 염상진. 같은 집에서 태어나서 염상진이라는 형을 두었지만 형과 달리, 왈패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출세의 기회를 노리고 경찰이나 군과 같이 행동하며 우익에서 이익을 찾는 염상구. 군에 자원하여 참된 군인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항상 고민하면서, 인정과 사회 사이에서 갈등하면서 전쟁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는 심재모라는 인물. 이 네 명의 인물들의 관계만 보아도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한 데, 이 외에도 수 많은 인물들이 존재하고 여러 사건들을 넣음으로써 책은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지금부터는 제가 교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인상이 깊었다고 생각했던 구절들을 표시한 것입니다.제1권“양반이란 것들은 그 많은 백성들의 피를 빨며 배를 불리다가 나라를 빼앗겼고, 다시 일본놈들과 작당해서 일본놈들의 보호를 받으며 같은 민족을 짐승취급하고 있다. 일본놈들보다 더 나쁜 놈들이 그놈들인지 모른다.” 44p“좋아요, 어떤 주의를 따르든 그건 개인의 자유지요. 그러나, 그것이 곧 민족 전체를 위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성급한 판단은 금물입니다. 미국이다, 소련이다, 민주주의다, 공산주의다, 자본주의다, 사회주의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그런 정치적 택일이 아닙니다. 그건 한 민족이 국가를 세운 다음에나 필요한 생활의 방편일 뿐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민족의 발견입니다. 그 단합이 모든 것에 우선해야 해요.”김범우는 이마에 돋은 식은땀을 닦으며 말을 마쳤다. 결코 입 밖에 내고 싶지 않았던 생각이었다. 그러나 너무 어이없게 치닫고 있는 염상진을 보자 그 말만은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자네 말은 아주 그럴 듯해 보여. 그러나 그건 부르즈와적 환상이야.”염상진은 일어섰다. -76p사태가 다급할수록, 상황이 긴박할수록 어느 시간까지는 느긋할 필요가 명확하면 할수록 그 정도는 심해질 것이었다.김범우가 손승호에게…“부질없기는 이사람아, 자네의 말을 듣고 나 같은 우생은 깨달음을 갖게 되지 않았나. 물론 종교적 관점에서 보자면 인생만큼 허무한 것이 또 어디 있겠나. 그렇다고 우리의 삶 전체가 종교적일 수는 없잖은가. 남들에게 인생의 허무를 깨우쳐주고, 그러니까 죄 짓지 말고 좋은 일 하며 살라고 가르치는 종교인에게도 현실적 삶은 있는 법이네. 하물며 평범한 사람들이야 말해 뭘 해. 그 누가 감히 그 현실적 삶을 거부하거나 기피할 수 잇겠는가. 역사 비판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이겠나. 다 지나가버린 세월, 아무리 열 올리며 비판한다고 해봤자 이미 그르쳐진 일이 바로잡힐 리가 있겠나. 그런데도 그게 계속이거든. 왜 그러겠는가. 인간은 현실을 살 수 밖에 없는 동물이고, 그 과거적 삶 속에는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비춰주는 거울이 있기 때문이 아니겠나. 자네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소릴 나야말로 부질없이 지껄여대고 있구먼.” -p.215제2권인생이란 무엇이냐, 망망대해에 뜬 일엽편주라, 한문을 가르치던 선생의 말이 떠올랐다. 모든 인간은 역사의 중심에 있고자 한다. 그것은 곧 지배의 욕구다. 그러나 그 누구도 역사의 중심에 있을 수 없다. 역사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역사의 생리는 수은주 이하의 냉철한 비판이기 때문이다. p.86이북은 봉숭아고 이남은 수박이요. 이남 중에서도 여기 전라도하고 경상도는 아주 특제 수박이요. 이북에서 월남해 순천 경찰서에 간부로 있는 어느 경찰이 한 말이었다. 공산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이북은 겉이 붉고 속은 흰데, 민주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이남은 겉은 푸르고 속은 붉다는 뜻이었다. 남인태는 그 말을 듣고 무릎을 쳤던 것이다. 재수 없게 왜 하필이면 전라도하고 경상도에 빨갱이들이 들끓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었다.“도대체 이념이 인간의 뭘 해결한다는 거야.”자신의 부르짖음에 대답이라도 하듯 들려온 목소리였다. 그건 손승호의 말이었다.있다는 사실을 간파해야 하오. 그러므로 그것들은 절대적일 수가 없고, 신봉해서는 안되는 것들이오. 그런데 그것들을 절대적 존재로 신봉하게 되면 그만큼 인간들을 불행하게 만들 것이오. 인간은 인간이 만든 기계가 아니오. 인간이 인간을 장담하는 것처럼 어리석음을 범하는 일은 없소. 나는 다만 인간이고 싶을 뿐이오.”손승호는 완전무결하게 사회주의를 버린 상태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상진은 손승호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며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 그가 사회주의를 버린 대신 자본주의를 선택하지 않았기 때문일까. 정말 그가 다시 사회주의로 전향할 가능성을 보았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의 논리의 타당성을 인정했기 때문일까. 그것도 아니라면 옛정을 생각했기 때문일까. P.177“그렇지가 않소. 무릇 정치라는 것은 명분이나 합법으로 가장된 인간의 탐욕과 이기의 절정의 표현이지요. 하므로, 그 탐욕이나 이기를 채우는 데 반하는 모든 요소는 수단이나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시키는 것이 정치생리지요.” -P.232제5권박두병은 식자가 좀 들었다는 사람들이 농민들을 무조건 무식하다거나 무지한 집단으로 몰아 무시하고 멸시하는 태도에 대해 무엇보다도 분개했다.『그건 글줄이나 읽었다는 자들이 저지르는 가당찮은 착각이고 자만이고 오해야. 인생살이 전체를 놓고 생각해볼 때 유무식의 차이란 글줄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가 아닐 것이네. 그건 인생살이의 진실이나 고통을 얼마나 아느냐, 모르느냐로 결정된다고 생각하네. 농민들만큼 인생살이의 쓰라림과 아픔과 슬픔을 깊이 느끼는 사람들이 또 누가 있나. 그리고, 세상의 잘못 짜여진 구조에 대해서, 배운 자들의 교활과 위선과 자만에 대해서 그들은 다 느끼고 판단하는 이지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배웠다는 자들은 그들이 느끼지도 생각하지도 못하는 바보나 천치들인 것으로 취급하려 들어. 그거야말로 큰 코 다칠 일이지. 배웠다는 자들이 번드르르한 말로, 그럴싸한 이론이라는 것으로 발라맞추는 대신 그들은 모든 것을 몸으로 부딪치고, 몸으로 깨닫고, 몸으로 말하』
    독후감/창작| 2016.05.25| 6페이지| 2,000원| 조회(305)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0
20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1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4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6:0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