Ⅴ. 문헌 고찰유방암1. 정의유방에 몽우리가 만져지는 3대 질환은 섬유선종, 섬유낭종성 병변, 유방암이다.앞의 두 가지는 흔한 유방의 양성 질환으로 유방에 몽우리가 잡혀 병원을 찾는 환자의 90%가 이 질환이다.섬유선종은 25세 전후에, 섬유낭종성 병변은 35세 전후에, 유방암은 45세 전후에 호발한다고 서양에서는 보고 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유방암이 30대와 40대에서 호발하며 30세 이전과 65세 이후의 발생률은 극히 적다.유방암은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으로 외부의 발암물질 노출에 의한 DNA 변형으로 발생하기도 하고, 유전적 요인에 의해 유방암이 발생하기도 한다. 또 다른 내부적인 요인으로 에스트로겐이라는 호르몬이 유방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다,2. 증상과 징후? 유방, 겨드랑이 멍울? 유두에서 나오는 분비물? 유두의 갑작스런 함몰? 유방피부의 변화? 유방피부의 궤양? 유방 전체가 부풀어 올라 염증과 같은 증상3. 위험요인? 50세 이상의 여성? 어머니나 형제 중에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사람? 한쪽 유방에 유방암이 있었던 사람? 출산 경험이 없었던 사람? 30세 이후에 첫 출산을 한 사람? 비만, 동물성 지방을 과잉 섭취한 사람? 방사선 치료를 받은 사람? 장기간 호르몬 자극을 받은 사람? (이른 초경, 늦은 폐경, 장기적 호르몬 투여)? 지속적인 유방문제나 자궁내막, 난소 등에 악성종양이 있었던 사람4. 검사① 유방 촬영술 (Mammography)☞ 눌러서 찍는 유방엑스레이 촬영으로 유방암 진단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서 미세석회화를 동반한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좋은 검사이다. 40세 이상 여성 및 만져지는 혹이 있는 젊은 여성의 경우에서 우선적으로 시행된다.② 유방 초음파 (Breast Ultrasonography)☞ 검사방법이 간단하고 압박에 의한 통증이 없으며 방사선에 대한 피폭 우려가 없으므로 산모를 포함한 가임 여성들에게 가장 안전한 검사방법이다.총 조직검사)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져 물혹의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이용된다.? 중심침생검(총 조직검사, Core needle biopsy)- 피부에 부분 마취를 한 후 3mm정도 칼집을 내고 굵은 바늘(14-18게이지)을 장착한 조직검사용 총을 사용하여 4-5차례 정도 조직을 얻어 검사하는 방법으로 97-98%정도의 정확도를 보이는 조직검사 방법이다.? 맘모톰 조직검사/수술- 미세침흡인 검사나 중심침생검(총 조직검사)에서 유방암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영상검사 소견과 맞지 않아 좀 더 많은 양의 조직이 필요하거나 미세석회화가 주를 이루는 병소에서 중심침생검(총 조직검사)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기가 힘들다고 예상될 때 권고되는 조직검사 방법이다. 검사의 정확도는 수술과 거의 동일한 정도의 정확도를 보인다. 검사법은 초음파 영상 유도하에 피부부분을 마취 후 0.5cm이하의 칼집을 내고 중심침생검(총 조직검사)보다 더 굵은 바늘(8-11게이지)을 넣은 후 진공 흡입기와 회전칼을 이용하여 병변을 조금씩 잘라 초음파 영상에서 보이는 병변의 대부분을 얻어내는 조직검사 방법이다. 이러한 맘모톰 시술은 최근 암이 아닌 양성종양의 제거에도 이용되고 있으며, 시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을 통한 조직 검사? 치료를 함과 동시에 조직검사의 목적으로 국소마취 또는 전신마취 후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는 맘모톰이나 중심침생검(총 조직검사)으로 적당한 조직을 얻기 힘들다고 판단하는 경우에 합니다. 물론 마취를 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한 번에 진단과 치료를 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미세침흡인술중심침생검맘모튬외과적 절개검사유형외래외래외래외과수술실표본세포조직조직조직마취법국소 혹은 없음국소국소국소 혹은 조직절개수하나 이상의 침 삽입1회1회1회정확도불완전평가정확매우정확매우정확검사시간1시간 미만1시간 미만1시간 미만1시간 미만상처없음약간최소표시남절개 후 상처반창고 1개반창고 1개반창고 1개봉합 & 붕대5. 치료① 수술? 유방절제수술유방암 조직 시행되고 상황에 따라 2일 혹은 3일 마다 병실에서 시행한다.배액관 수술 후에 생기는 배액관은 수술부위에 고일 수 있는 혈액이나 체액을 흡입하여 주는 역할로서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혈종이나 부종을 예방하기 위함이다.배액관은 항상 음압이 유지되어 있어야 한다. (단, 상처치료를 위해 주치의가 양압을 시도한 경우는 제외) 배액관은 보통 7-14일 정도 유지되며 배액량, 색깔, 양상 및 수술 정도 등 개인차에 따라 제거일이 모두 다르다. 퇴원 후 상처관리 배액관 제거 후 외래 시까지 치료가 필요 없는 것이 원칙이다. (단, 수술부위 염증이나, 체액이 고일 경우 2-3일 마다 치료를 위해 통원하실 수 있습니다.) 실밥 제거 시까지 수술부위에 샤워, 목욕으로 인한 물 혹은 뜨거운 물질 접촉은 삼간다. 보통 수술 10일 내외에 실밥을 제거하고 실밥이 제거되면 2-3일 후 샤워부터 목욕까지 가능하다. 수술 후 실밥이 제거된 이후부터 흉터 관리 연고를 사용할 수 있다.상처부위 통증 수술부위 통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처가 아물어 갈수록 점차 감소된다.단, 상처의 염증이나 혈종 등이 생길 경우 감소되는 기간이 지연될 수 있으니 심할 경우 주치의와 상의 후 진통제를 처방받을 수 있다. 보통, 퇴원 후 지속되는 통증(가끔씩 욱신거리는 통증, 간질한 느낌, 무감각한 느낌)이 있다.다음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점검이 필요하다.[점검이 필요한 증상]수술부위가 계속 붉어진다.손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증가한다.수술부위에서 계속 열이 난다.수술부위에서 계속 피나 진물이 난다.체온이 37.8도 이상으로 열이 난다.? 운동치료 및 팔 관리수술 후 운동치료수술 후에 특히 겨드랑이 액와 림프절 절제술을 받은 경우 수술 받은 쪽 팔이 뻣뻣하고 움직일 때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적절한 운동은 환자의 팔이 수술 전과 다름없이 움직이게 해 주고 통증과 뻣뻣함을 없애주며 팔이 붓는 증상을 예방해주기 때문에 꼭 해야한다.운동방법팔 관리 및 보호(주의사항) 유방 전절제술 시행 후 최소 6개월부터 1년 정게 유지시킨다. 예) 베개나 쿠션을 이용? 팔에 혈액 순환이 갑자기 증가하는 것을 피한다. 예) 너무 뜨거운 물이나 핫팩을 피한다.? 팔의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합니다.? 팔에 상처나 감염이 나타나지 않도록 한다. 예) 작업 시 장갑을 꼭 착용하고 부종이 있는 곳에 주사를 맞지 않는다.? 팔에 과도한 압력을 주지 않고 팔 둘레를 정기적으로 측정한다.? 적절한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고 갑자기 심하게 붓게 되면 바로 병원에 알린다.② 항암화학치료약물을 사용하여 전신에 퍼져있는 암세포를 치료하는 전신치료이고 대부분의 항암제들은 세포의 분열즉식에 관계되는 DNA, 효소 등에 작용하여 성장이나 증식을 멈추게 하여 암세포를 죽이게 된다. 우리 몸의 일반 세포들은 자라면서 성장하고 어느 시점이 되면 파괴되는 세포주기를 갖고 있다. 하지만 암세포는 계속해서 성장해가는 일종의 돌연변이 현상을 갖는 특징이 있어 이런 특징을 갖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들어졌으며 이런 빠른 증식을 하는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되어있다. 혈관을 통해 전신적으로 약이 퍼져 나가므로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된다. 불행히도 우리 몸에 정상적인 세포이지만 암세포처럼 빨리 성장하는 특징을 갖는 세포들도 이런 항암제에 영향을 받게 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모낭세포, 골수, 점막 등이며 항암화학치료를 받을 때 이런 정상 세포들도 영향을 받아 그 기능이 억제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골수기능이 억제되며점막이 약해지고 허는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항암화학치료의 목적대부분의 항암화학치료은 수술 후 보조적인 치료로 시행하게 됩니다.종양의 크기가 큰 경우에는 수술 전에 미리 항암화학치료을 하여 크기를 줄인 후 수술하기도 합니다.유방암이 우리 몸의 다른 부위에 전이 되었을 경우 더 이상의 진행을 막기 위해 항암화학치료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항암화학치료의 절차먼저 환자의 혈액을 채취하여 치료에 적절한 상태인가를 확인하고 투여하게 되는데 투여용량은 환자의 체표기능 저하항암제는 우리 몸에서 혈액을 만드는 골수 기능을 저하시킨다. 빈혈(적혈구 저하시), 감염의 위험성(백혈구 저하시), 멍, 출혈(혈소판 저하시)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혈액검사 후 혈구감소가 심한 경우에는 입원해서 격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시기 : 보통 항암치료 후 7-14일(그래서 항암치료 7일후 외래에서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백혈구 저하시 → 필요시 백혈구 촉진제 주사가능 손씻기(개인위생의 기본)샤워는 따뜻한 물에 자극 없는 비누사용변비시 변완화제 복용양치 및 가글 이용, 구강청결유지사람 많은 곳은 피하기마스크착용하기생화, 화분, 애완동물 등 세균과 곰팡이가 많은 곳 피함카페트는 깔지 않음감기증상환자 면회금지음식은 데쳐먹기적혈구 저하시 → 필요시 적혈구 수혈가능 충분한 수면과 휴식피로감이 심할 경우 필요한 활동만 함집안일, 운전, 쇼핑 등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음현기증을 피하기 위해 몸을 천천히 움직임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혈소판 저하시→ 필요시 혈소판 수혈가능 화상, 베이거나 찔리지 않도록 주의코를 세게 풀지 말기양치질은 부드러운 칫솔 사용아스피린계 복용시 상담항암제 투여기간항암제 치료를 시작할 아주 초기에는 항암제를 오랫동안 맞아야 효과적이라 생각하여 2년 이상 투여한 적도 있다. 하지만 30년에 걸친 여러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하여 6개월 이상 장기간 항암제를 투여하는 것은 독성만 증가시킬 뿐 추가적인 생존 이득이 없다는 것이 알려졌다. 따라서 항암제의 투여기간은 반드시 길다고 좋은 것은 아니고 환자의 질병 상태와 몸 상태를 고려하여 결정해한다.③ 방사선 치료고에너지 방사선을 이용하여 종양을 치료하는 것으로 진단목적으로 사용하는 방사선보다 더 강한 에너지의 방사선을 인체에 조사하게 된다.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시키는 치료법으로 남아있는 암세포가 적을 수록 더 효과적이다. 과거에는 초기에도 유방을 전부 절제하는 수술을 시행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장기적인 삶의 질을 고려하여 유방보존술이 보편화됨에 따라 방사선 치료의 온다.
Ⅴ. 문헌 고찰결핵1) 정의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이를 주위 사람들이 들이마심으로써 감염되는 질병이다.호흡기를 통해 감염되지만, 감염된 모든 사람들이 결핵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결핵균에 감염되어도 면역력이 정상인 상태에서는 발병하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결핵의 약 85%는 폐에서 발병하는 폐결핵이지만, 우리 몸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발생 위치에 따라 병명이 달라집니다. 림프절에서 발생하면 림프절결핵, 척추에서 발생하면 척추결핵, 장에서 발생하면 장결핵, 이처럼 폐 이외의 장기에서 발생하는 결핵을 통틀어 폐외결핵이라고 하며 타인에 전염되지 않습니다. 또한 객담검사에서 양성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의사의 소견에 따라 결핵으로 확인된‘ 의사결핵’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2) 전파와 감염- 호흡기를 통해 감염결핵의 원인이 되는 결핵균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된다. 전염성 있는 폐결핵환자가 말을 하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 때, 결핵균이 포함된 미세한 침방울이 배출되는데, 수분은 곧 증발하고 결핵균만 공중에 남아 있다가 주변사람이 숨을 쉴 때 함께 폐 속으로 들어가면서 감염된다.※ 결핵은 결핵균(Mycobacterium Tuberculosis)이라는 세균에 의해 감염되는 질환※ 활동성 결핵환자의 기침을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제3자의 호흡을 통해 체내로 들어가면서 감염됨※ 체내에 들어온 결핵균이 증식하며 염증을 일으킴- 결핵에 대한 흔한 오해결핵환자와 밥을 같이 먹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꺼리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 결핵은 결핵환자가 사용하는 수건, 식기류 등 생필품이나 음식 등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는다. 따라서 결핵환자와 함께 음식을 먹거나 악수를 하는 것 자체는 문제되지 않는다. 또한 결핵환자가 사용한 물건을 따로 소독할 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열이 나며 기침 증상이 밤에 더 심해질 경우, 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다.주요 증상① 기침기침은 일반 호흡기 질환에서 흔히도 호흡이 어려워집니다. 특히 흉막이나 심막을 침범한 경우에는 가슴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④ 무력감, 피곤함쉽게 피로를 느끼고 기운이 없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⑤ 미열, 오한 등 발열평소에도 미열이 있거나 취침 중 식은 땀이 흐른다.⑥ 체중감소식욕이 떨어지고 지속적으로 체중이 감소한다.결핵의 주요증상으로 기침/가래, 체중감소, 피로/식욕부진, 미열 등이 있다.발병부위에 따라 증상 달라결핵의 증상은 발병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예를 들어, 신장 결핵이면 혈뇨(Hematuria)가 나타나고 경우에 따라 방광염과 비슷한 증상 (배뇨곤란, 잦은 요의(尿意), 통증)이 수반되기도 한다. 척추결핵의 경우 허리 통증, 결핵성 뇌막염이면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만 가지고 결핵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결핵과 증상이 비슷한 질병감기나 폐렴, 폐암, 기관지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호흡기 관련 질환은 결핵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4) 진단? TST(Tuberculin Skin Test, 투베르쿨린 피부반응 검사, PPD 테스트)결핵균 감염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방법으로서, 투베르쿨린 용액(RT23 2TU)을 좌측 팔의 안쪽 피내에 주사한 뒤 48~72시간 이후 주사부위의 부어오름(경결)※완치를 향한 결핵약 복용 TIP-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한다.- 한 장소에 결핵약을 둔다.- 스스로 약 복용 일지를 작성한다.- 달력에 결핵약 복용한 날을 체크한다.- 결핵약 복용 여부의 확인을 위해 가족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한다.전염력은 언제 사라지나?결핵치료를 시작해 2주 정도 약을 복용하면 대개의 경우 전염력은 사라진다. 전염성 있는 결핵환자라도 일단 화학치료를 시작하면 전염성이 급격히 떨어지는데, 이 기간 동안 환자의 격리 또는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전염성 결핵환자가 접객업이나 사람들과 접촉이 많은 업무에 종사할 경우, 법적으로 일정기간 업무의 정지·금지를 명할 수 있다.복약을 중단하면 적·육체적·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약 복용을 중단하게 되면 기존 약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다제내성결핵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로 중도에 약복용을 그만두어서는 안된다.초치료의 중요성결핵약 복용이 결핵균을 죽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따라서 결핵치료를 위한 약제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난 1차 약제로 치료를 끝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초치료에 실패하여 약제에 내성을 갖게 되면 2차 약제로 치료를 해야 한다. 1차 치료는 6개월이지만, 다제내성결핵의 치료 기간은 2년에 이르며 비용부 담도 커지며, 또한 부작용이 많아 복용기간 동안 매우 힘들고, 치료 성공 률도 50~60%에 불과하다.일반결핵은 치료기간 6~9개월, 20~110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다제내성 결핵은 치료기간 18~24개월, 110~3,350만원의 치료비용이 발생한다.경과 관찰치료 경과 및 결핵약 부작용 여부 확인을 위해 정기적인 객담 검사와 엑스선 검사를 실시한다. 흉부 엑스선 검사는 2, 3, 6개월에, 객담검사는 2, 3, 5, 6개월- 리팜핀 (RIF)붉은 색의 체액 : 소변, 땀, 눈물 등이 붉은 색으로변할 수 있으나, 완치 후 약 복용을 중단하면 바로 회복될 수 있다.* 렌즈 등 착용 시 렌즈색이 변할 수 있음멍이 잘 듬 : 부딪히지 않았음에도 멍이 들거나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으로내원하여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피임법(여성) : 경구피임약의 경우 피임에 실패할확률이 높기 때문에 다른 피임법을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라진아미드 (PZA)관절통 : 혈액에 요산이 축적되어 나타날 수 있는증상으로, 물을 많이 마시고 반드시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위장장애 : 식욕부진, 오심·구토, 복통, 설사 등의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경우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에탐부톨 (EMB)시력저하 : 눈이 잘 안보이거나 적색과 녹색의 구분이 잘 안 되는 경우, 약을 중단하고 반드시전문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간판, TV 화면 등을 볼 때 스스로견의 중요성결핵은 흔히 기침과 객담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다가 증상이 심각해지면 그때서야 검사를 통해 결핵환자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결핵환자 확진을 받기 전까지 주변사람들에게 결핵을 전염시킬 가능성이 크며, 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성 있는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치료뿐 이다. 전염성 있는 폐결핵환자와 접촉한 모든 사람이 결핵에 감염되는 것은 아니다. 전염성 있는 폐결핵환자와 가까이 접촉한 사람들의 25~30% 가량만이 감염되며, 보통의 경우 감염되더라도 면역기전에 의해 발병하지 않고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3) 발병 및 증상발병결핵균에 감염된 사람 중 약 10%만 발병하여 결핵환자가 되고 나머지 90%의 감염자는 면역기전에 의해 평생 발병하지 않는다. 또한 결핵환자 중 50%는 결핵균 감염 후 1~2년 내에 발병하고 나머지 50%는 잠복상태로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발병하게 된다전염성 결핵환자 1명과 100명이 접촉했을시 그중에 30명이 잠복결핵감염상태가 되며 그중 3-6명이 결핵으로 발병된다.결핵의 증상폐결핵환자 중 70~80% 정도에서 호흡기 관련 증상을 보이지만, 감기 등 기타 질환과 구분이 어려워 초기 발견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성인 폐결핵환자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증상에는 기침, 객담(또는 혈담), 발열(미열과 오한), 무력감(또는 피곤함), 체중감소 등이 있다.정도를 측정한다. 일반적으로 반응 부위가 10㎜ 이상이면 양성, 9㎜ 이하이면 음성으로 판정한다.? 폐결핵 발병 진단폐결핵의 경우 흉부 엑스선(X-Ray) 검사와 결핵균 검사(객담 도말검사, 객담 배양검사)를 통해 결핵을 판정한다.① 흉부 엑스선(X-Ray) 검사결핵 진단에 유용한 방법이지만, 단독으로 결핵을 진단하지는 않다. 흉부 엑스선 검사를 통해 결핵이 의심되면 결핵 확진을 위해 객담검사를 실시한다. 과거에 결핵을 치료한 경우, 또는 일부 환자의 경우 결핵약을 복용하는 등의 치료 과정 없이 를 통해 결핵을 확진한다.- 객담 도말검사객담을 슬라이드에 얇게 펴 발라 결핵을 포함한 항산균을 선택적으로 염색한 후 현미경으로 결핵균을 직접 관찰하는 방법으로, 최대 2일 안에 결과를 알 수 있다.- 객담 배양검사객담에서 결핵균이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 체온과 같은 온도 에서 특수 배지를 통해 결핵균을 증식시켜 검사하는 방법으로, 액체검사법과 고체 검사법이 있다. 액체배양은 약 2주, 고체배양은 약 4주 후 결과를 알 수 있다.5) 치료결핵치료의 핵심은 일정한 시간에 정확한 용량의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다. 결핵약을 복용하고 1~2주가 지나면 증상이 완화되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결핵균은 증식이 매우 느려 일부 결핵균이 죽지 않고 다시 증식하여 재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최소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약 복용결핵은 올바른 약복용을 통해 완치될 수 있는 질병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기간은 6~18개월 이상이 걸리며, 무엇보다도 “전문의에 의한 적절한 약제처방”, “규칙적이고 정확한 복용’‘, ”치료를 완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환자관리“가 중요하다.에 실시하며, 그 외에 혈액검사 등 필요에 따라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가족 및 주변인이 결핵에 걸렸다면?결핵은 전염병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환자와 접촉한 가족 및 접촉자의 경우 결핵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다. 가족 등 전염력이 있는 결핵환자와 지속적인 교류가 있었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접촉자 검진을 받아야 하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검진을 요하는 밀접 접촉자란?- 결핵환자와 최근 3개월 이상 함께 거주한 가족및 동거인- 하루에 8시간 이상, 1주일에 5일 이상 환자의생활공간을 공유한 사람- 거주지(집, 요양소 등) : 가족, 동거인,매일 방문하는 이웃 등- 직장, 학교 등 집단 : 직장이나 학교,학원 등에서 매일 접촉하는 동료- 여가장소 : 술집, 체육관 등에서 규칙적으로 함께어울리는 사람6) 결핵 약제 부작용항결핵 약제의 대표적인 한다.
Ⅴ. 문헌 고찰간암1) 정의간암이란 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 세포에서 기원하는 간세포암을 말한다. 넓은 의미로는 간에 생기는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이나 다른 기관의 암이 간에 전이되어 발생하는 전이성 간암까지도 포함하지만, 간세포암이 간암 중 가장 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간 세포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만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 간세포암 발생의 대부분은 B형, C형의 간염바이러스가 관여하며, 감염 후 십수 년~20년이 경과되면 만성간염, 간섬유증, 간경변, 간세포암의병변을 일으키는 연속적인 과정으로 발생하며 간세포암환자의 80% 이상이 간경변의 합병증이 있다.2) 원인 및 증상암의 원인은 담배 등의 발암물질, 잘못된 음식,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병원체에 의한 감염 등이다. 암의 종류에 따라 저마다 특징적인 원인을 가지고 있으며 간암의 경우 간염바이러스, 술,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B1, 비만, 흡연 등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한 가지의 원인만으로도 간암이 생길 수 있으나 여러 원인들이 중복되면 발암 위험이 상승적으로 증가한다.술과 간과의 관계가 워낙 널리 알려져 있어 간암으로 진단받은 환자들의 상당수가 자기는 술을 전혀 먹지 않는데 어떻게 간이 나빠질 수 있는가 하고 의아해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간암을 비롯한 간질환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술이 아니라 간염바이러스다. 간염바이러스의 종류는 A, B, C, D, E형이 있는데 만성 질환으로 진행되어 만성 간염, 간경변 및 간암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B형 및 C형 간염바이러스다. 우리나라 간암 환자 중 75%( 암정보 : 70% )는 B형 간염바이러스, 10%는 C형 염바이러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컸기 때문에 술이 간암의 중요 원인은 아니었지만 요즘은 바이러스성 간질환이 줄고 점차 알코올성 간질환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술로 인한 간암 발생이 상대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담배는 한 개비라도 피면 몸에 해롭지만 술은 적당히 마시면 심장질환 예방 등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 간에 부담이 가지 않려져 있는 사실이지만 흡연이 간암의 발생과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요즘 많이 발표되고 있다. 흡연으로 인한 폐해가 심각한 우리나라에서의 연구에서도 흡연이 간암 발생의 위험을 상당히 높인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어 특히 간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는 시급히 금연을 실천해야 할 것이다. 이상 지속되고 열이 나며 기침 증상이 밤에 더 심해질 경우, 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다.최근 간암의 원인으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비만과 흡연이다. 과거에는 비만한 사람에게서 대부분 동반되는 지방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지방간도 심하면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및 간경변으로 진행되어 궁극적으로는 간암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비만의 정도가 심할수록 간암 발생의 위험도는 더욱 증가하므로 비만으로 인한 지방간도 적극적으로②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는 강한 자장의 통 속에 들어가서 몸을 이루는 양성자로부터 나오는 신호를 통해 영상을 만드는 검사법이다. 이 검사법을 통해 간암의 특성을 분석할 수 있는데 간 종괴가 CT 검사 결과에서 전형적인 조영 증강 양상을 보이지 않거나 다른 종양과의 감별이 어려운 경우, 수술 전 정밀 진단이 필요한 경우 일차적 혹은 이차적 검사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자기공명영상 장치가 발전하고 다양한 조영제가 개발되어 더욱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자기공명영상 검사는 CT 에 비해 고비용이고 검사시간이 길지만 정밀 검사가가능하고 방사선 피폭이 없는 장점이 있다.③ 혈관조영술 및 동문맥조영 전산화단층촬영(CTHA, CTAP)혈관조영술은 대퇴동맥에 도관을 삽입하여 간동맥까지 도달한 다음 조영제를 주입하면서 간암을 진단하는 방법이다. 간암은 대부분 간동맥에서 혈류공급을 받으므로 종양 염색이 되는데 이를 이용하여 진단하고 동시에 치료도 가능하다. 최근에는 비침습적 영상기법이 발달하여 진단 목적만을 위한 혈관조영술은 잘 시행하지 않는다. 또한 혈관조영술을 위한 도관 삽입 후 시행하는 CTHA, CTAP 등을 통해 간암 정도로 간 기능이 충분해야 한다. 간암은 대부분 간경변을 동반하고 있는데, 간경변이 심한 경우에는 아무리 간암을 절제할 수 있다 하더라도 수술 후 간부전에 빠져 사망할 확률이 높아진다.셋째는 간 이외의 장기(폐, 부신, 뼈, 뇌 등)에 암이 퍼져 있지 말아야 한다. 전이가 있는 경우에도 아주 제한된 범위에서는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수술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② 간이식간이식은 암 완치의 가능성과 간 기능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이론적 장점이 있다. 초기 간암(단일결절인 경우 크기가 작고 다결절인 경우 개수가 적은 경우)시 이식 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간암 치료에서 간 이식술은 간경변증이 심하여 그 자체로도 간이식을 받아야 할 경우 고려해 볼 수 있다. 그러나 간 이식술 이후의 간염의 재발과 수술의 위험성, 경제적 문제, 장기의 부족 등의 측면에서 수술이 가능한 환자의 경우에는 절제술이 더 우선적으로 추천된다.③ 비수술적 방법- 경도자동맥 화학색전술대퇴 동맥을 통하여 간암 조직으로 들어가는 동맥을 찾아 항암제 및 색전 물질을 넣어 치료한다는 것이다. 이 시술은 간절제술이 불가능한 간암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법으로 사용되어 왔다. 실제로 치료가 잘 되면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러나 암이 크고 약이 부분적으로만 들어갈 경우에는 반응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다.5) 경과 및 합병증경과일반적으로 간암의 치료가 종결된 후에도 남아 있는 간에서 간암이 재발할 수 있으므로 간암이 발견되기 전과 마찬가지로 영상 검사와 혈액 속의 간암 표지자를 3~6개월 간격으로 검사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적관찰을 시행하게 된다. 경동맥 화학색전술의 경우 시술 후 2주째 리피오돌 CT를 촬영하여 투여한 약물이 간암 부위에 잘 들어갔는지 판단하게 되며 치료가 잘 된 것으로 판단되면 이후 추적 관찰을 지속하게 된다. 고주파 열치료나 경피적 에탄올 주입법과 같은 국소 영역 치료 후에는 치료 직후나 치료 후 1개월 째 CT를 촬영하여주일 전부터 완전 금연하여 기관지 분비물의 양을 줄이고 폐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패혈증 : 간 절제 후 사망의 중요한 원인으로, 감염의 빈도는 15-30% 까지 된다. 간 절제 후 큰 공간이 생기므로 오염된 담즙이 고이거나 또는 절제시 허혈성 변화에 의한 간조직의 괴사 때문에 발생한다. 고령환자, 수술시간이 긴 경우, 수술 시 출혈이 많았던 경우나 재출혈로 인한 재수술인 경우 빈도가 증가될 수 있다. 수술 후 고열이 있거나 간부전증과 같은 증상이 있거나 다장기 부전증이 보이는 경우 초음파 검사나 CT 를 촬영하여 발열의 원인을 찾아보도록 하며 체액이 고여 있는 경- 이식 후 감염 : 간이식후에 생기는 가장 심각한 합병증 중의 하나이며 이식 후 조기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한 광범위 항생제의 사용은 면역 억제 상태의 환자에게 전신적인 곰팡이 감염의 기회를 높일 수 있다. 따라서 현명한 항생제의 사용이 필요하며, 또한 바이러스나 곰팡이에 대한 예방적 약물 투여도 필요하다.6) 예방 및 조기발견간암의 예방은, 곧 그 위험 요인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B형 간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백신을 접종하여야 하며 C형 간염에 감염되지 않도록 문신을 할 때, 침을 맞을 때 등에 있어서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또한 과도한 음주를 피하여야 한다. 한편, 이미 간염이나 간경변과 같은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3~6개월 간격으로 주기적인 검진을 받아서 간암이 생기더라도 조기에 진단받을 수 있도록 소화기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간암은 효과적으로 치료가 되더라도 간의 다른 부분에서 새로 암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새로운 암이 생기더라도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간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여러 민간요법, 대체 요법의 사용은 드물게는 급격한 간 기능의 악화를 가져오게 된다. 따라서 의약품, 한약, 건강식품 등은 러스가 어머니로부터 전염되는 경우에는 90%가 만성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머니가 B형 간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출산 시에 바로 간염 백신을 접종하여 방어항체를 만들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단 방어항체가 만들어지면 B형 간염에 걸리지 않으며 따라서 간암도 예방되므로 B형 간염 예방백신은 간암 예방백신이기도 한 셈이다.불행히도 C형 간염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으므로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경로를 철저히 차단하여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 간염바이러스는 바이러스 보유자의 혈액이나 체액이 다른 사람의 손상된 피부나 구강 점막, 성기 점막 등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므로 면도기나 칫솔을 나누어 쓰는 것은 피해야 한다.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침, 문신, 귀뚫기 장식 등도 전염의 한 경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음식이나 물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으며 포옹이나 피부접촉으로도 전염되지 않으므로 일상적인 생활에서 환자를 지나치게 격리할 필요는 없다.술은 직접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은 아니지만 지나친 음주로 인해 간경변이 생기면 이차적으로 간암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며, 이미 간염바이러스에 의한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을 앓는 환자가 지나친 음주를 계속하면 간암 발생을 촉진시킬 수 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B형 간치료해야 한다. 근래에 전반적으로 간암이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미국에서는 오히려 간암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비만 환자가 많은 것이 간암 증가의 한 원인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간암은 초기에는 아무런 자각증세가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도 한다. 드물게는 간이 있는 갈비뼈 아래, 오른쪽 윗배에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으며, 통증, 황달, 팽만감, 체중감소, 심한 피로감 등 비 특이적인 증상들이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증세들은 암이 상당히 진행된 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증세에 의존해 간암을 제때에 진단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3) 진단혈청 알파태아단백 검사간암세포가 이 단백질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간암의 검사에 이용
문헌고찰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 RDS(Respiratory distress syndrome)1) 정의주로 미숙아에서의 폐의 발달 미숙으로 인한 폐의 지속적인 팽창을 유지시켜 주는 물질인 폐 표면활성제가 부족하여 무기폐를 초래하는 대표적인 진행성 호흡부전의 하나이다. 호흡부전을 기본으로 하여 궁극적으로 여러 장기의 부전을 초래하는 증후군2) 발생빈도폐의 성숙도가 미숙할수록 잘 발생하므로 재태기간이 짧을수록, 출생체중이 작을수록 발생 빈도가 높다. 전체 출생 중 약 2%의 빈도를 보이고 재태기간별로 28주미만에서 60~80%, 32~36주에서 15~30%, 37주 이후에서 5%이고 만삭에서는 드물게 발생할 수 있다.3) 원인미숙아는 전신적으로 각 장기의 발달이 미숙하여 폐의 발달도 미숙하다. 폐는 폐포라는 조그만 풍선들로 만들어져 있어, 이 속으로 공기가 드나들면서 몸에 필요한 산소를 공급하고 몸속에서 만든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가스교환을 하며 정상적인 몸의 호흡상태를 유지한다. 그러나 미숙아는 폐가 아직 발달이 미숙한 상태로 태어났기 때문에 폐포의 크기가 작다. 이 폐포가 공기로 차서 찌그러지지 않게 하는 물질인 폐 표면활성제라는 것이 있어야만 풍선이 잘 늘어나서 모양을 유지하여 호흡할 공간이 생기는데, 미숙아는 아직 폐 표면 활성제를 충분히 만들어 내지 못하므로 풍선인 폐포가 자꾸 찌그러지고 호흡할 공간이 없어져서 호흡곤란이 심해져 이 병이 발생한다.4) 병태생리폐의 폐포용적을 탄력성 있게 유지시켜주고 폐포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물질이 폐계면활성물질이다. 미숙아는 임신 35주가 되기 전에 분만되므로 폐계면 활성물질이 절대적으로 결핍된 상태이다. 따라서 폐포가 용적을 유지하지 못하고 바람 빠진 풍선처럼 쭈그러 들어 폐포의 기능을 잃게 되어 호흡곤란을 겪게 되는 것이다.① 호흡곤란이 일어나게 되면 환기관류의 장애와 우좌단락에 의하여 저산소증이 가중되고 고탄산혈증이 가중된다.② 고탄산혈증, 저산소증, 산혈증이 생기면 폐동맥이 수축되어 난원공 동맥관을 통한 우조단락이 되고 폐동맥 혈류가 가모되어 폐포의 표면과 혈관벽이 손상되어 폐포강 내로 혈액 성분의 단백질과 같은 물질이 흘러나오게 된다.③ 저산소혈증이 지속되면 무산소당분해가 활성화되고 다량의 젖산이 생기게 된다. 젖산의 증가로 대사성산증을 초래하고 무기폐성 폐로 인해 호흡성 산증을 초래하게 된다. 폐 자체는 딱딱하고 순응도가 매우 낮아 정상적인 폐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상아에 비하여 높은 압력과 고농도 산소가 필요하르모 단기간에는 간질성 폐기종, 기흉, 기종격동, 장기적으로는 기관지 폐이형성증과 같은 만성 폐질환의 이환이 높게 된다. 폐 자체의 문제 이외에 미숙아에서는 조기부터 동맥관 개존증에 의한 좌우 단락으로 폐 혈류량을 증가시켜 폐부종의 조장 원인이 되고 RDS의 호흡부전에 의한 저산소증으로 인하여 여러 장기의 부전을 함께 초래하게 된다.5) 증상출생 직후 호흡곤란, 청색증, 함몰가슴 등 호흡곤란이 점차 심해지다 결국 인공호흡기의 도움을 받아야 될 정도로 아주 심하게 진행되기도 한다.6) 진단1. 폐 성숙도 진단출산 전에는 산모의 양수 검사를 통해 태아의 폐 성숙도를 간접적으로 진단하게 된다. 폐표면 활성제의 주된 물질인 인지질의 비율 또는 개수를 측정한다. 출생 후에는 위액 또는 기관지액에서 특수한 방법을 통해 진단한다.(1) 레시틴(Lecithin)과 스핑고마이엘린(Sphingomyelin)의 비율레시틴(Lecithin)은 표면활성제의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 폐가 성숙됨에 따라 증가하지만 또 다른 성분인 스핑고마이엘린(Sphingomyelin)은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들 물질의 비율을 통해 폐의 성숙도를 판단할 수 있다. 이 비율이 2:1 이상 되어야 스스로 자가 호흡이 가능할 만큼 폐가 성숙되었다고 볼 수 있다.(2) 포말 안정 검사(Foam stability test)양수나 위액에 동량의 95% 에탄올을 섞어서 15초동안 흔들고 15분 방치하여 분리되는 층의 형성을 보는 방법으로 이를 통해 표면활성제가 충분히 존재하는지 판단2. 출생 후 진단사진 상에서 폐의 부피가 감소되어 보이고 폐포가 찌그러져 있으므로 폐가 공기로 찬 음영이 아닌 간유리 같이 뿌옇게 나타나면서 기관지의 구조가 보이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폐의 공기가 관찰되지 않고 심장과의 경계도 불분명하게 된다.7) 합병증? 폐 섬유증 : 흉터 및 공기 주머니나 사이의 조직을 두껍게 ARDS의 발병이 몇 주 이내에 발생할 수 있다. 이것은 더 어려운 산소가 혈류로 공기 주머니로부터의 정보 흐름을 위해 만드는 폐를 강직? 기흉 : 대부분의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의 경우 호흡기계 환기는 폐의 몸과 힘을 액체 산소를 증가하는데 사용된다. 그러나 인공 호흡기의 압력과 공기의 부피는 폐의 가장 바깥에 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 이동하여 폐 붕괴하는 원인이다.? 혈전 : 당신이 인공 호흡기에 있는 동안 아직 병원에 누워 특히 다리의 깊은 정맥에서 개발 혈전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당신의 다리에 혈전 형성이 혈액의 흐름을 차단한다.? 감염 : 인공 호흡기가 기관지에 삽인 된 튜브에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균 감염 및 폐를 손상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비정상적인 폐 기능 :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2년 몇 개월 내에 폐 기능의 대부분을 회복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삶의 나머지 부분에 대한 문제를 호흡 수 있다. 심지어 잘 일반적으로 호흡과 피로의 곤란이 있고 몇 달 동안 집에서 산소 공급이 필요할 수 있다.? 메모리, 인지적, 정서적 문제 ? 진정제와 혈액에 산소의 낮은 수준의 ARDS 후 기억 상실과 인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어떤 경우에는 효과는 시간이 지남에 줄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에 손상이 영구적일 수 있다.8) 치료? 산소후드, CAPA 또는 기계환기를 이용하여 적절한 환기와 산소화 유지? 산-염기 균형유지? 중성온도 유지? 적절한 수분공급 및 전해질 상태 유지1. 표면활성제폐표면활성제는 미숙아의 생존율을 증가시키고 기타 합병증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여왔다.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인공 폐표면 활성제는 소나 돼지의 폐로부터 추출된 성분을 주로 사용하는데 기관 삽관된 상태에 있는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이 확인된 미숙아의 폐로 집적 투여한다. 최근에는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초극소저체중출생아에게 출생 직후 투여하면 추후 만성 폐질환의 빈도를 다소 감소시킬 수 있다.2. 인공호흡기환자가 심한 폐질환 등으로 자발적인 호흡이 어려운 경우 호흡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이 있는 대부분의 미숙아들은 인공 폐표면활성제 투여 전후로 인공호흡기의 도움을 받는다. 환자의 호흡 주기에 맞추어서 작동하도록 하는 환기의 방법, 자동적으로 호흡의 양을 조절하는 방법 또는 고빈도로 폐를 진동하는 방법 등 다양한 모드를 가진 인공호흡기가 상황에 맞추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인공호흡기 기술의 발전은 인공호흡기 자체에 의한 폐의 손상을 줄이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는 출생 체중 1000g 미만의 초미숙아에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호흡기가 개발되어 이미 많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사용되고 있다.
정의-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림프구계 백혈구가 악성 세포로 변하여 골수에서 증식하고 말초 혈액으로 퍼져 간, 비장, 림프계, 대뇌, 소뇌, 척수 등을 침범하는 질병- 대개 골수나 말초혈액에 림프아세포가 20% 이상 차지하는 경우를 림프구성 백혈병으로 정의함.원인 및 발생 빈도- 소아 백혈병의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음- 유전적 요인이 백혈병으로 발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추측- 백혈병은 모든 소아암의 약 40%에서 나타남. ALL(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백혈병 사례의 약 60%- 2~6세 사이에 호발분류질병의 병태생리- 백혈병은 백혈구의 유전적 구성의 근본적인 변화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 변화된 세포에서 생성된 세포는 성숙을 방해하는 결함이 있음.이러한 세포는 순식간에 복제되고, 골수에 미성숙 세포나 아세포를 형성하며 생성된 다른 정상세포를 밀어냄- 아세포는 많은 수로 복제되기 시작하고, 말초 순환계로 방출되어 CBC 검사에서 나타남- 정상적인 골수는 악성 아세포로 대체됨. 아세포가 골수에 가득 차면, 적혈구와 혈소판생성에 이환되고 환아는 빈혈과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을 앓게 된다.- 백혈병 세포는 혈액과 골수에 존재할 분 아니라 골수 외의 부위, 가장 일반적으로 중추신경계와 고환에 침윤진단검사(Diagnostic test)- 신체 검진과 병력을 확인하며, 혈액검사와 골수검사, 면역표현형검사, 세포유전학적검사, 분자생물학적 검사를 통하여 진단- 골수 천자만으로도 보통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의 진단을 확증하는 충분한 근거- 확진은 골수천자와 조직검사에 의해 얻어진 골수의 현미경 검사에 의함① 혈액검사- 말초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백혈구, 혈소판 등의 혈액세포수를 측정하여, 혈액의 이상 유무를 확인② 골수검사- 결과상 아세포가 25% 이상일 때 확진, 5% 이상일 때 의심- 기본 혈액검사에서 악성질환이 의심되면 골수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고 골수검사로 확실한 진단을 확정지음. 골수검사는 도말검사와 조직검사를 모두 시행하여 진단- 그 외에도 골수를 채취하여 면역표현형의 분석, 염색체 검사와 분자유전학적 검사를 아울러 시행하여 진단 및 분류에 활용- 병의 경과를 전망하는데 지표로 삼고 향후 치료의 경과 관찰과 미세잔류병의 추적 등에 유용하게 사용됨③ 요추천자- 중추신경계 관련 확인 위해 척수액에서 아세포(blasts cell)를 찾기 위해 시행④ 말초혈액도말검사- 말초정맥에서 채취한 혈액 또는 손끝 모세혈을 유리슬라이드 위에 얇게 펼치고 염색 후 현미경으로 관찰. 각 혈액세포의 모양과 수의 분포를 확인하여 백혈병 진단에 이용⑤ 면역표현형검사- 백혈병 세포표면에 존재하는 항원의 특성을 분석하고 백혈병아형 분류에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환자의 예후 판정에 도움.⑥ 세포 유전학적 검사- 염색체의 구조와 이상을 보기 위해 시행하며 진단 및 예후 판정에 도움⑦ 뇌 척수액 검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이 중추신경계(척수와 뇌)로 침윤되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뇌 척수액을 채취하거나 뇌 척수액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백혈병 세포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 이를 통해 질병의 경과 및 치료 성과와 재발 여부를 확인증상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백혈구 감소에 의한 증상: 잘 낫지 않는 감염증, 구내염(구강점막에 생기 는 염증), 폐렴, 요로감염, 원인불명의 발열 등- 적혈구 감소에 의한 증상: 안면창백, 호흡곤란, 전신권태감 등- 혈소판 감소에 의한 증상: 피하출혈, 점막출혈, 잇몸출혈, 소화관 출혈, 뇌 출혈 등- 기타 증상: 백혈병 세포의 증식에 따라 간, 비장 종대(부어 오름), 뼈와 관 절 통증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 피로감, 전신 쇠약, 체중감소, 식욕부진, 발열, 감염, 출혈, 쉽게 멍이 듦, 두통, 뼈의 통증 등의 증상 이외에도 림프절, 비장, 간이 커짐- 수일에서 수주 사이에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수개월에 걸쳐 천천히 진행되기도 함.만성 골수성 백혈병(CML)- 피로감, 체중감소, 비장 비대, 복통- 과립구 증가증, 혈소판 증가증으로 인한 혈관폐색(뇌졸중, 심근경색, 시력감소, 폐색전증)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 25% 이상에서 무증상, 혈액검사 도중 림프구 수의 증가- 피로, 전신 쇠약감, 식욕부진, 운동 능력 감소 등의 비특이적 증상- 드물게 발열, 야간 발한, 감염 등- 림프절 증대(80%), 특히 경부(목), 쇄골상부(빗장뼈 위쪽) 림프절 증대- 드물게 호흡기, 요관, 혈관 폐쇄- 간비대(10%), 비장비대(40%)- 정구성(normocytic) 적혈구빈혈(약 15%), 자가면역용혈빈혈(8%)- 골수대치와 비장기능 항진증에 의한 저혈소판증- 자가면역질환검사 소견- 대개 말초 혈액 검사 상 빈혈, 과립구 감소, 혈소판 감소와 백혈병 세포가 나타나는 것이 보통- 대부분 환아에서 혈소판 감소, 25%나 되는 환아에서는 100,000/㎣이상- 총 백혈구 수는 환자의 50%에서 10,000/㎣ 이하를 보이고, 20%에서는 50,000/㎣ 이상- 골수 천자 검사는 백혈병 진단과 형태학적 분류에 필수적이며 아세포가 25% 이상인 경우 ALL 확정- 골수 천자가 불가능하거나 골수 내 검체가 저세포성을 나타낼 경우에는 골수 생검이 필요- 종격동 종양의 유무의 확인을 위하여 흉부 X선 촬영이 필요- 골수에서의 백혈병 세포 증식을 진단하기 위하여 골방사선 사진 촬영이 필요- 발병 초기에 백혈병 세포의 중추 신경계 침범 유무가 중요하므로 뇌 척수액 검사 반드시 시행- 림프모세포와 골수모세포의 정확한 구분을 위해 세포 화학적 검사가 필수적- 혈청 요산 및 LDH 값은 상승, 전해질 이상이나, 칼슘, 인과 같은 대사 이상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반드시 조사해야 함치료 및 간호- 백혈병 치료는 1970년대 이후 복합 화학 요법을 사용함으로써 성적이 크게 향상되어 현재 소아 환자의 완치율은 약 70%- 목적은 완전 관해, 즉 백혈암 세포를 제거하고 골수의 기능을 회복하고 혈액 세포의 수적 균형 상태를 이루는 것① 항암 화학요법- 항암화학요법은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을 혼합하여 쓰며, 용량은 개개인에 따라 다름- 관해 유도 치료 및 중추신경계 예방 치료와 공고 치료, 강화 치료, 유지 치료 같은 관해 후 치료로 나누어짐◈ 중추 신경계 예방 치료- 완전 관해가 확인되면 백혈병 세포의 중추 신경계 침범을 방지하기 위해 중추 신경계 예방 치료가 시행- 중추 신경계는 뇌와 척추를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성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 환자의 경우 진단 당시 중추 신경계 백혈병의 발생 빈도는 5~10% 정도- 초기 화학요법으로 골수 및 말초 혈액에서 완전 관해가 되었다고 해도 중추 신경계는 아직 관해상태가 아닐 가능성이 많음- 중추 신경계 예방 치료를 시행하지 않을 경우 성인 환자 중 약 40%에서 중추 신경계 재발- 중추 신경계는 뇌, 혈관 장벽이 있어 항암제가 잘 가지 않아 약제들이 잘 투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치료가 되지 않은 부분→경우에 따라서는 뇌 척수액에 항암제를 투여하거나 전뇌 방사선 조사◈ 관해 유도 치료(관해도입)- 목적은 혈액과 골수 내에 존재하는 백혈병 세포를 없애는 것- 보통 4~6주 걸리며 대부분의 경우 4주 정도에 관해를 이룸- 사용되는 약제로는 빈크리스틴, 스테로이드, 안트라싸이클린을 포함하는 치료가 근간이 되며, 여기에 싸 이클로포스파마이드, 씨타라빈과 같은 약제를 포함하여 치료- 치료 기간 중 감염과 출혈 등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 항생제, 적혈구 및 혈소판 수혈 등으로 보조 치료가 필요- 완전 관해에 도달할 확률은 약 70~90% 정도▶ 완전 관해란?골수검사에서 골수 세포 충실도가 20% 이상이며, 골수아세포가 5% 미만이며, 피의 수치가 정상을 회복하며 4주 이상 지속되는 것- 완전 관해가 규명되면 관해 후 치료가 시작◈ 관해 후 치료방법(관해유지)- 완전관해에 도달하면 혈액과 골수가 정상적인 모양과 기능을 되찾게 되나 치료 후 완전관해가 되었더라도 1억 개의 잔존 백혈병세포가 남아 있을 수 있음→ 완전관해에 이른 급성백혈병 환자에게는 재발을 방지하고 완치를 위해 관해 후 치료를 시행함- 치료 약제로는 methotrexate, 6-mercaptopurine과 vincristine, prednisone 등이 포함되며 2년 또는 3년간 투여- 공고요법 또는 강화요법이 있으며 이 같은 강력한 치료가 완치율과 장기생존율 등을 높일 수 있음- 관해 후 치료는 면역 표현형과 위험 인자에 근거하여 항암제의 종류와 조혈모세포이식 여부를 결정- 항암 치료를 하는 경우에는 공고 요법, 유지 요법, 강화 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