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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신반응교수법으로 다문화가정아이들에게 교수방안을 제시하라. 평가A+최고예요
    외국어로서의 언어교수이론 과제주제언어교수이론 : 다음 조건에 맞는, 수업 방안을 제출하시오.가. 전신반응교수법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려고 한다.나. 아이들의 한국어 수준은 초급이다.다. 50분 동안 진행될 한국어 수업이다.라. 수업 목표(예를 들어, 동사를 이해한다.(서다, 앉다, 자다, 눕다, 일어나다))를 제시하고, 수업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교수·학습 내용을 제시한다.Ⅰ. 서론1. 전신 반응 교수법이란?2. 제시된 수업조건Ⅱ. 본론1. 수업개요2. 수업순서3. 수업절차Ⅲ. 결론1. 기대되는 효과와 단점2. 발전방향참고문헌제출마감일: 2016년 1월12일Ⅰ. 서론1. 전신 반응 교수법이란?전신 반응 교수법 (Total Physical Response: TPR)은 심리학 교수인 James Asher(1988)가 제안한 신체적 활동과 말하기의 통합적 활동을 통한 교수법이다.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과 동일한 방법을 성인학습자에게도 적용하여 교사가 명령문을 사용하여 학습한다. 따라서 듣기 능력의 신장을 도모하여 자연스럽게 말하기 능력도 발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2. 제시된 수업조건가. 전신반응교수법으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려고 한다.나. 아이들의 한국어 수준은 초급이다.다. 50분 동안 진행될 한국어 수업이다.라. 수업 목표를 제시하고, 수업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교수·학습 내용을 제시한다.Ⅱ. 본론1. 수업개요교 과한국어대 상초급반 다문화 학생 (초등 저학년)학습목표동작을 통해 기본 동사 및 명령형을 만들 수 있다.활동목표* 교실 내 가까운 사물들의 명칭을 익힌다.* 신체를 움직여 기본형과 명령형의 동사를 익힌다.* 상대방에게 배운 동사를 사용한 명령형을 표현할 수 있다.학습내용동사 : 앉다. 서다. 가다, 멈추다.문법 : ~(으)세요 . -에2. 수업순서복습 - 새로운 명령제시 - 활동, 게임 - 어휘, 문장 읽기와 쓰기 -정리3. 수업절차학습단계(시간)학습활동유의점준비물도입3분T: 친구들 안녕하세요?S: 선생님 안녕하세요?T: 지난 시간에 배운 거 기억나요?(지난시간에 배운 단어카드를 들고 다 같이 행동하도록 유도한다. 빠르게 진행하며 흥미를 유발한다.) 아주 잘했어요.천천히 말한다. 한국어로 진행한다. 발음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한글 단어카드제시13분T: 오늘은 이걸 배워요.‘앉다. 서다. 흔들다, 멈추다.’낱말카드를 들고 교사가 먼저 시범을 보인다. T: (의자에 앉으며) 앉으세요. (의자에서 일어서며) 서세요. (걸어가며) 가세요. (동작을 멈추며) 멈추세요.여러 번 반복한다.아이들이기 때문에 행동을 크게, 표정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한글 단어카드연습110분T: 우리 다 같이 해봐요. 선생님이랑 같이 해요. ‘앉으세요. 서세요.’, ‘가세요. 멈추세요.’ 행동을 인지하면, 교사는 행동하지 않고 명령만 한다. 속도를 높이거나 순서를 바꾸어서 해본다.T: 이번엔 친구들이 해보세요. 선생님이 따라할게요.(학습자 전체)T: 아주 잘했어요.T: A친구가 해보세요. 우리는 따라 해요.학습자A는 단어카드를 들고 나머지 학생과 교사에게 명령하고 교사도 함께 수행한다.활동하기 편하게 공간을 넓게 배치한다.제시25분T: 친구들 이거 알아요?‘의자, 책상, 바닥’ 실물을 활용하되, 그림카드도 함께 제시한다.반복해서 들려주고 교사가 시범한다.T: 의자에 앉으세요, 책상에 앉으세요, 바닥에 앉으세요...단어카드그림카드(실물사용가능)연습210분T: 우리 다 같이 해봐요. 선생님이랑 같이 해요. T: 의자에 앉으세요, 책상에 앉으세요, 바닥에 앉으세요... (의자+앉다, 서다, 가다, 멈추다.../의자,책상,바닥+가다...등 동사를 바꾸거나 사물을 바꾸어 연습하게 해준다.) T: 이제 친구들이 해봐요. 이쪽부터 한 명씩 해봐요. (교사부터 시작한다. 한명은 명령하고 나머지는 명령을 수행한다. 점점 빨라지게 유도한다.)T: 우와~ 정말 정말 잘했어요. 박수~T: 이제 의자에 앉으세요.(배운 문장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정리한다.)서로를 볼 수 있는 위치면 더 좋다.제시35분오늘 배운 단어와 동사카드를 칠판에 나열한다. 동시에 활동지를 나눠준다. (또는 교재사용) T: 친구들, 선생님이랑 같이 읽어요. (읽고 교사가 판서를 하며) 친구들은 책에 쓰세요.‘학습지, 책, 읽으세요, 쓰세요.’ 등 모두 행동언어를 함께 사용한다.활동10분T: 선생님은 다 했어요. 읽으세요. (판서를 읽는다.) 친구들 다 했어요? 읽어 볼 사람 손드세요. (칠판을 보고 읽는다.)T: 바닥에 앉으세요. (바닥, 앉다 두 가지 카드를 고른다.) 책상에 서세요. (책상, 서다 두 가지 카드를 고른다.) 학생들에게도 명령에 들어있는 두 가지 단어 카드를 고르도록 한다. : 시간 여유가 있을 시?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연령이 어린 학습자들이라고 가정) 교사가 먼저 노래에 맞춰 시범을 보인다. 그리고 새로 배운 명령형에 맞게 응용하여 제시한다. 학습자가 돌아가며 교사역할을 한다. (그대로 멈춰라~ 부분에서 ‘앉아라!, 책상에 앉으세요!, 바닥에 서세요, 가세요.’등으로 응용하여 행동하며 이해할 수 있게 한다.)T: 잘했어요. 의자에 앉으세요.이수미(2011,281-212)에서 지적한 것처럼 한국에서 살고 있는 다문화 가정 자녀의 특성상 학교 수업을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한국어 능력향상에 초점을 맞추어 ‘쓰기’와 ‘읽기’를 함께 진행하고자 한다.단어카드음악영상자료마무리3분T: 친구들 오늘 참 잘했어요. 다음에는 (행동과 함께 얘기한다.) 먹다, 마시다, 배고프다, 배부르다. 배울게요. 다음에 만나요. 인사합시다.S: 선생님 감사합니다. 친구들 안녕.단어카드Ⅲ. 결론1. 기대되는 효과와 단점전신 반응 교수법은 신체활용과 말하기의 동시사용을 통하여 효과적인 기억연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교적 학습자에게 심리적 부담이 적은 활동이어서 긴장감 완화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에 착안한 학습법이니 만큼 제2언어지만 모국어처럼 습득할 수 있는 어린나이의 다문화가정 학습자라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알려져 있는 대로 전신 반응 교수법만으로는 쓰기, 읽기 등의 텍스트 중심의 학교 수업을 따라갈 만한 실력을 만드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명령형의 사용으로 가르칠 수 있는 문형도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때문에 최초 고안자인 James Asher(1988)도 다른 교수법 및 교수기법과 함께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다.2. 발전방향개인적으로 학습자의 연령이 어리다면 수업 전반으로 전신 반응 교수법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모국인 자녀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때만 하더라도 행동으로, 소리로, 실물로, 표정으로 다양하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더욱이 다문화 가정의 학습자들은 한국어로 수업과 생활을 해나가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지도안에 대한 연구와 더 많은 수업을 편성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린 학습자들과 전신 반응 교수법을 반영한 상황 중심 교수법으로 그들이 생활하는데 필요한 언어를 먼저 습득하게 돕고, 그 기초를 바탕으로 스스로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 등을 통하여 빠르게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상황극, 인형극, 연극 등을 만들어 발표하여 친구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준다면 학교생활에서 겉돌지 않는 학생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직 실전 경험이 없이 배우는 단계라 상상만으로 수업절차나 수업목표 등을 정하는 일이 참 어려웠다. 심지어 어떤 인사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지도 꽤 고민해야 했다. 초급의 학습자가 알고 있는 단어가 제한적이라서 어떻게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지, 또는 상관없이 얘기하고 익숙해지를 기다려주어야 하는 것인지 아직도 헷갈린다. 초급의 학습자라고 가정했기 때문에 위의 수업에서는 교사(‘나’)가 어떤 설명, 말을 하더라도 몸짓, 표정 등을 최대한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실제로 내가 중국어도 모른 채 대만에서 수업을 들을 때 초반에는 거의 ‘눈치’로만 해결했었기 때문에 효과가 없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번 과제를 통해 또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고 조금 구체화 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다문화가정의 학습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 싶다.
    교육학| 2016.05.16| 5페이지| 1,500원| 조회(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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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표현교육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표현교육론주제 : 교사는 말하기 교육에서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한 활동 수업(게임, 역할극 등)을 구성할 때 학습자의 수준(어휘력, 문법 실력, 이해력 등)이나 상황(국적,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런 사항들을 고려해서 말하기 교육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 수업을 초급과 중급 중에서 한 단계만 선택해서 구성해 보십시오.- 이때 급에 맞는 활동지를 제시하고 (교재를 그대로 사용하지 말고 재구성하십시오.) 그것을 실제로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제시하십시오.(제시한 한국어 활동수업 관련 교재를 참고해서 자신이 생각한 수업의 목표와 방향을 토대로 구성하십시오.)2015.11.4.Ⅰ.서론이 과제에서는 초급 수준의 일반 목적 한국어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말하기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과 활동지에 대해서 연구한다. 그동안 강의를 통해 여러 가지 학습법과 활동을 학습했으며 실제적으로 교실에서는 어떤 표현과 어떤 활동지를 활용하여 가르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더 깊이 생각해보고 실제 수업 전의 모의 수업처럼 구상하며 진행하는 것을 서면으로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Ⅱ.본론1. 수업 조건-대상 : 초급 수준의 일반 목적 한국어 성인 학습자-상황 : 20대 초반, 다국적 학습자 대상-문형 : -고 싶어요.2. 수업 방안-도입 (오승은, 한국어 쉽게 가르치기, 랭기지플러스:89:응용)T: 여러분, 점심 먹었어요?S: 네, 먹었어요.T: 뭐 먹었어요?S: 떡볶이를 먹었어요.T: 와.떡볶이! 저도 떡볶이를 좋아해요. 저는 점심을 안 먹었어요. 너무 배고파요. (배고픈 표정으로) 떡볶이를 먹고 싶어요. (학습자들에게) 저녁에 무슨 음식 먹고 싶어요?S: 불고기를 먹고 싶어요. / 곱창을 먹고 싶어요.-제시 (오승은, 한국어 쉽게 가르치기, 랭기지플러스:90:응용)T: 오늘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먹고 싶은지 얘기할거에요.칠판에 그림을 보세요. 이 사람 더워요? 추워요?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더운 행동)S: 더워요.T: 맞아요. 많이 더워요. (두 번째 그림에 말풍선을 붙이며) 이 사람이 무슨 생각 해요?S: 물을 마셔요.T: 맞아요. “더워요” 그래서 생각해요. (간절한 표정과 함께) “물을 마시고 싶어요.”S: 물을 마시고 싶어요.-연습(활동지1 제시)T: 그림에 사람이 지금 어때요? (피곤한 표정)S: 피곤해요.T; 이 사람이 무슨 생각 해요? (자는 행동)S: 자고 싶어요....-제시2T : 저는 주말에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 싶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나랑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요. 가끔 우리는 생각이 달라요. (영화, 놀이공원 그림 카드를 칠판에 붙인다.) 여러분은 주말에 뭐 하고 싶은지 같이 얘기해 봐요. (‘먹다, 가다, 보다, 듣다, 하다’ 등의 동사와 ‘-고 싶다’가 어떻게 결합되는 지 설명한다. 음식, 장소 등의 그림카드를 사용하여 어떻게 활용되는지 읽어보고 학습자에게 질문한다.) T : A씨는 주말에 무엇을 하고 싶어요? A : 저는 주말에 자고 싶어요.-연습2T : 이번에는 내가 뭐 하고 싶은지 쓰세요. 다 하면 친구가 하고 싶은 것도 물어보고 친구가 하고 싶은 것도 쓰세요.3. 활동지(1)그림제시*기울여 쓴 3,5,7줄은 예상 답입니다. - 학습자들에게는 빈칸으로 제공. 말하기 연습 후 쓰기자료로 활용.(활동지1)지금-고 싶어요.지금-고 싶어요.더워요.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바빠요일이 많아요.여행 가고 싶어요.피곤해요.자고 싶어요.배고파요.떡국 먹고 싶어요.커플이에요.데이트해요.영화 보고 싶어요.크리스마스에요.선물 받고 싶어요.(활동지2 : 인터뷰) (오승은, 한국어 쉽게 가르치기 부록, 랭기지플러스:21:응용)언제나 ( )친구 ( )이번 주 일요일뭐?오늘 저녁에어디?지금뭐?휴가 때누구랑?생일 때무슨 선물?Ⅲ. 결론(활동지 1)에서는 메신저 이모티콘의 친숙한 이미지를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의미를 잘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단어 학습에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활동지 2)는 ‘-고 싶다’를 이용하여 문장을 만들어 말하고, 발표하며 질문과 대답을 통한 역할극이나 “친구는 -고 싶어 해요.”의 변형 등을 가르치는데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문/어학| 2016.05.16| 5페이지| 1,5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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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재론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재론주제 : 일반 목적 한국어 학습자 대상 교재의 를 작성하고 개요를 설명해 보십시오.Ⅰ. 서론1. 교수요목의 종류(Brown,1995)(민현식,2002)2. 교수요목의 설계 절차(김정숙, 2002: 36)Ⅱ. 본론1. 필수 조건2.교재 구성표Ⅲ. 결론Ⅰ. 서론1. 교수요목의 종류(Brown,1995)(민현식,2002)먼저, 교재 구성의 근간이 되는 교수요목의 종류 중 이번 과제에 반영하고 싶은 부분을 살펴보고자 한다.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가 아니고 일반 목적 한국어 학습자가 대상이기 때문에 학문적이고 문법적인 부분 보다는, 실용적이고 말하기에 도움이 되는 부분을 더 강조하고 싶다. 초급 학습자 대상으로 가정했으므로 같은 상황이어도 기본적인 표현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상황형(situational) 교수요목 : (공항, 은행, 식당 등) 학습자가 부딪히는 생활 장면들을 소재로 구성.●주제형(topical) 교수요목 : (건강, 음식, 옷 등) 주제 또는 화제별로 구성2. 교수요목의 설계 절차(김정숙, 2002:36)학습자의 요구 조사 - 교육 목적 및 목표 설정 - 교육 내용의 범주 결정 - 교육 내용 선정 및 방법 결정 - 교육 내용의 배열 및 조직 - 평가 방법 설계좋은 교재를 얻기 위해서는 학습자의 요구 조사가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나, 현재 조사 집단이 없기 때문에 요구조사는 건너뛰었다. 다만 내가 만났던 한국어 학습자 친구들에게서 부족한, 혹은 그들이 필요로 했던 부분들을 생각하며 작성한다. 또한 본인의 제2언어 학습에서 어려웠던 점을 반영하도록 해본다.Ⅱ. 본론1. 필수 조건가. 일반 목적 한국어 학습자는 대학 부설 한국어 교육기관(또는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어 성인 학습자라고 전제한다. (영어권 학습자)나. 학습자의 수준은 초급으로 가정한다.다. 교수요목의 유형은 4주차 1차시 수업 교안을 참고함단원주제제목문법어휘, 표현1첫 만남반갑습니다.-이에요/-에요-은/-는나라, 직업2교실에서이게 뭐에요?이게저게뭐에요?사물 (문구,소지품, 기계)3가게에서커피 주세요.주세요있어요/없어요병, 권, 개, 명음료수숫자1 (하나~열)4생일파티생일이 몇 월 며칠이에요?-아요/어요-을/를-에서얼마에요?숫자2 (일~십)5길 찾기경복궁이 어디에 있어요?여기가 -이에요/예요-에 있어요/없어요-에 가요/와요-앞/뒤/옆장소위치6여가생활주말에 극장에 가요.(장소)에 가요-을/를-아/어요이/그/저여가활동행동요일7과거형어제 숙제를 안 했어요.-았/었어요.-이/가안-도시간날짜8날씨와 여행경주는 날씨가 어때요?-고 싶어요-지만‘ㅂ’불규칙-으로날씨와 계절형용사2. 교재 구성표Ⅲ. 결론교수요목을 ‘상황형’과 ‘주제형’으로 설정했지만, 교수 경험이 없는 나로선 교실에서 어느 정도의 분량이 적당한지 상황과 문법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 것인지 상상만 하기에는 벅찬 부분이 있었다. 또한 실제 교재의 교재 구성표를 살펴보니 각 대학교(기관) 마다 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교재를 만들었는지 어떤 기능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는지 조금 알 것 같았다. 특히나 ‘서강 한국어’는 책 앞머리의 ‘일러두기’에서도 명시하듯이 말하기 중심의 교수를 강조하고 있었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다른 교재와 다르게 숫자교육에 전화번호를 사용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살펴본 교재 중에 가장 현대화되고 현실과 맞닿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어쩌면 ‘TOPIK’같은 시험을 잘 보는 데에는 취약할지 모르나, 생활 속에서 한국어 능력은 말하기 위주로 사용되니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이 아닌가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평소에도 ‘의사소통 중심’의 언어교육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든 교재인 ‘서강 한국어’를 주로 참고 하였고 더불어 가장 자세한 설명의 교재 구성표가 있던 ‘서울대 한국어’를 함께 참고 하였다. ‘서강 한국어1a’는 , 로 구성되어 확실히 말하기에 초점을 두었고 반면에 ‘서울대 한국어’는 , 로 구성되어 네 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다루어 통합적 교육에 가까워 마음에 들었다. 이번 과제를 통해 여러 기관의 교재를 더욱 관심있고 심도있게 관찰하게 되었고, 교수법과 교재 사용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교사가 교재 구성표나 교수요목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그 단원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놓치지 않고 짜임새있게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교육학| 2016.05.16| 4페이지| 1,5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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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학개론 - 언어사전에 담아야할 정보중심 평가A좋아요
    언어학개론주제 - 언어사전에는 언어의 어떤 정보를 담아야 할 것인가를 실제 국어사전, 한영사전 등을 검토하면서 제안해 보십시오.2015.11.4.Ⅰ.서론현대에는 종이사전을 많이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인터넷에서는 단어와 클릭 한 번에 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등등 궁금하지도 않았던 것들까지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전이 존재하기 때문에 또 그 사전을 꾸준히 수정하고 집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필요할 때 쉽게 찾아볼 수 있게 있게 된 것이다. 어쩌면 후대에는 종이로 된 사전의 유무도 모르거나, 그 안에서 원하는 단어를 어떻게 찾는지 방법도 모르는 사람이 생길지도 모른다. 편리한 인터넷 사전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정보와 부족한 점을 찾아보았다.Ⅱ.본론1. 국어사전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가다’를 찾아보면 가장 많이 쓰이는 [동사]가 가다¹로 나온다. 활용 정보, 뒤에 붙은 조사에 따른 쓰임과 뜻, 그에 따른 예문이 길게 나오고 [보조동사]로써의 쓰임과 뜻, 어원을 밝히면 끝에는 관용구, 속담까지 나온다. 그 뒤로 가다²[부사], 가다³[명사], 가다⁴「명사」『인명』과 설명까지 나오면 ‘가다’부분이 끝난다.‘어머니’를 찾아보면 어머니¹ [명사]를 시작으로, 단어의 뜻, 그에 따른 활용 예문, 비슷한 말, 한자어, 반대말, 높임말, 낮춤말, 옛말, 방언, 은어, 참조어까지 나오고 끝이 난다.단어와 발음기호가 차이가 있는 경우 - 안다¹[안ː따] 깨끗이[깨끄시]처럼 단어 옆에 표기 된다. 더불어 요즘은 ‘표준 발음 듣기’ 서비스가 제공된다.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아래의 표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단어 ㉡발음 ㉢품사 ㉣뜻 ㉤활용 ㉥예문 ㉦어원 ㉧관용구 ㉩속담 ㉪한자표기 ㉫유의어2. 사전에 담아야 할 내용 제안? 현재 담겨져 있는 내용㉠ 단어 ㉡발음 ㉢품사 ㉣뜻 ㉤활용 ㉥예문 ㉦어원 ㉧관용구 ㉩속담 ㉪한자표기 ㉫유의어? 유의어한국어에도 헷갈리는 말들이 많다. 예를 들면 ‘정말, 너무, 진짜’의 쓰임이나, ‘다르다, 틀리다’같은 것들은 한국 사람들도 정확하게 쓰임을 알고 사용한다기 보다는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2013,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유의어 사전, 박이정]라는 책이 이미 시판되어 있지만, 조금 더 다양한 종류의 유의어들을 다룬 내용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또한 국어사전에도 눈에 띄게 표기되면 좋겠다.?신조어현대에 만들어진 신조어들은 그 양이 꽤나 많다. 하지만 신조어들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그들이 궁금할 때 어디서 찾아보아야 하는지 알쏭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안습 - 안구에 습기가 찬다 : 눈물이 난다, 슬프다. 정도로 해석이 되는데, 지금은 정확한 뜻에 대한 사전이 없어 그 말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뜻이나 활용 예문을 등록하여 여러 가지 의견을 보고 스스로 걸러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뜻을 통합하여 사전에 신조어를 실으면 좋을 것 같다.?구어체 예문구어체로 사용될 때를 예문에 포함하는 것을 제안한다. ‘가다’라는 단어를 구어에서 사용할 때 ‘가요, 가니, 갈게, 갔어요’등 ‘-요,-게’등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감안하고 반영하여 구어체 예문이 조금 더 생기면 좋을 것 같다.
    인문/어학| 2016.05.16| 3페이지| 1,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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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화 교육론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화교육론과제 주제 : 국내 주요 한국어교육 전문기관에서 공식적으로 제시한 교육과정 안에 문화 교육 쪽 측면이 어떻게 반영 되어 있는지 조사하여 제출하시오(홈페이지 또는 브로슈어 참고)[목차]1.서론2.본론[1] 국내 대학교 부속 한국어 교육기관-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1) 정규과정 개요(2) 급별 문화학습 내용(3) 정규과정 외-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1) 정규과정 개요(2) 정규과정에서의 문화교육 요소(3) 정규과정 외3.결론2015 2학기 11월 4일1. 서론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화교육론 수업을 통해 외국어 교육에서 문화 교육의 역할과 기능이 중요시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언어교육과 문화교육의 통합적 적용이 미치는 교육적 효과가 입증되면서 한국어교육에서도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통합적으로 교육하려는 현상이 매우 보편화 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언어와 문화를 통합하여 가르치려는 시도의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여러 가지 한계가 발생되고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현재 국내 주요 한국어 교육 전문기관에서는 실제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통합적인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각 기관별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제시되어있는 교육과정표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2. 본론[1] 국내 대학교 부속 한국어 교육기관-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 1959년에 설립되어 재외동포, 유학생, 외교관, 선교사 등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게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다.(1) 정규과정 개요 : 한 학기에 10주, 총 200시간 (하루 4시간 X 주 5일 X 10주)으로 월요일~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 수업한다. 두 가지 정규과정이 있는데, 1급부터 6급까지 6단계를 모두 수료하는데 약 1년 6개월이 소요되는 ‘6단계 정규과정 (6 Level Regular Course)’ 과 1급부터 8급까지 8단계를 모두 수료하는데 약 2년이 소요되는 ‘8단계 정규과정 (8 Level Regular Course)’이 있다. 정규과정의 약 90% 학생이 6단계 과정을 수강하며, 8단계 정규과정은 말하기 활동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어, 한국어의 문법과 구조가 생소한 서양권 학생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다. 모든 수업은 한국어로 진행된다.(2) 급별 문화학습 내용 :Level 1의 학습 목표를 살펴보면 ‘한글을 완전히 익혀 읽고 쓰는 것을 목표로 한국어의 기본적인 구조, 시제 표현법, 문장 연결 방법 등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인사, 자기소개, 음식 시키기, 물건 사기, 길 찾기, 대중교통 수단 이용하기, 전화하기 등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언어 능력을 갖춘다.’등 이다. 이 것을 통해 보았을 때, 학습의 전반적인 목표는 한국어의 기본구조와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언어 능력을 갖추는 것으로,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교육활동은 크게 중점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Level 2 의 학습 목표로는 ‘정확한 발음과 함께 담화 상황에 맞는 높임말, 반말, 간접화법 등을 구사하도록 한다.’, ‘일상의 간단한 생활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등이 있다. 이 것으로 보아 일상적인 부분의 생활문화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육하는 것으로 보인다. 2주차에 한국음식을 배우는 부분에서 ‘한국음식 만들기’활동을 함께 하는 것으로 보아 전통문화적인 측면의 교육활동도 부분적으로 병행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Level 3의 학습목표에서는 ‘한국에서의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의 의사소통 능력’, ‘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사고방식의 이해에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3주차에 ‘문화체험: 사물놀이 배우기’와 4주차에 공연과 감상, 6주차 모임문화, 9주차 부탁과 거절 등 한국의 문화와 정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주제들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Level 4의 학습목표로는 ‘일상적인 어휘뿐만 아니라 한자어 어휘 등 어휘의 폭을 넓혀서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문화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다.’, ‘한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등을 제시한다. Level 3와 마찬가지로 3주차에 ‘문화체험’을 넣어놓았으나, 어떤 종류의 체험인지는 명시되지 않았다. 학습내용으로는 4주차에서 현대 한국의 문화, 7주차 미신, 한국의 민속, 8과 생활 경제, 9주차 명절과 축제 등 조금 더 심화된 한국 문화와 언어에 대해 학습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Level 5에서는 ‘언어와 교육, 직업과 여가 생활, 과학기술, 경제, 대중문화, 전통, 자연과 환경, 가족과 사회 등에 관한 한국적 가치관을 이해한다.’를 목표로 2주, 3주차의 읽기 활동으로 문화차이에 대해서 공부한다. 또한 4주차에 문화체험이 포함되어있다.Level 6에서는 ‘한국 사회와 문화를 담고 있는 전문적인 자료를 통해 어휘를 확장하고 한국인의 사고방식을 익힌다.’, ‘한국인의 사고방식과 문화 이해하기, 일상적인 주제로 이야기하기, 사회적 문제 토론하기, 그리고 한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언어 능력을 기른다.’를 목표에 포함해 대학 강의 수준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정도의 언어능력을 갖추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한 읽기수업으로 ‘한자, 역사, 정치, 신문, 읽기, 문학, 작문’등을 교재로 사용하고, 선택하여 배울 수 있도록 했다.(3) 정규과정 외 : 야간과정, 최고급한국어과정, 여름특별과정, 3주 단기과정, 위탁과정, 대학한국어과정 등이 개설되어있다.야간과정은 국내에 체류하는 주한 외교관 및 대사관 직원, 외국인 교수, 주한 상사 및 언론 기관 임직원, 선교사 등 한국어를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싶지만 직장 업무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오전에 수업을 수강할 수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과정이다. 학기는 10주 동안 진행되지만 주 3일, 총 90시간 수업으로 정규과정보다 수업시간이 적은 편이라서, Level 4가 돼서야 ‘간단한 생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한다.여름특별과정은 여름 방학동안 한국어 연수와 한국 문화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수업시간은 정규과정의 반이지만, 주 2회 2시간씩 오후특별활동시간을 통해 한국 요리, 도자기, 태권도, K-pop 댄스, 한국문화 탐방 등을 함께하는 과정이다. 급별 학습내용을 보면, Level 2 ‘13과 모임이 취소되었다고 전해주세요.’, ‘23과 조금 전에 실수를 했어요.’등 각 과의 주제가 구어체로 제시되어있다. 짧은 시간동안 문화 활동과 한국어 말하기학습에 초점을 둔 과정으로 보인다.3주단기과정은 3주 동안 총 60시간의 한국어 연수와 주1회 문화체험을 위한 과정이다. Level 1에서 6까지는 여름특별과정과 마찬가지로 구어체로 주제가 제시되어 있으며, Level 7,8 에서는 조금 심화된 한국사회와 언어를 다룬다. 문화체험으로는 한국 요리, 사물놀이, 공연 관람 등이 명시되어있다.그리고 그 외에 학생활동으로 분류되어있는 활동 중에서, 무료 한국영화 상영, 한국요리교실, 언어교환 프로그램 등 수강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의사소통의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있었다.- 서강대학교 한국어 교육원 : 1990년대 창립되어 현재까지 ‘서강 한국어 교수법’을 펼치며 현재 매년 약 3,500여 명의 학생이 한국어교육원에 등록하고 있는 한국어 교육 전문기관이다. 많은 수강생들의 수요에 맞게 여러 반이 개설되고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말하기 중심, 의사소통능력 중심, 학습자 중시의 수업을 중요시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문화 수업을 병행하여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어 학습의 효과를 높입니다.‘라고도 명시되어있다. 수업의 실재성, 의사소통중심, 학습자중심, 통합교육, 문화교육을 중시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느껴진다.(1) 정규과정 개요 : 4반으로 구성되어있는데, 학습시간과 목적에 따라서 KGP200, KAP200, KGP150, KGP60으로 나누어진다. KGP는 일반목적한국어, KAP는 학문목적한국어를 의미하고, 뒤에 붙은 숫자는 총 수업시간을 의미한다.(2) 정규과정에서의 문화교육 요소 : 대표적으로 KGP200 과정에서는 한 학기에 한 번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미술관 관람, 박물관 관람, 공연 관람, 태권도 체험, 민속 공예품 제작, 한국 요리 만들기, 템플 스테이 등을 제시해 놓았다. 또한 한 학기에 두 번 한국 문화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는데, 한 번은 영어로, 한 번은 한국어로 진행해 수강생들의 접근성을 높여주고 있다고 보인다. 또한 한 학기 총 6회 정도의 무료 영화상영, K-pop 수업, 단소수업을 진행하고 학습자들이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게 했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한국 문화를 통한 학습과 의사소통의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어주려는 시도로 보인다. 또한 유료 선택 수업에 4급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문화 수업이 개설되어 있으며, 학습 목표는 ‘한국의 호칭, 시간관념, 음식, 교육 제도 등에 대한 글을 읽고 한국의 문화와 의식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입니다. 한국어 특유의 표현을 통해서 한국 문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킵니다.’라고 명시되어있다. 어느 정도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중급이상의 학습자들에게 한국문화와 한국어 특유의 표현을 연계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어 학습의 이해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
    교육학| 2016.05.16| 5페이지| 1,500원| 조회(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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