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성 식욕부진★(Anorexia Nervosa)신경성 폭식증★(Bulimia Nervosa)폭식장애(Binge Eating Disorger)급식장애(Feeding Disorders)특징보상행동 O보상행동 O보상행동 X이식증반추장애회피성/제한성 음식섭취장애-생명을 위협/ 체중 감소 목표에 몰두-체중 증가, 살찌는 것에 강한 공포를 가짐-문제의 심각성 인지X-DSM-5: 최소한의 정상수준 or 최소한의 기대수치 이하-장 보기, 요리책·레시피 모으기, 식사준비하기 등에 집착-제한형: 다이어트, 단식, 과도한 운동을 통해 살을 빼려고 하는 유형-폭식 및 제거형: 폭식 후 체내에서 음식 제거 목적으로 구토, 하제, 관장, 이뇨제 남용-반복적인 폭식 삽화-부적절한 보상행동: 구토, 하제, 이뇨제, 과도한 운동 -통상 2시간 내에 보통人보다 엄청多먹음, 멈출 수 X(통제력 상실)-비밀리에 폭식-폭식 삽화 후 저칼로리 음식 eat or 단식-폭식 후 죄책감, 후회, 수치심, 모욕감 느낌-★체중: 대체로 정상 범위-반복적인 구토: 치아 에나멜질 손상?충치, 치아 부서짐(특히 앞니부분)-반복적인 폭식 삽화-먹는 것에 대한 조절력 상실-심한 심리적 스트레스 겪고 있음-비밀리에 폭식-폭식 후 수치심, 혐오감, 죄책감-폭식증상: 주 1회 이상, 3개월 동안페인트, 머리카락, 옷, 낙엽, 모래, 진흙 등 음식이 아닌 물질을 지속적으로 섭취소화기 문제 X, 반복적으로 음식을 토함 or 음식을 역류시켜 다시 씹고 삼키는 반추행동먹지 못하는 것이 지속되면서 심각한 저체중-체중과 체형에 대한 집착 X-보상행동 X-주로 과체중, 비만원인: 부모의 무관심, 부모-아동 갈등, 정서적 자극 결핍증상체중 감소, 무월경, 추위에 대한 내성저하, 심각한 저혈압, 저체온, 서맥, 피부건조증과도한 운동, 변비, 복통, 무기력감체중 정상범위, 불규칙한 월경, 치아·손에 손상, 충동성, 우울, 불안, 공허, 고독감다이어트 ing, 충동적인 폭식, 폭식 동안 조절력 상실, 배가 불러서 불편할 때까지 먹음, 배고프지 않아도 폭식, 수치심 때문에 주로 혼자 먹음장폐색,감염, 납중독안절부절,배고픔 느낌체중 증가에 극심한 두려움, 자신의 문제에 대한 부정, 과도한 운동, 음식 생각에 집착, 공공장소에서 식사 거부, 요리에 몰두, 음식을 숨기거나 버림비만에 대한 공포심, 폭식 삽화, 먹은 후 구토, 신체상·외모·성적 매력에 관심 많음, 알코올 및 약물 중독의 위험↑고지식, 완벽주의적 성향일부 anorexia병력 있음행동특성-호발연령: 14~18세-호발연령: 18~19세(후기 청소년, 초기 성인기)-호발연령: 35세 이상 (여:남=3:2)유아기 후남아 多영아/초기아동-내면의 깊은 공허함을 경험-유머X/ 슬픔, 불안, 걱정, 우울, 진지-심해질수록 스스로 고립되어 지냄-신체상 장애?망상 수준-이뇨제 남용 Pt?의학적 합병증 고위험군-기분: 불안정/ 폭식·구토 후 불안, 우울, 조절감 상실-폭식?다이어트 도중 or 다이어트 직후-폭식과 구토 삽화 사이?먹는 것 절제, 샐러드나 저칼로리 음식 선택?반복(악순환)
서울아산병원합격 자기소개서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마음 깊이를 채우다’어려서부터 농사를 지으시는 부모님을 도와 육체적 힘듦을 직접 체험해 왔습니다. 해가 지도록 끝나지 않은 일을 언니, 동생이 먼저 가도 마지막까지 남아서 도와드리며 끈기와 인생에 대한 도전의식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는 늘 4남매에게 공평하셨습니다. 나 하나의 이기심보다 양보를 먼저 가르치셨고, 그로 인해 남을 먼저 배려하는 습관이 길들여졌습니다. 공부를 할 경우에는 나 혼자 알고 잘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해 가고, 대화를 할 경우에는 나의 주장만 내세우기 보다 상대방을 배려해 경청하고 공감했습니다.고등학교 시절 할아버지의 건강 악화와 동생의 제1형 당뇨병 진단으로 자주 병간호를 하면서 만났던 간호사들은 저에게 간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고, 간호사의 전문성과 인간적인 따뜻한 모습을 일깨워 주었습니다.‘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저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줄곧 타던 자전거가 대학생활을 하면서부터는 스트레스 해소법이 되었고, 서 있는 시간이 많은 실습으로 인해 허리와 다리가 아플 때는 하나의 운동이 되었습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어서 집에 갈 때마다 자전거를 타면서 간호사의 필수적인 체력도 기를 수 있었고, 바람을 쐬면서 정신까지 맑아지는 일석이조의 활동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취미는 간호사에게 필요한 체력을 기르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똑같은 간호사보다 더 나은 간호사로’서울아산병원은 직원의 전문성 및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하여 차별화된 프로그램 체계를 마련하여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경력개발제도(CLS)를 두어 전문가의 모습을 갖춘 능숙한 간호사를 양성합니다. 이는 저에게 있어 간호의 전문성을 가지고 스스로 발전시키는 큰 밑거름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서울아산병원에서 제작한‘간호사의 하루 영상’과 혈액내과 설미이 전문간호사님의 취업 특강을 통해 조금이나마 아산병원 간호사의 일상에 대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힘들고 지치지만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간호와 웃음으로 환자를 대하는 간호사들의 모습은 아산병원으로 저를 이끄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기본간호의 절차를 지키며 근거를 가지고 접근하는 전문성을 배우며 발전할 수 있는 곳이며, 제가 꿈꾸던 이상향에 꼭 맞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열정으로 인한 이끌림’저는 수술실을 희망합니다. 수술실 실습 시 하루 종일 서 있는 것에 대한 다리의 피곤함은 저를 힘들게 하지 못 했습니다. 수술 과정이 잘 보이지 않아 좀 더 높은 곳에서 보기 위하여 발판을 사용할 때가 많았고, 점심시간에 수술이 진행될 때는 쉬는 것을 포기하고 수술을 보기 위해 일찍 내려갈 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수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간호사 선생님께 많은 질문을 했고, 그것으로도 해결되지 않거나 놓쳤던 부분은 동영상을 찾아서 보았습니다. 또한 수술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환자 간호는 병동 근무 간호사보다 덜 한다고 생각했었지만, 마취로 인해 자기의 생각을 전하지 못하는 환자를 대변해서 총체적으로 간호하고 있다는 전문성이 저에게 크게 와 닿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남다른 수술실에 대한 열정이 수술의 흐름을 빨리 파악하여 업무에 적응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름다운 동행(同行)’저에게 간호는 질병 없애기 위해 하는 활동이 아닌 환자 행복을 위한 활동입니다. 고된 업무로 인해서 간호사의 얼굴에 미소 하나 없이 남들도 힘들어 보이게 하는 표정이 아닌 밝은 표정과 환자를 위한 생각을 먼저 함으로써 환자들과 소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의 설립이념인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와 같이 환자의 입장이 되어 필요한 간호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따뜻한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전문가로서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환자들이 원하는 간호를 위해 유연성을 가지고 접근하겠습니다. 또한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알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팀워크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다양한 활동을 통한 발전’다양한 활동을 통해 발전되기를 좋아하는 저는 과내 학술동아리를 통해 전공지식을 쌓으며 선후배 간 원만한 관계를 가지고 소통해왔습니다. 또한 금연 서포터즈 동아리 회장과 멘티-멘토링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병원코디네이터 자격 과정을 이수하며 환자 서비스 응대에 대해서 배웠고, 발 마사지 자격 과정을 이수해 독거노인 봉사활동에 활용했습니다.‘소통 그리고 공감’저의 특기는 고민 상담입니다. 남의 말을 경청하고 잘 공감하는 능력으로 인해 학업적인 면이나 사적인 면에서 고민 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절대적인 그 사람의 편이 아닌 어느 정도 객관적인 입장을 유지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다고 말합니다. 진심 어린 공감과 소통이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 저는 아픈 환자에게 다가가는 간호사로서 따뜻한 태도로 다가가겠습니다.‘함께 이룬 스터디’어떤 일에서든 나 혼자만이 아닌 함께 이루어 내는 것은 간호에서도 중요한 가치관이라고 생각합니다.1, 2학년 때 학교에서 시행하는 학습공동체라는 스터디 그룹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동기들과 전공과목 공부의 어려움을 해소하자는 목적을 가지고 학습공동체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팀의 규칙을 정하고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는 막연하기만 했습니다. 누가 먼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있을 때 ‘나보다는 우리 함께 잘 되자’라는 생각으로 팀의 조장을 맡으며 솔선수범하여 선배들에게 효율적인 운영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했습니다. 조언을 바탕으로 저희 팀을 위한 중재 방안으로 팀을 이끌었습니다. 스터디 그룹을 통해 서로 잘 아는 부분은 설명해주고 모르는 부분은 질문을 하면서 보충해 나가며 서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니 혼자 하는 것보다 공부 능률이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함께한 동기 모두 A 학점 이상의 좋은 성적을 이루며 다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나눔의 가치’고등학교 때부터 봉사의 보람과 가치를 느끼며 대학 진학 시에도 과내 봉사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2학년 때 봉사동아리에서 독거노인분들에게 단순 봉사가 아닌 간호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다가 활력징후, 혈당 측정과 더불어 발 마사지를 배워서 시행하자고 했습니다.팀을 이뤄 배정받은 집으로 갔는데 처음에는 할머니께서는 저희를 손님처럼 대하셨습니다. 늙어버린 자신의 발을 우리에게 내놓기 부끄럽고, 힘들게 왔는데 편히 쉬고만 가라는 할머니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할머니의 마음을 배려해서 먼저 일상적인 일로 안부를 여쭙고 저희가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갔습니다. 정기적인 방문으로 할머니께서는 자신의 혈압과 혈당 측정에 관심을 가지고 어떤 상태인지 물었습니다. 결과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드리고 건강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려드렸습니다. 이제는 발 마사지를 부담 없이 받으시며 피로가 날아가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라고 매번 말씀해 주셔서 봉사하는 과정이 힘든 하루에도 마지막은 보람찬 느낌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저의 지식과 발 마사지, 혈압, 혈당측정은 작은 간호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나눔으로써 내 자신이 더 큰 원동력을 얻었습니다.
원인특성EKG치료SAnode(동방결절)동성부정맥미주신경 활동 변화흡기 시 RR 간격 감소호흡에 따른 정상 반응동성 서맥미주신경↑, digitalis, β-blocker60회 이하PQRST 규칙적, 간격 같으나 빠름or느림항콜린제제(atropine)동성 빈맥교감신경↑100~160회digoxin, adenosin, β-blocker동정지미주신경↑, digitalis 독성SA node가 일시적으로 전기적 자극을 형성 Xatropine, 인공심박동기심방심방조기수축(PAC)교감신경↑P파가 일찍 나타나며 거꾸로 되거나 변형임상적 큰 의미 X / 심질환자 주의 관찰β-blocker발작성 심방빈맥(PAT)=심실상성 빈맥160~240회P파 있으나 선행된 T파에 의해 감춰짐(구별어려움)장시간 지속 시 심근허혈 : ST분절 하강, T파 역전미주신경 자극(부교감신경 항진)항부정맥제 : adenosin, amiodarone발살바기법 or 경동맥 마사지심율동전환심방조동(AF)open surgery 후 심질환 환자톱니바퀴 모양 (리듬은 규칙적)F wave : 비정상적 조동파(P파 X, F파로 대치)심방수축이 250~400회/분(F wave)심율동전환항부정맥제 : amiodarone, β-blocker중독이 원인인 경우 digitalis 중단심방세동(Af, A-fib)가장빠름. 구분 가능한 P파 없음 (리듬 불규칙)전신적 색전증(합병증 : 좌심방 혈전)심율동전환항부정맥제 : 칼슘 채널 차단제(diltiazem, verapamil), β-blocker, amiodarone예방적 항응고제방실접합부방실접합부 조기수축AV node 문제(심실 위쪽 문제)조기박동 제외하면 리듬 규칙적P파 : 조기박동시 QRS군 전, 중, 후에 발생/역전특별한 치료 하지 않음방실접합부 리듬digitalis 중독, 심근하벽 경색빈도 : 40~60회/분P파 : 역전(이상한 P파)digitalis 중단발작성 방실접합부 빈맥(PJT)PAT와 구분 어려움심실심실조기수축(PVC)자극이 생기기 전에 심실의 자극 발생.선행하는 P파가 없고 QRS 넓고 이상Lidocaine 정맥주입, quinidineβ-blocker, 삽입형 제세동기심실세동(VF)급성 심근경색, 심한 좌심실부전, 저체온, 전해질불균형, 쇼크QRS나 T파 감별 불가.적극적 치료 하지 않으면 3~5분 내 사망즉시 CPR, 제세동,epinephrine, magnesium sulfate심실빈맥(VT)3개 이상의 조기심실수축이 분당 100회 이상(지속적 심실빈맥)맥박 없는 VT : 심율동전환, CPR, 수술β-blocker, verapamil, 포타슘 채널 차단제전도장애1도 방실블록(차단)관상동맥질환, digitalis 중독심방과 심실의 전도의 지연, PR 간격 연장2도방실차단1형 블록전도의 점진적 차단. 전도가 점진적으로 지연되다가 결국 QRS탈락, 회복한 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