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8.시행 일반화학실험 기말고사- TIP 평소에 실험보고서 쓸 때 성실히 쓰면 이미 80%는 공부한 것직접 몸 움직이면서 실험해서 생각보다 기억에 오래 남음- 실험의 과정과 원리 완전히 숙지하고 있을 것- 결과보고서 꼼꼼히 써서 계산하는 것 완전히 숙지할 것- 결과보고서의 질문들 반드시 복습하고 시험 볼 것- 밑에 쓴 답안은 정확하지 않음, 반드시 직접 공부해볼 것- 실험 과목 시험은 조교님마다 다르지만, 그래도 일반화학실험은 꼼꼼히 나오는 편1. 일정 온도에서 기체의 부피와 압력이 비례하는 이유→ 이건 제대로 설명을 못 했는데기체가 어떤 용기에 들어있을 때, 기체 분자가 그 용기의 벽에 부딪히는게 압력온도가 내려가면 기체분자의 운동에너지가 떨어지고 그럼 덜 부딪힘덜 부딪히면 압력이 줄고 부피도 줄어든다2. 단순 입방, 체심 입방, 면심 입방구조 입체 그림과 단위세포에 존재하는 원자의 수→ 입체그림 궁금하시면 연락하시게 (일반화학 책에 나와 있음) / 1,2,4개3. 채움 효율 계산하기 : NaCl = 68.02%→채움효율`=` {단위세포`내`원자`수` TIMES `한`원자의`부피} over {단위세포의`부피}한 원자의 부피는 구의 부피( {4} over {3} pi r ^{3} ) 으로 고정단위세포의 부피는 r과 s의 관계로 그 때 그 때 달라짐4. 용어 정의하기 : 용해도, 불포화, 재결정5. 재결정 실험에서 온도를 천천히 내려야 하는 이유 2가지→ 첫째, 결정이 만들어질 충분한 시간 주어야둘째, 급하게 온도 내리다보면 불순물이 섞일 수 있음6. 벤조산의 중화반응식 쓰고, 이 중화반응을 위해 필요한 NaOH의 부피 계산→ 벤조산의 중화반응식 :C _{6} H _{5} COOH+NaOH`` -> ``C _{6} H _{5} COO ^{-} `+`Na ^{+} `+`H _{2} O부피는 결과보고서에서 계산했음7. O, X 문제 : 적정액의 정의, 종말점의 정의, 페놀프탈레인이 염기성/산성인지→ 산염기 적정 같은 경우는 실험 결과 해석에 쓰이는 용어들의 정의를 정확히 알아야 함8. 회절발과 프리즘이 빛의 어떤 원리를 이용한 것인지→ 회절발은 특정 파장의 빛이 특정 각도에서 보강간섭을 일으킨다는 원리 이용프리즘은 빛의 분산 원리 (특정 파장은 특정 굴절률을 가짐) 이용9. 빈칸 채우기 5개 : 분광학, 에너지 준위, 프리즘, 보강간섭, 보어의 에너지 양자화 이론(?)→ 용어의 정의를 설명하며 빈칸 채우는 문제였음10. 강염기와 약산의 적정에서 당량점의 pH가 pH>7인 이유 서술→ 이 역시 정확하지 않음H ^{+}이온의 양과 관련지어서 pH 서술수소 이온이 많으면 산성, 적으면 염기성따라서 강염기와 약산이 섞이면 상대적으로 수소이온이 적어 pH가 높게 나올 것11. 혼합과 화합의 차이 설명, 코발트 착화합물의 화학식까지 서술→ 혼합은 물리적 변화, 혼합물에서 각각 물질의 성질 보여짐화합은 화학적 변화, 화합물에서는 각각 물질의 성질이 아닌 화합물만의 성질이 보여짐코발트 착화합물 화학식 :[CoCl _{4} ] ^{2-} +6H _{2} O`` ``[Co(H _{2} O) _{6} ] ^{2+} `+`4Cl ^{-} (aq)12. 투광도와 흡광도 계산하는 공식 서술투광도`T`=` {I} over {I _{0}} (I _{0} : 시료로 들어가는 빛의 양,I : 시료로부터 나오는 빛의 양)흡광도``A`=` epsilon bc (epsilon : 몰 흡광계수, b : 시료의 두께, c : 시료의 농도 )13. 라이먼 계열 - 자외선 영역, 발머 계열 - 가시광선 영역, 파셴 계열 - 적외선 영역14. 카페인 추출 실험 과정 순서대로 나열하기→ 실험 과정 기억하기15.CaCO _{3},Na _{2} SO _{4},NaCl 사용하는 이유→CaCO _{3} : 차 속에 존재하는 기타 유기산을 염기인 탄산칼슘으로 중화시켜 염으로 만들어 제거 (불순물 제거)Na _{2} SO _{4} : 건조제로서 물기 제거용NaCl : 염석효과 일으켜 물속에 녹아있는 카페인이 빨리16. 에멀젼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에멀젼 없애는 방법도 서술→ 두 개 이상의 액체가 서로 혼합되어, 한 액체가 매우 작은 방울 형태로 다른 액체에 골고루 분산되어 있는 액체 혼합물유리막대로 눌러서 터뜨리거나, NaCl 투여해 염석효과로 없애기(하지만 애초에 안 생기게 분별깔때기 세게 흔들지 않아야)17. 크로마토그래피 관련 용어 설명 : Rf값, 고정상, 이동상, 정상 크로마토그래피, 역상 크로마토그래피→ 정상 크로마토그래피는 고정상이 극성, 이동상이 비극성역상 크로마토그래피는 고정상이 비극성, 이동상이 극성18. o-bromophenol, p-bromophenol 구조 그린 다음 극성 비교,빨간 색소와 파란 색소 중 누가 먼저 나오는지 순서대로 서술 (극성 비교)→ TLC에서 극성 비교하는 것은 실험 책에 아주 잘 나와 있고,C-18 카트리지 이용하는 것 또한 결과보고서에 서술하게 되어있음19. 이상기체와 실제기체 비교 : 질량, 부피, 인력과 척력 면에서→ 이상기체의 경우는 기체 입자의 질량, 부피, 인력과 척력 모두 무시할 수 있었지만 (없다고 가정)실제기체의 경우에는 질량, 부피 모두 무시할 수 없고 인력과 척력 또한 약하게나마 작용
재미있는 이야기의 특징논리적 순서에 따라 이야기를 진행시킨다.시작 – 중간 – 끝의 배열이 분명하다.시작 부분에서 강렬하게 청중을 사로잡는다.중간 부분에는 목표를 지연시키는 장애 요인이 개입되어 이야기에 긴장감이 부여된다.결말 부분에는 놀라운 반전이나 강렬한 발견이 제시된다.추론연역법,귀납법,변증법연역법 – 일반적인 법칙을 먼저 제시한 후 이를 구체적인 문제에 제시하여 맺음말을 내리는 추론 방식귀납법 – 구체적인 사실을 나열한 후 이를 종합해 맺음말을 유도해 내는 추론 방식변증법 – 모순되는 원리들을 제시한 후 양자를 초월하여 맺음말을 내리는 추론 방식글을 쓸 때의 일반적인 과정문제의 발견(현실적 필요, 개인적 관심, 연구의뢰, 과제) – 연구 주제 도출(연구 문제 확인-연구 주제 선정-연구 주제 좁히기) – 자료의 수집과 정리(문헌 정보 찾기, 조사(방문,설문), 실험) – 집필(구성, 서론본론결론 집필, 시각자료 제시, 주석과 참고문헌 작성) – 수정(내용수정, 문장수정, 구성수정) – 제출 / 투고( 제출/투고 – 평가/심사 – 수정 – 제출/투고)간접인용과 직접인용간접인용은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용하는 사람(글 쓰는 사람)의 말로 바꾸어 기술하는 것이다. 간접인용에는 요약과 의역의 두가지 방법이 있다. 요약은 원문의 중심내용을 파악하여 정리하는 것으로, 원문보다 길이가 짧아진다. 의역은 원문의 내용을 압축하는 동시에 인용자 나름의 의미와 생각을 부여하며 설명하는 것이므로 원문보다 길어질 수도 있다. 요약과 의역 모두 원문을 변형하여 인용하기 때문에, 간접 인용에서는 따옴표를 쓰지 않는다. 인용의 전거를 밝힐 때는 인용된 내용이 들어 있는 문장의 끝 부분에 주석 번호를 달고 주석 란에서 그 출처를 명시한다.직접인용을 할 때에는 문장과 함께 맞춤법, 구두점(문장부호), 문단 구분(시의 경우라면 행과 연의 구분) 등까지 원문대로 인용해야 한다. 원문에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가장 적절한 부분을 찾아서 인용해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직접인용문은 그것의 길이에 따라 지문속에 넣기도 하고 지문과 구별하여 따로 쓰기도 한다. 대게 짧은 인용문일 경우, 2 ~ 3행정도라면 큰 따옴표(“”)로 묶어서 인용이라는 점을 표시하고, 보고서의 문장 속에 포함시켜서 계속 기술한다. 3 ~ 4행 이상의 긴 인용문의 경우, 행을 바꾸어 다른 문단을 잡고 큰 따옴표는 뺀다. 이때 인용문은 지문과 아래위로 1행의 간격을 둔다. 직접인용시에는 원문 자체에 오류가 있다 하더라도 인용문을 마음대로 고쳐 옮겨서는 안 된다. 원문의 오류를 지적할 경우에는 오류가 있는 곳의 바로 뒤에 ‘[원문대로]’ 또는 ‘[sic]’라고 기입하여 원문 그대로 인용했다는 사실을 명시해 준다. 만약 원문의 오류를 바로 잡아야 할 필요가 있다면, 중괄호’[ ]’속에 정확하게 고친 내용을 기입하고 인용자에 의한 정정임을 밝힌다.Ex) 어떤 사람은 아픈 패북[원문대로]에 울었다.어떤 사람은 아픈 패북[패배 – 인용자]에 울었다.주석인용주석 :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했음을 밝히는 주석. 참조주석 이라고도 한다.내용주석 : 서술의 흐름 상 본문 속에 넣을 수는 없지만 부가적으로 필요한 설명을 덧붙이는 주석. 설명 주석이라고도 한다.상관 참조 주석 : 논문의 여러 부분 사이의 상호연관성을 지시하는 주석. 글의 앞 또는 뒤에서 이미 설명한 내용을 지시해서 전체적인 통일성을 부여한다.각주와 미주주석은 위치에 따라 각주와 미주로 나뉘고 각주는 다시 외각주와 내각주로 나뉜다.각주 : 해당 페이지의 하단에 달아 놓은 주석. 본문 아래에 별도의 란을 마련해서 주석을 제시하는 방법.외각주 : 인용을 할 때 해당 페이지의 하단에 인용 정보를 밝혀 놓은 주석내각주 : 인용을 할 때 해당 페이지는 본문 중에 약식으로 인용 정보를 밝혀 놓은 주석미주 : 해당 페이지에 쓰지 않고 본문의 맨 뒤에 몰아 놓은 주석. 주석 내용을 본문 끝에 모아서 제시하는 방법. 후주라고도 함.각주와 미주는 위치에 따라 구분을 하는 것이므로 내용과 형식에는 큰 차이가 없다.외각주와 내각주는 인용을 할 때, 형식에 따라 구분한 것이다. 내각주는 자세한 인용 정보는 보고서 마지막에 있는 참고 문헌에 표시하고, 본문에는 글쓴이와 간행 연도, 인용 페이지만 간략하게 표시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내각주를 달 경우 반드시 참고 문헌란이 있어야 한다.주석과 참고문헌을 표시할 때, 문헌의 성격에 따라 표기하는 기호가 다르다.123한국어 단행본(표시하지 않음)『 』《 》한국어 논문“ “「 」< >서양어 단행본이탤릭체로 표시서양어 논문“ “외각주 작성하는 방법아래의 순대로 한다.저자(편자), 책 제목, 역자(편역자), 출판 사항(판차, 출판지: 출판사, 출판연도), 면수출판 사항은 괄호를 풀고 기입할 수도 있고 괄호 안에 넣을 수도 있다. 출판 사항을 괄호 속에 넣을 때에는 책 제목 다음에 쉼표를 하지 않고 괄호를 기입한다.Ex) 1. 일반 단행본정재승, 『과학 콘서트』, 서울: 동아시아, 2005, pp. 36-63.정재승, 『과학 콘서트』(서울: 동아시아, 2005), pp. 36-63.2. 번역서 또는 편역서Jacques Derrida, 『마르크스의 유령들』, 진태원 역, 그린비, 2014, p. 15.3. 편저김진균 편, 『근대주체와 규율권력』, 서울: 문화과학사, 2007, pp. 234-250.그 외에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저자명동양인은 성, 이름 순서로 적는다.김태길서양인은 이름, 성 순서로 적는다.동양인이 서양오로 쓴 책이면 성, 이름순으로 쓰되 쉼표를 쓴다.Lee, Ki Moon공저인 경우 세 사람 이하이면 모두 쓰고, 그 이상이면 첫 저자만 쓴다.서명한국(동양) 서명의 경우는 겹낫표(『』), 또는 쌍괄호(《》)로 묶는다.서양 서명의 경우에는 이탤릭체를 사용한다.A Glossary of Literary Terms편저*역자남의 글을 엮은 경우에는 엮은이 뒤에 ‘편, 엮음, ed.’ 등을 쓴다.김만수 편 / 천정환 * 소영현 편 / A.Preminger et al., ed.번역서일 경우에는 ‘역, 옮김, trans.’라고 적는다.김태환 역 / Carol Christemsem, trans.총서명과 권수여러권으로 된 총서의 경우에는 서명 다음에 총서명과 그 권수를 적는다.전집의 경우에도 동일하다.동아시아한국학자료총서 제3권출판 사항초판이 아닐 경우에는 판차를 적는다.개정판/증보판/수정 3판/rev. ed./2nd ed.출판지, 출판사명, 출판 연도를 적는다.한국의 출판지는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페이지한 페이지에서만 인용했을 경우에는 p. 뒤에 숫자를 쓴다. ‘~쪽’, ‘~면’으로 해도 된다.여러 페이지에서 인용했을 경우에는 pp. 뒤에 해당 페이지를 쓴다. ‘~쪽’, ‘~면’으로 해도 된다.논문의 주석아래의 순대로 한다.필자명, 논문 제목, 학술지 또는 논문집명, 권수 및 호수, (간행기관), 발행 연도, 인용면수.Ex)학술지의 논문김만수, 「창의도시를 보는 관점 – 인천을 중심으로」, 『한국학연구』 30집, 인하대 한국학연구소, 2013, pp. 240-245.편저(논문집)에 포함된 논문서우석, 「음악, 떠오는 기의」, 『현대사회와 기호』, 한국기호학회(편), 문학과지성사, 1996, pp. 187-9.외각주의 약식주석약식주석을 사용할 때에는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하고, 구두점까지 정확하게 써야 한다.다음과 같다.ibid.같은 책/ 같은 글/ 위의 책/ 위의 논문/ 상게서/ 상게 논문바로 앞에서 인용된 것을 다시 인용할 때 약어 뒤에 페이지만 기록한다.op. cit.앞의 책/ 앞의 글/ 전게서/ 전게 논문직전은 아니지만 이전에 인용된 것을 다시 인용할 때 저자 또는 필자의 이름과 약어 뒤에 페이지를 기록한다.loc. cit.같은책, 같은 곳바로 앞에서 인용된 것과 완전히 일치된 것을 인용할 때 쓰인다. 페이지 번호도 적지 않는다.내각주 작성법본문 중에(저자, 연도:인용면수)를 밝히면 된다.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노출되었고 인용면수를 밝혀야 경우에는(연도:면수), 저자의 이름이 노출되어 있고 책 전체를 참조할 경우에는 (연도)만 기입한다.외각주를 사용한 보고서의 참고 문헌란을 작성할 때의 주의점참고문헌은 외각주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작성한다. 보통 참고문헌에는 인용면수를 기입하지 않는다.국내저자의 논문과 단행본은 저자 이름의 가나다 순으로 배열한다.외국 저자의 이름은 외각주 에서와는 달리 성을 먼저 쓰고 이름을 뒤에 쓰며, 성 뒤에 쉼표를 찍는다. 외국저자의 논문과 단행본은 성의 첫 글자 알파벳 순으로 배열한다.내각주에서도 위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저자의 이름과 출판연도의 표기법이다. 저자의 이름을 쓰고 쉼표를 붙이지 않고 괄호()속에 출판연도를 기입한다. 대신 제일 뒤편에 출판연도를 또다시 붙일 필요는 없다. 한 저자가 같은 해에 여러 편의 논문이나 저서를 출간 했을 때에는 알파벳 소문자 a, b, c등을 붙여서 구분한다.
2020 1학기 기출(1)1. 아공석강에서 페라이트는 탄소함량이 증가할수록 증가하지만, 과공석강에서 시멘타이트는 탄소함량이 증가할수록 감소한다.(x)2. 아공석강의 어닐링 온도는 A_1온도보다 약간 높은(+30도) 오스테나이트 단상구역이지만, 과공석강의 어닐링온도는 A_1온도보다 약간 높은(+30도) 혼합상 구역이다(ㅇ)3. 오스템퍼링은 오스테나이트를 직접 템퍼링하여 펄라이트 층상구조를 얻는 열처리이다.(x)4. 탄력계수는 항복강도가 높을수록, 항복변형도가 클수록 커진다.(ㅇ)5. 진응력은 항상 공칭응력보다 크지만, 진변형도는 ㅎ아상 공칭변형도보다 크다고 할 수 없다.(ㅇ)6. 재료의 두께가 두꺼울수록 파괴인성은 증가한다.(x)7. 재료의 온도가 올라가면 연성이 증가하므로 피로파괴가 일어날 가능성은 줄어든다.(x)8. 파괴인성은 결함을 가진 재료가 하중을 지탱할 수 있는 능력의 척도이며, 실험으로 측정되는 값이다.(ㅇ)9. 금속을 냉간가공하면 강도와 연성이 모두 증가한다.(x)10. 어닐링은 냉간가공 효과를 제거해주는 열처리이며, 회복-재결정-결정립성장의 3단계로 나누어진다.(ㅇ)11. 재료가 냉간가공된 정도가 심할수록 재결정온도가 낮아진다.(ㅇ)12. 우수한 표면마감이나 치수정밀도를 얻기 위해서는 냉간가공보다 열간가공이 필요하다.(x)13. A성분과 B성분이 서로 무한고용도를 가지려면 두 성분의 결정구조는 반드시 같아야 한다.(ㅇ)14. 분산강화효과는 고용체합금과 고용한계를 초과한 합금에서 모두 얻을 수 있다.(x)15. 시효경화된 항공기용 알루미늄합금은 200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과시효가 일어나므로 사용할 수 없다.(ㅇ)16. 유리섬유는 가격이 저렴하고 비강도가 우수하여 복합재료의 강화재로 널리 사용되지만, 고온에 견디는 능력이 부족하여 항공우주용으로 널리 쓰이지 못한다.(x)17. 복합재료의 기계적 성질은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이방성을 나타내지만, 어떠한 방향이라도 혼합법칙에 의해 기계적 특성을 계산할 수 있다.(x)18. 금속유리는 비결정질이므로 전위가 없고, 강도는 높으나 연성이 매우 부족하다(ㅇ)19. Ti-6Al-4V합금은 대표적인 알파-베타 합금이며, 열처리가 가능한 고용체 합금이다(ㅇ)20. 마르텐사이트는 평형상이 아니므로 철-탄소 상태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ㅇ)(2)1. 충격시험은 빠른 속도로 가해지는 하중에 대한 재료의 반응을 측정한다. 샬피 및 아이조드 시험이 대표적인 방법이다.2. 회복은 저온에서 일어나며, 강도를 감소시키지 않으면서 잔류응력을 제거하고 전기전도도를 높여준다. ‘응력제거어닐링’과 같은 의미이다.3. 공정반응은 액상이 두가지 고상의 혼합물로 응고하게 한다. 응고과정을 제어하면 폭넓은 성질을 얻을 수 있다.4. 공석반응은 하나의 고상이 두가지 고상의 혼합물로 바뀌게 한다. 이를 조절하기 위한 열처리는 분산강화에 응용될 훌륭한 기본원리를 제공한다.5. 강철의 마르텐사이트 반응 또는 변태는 탄소의 장범위 확산 없이 일어난다.6. 시효 또는 석출경화는 많은 금속합금에서 최적의 분산강화를 제어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이며, 매우 미세하면서도 넓게 분산된 정합석출물이 열처리에 의해 석출된다.7. 경화능 곡선으로 여러 종류의 강철들이 마르텐사이트로 얼마나 쉽게 변태가 되는지를 비교할 수 있다.8. TTT 또는 등온 변태도는 일정한 온도에서 오스테나이트가 어떻게 펄라이트와 베어나이트로 변태되는지를 보여준다.9. CCT 또는 연속냉각 변태도는 연속적인 냉각에서 오스테나이트가 어떻게 변태되는지를 보여주나. 이러한 곡선은 퀜칭+템퍼링 열처리 과정에서 마르텐사이트를 얻기 위한 냉각속도를 알 수 있게 해준다.10. 복합재료는 일반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 특성의 조합을 구현하기 위해 두가지 이상의 재료 또는 상을 결합하거나 연결하여 만들어진다.2010.1학기(1)1. 마르텐사이트는 템퍼링하면 연성은 증가하나 강도가 떨어지므로 구조용으로 사용할 때에는 템퍼링해서는 안된다(x)2. 강철을 퀜칭하였을 때 마르텐사이트가 생성되는 깊이를 경화능이라 한다.(ㅇ)3. 합금강의 경화능은 합금원소의 종류에는 관계없고 함량이 증가하면 증가한다.(x)4. 강철에서 펄라이트의 층상구조가 촘촘할수록 강도는 증가한다.(ㅇ)5. 탄소강의 강도는 탄소 함량에 비례하여 선형적으로 증가한다.(ㅇ)6. 탄소함량이 증가하면 강철의 연성취성천이온도는 낮아지지만, 망간을 첨가하면 다시 높아진다.(x)7. 유리천이온도 이상 용융점 이하 구간에서 대부분의 고분자는 점탄성변형한다.(ㅇ)8. 알루미늄 합금의 열처리에서는 Θ상을 얻어야만 최고강도에 도달할 수 있다.(x)9. gibbs의 상률 [F+P=C+2]에서 P는 성분의 수를 의미한다.(x)10. 일반적으로 치환형 고용체보다 침입형고용체가 더 강화효과가 크다.(ㅇ)11. 강철은 철과 탄소의 합금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침입형 고용체이다.(ㅇ)12. 공정상태도를 나타내는 합금계는 고온에서는 서로 잘 고용하지만, 저온에서는 상분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13. 일정한 변형도에서 진응력은 항상 공칭응력보다 작은 값을 갖는다.(x)14. 응력확대계수가 파괴인성치에 도달하더라도 강도가 충분하게 남아있으면 파괴는 일어나지 않는다.(x)15. 피로균열은 항상 표묜에서 발생하므로 표면조건을 좋게하면 예방할 수 있다.(ㅇ)16. 피료에서 응력비 값이 음수인 경우는 인장과 압축이 번갈아 가해지므로 가장 위험한 조건이다.(ㅇ)17. 베이나이트는 강철을 등온변태시키는 경우에만 얻을 수 있다.( )18. 시효경화에서 기지/석출물의 계면이 점합에서 부분점합으로 바뀌면 전위밀도가 증가하므로 강도가 증가한다.(x)19. 금속이 세라믹보다 더 연성인 것은 전위밀도가 절대적으로 더 높기 때문이다.(x)20. 가공경화는 열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 효과적인 강화방법이지만, 탄성변형구간에서만 가능하며 사용이 제한된다.(ㅇ)(2)A:0=0, B:0/0, C;0 x, D:x 0, E: 0 x, F:xx1. FCC금속에서는 DBTT를 찾아볼 수 없다. 왜냐하면 FCC금속은 상온에서도 저온에서도 연성은 좋으나 강도가 낮기 때문이다.(C)2. 인장시험에서 진변형도는 항상 공칭변형도보다 큰 값을 갖는다. 왜냐하면 넥킹이후에는 단면적의 변화가 매우 커지기 때문이다. (D)3. 세라믹과 같은 취성재료는 일반적으로 인장시험 대신 굽힘시험을 한다. 왜냐하면 취성재료는 힘을 받으면 넥킹을 심하게 일으키기 때문이다.(C)4. 탄성변형도는 응력에 선형적으로 비례한다. 왜냐하면 결합-힘 곡선의 평형거리 부근에서는 곡선이 거의 직선이기 때문이다.(A)5. 탄소강의 샬피충격시험 데이터는 기계구조용 부재의 설계데이터로 사용하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충격흡수에너지가 시험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이다.(B)6. 모든재료는 피로한계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피로균열은 반드시 표면에서 생성되기 때문이다.(D)
주제 : 국내 축제(소래포구 축제) 조사Ⅰ. 서론국내와 해외에서의 축제를 보았을 때 아무래도 접근성 측면이라던가 동질감적인 면에서 봤을 때 국내 축제가 더욱 좋고, 이 기회에 국내 축제에 대해 더 알아보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기에 국내 축제에 대해 조사 하게 되었다. 국내 축제 중 어느 것을 조사할까 고민하다가 내가 사는 근처에서 열리는 소래포구 축제에 대해 조사하기로 하였다. 축제의 스토리텔링은 축제자원으로서의 콘텐츠가 지닌 이야기나 의미를 적절하게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스토리텔링에 관한 속성을 중점으로 소래포구축제를 조사하였다.Ⅱ.소래포구 축제소래포구 축제는 수도권 유일의 재래어항으로서 값싸고 질 좋은 해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01년부터 개최되었고, 매년 10월에 3일간 축제가 열리게 된다. ‘바다로, 포구로, 소래로’라는 주제로 인천시 남동구에서 주최하고, 인천소래포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소래포구축제는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고 한다. 인천에서 개최되는 유일의 문화관광 축제로서 수도권 제일의 재래어시장 및 관광명소가 된 소래포구를 중심으로 향후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소래포구는 자연의 정취와 해산물을 좋은 가격에 누릴 수 있는 재래어시장에서 출발하였다고 한다. 협궤열차와 소래철교를 둘러싼 역사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사람의 이야기가 더해졌고, 이러한 자연과 생태자원에 대해 관심과 해양습지를 보존하는 생태습지공원과 염전은 소래포구 축제의 잠재적 성공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2016년에는 행사장 앞 도로까지 차 없는 거리를 실시하여 관광객 중심의 축제를 만들었고, 소서노와 백제건국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새로이 개설되어 단순한 먹거리 위주의 축제에서 스펙터클한 요소가 많아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이어 축제의 내용으로는 개막퍼레이드와 서해안 풍어제를 시작으로 음악회, 남동구 풍물단 공연, 소래포구 노래자랑, 수산물잡기체험, 먹거리 장터, 불꽃놀이, 특산물 전시판매 및 경매 등이 있다. 그 외로 부대행사로는 소래포구 선상 망둥어 낚시대회, 마라톤 대회, 갈대숲 걷기 행사 등이 있다. 또한 소래포구의 해산물들과 관련되어 지역특산품 홍보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였고, 축제 브랜드 화를 통해 소래포구의 가치가 상승되었다. 소래포구 축제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역문화발전 및 브랜드 상승을 통하여 인천을 대표하는 최고의 포구문화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세 가지 성격을 가지고 추진되고 있는데, 아래와 같다.“첫 번째는 생태적 성격으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갯벌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장(場)을 만드는 것이며, 두 번째는 문화적 성격으로 수도권 유일의 재래 어시장의 특성을 살려 포구만의 고유문화와 정취를 듬뿍 담은 다채로운 문화공연의 장(場)을 만드는 것이다. 세 번째는 역사적 성격으로 소서노와 백제건국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새로이 마련함으로써 소래의 정체성을 주민들에게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장(場)을 만드는 것이다.”Ⅲ. 소래포구축제의 이야기소래포구는 1933년 소래염전이 들어서고, 1937년에 국내에서 유일했던 협궤열차가 다니는 수인선이 개통함에 따라 발전한 마을이라 한다. 소래포구축제는 ‘소서노 올래’라는 주제로 소서노와 백제건국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소서노와 소래포구축제는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삼국사기에는 백제와 고구려 건국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고 한다. “부여에서 갈라져 나온 주몽이 졸본으로 와서 소서노의 뒷받침으로 고구려를 세웠는데, 왕위를 물려줄 즈음 부여에 두고 온 본처 소생 유리가 아버지 주몽을 찾아오자 둘째 부인 소서노가 두 아들 비류와 온조를 데리고 남쪽으로 내려와 큰아들 비류는 미추홀에 정착하고 둘째 아들 온조는 하남 위례성에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십제’라 하였다. 비류가 죽고 두 집단이 통합해 ‘백제’라 하였다.” 백제 건국에 기원을 둔 비류와 온조의 어머니인 소서노로부터 소래포구 탄생에 대하여, 또한 거슬러 올라가면 백제의 탄생에 대하여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소래 포구는 새우, 꽃게, 젓갈 등으로 널리 알려졌는데, 이러한 지형적 특성뿐만 아니라, 백제를 건국한 소서노가 두 아들인 온조와 비류 및 여러 부족들과 함께 소래지역으로 남하하였다는 설을 바탕으로 ‘소서노 올래’라는 주제가 들어가 지역주민들의 정체성과 협동심을 강조하는 것 같다. 스토리텔링에 있어서 지역축제의 이야기적 속성은 축제 기획 및 연출에 있어서 본질적인 내용이라고 한다. 따라서 축제는 관광객들에게 이러한 특성을 인지시키고, 이해와 설득의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다고 한다. 이러한 특성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주민들과 상호작용하며 축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점이 반영 된 것이 만남의 장 행사이다. 소래포구축제의 메인무대에서 소서노를 주제로 한 창작극과 무용이 어우러진 무대와 가수 등의 공연이 펼쳐저 시작과 끝을 고대와 현대의 만남의 장으로 연출한다고 한다.Ⅳ. 소래포구와 서해안 풍어제서해안 풍어제는 바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고를 막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풍어제에는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잔치와 서해를 둘러싼 여러 사고들에 대해 아픔을 풀어내는 의식이 함께 담겨 있다. 소래포구축제축제의 첫날 본격적인 개막식에 앞서 마련된 서해안 풍어제는 바다를 벗 삼아 살아가는 인천 소래포구의 주민들의 힘든 삶을 위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소래포구축제 기간 내낸 평안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한다. 풍어제의 내용을 보면 2008년에는 서해안 풍어제 진행이 ‘신청울림 - 상(당)산맞이 - 초부정 - 초감흥굿 - 복잔내림 - 영정물림 - 칠석(소당)제석굿 - 뱃치기 - 성수거리 - 대감’의 순으로 되었다.
금속의 전기전도도와 열전도도가 모두 높은 것은 자유전자의 역할 때문이다.다이아몬드는 열전도도는 높고, 전기전도도는 낮은 특이한 재료이다반데르발스 결합은 키썸(영구-영구), 디바이(유도-영구), 런던(유도-유도)힘이 있다.세라믹의 전기전도는 이온의 전도에 의한 것이라 전기전도도가 낮다.CN(배위수) : 2,3,4,6,8,12 특히, 배위수 12의 경우 반경비=1BCC 팔면체 자리는 가장 작고, FCC 팔면체 자리는 가장 크다.BCC 철 - 912도 -> FCC 철 (조밀충진)배위수원자수a0-r비충진율조밀충진방향조밀충진면(기저면)임계분해전단응력슬립계수교차슬립BC61a0=2r0.52BCC82a0=4r0.68{110}{112}{112}높음48OFCC124a0=4r0.74{111}낮음12OHCP122a0=2rc=1.633a00.774[100][010][110](001)(002)낮음3X(가열시 O){0001}{1010}{1011}이온{110}공유{111}BCC = ɢ강함, FCC=연성, HCP=상대적 취성임계분해전단응력(=소성변형을 시작하는 응력)이 크면 강도가 크다슬립계수가 많으면 연성이 작다. 단 고온에서 소성변형이 가능하다.HCP에서 강도 大(BCC와 비슷해짐), 강도 小(FCC와 비슷해짐)탄성계수가 높으면 변형이 힘든 것, 열팽창계수가 높으면 변형이 쉬운 것 -> 보통 반비례함결합에너지 그래프에서 우물이 깊으면 열팽창계수가 낮다.가교결합의 수가 증가할수록 고분자의 강성이 증가(=연성)하고, 탄성변형 할 수 있는 양은 감소한다확산속도 빠르기 : 체적 소성변형 쉬움.고온으로 갈수록 전위활주가 힘들어진다.ASTM : 인치제곱당 결정립계수 => ASTM 입도번호 大 -> 결정립계 小 -> 강도 大HCP구조인 흑연은 고온에서 좋은 윤활제가 된다.Fick의 제2법칙은 확산상태가 비정상상태로 일어나기 때문에 필요하다.점결함 : 공공, 치환형 원자, 침입형 원자, 용질 원자, 쇼트키결함, 프렌켈 결함선결함 = 전위면결함 : 재료표면, 결정립계, 적층결함, 쌍정경계, 도메인경계전위의 활주 = 슬립 = 소성변형1) 칼날전위 : 버거스벡터(전단응력 작용방향) ⊥ 전위선 -> 교차슬립 불가능 -> 활주 어려움2) 나선전위 : 버거스벡터 // 전위선 -> 교차슬립 가능 -> 활주 쉬움3) 기하학적 슬립면과 결정학적 슬립면이 일치해야 활주가능4) 작은 반복거리, 높은 선밀도, 높은 면밀도를 가질 때 슬립이 잘 일어난다5) 금속의 낮은 강도, 금속의 연성을 제공6) .탄력계수는 항복강도가 높을수록, 항복변형도가 클수록 커진다.진응력은 항상 공칭응력보다 크지만, 진변형도는 항상 공칭변형도보다 크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넥킹이후에는 단면적의 변화가 매우 커지기 때문이다.재료의 온도가 올라가면 연성이 증가하므로 피로파괴가 늘어날 가능성은 커진다.금속을 냉간가공하면 강도는 증가하고 연성은 감소한다.어닐링은 변경경화 또는 냉간가공효과를 제거해주는 열처리이며, 회복-재결정-결정립 성장의 3단계로 나누어진다. 어닐링은 전위밀도를 감소시키고 재료의 연성을 증가시킨다.충격시험은 빠른속도로 가해지는 하중에 대한 재료의 반응을 측정한다. 샬피 및 아이조드시험이 대표적인 방법이다.이소프렌(천연고무)의 기하이성질체 – cis 이소프렌 : 점탄성/trans 이소프렌 : 강직성스티로폼은 구슬로 만든 고분자를 수증기로 녹여서 제조피로균열은 항상 표면에서 발생하므로 표면조건을 좋게하면 예방할수 있다.취성재료 – 굽힘시험, 연성재료 – 인장시험피로균열은 반드시 표면에서 생성된다.여러 재료들의 특성유리 : 비결정질을 뜻함 – 세라믹, 고분자, 플라스틱결정방위가 다른 결정립들을 포함 -> 결정립계들이 전위의 이동 방해 –> 강도 大 .이온결합 또는 공유결합으로 형성 -> O,N,C,B 등과 결합경도 大, 취성, 강도는 비교적 낮은편결정화 없이 경화되고 강직해지는 준안정 재료실리카 : 유리형성재 – 비결정질 상을 만드는 재료중간재(열충격저항 up), 변조재(비결정질 상 형성 억제) 첨가★유리-세라믹 : “결정질” – 높은 강도와 인성, 낮은 열팽창계수, 고온내식성결정화를 피하기 위해 급냉 – 석출물 핵 생성 : 저온, 성장 : 고온금속유리 : 강도 大, 연성 小, 취성 大,금속을 급냉 시 비결정으로 제작가능 > 가열시 불안정 + 결정화도 大,응력-변형도 그래프에서 톱니모양의 변형을 소성변형 구간에서 관찰가능창문유리&Pyrex 유리 : 실리카유리+불순물(유리변조재)=녹는점 小실리카유리 – 화학적 침식에 대한 저항성 大 => 화학실험용 유리, 녹는점 大유리천이온도비결정질 재료 : 용융점과 유리천이온도 사이에서 과냉 액체밀도와 열팽창계수는 결정질보다 낮다.고정된 용융점과 유리천이온도를 갖지 않음결정질 재료 : 용융점에서 결정화. 용융점은 고정, 유리천이온도는 없음.유리천이온도가 영하 : 상온에서 연성 (ex : 고무) VS 상온 : 상온에서 취성유리천이온도를 경계로 탄성계수(확 낮아짐)와 비열이 변화한다.유리의 점도에 따른 구분액체온도 구역 : 판유리, 거울, 유리섬유 제조 구역가공온도 구역 : 몰드속으로 유리를 압축, 인발, 취입하여 성형(전구, 유리그릇 등 제작)풀림온도 구역 : 잔류응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결정질 상을 만들기 위해 어닐링을 하는 곳열가소성 고분자액체(온도범위에 걸쳐 용융) > 고무상(탄성&소성변형=점탄성) > 가죽상(강성&강도 大) > 유리질(연성&성형성 小, 강도&강성&크리프저항성 大)용융점 이하로 냉각 시 부분적으로 결정화되지만 비결정질 영역은 항상 존재 – 특히 복잡하거나 큰 측면사슬이 있을 시 결정화는 어려움비뉴턴성(응력-변형력이 선형적 관계가 없음)과 점탄성(탄성 : 공유결합 길이 늘어남/소성 : 고분자사슬의 이동)을 보임단량체를 결합하여 생성된 긴 사슬 극성&사슬간 수소결합 大 ->강도, 강성, 용융점 大결정화도 : 공정 중 온도변화+응력 으로 생성. 밀도, 내화학성, 기계적 특성과 비례.고분자의 소성변형은 섬유의 길이방향으로 섬유의 강도 증가입체규칙성 : 비대칭형 단량체에서 가능한 세가지 배열 – 동일배열, 규칙배열, 임의배열공중합체 : 두종류 이상의 분자로 이루어진 선형-부가 사슬이 혼합된 것교대 단량체, 무작위 단량체, 블록 공중합체, 접목된 공중합체LCP : 강성이 큰 열가소성 고분자분해온도 : 고분자사슬의 공유결합이 끊어지는 온도열가소성 – 액체상태에서 분해열경화성 – 고체상태에서 분해크리프 및 응력이완열변형온도 : 표준하중에서 일정한 변형이 발생하는 온도변형속도가 매우 큰 경우 사슬간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아 취성처럼 거동 – 고온에선 연성거동크레이징 : 인가된 응력에 수직한 방향으로 국부적인 소성변형 영역이 형성되는 것 – 균열처럼 보이지만 균열x, 응력지탱 가능블러싱 : 기공을 형성하는 국부적인 결정화 때문에 일어나는 플라스틱의 파괴압출, 블로우 몰딩, 사출, 열성형, 캘린더링, 방사 등으로 성형가능탄성중합체 = 고무열가소성 또는 약하게 가교결합(ex:가황)된 열경화성 고분자– 탄성변형을 유지하면서 점소성 변형 방지가능탄성계수가 변형도에 따라 달라짐쉽게 결정화 되지 않음 – 낮은 유리천이온도 때문3) 열가소성 탄성중합체 : 저온에서 탄성거동 + 고온에서 열가소성 but 가교결합x열경화성 고분자강하게 가교결합된 분자사슬. 3차원 네트워크 구조강도, 취성 大, 연성 小, 충격특성 bad – 높은 유리천이온도압축, 이송 등으로 성형가능접착제화학반응 접착제 - 1성분, 2성분 ex : 에폭시증발, 확산 접착제 ex : 밀가루풀핫멜트 접착제 ex : 글루건압력민감 접착제 ex : 테이프전도성 접착제금속1) 배위수 : 8 또는 122) 높은 전기전도도, 열전도도3) 강한 강도와 연성4) 소성변형 가능5) BCC금속은 연성취성천이온도 존재, FCC금속은 존재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