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와 인도문화 1차 리포트인도의 연방정부 이하 모든 단위에서의 선거 제도에 대해 논하시오인도의 모든 단위에서의 선거제도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도의 통치 형태에 대해 이해가 선행 될 필요가 있다. 인도는 세계 최대규모의 민주주의 국가로써 한국과는 다르게 연방국가의 형태로 의원 내각제를 채택하였다. 인도의 대통령은 헌법상 연방 행정부의 수반이자 국가의 최고 통치권자이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여러 민주주의 국가들의 대통령과는 조금 다르게 인도의 대통령은 총리를 포함한 내각의 조언에 따라 국가를 통치 한다, 따라서 국가의 실질적인 권한은 내각에 존재한다. 내각은 하원에 대해서 집단적인 책임을 지며 연방정부와 마찬가지로 주 정부에서도 주지사가 행정 수반으로 주 내각에 따라 주를 통치한다. 결과적으로 주의 실질적인 권한은 주 내각의 수반인 총리에게 있으며 연방의 경우와 같이 주 내각은 주 의회에 집단적인 책임을 진다.인도는 위에서 간단히 설명 한 바와 같이 의회와 내각이 중앙정부를 구성하고, 29개주와 7개의 연방직할지에서도 각각 의회와 내각을 두어 지방정부를 구성한다. 의회는 양원으로 구성되며 소선거구제로 단순다수 투표제, 보통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되는 하원 과 각 주의회에서 간접선거에 의해 구성되는 상원으로 구성된다. 대통령은 양원 의원들과 지방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선거인단에서 간접선거로 선출된다. 각각 상원, 하원의원에 대해 주가 설명을 하자면 상원의원은 각주 및 연방 직할지 의회에서 선출된 233명과 대통령이 임명하는 12명으로 구성된 총 245명의 의원들로써 임기는 6년이다. 상원은 2년마다 1/3 씩 교체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상원의원은 간접선거에 의해 선출되기에 각 주( State ) 를 대변하는 성질보다는 각 주 정당세력을 반영하게 된다. 따라서 국민들의 지지는 얻지 못한다. 이와는 반대로 하원은 각 주 에 할당된 좌석수와 인구 비율에 의해 국민들의 직접 선거로 선출된 대표이며 545명의 의원들로 구성된다. 이 중 다수 당의 지도자가 총리로 임명된다.그렇다면 인도의 선거는 어떻게 진행 되는가에 대해 설명해보고자 한다. 먼저 하원의원(Lok Sabha)은 5년마다 국민의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된다 2014년도의 총선거 에서의 유권자수는 8억명 이상, 후보자의 경쟁률은 15대1을 넘었으며 100만개 가량의 투표소가 전국에 설치되었다. 투표 기간 또한 한국과 같이 단기간 즉 하루나 이틀 아닌 약 한달 가량 걸렸을 정도로 세계 최대의 규모로 진행된다. 반면 상원의원은 각 지방의 의회에 의한 간접선거 형식으로 선출되며 대통령은 연방 상, 하 의원과 주 의회에서의 비례대표에 따른 선거인단 에 의해 선출 된다. 인도의 선거 관리는 대통령의 직속기구인 선거 관리 위원회가 설치되고, 선거에 관한 모든 사항을 감독, 지휘하며 대통령이 선거 관리위원장과 위원을 연방의회에서 규정한 법률로 임명하게 된다. 연방이나 각 주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 선거구에는 선거인 명단이 있어 만 18세 이상의 모든 국민에게 인종, 종교, 계급, 성 등의 차별없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인도 에서의 선거는 부정부패가 심각한 인도 정치에 있어 카스트, 종교, 성적 차별 속 인도국민들에게 민주주의적 가치와 평등이라는 개념을 심어주는 중요한 정치적 장치라고 할 수 있다.카스트 제도의 존재, 다양한 인종과 언어, 특정공동체가 존재하는 인도의 선거에서는 이러한 요소들을 이용한 선거 캠페인을 벌일 경우 이를 부정 선거에 해당한다고 판결한다. 이는 본인이 행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후보자의 동의 아래 제 삼자에 의해 행해질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마지막으로 인도의 선거에 대한 흥미로운 문화 중 하나는 높은 문맹률로 인해 유권자들이 구분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나타낸 각 정당을 상징하는 표식들이다. 대표적인 정당인 인도국민회의는 손바닥, 인도인민당은 연꽃을 사용한다. 그 밖에도 여러가지 그림을 이용해 각 정당을 표시한다. 투표지에는 이러한 그림 표식들이 그려져 있어 글을 읽지 못하는 유권자들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힌두교와 인도문화 2차 리포트201301864김성준DMZ 를 경계로 벌어지고 있는 한국과 북한의 대립, 카슈미르 지역을 경계로 일어나고 있는 인도-파키스탄의 대립은 대립이 원인은 제도와 종교로 상이할 뿐 한 민족이 외국으로의 독립 후 분리되어 서로 다른 가치관에 의해 대립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굉장히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둘의 갈등 완화 노력과 평화 구축관련 노력은 어떨까?나는 각 국가들의 평화 구축 노력을 핵 무기와 관련하여 비교, 설명해보고자 한다. 한국과 북한의 대립 양상은 북한 의 핵 실험 성공 이후 갈등이 심화되었지만 이와 반대로 인도- 파키스탄의 대립은 아이러니하게도 1998년 5월 양국가의 핵보유 선언 이후 그 갈등양상이 완화 되었다. 한국과 북한의 양상과는 다르게 인도- 파키스탄은 양국간의 무력 다툼이 서로 핵을 보유함으로써 이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나아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면 한반도와 인도- 파키스탄 은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 전개하도록 하겠다.1990년대 당시는 북한과 한국의 갈등이 절정에 달했던 시기이다 북한의 강경세력들은 노골적인 적대감을 표시하였고 이로 인해 사실적인 평화구축은 어려웠다. 하지만 변화가 일어난 것은 2000년대 이후부터 였다. 북한의 대남정책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은 인도적인 지원과 함께 민간 교류를 활성화 하려 노력하였고 이는 성과를 거두는 듯 했다. 하지만 2002년 북한의 새로운 핵 개발 의혹이 제기되면서 한국과 북한은 다시한번 심각한 갈등을 겪게 된다.이후 2003년 8월부터 2007년까지 6차례의 6자회담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4차 회담에서 한반도비핵화와 미국의 대북불가침 의사 확인 등을 내용으로 하는 ‘9.19공동성명’이 발표되었으며. 5차 회담에서 북한의 핵시설 폐쇄와 불능화, 북한의 핵 프로그램 신고와 이에 상응하는 5개국의 에너지 100만톤(t) 지원, 북한의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 등을 내용으로 하는 ‘2·13합의’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핵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고, 북한의 핵에 의한 위협은 계속되어왔다.이와 비교하여 인도- 파키스탄의 양상은 조금 다르다. 인도- 파키스탄의 핵보유 선언이후 세계는 핵전쟁의 위험에 관련해 많은 우려를 표명했지만 이와는 반대로 10년간 핵전쟁은 발발하지 않았고 핵 보유는 오히려 양국간의 규모의 전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왔다. 즉, 이는 핵무기에 의한 상호 신뢰구축 증상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양국간에 핵과 관련해 구체적인 논의는 NCBMs (Nuclear Confidence Building Measures)에 관한 회의, 1999년 라호르선언에 뒤이어 발표된 양해각서(MOU) 8개 항에 기제 되어 있다. 양해각서에는 첫째, 양측은 충돌 회피를 위하여 핵무기나 재래식 무기의 CBMs 발전을 위해 상호 간에 안보개념과 핵 독트린 등에 대한 논의를 전개한다. 둘째, 양측은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에 앞서 상대방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통보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한다. 셋째, 양측은 각각의 통제 아래서 핵무기가 실수로 혹은 불법적으로 운용되는 위험을 감소시키도록 충분한 조치를 취한다. 등과 같은 내용8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핵을 보유함으로써 서로의 신뢰관계를 구축하고 이로써 평화를 구축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핵관련 신뢰 구축 이외에도 인도의 경제적인 발전과 더불어 파키스탄과의 교역 등을 통한 비핵 신뢰 구축 역시 진행되고 있다.정리하자면 한반도에서의 평화구축과 인도-파키스탄의 평화구축의 키워드는 (Nuclear) 핵 무기라고 할 수 있다. 차이점에 대해 말하자면 한반도에서는 북한만이 핵을 소지하고 있기에 평화 협정이 북한의 비핵화를 향해 나아가고 핵무기라는 협상카드를 죄고있는 북한에 의해 계속 좌절되면서 관계의 완화와 악화를 거듭해온 반면 인도와 파키스탄의 관계에서는 핵을 신뢰 구축의 도구로 삼아 서로의 평화 구축에 힘쓸 수 있었으며 핵을 이용한 방법을 넘어서 비핵 신뢰구축으로 나아 가고 있으며 꾸준한 관계완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은 한반도와 인도, 파키스탄의 대립구조가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그 해결방안이 상이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나는 ~다.1. 나는 현재 여름 계절 학기를 하고 있다.2. 나는 현재 취직에 가장 큰 걱정을 가지고 있다.3. 나는 해병대로 군대를 전역 했다.4. 나는 요즘 패션중에서 신발에 관심이 많다.5. 나는 아이폰7을 쓰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6. 나는 남들보다 눈치를 많이 본다.7. 나는 다른 사람이 게임 하는 것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8. 나는 요즘 운동으로 줄넘기를 한다.9. 나는 운전을 배우고 있다.10. 나는 운전이 무섭다.11. 나는 여름을 좋아한다.12. 나는 추위를 많이 탄다.13. 나는 돈이 생기면 가장먼저 블루투스 스피커를 살 것이다.14. 나는 가장 싫어하는 과일이 수박이다.15. 나는 요즘도 자취에 대한 로망이 있다.16. 나는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다.17. 나는 한달에 한번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날이 있다.18. 나는 우울할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누워 우울증을 해소한다.19. 나는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푼다.20. 나는 드라마를 싫어해 TV를 잘 안 본다.21. 나는 내가 고른 것에 후회를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22. 나는 남이 골라준 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좋아도 흠을 찾으려고 한다.23. 나는 아직도 내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다.24. 나는 나중에 독립을 하면 강아지를 키울 것이다.25. 나는 컴퓨터 공학과에 회의감을 가지고 있다.26. 나는 전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으나 이내 포기했다.27. 나는 용기가 부족하다.28. 나는 남들 눈치 안보는 사람이 매우 부럽다.29. 나는 요즘 하루하루가 무의미 하다고 느끼고 있다.30. 나는 시력이 매우 나빠 라식도 할 수 없다.31. 나는 집에 혼자 있을 때를 가장 좋아한다.32. 나는 하루에 물 2L 마시기를 하고 있다.33. 나는 빨리 졸업을 하고 싶다.34. 나는 북한이 계속 미사일을 발사 하다가 결국 전쟁이 날 거라고 생각한다.35. 나는 영화를 한 달에 한편은 꼭 본다.36.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천만관객이 넘은 영화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37. 나는 스트레스를 잠과 영화로 푼다.38. 나는 영화를 같이 보는 것을 싫어한다.39. 나는 요즘 인간관계에 회의감을 느낀다.40. 나는 고등학교 친구들 중 연락하는 사람이 없다.41. 나는 현재 연락하는 사람이 다섯 명도 안 되는데 예전보다 마음이 편하다.42. 나는 수영을 못 해서 바다가 싫다.43. 나는 바다보다 산이 좋다.44. 나는 산은 좋으나 캠핑은 싫다.45. 나는 혼자 조용히 꾸준하게 일을 한다.46. 나는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일의 효율이 가장 좋다.47. 나는 노래 부르는 것을 싫어한다.48. 나는 여자 아이돌 노래를 좋아한다.49. 나는 나중에 낮에는 카페를 밤에는 술집을 운영하고 싶다.50. 나는 다른 지역에 집과 직장을 구하고 싶다.●느낀점처음에 그저 나는 ~ 다를 50개 적으라 했을 때 그냥 글을 쓰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다 적으면 금방 끝나겠다. 빨리 끝내고 쉬어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30개 정도 적었을 때 지금 내가 적는 것이 진짜 나에 대한 이야기가 맞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적은 것을 다시 읽어보니 그저 내가 남들에게 이렇게 보였으면 싶은 것들을 적고 있음을 느꼈고 바로 다 지워버렸습니다.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적으면서 이번에는 남들에게 보이기 원하는 내가 아닌, 진짜 나에 대해서 적기로 하고 10개를 적고 나에 대해 적은 것이 맞나 확인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10개씩 적었음에도 남들에게 보이기 원하는 것들이 몇 개씩 나왔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다시 적고 나에 대해 적은 게 맞으면 적은 것을 다시 읽어보면서 내가 나에게 원하는 점이 무엇일까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과제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 오히려 과제를 하면서 다시 고쳐 쓸 때 마다 나에게 죄책감보다 뿌듯함이 생겼습니다. 50개를 다 적고 나서 쓴 글을 보니 나는 나에게 너무 실망을 하고 있으며 내가 생각한 단점들을 고치려고 하는 행동을 정말 하나도 하고 있지 않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그냥 말만 하고 실천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해 왔는데 그런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이번 과제로 한번 씩 제가 쓴 나는 ~다를 보며 나의 단점을 다시 기억하고 고치려고 노력했는지에 대해 적는 양식을 만들고 하나하나 고치겠습니다.
수업 전체적인 틀.자기 자신을 아는 것공동체인문학적인 사유(시간, 공간, 돈, 내몸)어떻게 훈련하고 단련할 것인지.1주차, 나를 아는 사람학습목표 1.자기 경영에서 나를 아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그 방법을 배운다.2.나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을 살펴보고 그 중 강점 찾기의 중요성과 방법을 배운다3.자존감과 자신감을 증진시키는 방법을 배운다.1교시_자기경영이란 무엇인가?2교시_강점을 찾아라3교시_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사람1 교시, 자기경영이란 무엇인가?학습목표1.자기경영이 대두되게 된 사회적 환경변화를 이해한다.2. 자기경영의 철학과 구성요소를 파악한다.3. 나에 대해 알아야 할 것과 그 아는 방법을 배운다학습목차1.자기경영의 개념 및 배경2.자기경영의 철학과 구성요소3.나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알아야 할까?1.자기경영의 개념 및 배경1) 산다는 건 나를 알아가는 것어떤 사람이 독수리 알을 발견하여 자기 집 뒤뜰 닭장 안에 갖다 놓았더니, 독수리 새끼가 다른 한배 병아리와 함께 알을 까고 함께 자랐다. 이리하여 독수리는 아예 딴 생각일랑 하지 않았고, 끝까지 자기는 닭이라고 여기다가 죽었다.2) 나를 아는 힘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하이럼스미스•“세상의 모든 영웅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그것에서 힘을 얻은 보통 사람들”(자기자신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노자• “다른 사람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고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에 통달한 사람이다”괴테•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다 알아도 점점 더 모를 것은 나 자신이다”3) 자기경영의 개념셀프리더십 측면(스스로 목표 설정, 스스로 동기유발, 그 과정을 조절 통제하는 사람 : 셀프리더)•내가 내 인생의 주인임을 인식하고 나의 비젼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재 생활의 여러 영역 (시간, 인적 네트워크, 지식, 건강 등)을 조직화하는 것. 즉 원칙을 정하고 점검해 가는 것인문학적 측면•자신의 신념, 가치관, 세계관을 반성적, 근본적, 전체적으로 성찰해서 자신을 개조하는 것4)하고 사진만 찍음.= 과잉표현, 과잉연결9) 개인의 죽음과 잊혀질 권리숨길것이 없음. 연계가 깊어지고..10) 소셜 커머스와 소셜 쇼핑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 '소셜'(social)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분야에서 온라인상의 사회관계망 또는 그 미디어를 뜻하며, '커머스'(commerce)는 상업, 즉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모든 사업 활동 소셜 커머스의 대표적인 분야인 소셜 쇼핑(social shopping)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에 일정 참가자 이상이 구매 신청을 하면 가격을 할인해주는 비지니스 모델국내에는 2010년 초 처음 도입되어 티켓몬스터, 쿠팡, 쿠펀지, 세일폰, 쿠폰모아 등의 업체가 운영 중2. 인적 네트워크 관리의 기술1) NQ(Network Quotient)연줄’과 ‘빽’으로 연명하던 구시대적인 인맥개념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또 그 관계를 발전시켜 ‘나만 잘하면 성공한다’는 식이 아니라 ‘너와 나, 우리 모두 잘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는 공존의 개념2) 인맥관리1. 인맥은 길이요, 스승이요, 향기 나는 꽃이다2. 인맥은 칼이다. 강도가 쓰면 흉기가 되고, 주부가 쓰면 과도가 된다.3. 인맥은 영화배우다. 누가 출연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드라마가 달라진다.4. 인맥관리는 성공관리, 위기관리, 행복관리다. 호연을 구하고 악연을 피하라.5. 인맥관리는 자기관리다. 다른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관리 하는 것이다.6. 인간관계는 산삼이 아니라 인삼이다. 5,6년 땀과 노력,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7.인맥지도(관계별,분야별,유형별)를 작성하라8.인맥가치지수(수,연관성,전문성,다양성,헌신성)를 측정하라9.인맥관리지수(목표,성품,성격,이미지,브랜드,커뮤니케이션,네트워킹,DB)를 분석하라10.대인관계유형(고슴도치형,거미형,꿀벌형,사슴형)을 파악하라11.인맥의 수적인 목표를 설정하라12.SWOT분석을 통해 구축하려는 인맥을 구체적으로 정하라13.매일 실천할 커뮤니케이션 목표(전화,이메일,문자)영혼은 몸에 관련된 어떤 부분을 일컫는 것에 다름 아니다.몸은 사회적 동물의 근본이며,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몸과 몸의 만남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 스트라우스 –몸이란 무엇인가? - 정화열몸은 현재다.우리는 몸으로, 살로 존재한다. 하나의 존재자인 살로서의 몸은 관념이 아니라 구체적인 현실이다. 인간 존재가 관념이 아닌 것은 곧 몸이 구체적 실재이기 때문이다.생각 – 환상 – 비전 – 꿈 >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여야 하니, 꿈을 이루어 내는 현재다.몸은 느끼는 주체다.몸은 타성적인 것이 아니라 느끼는 주체이다.우리는 몸이다.우리는 몸으로 실존한다.실존적 주체인 살로서의 몸은 세계에 대답하기 전에 먼저 세계를 지어낼 수 있다.마르셀은 몸은 소유의 질서가 아니라 존재의 질서에 속해있다고 함사회적이라 함은 무엇보다 몸으로 서로 부대낌을 의미한다.몸이 있기에 우리는 타인에게 보일 수 있고, 다른 몸들, 다른 정신들과 교류할 수 있다. 몸은 세계 속에서의 사회적 처소이다. 감각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몸은 우리를 세계에 조율시킨다.몸은 사회적인 것으로 연결시키는 탯줄이다.-사회적이라 함은 무엇보다 몸으로 서로 부대낌을 의미한다.몸이 있기에 우리는 타인에게 보일 수 있고, 다른 몸들, 다른 정신들과 교류할 수 있다.-몸은 세계 속에서의 사회적 처소이다.-감각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몸은 우리를 세계에 조율시킨다.몸의 정치를 여성화 하기.시각이 거리둠을 설정하는 데 비해 만짐이나 애무는 친밀감으로 압축된다.몸의 정치를 여성화한다는 것은 만지기, 듣기, 맛보기 등 촉감을 강조하는 것이고, 우리의 사고와 행동에서 시각중심주의의 유령을 쫓아내는 것.-> 인간은 왜 스스로에게 간지러움을 태울 수 없는가?접촉의 힘지식채널 E - 포옹돼지들도 접촉을…돼지를 하루 20초씩 손으로 만져주고 서로 싸우지 않도록 두세 개의 장난감을 우리에 넣어주도록 권장 – 독일 정부육체Free Hug정신육체는 정신과 합일적이다. – 스피노자정신 + 육체, 이 두 개를 이 나에게 잘 스며들 수 있게 되어야 된다, 이런 나와 너에 대한 사유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세계의 새로운 얼굴을 만나는 것 – 스피노자베르그송의 철학_인간 인식의 범주는 끊임없이 수정되면서 새로운 얼굴을 만나야 한다. -> 세상은 늘 변화칸트_지극히 편협한 범주를 만들어 놓고, 그것이 인간의 보편적이고 영원한 범주라 생각.들뢰즈_존재의 풍요로움과 운동성에다, 인간 인식의 범주를 가지고 폭력을 가함.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는 모습을 쭉 보면서 우리 범주도 고쳐나가야 한다.인식론적으로 주관이 범주를 만들어 객관을 조작하거나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드러남을 느끼면서 그것을 충실하게 수용하면서 우리가 가진 범주를 고쳐야 함베그르송의 ‘차이’는 이미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범주를 깨버리는 새로운 개념.세계의 새로운 얼굴을 만나는 것(스피노자)-> 우리가 일상에 쓰는 차이와 다름. 우리가 말하는 동일성에 대한 차이임.(펜과 포스팃. 베그르송은 기존의 범주를 깨버리는 것. 늘 변하는 인식의 범주, 새로운 얼굴을 만나는 것 -> 우연한 만남 : encounter우연: 새로움 설레임,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은 이러한 의미출처 : 철학사 입문코스 5: 현대철학의 흐름 중 3강. 베그르송의 사유체계베르그송의 ‘차이’란...베르그송의 ‘차이’는,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동일성), (개념)를 깨버리는 질적 창조라는 근본적인 의미에서의 차이베그르송의 ‘차이’는(이미) 가지고 있던 생각이나 범주를 깨버리는 (새로운) 개념.세계의 새로운 얼굴을 만나는 것(스피노자)출처 : 철학사 입문코스 5: 현대철학의 흐름 중 3강. 베그르송의 사유체계->변화하는, 운동하는, 흐르는 그 세상 세계가 있는 거죠. 그것에 맞추어 우리의 개념과 이런 것들을 새롭게 계속 설정해가야 된다는 얘기죠인어공주와 벼랑 위의 포뇨 의 대조인어공주의 사랑인어 공주는 사랑의 힘을 삶의 힘으로 전환시키지 않았으며(인어공주가 능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행위가 ‘죽거나 죽이거나’라니!) 자신의 사랑을 ‘행위 수도 있다.3.지도력이 있는 사람이 될 것인지 무력한 사람이 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4.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능력은 사회적 지위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달려있다5.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사회적 지위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4) 지도력의 과정강력함강압적거래적원칙중심 무력함지도력은 강력함과 무력함.무력함은 영향을 미치지 못함.강력함은 강압적, 거래적, 원칙중심으로 나뉨.5) 무력함을 선택한 결과1.무시한다 2.신경을 쓰지 않는다 3.기다린다 4.미룬다5.행동을 하지 않는다 6.절망한다 7.관심이 없어진다8.게을러진다 9.감동이 없어진다1.현상 유지 2.패/승적 인간관계 3.고립감 4.불확실5.예측할 수 없는 결과 6.희망과 공상 7.능력 감소무력해지기를 선택하면…무력한 느낌을 갖게되면..6) 강압적 지도력의 원리나 → 선택 → 강압적 지도력 → 【공포(두려움)】→일시적 / 피동적 통제*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복종하기를 강요하는 것 →두려움을 느끼게 함으로써 순응을 이끌어 냄* 위협, 폭언, 감언이설, 물리적 강제력, 권위 (전통적,일방적)* 지도력은 강압적 지도력을 사용하는 순간에만 가능 (일시적) 당장은 주먹이 빠르다 (쉽게 효과가 나타나므로 유혹에 빠지기 쉬움)* 권위주의시대, 군사독재의 시대* 의식의 지도 (두려움 : 100)나 -> 선택 -> 강압적 지도력 -> 공포/두려움을 심어줌 -> 일시적/파동적 통제다른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복종하기를 강요.감언이설.. 전통적인 방법이지만 많이 일어남.7) 강제력을 부르는 감정적인 요인들1.조급하다 2.피곤하다 3.화가 나 있다 4.감정적 기억-어렸을 적에 어떤 대우를 받았는가? 5.다른 방법은 너무나 많은 노력,시간,인내를 필요로 한다 6.정보가 부족하다 -다른 대안이나 가능성에 대해 알고 있지 못하다 7.희망이 부족하다. 8.다른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9.어떤 조치를 그린비
생활 속의 안전 수칙학번: 201301864이름:김성준1) 화재 시 대피요령1. 불을 발견하면‘ 불이야’하고 큰소리로 외쳐 다른 사람에게 알린다2. 화재경보 비상벨을 누른다.3.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되 아래층으로 대피가 불가능한 때에는 옥 상으로 대피한다.4. 불길 속을 통과할 때에는 물에 적신 담요나 수건 등으로 몸과 얼굴을 감싸주세요.5. 연기가 많으면 한 손으로는 코와 입을 젖은 수건 등으로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한다6. 방문을 열기 전에 문손잡이를 만져본다.? 만져 보았을 때 뜨겁지 않으면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밖으로 나간다.? 손잡이가 뜨거우면 문을 열지 말고 다른 길을 찾는다7. 대피한 경우에는 바람이 불어오는 쪽에서 구조를 기다린다.8. 밖으로 나온 뒤에는 절대 안으로 들어가지 않는다o 다른 출구가 없으면 구조대원이 구해줄 때까지 기다린다.o 연기가 방안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틈을 옷이나 이불로 막는다(물을 적시면 더욱 좋음).9. 연기가 많을 때 주의사항 입니다o 연기층 아래에는 맑은 공기층이 있다.o 연기가 많은 곳에서는 팔과 무릎으로 기어서 이동하되 배를 바닥에 대고 가지 않도록 한다.o 손으로는 코와 입을 젖은 수건 등으로 막아 연기가 폐에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1- 1. 지하철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노약자 ? 장애인석 옆에 있는 비상버튼을 눌러 승무원과 연락하고 만약 여유가 있다면 객차마다 2개씩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끈다.? 출입문이 열리지 않으면 비상용 망치를 이용하여 유리창을 깨고, 망치가 없으면 소화기로 유리창을 깬다수동으로 문을 여는 요령1. 출입문 쪽 의자 옆의 아래에 있는 조그만 뚜껑을 연다2. 뚜껑 속의 비상 코크를 잡아당기고, 공기 빠지는 소리가 멈추는 3~10초간 기다린다3. 공기가 빠진 후 손으로 출입문을 연다.? 코와 입을 수건, 티슈, 옷소매 등으로 막고 비상구로 신속히 대피한다? 정전 시에는 대피유도등을 따라 출구로 나가고, 유도등이 보이지 않을 때는 벽을 짚으면서 나가거나 시각장애인 안입문 옆에 있는 인터폰을 이용하여 승무원에게 연락한다.2. 여유가 있다면 객차마다 2개씩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끈다.3. 코와 입을 수건, 티슈, 옷소매로 막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다른 객차로 이동한다4.. 기관사 및 승무원의 안내방송에 따라 대피한다5. 승무원이 승강문을 개방하면 질서 있게 대피한다(필요시, 비상사다리 설치)6. 부상자, 노약자, 임산부가 먼저 대피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돕는다.7. 승강문이 열리지 않으면 비상용 망치를 이용하여 비상창문을 깨고 탈출할 수 있다.8. 반대선 선로에는 절대로 대피하지 않도록 하고, 선로변내에 머무르지 않는다.9. 터널내에서는 자세를 낮추고 비상 유도등을 따라 가까운 터널 입구 및 비상대피소로이동한다.10. 안전한 장소에서 구급차, 구원열차, 버스 등 연계수송 교통수단을 기다린다.2) 교통사고 예방요령1. 자전거 안전운전 수칙? 도로를 횡단할 때에는 반드시 건널목(횡단보도)을 이용하여, 오른쪽으로 내려서 천천히끌고간다? 골목길에서 큰길로 나갈 때에는 반드시 정지한 후 자동차가 있는지 확인한다.? 우측통행을 지키고 차량과 같은 방향으로 주행함을 원칙으로 한다? 보도나 골목길을 달릴 때 보행자가 우선임을 잊지 말고 천천히 가야한다.? 좌우로 왔다 갔다 하거나 손을 놓고 운전하지 말며, 과속을 하지 않는다..? 바지는 아랫부분이 너풀거리지 않도록 하며, 신발은 끈이 풀어지지 않도록 한다.? 짐을 지나치게 싣거나, 뒷자리에 다른 사람을 태우면 핸들조작에 중심을 잃게된다? 우산을 쓰거나 손에 물건을 들고 타지 말며, 슬리퍼를 신고 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밤에 탈 경우에는 눈에 잘 띄는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입거나, 반사체 또는 전조등을 켜야 한다? 내리막길에서 과속으로 주행 때 급정거를 하면 자전거에 무리를 주어 넘어질 염려가 있어 매우 위험하다.2. 자동차사고 대비? 우선 멈추어 좌우를 살피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건널목(횡단보도)이 아닌 곳을 무단으로 횡단하는 일은 금해야 한다..? 건널목(횡단보도)에서나 놀이터와 같은 안전한 장소에서 해야 한다.? 비가 오는 날에 우산을 숙여 쓰면 앞을 살필 수 없으니 똑바로 쓰고 차도에서 떨어진 길의 가장자리로 걷도록 한다.? 운전자의 눈에 잘 띄도록 밝은 색 옷을 입어야 한다.? 좁은길이나 골목길에서 넓은 도로로 나올 때에는 아무리 급한 일이 있더라도 일단 멈추어 서서 좌우를 잘 확인하고 나서야 한다.철도사고 대비방법? 자동차 운전자가 건널목을 통과할 때는? 건널목을 통과할 때에는 반드시 일시정지 후, 좌·우 방향의 열차운행 여부를 확인한다.? 경보종이 울리거나 차단기가 하강 중일 때는 건널목으로 진입하지 않는다.? 앞차가 건널목을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에 건널목으로 진입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건널목에서 차가 멈추면, 자동변속기 차량은 기어를 중립에 놓고 차를 밀고 수동변속기 차 량은 기어를 1단에 놓고 클러치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키로 시동모터를 돌리면 차를 움직 일 수 있다.? 차량을 밀어야 할 때에는 여러 사람이 도와주도록 한다.? 철도안전을 위해서는? 철길이 파손되었거나 선로에 큰 돌 등이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080-850-4 982, 1544-7788, 119, 112) 한다.? 철길(교량, 터널 등)로 다니지 않는다.? 건널목을 건널 때에는 일시정지 후 반드시 좌·우를 확인하고 횡단한다.? 철길 가까이에서 어린이들이 놀거나 가축을 풀어 놓지 않는다.항공기사고 발생 대비방법? 비상상황 발생 때는? 비행 전 승무원의 브리핑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상황발생 때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야 한다? 어린이나 노약자(환자)를 위한 별도의 비상장비가 있는지 승무원에게 문의한다? 만일 비행 중 비상용 산소마스크가 내려올 때는 보호자가 먼저 마스크를 착용하고 어린이 나 노약자를 도와주어야 한다? 비상탈출용 슬라이드 이용 시, 굽이 높은 구두나 모서리가 날카로운 장신구와 소지품을 기 내에 남겨두고 탈출한다? 충돌 전 좌석등받이를 앞으로 세우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후 부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세 를 취한다? 항공기 여행시 탈출로가 어디인지 확인한다.? 화재가 발생하면 큰 소리로 외치거나 경보기를 눌러 주변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알린다.? 소화기를 이용하여 불을 끄고 유리창을 깨서 환기를 시켜야 한다.? 화재 등으로 위험한 상황이 되었을 때는? 선장 등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질서를 유지하면서 침착하게 탈출한다? 의자 밑 또는 선실 내에 보관된 구명조끼를 입고 물속에서 행동이 쉽도록 가능한 한 신발 을 벗는다.? 출입문 쪽에 화염이 있거나 문이 열리지 않을 경우, 선내에 비치된 망치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한다?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속에 뛰어든 사람은 신속하게 육지 쪽으로 이동하여 안전한 장소에 서 거적, 낙엽 등으로 덮거나 서로 몸을 맞대거나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합시다. 모터보 트 등 소형 선박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타야 한다.? 음주자는 소형선박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출처 : 국민재난안전포털(http://www.safekorea.kr/)3) 익사사고 예방요령1.준비운동을 한 다음 다리부터 서서히 들어가 몸을 순환시키고 수온에 적응시켜 수영하 기 시작한다.2.초보자는 수심이 얕다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물놀이 미끄럼틀에서 내린 후 무릎 정 도의 얕은 물인데도 허우적대며 물을 먹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으므로 절대 안전에 유의한다3.배 혹은 떠 있는 큰 물체 밑을 헤엄쳐 나간다는 것은 위험하므로 하지 않습니다. *숨을 들이쉰 상태에서 부력으로 배 바닥에 눌려 빠져나오기 어려울 때는 숨을 내뱉으면 몸이 아래로 가라앉기 때문에 배 바닥에서 떨어져 나오기 쉽다.4.통나무 같은 의지 물이나 부유구, 튜브 등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 깊은 곳으로 나가지 않는다. *의지할 것을 놓치거나 부유구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5.수영 중에“ 살려 달라”라고 장난하거나 허우적거리는 흉내를 내지 않습니다. *주위의 사 람들이 장난으로 오인하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6.자신의 체력과 능력에 맞게 물놀이를 합니다. *물에서 평영 50m는 육상에서 250m를 전 속력으로 달리는 것과 같, 부표 등)를 갖추어야 한다.9. 일몰 30분 후부터 일출 30분 전 까지는 수상 활동을 하지 말고, 야간 수상 활동을 해 야만 하는 경우는 반드시 나침반, 통신기기, 야간 조난신호 장비, 전등 등의 야간운행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10. 원거리 수상레저 활동은 반드시 해양경찰 등 관계기관에 신고 후 한다.11. 수상레저 활동 금지구역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12. 해수욕장의 수영경계선 안쪽은 수영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구역이므로 진입하지않는다13. 무면허 음주 조종은 하지 않는다.14. 해양경찰 등 관계공무원의 안전관리 업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합시다.3-2. 낚시안전1.기상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기상이 나쁠 때는 낚시를 자제한다..2.갯바위와 썰물바위는 추락과 고립 등 위험성을 갖추고 있으니 낚시꾼 어선업자들은 위 험장소를 안내하거나 안내 요구도 받지 않도록 한다.3. 무허가 또는 인명구조장비를 비치하지 않은 낚시어선은 이용하지 말고 곧바로 해양경 찰서에 신고하여야 사고를 미리 방지 할 수 있다.4. 낚시어선업자와 낚시꾼은 무리한 출항이나 정원초과는 요구도 승선도 하지 않는다.5.출항 시에는 항상 구명재킷을 착용하고 항해 때는 난간에 걸쳐 앉는 일을 삼가야 하며 해난사고 에 항상 대비하도록 한다.6.해안가 위험요소에 비치된 각종 안내판의 준수사항들을 절대로 지켜야 하며 금지 구역 은 출입을 하지 말도록 한다..7. 만일의 사태에 대비 휴대전화 등 긴급 연락이 가능한 통신장비를 휴대하여야 하고 낚 추는 심각한 바다 오염의 주범으로 추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8. 가족과 주변 사람에게 행선지와 일정을 미리 알린다.9. 야간에는 위치를 알릴 수 있는 랜턴과 체온 보호용 담요를 준비한다10. 간?만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한다.11. 휴대전화기 예비축전지(배터리)를 준비한다.12. 휴대용 라디오를 항상 지참하고 일기예보에 항상 신경을 기울인다.3-3. 물놀이 안전1. 식사 후 2시간 이내에는 입영 금지 합시다.2. 음주 후 수영할 때 사고발생 위험이 크므로 금지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