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X -함수의 정의는 생략할 수 없다.• 2) O• 3) O• 4) O2.• 1) X – 블록 안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2) X• 3) O• 4) O3.• 3) -함수의 자료형이 지정돼있지 않다.4.• 4) -매개변수가 1개뿐인데 2개의 값을 넣었다.5.fun 함수의 매개변수는 2개인데 3개의 값을 넣었다. 그리고 return되는 값의 형식은 double인데 그 값은 int 형식의 a에 넣는다면 값 손실이 일어날 것이다.6.auto_max = 19auto_max = 56 auto_max = 2 static_max = 19 static_max = 56static_max = 56• 7.cout <<ch<< " is wrong inputn";}return ch;10.#include <iostream>12#include <iostream>using namespace std;13#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제목 : 포기[신경끄기의 기술을 읽고]우리는 ‘포기’라는 단어를 무조건 부정적으로 바라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책을 읽고 ‘포기’라는 단어가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이진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우리는 지금 새벽에도 음식을 배달시킬 수 있고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핸드폰이 있음에도 불안장애, 우울증 환자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이렇게 우리는 물질적 위기보다는 실존적, 정신적 위기를 직면하고 있습니다.우리가 이렇게 실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흔들리는 이유는 우리가 무언가를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바란다는 것은 무언가를 가지지 못했다는 것, 여기서 우리의 위기는 시작됩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MS)에 올라오는 “야! 내가 너보다 멋지게 살아ㅎㅎ”라는 글들은 우리에게 꿈은 높지만 현실은 바닥이라는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또 대부분의 자기계발 요령은 우리에게 부족한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이 책에서 말하는 ‘포기’는 정교하게 다듬은 개인적 가치관에 의하여 우리에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선별하여 포기하는 것입니다.아마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항상 신경 쓸 무언가를 선택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일에 신경을 안 쓰려고 신경 쓰는 것조차 신경을 쓰는 것입니다.이렇게 고통 받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 고통들은 우리가 부주의한 시기에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이러한 고통들은 생물학적으로 불만과 불안을 느끼게 하여 우리를 혁신과 생존에 노력하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항상 문제 속에 살아갑니다. 이 문제를 마주하는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첫째로 문제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기분이 좋을 수는 있겠지만 결국엔 불안에 떨 것이고 감정을 억누르는 삶을 살게 될 뿐입니다.두 번째로는 피해의식을 갖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믿고 문제의 원인을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는 것입니다.이 또한 단기적으로는 기분이야 좋겠지만, 결국엔 분노와 절망으로 가득한 삶을 살게 될 뿐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포기란 이때 문제를 마주하는 것입니다.고통을 회피하고 남의 탓으로 돌리기 보다는 이러한 문제에 초연하는 것입니다.단순하게 말해 애쓰지 않는 것 ,가치 있는 것을 얻으려면, 그에 따르는 부정적 경험을 받아들이고 극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다 특별하다고 말하지만 모든 사람이 특별하다면 모두가 평범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저 또한 책을 읽기 전에는 사소한 것 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 썼었던 것 같습니다. 가볍게 예를 들면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 ‘내가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면, 저 사람은 어떻게 행동할까?’ 같은 고민들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러한 고민들로 인해 그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 듣게 되거나 그 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보면 저를 안좋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고통받고 또 그 사람이 행하는 행동들을 꽤 많이 신경 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러한 문제들에 고통 받는 것 보다는 이를 받아들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 , 또는 한결같은 긍정으로 나를 바라봤을 때 보다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 들여 삶은 때로 엉망진창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지함은 오히려 제 삶에 활력과 자극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임으로써 저는 더 중요한 가치들에 신경 쓸 수있었고 ,더 나은 삶을 원한다면 더 중요한 가치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분명히 어렵습니다. ‘내가 이거 밖에 안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때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들이는 방법은 뭐 라도 하는 것입니다. 제 자신을 정신적 자극의 동기로 삼고 동기의 원천으로 삼았습니다.이렇게 뭐 라도 하는 것을 성공의 기준으로 받아들이면 실패조차도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읽고 여태까지 원하는 것이 무엇 인가 라는 생각만 했었다면 이제는 견딜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고 또 신경 써야 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판가름 지을 수 있는 잣대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고통들, 문제들 속에서 조금이나마 더 자유로워 진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