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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 힐링되는 동요 이야기(강의내용 정리)
    < 어린이 잡지의 역할 >- 1920년대는 어린이 잡지의 홍수시대- 어린이 잡지의 지면을 채울 수 있는 글이 필요- 독자의 작품을 공모하기 시작- 소년들이 절대적인 독자층을 형성- 소년들의 작품에 곡이 붙어 악보와 함께 실리면서 소년들이 동요운동의 중심- 어른 작가와 소년들의 합작품인 동요가 창작되는 특별한 현상이 발생- 현재까지 부르는 동요가 되는 견인차 역할- 소년문사가 아동문학가로 성장하는 계기< 어린이 잡지의 동요교육 >- 독자투고 장려- ‘동요, 동화순회연부’를 두어 ‘동요’,‘동화’를 들려주고 부르게 함- 어린이들에게 모범을 제시하는 교육적이 노력을 기울임- 어린이 중심의 행사- 의도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으로 동요의 확산에 기여하게 됨- 동요지도론, 동요창작론은 동요의 지평확대의 촉진제 역할- 동요집의 출판과 동요단체 결정< 잡지‘어린이’의 역할 >- 독자투고란을 독자적으로 개설- 2권 2호부터 동요투고란을 상설화- 동요 창작방법과 이론을 소개- 2권 6호에 ‘새현상-작품모집’공고 이후 1934년 폐간까지 작품모집- 독자들의 절대적인지지- 동요운동은 어린이 계몽하고자 하는 의도와 부합하여 동요창작이 활발해짐- 소년문사가 아동문학가로 성장하는 발판 제공< 잡지‘어린이’의 출신의 동요작가 >- 윤석중, 옷둑이- 서덕출, 봄편지- 최영애, 꼬부랑 할머니- 최순애, 옵바생각- 신고송, 우체통- 이정구, 나는가요- 이원수, 고향의 봄- 윤복진, 종달새- 동요의 황금기를 예고< 동요단체의 결성과 등장 >- 가나다회- 꾀꼬리회- 달나라회- 코스모스회- 다알리아회- 록성동요연구회- 동요의 보급과 동요운동에 중추적인 역할로 동요운동을 거침없이 전개함< 꾀꼬리회 >- 1929년 5월 10일 창립- 동요 연구 단체- 회원은 남녀아동 10여명(상당한 심사 후, 입회)- 창림 후 가을부터 매월 ‘마이크’를 통해 동요 방송- 들 외우기도 가장 오래된 단체- 1934년 전래 조선동요 전국 중계방송- 조선동요곡집 「꾀꼬리」출판- 지도자 : 윤희영, 김태석< 로성동요연구회 >- 1끔- 참여작가 : 방정환, 김태오, 정지용, 유지영, 홍난파, 윤극영, 윤석중, 신고송, 서덕출, 최순애, 최경화, 이원수, 윤복진, 정상규, 박애순, 박노춘, 최인준, 김귀환, 박영호, 이정구, 박팔양, 곽노엽, 김사엽, 김영희, 모기윤, 유도순< 어린이 잡지 동요운동의 성과 >- 자생적 민족문화운동으로 전개- 애국심을 고취, 민족혼을 심어줌- 노래로서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깊이 뿌리를 내리게 됨- 식민지의 암담한 사회현실을 위로- 현재까지 불리는 동요가 될 수 있게 한 원동력을 제공함< 신문잡지 구독 증가 >- 1919년 3.1운동 이후 근대적 학교교육의 영향- 문맹률이 크게 낮아짐- 출판산업의 규모 비약적인 커짐- 신문과 잡지의 구독률증가- 다양한 매체에 기반 동요가 문화의 한 양식으로 변화-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외일보의 학예면은 ‘동요’의 대중화의 도화선- 동아일보 : ‘소년소녀란’, ‘어린이 소식란’을 두고 작품 현상공모- 새로운 노랫말 창작의 당위성 역설- 동요창작을 적극적으로 지원- 주도적으로 동요운동을 이끌어 나감- 투고, 공모작품이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 동요창작 방법을 제시- 방정환, [동요에 대하여], 1925. 1. 21- 김태오, [동요잡고단상], 1929. 7.1 ? 1929. 7. 5~21< 동요 현상공모 >-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외일보, 조선중앙일보- 동아일보 : ‘본사 일천호 기념 현상 당선동요’,‘신춘문예당선동요’ 등- 동요에 대한 대중의 관심 집중< 작품투고란 신설 >-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외일보, 조선중앙일보, 매일신문- 중외일보 : ‘어린이란’을 따로 마련- 동화와 옛날이야기를 연재하였음- 중외일보에 실린 동요와 동시는 454편에 이름< 전래동요 모집(1) >- 조선동요연구회 : 전래동요의 아동문학적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흡수- 전래동요의 자생성, 후렴의 발달에 주목- 민요와 많은 특성 공유- 어린이에 의해 만들어졌고, 어린이 특유의 관찰력과 감수성이 표현- 전래동요만의 독자적인 가치를 인식- 동아일보 : ‘전래 ‘동시’를 구별하지 않고 혼용해서 사용- 동요와 동시는 장르의 복합적인 성격을 유지< 동시로 장르 확장 >- 노랫말로서의 동요가 아닌 동시의 미학적인 것을 보완- (1927.2)부터 ‘동’요와 ‘동시’가 구별되어 사용- 동아일보(1930.10.11.)는 ‘동시’로 ㅆ?ㅆ다가 다시 ‘동요’르 씀- (1935.5)는 ‘동요’와 ‘소년시’로 장르 분화 시킴- ‘동요’의 음악성이 ‘동시’의 문학성으로 자리를 옮겨가기 시작- ‘동요’는 ‘동시’에 자리를 내주는 형국으로 변화- 새로운 장르 ‘동시’의 출발점을 열었음< 이원수 >- 경상남도 양산읍 북정리- 1911. 11. 17 ~ 1981. 1. 24- 외아들로 태어남- 동요작가, 동화작가, 아동극작가, 비평가< 이원수와 신흥아동예술연구회 >- 아동예술의 연구와 제작 및 보급이 목적- 지방 사립학교, 유치원, 소년회 강습소, 야학교, 일반 아동문제에 유의하는 이의 지도적 연락기관이 될 것임- 윤석중, 이원수, 신고송, 소용수, 이정구, 전봉제, 박을송, 승응순, 최경화- 일제에 의해 불허하여 창립총회도 열지 못함- ‘기쁨사’동인의 새로운 조직적 연대- 아동문화운동을 이끌고자 한 의지< 동요작가 이원수 >- 비밀결사 운동혐의- 1935년 2월 ‘치안유지법위반’구속 감옥- 1936년 1월 출옥< 이원수 동요의 변화 >- 1기 : 소년문사- 2기 : 현실주의적- 3기 : 계급적 성향- 4기 : 밝은 세계< 이원수의 행적 >- 시 「지원병을 보내며」, 「보리밭에서-젊은농부의 노래」- 수필 「농촌아동과 아동문화」, 「고도감회」< 동화 ‘방울꽃이야기’ >- ‘동무들 회상’하는 란- 동화작가로서의 소질 드러남- 성장하여 전문작가로 대접< 이원수의 아동문학사적 위치 >- 소년문사에서 아동문학작가로 성장한 대표잒- 한국 아동문학사의 산 증인역할- 민족운동가에서 친일문학인으로, 그리고 순수아동작가로- 동요작가로서보다 동화작가로 더 확실한 문학적 성과- 순수 동심을 향한 노력 경주- 작가의 문학세계의 변화는 문학정신을 반영한다< 최순애 현실에 기반한 운동으로 지역사회 변혁운동- 소년에 의한 운동, 소년을 위한 운동의 양가적 의미를 내포한 운동- 소년계몽운동, 지역사회운동, 민족운동- 소년운동 자체가 독립운동과 직결되었음- ‘조선 소년운동의 최초 발산지를 진주라 주장하지만 그 실은 광주일 것이다’< 김태오의 소년운동 >- 1927년 조선소년연합회 창립 준비위원- (1927년 7월 30일 오월회, 소년운동협회가 조선소년연합회로 통일)- 1927년 10월 16일 조선소년연합회 창립대회 위원장 방정환, 부위원장 전백, 강석원, 최청곡, 정홍교와 중앙집행위원으로 선출- 1928년 4월 20일 광주피의자 사건 2차 검속에 강석원 감만년 등과 구금- 1928년 4월 28일 전남소년연행 조직 집회 불허, 무등산 증심사에서 비밀회합- 일경이 증심사를 포위 40명 검거, 보안법위반으로 재판에 회부, 금고 4월선고받음- 1929년 1월 광주소년연맹 위원장에 선출- 소년운동이론가로 명성이 지역소년운동가로 중앙으로 진출하게 한 동력< 김태오의 기독청년회 활동 >*지역계몽운동- 어린이날 기념식 개최- 광주 최초의 취주악대 5인조 악단 조직하여 악단활동- 1921년부터 1929년까지 8년 동안 활동함- 1922년 첫 관현악단 조직, 자선음악회를 주관*기독청년회활동- 초대 광주기독교사에 빠질 수 없는 인물- 1930년 금정교회 주일학교, 유치원 교사- 숭일학교 Y소속으로 김정련, 최윤상과 비밀결사대 ‘대동단’을 조직 활동- 연극반 조직 연극공연- 농촌순회강연(나주, 고창 등)등 계몽활동- 광주YMCA운동의 효시- 광주YMCA 총무간사(회장 : 오방 최흥종목사)< 신간회(1927.1.19.) >- 신간회는 민족주의 독립운동세력과 사회주의 독립운동세력이 의기투합하여 창립된 민족운동단체- 신간회의 목표 : 모든 우경적 사상을 배척하고 민족주의 중 좌익전선을 형성하려는 것- 1925년 현재 광주에는 광주청년회, 광주근로공제회, 광산회, 광주소작인연합회, 광주 임금노동조합, 자동차운전사조합, 토목공조합, 광주소작인회, 광주소년일보사에서는 건전한 대중가요 신춘현상에 「새날의 청춘」이 당선- 1933년 오케이레코드사 현상모집 가요 「명사십리」당선되어 「신농부가」, 「저달이 지면」, 「달빛이 지면」 등과 함께 8편이 음반으로 제작- 콜롬비아 레코오드사 현상모집에 민요 「뱃노래」와 「청춘가」가 당선되어 음반으로 제작< 다양한 문예 활동 >- 1933년 일본 오사카에 있는 간사이 대학으로 유학을 떠나 문과를 1937년 졸업- 서울에 있는 JODK(경성방송국, KBS의 전신)에 5년간 근무(동요와 동화를 소개하고 읽어주는 일)- 김소운, 이상과 함꼐 「아동문예」를 발간- 1955년 「해병대노래」, 1976년에는 「고흥군민가」를 작사< 국어교사, 탁구부 코치, 그리고 정구부 감독 >- 국어교사이기도 하였지만 목포여중에서부터 탁구부 코치- 위쌍숙과 위순자 쌍둥이 자매를 탁구 국가대표로 성장(아시아 대회 석권)- 배화여고와 배화여중의 연식정구부 감독으로 선수들을 이끌어 대회에 출전- 탁구선수와 정구선수로도 활약< 목일신의 시비들 >*경기도 부천시- 생전 거주지에 기념비 건립- 부천중앙공원 시비 건립*전라남도 고흥군- 고흥동초등학교 교정 ‘누가누가 잠자나’시비 건립- 고흥종합문화회관 ‘자전거’ 시비 건립- ‘목일신 동요제’와 ‘동시대회’를 개최< 윤석중 >- 서울 중구 수표동 13번지- 1911.5.25. ~ 2003.12.9.- 한국 동요의 아버지- 호 : 석동< 윤덕병(윤석중의 아버지) >- 1884년 ~ 한국전쟁 때 사망- 사회주의운동가- 화요회 조직- 조선공산당 중앙검사위원- 윤석중에게 민족주의적 경향< 천재아동, 윤석중 >- 천재아동 소개란에 소개된 윤석중- 장래희망이 문학가- 공부를 많이 한다고 아버지는 병들까 염려< 첫 동요‘옷둑이’ >- 박태현 작곡가(대구 계성학교 음악교사)- 어린이의 마음을 몰라주는 어른을 빗대 어린이의 주체적 사고로 지은 동요< 우산 >- 윤극영이 작곡- 밝고 명랑한 동요< 밤 한톨이 떽데굴 > 원문- 새로운 동요에 대한 갈망을 반영한 동요- 작곡가들이 대 환영-데려감
    학교| 2016.06.04| 8페이지| 2,500원| 조회(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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