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00학교 0학년 여러분! 등교수업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모두가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체생활 속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알려드립니다.단체생활에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쉽고 확실하게 개인위생을 지키는 방법에는 정확한 손씻기와 올바른 기침예절의 실천이 있습니다. 물과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는 감염병의 발생률을 70%이상 줄여줍니다. 그리고 올바른 기침예절의 실천은 침방울(비말)의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펭수와 함께하는 손씻기와 기침예절 영상을 끝까지 시청한 후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정확하게 숙지하여 실천하도록 합시다.https://www.youtube.com/watch?v=P-rhqWpjVag펭수와 함께하는 손씻기와 기침예절 (a.k.a 여러분의 건강지킴이)소중한 나와, 친구들, 선생님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함께 노력합시다.안녕하세요 000학교 0학년 여러분! 등교수업이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모두가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체생활 속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알려드립니다.등교개학을 하게 되면 학교에서 항상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게 됩니다. 정확한 방법으로 올바르게 마스크를 착용하면 바이러스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알아보도록 합시다.아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시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알고, 제대로 실천하도록 합시다.https://www.youtube.com/watch?v=zGZbWPTG9V4&;feature=youtu.be코로나예방 마스크편 (경기도교육청)소중한 나와, 친구들, 선생님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함께 노력합시다.안녕하세요 000학교 0학년 여러분! 등교수업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모두가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체생활 속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알려드립니다.등교 개학이 시작되면 그동안 보고 싶었던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게 됩니다.반가움에 친구를 와락 안아주고 싶지만 참아야해요!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를 지켜주세요.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을 막기 위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가 꼭 필요합니다.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코로나 19를 이기는 새로운 일상, 우리가 함께 만들어갑시다!아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하고 학교 생활 속 거리 두기를 꼭 지켜주세요.https://www.youtube.com/watch?v=G535_G2DG04&feature=youtu.be경기도교육청 사회적거리두기소중한 나와, 친구들, 선생님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하여 함께 노력합시다.안녕하세요 000학교 0학년 여러분! 등교개학이 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코로나바이러스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서는 모두가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체생활 속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사항을 알려드립니다.급식시간은 학교생활 중 유일하게 마스크를 벗는 순간입니다. 밥을 먹기 위해서 모두가 마스크를 벗은 상태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에 가장 위험한 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급식시간 중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실천해야할 급식 에티켓에 대해 알아봅시다.영상으로 한번 더 복습해 볼까요? 아래 영상을 클릭하여 한번 더 확인해봅시다.https://www.youtube.com/watch?v=eBxaLl6kN1M
교육적 요구대상자 측면 : 꾸준한 실천과 연습으로 건강한 출산을 통해 행복한 경험 으로 여긴다.교육자 측면 : 산모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분만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교육 일자20 년 월 일 시 00분교육 장소OOO병원 5층 문화센터교육 주제라마즈 분만법교육 목표라마즈 분만법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실천하여 건강한 출산을 한다.라마즈 분만법(도입-1분) 라마즈 분만법이란 무엇일까요.?1950년대 프랑스 의사 라마즈 박사에 의해 정리된 정신 예방적 분만법입니다.?마음과 신체를 능동적으로 활용하여 진통 및 분만 중 통증을 경감시키고, 출산이 보다 즐 겁고 좋은 추억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분만 중 진통이라는 부정적인 자극을 연상, 이완, 호흡이라는 긍정적인 신호를 통해 임신 부의 통증을 경감시키는 분만법입니다.?라마즈 분만법에는 호흡법, 연상법, 이완법이 있습니다.?라마즈 분만법은 임신 32~34주부터 하루 20분 정도씩 매일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전개-50분) 라마즈 분만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봅시다. -라마즈 호흡법 동영상 사용?라마즈 호흡법?? 산소를 체내에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근육이나 조직의 이완을 돕고 더불어 태아에게도 산 소 공급을 원활히 해주는 것입니다.? 출산의 통증 리듬에 맞추어 호흡함으로써 진통에 집중이 되어 있는 관심의 초점을 호흡 쪽으로 분산시켜 통증을 덜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산소를 충분히 공급함으로써 태아로의 산소공급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진통에 집중하던 관심을 호흡 쪽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감통에 도움을 줍니다.?분만 시 통증경감, 산후우울증이 감소됩니다.?회음 절개술, 겸자 분만, 제왕절개술 빈도가 감소됩니다.?분만시간의 단축, 신생아 사망률 및 이환률이 감소됩니다.1. 분만 제1기 준비기 호흡 (자궁입구 개대 0에서 2.5~3cm)진통이 시작되면 심호흡을 하고 느린 흉식 호흡을 합니다. 호흡수는 임신부의 정상 호흡수의 1/2~2/3가 됩니다. 예를 들어 정상 호흡수가 1분에 20회인 분은 1/2인 10회와 2/3인 13회 사이인 12회 정도의 호흡수가 적당합니다.2. 분만 제1기 개구기 호흡 (자궁입구 개대 2.5~3cm부터 7~8cm)진통이 시작되면 심호흡을 하고 빠른 흉식 호흡을 합니다. 호흡수는 임신부의 정상 호흡수의 1.5~2배가 좋습니다. 예를 들어 1분의 호흡수가 20회인 분은 1.5배는 30회가 되므로 1회 호흡당 소요되는 시간은 2초가 적당하므로, 짧게 1초 들이마시고, 1초 내쉬는 호흡을 하시면 됩니다.3. 분만 제1기 이행기 호흡 (자궁입구 개대 7~8cm부터 완전히 열릴 때까지)이때의 호흡 속도는 개구기 호흡과 같으나 3번에 한 번씩 한숨 쉬는 듯한 호흡을 합니다. 일명 ‘히~히~후~ 호흡’이라 합니다. 소리는 낼 필요가 없고 입 모양을 ‘히~히~후~’만 해도 3번째 호흡은 깊이 내쉬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들이마시는 호흡은 가능하면 코로 하도록 합니다. 입으로 공기를 들이마시면 입이 마르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4. 분만 제2기 만출기 호흡 (힘주기 호흡, 자궁입구가 열리고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까지)진통이 오면 우선 심호흡을 하여 크게 숨을 들이마신 후 입을 다물고 아래로 대변 보듯이 힘을 주어 그 숨을 못 참을 때까지 속으로 하나, 둘, 셋 하고 숫자를 세어 가능하면 여덟 혹은 열까지 셉니다. 다시 크게 숨을 들이마시어 바로 참고 또 다시 힘주기를 반복하여 한 진통에 2~3회 반복합니다.?연상법?연상법의 목적은 기분 좋은 상황을 상상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엔도르핀의 분비를 증가시켜 진통 경감의 효과를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연상의 소재는 조용한 휴식처, 즐거웠던 여행, 건강하게 태어날 아기, 행복한 가정생활 등 좋은 기억이나 상상을 떠올려 즐거움을 유도하면 됩니다.?평화로운 숲속에서 휴식하는 상상 등의 조용한 느낌의 연상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힘겹게 등산을 하거나 과격한 놀이기구를 타는 것을 연상하는 것은 덜 효과적입니다.?심스 체위(Sim's position)라 불리는 옆으로 눕는 체위 등 본인이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자세를 취하고 쿠션이나 잔잔한 음악과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남편과 함께 시행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남편이 뒤에서 안아주는 자세로 더욱 편 안하고 행복한 느낌을 가질 수 있어 연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이완법?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이완하면 릴랙신(Relaxin)이란 물질의 분비가 많아지고 이완이 더욱 촉진됩니다. 엔도르핀의 분비도 촉진되어 통증 경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온몸의 이완을 위해서 몸의 관절 부위부터 힘을 빼는 연습을 합니다. 손목관절, 팔꿈치관절, 어깨관절, 발목관절, 무릎관절, 고관절 순으로. 이때 남편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본인은 이완을 했다고 생각하나 긴장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긴장한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완을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지 남편이 점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Ⅰ.서론(생략)Ⅱ.본론1. 고프로락틴혈증의 치료2. 치료 기간 및 종료3. 임신기간 동안 프로락틴선종의 치료4. 종합적인 결론Ⅲ.결론1. 비판적 사고2. 느낀점3. 참고문헌Ⅱ.본론[대한내분비학회 소식지 2015년 겨울호 8권 1호 - 목지오(순천향대)]1. 고프로락틴혈증의 치료1). 약물-유도 고프로락틴혈증의 치료본문내용? 종양으로 인한 고프로락틴혈증의 경우를 제외하고 가장 흔한 고프로락틴혈증의 원인은 약물이다. 신경이완제, 항정신병약제가 가장 흔한 약제이며 phenothiazine이나 butyrophenone과 같은 항정신병약제를 복용하는 환자는 40-90%에서, risperidone과 같은 약은 50-100% 까지도 관찰될 수 있다. 약제로 유발된 경우에는 경구 투여 후 서서히 프로락틴 수치가 상승을 하고, 약제 중단 후 정상으로 회복되는 기간은 대개 3일 정도 소요된다. 따라서 약물로 인한 고프로락틴혈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의심 약제를 중단하거나 타 약제로 교체 후 약 3일 뒤에 재측정할 것을 권한다. 약제-유도 고프로락틴혈증은 대개 프로락틴이 25-100 ㎍/L 범위로 상승하지만 metoclopramide, risperidone, phenthiazine과 같은 약제는 200 ㎍/L 이상까지 증가하기도 한다. 이러한 약제들의 작용 기전은 도파민 길항 효과로 인한 것이다. 고프로락틴혈증에 대한 에스트로겐의 역할에 관해서는 이견이 있는데, 고함량의 에스트로겐을 포함한 경구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의 12-30%에서 혈청 프로락틴 수치가 경도로 증가하였고, 하지만 이러한 소견은 대개 치료를 요하지 않는다.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만약 약제를 중단하거나 대체할 수 없다면 저성선증상이나 골밀도 감소를 보이는 환자에서는 에스트로겐이나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약제-유도 고프로락틴혈증의 경우 첫 번째 치료는 약제 중단이다. 항정신병 약제의 경우 정신과 의사와 상의 없이 중단하면 안되며, 도파민 작용제를 사용하는 경우 기저 정신병증의 악화 가능성가장 높은 도파민 작용제는 cabergoline이다. 도파민 작용제 치료 효과를 평가한 리뷰에 의하면 치료 효과는 다음과 같았다. 종양 크기 감소(62%;20-100%), 시야 결손의 관해(67%;33-100%), 무월경(78%;40-100%), 불임 관해(53%;10-100%), 성 기능 향상(67%;6-100%), 유즙분비 관해(86%;33-100%), 프로락틴 정상화(68%;40-100%).고프로락틴혈증 여성 환자 271명을 최대 29년까지 관찰한 한 연구에서 240명은 bromocriptine, cabergoline, quinagolide를 포함한 도파민 작용제를 투여 받았다. 이 환자들의 71%가 프로락틴이 정상화되었고 80% 환자가 완전 혹은 부분적으로 종양이 감소되었다. 17명은 수술을 시행 받았는데 이들의 대부분의 원인은 약물 불내성 혹은 저항성이었고, 이 중 53% 환자에서는 추가적인 약물 치료는 필요 없이 장기간 프로락틴이 정상화되었다.26명의 거대선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향적 연구에서 cabergoline을 매 주 0.25-2 mg을 투여받은 환자의 81%에서 6개월 내에 프로락틴이 정상화되었고 92%에서 유의한 종양의 감소를 관찰할 수 있었다. 고프로락틴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요구되는 cabergoline의 용량은 0.25-3 mg/week 정도였지만 아주 많이 필요한 경우는 11 mg/week 까지도 보고되었다.Cabergoline이 bromocriptine보다 더 효과적인 이유는 아직까지 명확하지 않지만 cabergoline이 도파민 수용체 결합 부위에 더 높은 친화력을 갖는 것으로 설명되고 있다. 또한 약제 부작용의 발생율이 더 낮아서 약 순응도가 더 높은 것도 한가지 이유이다. 아직까지는 종양 감소 효과를 도파민 작용제끼리 직접적으로 비교한 임상 연구는 없어서 정확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여러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서 bromocriptine은 환자의 약 2/3에서 50% 정도 종양 크기가 감소하는 것에 비해서 cabergoline는다면 도파민 작용제보다는 경구피임제로 치료를 할 수 있지만 두 치료법의 효과를 비교한 대조 연구는 아직까지 없다. 중요한 것은 무월경이 경구피임제로 치료하는 고프로락틴혈증 환자에서 재발을 시사하는 소견은 아니라는 것이다.요약정리? 프로락틴 선종에 대한 치료 목표 : 프로락틴 수치를 낮추고 종양 크기를 줄이며 성선 기능을 회복하기 위함이다.1차 치료 : Cabergoline(도파민 작용제)를 사용한다. 이것은 프로락틴을 정상화하는데 있어서 가장 효과가 크고 뇌하수체 종양의 감소율도 가장 높은 도파민 작용제이다.이 외에도 bromocriptine, cabergoline, quinagolide를 포함한 도파민 작용제도 쓰이고 있지만 Cabergoline이 도파민 수용체 결합 부위에 더 높은 친화력을 갖는 것으로 설명되어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명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Cabergoline은 약제 부작용의 발생률이 더 낮아서 약 순응도가 더 높다.아직까지는 종양 감소 효과를 도파민 작용제끼리 직접적으로 비교한 임상 연구는 없어서 정확한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여러 다양한 연구들을 통해서 bromocriptine은 환자의 약 2/3에서 50% 정도 종양 크기가 감소하는 것에 비해서 cabergoline은 90%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도파민 작용제 치료를 시 환자가 해야 할 추적검사-혈청 프로락틴 검사 : 치료 1달 후부터 시작하여 주기적으로 시행한다.-MRI : 1년 후(거대선종의 경우는 3개월 후) 추적검사를 하고 혹은 도파민 작용제 치료를 하고 있음에도 프로락틴 수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져있거나 새로운 증상 즉 유즙분비, 시야 장애, 두통 혹은 다른 호르몬 장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MRI를 촬영한다.-시야 검사 : 시신경 교차(optic chiasm)를 압박할 위험이 있는 거대선종 환자에서 시행한다.-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골 소실, 정상화된 프로락틴 수치에서도 지속적인 유즙분비, 뇌하수체 호르몬 보존 등과 같은 동반하는 증상의는 것이 좋다와 필요치 않다 사이에 이견이 있는 상태이다. 재발의 위험은 약 26-69%로 알려져 있으며 모든 연구들에서 재발의 가장 중요한 예측인자는 첫 진단 시 프로락틴 수치와 종양 크기였다. 재발은 중단 후 첫 해에 가장 잘 발생하며, 한 연구에서는 재발 위험도가 종양 mm당 18% 정도라고 보고한 연구도 있다.요약정리??약제의 감량 or 중단하는 시점 : 적어도 2년 동안 도파민 작용제 치료를 한 환자에서 ?혈청 프로락틴 수치가 정상이면서 ?MRI상 더 이상 종양이 보이지 않을 때(중단 후 첫 해는 3개월마다 프로락틴 수치를 측정, 이후는 해마다 측정하고 만약 정상 이상 프로락틴이 상승하면 MRI 추적 검사 하는 것을 권장한다.)?미세선종이 있는 여성 : 폐경시 도파민 작용제 치료를 중단할 수 있다.?재발의 위험 : 약 26-69%가 재발한다. 재발의 가장 중요한 예측인자는 첫 진단 시 프로락틴 수치와 종양 크기이다. 재발은 중단 후 첫 해에 가장 잘 발생한다.3. 임신기간 동안 프로락틴선종의 치료1). 약물 치료본문내용? 일반적으로 프로락틴선종 환자가 임신한 경우, 임신한 사실을 알자마자 도파민 작용제 치료는 중단할 것을 권고한다. 그 이유는 임신 동안 뇌하수체 종양 크기가 커질 위험도는 상대적으로 더 낮고 투여하는 약물이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대선종이 있으면서 이전에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력은 없으면서 종양이 침습적이거나 시신경교차에 붙어있는 경우는 도파민 작용제 치료를 유지하는 것이 신중한 결정이 될 수 있다.Bromocriptine은 태반을 통과하기 때문에 수정 후 기관 형성에 가장 중요한 첫 4주에 태아가 약물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Bromocriptine을 복용 중인 6000건의 임신을 연구한 결과 선천성 기형이나 사산 발생은 증가하지 않았다. 그리고 자궁 내에서 약물에 노출되었던 아이들을 9년까지 관찰한 연구에서도 어떠한 위해한 사건은 없었다.Cabergoline의 경우 bromocriptine보다는 tine보다는 훨씬 경험이 적지만, 고프로락틴혈증 환자에서 불임 치료를 위해 사용했던 여성 환자에서 임신 5주경에 약물을 중단하였지만 모든 태아가 안전하게 태어났고 산모들에서도 종양의 크기는 증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아마도 두 약 모두 임신 초기에 안전하다고 할 수 있겠다.2). 혈청 프로락틴 및 MRI 추적검사본문내용? 임신 기간에는 혈청 프로락틴 측정을 추천하지 않는다. 임신 때는 대개 프로락틴 수치가 10배가 증가하여 임신 말기에는 150-300 ㎍/L 까지도 상승하며 에스트로겐이 프로락틴분비세포 수를 증가시켜서 뇌하수체 용적도 2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임신 기간에 프로락틴 증가는 종양의 성장이나 활성도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므로 불필요한 검사를 야기할 수 있어서 측정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임신은 분만 전 고프로락틴혈증을 완화시킬 수 있고 출산 후 프로락틴 수치는 종종 임신 전보다 더 낮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 임신 후 고프로락틴혈증이 완전히 관해가 되는 경우도 가능하다.미세선종의 경우 임신 동안에 커질 위험은 아주 낮다. 한 연구에서 457명의 미세선종 임신 여성을 조사한 결과 증상이 있는 종양 성장은 약 2.6%였다. 안장(sella) 내에 국한되어 있는 거대선종의 경우도 임신 동안 유의한 성장은 잘 생기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미세선종의 경우보다는 더 높다. 임신 전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시행 받은 환자에서는 미세선종의 경우와 다르지 않아 약 2.8%에서 커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 커지는 위험도는 약 31%라고 보고되었다. 이러한 경우 시야에 이상이나 두통이 새로이 생기거나 악화되는 경우 시야 검사 및 gadolinium 사용을 하지 않고 MRI 촬영을 시행해야 한다.거대선종의 경우 도파민 작용제로 종양이 감소하지 않거나 약물에 불내성을 보인다면 임신 전에 수술을 권유할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가 아닌데 임신 전 바로 수술을 권하기에는 범뇌하수체기능저하증을 일으키거나 평생 호르몬 보충 요법의 한다.
저는 열다섯 마리의 새를 키우는 새들의 엄마입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동물들을 키우며 그들과 함께 자랐습니다. 병아리를 닭으로 성장시키기도 하고, 새끼 앵무새들이 부화하면 4시간마다 영양공급을 위해 매일 새벽에 일어나 이유식을 타 주고 다시 잠들 정도로 책임감과 애정을 가지고 보살폈습니다. 여러 동물들을 키우면서 수많은 탄생과 죽음을 접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는 서적이나 인터넷을 참고하여 간호하고 보살피며 그 과정을 기록하여 블로그나 카페에 올리고 성장일지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어떤 대상을 보살피고 간호하는 일에 뿌듯함과 자신감을 느꼈고,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저는 보건교사로서 아픈 학생들을 침착하고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에 맞는 간호진단을 내려서 올바른 응급 처치와 간호를 수행할 것입니다. 간호일지를 기록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며 더욱 꼼꼼하고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할 것입니다.고등학생 때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OOO’이라는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OOO’이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학급에서 겉도는 친구들을 잘 적응하도록 돕고, 교우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비밀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효과적인 의사소통능력을 활용하여 대화를 통해 친구들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학급 친구들 다수와 소외된 한 친구 사이에 중간 전달자가 되어 서로 잘 어울리게 도왔습니다. 매달 일지를 꾸준히 작성하며 맡은 역할에 자부심을 갖고 책임감 있게 열심히 활동한 결과 1년 동안 따돌림이나 학교폭력 없이 학급 분위기를 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넬 수 있는 용기와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알아채고 상황을 잘 대처하는 능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교직원들과의 원만한 상호작용과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전국 각지로 다양한 실습 현장을 돌며 이론적으로 배웠던 것을 직접 실무에 적용하여 간호를 제공하는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간호사 선생님을 따라 다니며 질문하고, 의문이 생기는 것은 책을 찾아보고 스스로 공부하여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주어진 과제를 올바르게 해결하고 높은 실습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올바른 손씻기와 보호 장구 착용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하고 감염의 전파를 예방할 수 있음을 알고 올바르게 실천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생각으로 스스로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여 감염의 동기를 없앨 수 있으며 개인 위생 교육을 통해 단체생활 속에서 개인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선망을 늘 품고 살아왔습니다. 간호학과로 지원하면서 보건교사를 꿈꾸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크게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못 이룬 꿈에 대한 간절함으로 너무나 좋은 기회에 OOO중학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보건교사로 일하면서 학생들과 소통하고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학생과 함께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맡은 임무에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며 본교의 명성에 맞는 보건교사로 거듭날 것입니다.
498자/500자 저는 열다섯 마리의 새를 키우는 새들의 엄마입니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동물들과 함께 자랐습니다. 병아리를 닭으로 성장시키기도 하고 새끼 앵무새들이 부화하면 4시간마다 영양공급을 위해 매일 새벽에 일어나 이유식을 타 주고 다시 잠들 정도로 책임감과 애정을 가지고 보살폈습니다. 여러 동물들을 키우면서 수많은 탄생과 죽음을 접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아플 때에는 서적이나 인터넷을 참고하여 간호하고 보살피며 그 과정을 기록하여 블로그나 카페에 올리고 성장일지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어떤 대상을 보살피고 간호하는 일에 뿌듯함과 자신감을 느꼈고, 몸과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저는 환자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에 맞는 간호진단을 내려서 올바르게 간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간호일지를 기록하는 것에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며 더욱 꼼꼼하고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할 것입니다.420자/500자 고등학생 때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학급에서 겉도는 친구들을 잘 적응하도록 돕고, 교우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도록 돕는 ‘OOO’이라는 활동을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효과적인 의사소통능력을 활용하여 대화를 통해 친구들의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학급 친구들 다수와 소외받는 한 친구 사이에 중간 전달자가 되어 서로 잘 어울리게 도와주었습니다. 매달 일지를 작성하며 맡은 역할에 자부심을 갖고 책임감 있게 열심히 활동한 결과 1년 동안 따돌림이나 학교폭력 없이 학급 분위기를 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환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의사와 환자 사이의 중간 전달자로서 간호사의 역할을 잘 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간호사 간의 의사소통에도 도움을 주어 최상의 간호를 제공할 것입니다.480자/500자 각 조별로 역할을 나누어 실습을 하는 통합실습 시간에 한 친구가 실습 수행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서 조원 전체에게 불이익을 받게 된 적이 있습니다. 그 사건으로 인해 같은 조 친구들의 관계가 어긋날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저는 조원의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수한 친구를 잘 다독이고 다른 친구들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분위기를 원만하게 하고 갈등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긍정적인 해결방안을 찾도록 이끌었고, 연습이 부족한 친구를 위해 실습실이 비어있을 때 실습실을 빌려서 함께 모여 연습을 하도록 했습니다. 서로 부족한 점은 보완해주고 잘하는 점은 칭찬해주며 협동하여 남은 실습을 무사히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체생활에 잘 적응하게하고 동료들과 선후배와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빠르게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의사소통과 행동으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585자/600자 본원에서 관리 실습과 성인 실습을 하면서 이론적으로 배웠던 것을 직접 실무에 적용하여 간호를 제공하는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 을 따라다니며 질문하고, 의문이 생기는 것은 책을 찾아보고 스스로 공부하여 해결했습니다. 그 결과 실습을 통해 농축혈소판의 수혈 과정과 인공호흡기에 대한 내용을 자세 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항상 의문을 가지고 끊임없이 알고자 하는 행동은 임상에서도 맡은 환자들의 질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적절한 간호를 수행할 수 있게 하며 스스로를 발전하게 하고 결국 병원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MICU 실습을 하면서 병원감염예방의 중요성과 예방법에 대해 자세한 교육을 듣고 감염예방에 대한 강 한 경각심이 생겼습니다. 또 실습 중 올바른 손 씻기와 보호 장구 착용을 통해 스스로를 보호하고 병원감염을 예방할 수 있음을 알고 올바르게 실천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생각은 병원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스스로 건강을 잘 유지하여 오랫동안 병원에서 근무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저는 경상대학교병원에서 오래 야무지게 일하는 복덩이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