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자동차에 대해”- 목차 -1.스마트 자동차의 개념 및 특징-스마트 자동차의 등장배경-텔레매틱스, 인포테인먼트-스마트 자동차 주요 구성 요소-IT 플랫폼으로 부상-스마트 자동차의 장점,그에따른 효과-스마트 자동차 유사개념2.스마트 자동차의 주요 기술 및 서비스-스마트 자동차에 적용될 주요 안전 및 편의기능-자동차 사물인터넷-스마트 자동차 기술분류-자동차 센서-자동차 센서 시장-알고리즘-차량간 통신망(V2V) 서비스-인포테인먼트 플랫폼3.국내외 주요 스마트 자동차 및 서비스-스마트 자동차가 다양한 IT기술 접목-자동차,it업체의 제휴-해외 주요 스마트자동차 및 서비스-국내 주요 스마트자동차 및 서비스-해외시장 규모-국내시장 규모1.스마트 자동차의 개념 및 특징스마트 자동차에 대해 말하기 앞서 스마트 자동차의 개념 및 특징에 대해 설명하자면, 스마트 자동차의 사전적 의미는 ‘첨단의 컴퓨터?통신?측정기술 등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운행할 수 있는 차량’ 즉, 자동차에 장착된 지구위치측정위성시스템(GPS, Global Positioning System) 수신기로 정확한 위도와 경도를 통보받아 계기판에 정밀한 지도를 제시하고, 현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가도록 해 주는 차량이다. 또한, 지리정보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인출하여 해당 지역의 역사나 특산품, 호텔 등의 위치도 알려 준다. 다양한 산업과 임베디드 SW의 융합을 통해스마트 자동차가 더욱 많은 기능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스마트 자동차는 기계 중심으로 발전해 온 자동차 기술에 차세대 전기전자, 정보통신, 지능제어 등의 기술을 접목, 자동차 주변과 차량 내 장치들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여 안전성을 증가시키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한 환경 친화적인 차량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보편적으로 자동차기술에 차세대 전기전자,정보통신,기능제어 기술을 접목하여 자동차의 내·외부 상황을 실시간 인식하여 고안전,고편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인간 친화적 자동차를 의안에 일반인도 무인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8년까지 무인자동차를 상용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글이 한발 앞서 나가자 완성차 업체들도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 청사진을 내놓았으며 독일 Mercedes-Benz와 Audi, 일본 Toyota 등이 2020년 무인자동차를 양산할 예정이다. 미국 GM과 스웨덴 Volvo는 2017년 자율주행 기술을 채택한 차량을 내놓겠다고 이미 밝혔다.자동차 제조사 중에서 가장 앞선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한 업체는 Mercedes-Benz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의 자율주행 자동차에는 다른 제조사와 달리 자율주행을 위해 개발된 양산 센서 및 향후 양산 가능한 센서들을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아직 다양하고 복잡한 도로상황을 자율주행으로 운행하기에는 어렵지만, 학습된 경로와 특히 교차로의 신호등 같은 경우에는 미리 약속된 위치에서 제한적으로 인식하여 대응하는 자율주행을 구현하였다.CES2015에서는 Mercedes-Benz는 자율주행 콘셉트카 ‘F015 럭셔리 인 모션’을 공개하여 자율주행 이후 변화하는 사용성을 바탕으로 사용자 서비스를 제시했는데, 사용자 움직임이 자유로워지는 방향으로 차량 내부공간이 변화될 것임을 보여주었다. 그 내용은 스마트홈-스마트오피스-스마트카를 연결하면서 차량이 하나의 생활공간이 되는 ‘공간연속성’을 제공하였고 공기저항을 줄인 외관으로 앞뒤 오버행을 최소화해 실내 공간과 시야를 극대화했으며, 운전자가 필요 없음을 보여주었다.자율주행 핵심기술 확보에 사활을 건 아우디는 엔비디아 칩을 활용해 스포츠차 경주대회인 포뮬러원 속도(평균시속 400km)로 구현되는 자율운전에 성공하였으며 CES2015에서 자율주행 자동차를 실제 도로에서 직접 시연하였다. A7 자율주행 콘셉트카를 운행하는 시연을 통해 2020년을 즈음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상용화할 수 있는 기술적 진보를 증명하였다.자율주행 기술은 자동차 한 대가 볼 수 있는 범위에서 이루어지는 독자적인 판단만이 아니라, 시야 한계선 너머에서 일어나는toPilot)을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하듯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전기차는 자동차에 각종 ICT 기기를 탑재하는 것을 용이하게 했다. 전기차는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파워트레인(Powertrain) 구조가 다르다. 파워트레인은 연료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환하는 동력 장치를 말한다.내연기관차는 파워트레인이 자동차 전면부에 설치됐으나 전기차는 하부에 깔려 있다. 따라서 전기차의 파워트레인은 내연기관차의 그것보다 자동차에서 차지하는 공간이 작을뿐더러 들어가는 부품 수도 적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전기차의 파워트레인 부품 수는 내연기관차의 20%밖에 되지 않는다.이렇다 보니 전기차는 내연기관차보다 활용할 공간이 넓다. 테슬라는 전면부에 파워트레인이 없는 장점을 활용해 ‘프렁크’(앞 트렁크 공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를 마련했다. 폴크스바겐의 전기차 아이디크로즈(I.D. Crozz)는 중형차인데도 대형차 수준 이상의 내부 공간을 뽐낸다. 린스피드가 선보인 콘셉트카 ‘오아시스’는 탑승객이 누울 수 있을 만큼 공간이 넓다.무엇보다도 전기차는 새로 생긴 여유 공간에 각종 ICT 기기를 탑재할 수 있다. 벤츠가 선보인 콘셉트카 F015를 보자. 벤츠는 탑승객의 편의성을 고려해 측면에 터치 디스플레이를 설치했으며 자율주행 모드일 때 앞좌석을 뒤로 돌릴 수 있게 했다.자율 주행 자동차 장점1. 교통사고의 감소자율주행 자동차 출시로 인해 가장 기대하고 있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운전자가 당황하거나 미처 도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경우 등에 따른 사고를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운전 사고 발생 요인 중 대다수는 사람에 의한 사고인 졸음, 중앙선 침범, 거리 미확보, 과속, 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하게 되는데, 자율주행 자동차는 이러한 실수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그에 따른 교통사고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2. 운전에 대한 접근성신체적인 이유로 부득이하게 운전을 하지 못하는 교통약자들에게도 운전에 대한 접근이 수월해집니다.이들에게는 대중교통 역시도, Infrastructure, Vehicle to Nomadic 등) 통신 기술과의 융합으로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되고 있다.2. 자동차 편의 기술자동차 편의 기술에는 HMI(Human Machine Interface) 시스템, 모니터링, 운전 지원 단말, 무선 통신 등의 기술이 있으며 일부 기능은 현재 상용화되고 있다. 기존의 도난, 사고 등과 관련된 안전 기능에서 모바일과의 연동,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통해 통합 서비스가 시작됐다.운전 중에 사용해도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음성 컨트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방식 역시 HUD(Head Up Display) 등 운전에 방해를 주지 않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전 세계 커넥티드 카 시장 규모가 2018년 400억 유로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엔터테인먼트 같은 정보 서비스 분야는 245억 유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하드웨어 69억 유로, 텔레매틱스 45억 유로, 통신은 40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스마트폰의 앞선 IT 기술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에 접목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는데, 이 중 대표적인 기술이 미러링크(MirrorLink)이다. 미러링크 솔루션은 CCC(Car Connectivity Consortium)에서 발표된 국제 표준 스마트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연결 솔루션으로, 현재 1.2 버전까지 발표됐다.이것은 스마트폰을 자동차의 IVI (In-Vehicle Infotainment) 장치와 연동해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ABI 리서치(ABI Research)는, 2018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IVI 장치가 3천 5백만 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3. 자율주행 기술자율주행 자동차는 크게 센서, 프로세서, 알고리즘, 액추에이터 등으로 구성된다. 자율주행은 센서를 통해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한 후, 이 데이터를 프로세서에서 미리 정의.그런데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이용하면 사정이 바뀐다.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는 자율주행차가 자율주행을 연습하는 가상공간이다.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는 날씨, 공간, 시간 등의 물리적 제약이 없다. 매우 빠른 속도로 매우 많은 횟수의 자율주행 연습을 시킬 수 있다. 유다시티,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제공한다.자율주행차가 보편화하면 자동차에서 즐기는 콘텐츠 산업도 도약한다. 자율주행에 운전을 맡기면 사람이 자동차에서 할 일이 사라진다. 자동차 공유(Car Sharing) 산업도 확대될 것이다. 맥킨지는 자율주행차로 인해 자동차 공유 비중이 지난해 1%에서 2030년 22%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자율주행차 등장은 자동차를 소유할 필요도 없게 한다. 자율주행차를 특정 장소로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1인 기준 하루 2시간도 자동차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굳이 구매해 22시간 동안 주차장에 세워놓을 필요가 없다. 자동차 공유와 연결된 자율주행차는 현재 형태 택시 산업의 붕괴를 가져올 것이다.지난해 12월 웨이모의 자율주행 택시 시범 서비스 운영은 자동차 공유 업체 ‘리프트(Lyfr)’를 긴장케 했다. 리프트 또한 카 셰어링의 최종 목적지가 자율주행 택시임을 잘 알고 있다. 자동차 공유와 자율주행차의 결합은 시간문제다.차량간 통신망(V2V) 서비스차량 간 통신(V2V Communication)각국 정부와 자동차 업계의 공조 하에 차량 간 데이터 통신용 표준 개발이 추진되고 있음. 인간 인지 범위 밖의교통상황까지 자동차 스스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안전성 제고 예상자체 모니터링 및 진단 엔진, 변속기 등 주요 파트의 동작 현황을 앱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될 전망. 정비 및 보험 부문에서의 연계성 높음차량-인프라 간 통신(V2I Communication)센서가 탑재된 도로 인프라와 데이터 송수신으로 안전도 제고 예상. 향후 자동운전 시스템이 실용화되면서 혼잡한도로의 차들을 중앙 교통센터에서 원격으로 제어해 교통체증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게 될하였다.
1.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암보험중 “동양생명”의 “(무)실속하나로암보험”을 분석하였다. 먼저 이보험은 암보험으로 무배당 형태이며 배당금은 전혀없다 또한 비갱신형 상품으로 보험료 인상이 없으며 정액보상 상품으로 보험계약시 정한 금액을 보상한다. 먼저 상품의 구성으로 1형 순수보장형과 2종 만기환급형으로 가입할수 있으며 1형은 보험료가 저렴하고 2형은 납입보험료를 전액환급 받는다. 다시 1종 실속형,2종 보장체증형으로 나뉘어지는데 1종은 합리적인 보혐로이고 2형은 10년후 보장이 2배로 증가한다, 이처럼 상품 구성형태는 4가지 경우로 가입할수 있으며 선택 특약 상품에 가입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1형 1종은 10,20,30년 또는 80,90,100세 이며 나머지형태는 20,30년 또는 80,90,100세이다. 납입기간은 일시납,5,10,15,20,30년납,전기납이 가능하며 가입나이는 1형은 만15세 ~ 최대60세까지이고 2형은 만15세 ~ 최대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다음 보장내용으로 만기보험금은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때 2형에 한하여 이미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100% 지급해준다. 암진단비는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암보장개시일 이후에 암으로 진단확정 되었을 때 각각 최초 1회에 한하여 지급하며 고액치료비관련암에 해당하는 암은 백혈병,뇌암,임파선암,골수암 등 약관에서 정환 질환이며.1종 상품은 고액치료비관련암은 5000만원,이외의 암은 1000만원을 지급한다. 2종에서 제1보험기간은 계약일부터 10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 전일까지를 말하며, 제2보험기간은 10년 경과시점 계약해당일부터 만기까지를 말한다.2종 상품의 제1보험기간에는 고액치료비관련암은 5000만원,이외의 암은 1000만원을 지급하며 제2보험기간에는 2배로 고액치료비관련암은 1억원,이외의 암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소액암에 해당하는 암은 갑상선암,경계성종양,기타피부암,제자리암,대장점막내암 이며, 소액암진단시는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소액암으로 진단확정 되었을 때 각각0%를 지급하며 유방암의 경우 계약일로부터 180일 경과 이전에 진단 확정시에는 100만원을 지급한다. 암보장개시일은 보험 계약일로부터 그날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로 하며 부활하는 경우 부활일로부터 그날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을 암보장 개시일로 한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 상품으로 5000만원까지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한다. 이 상품을 분석해본 결과 위험률이 증가하는 암보험 상품인데 비갱신형이기 때문에 보험료 인상이 없어 유리한점이 있으며 무배당상품이지만 대신 보험료가 저렴하다, 또한 정액보상 상품으로 다른 암보험이 있어도 추가로 보장 받을수 있으므로 암보험을 중복으로 가입시 더 유리하다고 볼수 있다. 또한 예금자 보호 상품으로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상품 구성별로 1형 1종의 경우 자신이 일정수준의 보장만 필요하여 보장체증을 받지 않고, 만기환급금을 받지않고 보험료를 저렴하게 납부하고 싶을 경우 유리하며,1형 2종의 경우 자신이 추후에 보장을 더 높게 받고 싶고,만기 환급대신 보험료를 저렴하게 납부하고 싶을 경우에 유리하다. 2형 1종의 경우 만기환급금을 지급받을것이며 보장체증은 원하지않을 경우에 유리하다.2형 2종의 경우 만기환급금을 지급받을것이며 보장체증까지 받아 추후 높은 보장을 받고싶을 경우에 유리하다고 판단할수 있다. 또한 가입시 필요한 절차로 보험설계사는 계약자또는 피보험자가 계약을 체결할 때 보험상품명,보험기간,보험료,납입기간,피보험자 등 보험상품의 중요한내용을 반드시 확인하고 보험상품 내용을 설명받아야 할 설명의무가 있으며,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계약을 체결할 경우에 청약서에 질문한 사항에 대해 사실대로 알려야 하며 설명의무를 위반했을 경우 계약이 성립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당 보험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보험계약자 및 피보험자는 청약서상의 자필서명란에 반드시 본인이 자필서명을 해야한다. 그렇지 않은 경우 보장이 제한되거나 계약해지 될 수 있다. 자필서명을 마친후 제1회 보험료가 납가입자의 보험금으로 지급되고 보험회사의 경비로 사용되므로 중도해지시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은 납입한 보험료 보다 적거나 없을수도 있다. 또한 보장내용에서 유의할 점으로 이차성 및 상세불명 부위의 암은 일차성 암이 확인되는 경우 최초 발생한 부위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예를 들어, 갑상선암이나 유방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되어 이차성 암으로 진단받은 경우에도 각각 최초 발생한 부위인 갑상선암 또는 유방암에 해당하는 질병으로 보기 때문에 한번만 보장받을수 있다. 또한 계약무효를 유의해야 하는데 보험계약이 체결된후 중대한 결함으로 인해 보험계약 자체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이다. 과도하게 많은 보험계약을 체결하거나 과도한 보험금이 지급되는 보험계약을 체결한 경우나 해당 피보험자의 보험계약 체결에 대한 서면동의를 받지 못한 경우를 주의해야한다.2. 먼저 종신보험은 피보험자가 사망하거나 일정 연령까지 생존할 때에는 피보험자에게 생존급부금을 지급하는 보험을 말한다. 자살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사망시기,원인 등에 관계없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 때문에 피보험자 사망 이후 유족의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종신보험에는 주계약과 특약이 있는데 주계약은 보험가입자가 사망할 경우 정해진 보험금을 무조건 지급하는 기본계약이고 특약은 상해, 질병 등에 대한 보장을 말한다. 반면 정기보험은 사망보험중에서 보험기간이 일정기간으로 한정되어 있는 보험으로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에 사망한 경우에만 보험금을 지급하고 보험기간 만료시 까지 생존한 경우에는 보험금의 지급 없이 계약이 만료한다, 정기보험은 보험기간이 보통 1년,3년,5년으로 해마다 갱신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요약하자면 종신 보험은 보장기간이 없고 어느때 사망하든 보험금을 지급받고 정기 보험은 보장기간이 지정되어있고 보장기간 내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한다.종신보험과 정기보험의 장단점으로 먼저 종신 보험의 장점은 보험기간이 지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평생 한번은 반드시 보장받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 수 있는 등 저축기능도 함께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사망보장뿐 아니라 노후의 생활자금으로서도 유용한 기능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단점으로 보험료가 정기보험에 비해 2~3배 비싼편이며 같은 보장금액이어도 연령이 높을수록 보험료가 더 높아진다.또한 10년 이상 보험료를 정상 납입하여도 해지시 받는 환급금이 원금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특약까지 평생 보장 되는 것이 아니므로 청약서를 꼼꼼히 확인해야한다. 또한 연금전환특약 종신보험은 사업비가 일반 연금보험보다 높아 연금전환시 일반연금보험에 비해 연금수령액이 적을수 있다. 따라서 노후대비목적으로는 일반연금보험보다 불리하다. 정기보험의 장점으로 보험료가 정기보험에 비해 매우 저렴하며 보험료 갱신으로 초기 보험료를 낮출 수있다. 단점으로 보장기간 내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해 보험금 수령이 불가능 할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 두 보험을 비교한 나의 의견은 종신보험은 언제 사망하여도 보험금을 지급 받을수 있기 때문에 유족들이 무조건 보장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높은 보험료를 납부하고서라도 자신이 고령(80세이상)에 사망할 경우에 유족들의 생계가 당장 힘들거나 장례비가 부담될 경우 가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정기보험은 자신이 고령이 되어서 유족들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지않는 경우, 예를들어 정기보험 만기 기간전에 자식들이 취업을 하거나 자신이 없어도 유족들에게 경제적으로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저렴한 정기보험에 가입하고 원래 종신보험에 납입할 여유 자금을 연금보험 또는 제태크에 활용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종신 보험은 보험료가 높고 유지기간이 장기이므로 신중하게 가입해야한다고 생각한다.3. 첫 번째 보험관련 금융소비자 피해사례로 본인의 서명없이 체결된 보험 계약을 무효라고 주장하는 사건인데 보험가입자는 어머니를 보험계약자 겸 피보험자로 종신보험계약을 체결하였는데 보험설계사는 당시 보험가입자의 자필서명을 받지 않고 보험가입자의 어머니가 보험가입자를 대신하여 서명한 상태로 보험모집을 했으부되었으며 은행계좌에서 보험료 이체사실을 보험가입자의 어머니가 관리하여 보험료 이체사실을 몰랐다는 이유로 보험계약을 무효라고 주장하며 보험사는 기납입보험료를 반환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보험사는 보험료가 보험가입자의 은행계좌를 통해 자동이체 되었으므로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보험료를 납입상황을 충분히 인지할수있었다고 보이며 보험료를 납입한 것은 해당 계약은 추인한 것으로 보아야해 보험계약은 유효하다고 주장했다. 법원에서는 보험가입자의 어머니가 보험가입자의 통장을 관리하던중 보험가입자를 위해 체결한 것인바 행위자인 보험가입자의 어머니도 의사의 일치가 있었다고 할것이고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보험회사로서는 청약서상에 기재된 보험계약자를 계약의 상대 당사자로 인식하였다고 보이며. 보험가입자의 어머니가 보험가입자의 동의없이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은행계좌로 보험료가 자동이체된 사실이 보험가입자의 묵시적 추인이 인정되어 보험계약이 유효하다고해 보험가입자의 어머니가 보험가입자의 동의없이 임의로 체결한 보험계약은 보험가입자의 추인이 유효하다고 판단해 기납입보험료를 반환할 의무가 없다고 하였다. 이처럼 자신의 동의없이 한 보험계약의 보험료를 반환받지 못한 사례가 있는데 보험가입자가 자신의 은행 계좌에서 23회 보험료를 납부한 것이 보험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판단되어 보험료를 반환 받지 못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피해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자신이 보험을 가입할 경우 꼭 자필서명 및 보험설계사에게 보험에 대한 중요한 사실과 체결내역에 대해 알아야하며 또한 자신이 가입하지 않은 보험을 인지하거나 은행계좌등에서 자신이 직접 가입하지않는 보험의 보험료가 지출되는 경우 최대한 빠르게 보험사등에 알려 해지해야 이러한 상황을 방지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험가입자가 23회나 보험료를 지불하지않고 2~3회차에 보험을 해지하고 법원에 기납입보험료 반환을 요구하였더라면 법원에서도 일시적인 보험료 납부를 자신의 동의없이 계약한 보험의 계약을 추인한 것으로 인정하지 않앗을 것이다. 따라서 보험에 관련한 다.
과제사업계획서창업과제 사업계획서창 업 아 이 템 명비트온(E-business 지식 및 인력 거래중개 사업)1. 개 요창업아이템의소개기능 : 이미 인터넷이 생활에 크게 보급 되었고 그 시장이 커짐에 따라 인터넷 안에서 타인의 전문화된 지식 또는 부족한 인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간략한 법률상담 이라든지, 음악 작곡의 필요한 요소의 자문을 얻거나 또는 인력적인 요소로 게임에서 타인이 자신의 게임 캐릭터를 육성해 주거나 많은 글자 텍스트 타이핑을 대신 해준다는 등의 일종의 온라인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써 온라인상에서 거래가 가능한 지식 또는 인력 요소 거래를 중개하는 기능으로 여러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특정분야가 아닌 모든 분야에서의 중개를 운영할 계획이다.주 소비자층 : 주 소비자층 으로는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중개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이 타겟인 소비자 층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판매예정가격 : 한건의 거래당 수수료를 약 5%로 20,000원 이하의 거래는 한건의 1,000원의 수수료를 책정해 운영할 계획이다.사용처 : 대부분 개인 사용자들이 자신이 필요한 부분의 지식 또는 부족한 인력에 사용할 것이다.중개 시스템 관리 : 구매자가 사이트에 포인트를 충전하여 원하는 내용의 인력 및 지식 서비스를 요청하고 충천한 포인트를 보수로 설정해 사이트에 글을 게시하면 판매자가 구매자가 올린 글의 내용의 일을 착수하여 진행후 완료시 구매자가 채택하여 거래를 종료하고 판매자가 받게 된 포인트는 수수료를 제하고 출금할수 있도록한다.경쟁사 제품분석유사한 경쟁사로는 Flitto, 네이버 지식in 서비스 등 이있는데 먼저 Flitto는 언어 번역 중개를 통해 운영되는 업체인데 언어 번역만을 소재로 다루기 때문에 범위가 좁고 판매자가 얻은 포인트는 Flitto 내부 상점에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출금서비스가 없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네이버 지식in은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질문자가 질문을 게시하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답변의 신뢰성과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보수가 없기 때문에 전문인들의 참여가 낮을 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다.국내외 목표시장국 내외 목표시장 : 국내 온라인 지식, 인력 중개 시장은 아직 미포화 상태 영역이므로 현 분야 업계를 독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판매 전략 : E-비즈니스 사업인 만큼 사용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마케팅이 중요할 것으로 보여지는데 먼저 온라인 유저들이 다수 분포 해있는 게임 시장에 홍보 활동을 펼쳐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이다.시장 침투 전략 : 시장에서의 넓은 분야성을 강조하여 타 업체와는 다른 세분화된 콘텐츠 거래를 강조하며 차별성을 부각한다.이 미 지홈페이지 예시안2. 창업배경사업아이템으로 E-business 지식 및 인력 거래중개 사업을 선정하게 된 계기는 이미지에 쓰여 있는 문자들을 텍스트로 타이핑하기가 힘들어 인터넷상에서 다른 사람이 이러한 일들을 약간의 보수를 통해 해줬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 되었습니다.저는 이 사업을 추진할 때 저의 혁신적인 마인드를 통해 여러 가지 위협적인 요소를 발전의 기회로 바꾸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고, 전공과목을 살려 남들보다 정보통신분야에서 변화의 길목에 서 있기 때문에 변화의 흐름을 빠르게 읽을 수 있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리더쉽도 겸비하고 있기에 협력하여 일을 추진하는 방법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이 사업에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사업 아이템 명을 비트온으로 선정한 이유는 go between(중개) + online(온라인)으로 온라인에서의 중개 업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beat on(두드리다)이라는 영어 숙어와도 비슷하게 인지되어서 사용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듯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므로 소비자들로 하여금 더 기억에 남을 수 있어 마케팅에 유리하다고 판단되어 상호명 으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음악, 교육, 음식, 언어, 법률, 게임 등등 모든 분야에 지식 거래를 적용할 수 있으며 대리 타이핑, 대리 게임 육성 등등 온라인 상에서 단순작업이 필요한 노동력 거래를 원한다면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자신의 노동력을 거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입장벽이 낮고 접근성이 높고 중개 사업이기 때문에 마케팅 비용과 서버관리인, 고객센터 직원 고용 인건비 외에 특별한 지출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넛지사실 나는 이책은 읽은 적이 있엇다 평소 경제학에 관심이 많아 경제관련 도서들을 자주 탐색해보는데 이 책은 경제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알법할 정도로 유명한 책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과제를 통해 다시한번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여러 가지 효과들이 다시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넛지라는 단어의 의미는 옆구리를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이다 이 단어를 통해 이책에 내용을 소개하는데 최고의 비유가 아닐지 싶다 이책에서 갈구하는 넛지라는 것은 사람들에게 어떤 선택을 금지시키거나 경제적 인센티브를 빼앗지 않고 사람들의 행동을 더유익한쪽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남자 화장실 소변기에 있는 파리를 책에서 예로 제시하는데 아주 사소하고 우리의 선택을 강요하지 않지만 경제적으로 유익한 효과를 제시할수 있는 작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넛지는 경제적으로 유익한 방향을 제시하며 비용도 적게들고 선택의 자유가 열려있어야 한다고 말할수 있겟다. 이를 책에서는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라고 설명하는데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란 외부에서 개입을 하되 행동하는 사람의 자유주의를 존중해주어서 그 사람이 더 탁월한 선택을 하도록 하는 일종의 힘이라고 말할수 있다. 책에서는 우리는 선택 설계자가 만들어 놓은 세상속에 산다고한다 선택 설계자란 사람들이 결정을 내릴 때 그 결정을 내리는 정황이나 맥락을 만드는 사람이다. 우리도 선택설계자가 될 수 있고 우리는 선택 설계자가 가득한 세상속에 살고 있다 내가 이 구간을 읽으며 떠올린것인데 TV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시청하며 문득 의문점이 들었다 가왕으로 뽑히는 사람은 정말 특출난 능력이 있어 오로지 시청자들과 패널들의 영향만이 작용하는것일까? 물론 시청자들과 패널들이 가왕을 발탁시키겠지만 결국에 시청률을 높이려는 목적을 가진 제작진의 의도대로 보이지않는 선택설계안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것이지 않나 싶었다. 넛지의 경제효과와는 조금 어긋난 발상이지만 선택 설계자라는 구간에 있어 그 환경을 제시하는 것은 결국 선택 설은 아니지만 더 바쁘고 빠르게 전화에 대해 반응하지 않을까 예측해볼수 있다.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나면 실제로 식당 회전율이 빨라야하는 패스트 푸드점에서는 항상 신나는 음악을 틀어주는데 이럴 경우 손님들의 식사시간이 줄어든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가 모르고, 간섭받지 않는 환경에서 선택을 유도당해지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한다. 책에서 시사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주제로 자동시스템과 숙고시스템 두가지를 다루는데 자동시스템은 직관을 사용하며 숙고시스템은 합리적이고 심원한 사고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내가 여기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주식에 관련한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핸드폰이나 쇼핑을 할때에는 이것에대해 알아보고 엄청난 시간을 쏟으며 숙고하며 구매하는데 주식을 구매할 때는 핸드폰에비해 훨씬 많은 돈을 투자해야하고 리스크를 떠안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직감에 따라 구매해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이와 관련해서 넛지에서 제시하는 효과들과도 관련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먼저 비현실적 낙관주의이다 이 효과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을 평균이상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이 사는 주식은 오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큰 숙고를 하지않고 주식을 구매한다 이런 경우 넛지를 이용해 나쁜 사건들을 상기시켜 이러한 투기꾼들의 잘못된 투자방식을 부드러운 개입으로 옳은 방식으로 유도할수 있을 것이다. 또한 손실기피인데 이 손실기피는 사람들은 100원을 잃는 것을 상쇄하려면 200원을 벌어야 한다고 한다 이에 관련에 내가 TV프로그램 스펀지에서 본 재미있는 실험이 있엇는데 처음부터 돈을 주고 뺏긴 사람과 그냥 돈을 준사람에게 그돈을 상실할수도 있지만 승리하면 더큰 이윤을 남기는 도박을 권유한다면 돈을 뺏긴 사람이 더 참여하는 비율이 높다는 심리 테스트를 본적이 있다 이처럼 사람들은 손실기피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들이 강력한 넛지의 역할들을 한다고 책에서 제시한다. 다음 자아에 관련한 이야기이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상하게 생각할것이라는 생각들을 하는 것 같다. 이것을 넛지효과로 해석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면 진정 수업참여에 관심이 없는 학생도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대학문화가 적극적이고 학생들의 능동적인 모습으로 바뀌엇으면 하는 바램이 잇다. 책에서 제시하는 가장 좋은 넛지는 유익할 가능성이 가장 좋은 동시에 해를 입힐 가능성이 가장 낮은 넛지가 자유주의적 개입의 황금률이라고 한다. 이처럼 최상의 황금률을 만들기 위해서는 몇가지 법칙이 있는데 첫 번째로 이익은 당장,비용은 나중에 이다 사람들은 자제력이 필요할때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러한 문제는 결과가 지금과 시간을 두고 일어날 때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한다 두 번째로 난이도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려운 문제를 많이 접하게 된다 세 번째는 빈도이다 어려운 문제도 자꾸 겪다보면 쉽게 해결할수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연습할 기회가 사실 크게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결혼이나 집,자동차 구매등은 넛지를 적용해볼만한 훌륭한 후보라고 말한다 네 번째로 피드백인데 적절하게 학습하고 분명한 피드백이 주어질 때 좋은 학습이 일어난다고 한다. 이처럼 자신의 선택이 궁극적으로 삶에 미칠영향을 쉽게 예측할수 없을 때, 이런 경우에 넛지가 매우 반가운 존재가 될수있다고 책에서 제시한다. 넛지를 읽으며 내가 가장 주의 깊고 관심 있게 보았던 부분이 돈에 관련 된 주제인데 포트폴리오 설계에 관련된 이야기이다 포트폴리오중 자신이 얼마를 주식에 투자할지를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책에서는 사람들이 포트폴리오 가운데 주식에 투자할 액수를 노후소득에 대한 자신의 선호를 토대로 수익간 트레이드오프를 따진다고 한다, 25%더 부유해지기 위해 15% 가난 해질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의미이다.하지만 우리 인간들은 이렇게 문제를 제시해도 이에 관련해 계산하는 법을 모를 것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고 어림 감정을 토대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한다. 인간은 손실에대해 더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수하라고 한다라는 주제로 책에서는 광고가 펀드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흥미로운 일이라고 했는데 두가지 양극단의 꿈 시나리오를 생각해본다 첫 번째 꿈은 어느 자유시장 경제학자가 평화로운 미소를 띠고 꾸는 꿈이다 이 꿈속에서는 광고주들이 보다 낮은 비용으로 장기적으로 분산투자할 때 따르는 혜택과 최근 수익을 토대로 미래의 수익을 추정하는 행위의 어리석음을 설명함으로 써 교육을 돕는디 이러한 꿈속에서는 효율적 경계선이라 일컫는 지점에서 이상적인 위치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결국 광고가 소비자들로 하여금 보다 유익하고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하나의 꿈은 심리학자들과 행동 경제학자들의 꿈인데 이꿈에서는 광고주들이 가입자들로 하여금 평균에 안주하는 것 대신에 대박을 추구하는 방편으로 생각도록 부추긴다 이 악몽속 광고들은 수수료를 언급하지 않고 실적만을 떠들어댄다 과거 실적은 미래실적을 예건한다는 증거가 없는데도 말이다. 책은 광고들이 달콤한 꿈보다는 악몽과 흡사하다고 한다 펀드 광고는 과거의 수익만을 중점적으로 광고할 뿐 미래해 대해 전망을 내놓지 않앗다 하지만 펀드광고는 투자자들의 포트 폴리오 선택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예상수익은 낮고 리스크는 높은쪽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당하도록 조종당한것이라고 한다 나도 책의 언급에대해 어느정도 동의하면서 생각을 해보았다 먼저 광고라는 것 자체가 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상품이나 제품이 정말 좋은 효과가 있지 않다면 광고하는 것이 오히려 손해이기에 광고하는 제품들을 사는 것은 자신들이 정말 자신있고 내세울만한 상품만들 내놓을것이기에 광고제품구매는 효율적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겨냥해 제품이나 상품의 가치나 효율과 관련없이 무분별하게 광고가 퍼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이것에 사람들이 호응을 보이면서 펀드 광고의 포트폴리오는 과거 수익률을 광고하게 되고 과거수익률을 높으면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기 때문에 리스크가 높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수익률을 높이면 또적인 동물이기에 자신의 이윤을 극대화 하는데 사회적인 넛지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을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에대해 책에서는 대답을 제시한다 먼저 넛지의 제안이 그자체로 이로운것인지를 논외로 치고 이야기하는것이라고 반문한다 저축을 늘리고 식생활을 개선하고 현명한 투자를 꾀하는데 도움을 준다면 이런 정책들이 현명하지 못하다고해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것이 보다 건설적이라고 제시한다 또 이러한 제안이 가치있는 것이라면 그것을 토대로 진보를 이룩할것이라고 한다 또 저비용의 옵트아웃을 요구하는 조건이 비탈길의 경사를 줄여준다는 것이다 넛지는 선택의 자유를 보호할 목적으로만 고안되었다고 책에서 제시한다 교육에서부터 환경과 의료과오, 결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영역에서 존재하지않는 자유를 창출할 것이라고한다 자유주의적 개입자들은 선택의 자유를 보호하기 때문에 많은 유형의 정부 개입과는 대조된다고 설명한다 세 번째로 특정 유형의 넛지는 단순히 정부의 개입을 막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정도로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건축설계없이는 건물이 건축될수 없는데 정황이나 맥락없이는 선택이 이뤄질수 없다, 따라서 민간이나 공공이나 선택 설계자들은 반드시 무언가 해야하는데, 이러한 선택설계자들이 처리방식을 결정하는 규칙을 만들지 않으면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특정 맥락에 적용되는 디폴트 조항응은 사람들의 이익을 전반적으로 균형있게 증가시킨다는 점에서 최선일 수도있으나 이것을 추정에 그치기보다 옹호되어야한다고 책에서 말한다. 나는 넛지의 반대자들에 대해서 그들의 주장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 되지만 선택 설계에 있어서 우리는 어찌됫든 무언가에 영향을 받고 살아가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자각 하고 긍정적인 방안으로 검토하는 것이 개입이라는 문제를 벗어나서 경제학적으로 효율적인 방안이 아닌가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경제효과를 분석하자면 나는 우리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고 아주 독립적인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상황에 아주 약하고 편향되있고 독립적이지 못한 존재라고 생.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를 읽고자본주의는 현재 세계 많은 나라에서 채택하는 경제체제로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이다, 이 책에선 전 세계 각지의 경험을 통하여 자본주의의 실태로 보는 우리 지구촌 사회 문제를 다룬다.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은 왜 점점 더 가난해지고 부자들은 왜 점점 부자가 되는 가? 먼저 앞선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제3세계 생산자와 공정한 거래를 하겠다는 윤리적인 소비 의식이 점차 확산되어지고 윤리 의식이 급격히 성장하였다 이에 윤리적인 상품의 등장으로 우리는 쇼핑하면서도 개인의 윤리적 가치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윤리적 상품들이 강력한 마케팅 도구가 되었고 인증 활동 자체가 대형 사업이 되었다 따라서 윤리적 상품이란 생산자의 공정한 거래보다는 요란한 광고에 밖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 되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았을 때 자본주의 체제 아래 기업들의 윤리의식에 회의감을 갖게 되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대다수 기업이 나아가겠다고 외치는 길과는 다른 길인 것이다.니카라과의 젊은이들은 생계를 위해 바닷가재를 잡고 많은 사람들이 열약한 환경에 스킨 스쿠버를 하다 감압병에 걸리게 된다. 기업은 이러한 사실들은 전혀 소비자들에게 고시하지 않는다. 이러한 실태가 공정무역 뒤에 가려진 실상이다 이토록 어려운 생계를 지속하면서 마약이 때론 정부보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 마약 자금을 통해 지역 사회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업들의 경쟁을 통해 생기는 이토록 많은 문제들이 무시당하고 있음을 알수있었다.맥도날드는 열대우림 동맹과 계약을 맺음으로 공정무역과 비슷한 느낌을 보여주고자 하였는데, 이것은 소비자로 하여금 윤리적인 소비를 하게 착각하는 마케팅이다.열대우림 동맹은 기부금 모금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 보조금 등이 재원인데 열대우림 동맹은 사실 기업 친화적이다, 왜냐 하면 최저가를 지정해 놓지 않기 때문에 커피 시장의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맥도날드 측에서 정해진 가격이 책정되기 때문에 지급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이러한 열대 우림 동맹과 계약을 맺어 커피 판매량을 크게 늘리고 비용도 절감 하였다. 그렇다면 공정 무역에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커피를 공정 무역하게 되면 공정거래 중개수수료를 지불하고 조합들과 공정 무역을 진행하는 나라들에게도 돈을 나누고 지불하기 때문에 생산자는 이익 실현이 어렵게 된다, 때문에 공정무역은 판매자와 생산자가 직접거래 형식을 통해야만 모두 이익 실현이 가능하다 하지만 생산자들은 이러한 방식을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때문에 공정무역 중개를 통하지 않더라도 윤리적일 수 있는 거래 방법이 필요하다. 기업의 윤리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공정무역이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윤리적이고, 양심적인 기업의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중국은 전 세계 제조업의 조립 중심지가 되었는데 2008년에는 중국산 수출품의 절반 이상이 수입된 부품으로 만들어 지기도 하였다 서양 유명 회사가 개발도상국에서 구매한 자제를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통해 공정 및 조립,포장 작업을 하는데 노동자들은 초과근무를 하면서 혹독한 작업을 하고 있다 중국기업은 최저임금을 더 낮춰 가격 경쟁률을 유지하고 업체의 이익률을 극대화 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이처럼 숨겨져 우리가 알수 없는 기업의 이윤추구 과정에서 사람들의 노동력이 핍박 받고 있다.중국은 라오스 예산의 90퍼센트를 지원하는데 그 속셈은, 라오스에서는 고무 자원을 생산 하는데 중국의 고무가격은 최저가 대상 품목이라 고무 가격이 바닥을 쳐도 일정 금액 아래로는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라오스의 고무가격이 최저가를 밑돌면 가공업체에 아주 매력적인 투자처이다 때문에 중국과 라오스는 이곳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추가 우대책을 제시한다. 결국 중국은 라오스의 90 퍼센트를 원조하는 초대형 원조국이 되었지만 중국 자국민의 복지에 미루어 보면 라오스 사람들에게도 실제로 많은 지원을 하는 지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콩고에서는 아이들이 열약한 환경에서 광산으로 내몰린다, 서양 기업들은 콩고 아이들을 기업 이윤 추구 목적에서 이용하는 셈이다 광산에 장비도 열약한 환경에서 매일 일하는 광부들은 광물이 어디에 쓰이는지 조차 알지 못하면서 일을 한다.이처럼 윤리적 소비자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이 얼마나 윤리적인지를 추적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아프가니스탄에선 자신들이 먹을 작물을 기르고, 일부 땅에 돈벌이 작물을 심어 자신들이 기를 수 없는 작물을 살 돈을 번다. 농부들이 자신들이 먹을 것을 제외한 나머지를 팔 수 있는데 시장까지 물건을 가져가려면 무법지대를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장날마다 이곳을 통과해 시장으로 가다 보면 탈레반, 경찰, 도적들에게 통행료를 내게 되고 그러면 결국 빈손으로 돌아오게 된다 때문에 살 사람이 직접 찾아오는 양귀비를 기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아프가니스탄을 마약전쟁에 끌어들이게 하고 양귀비만 기를 수밖에 없도록 유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