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헌고찰질환명Malignant neoplasm of bladder정의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비뇨기계 악성종양 중 두 번째로 흔하다. 주로 60~80대에 발생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위험도가 3~4배 더 높다. 약 90%의 방광암이 요도의 상피에서 발생하는 이행세포성 암이다. 이행세포성 종양은 요관, 신우, 요도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 나머지 10%의 방광암은 선종이나 편평세포암이나 육종이다.← 발병위치문헌조사병태생리&원인병태생리1. 많은 방광종양은 병변이 표피적이고 제거하기 쉬운 유두성 종양 일 때 진단된다.2. 1/4의 방광암 환자들이 비유두성 근육침투성 종양을 가지고 있다.3. 방광종양은 아주 다양한 성질을 가진다; 병의 진행을 예측하기 어렵다.4. 방광벽, 골반, 대동맥 근위부, 쇄골위결절, 간, 폐, 뼈에 전이된다.5. 방광암은 남성에게서 4번째로 흔한 암이다; 남성에게서 3배나 더 흔하다; 60~80 대에 가장 흔히 발생한다.원인특별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요인이 암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a. 흡연-방광암의 위험은 흡연자에게 2~3배 정도가 더 높다. 대상자는 현재 금연상태이지만 과거 50년 이상 흡연을 했다고 면담시 말하였다.b. 방향성 아민 또는 그 대사물질에의 노출-일반적으로 화학제품이나 다른 제품에서 염색료료 사용된다.c. cyclophosphamide(Cytoxan), 골반에서의 방사선치료, 방광의 만성적인 자극(장기간의 유치도뇨관) 혹은 지나친 phenacetin 진통제의 사용 등에의 노출증상임상증상으로는1. 무통성 혈뇨-가장 특징적인 증상이다. 대상자는 면담시 간헐적인 혈뇨가 있다고 호소하였다.2. 배뇨장애, 빈뇨, 긴박뇨-방광자극 과민성의 증상이다. 대상자는 1시간에 한번꼴로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하였으며 소변을 보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든다고 호소하였다.3. 골반통 또는 요통-전이의 특성이다. 면담시 대상자는 골반쪽에 칼로베는 듯한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고 호소하였다.4. 다리부종-골반 환자의 소변을 모아두었다가 방사선 동위원소 실험실로 보내도록 한다. 보존적 방사선 요법은 통증완화, 장폐색, 정맥이나 림프선 폐쇄로 인한 다리 부종등에 이용된다. 방사선 요법을 받는 환자는 합병증에 대한 위험이 증가된다. 대상자는 현재 방광암이 있어 방사선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하였으므로 환자의 소변을 모아두었다가 방사선 동위원소 실험실로 보내도록 해야하며 합병증에 대한 위험이 크기 때문에 합병증에 주의해야한다.방광적출술과 요로전환과 같은 수술 후에 간호에는 적당한 액체를 섭취시키고 필요하다면 진통제나 항경련제를 처방하도록 한다. 활력징후를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봉합부위를 안전하게 유지해야한다. 처음24시간동안은 매시간 요량을 측정하고 그 다음은 적어도 8시간마다 요량을 측정하도록 한다. 특히 방광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방광의 용적이 적으므로 아주 쉽게 방광이 과잉 팽창되어 봉합선을 심하게 압박하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배뇨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술 후 기간동안 환자와 그의 가족들에게 정서적, 육체적 적응을 위해 많은 노력이 요구되므로 환자가 삶의 의지를 갖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관리A. 수술1. 횡요도절제술과 조직파괴-표면적 종양인 경우 내시경적 절제술을 한다.a. 재발 방지를 위해 방광내 화학요법과 병행한다.b. 합병증으로 출혈, 감염, 방광천공, 일시적인 배뇨시 자극 등이 올 수 있다.c. 방광종양에 레이저조사가 이용되기도 한다; 병리적 분석을 위한 종양 채취시에는 사용되어선 안된다.2. 병변이 방광의 일부에 한정되어 있고 요도와 떨어져 있을때 부분적 방광절제술이 행해진다.3. 침습적이거나 식별이 잘 안되는 종양인 경우 방광절제술(방광제거) 또는 근치 방광절제술이 행해진다.a. 방광절제술은 소변흐름의 전환을 필요로 한다.b. 남성의 경우 방광, 전립선, 정낭, 요도, 근위부까지 제거한다.c. 여성의 경우 방광, 요도, 요관, 난관의 제거와 전방 내용물까지 제거한다.d. 방사선 치료나 화학요법 등의 다른 치료와 병행한다.B. 방광 내 화학요법1. thiot환자로 조직검사상 invasive urthlial carcinoma 소견보여 추가적인 방사선 치료위해 본원 내원하였다. 현병력으로 오른쪽 다리가 많이 붓고 pitting edema 2-3 positive 이다. 환자가 호소하는 주증상은 “방광암이 있어 방사선 치료하러왔어요”(3) 과거력(과거 질병력, 입원경험, 수술경험, 정기검진)과거력으로는 5-6년전 후두암 초기수술 받았으며 2014.2.24 TURBT (경요도적방광종양절제술) 받은 이력이있다.2) 간호사정(1) 신체검진일반적 모습 :이 환자를 처음 봤을때는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고 허약하고 기운이 없어보였다. 무척 마르셨고 항상 보호자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① 활력징후체온 36.1, 신경인성 발한 : ■ 아니요 □ 예호흡 23 회/분양상 : ■ 정상 □ apnea □ metabolic hyperventilation□ neurogenic hyperventilation □ Kusmaul breathing □ tachypnea□ ataxic(biot's) respiration □ retraction □ Cheyne-stokes respiration호흡음 : ■ 정상 □ 저하 □ rale □ wheezing □ pleural friction rub □ grunting□ 청진 안됨 : 부위혈압 120 / 80 mmHg, 심음 : ■ 정상 □ 잡음심전도 모니터 : ■ 아니오 □ 예인공 심박동기 착용 : ■ 아니오 □ 예맥박 73 회/분, 부정맥 : ■ 무 □ 유맥박강도 : □ Ⅰ ■ Ⅱ □ Ⅲ □ Ⅳ □ 촉지안됨부위 : 요골동맥② 의식의식수준 : ■ alert □ drowsy □ abdunted □ stupor □ semicoma □ coma* 글래스고혼수척도항목반응점수눈뜨기반응(best eye response)자발적-언어나 해로운 자극 없이도 자발적으로 눈뜬다소리에-언어자극에 눈을 뜰 수 있다.통증에-외적 통각자극에 눈을 뜰 수 있다.반응없음-어떠한 자극에도 눈을 뜨지 않는다.4321언어반응(best traw □ dilution □ dark yellow ■ redish □ brownish⑤ 피부사정피부색 : ■ 정상 □ 창백 □ 청색 □ 홍조 □ 착색 □ 기타습도 : ■ 정상 □ 건조함 □ 축축함탄력성 : ■ 양호 □ 보통 □ 불량부종 : □ 무 ■ 유, 부위 : 오른쪽다리, 정도 : 4단계피부손상 : ■ 무 □ 유욕창 : ■ 무 □ 유⑥ 의사소통언어장애 : ■ 무 □ 유⑦ 감각기능특수 감각장애 : ■ 무 □ 시각 □ 청각 □ 미각 □ 후각 □ 평가 불가능촉각 : ■ 정상 □ 과민 □ 저림 □ 감소 □ 무감각 이상 부위통각 : ■ 정상 □ 과민 □ 감소 □ 소실 이상 부위⑧ 반사기능표재성 반사 장애 : ■ 없음심부건 반사 : ■ 정상 □ 항진 □ 감소 □ 무반응 이상반응 부위안구와 동공반사 : 정상안검하수 ■ 무 □ 유안감폐쇄 능력 손상 ■ 무 □ 유EOM(CN Ⅲ,Ⅳ,Ⅵ) : ■ 정상 □ 손상, 부위안구진탕 ■ 무 □ 유기타 : 회음반사 ■ 무 □ 유, 항문감각 ■ 무 □ 유neck stiffness ■ 무 □ 유, Brudzinski's sign ■ 양성 □ 음성Kernig's sign ■ 양성 □ 음성, Homann's sign ■ 양성 □ 음성⑨ 운동상태근력 : 상지 Rt/Lt 4점/ 4점 , 하지 Rt/Lt 3점/ 4점근긴장도 : ■ 정상 □ rigidity □ spasticity □ hypertonia □ hypotonia □ flaccidity근육크기 : ■ 정상 □ atrophy □ hypertrophy □ compartment syndrome비정상 움직임 : ■ 무 □ fasciculation □ clonus □ myoclonus □ chorea □ ballism□ athetosis □ tics □ spasm □ hiccup비정상 운동반응 : ■ 무 □ flexion(decorticate) □ extension(decerebrate)기동력 : ■ 독립 □ 의존, 의존정도 □Ⅰ □ Ⅱ ■ Ⅲ □ Ⅳ일상활동 : ■ 독립 □ 의존, 의존정도 □ⅠINE 25MG 1ample IV하도록 함.4) 전체적인 개요 작성이 환자는 2014. 2. 24일 방광암과 관련된 경요도적 방광 종양 절제술을 시행한 환자로 이번에 방광암이 있어 방사선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하였다. 환자는 5-6년 전 후두암 초기수술을 받아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으며 무척 마르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83세 남성이다. 외래를 통해 휠체어를 타고 입원하였으며 현재 오른쪽 다리에 심한 부종이 있어 pitting edema 2-3 positive 를 나타내며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다. 이 환자는 간헐적 혈뇨가 나타나며 배뇨곤란의 양상 특히 빈뇨를 호소하였다. 이 환자는 방광암의 전이로 인한 급성통증을 강하게 호소하였기 때문에 첫 번째 간호진단을 종양의 뼈 전이와 관련된 급성통증으로 내렸다. 또한 질환과 관련하여 간헐적인 혈뇨와 빈뇨,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 등을 호소하였기 때문에 두 번째 간호진단으로 질환과 관련된 배뇨장애로 내리게 되었다. 방광암은 재발의 가능성이 높고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다. 특히 방광암에 의한 합병증은 전이 된 상태에서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뼈까지 전이가 된 환자에게 세 번째 간호진단으로 질환의 합병증과 관련된 신체손상의 위험성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이어서 환자의 오른쪽다리는 심하게 부어있으며 휠체어와 같은 보조기구 없이는 걷기 힘들기 때문에 다리부종과 관련된 보행장애의 위험성, 환자는 자신의 질병과, 치료방법, 앞으로의 계획 등에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식부족과 관련된 불안이 간호진단으로 나오게 되었다.5) 진단적 검사(혈액 및 소변, 심전도 등)(1) 일반혈액검사(CBC & ESR)검사명정상치검사치수술 전수술 후(2월/ 18일)2/24 (수술)2/263/29Hbmax 17.4min 12.611.010.611.311.911.0Hctmax 51min 3732.731.033.936.132.7RBC countmax 5.9min 4.53.603.443.663.923.60WBC Diff Neut%maxg/
#. 간호과정환자명/성별/연령임OO/ M/ 57입원일2014년 05월ICU에서 11월 26일 전동옴주 증상Spastic tetraplegiaHypotension결혼상태/직업기혼/ 무입원 당시 활력징후100/70-65-17-36.2병실신경/재활의학과 3AW입원 당시 의식상태lethargy(기면)입원까지의 경과사지마비, 식물상태로 입원치료 받던 중 재활치료 위해 본원으로 전원 옴.진단명- Spastic tetraplegia과거력2009년 8월 28일 공사현장 3M 높이에서 떨어져 평촌 한림대 병원에서 4일 입원 후 31일 전원하여 경추부 수술 1회 시행 후 사지마비, 식물상태로 입원치료 받던 중 재활치료 위해 본원으로 전원 옴. DM/HBP/Tb/Hepatitis (-/-/-/-)1. 일반적 특성입원 시부터 현재까지의 경과- 인천병원으로 재활치료를 위해 전원 온 뒤, 최근 발생한 요로감염과 패혈증shock로 치료중인 분으로 UTI 호전되어 WBC 증가와 발열 등 호전되었으나 Dopamin 중단 시 BP 70이하, HR 40이하로 감소되어 DA 유지 중.2. 건강력- 가족력 (Family History)① 가족구성원 : 아내, 자녀 2분② 환자에게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 : 아내③ 건강문제에 영향을 주는 가족 습관 : 없음④ 유전성 질환 : 없음- 기타 : 현재 아내분이 가정 생계를 유지하고 계시며 간병인이 4년째 간병 중이심. 이 전까지는 아무런 이상 없이 잘 보내셨다고 함. 스스로 눈을 뜨고 감을 수 있고 어느 정도 질문을 하면 눈을 깜빡여서 대답을 하신다고 함. 6년 전 사고 외에는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고 하심. 사고 후 경추부 수술 1회 실시하셨으나 그에 관한 의무기록은 본 병원에 있지 않음.(의무기록실에 보관 중이라 찾기 어렵다고 하심)3. 신체검진(Physical Examination)1) 전반적인 상태신장 : 171cm 체중 : 60kg활력증상 : BP-116/62mmHg, PR-57, RR-20, BT-36.1℃, SpO2 93%2)의식상태LO10.1(▲)6.7-9.6fl→여전히 Hb, Hct, RBC, PDW, PLT, Lymph가 감소 되어있는 상태이다. 이에 대한 감염과 출혈예방 간호가 필요 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화학검사 2014-09-17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Liver battery 1AST2010-37U/LALT1110-35U/LGGT157-49U/LLDH(serum)188100-190U/LALP6042-128U/LTP(serum)6.2(▼)6.4-8.3g/dlAlb3.1(▼)3.8-5.1g/dlGlu(serum)11175-115mg/dlTB0.30.2-1.5mg/dlT. cholesterol156130-230mg/dlBUN7.04.6-23.4mg/dlCr0.80.6-1.2mg/dlElectrolyteNa142135-145mmol/LK4.03.5-5.5mmol/LCl(serum)10698-110mmol/LTCO2(serum)3124-32mmol/LCRP(qn)1.0(▲)0-0.5mmol/L→ TP는 총 단백질 수치로 여기에는 알부민과 글로불린, 알부민/글로불린 비율이 있다.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어 삼투압을 유지하거나 혈액 속 각종 물질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데 간에서 합성이 저하되거나, 신장으로 지나친 배출, 대사로 인한 변성의 증가, 복잡하게 관련된 장애 등으로 인해 저하된다. 알부민이 낮을수록 체내 영양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상자는 위관영양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경구로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들 보다 영양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다. CRP는 C 반응성 단백으로 급성 염증 과정 동안 간에서 생성되는 비정상적인 단백질 중 하나로 바이러스 감염 시에는 상승하지 않고 ESR보다 더 예민하고 빠르게 반응하는 특이성이 없는 염증 지표이다. 대상자의 경우 폐렴으로 인해 증가했다고 볼 수 있다.2014-11-10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Liver battery 1AST59(▲)10-37U/LALT2310-35U/LGGT187-49U/LLDH(serum)196(▲)100-190U/LALP6142m Potassium 22.3mg)약 분류(계통)근골격계/결합조직질환>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Oxicam 유도체효능/효과이 약은 다른 비스테로이드 소염제에 불응성이거나 효과가 불충분한 다음의 경우에만 투여한다.1.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강직척추염2.만성에 한함: 요통, 견관절주위염, 경견완증후군용법/용량성인: 피록시캄으로서 1일 1회, 1회 20mg 근육주사한다.1일 최대 권장용량은 피록시캄으로서 20mg이며, 이상반응의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해 최소 유효용량으로 최단 기간동안 사용해야한다. 이 약 투여 후 14일 내에 치료효과와 내약성(tolerability)이 검토되어야 하며, 만약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보다 빈번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이 약의 경구제나 좌제를 병용 투여할 수 있으나, 두 경로의 투여총량이 1일 최대 권장용량을 초과하지 않는다.부작용때때로 소화성궤양(천공을 수반할 수 있음), 드물게 토혈, 하혈 등 위장 출혈, 위.복부통, 위부불쾌감, 식욕부진, 구역, 구토, 설사, 묽은 변, 구내염,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변비, 드물게 췌장염, 설염, 위염, 쇼크, 피부점막안증후군, 광민감반응, 손발톱 박리, 골수기능억제, 재생불량빈혈, 자반, 범혈구 감소, 혈소판 기능 저하, 드물게 울혈심부전, 황달, 간염, 때때로 AST/ALT/ALP/LDH의 상승 등.Stillen tab상품명(화학명)Stillen Tab. (Artemisia Herb 95% Ethanol Soft Ext..60mg)약 분류(계통)소화기계질환>소화궤양치료제>점막보호제>기타효능/효과1.다음 질환의 위점막 병변(미란, 출혈, 발적, 부종) 개선:급성 위염, 만성 위염2.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 투여로 인한 위염의 예방용법/용량애엽 95% 에탄올연조엑스로서 1회 60mg을 1일 2회 경구투여 한다.부작용1.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1) 혈전 환자(뇌혈전, 심근경색, 정맥혈전증 등)2) 소비성 응고 장애 환자3) 간장, 신장, 심장, 폐 관찰하고 변화가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필요하다면 α-차단제를 투여한다.③ 빈맥, 협심증, 심계항진, 호흡곤란, 저혈압, 매우 드물게 이상전도, 서맥, QRS폭 증대, 고질소혈증, 혈압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다.2) 소화기계 : 때때로 구역, 구토, 복부팽만, 복통, 드물게 마비성 장폐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3) 기타 : 때때로 두통, 불안, 드물게 정맥염, 주사부위의 변성 괴사 및 입모가 나타날 수 있다.Almagel상품명(화학명)Almagel Suspension (Almagate 1g/15ml)약 분류(계통)개개의 기관계용 의약품 > 소화기관용약 > 제산제효능/효과다음 질환의 제산작용 및 증상의 개선: 위.십이지장궤양, 위염, 위산과다(속쓰림, 구역, 구토, 위통, 신트림), 역류성식도염용법/용량성인 : 알마게이트로서 1회 1g 1일 4회 식후 1~2시간 및 취침시에 경구투여한다.부작용소화기계 :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변비 또는 설사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Surfolase cap상품명(화학명)Surfolase Cap. (Acebrophylline 100mg)약 분류(계통)개개의 기관계용 의약품 > 호흡기관용약 > 기타의 호흡기관용약효능/효과기도폐쇄 장애 및 점액분비 장애로 인한 급·만성 호흡기질환 :급·만성기관지염, 기관지천식, 부비동염, 건성비염용법/용량성인 : 아세브로필린으로서 1회 100 mg을 1일 2회 경구투여한다.부작용이상반응1) 잔틴계 약물 복용 시 일시적 구역 및 어지러움이 보고된 사례가 있으며, 복용을 중단할 경우 이러한 작용은 없어진다.2) 소화기계 : 드물게 배가 거북함, 위·복부팽만감, 위·복통, 설사, 변비, 구역, 구토, 토혈, 가슴쓰림, 식욕부진, 위식도 출혈, 명치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과민반응 : 드물게 발진, 두드러기, 두드러기양 홍반, 가려움, 얼굴종창, 호흡곤란, 추위를 수반하는 체온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4) 호흡기계 : 백혈구 증가를 수반하는 화농성 비염1) 신경근 압박으로 초래된다. 마미총(cauda equina)이나 척수원추(conus medullaris)의 손상은 말초신경을 회복하고 재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운동과 감각기능 상실 양상이 다양하다. 흔히 신경인성 장과 신경인성 방광 문제를 유발한다.4. 임상증상대상자마다 사고 발생 경위와 손상기전, 손상 직후 대상자 자세와 증상, 징후를 파악하여야 하며 사고현장에서 적용한 부동용 보조기와 투여 약물에 관한 정보도 수집하여야 한다.그 밖에 척수 손상에 영향을 미치는 척추관절염, 선천적 장애, 골다공증, 골수염, 암, 목과 등의 손상이나 수술 등 병력을 파악하고 경추 손상 시에는 호흡기 문제를 사정한다.또한 척수 외상을 입은 경우에는 신경성 쇼크와 저혈량성 쇼크 모두 저혈압을 동반하여 구별하기 쉽지 않다. 이 둘의 차이점은 빈맥을 보이는 경우에는 주로 저혈량성 쇼크, 서맥을 보이는 경우 신경성 쇼크와 관련 되어 있다는 것이다.-척수 쇼크(Spinal shock): 외상 직후 상위운동신경원과 하위운동신경원 사이의 신경 전달로가 갑자기 파괴되어 나타나며 신경성쇼크Neurogenic shock라고도 한다. 척수 쇼크는 이완성 마비, 손상부위 이하의 반사 상실, 서맥, 마비성 장폐색, 저혈압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자율신경성반사부전증(Autonomic dysreflexia): 제 6흉추 부위 이상 손상에서 주로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척수쇼크가 종료된 후에 나타난다. 신경충동 전달이 파괴되어 대뇌피질 상위중추에서 교감신경계를 통제하지 못하고, 심한 고혈압과 서맥, 심한 두통, 코막힘, 안면홍조 등을 동반한다. 방광과 장팽만과 같은 유해한 자극으로 발생하며 신경계 응급 상황임으로 고혈압성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즉시 치료해야 한다.-호흡장애: 경수 손상 시는 호흡과 기도유지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경수신경(경수 3-5번)은 횡격막 신경을 지배하므로 호흡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경수 손상 시에는 폐활량과 분당 호흡량 등 주기적으로 호흡기능을 사정한다.
#. 간호과정환자명/성별/연령최OO/ F/ 44입원일2014년 09월주 증상epigastric pain결혼상태/직업기혼/ 주부입원 당시 활력징후150/94-68-25-36.2(응급실)병실재활의학과입원 당시 의식상태alert입원까지의 경과9/19 점심(김밥 드심)식사 이후 저녁에 위경련처럼 복부통증이 심하여 응급실 내원하여 췌장염 진단받고, 검사 및 치료를 위해 병동으로 입원함.진단명- Liver function tests abnormality- Acute Pancreatitis- Gastric Duodenal Ulcer과거력약 10년 전 담석있어서 담낭절제술 시행한 분이며, 약 5일 전부터 epigastric pain 쥐어짜듯이 있어서 갤포스 1P 먹고 나아지셨다고 하며, 약 12시간 전부터 다시 발생한 명치 통증으로 응급실로 내원.1. 일반적 특성입원 시부터 현재까지의 경과- Pancreatitis 진단 후 npo 유지 중이며 V/S 결과 BP 낮아지는 경향 보이며, BT는 올라가는 경향 보임. 어지러움 호소(2014-09-26) 하시며 다른 문제가 있을지에 대한 염려 표현하심. 밤에 간헐적 통증 때문에 수면 취하기가 어렵다고 호소. 인천길병원에서 치료 받기를 원하셔서 Transfer된 상태.2. 건강력- 가족력 (Family History)① 가족구성원 : 남편, 자녀 2분② 환자에게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 : 남편③ 건강문제에 영향을 주는 가족 습관 : 없음④ 유전성 질환 : 없음- 기타 : LMP(2주전, 임신 가능성 없다함)3. 신체검진(Physical Examination)1) 전반적인 상태신장 : 165cm 체중 : 57kg활력증상 : BP-130/80mmHg, PR-66, RR-20, BT-36.3℃2)의식상태LOC(의식상태) : alert(정상)GCS(Glasgow Coma Scale) : alert(정상)지남력 (Orientation) : place- 있음, time- 있음, person- 있음언어능력 : 말하기- 있음, 읽기- 있음,mol/LP4.22.6-4.5mg/dlCa9.38.4-10.4mg/dlCRP(qn)0.10-0.5mg/dl? 효소검사 2014-09-22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Amy(serum)8320-90U/L→ 소변 아밀라아제와 혈청 lipase 수치는 혈청 아밀라아제 수치보다 더 오래 지속되어 2주 이상 상승한다.? 바이러스성간염혈청검사 2014-09-22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HCV(ElA)negative(0.07)0-1N.P→ 대상자는 현재 간 기능의 저하로 그 원인이 간염에 의한 것인지를 검사하는 항목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AIDS(ECLlA)negative(0.11)0-1.0N.P? 감염증혈청검사 2014-09-22→ HIV보균자가 아님을 의미? 일반혈액검사(CBC) 2014-09-22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Hb14.112-16g/dlHct40.136-48%RBC4.254.2-5.4MCV94.479-96flMCH33.2(▲)26-33pgMCHC35.232-37%RDW12.511.5-14.5%ESR17(▲)0-10mm/hrWBC7.094-10Neut%63.238.5-73.9%Lymph%29.616.9-49.3%Mono%5.23.5-10.9%Eo%1.70-7%Baso%0.30.0-2.0%PDW10.3(▼)14.5-17.5%PLT266140-440MPV9.26.7-96fl→ MCH는 적혈구 안에 헤모글로빈의 양을 보는 수치인데, 즉 빈혈의 분류에 이용되는 수치다. 정상수치를 근소하게 벗어나 있으므로 큰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이 수치의 증가는 적혈구 용적의 감소로 인해 상대적으로 헤모글로빈의 농도의 증가를 뜻함.? 효소검사 2014-09-22항목결과정상범위단위Lipase(serum)85(H)13-60U/L항목결과정상수치단위chemistry batteryAST2310-37U/LALT83(▲)10-35U/LGGT90(▲)7-49U/LLDH(serum)135100-190U/LALP6.0(▼)42-128U/LTP(serum)6.06.4-8.3g/dlAlb3.73.8-5.1g/dlGlu(seru및 피부조직 감염증, 부인과 감염증(자궁내막염, 자궁실질내막염, 난관, 난소농양 등), 세균성 패혈증, 골 및 관절 감염증, 중추신경계 감염증(뇌종양, 뇌수막염 등), 하기도 감염증(폐염, 농흉, 폐농양 등), 심내막염, 수술후 감염증의 예방3. 아메바증용법/용량1. 트리코모나스증 : 메트로니다졸로서 보통 성인 1회 250mg 1일 2회 10일간 경구투여한다.2. 혐기성균 감염증1) 치료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회 500mg씩 1일 3~4회 경구투여한다.2) 수술후 예방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초회 1~2g, 다음부터 1회 250mg씩 1일 3회 경구투여한다.3. 아메바증 : 이 약으로서 보통 성인 1회 750mg을 1일 3회 5~10일간 경구투여한다.부작용발진, 가려움, 홍조, 두드러기, 발열, 혈관부종, 다형홍반,드물게 아나필락시 쇽의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농포진이 드물게 관찰되었다.췌장염이 나타날 수 있으며, 구강점막염, 미각장애, 식욕부진, 구역, 구토, 위부불쾌감, 설사, 복통 등의 소화기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Noltec Tab상품명(화학명)Noltec Tab.(llaprazole)약 분류(계통)소화기계 질환>소화성궤양 치료제효능/효과1. 십이지장궤양의 단기치료2. 위궤양의 단기치료3. 미란성식도염의 단기치료용법/용량1. 십이지장궤양의 단기치료: 통상 성인 1회 10mg을 1일 1회 경구투여한다. 통상 4주까지 투여한다.2. 위궤양의 단기치료: 통상 성인 1회 10mg을 1일 1회 경구투여한다. 통상 4∼6주 투여한다.3. 미란성식도염의 단기치료: 통상 성인 1회 20mg을 1일 1회 경구투여한다. 통상 8주 투여한다.부작용혈액 및 림프계에서 빈혈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며, 설사, 상복부통증의 소화기계 증상이 나타난다. 기침, 상기도감염, 코인두염 등의 호흡기계 증상과 전신 및 투여 부위에 발열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신경정신계 반응으로 두통이 나타날 수 있다.citopcin상품명(화학명)Citopcin Tab.(Ciproflox을 담당하는 중요 장기로,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 중 하나이다. 하지만 여러 질환들에서 간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이러한 질환들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토대가 된다. 이러한 여러 질환들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생화학적 검사들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위하여 몇 검사 항목들을 묶어 간 기능 검사로 통칭한다. 주요 검사로는 AST, ALT, ALP, GGT, 빌리루빈(Bilirubin) 등이 있고, 이외에도 총 단백질, 알부민, 젖산탈수소효소(LDH), 암모니아 등의 항목을 더하여 검사하는 경우도 많다.2. 종류1) AST(aspartate aminotransferase, 아스파르테이트 아미노전이요소, GOT, glutamic oxalacetic transaminase)2) ALT(alanine aminotransferase, 알라닌 아미노전이요소, GPT, glutamic pyruvate transaminase)3) ALP(alkaline phosphatase, 알칼리성 인산분해효소)4) GGT(gamma(γ)-glutamyl transferase, 감마-글루타밀전이효소)5) 빌리루빈(Bilirubin)3. 검사 방법기관별로 사용하는 방법과 구체적인 반응 조건은 약간 차이가 있을 수도 있으나 기본 원리는 거의 동일하다. 검사법의 기본적인 원리는 측정하고자 하는 물질과 반응하는 효소나 색소, 또는 측정하고자 하는 효소의 기질에 해당되는 물질을 넣고 효소 반응이나 발색 반응을 시킨다. 반응이 종료된 후 생성된 최종 물질 중 특정 파장의 빛을 잘 흡수하는 물질을 대상으로 해당하는 파장의 빛을 쏘여주면 알고자 하는 물질의 농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빛을 흡수하게 된다. 이때 쏘여준 빛의 세기에 비하여 흡수되지 않고 흡수한 빛의 비율을 이용하여 계산한 값을 흡광도라 하고, 이 흡광도를 측정하는 기계를 분광광도계(spectrophotometer)라고 한다. 이러한 분광광도계는 일반 검사실에서 많은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는 데근육의 벽세포, T림프구 등에서 발견된다. H2수용체 길항제는 위벽세포에서 산 분비를 억제하여 cimetidine, ranitidine, famotidine 등이 있다.- 양성자 펌프억제제(proton pump inhibitor) : Omeprazole이 대표적이며, 위산 생성에 필요한 수소이온, 포타슘, ATPase 효소작용을 억제한다. 캡슐로 투여하기 때문에 위장에서 서서히 흡수되는 장점이 있으며, 취침 시 복용하면 야간에 위산 생성을 억제한다.- 항콜린제 : 산 분비의 주된 자극제인 아세틸콜린을 차단한다. 항콜린제는 위장운동을 감소시켜 제산제가 위장에 오랫동안 남아있게 하므로 지속적인 야간성 통증 시 2배 용량의 제산제와 함께 단기간 투여한다.Prostaglandin제 : 위산 생성을 억제하고 HCO3-와 점액을 생성하여 점막을 보호한다. Misoprostol(cytotec)은 NSAIDs 때문에 생긴 궤양을 치료하는 데 흔히 사용한다. 부작용으로 유산될 수 있으므로 임부에게는 금기다.- 점막보호제Sucralfate(carafate)는 국소적으로 작용하며 알부민과 섬유소원과 같은 단백질 성분의 삼출액을 형성하여 궤양부위에 보호막을 제공한다. 이 보호막은 산을 중화하지 않고 산이 궤양부위로 침투하는 것을 예방하며 prostaglandin의 합성을 증가시켜 궤양치유에 효과적이다. 부작용으로는 변비가 생길 수 있다.Bismuth는 점막 NaHCO3와 prostaglandin의 생산을 촉진하여 궤양을 치유하며, H. pylori에 직접적인 항균작용이 있다.- H. pylori 감염에 대한 항생제Omeprazole(Prilosec) 같은 강력한 위산분비 억제제와 amoxillin이나 clarithromycin(Biaxin)같은 항생제를 병용한다. H. pylori 감염을 치료하면 재발률이 10%로 감소한다.2) 수술소화성궤양의 주요 원인이 H. pylori 라고 밝혀졌고, 이에 대한 약물요법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다. 수술은 내과적 치료의 실패로
< 모성 간호학Ⅲ >- 조산관련 보고서 -생로병사의 비밀> 출산의 두려움, 조산생로병사의 비밀> 출산의 두려움, 조산조산이란 만삭 전, 즉 20주 - 37주 이전에 아기가 태어나게 되는 것을 뜻한다. 특히 28주 미만 시에는 생존을 한다고 하더라도 장기간의 합병증을 경험하게 된다고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폐 기능에 대한 것이다. 폐의 세포 중 type 2 cell은 계면활성제라는 물질이 분비하는데 이는 폐가 매끄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이 계면활성제는 35주경 생산이 충분해지기 때문에 조산이 된다면 미숙아무호흡, 호흡곤란증후군 등 여러 건강문제가 생기게 된다.조산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양막이 조기 파수되거나 조기진통, 모체 질환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실시하는 조산 등으로 인해 발생된다고 한다. 이러한 조산과 관련 된 기록은 조선 정조 때에 집편 된 책에서도 나와 있고 매우 유명한 아이작 뉴턴, 윈스턴 처칠 역시 일명 ‘칠삭둥이’라는 조산아로 태어났다고 한다. 이처럼 조산이라는 것은 현재뿐만 아니라 아주 오래 전 과거에서부터 산모들에게 매우 큰 걱정거리인 것으로 보인다.조산이 무서운 이유는 자궁 밖 환경에서 스스로 버텨 갈 아이의 신체 기능이 불완전 할 뿐만 아니라, 조산이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게 되어 준비를 하지 못한 채 아기를 분만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한 채 분만을 하게 된다면 그만큼 아기나 산모의 생명의 위기나 합병증을 예방할 준비를 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위에서 말한 호흡계 관련 문제뿐만 아니라 미숙아 망막증, 기관지 폐 이형성증, 저혈당이나 고혈당, 뇌출혈 등 여러 가지가 발생한다.이 영상에 나오는 대부분의 산모들 역시 조산의 예고 증상이 없이 갑작스럽게 시작되어 위기를 겨우 넘기게 되었다고 한다. 조산을 할 기미가 보여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를 했을 때 보다 갑작스럽게 조산을 하게 될 때의 산모의 마음은 정말 천지차이가 날 것이다. 하물며 우리가 시험을 볼 때에도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도 시험이라는 것은 언나인데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결실인 아이가, 내 배 속에서 꼼지락거리며 생겨난 그 순간부터 태어날 때 까지, 아니 태어난 후로도 계속해서 함께 해 나갈 소중한 생명인데 어떻게 걱정이 되지 않을 수가 있을까?영상에 나온 임신 5개월 경 조산의 위기를 맞이한 37살 성OO님 뿐 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산모들도 하나같이 하는 말씀이 병원에서 포기를 하자는 말을 듣고 소중한 생명인데 어떻게 포기를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이처럼 생명은 산모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소중하고 귀중한 것이다.임신 주수를 채우지 못하고 분만 임박 증상이 나타나 입원 해 있는 임OO님과 우OO님, 박OO님께서는 30주도 채 되지 않아서 침대에만 누워있으면서 최대한 안정을 취하며 지내는 중이시라고 했다. 이 조산의 경우 자궁수축이 진진통이 나타나며 분만의 전구증상인 질출혈, 태아의 하강감, 파막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진진통이 나타나기 전에 빠르게 발견하여 적당한 중재를 취해주면 조산을 예방할 수도 있다고 한다. 우선은 지금 이 세 산모처럼 절대안정을 취하면서 좌측위를 취해 자궁과 태반에 혈류를 증진시켜주고 수액요법을 실시한다. 이는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탈수가 되면 RAAS에 의해 자궁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자궁근이완제를 사용하여 자궁수축을 예방한다. 자궁수축 이완제에는 Yutopar라는 약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이 약물은 평활근을 이완시키고 혈관을 확장시켜 자궁의 수축을 막는다. 그러나 평활근은 자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호흡근이나 심장근육 등에도 있기 때문에 이 약물의 영향으로 혈압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빈맥, 심계항진이 나타날 수 있고 모체의 호흡곤란, 태아 저산소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약물을 사용 할 때에는 혈압과 맥박을 자주 사정해야 한다.(SBP 60mmHg이하, PR 110이상 시 약물 중단 후 의사에게 보고) 이 약물로 인해 부작용이 진행되면 가스교환장애나 심박출량 감소, 쇼크의 위험성과 같은 간호진단을 내릴 수도 있다.그시작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일단 분만이 시작되었다면 아기의 상태를 보고 자연분만을 할 것인지 제왕절개를 할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한다. 즉, 제태기간과 아기의 체중, 폐 성숙 상태나 양막의 상태, 태아 질식 여부 등을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산의 경우 아기가 완전히 성숙하지 않아서 정상 분만과정을 견뎌내기에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회음절개를 통해 분만2기를 단축시켜주고 약한 아기의 아두를 보호해야 한다. 아기가 2.5kg 미만으로 추정 된 경우에는 정상 신생아보다 피하지방이 적어 적절한 보온을 해주지 않을 경우 열을 생산하기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고 그로 인해 저산소증이 오거나 저체온증이 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호흡과 관련된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양수나 태지 등을 흡인해주고 산소를 제공하여 보온을 해 주어야 할 것이다.무엇보다 간호사는 조기진통의 증상을 교육하여 신속히 병원을 찾아 적절한 중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증상으로는 자궁의 수축이나 질 분비물, 파막 등이 있는데 특히 1시간에 4 - 5회 이상의 수축이 온다면 병원에 와야 함을 교육한다. 또한 투약 시 목적과 효과, 부작용 등에 교육하고 자궁 혈류를 증진시키는 자세(측와위, 트렌델렌버그 자세 등)를 취하게 한다.무엇보다도 조산이 시작되는 요인들을 예방적으로 관리하여 조산의 위험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 할 것이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조산을 한 산모들의 10명 중 6명은 양수 조기 파막의 원인으로 양수 내 감염 및 염증에 의한 것이라고 조사되었고, 이는 양수의 염증으로 인해 사이토카인과 같은 염증 물질이 분비되고 이 사이토카인이 자궁수축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유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처럼 하부 비뇨기계의 감염을 제때 치료하여 질을 통해 염증이 양수까지 전달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는 회음부를 닦을 때에 앞에서 뒤로 닦도록 교육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방광을 자주 비우는 것으로 감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성OO님 외에도 영상 속 대부분 산모는 양져 조산의 위기가 찾아오게 되었다. 이렇게 자궁경부가 짧아지게 되면 아기와 양수 등의 무게를 지탱할 수 없게 되어 조산이 될 수도 있다. 이를 IIOC, 즉 자궁경부무력증이라고 하는데 자궁경부가 짧아지는 것은 통증이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급작스러운 조산이 진행될 수 있다. 이때에는 영상 속 산모처럼 임신 14주경 자궁경부를 묶어주는 수술을 하게 된다. 이 수술에는 반영구 봉합인 Shirodkar 방법과 매 임신시마다 실시하는 Mcdonald 방법이 있다. 만일 이 수술을 하게 된다면 산모는 수술로 인한 출혈과 감염 위험성이 있고, 수술을 한다고 해서 조산이 완전히 예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술 후 하루 이상 안정 후 서서히 움직일 것을 교육한다. 또한 자궁수축이나 복통, 질 출혈, 난막의 파열, 감염 등 이상 증상의 여부를 관찰해야 빠른 중재가 가능해진다.조산은 자궁경부의 길이를 주의 깊게 보기만 해도 예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자궁경부는 조산경험이 있거나 소파술로 인한 상처, 자궁경부수술, 염증, 호르몬 등과 같은 다양한 이유로 짧아지게 된다고 한다. 자궁경부가 짧아져 아기를 지탱할 수 없는 IIOC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이는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방법도 없기 때문에 초음파를 통한 산전 진찰로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모자보건법 내의 산전 진찰의 횟수를 늘려 경제적으로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이 있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권고되는 산전 진찰의 횟수보다 법으로 정해진 횟수가 적다고 하는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과 모순이 된다고 생각한다.조산의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경험이 있는 경우 그 다음 번 임신에서도 조산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영상 속 임OO님의 경우, 2년 전 첫 아이를 조산으로 잃고 그 트라우마로 인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 14주차 임에도 혹시나 아기에게 좋지 않은 일이 생길까봐 노심초사하며 아주 조심히 행동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다고 한다. 이처럼 조행동하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내가 생각하는 조산으로 인한 가장 큰 문제는 그로 인한 정신적 트라우마라고 생각한다. 조산으로 인하여 모아관계 장애의 위험성이나 돌봄 제공자의 역할 부담감, 신생아 중환자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모유수유도 불가능하고 애착장애의 위험성이 생길수도 있을 것이다. 부모에게 아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거나 부모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주기, 면회시간을 통하여 애착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조산의 슬픔은 아기를 뱃속에 품은 산모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모두에게 크나 큰 슬픔이 된다는 것이다. 임OO님의 남편분은 아기를 잃었다는 상실감과 슬픔이 매우 컸지만 산모의 앞에서 티를 내게 된다면 더욱 힘들어질 산모를 고려하여 혼자 눈물을 흘린 날이 많았다고 하신다. 이러한 슬픔은 자가간호 결핍이나 자긍심 저하로 이루어질 수 있다.만일 내가 훗날 아기를 갖게 되고 조산으로 아기를 잃게 된다면 아기를 잃은 슬픔뿐만 아니라 그 동시에 혹시 나에게 문제가 있어서 아기에게 그런 일이 생긴 것은 아닐까 하며 자책감이 나를 무거운 감정의 바다 속으로 가라앉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실제로 내가 실습을 나갔을 때 조산증상을 보이는 산모와 가족들 모두 예민하고 우울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어떤 분은 체온을 제거나 무언가 간호중재를 할 때에 매우 예민하여 학생간호사인 우리들을 살갑게 맞이하지 않으셨다. 그 당시에는 매우 당황스럽고 기분이 좋지 않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고 관련된 공부를 하고, 그 산모의 상황에 대해 알게 된 후에는 그런 행동이 충분히 이해가 갔고 내가 무언가 더 해 줄 수 없다는 사실에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었다. 자궁 수축 이완제를 맞으며 침상안정을 하시던 그 분께서는 결국 조산을 하게 되셨다. 아기가 처음 태어났을 때에는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선생님들께서 그러셨는데 다행스럽게도 상태가 완화되면서 인큐베이터 속에서 잘 적응을 하게 되었다. 축하드린다는 말을 했더니 실습동안 셨다.